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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하여 11월 25일(금) 2022년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운영성과를 공유하여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이해도 및 실천력을 제고하고 동반 성장의 기회를 갖고자 추진되었다. ‘배움터와 놀이터가 되는 마을교육공동체’라는 주제로 ▲ 마을학교 4단체 ▲ 씨앗동아리 50팀 ▲ 마실행복 중점학교 12교 ▲ 학교협동조합 예비운영학교 2교 ▲ 기초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혁신교육지구 5지구가 참여했다. 행사는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성과 보고 및 마을교육공동체 유형별 5단체의 운영 사례 발표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학교와 마을의 연대․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마을 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자치구별로 마련된 모둠 협의를 통해 소통과 연계의 시간을 가져 마을이 우리 아이들의 배움터이자 놀이터가 되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대전마을교육공동체 네트워크 기반을 공고히 할 수 있었다. 참여 단체들은, 배움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장(場)이면서 학생들의 꿈을 향한 도전의 장(場)인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해 보람된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다고 의견을 모았으며, 내년에도 마을교육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아이들이 성장한 후에도 마을을 떠나지 않고 마을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학교와 마을이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삶과 앎이 하나로 통합되는 교육에 대한 비전을 갖고 서로의 자원을 공유하여 마을 속에서 배움과 성장이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5 17:2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5일(금) 교육부 주최(한국교육개발원 주관) 제11회(2022년) 전국『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체(학생·담당자·기관·온라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위(Wee) 프로젝트 관련 기관과 상담 종사자들이 모두 참여하는 전국 단위 대회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여 대회 시작 이래 총 8번이나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은 2011년부터 올해로 11번째 실시하는 것으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위(Wee)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참여 동기를 촉진함으로써 위(Wee) 프로젝트의 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화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금회 학생부문에서는 대전국제통상고 학생과 대전여학생가정형위(Wee)센터 담당자가 대상을, 유성생명과학고 학생과 교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기관부문에서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위(Wee)센터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온라인부문에서는 대전하기중학교 전문상담사가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금번 『위(Wee)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위기학생 지원사업의 중추 기관임을 입증하였다. 대전 위(Wee)센터·클래스에서 힘들고 어려운 학생이 상담서비스를 통해 정서 안정과 치료, 부적응을 예방하여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속하게 되고, 대전 위(Wee)프로젝트 사업기관과 담당자의 열정적인 노력과 위(Wee) 프로젝트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교육력이 더욱 향상되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5 17:2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5일(금) 호텔 ICC에서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하여 각급 학교와 기관의 교직원 및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메타버스 연구팀장 이승환 박사를 초청 하여 특강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에듀힐링 나눔마당」특강은 2022년 미래교육박람회 학술마당과 연계하여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으로 삶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전개되었다. 이는 우리의 삶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는 메타버스와 현실의 삶을 건강하게 융합하는 모습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함이다. 뿐만 아니라, 올해 처음 도입한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을 확산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한편, 에듀힐링센터는 전국 최대의 교육가족 마음건강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대전광역시교육청 특화사업이다. 그동안 상담, 코칭, 교육 및 연수, 캠프 등에 학생, 교직원, 학부모 48,465명이 참여하였고 96%의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올해는 메타버스와 AI 힐링 앱을 연계하는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을 구축하여 교직원과 학부모를 위해 한 걸음 더 도약하였다. 메타버스 특강에 참여한 박00 교사는 “메타버스 심리상담 공간과 활동 모습이 게임 속 장면처럼 재미있게 다가왔다. 학교생활 중 겪게 되는 어려움과 고민을 메타버스를 통해 익명성을 보장받으며 상담할 수 있다니 반갑고 빨리 참여해 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메타버스는 기술혁신과 디지털 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되고 있다. 