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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천시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직지 문화공원’은 야간 관광명소로 거듭났다.‘김천의 빛과 풍경 조성사업’을 추진한 이후, 야간 경관조명과 다양한 조형물, 포토존이 설치되어 은은한 빛으로 야간에도 안전하게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가 되었다.민들레 광장, 달 조형물, 성벽 조명, 폭포와 꽃 터널 등 다양한 조명시설이 설치되어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있다.절터를 잴 때 자를 쓰지 않고 직접 자기 손으로 측량한 데서 붙인 ‘직지사’는 인근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 공원’ 안의 숙박시설인 ‘전통 한옥촌’과 함께 야간에도 자연과 어우러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문화·생태·체험형 관광으로 알려진 ‘직지사’ 내의 관광지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시설 안내 및 숙박과 체험시설에 대한 예약·결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편리함을 주고 있다.신체와 정신을 치유하고 쉬어갈 수 있는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 공원은 볼거리가 풍부하며, 직지문화공원의 음악 분수 쇼는 여름의 더위를 잊게 한다.예쁜 조형물과 반짝이는 빛으로 밤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직지사’ 내의 야경은 김천의 또 다른 힐링이다.▷ 주소 :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1길(신음동)▷ 대표 안내 : 054-420-6114 / 관광 안내 054-421-1500

경상북도 | 손혜철 | 2022-06-09 15:26

경주시는 오는 29일부터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에 대한 주민신고제를 시행한다.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최근 범국민적 요구에 따른 어린이 교통안전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불법주정차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돼 왔다.이에 따라 불법주정차구역 주민신고제 대상은 지난해 4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소화전 주변 5m 이내 ▲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 버스정류소 10m 이내 ▲ 횡단보도 위나 정지선 침범)과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보호구역을 포함해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확대된다.다만 기존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는 365일 연중 24시간으로 운영되는 반면, 어린이보호구역은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간대인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운영된다.신고대상은 관내 43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정문 앞 도로구간의 주‧정차 위반차량이며, 신고는 위반지역, 차량번호, 촬영시간이 식별 가능하도록 같은 자리에서 1분 간격으로 촬영한 사진 2장 이상을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신고하면 단속공무원 현장 출동 없이도 과태료가 부과된다.시는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고·접수분에 한해 시범시행 및 계도를 실시하고 8월 3일부터는 본격적으로 과태료를 부과한다.이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신호기 11개소, 무인단속장비 6개소, 무단횡단방지 울타리 3개소에 설치하는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물 확충도 병행하여 추진할 방침이다.경주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시행된다”며,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상 단 1분의 주·정차만으로도 다수의 시민에 의한 신고 대상이 되는 만큼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불법주정차 방지를 위해 시민 여러분들

