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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산림청 주최‘제10회 산사태방지 사진콘테스트’심사에서충청북도가 출품한 사진이 최우수상,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최우수상에는 충주시 산림정책과 이종성 주무관이 출품한 산사태 피해지 복구사업’이, 우수상에는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김상인 주무관이 출품한 ‘산림유역관리사업’ 선정돼 산림청장상을 수상하게 됐다.2020년 산사태 피해지 복구사업(최우수상) -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신만리 산60-1일원(충주시)2021년 산림유역관리 사업(우수상) - 충청북도 괴산군 장연면 오가리 산45-1일원(산림환경연구소)산사태방지 사진콘테스트는 산사태방지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산사태 재해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산사태 방지(예방·대응, 사방·복구) 우수사례에 대한 사진작품 공모를 매년 진행해 오고 있다.올해는 전국에서 출품한 153점에 대하여 산사태방지 전문가 심사를 거쳐 국민참여 플랫폼을 활용한 투표결과로 입상작을 선정했다.충주시에서 출품한 ‘산사태 피해지 복구사업’은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인해 산림과 연접된 농가가 전소 피해를 입은 엄정면 신만리 마을을 대상으로 했다.충주시는 산사태 발생지 2차 피해예방을 위해 복구사업을 우기전 완료해 태풍 및 집중호우시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에도 기여한 바 있다.또한, 산림환경연구소에서 출품한‘산림유역관리사업’은 괴산군 산림복지단지 조성예정지로 계류의 종‧횡 침식이 광범위하게 진행되어 황폐화가 진행중인 곳으로 산림피해 예방 및 관광객 친수 쉼터를 조성하는 유역관리사업을 시행한 곳이다.김태은 산지관리팀장은 “매년 산사태 예방·대응활동 사진과 생활권 산사태 복구 우수사례 사진자료를 확보해 산사태방지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사방복구 우수사례를 공유해 설계·시공의 품질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2-03 18:25

충북도는 전국 최초로 설치된 충북여성독립운동가 전시실에서 여성독립운동가의 삶과 발자취를 전문적으로 해설하고 홍보할 11명의 충북여성문화해설사를 신규 양성했다.충북도는 11월 3일부터 12월 3일까지 공모를 통해 선정된 11명의 충북여성문화해설사를 대상으로 50시간 동안의‘충북여성문화해설사 신규양성과정’을 진행했다.특히 이번에 선정된 여성문화해설사는 기존 시군별 문화관광 해설서비스를 제공하는 문화관광해설사와 달리 여성 구술사, 역사학 전공자, 여성단체 활동 경력자, 관련 강의경력자 등으로 구성됐다.50시간 진행된 교육과정은 이론, 현장답사, 스토리텔링 실습, 시연평가 등 다양한 과정으로 진행됐다.이론과정은 여성문화해설사의 성인지 이해, 한국독립운동사, 식민지 시대의 여성의 삶과 독립운동, 충북여성독립운동가 10인의 삶과 활동 등을 분야별 전문가가 시대적상황과 연계하여 교육했다.현장답사는 박자혜 ․ 신순호 ․ 신창희 ․ 연미당 ․ 임수명 여성독립운동가 관련 유적지인 청주 ․ 증평 ․ 진천지역을 방문했으며, 스토리텔링 실습과정과 시연평가를 통해 여성문화해설사 실무능력을 키웠다.이번에 양성된 여성문화해설사들은 전시실을 찾아오는 사전예약자나 단체관람객을 대상으로 현장 전문해설사로 활동을 할 계획이며, 또한 내년부터는 해설사가 있는 날을 지정해 전시실을 운영할 계획이다.교육을 마친 해설사들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충북여성독립운동가 한 분 한 분의 가슴 저미는 삶을 만나게 되니 마음이 뜨거워졌고 후대에 큰 영향력을 준 그 분들의 명예로운 삶을 꼭 기억하고 널리 알려야 겠다”,“훌륭한 강사진의 독립운동사 강의는 되풀이해서 듣고 싶을 정도로 크게 감명 받았다”,“충북여성독립운동가의 삶을 알게 되니 충북에 대한 애향심, 자부심을 갖게 되었고, 그 분들의 뜨거운 삶과 발자취를 도민들에게 잘 알리는 것 또한 독립운동이 아니겠는가?”라는 포부를 밝혔다충북도 이남희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2-03 18:23

충청북도는 3일 16시 도지사 집무실에서 민선 5~7기 투자유치 100조 원 달성을 기념해 체외진단 전문기업인 에스디바이오센서(주) 이효근 대표이사에게 투자유치 유공 감사패를 수여했다.에스디바이오센서(주)는 2013년 오송생명과학단지(22,963.2㎡)에 선제적인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2020년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할 수 있는 신속진단키트 대량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최근 코로나19 국가재난상황에서 방역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는 글로벌 바이오기업이다.