그러나 현실과 가상세계에서의 변함없는 가치는 삶의 주인공이 나와 우리라는 것이다. 주체적인 나로 살아가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나 마음건강을 지원할 수 있는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5 17:1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4일 호텔 ICC에서‘생태전환교육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2022년 제4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는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대전교육정책을 이해하고,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이 기후위기를 제대로 인식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면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개 모집을 통해 참가 신청한 85인의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이 토론자로 참여하였으며, 활발한 논의를 위해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대전환경교육센터,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환경단체의 전문가가 참석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생태전환교육 활동을 소개하고 지역 맞춤형 생태전환교육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토론회는 먼저 정책부서에서 관련 정책을 설명한 후, 그룹을 나누어 ▲학교 안 생태전환교육 체험장 구축‧활용 방안 ▲지역 및 가정 연계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방안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캠페인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토론회에서 도출된 제안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생태전환교육 추진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며, 회의내용과 정책 반영 결과는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훈 혁신정책과장은“이번 원탁회의에서 교육공동체의 역량을 발휘하여 논의된 아이디어는 잘 수렴하여, 다양하고 내실있는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4 17:53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11월 24일(목), 유성초등학교 내의 대전 서부 초등학교 학생 의사당에서 ‘2022학년도 제4회 서부 초등학교 학생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대전관평초등학교가 주관학교로 참여하였으며, 서부 관내 초등학교(78교) 학생 대표들이 모여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별 소통을 이끌어내는 계기를 만들었다. 대전서부 초등학생의회(의장 대전관평초 6학년 송민형)는 의회 시작 전 각 학교별로 제출한 여러 발의안 중‘안전한 학교생활을 하자, 겨울철 건강에 유의하자.’를 우수발의안으로 선정하고, 선정 발의안에 대한 규칙 제정 및 의결 과정을 통해 실천 방안들을 서로 토의하였다. 직접 의장에게 발언권을 얻고, 대전서부 초등학생의회 의원이자 학교 대표로 각자가 생각하는 방안을 발표하며 찬성과 반대로 의사를 표현하는 의결 과정을 통해 공동체 문제 해결의 참여 경험을 얻을 수 있었다. 학생의회에 이어 「소통과 공감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유성초등학교 이영주 교사의 특강이 이어졌다. 미래교육 방향에 따른 배움과 성장의 방향과 올바른 자치의 의미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제4회 학생의회에서는 서부 초등학생의회 활동 격려 배지를 제작·수여함으로써 1년간 학생의회 의원 활동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리더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기회가 되도록 하였다. 1년간 학교 대표로 참여한 성과를 돌아보고 학생 대표로서의 책임감을 제고시키는 기회라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있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생의회 역량 강화 및 맞춤형 의견 수렴 등 다양하고 풍부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자율과 책임의 학생자치 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4 17:52

남대전고등학교(교장 조기한)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실시한 과학 학습 곤란 학생의 과학에 대한 흥미 및 기초역량 증진을 위한 과학점핑학교 운영 성과 평가에서 2022년 과학점핑학교 운영 최우수 학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과학점핑학교는 학습, 정서·심리 등 과학 학습 곤란을 겪는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학습동기를 높이고 도전의식을 함양하여 과학적 재능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맞춤형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습 결손을 회복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부가 지정한 과학점핑학교는 학생들이 과학적 재능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하며 과학점핑캠프를 운영한다. 또한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및 연수를 이수하고 운영 사례를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역 거점학교로서의 역할을 담당한다. 2022학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관내 과학점핑학교로는 남대전고등학교, 대전이문고등학교가 있다. 남대전고등학교는 그동안 사다리 사제동행 프로젝트, 사이언스데이 부스 운영, 노벨과학동아리 운영 등 학생들의 과학 실력 향상에 노력해 왔고, 2022년도에는 과학점핑학교 운영성과 평가 결과 고등학교 최우수 학교로 선정되어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의 빛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남대전고등학교 과학점핑학교에서는 학생간 그룹스터디를 조직하여 멘토 멘티 역할을 하며 스스로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과학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여 과학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하고 있으며, 그 결과 참여 학생의 50% 이상이 모의고사 과학 탐구 점수가 향상되었다. 