경상북도 | 류성욱 기자 | 2020-06-14 17:11

주낙영 경주시장은 11일 경주시 국제문화교류관에서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감염병 발생으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전선에서 아름다운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간호사와 좌담회를 가졌다주 시장은 관내 간호사 8명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근무, 확진환자 돌봄, 복지시설 입소자 관리, 일반환자 대응 등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속에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이날 참석한 간호사들은 질병에 대한 두려움, 질병에 노출된 간호사라는 따가운 주위시선 및 가족에게 전파 우려, 음압병동에서 레벨D 방호복 착용에 따른 불편함과 체력고갈, 확진자의 안타까운 사연 등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느낀 일들에 대해 서로 공감하고 소통했다.또한 의료진에 대한 시민인식 개선, 간호사 처우개선, 간호인력 확충, 노인 안전시고 예방 교육 프로그램 개설, 치매환자에 대한 보조용구 지원정신장애인 복지개선 등을 건의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방역수칙을 잘 지켜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코로나19에 맞서 헌신적인 노력을 해 주신 간호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좌담회에서 나온 의견은 시정에 적극 반영해 더 좋은 환경과 여건 속에서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상북도 | 류성욱 기자 | 2020-06-12 14:12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정욱스님)에서는 4월 23일 아포종합복지 관 2층 회의실에서 아포읍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찾아가는 다문화가족 공부방 ‘나의 미래와 희망의 길 찾기’ 개강식을 진행 하였다.찾아가는 다문화가족 공부방사업은 센터방문이 어려운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에게 한국사회 적응 및 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교육을 제공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결혼이민자들이 자신의 정착수준 점검하기, 사례를 통한 미래전망, 폭넓은 사회활동 참여를 위한 실행방안을 마련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가족의 건강성과 삶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일방적인 강의 위주의 교육이 아닌 결혼이주여성들이 적극적인 참여와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글쓰기, 집단상담 등의 다양한 수업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센터장 정욱스님은 “한국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면 좋을까? 나의 미래는 어떨까? 함께 고민해보고 나와 가족의 미래를 설계하여 자신의 꿈을 찾을 수 있는 교육으로, 다양한 수업내용으로 진행되니 빠짐없이 참석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또한, 아포읍사무소 이덕희 부읍장은 “저희 아포읍에서는 장소를 제공할 수 있으니 아포읍에 거주하시는 더 많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이런 좋은 기회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계획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이번 프로그램은 6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3시까지 진행된다. 교통이 불편한 지역에 거주하는 교육생들에게 차량운행을 지원하여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밖에도 센터에서는 한국어교육 정규과정, 네일아트 국가 자격증 취득반, 국적취득 대비반, 운전면허교실, 이중언어 환경조성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니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가정에서는 ☎054)439-8280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경상북도 | 이경 | 2019-04-24 21:13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정욱스님)아이돌봄지원사업팀은 3월 28일, 29일 센터 2층 대교육장에서 아이돌보미 57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이 실시되었다.아이돌보미 보수교육은 아동인권과 아동학대예방교육, 아동의 안전관리교육, 부모상담교육, 연령별 놀이지도, 놀이교구제작 및 활용, 서비스 마인드교육 및 직업 윤리교육, 유아기 행동 및 생활지도 이해, 유아기 인성교육의 이해교육으로 기본과정 8시간, 특화과정 8시간 총 16시간으로 다양하고 유익한 이론 교육이 이루어졌다.교육 전 정욱센터장 스님께서는 꽃피고 좋은 날씨에 종일 교육을 받게 되어서 답답하시겠지만 보수교육은 돌보미의 역량을 강화하여 아이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교육에 참가한 아이돌보미의 소감으로는 전반적으로 알차고 유익했으며, 배운 이론을 잘 숙지하여 돌봄 활동에 활용할 수 있어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아이돌봄지원사업은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소속되어 운영되어지고 있으며, 맞벌이 가정이나 양육공백이 있는 부모들을 위해 가정의 만 3개월 ~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이용자가정에 찾아가 1:1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 해 주고 있다.아이돌봄 서비스를 원하는 가정은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이돌봄지원사업팀 (직통전화 431-5475, 010-9958-5475)으로 문의 및 주소지 읍, 면, 동 주민센터에 신청 후 아이돌봄 서비스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을 하면 된다.

경상북도 | 이경 | 2019-03-29 21:07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에서는 6일(수) 초등 4학년 ~ 중등 1학년 다문화가족 자녀 15명을 대상으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다솜이 탐험대 지리속으로 GO~GO~’프로그램을 개강했다.이 프로그램은 지리수업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자녀들의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주체적으로 문화체험을 실시함으로 지리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개설되었고 3월부터 9월까지 한국지리, 세계지리 및 문화탐방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수업에 참여한 이주환(중1)은 “중학교 사회과목이 지리로 되어있어 많이 당황하고 걱정했다. 그래서 센터에서의 수업이 많이 기대된다.”고 말했다.센터장 정욱스님은“우리 아이들이 글로벌인재로 자랄 수 있게 센터에서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3월부터 부모와 함께하는 차이나스쿨, 토요 자녀 미술프로그램 “미술아 놀자!”, 다문화자녀 지리교육 및 중국어수업 등 프로그램을 상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생일파티 또는 부모활동공간이 필요한 육아맘들을 위해 예약제로 공간대여(무료)를 운영하고 있다.공동육아나눔터 프로그램 및 공간대여는 아래의 연락처로 하면 된다.