특히, 당사의 코로나19 진단 제품들은 전 세계적으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코로나19 사태 초기 선제적 개발 및 투자로 단기간 내 대량생산체계 구축과 높은 진단률로 세계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또한, 미국, 유럽 등 주요 국가 수출로 전 세계의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크게 일조하고 있다.감사패를 받은 이효근 대표이사는 지난 2000~2010년 ㈜에스디 부사장, 2010년~현재 에스디바이오센서 대표이사를 역임해 진단기기 개발을 이끌어왔으며, 혈당측정기, Lipid 측정기 및 시험지를 개발하고 형광 면역 신속진단키트 등을 개발했다.이효근 대표이사는 “충북의 바이오 인프라와 적극적인 투자유치가 에스디바이오센서(주)의 글로벌 1등 체외진단기업 도약에 기반을 마련했다.”라며,“앞으로 세계적인 바이오 클러스터인 오송에서 충북도와 함께 대한민국 바이오산업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에스디바이오센서(주)의 선제적인 투자로 대한민국이 코로나19 방역 선진국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라며,“충북은 지난해 9월 예타를 통과한 오송․충주 국가산업단지(총 8.99㎢) 조성을 통해 세계적인 바이오클러스터로 도약할 계획이며, 에스디바이오센서(주)와 대한민국 바이오의 중심 충북이 함께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2-03 18:22

충청북도는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조치 강화에 따라, 사적모임 규모 축소와 방역패스 적용 업종 확대 등 일부 방역수칙을 12월 6일부터 강화한다고 밝혔다.정부는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이후, 하루 확진자가 5,000명을 넘나들고, 고령층 중증환자수와 중환자실 병상가동률 증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국내 유입 등 최근 방역상황을 종합 고려하고,일상회복지원위원회 논의를 거쳐 추가접종 효과가 본격 나타나는 4주 동안, 사적모임 규모 축소와 방역패스 적용 업종 확대 등을 시행하기로 했다.충북도의 경우, 12월 2일에 금년 들어 최대인 97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상황이 매우 엄중하고, 연말 각종 모임과 행사에 따른 지역사회 감염 확산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부득이 정부의 방침에 발맞춰 아래와 같이 4주간 방역조치를 강화하여 시행한다.첫째, 현재 12명까지 모이는 사적모임은 접종여부와 관계없이 8명까지만 가능하다.둘째, 방역패스 의무 적용시설은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 5종의 시설에서 식당‧카페, 영화관‧공연장 등 16종의 시설로 확대한다.다만, 식당ˑ카페의 경우 필수 이용시설 성격이 큰 점을 감안하여, 미접종자 1명까지는 예외로 인정한다.셋째, 청소년 유행 억제를 위해 방역패스 예외 범위를 기존의 18세 이하에서 11세 이하로 조정하여, 12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에게 방역패스를 적용하되,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8주간 유예기간을 부여하여 2022. 2. 1일부터 시행한다.이밖에, 우리 도가 자체 강화하여 시행하고 있는 SSM‧상점‧마트 등 500㎡이상 출입자명부 작성 의무와 300㎡ 이상 출입자명부 작성 권고, 기업체, 직업소개소, 농업‧축산‧건설‧건축현장 신규채용 근로자 등진단검사(PCR) 음성판정 확인 의무는 현행대로 계속 유지한다.충북도 관계자는“이번 방역강화 조치는 전국적인 급격한 확산세를 차단하고 의료대응 능력을 회복함으로써 안정적인 일상회복을 진행하기 위한 부득이한 조치”라며,“최근 우리도 확진자가 청소년 등 백신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2-03 18:21

충북도의 여름철 재난 선제적 대응이 빛을 발했다.충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평가에서 지난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평가에서 충북도는 수해피해가 컸던 경남과 전남을 제외한 비 수해지역에서의 우수기관 선정으로 충북도의 대응능력과 사전대비능력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우수함을 인정받았다.행정안전부는 충북도에 대하여 정부 기관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며, 재정적 인센티브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억원을 지원한다.도는 겨울철 평가 인센티브 3억원을 포함해 금년도에 총 5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충북도는 지난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호우‧태풍 특별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상황실 운영 등 특보 발효에 따라 선제적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가용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을 기울였다.