사제동행 독서 모임을 통해 과학 관련 서적을 읽고 토론을 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흥미를 향상시키고 과학용어말하기 한마당을 개최하여 과학학습의 가장 기본이 되는 과학용어를 학습하고 익힘으로써 과학적 사고력 및 의사소통역량을 강화시키고 있다. 또한 꿈나무 과학멘토 교육프로그램과 내꿈찾기 진로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여러 프로그램 중 특히 여름방학 동안 진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4 17:50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고덕희)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2022년 대전교육정책 학생 토론회’를 11월 23일 14시 00분 호텔 ICC 컨벤션홀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DEPI랑)의 지난 1년간 활동 성과 발표의 의미를 갖고 있다. DEPI랑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DEPI)와 함께 대전교육정책에 참여하고 소통하기 위해 모인 학생 모니터단의 이름으로, 대전교육정책의 혁신 및 교육정책 제안에 관심을 갖고 있는 50명의 초, 중, 고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진로교육’, ‘학생자치’ 등 학생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교육정책에 대해 학교 현장을 모니터링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을 이어 왔다. 토론회의 주제는 ‘대전의 학생자치 진단과 발전 방향 탐색’이며, 1부에서는 대전도안교 김미선 교감의 주제 발표와 대전대신고 김성종 교사의 학생자치 우수 운영 사례 발표가 이루어졌다. 2부에서는 DEPI랑 학생들이 토론자로 나서 한 해 동안 모니터링하고 정책 제안한 내용을 발표하였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지도교사들, 그리고 대전시교육청의 교육전문직이 함께 ‘학생자치’라는 교육정책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DEPI랑 학생들이 작성한 정책제안서 내용과 학생 토론회의 주요 내용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 12월 이슈페이퍼로 발간하여 전 학교 및 기관에 보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조성만 소장은 “이번 학생 토론회는 학생들이 대전교육정책에 주인의식을 갖게 하고, 학생들의 요구를 수렴하여 교육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3 18:20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11월 23일(수) 관내 중학교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지역 독립서점 ‘삼요소’에서 북텔러(Book teller)와 함께하는 북으로 세상을 통찰한다-‘북세통’ 연수를 개최한다. ‘북세통’ 은 전문 북텔러 강사가 책의 주제 및 메시지를 흥미있게 분석하여 독자들에게 저자의 목소리로 직접 전달함으로써 깊이 있는 책 이해 활동을 통한 인문학적 소양을 높여주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의 특색 연수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북큐레이터가 운영하는 지역 서점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하며 삶의 공간인 지역과 상생․협력하는 방법을 공유하고, 교육의 장소가 학교 담장을 넘어 공간을 확장함으로써 주는 교육적 효과도 함께 고민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이번 2기 북텔러는 인문 분야 MD로 활약한 서평가 금정연 작가가 ‘보이지 않는 순간의 읽기’라는 주제로 현장의 교사들과 인문학적 생각들을 교류한다.지난 북세통 1기(11월 8일, 북텔러- 시인 오은 「다독임」)에 참여한 대전덕명중 임지영 교사는 “인문학 강의 후, 북큐레이터를 통해 책을 선정하는 다양한 관점에 대해 알게 되고, ‘내가 나에게 선물하는 책’을 선정해보는 독서 문화 체험활동은 교사에게 주는 따뜻한 격려로 느껴지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표현하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 “책을 통해 서로의 시선을 공유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바로 볼 수 있는 통찰력을 키우는 독서 문화 연수를 더욱 확대 운영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학생 교육을 위한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3 18:1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3일(수), 호텔ICC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현장참여자와 온라인 참석자를 대상으로 「2022 대전미래교육박람회」 개막식 및 1일차 행사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새로운 교육 더 나은 미래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주제로 개막식, 학술마당, 체험마당, 홍보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박람회누리집(www.대전미래교육박람회.kr)을 통해서 접속하여 참여할 수 있다. 개막식은 오정중학교 가야금 동아리의 아름다운 아리랑 연곡 연주와 대전미래교육의 주요 키워드를 담은 레이져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사제동행 애국가 중창과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의 인사말씀이 이어졌다. 특히 대전시의회 박주화 교육위원장 및 대전시장, 구청장의 축하영상 메시지를 전하며 대전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교육축제의 장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후 이어진 교육감의 TED 강연에서는‘미리 만나요,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주제로 대전진로융합교육원 건립, 생태전환교육 체험장인 초록꿈마당 구축, 방과후학교 ․돌봄지원센터 확대․운영 등 제11대교육감의 주요 공약을 소개하였다. 