경상북도 | 이경 | 2019-03-07 14:49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에서는 2월 11일(월) 2019년 방문교육사업을 위한 방문교육지도사 오리엔테이션과 방문교육사업 신규 대상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2019년 방문교육사업'은 지리적, 경제적 문제로 센터 집합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다문화가정에 방문교육지도사를 파견하여 2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주 2회(회기당 2시간)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11일 실시된 신규 대상자 오리엔테이션에서 방문교육사업의 안내와 대상자가 지켜야 할 준수사항 공지, 방문교육지도사 소개, 신규 대상자 초기면접 순으로 진행되었다.한국어 교육은 집합교육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의 최초 입국 5년 이하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1회 80회기 진행된다. 또한 부모교육은 언어 및 문화 차이 등으로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임신·출산·영아기, 유아기, 아동기로 나누어 생애주기별로 1회 40회기씩 실시된다.그리고 자녀생활서비스는 만 3세~만 12세 이하 다문화가족 자녀 및 중도입국자녀에게 학습지도,독서코칭, 숙제지도, 기본생활습관, 문화인식, 정체성 확립과 공동체 인식 지도, 진로지도 등의 교육이 1회 80회기 제공된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 정욱스님은 “방문교육을 받게 된 이번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 열심히 교육을 잘 받아 행복한 가정생활과 안정적인 한국정착을 통해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상북도 | 손혜철 | 2019-02-12 17:41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정욱스님) 아이돌봄지원사업은 2018년12월 중 3일간(27일, 28일, 31일) 센터 2층 대교육장에서 아이돌보미 104명을 대상으로 취업규칙 설명회를 실시하였다.이날 주요 내용으로는 2019년 아이돌봄지원사업 변경지침 설명, 아이돌보미 취업규칙 설명, 근로계약서 작성, 개인정보 동의서 동의 여부 체크, 안내 등으로 이루어졌다.이수정사무국장은 인사말로 센터가 3년 연속 A평가를 받은 것은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안전하게 잘 돌봐 준 덕분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아이돌보미는 2019년 1월 1일부터 근로자로 인정되므로 향후 근로조건과 처우개선이 될 예정이다.설명회 후 질의 응답시간에 궁금한 내용을 질의하였고 답변을 못한 내용은 사업 설명회를 다녀와서 확정된 지침내용을 안내하기로 하였다.아이돌봄지원사업은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소속되어 운영되어지고 있으며, 맞벌이 가정이나 양육공백이 있는 부모들을 위해 가정의 만 3개월 ~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이용자가정에 찾아가 1:1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 해 주고 있다.아이돌봄 서비스를 원하는 가정은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이돌봄지원사업팀 (직통전화 431-5475, 010-9958-5475)으로 문의 및 주소지 읍, 면, 동 주민센터에 신청 후 아이돌봄 서비스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을 하면 된다.

경상북도 | 이경 | 2019-01-03 18:53

주니어 무용단 주신은 현대적 감각과 화려한 춤사위로 관객을 사로잡았다.일률적인 형식을 넘어선 가장 한국적인 감성을 지난 27일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 제주문예회관에서 조선통신사의 쌍검무가 경북 구미의 주니어 무용단 주신을 통해 선보였다.전통음악과 무용을 기반으로 한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매료’라는 작품이 청소년들을 통해 꿈과 열정의 댄싱 러브스토리가 화제다.조선통신사의 전별연이 펼쳐진 문소루에서 선보인 쌍검무를 신명나는 국악과 전통춤이 어우러진 풍부한 소재로 당돌한 걸크러쉬 주니어무용단 ‘주신’이 창작 복원해 완성도를 높였다.여기에 다양한 색깔이 한데 어우러지는 참신한 조합은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다양한 계층, 특히 젊은 층이 쉽고 재밌게 우리 것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전통예술평론가인 제주국제대학교 조성빈 특임교수는 “생동감 넘치는 춤사위를 마치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듯한 리드미컬한 연출로 국악과 뮤지컬을 넘나드는 전에 없던 무용극이 탄생했다.”고 호평했다.안무를 맡은 오주신 단장은 “우리의 전통 국악과 무용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고 현재와 함께 숨쉴 수 있는 트렌디한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한국무용의 매력을 살린 새로운 콘텐츠 제작이 활성화되서 더 좋은 작품들을 더 많이, 더 자주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한편 주니어무용단을 이끌고 있는 오주신 단장은 경북도립무용단 출신으로 춤꾼이자 안무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구미 인동에서 오주신무용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김천예술고등학교에서 후학양성에 힘을 쏟으며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이날 경북 김천예고, 왜관 순심여고, 구미 인동중, 구미 옥계동부중, 구미 해마루중 학생 7명이 이 무대에 찬조 출연했다.

경상북도 | 이경 | 2018-12-30 22:18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에서는 지난 12월 ‘우리 가족품앗이가 최고예요!’라는 주제로 전체활동과 리더양성교육을 진행하였다.‘우리 가족품앗이 달력만들기’ 는 가족품앗이 회원을 대상으로 우리 품앗이만의 달력을 만들며 한해의 활동결과물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품앗이 활동을 되돌아보면서 그룹원들과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리더양성교육에서는 각 품앗이 활동의 사진, 활동자료 등을 함께 나누었으며 그에 따른 평가를 실시하여 차년도 가족품앗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모씨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웠으며 한해의 품앗이 활동을 되돌아볼 수 있어서 좋은시간이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공동육아나눔터는 여성가족부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만든 놀이공간으로, 부모들은 자녀양육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들은 안전하게 놀며 사회성을 키우는 지역 공동육아 커뮤니티를 말한다. 그 중 이웃 간의 육아정보와 재능을 나눔으로써 자녀의 사회성 발달을 돕는 공동육아의 일환으로 가족품앗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현재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엄마와 함께 차이나스쿨, 미술교실이 진행되고 있으며 10:00 ~ 18:00 까지 운영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엄마들의 자조모임과, 활동 시 예약제를 통하여 공간대여를 하고 있다.

경상북도 | 이경 | 2018-12-28 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