주요 내용으로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를 위해 △산사태, 급경사지, 산지 태양광 등 재해취약지역(3,110개소)에 대한 현장점검 19회, △침수우려 지하차도(26개소) 및 둔치주차장(26개소)에 대한 특별점검, △인명피해 우려지역 확대 지정(143개소→199개소) 등 민‧관합동 관리체계를 구축했다.또한 재난 상황에 따른 체계적 대응을 위해 토론훈련, 메시지 전파훈련, 배수펌프장 가동훈련 등 호우‧태풍 상황을 가정한 가상훈련을 총 7회 실시했다.이와 함께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빈틈없는 상황관리를 위해 단계별 대응체계를 가동해 총 26회에 걸쳐 비상근무를 실시했다.충북경찰청‧충북소방본부‧청주기상지청‧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상황판단회의를 12회에 걸쳐 선제적으로 개최하여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였다.특히, 지난 8월 23일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북상시에는 충북도는 풍수해 매뉴얼 상 비상단계가 아님에도 최악의 심각 상황으로 간주하여 이시종 지사가 직접 상황판단회의를 주재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비함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2-02 18:49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최근 소비자 기호도 변화에 따른 과수 신품종 육성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한 번에 먹기 편한 중소형과 위주의 품종 개발 연구에 돌입했다.코로나와 1인 가구 증가 등 대내외 여건 변화에 따른 사과 소비는 제수용보다 식후 간식용으로 크기가 작고 맛 좋은 품종이 시장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복숭아 또한 과육이 부드럽고 과즙이 풍부한 품종을 선호함에 따라 이에 알맞은 소비자 선호 품종의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충북지역에 적합하고 품질 좋은 사과, 복숭아를 육성하기 위하여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공동으로 사과 10계통 및 복숭아 15계통을 대상으로 특성 평가에 열을 올리고 있다.충북도는 2011년부터 전격적으로 육종을 시작하여 과중 200g정도의 크기에 ‘감홍’보다 당도(16브릭스)가 높고 산도(0.27%)는 낮은 특성을 가진 소비자 트렌드에 적합한 중소형 사과로 ‘충북 가-2호’를 선발하여 증식 및 집중 평가를 추진하고 있다.복숭아는 당도 14브릭스, 산도 0.25%로 고당도 저산미의 황도계통을 선발하여 연차적으로 특성 조사 중에 있다. 아울러 매년 우량품종 교배를 시도하여 폭넓게 신품종육성 기반을 조성해 가고 있다.도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 오하경 연구사는 “충북지역 기후와 토양에 적응력이 좋은 사과, 복숭아 품종을 선발하여 농가에 보급함으로써 지역 과수산업 발전과 경쟁력 향상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2-02 18:49

(재)충북테크노파크(이사장 이시종)는 2일 제7대 노근호 원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청주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석사, 박사를 받은 노근호 원장은 충북연구원 연구2팀 팀장을 시작으로 산업경제연구원 실장, 런던정경대학(LSE) 경제학과 객원연구원,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장·정책기획단장,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원장을 역임한 지역 경제·산업분야 전문가이다.이날 노근호 원장은 대외적 환경변화가 클수록 지역의 산업육성과 기업지원에 대한 충북테크노파크의 역할은 더욱 명료해 질 것이라고 말하며, △초월적 사고(Meta Thinking), △촘촘한 연계(Mesh Network), △제2의 도약 성장을 위한 마인드셋(Mind-Set for Success) 3가지 경영전략을 실행하겠다고 전했다.