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원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아이들의 행복한 미래가 자라는 교육을 그리다’를 주제로 미래사회를 주도할 미래인재를 기르기 위해 진로진학교육 관련한 대화를 펼쳤다.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진로 설계를 지원하여 미래사회의 소중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 교육청이 함께 연대할 것에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다. 1일차 학술마당에서는‘대전의 학생자치 진단과 발전 방향 탐색’을 주제로 학생,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한 대전교육정책 학생 토론회를 실시하여 학생자치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정책을 제안하였다. 연구학교 컨퍼런스 세션 1에서는 교원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학생평가,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3 18:1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3일(수)부터 11월 25일(금)까지 호텔ICC에서 대전 관내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에듀힐링 나눔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2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하여 ‘상담으로 풀고, 코칭으로 꿈꾸자!’라는 주제 아래 홍보마당(에듀힐링센터 정책홍보관), 체험마당(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체험관), 학술마당(에듀힐링 특강)으로 구성하였다. 홍보마당에서는 ▲에듀힐링센터의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 홍보, ▲교육활동보호 정책 및 교원치유지원센터 운영 홍보, ▲교육활동보호 전담 변호사의 법률상담, ▲‘나에게 힘이 되는 말, 들으면 기분 좋은 말 열매 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체험마당은 에듀힐링센터 유택트 심리상담 코칭 시스템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메타버스 튜토리얼 및 아바타 만들기 체험,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심리상담·코칭 체험, ▲정신건강분석기와 AI 힐링 앱 체험, ▲MBTI, PAT(부모양육태도검사), 타로 검사 및 해석 상담을 진행한다. 학술마당에서는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으로 삶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이승환 박사(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메타버스 연구팀장)를 초청하여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심리상담 코칭’ 특강을 개최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에듀힐링 나눔마당에서 펼치는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으로 교육가족의 자기 이해는 물론 일상에서 마음을 돌보는 다양한 방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였다.”라며 “에듀힐링센터가 교육가족의 마음건강 지원 허브 역할을 유지·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3 18: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전미래교육박람회 창의체험관에서 「진로상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상담 부스 운영은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맞춤형 진로상담 서비스와 다양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초․중․고 학생들과 학부모의 현장 접수를 통해 이루어지는 진로상담은 진로전담교사들로 구성된 진로 전문 상담가들이 진로흥미적성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 해석과 학생․학부모 맞춤형 진로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교육청 산하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는 지역별 진로진학상담실 8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로와 진학 전문가로 구성된 ‘대전진로상담지원단’과 ‘대전대입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매주 토요일 개인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갈마도서관,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용운도서관, 한밭도서관, 진잠도서관, 원신흥도서관,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 대전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자신의 꿈과 소중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진로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3 18:14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11월 14일(월)부터 동부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나만의 책쓰기 공모전」을 개최 중이라고 밝혔다.「나만의 책쓰기 공모전」은 독서토론 및 글쓰기 활동 강화를 위하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 책과 소통하기 프로젝트로 실시하는 독서교육 사업으로서 초등학교 저학년부, 초등학교 고학년부, 중학교로 나누어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에서 학생 작품을 심사하여 우수작품을 선정하고, 선정된 작품을 교육지원청에 제출한다. 교육지원청에서는 학교에서 제출된 우수작품을 심사하여 참가한 학생에게 교육장상을 수여하고, 우수작품은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한 홍보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나만의 책쓰기 공모전」은 독서동아리 활동, 교과 및 창의적체험활동과 연계하여 운영된다. 나만의 책쓰기는 자신의 진로와 관심, 흥미, 적성, 능력 등과 연관된 주제를 스스로 설정하여 도서관에서 관련 자료를 조사하고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과 인터뷰하면서 진행하는 읽기·쓰기의 총체이다.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고 표현하는 통합적 독서 활동인 나만의 책쓰기 활동을 통해 미래사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며 자기 스스로 행동하는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나만의 책쓰기 활동은 자기주도적으로 문화를 창조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독서 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여 학교 독서교육을 활성화하고, 책쓰기를 통해 나를 새롭게 바라보고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2 16:07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 임민수)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21일(월) 지진대피훈련, 22일(화) 화재대피훈련(기록물 반출 훈련 포함),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1월 22일(화) 지진대피 및 화재대피훈련(기록물 반출 훈련 포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대전서부소방서 문화119안전센터 및 복수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훈련은 지진 및 화재 발생으로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에 비상사태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실제 상황과 유사한 훈련을 함으로써, 각종 재난으로부터 학생, 학부모 등 민원인 및 직원의 생명을 보호하고 위기대처 능력을 향상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전 직원은 경보 발령과 동시에 안내방송에 따라 책상 밑으로 몸을 보호한 후, 대피 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 장소로 이동하였다. 아울러, 동‧서부교육지원청은 환자용 들것 사용법 시연, 지진 발생 시 국민 행동요령 동영상 시청, 소화기 사용법 시연, 옥내소화전 시연 등 체험형 생활안전 교육도 함께 실시하였다. 화재대피훈련 시에는 기록물 반출 훈련을 동시에 실시하여 재난 상황에서 기록관과 각 부서에서 보관 중인 중요한 기록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기록물 관리 체계도 점검하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실제 상황과 같은 훈련을 통하여 평상시 재난 대응 능력을 갖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재난 대응 안전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2 16:0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2일(화) 공주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재난안전체험관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직장민방위대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직장민방위대원(직원)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사태 및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한 실전체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재난발생 시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신속한 조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체험 참여자들은 4D 재난영상 학습 등 화재 및 지진 발생 관련 영상시청을 통해 재난발생 시 대처요령을 학습하고, 연기탈출, 지진 및 가상급류체험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상황대처요령을 습득하며, 위급상황에서 완강기를 이용한 대피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응급환자 발생 시 생명을 살리는 실전 대응능력을 체득할 예정이다. 또한, 재난안전체험관 내 민방위대피시설 및 민방위경보시설을 견학하여 생존에 필요한 대피시설의 역할과 기능 등을 이해하고, 재난상황대처에서의 임무 및 역할을 학습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 “민방위사태 및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과 숙달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안전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교육 현장의 안전 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2 16:04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위(Wee)센터는 11월 22일(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2022학년도 교육회복 지원을 위한 위(Wee)센터 운영 관련 협의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협의회에는 대전광역시교육청 및 대전동⦁서부 교육지원청의 각 위(Wee)프로젝트 담당 장학사와 위(Wee)센터 실장이 참석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위(Wee)센터 운영 관련 협의회는 매달 이루어지며, 각 청 위(Wee)센터에서 순서대로 진행해왔다. 위(Wee)센터 운영 협의회는 위(Wee)센터 별 담당 학교에 대한 교육 회복 지원 방안 마련, 청렴문화 확산 및 내실있는 위(Wee)프로젝트 운영을 주된 협의 내용으로 하고 있다. 위(Wee)센터 운영 협의회를 통해 각 위(Wee)센터 간의 연계망을 활발히 함으로써 공동의 사고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학교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이를 통해 효과적이고 내실있는 위(Wee)센터 운영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봉규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위(Wee)센터 간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교육회복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2 16:03