초월적 사고(Meta Thinking)는 △융합적·혁신적·개방적 접근방식을 확장하여 메타버스 시대를 견인할 창의적 도전 추구와 디지털 대전환에 부합하는 개방형 혁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방사광가속기, 이차전지 소부장특화단지 등 핵심사업 관련 새로운 네트워크 및 글로벌 협업체계 강화로 미래 20년의 비약적 성장(Quantum Jump)을 위한 지역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노근호 원장은 가상융합 경제시대 제조혁신 모범사례(best practice)를 적극 발굴 및 확산하고, 지역의 확장현실(XR)기업과 산업의 세계적 경쟁력 확보 지원 그리고 디지털 대전환에 맞는 합리적인 KPI수립 및 운영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2-02 18:47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12월 2일 국회 소통관에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등 지방협의체, 지방분권개헌 국민회의(박재율 공동대표)와「지방분권형 헌법개정 촉구를 위한 지방협의체와 지방분권개헌 국민회의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공동성명서에는 지방자치가 부활한지 30년이 되었음에도, 아직 지방정부는 자치재정권, 자치조직권, 자치입법권 등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국가운영시스템이 지방분권을 바탕으로 획기적으로 전환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근간이 되는 헌법이 지역대표형 상원제 도입을 포함한 지방분권의 가치를 담은 내용으로 개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또한 지방분권 개헌을 위해 △국회에 지방분권 (가칭)헌법개정특별위원회를 설치할 것 △정당과 대선후보자들은 지방분권 헌법 개정을 대선공약으로 채택할 것 △개헌은 정쟁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되며, 국민적 합의로 가능한 지방분권 사항만이라도 반영시킨 개헌 추진 △지방협의체와 시민단체, 지역 언론단체들과 상호 연대 활동을 전개 할 것을 결의했다.이날 성명서를 발표한 직후 그 취지를 살려 국회 의원회관에서 「자치분권 개헌 추진 및 국회 양원제 도입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국회 자치와 균형 포럼이 주최하고, 이해식 국회의원 및 지방협의체가 공동 주관했다.시도지사협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이날 토론자로 참석하여 “현행 헌법에서 지방자치 규정은 단 2개 조항에 불과하고, 법령이 정하는 범위내에서 지방자치를 실시토록 규정하고 있다 보니, 각종 법률에서 지방자치를 규제・제한하는 조치를 양산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며, 현행 헌법상 지방자치 문제점을 짚었다.또한, “인구기준으로 구성하는 현행 단원제 국회로 수도권 대표성은 강화되는 반면 비수도권의 대표성은 약화시킨다”며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근본적으로 지켜줄 최후의 보루가 국회에 반드시 필요하고, 그것이 지역대표형 상원제다”라고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2-02 18:46

충청북도는 2일(13시30분), 단양군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에서 단양군,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단양군의 석회신소재산업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충청북도와 단양군은 자금을 지원하여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에 분석‧측정 장비를 확충한다.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연구 장비 공동활용 등을 지원하며,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저탄소․친환경 제품 성능평가 역량을 강화해 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게 된다.그 외에도 기업의 생산 및 기술 애로 해소와 산업경쟁력강화를 위해 필요한 제반 사항에 대하여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충청북도와 단양군은 이번 협약으로 도내 석회신소재산업이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충청북도는 금년 2월 11개 시군의 산업환경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산업을 선정하고, 시군 주도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산업거점 인프라 조성을 포함해 기업의 역량 강화, 네트워크 구축 등 산업육성 방안을 마련한 바 있다.도는 우선 선도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 탄소중립 등 빠르게 변화하는 각 산업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 지원기반 확보와 생산‧기술애로 해소를 통한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시군 산업거점 고도화 패키지 지원사업’을 마련했다.본 사업은 시군 경쟁력강화산업을 중심으로 시군 산업경쟁력 조기 확보의 핵심기반인 지원 인프라 선진화를 위한 장비확충과 기술지원 등을 패키지로 지원한다.장비확충은 기업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사업화 단계의 장비활용 애로 해소, 하이테크 기술 대응 등을 위해 우선적으로 필요한 장비구축과 성능개선을 지원한다.기술지원은 시제품제작, 시험평가‧분석‧인증, 재료비, 장비활용 사용료 등 구축된 장비와 연계하여 지원한다.음성군 극동대에 구축하는 뷰티헬스솔루션센터를 시작으로, 단양군 석회석신소재연구소에 저탄소 친환경 제품 성능평가 장비를 고도화함으로써 도내 경쟁력강화산업의 기반이 더욱 탄탄히 다져질 전망이다.충북도 이용일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2-02 18:45

충청북도는 12월 2일(목) 10시 30분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도정 정책자문단 경제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지난 11. 8일자로 새로 위촉된 제6기 도정정책자문단 경제분과위원회는 차태환 분과위원장을 비롯한 대학, 기업인, 경제단체 등 경제분야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6기 분과위원회 간사를 선출하고, 경제분과위원회 소관 실국인 경제통상국, 경제자유구역청의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핵심 신규사업 및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과 정책 자문 및 의견수렴 시간을 가졌다.신형근 경제통상국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되는 시점에 새로 임기를 시작하는 경제분과위원들의 도정 경제정책에 대한 전문가적인 멘토 역할을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 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한편 이날 회의에서 나온 자문단 의견은 관련 부서에서 검토해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또한 향후 도정 발전 개선과제 발굴, 정부예산 확보 대상 신규사업 발굴 등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해 경제분과위원회에 수시로 자문할 계획이다.한편, 정책자문단은 2011년 3월 제1기 5개 분과 70명으로 운영을 시작해 도정 장기발전 방향 및 주요정책 결정사항, 새로운 정책 및 행정개선사항, 현안사업 대처·해결방안 등 도정의 싱크탱크(Think Tank)*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조사․분석 등을 하고 그 성과를 제공하는 조직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2-02 18:39

충청북도는 2일(13시),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도내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충청북도 금연환경 조성 문화축제”를 개최했다.담배에는 발암물질을 비롯해 600여 가지가 넘는 유해 물질이 들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각종 암, 심뇌혈관질환ㆍ폐질환 등 흡연에 따른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하루에 170여명(2017년 기준)에 이르는 등 사회적ㆍ경제적 손실을 초래해 피해가 심각한 수준이다.이번 행사는 흡연은 본인뿐만 아니라 간접흡연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의 건강도 해치기 때문에 ‘금연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라는 인식 확산 등을 위해 마련됐다.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충청북도 금연환경 조성 문화축제”는 충청북도와 충청북도교육청, 충북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충북금연지원센터에서 주관해 진행됐다.보건소,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참여도 병행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금연환경 조성에 기여한 학교 1곳과 유공자 9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증강현실(AR)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도 진행했다.이와 함께 도내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금연 관련 포스터, 웹툰,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공모하여 우수작(충북금연지원센터장 상)을 선정하고 시상, 작품전시 등을 통해 도내 청소년들의 금연인식 개선 및 금연환경 조성을 도모했다.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흡연자 본인은 물론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도 금연은 꼭 필요하다”라는 금연인식이 확산되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하며도에서는 도민의 금연을 돕기 위해 14개 보건소에서 금연클리닉을 운영 중이고, 충북금연지원센터에서는 고도 흡연자를 위해 전문적인 캠프(4박5일)를 운영중인만큼 많은 참여로 건강을 지키길 것을 당부했다한편 충북도는 흡연자를 대상으로 교육ㆍ홍보 및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흡연 신규 유입 차단을 위해 흡연 경험이 없는 유아에서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2-02 18:37