대 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대전대학교 맥센터에서 제15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넷볼 축전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축전에는 전국의 초․중․고 35개 넷볼 학교스포츠클럽팀이 참가하여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걸고 축전 형식으로 진행됐다.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지난 2008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2019년 제12회 대회까지 대면으로 운영됐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2020년과 지난해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축전은 10월 22일부터 11월 27일까지 15개 시․도에서 16개 종목을 분산 개최하고 있으며, 이 중 넷볼은 대전에서 개최하였다. 아울러 종목별 경기는 순위를 가리는 경쟁 방식이 아닌 다양한 지역의 팀들과 경기할 수 있도록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축전 기간 동안 다양한 문화체험도 마련됐다. 넷볼은 35개 팀(초 13팀, 중 13팀, 고 9팀) 1,000여 명의 학생과 지도자, 임원,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가했다. 전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하였으며 경기뿐 아니라 포토존, 체력측정, 진로 멘토링, 사진전 등 풍성한 문화체험 행사도 함께 열려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제15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넷볼 축전을 대전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축전을 계기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이 코로나 이전과 같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2 16:01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11월 21일(월) 대전광역시의회 시정연설을 통해 ‘대전교육 성과와 2023년도 정책방향’을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2022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저출산 및 학령인구 감소, 기후변화와 3년째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모든 교육가족이 한마음 되어 다양하고 내실있는 교육정책을 펼쳐 왔다. 교육과정 변화에 따른 고교학점제 현장 안착 지원과 디지털 교육 기반 확대 등 미래교육 환경 구축,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 및 심리‧정서 회복 지원의 교육결손 해소, 학교감염병 상시 관리체제 강화 등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조성, 교육복지 안전망 강화 등 교육복지 지원에 관한 교육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AI‧SW 체험 프로그램과 대전수학문화관 수학체험교육 등의 대전형 창의융합교육, 대전 최초의 통합유치원인 대전어울림유치원과 대전호수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신설 등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학교급별 단계에 따른 다양한 진로체험을 위한 대전진로융합교육원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전국 청소년과학페어 대상,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 대상, 전국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최우수상, 전국 방과후학교 우수사례 공모전과 전국도서관운영평가 학교도서관 부문 교육부장관상 등을 수상하였고, 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지방교육재정분석 평가와 민원행정 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각각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교육과 행정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자리에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모든 학생들이 미래를 선도하는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3년도에 추진할 5대 정책방향으로 ①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 ②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 ③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 ④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⑤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행정을 구현하겠다고 설명하였으며, 각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1 16:3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1일(월)부터 11월 25일(금)까지 5일간교육청 산하 전 기관 및 학교가 참여하는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하여 범국가적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으로, 이번 훈련에서는 ▲지진대피훈련 ▲화재대피훈련 ▲교육시설 재난대비태세점검 ▲불시기능점검훈련 ▲상황보고체계 점검훈련 ▲재난취약분야 토론훈련 ▲안전문화 실천운동 등 학생 및 교직원의 재난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훈련이 진행된다. 우선,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는 11월 21일(월)에 교육감 주재로 가상의 재난상황을 가정한 사고수습본부 운영 토론훈련을 실시하여 실제 재난상황 발생 시 인명 및 시설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교육현장의 체계적인 수습 및 협업체계 점검하였다. 훈련기간 중 재난 위기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각급 학교 및 기관에서는 불시에 지진 및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하고, 심폐소생술·소화기 교육, 대피로 그리기 등 체험형 안전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내실있는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전광역시교육청 본관 1층 로비에서「2022년 재난예방 포스터 공모전」에 입상한 관내 초․중․고 학생들의 작품 15점을 전시하여 직원 및 시민들의 재난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높일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대전교육가족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1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