충북도는 산림청 주최「2021년 임도시설 우수사례 평가」에서 진천군 마을 순환형「복합기능 초평 영구임도」조성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충북도는 이번 우수사례 선정으로 지난해 괴산군 장연면 오가리 임도사업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2020년 사업대상지(우수상) - 충청북도 괴산군 장연면 오가리 산48-1번지 일원(1.94㎞)2021년 사업대상지(우수상) -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영구리 산29-1번지 일원(2.05㎞)산림청 우수사례 평가는 ‘20~’21년도 시설한 임도를 대상으로 전국 지자체와 지방산림청에서 13곳을 응모했다.1차 서류심사를 통해 8개소 선정하고, 이후 평가의 공정성을 위해 산림과학원, 산림기술사협회, 한국치산기술협회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의 2차 현장심사 평가를 통해 6개소가 선정됐다.〈1차 서류심사 기준〉- 계획분야(20) : 사전계획 수립, 의견수렴, 타당성평가- 설계분야(30) : 노선 선정, 지장목 처리, 구조물 배치, 단가 산출- 감리분야(30) : 사전설계검토, 감리보고 및 현장 파악‧관리- 관리분야(20) : 감독관‧시행자 일지기록, 공사기간 관리〈2차 현장심사 기준〉계획성(20점), 재해안전성(20점), 활용성(20점), 지속성(15점), 우수성(15점), 환경성(10점)충북도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우수로 선정됐다.진천군 마을 순환형「복합기능 초평 영구임도」우수사례는 국․공사유림 협력 임도망 구축으로 노선선정, 토공처리(운반사토)적절, 기계화 작업장 조성 분야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충북도는 산림청장상을 수여받게 되며, 임도 우수사례 사례집에 수록돼 전국 지자체에 보급된다.김태은 산지관리팀장은 “임도신설을 통해 임업경쟁력을 높이고 시설임도의 유지관리 등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해 재해에 안전하고 활용도 높은 전국 최고의 임도를 시설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2-02 18:35

- 2022년도 충청북도 예산안(농업기술원, 농정국) 등 심사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연종석)는 2일 제5차 산업경제위원회를 열어 농업기술원과 농정국에 대한 2022년도 충청북도 예산안을 심사했다.이상정(음성1) 의원은 “기후와 농업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을 위해 빅데이터 수집은 계속 이뤄져야 할 필요가 있다”라며 “농업 전반적인 행정에까지 확대해야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중앙과 잘 연계해서 진행해 달라”고 했다.송미애(비례) 의원은 “충북 농업의 새로운 사업으로 치유농업 센터가 구축되는데 농민의 소득원 창출과 국민 건강 증진 효과가 기대된다”며 “도민 편의성과 치유농업의 실효성이 있도록 잘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윤남진(괴산) 의원은 “모든 예산은 주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으로 모두 소중한 것이다”라며 “예산을 아낄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면 직원들이 좀 번거롭더라도 잘 검토해서 효율적인 예산 집행이 되도록 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원갑희(보은) 의원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영상 컨텐츠를 활용한 마케팅은 중요하고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영상 마케팅을 하고 싶지만 여건상 제작이 여려운 농민들에게 제작 지원을 확대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상식(청주7) 의원은 “점차 축소되어가는 농업의 현실 속에서 스마트 팜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요소지만 아직 초기단계로 지원과 사업 발굴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예산안은 유지보수에 초첨이 맞춰진 것 같은데 균형있는 예산 편성과 집행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연종석(증평) 위원장은 “도에서 농업마이스터대학에 차량을 지원하는 것이 있는데 대학에서 사적인 용도로 사용하고 허위로 유류비도 청구한 사실이 있다”라며 “앞으로 이런 일이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2-02 16:26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임영은)는 2일 제395회 정례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를 개최하여 소관부서에 대한 2022년도 예산안 과 조례안 등을 심사했다.심기보(충주3) 의원은 감사관에서 운영 중인 공직부패신고포상금제도에 대해 “부패근절을 위한 효과적인 사업이지만 도민들은 제도시행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라며 “홍보비를 내년 추경에 반영하고, 대민홍보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육미선(청주5) 의원은 언론사를 통한 광고홍보 사업의 산출근거에 대해 질의한 뒤 “ABC기준이 폐지되었는데, 구체적 집행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홍보비를 증액한 것은 적절치 않다”며 “조속히 명확한 집행기준을 마련하고 근거에 맞춰 사업을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다.이옥규(비례) 의원은 자치연수원의 도・시군 관리자 역량강화 교육에 대해 “작년과 올해 관리자 역량강화 교육이 취소되었는데, 내년에도 코로나 변이바이러스 상황으로 교육추진이 쉽지 않아 보인다”라며 “집합교육이 여의치 않을 경우 기존 구축되어있는 화상교육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고려할 것”을 주문했다.오영탁(단양) 의원은 도민과 소통을 위한 SNS운영에 대해 “파워블로거 팸투어 및 SNS서포터즈 행사 등을 통한 도정홍보는 효과성이 높다”라며 ”지속적으로 SNS를 활용한 도민 소통을 강화할 것과 SNS활동우수자 상품권 지급을 확대시행 하는 등 활동의욕을 고취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박상돈(청주8) 의원은 공보관이 편성한 중장기 홍보전략 수립에 대해 “충북의 브랜드 제고 등을 위해 장기적인 홍보전략을 수립하는 필요성에 공감한다”라며 “계획수립 시 목표를 정확히 잡고, 홍보 환경변화를 고려한 세심한 대응전략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2-02 16:25

- 제395회 정례회 제4차 건설환경소방위원회 22년도 예산안 심사 -충청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위원장 김기창)는 2일 제4차 위원회를 개의해 바이오산업국과 균형건설국에 대한 2022년도 충청북도 예산안 심사를 실시했다.전원표(제천2) 의원은 “바이오코리아 행사는 충북 바이오산업을 육성하는 것이 목적인데, 올해 도내기업 부스참가 지원 예산이 감소했고 심지어 집행률도 저조한 실정”이라며, “도내기업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연철흠(청주9) 의원은 “바이오창업 아카데미를 통해 바이오 및 의료기기 분야의 창업 지원을 하고 있는데, 창업효과가 좋아 계획했던 인원보다 많은 인원이 교육을 수강했다”라며, “홍보비가 전체 사업비의 20%로 과다하게 계상된 것은 아닌지 면밀하게 검토해달라”고 주문했다.황규철(옥천2) 의원은 “스토리 기반의 충북 화장품 마케팅 통합지원의 경우 기존의 사업에 대한 평가 없이 위탁사업비를 2배 증액 계상했다”라며, “바이오산업국은 대부분 위·수탁 사업인데 아무런 사업 평가 없이 위탁기관에 예산을 증액 편성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박우양(영동2) 의원은 “최근 충청북도 바이오 생산량이 인천에 역전되었다”라며, “운영비, R&D 지원 등 매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 막대한 출연금을 지원하는 만큼, 오송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이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첨복재단이 제 역할을 다 해야할 것”이라고 당부했다.서동학(충주2) 의원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은 충북대 등 도내15개 대학과 바이오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규모가 크다”라며, “그간의 추진성과와 기대효과를 면밀히 분석해 시군별 바이오특화사업 발굴․육성에 힘써달라”고 말했다.김기창(음성2) 위원장은 &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2-02 16:24

충북지방병무청(청장 이창영)은 오는 9일부터 재학생‧국외입영연기자, 사회복무요원 소집대기자를 대상으로 2022년 사회복무요원 입영 신청을 받는다. 접수 기간은 12월 9일 오전 10시부터 12월 1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방법 : 병무청 누리집→병무민원→사회복무→소집일자 및 복무기관 본인선택(선발) 병무청 누리집(www.mma.go.kr) 또는 스마트폰 앱에 접속하여 본인인증(블록체인 간편인증*, 공동인증서, 나라사랑이메일 등) 절차를 거쳐 신청 가능하다.* 블록체인 간편인증 : 스마트폰에서‘병무청 간편인증’앱 설치 후 등록 완료하면 병무청 민원신청 시 일회용 인증번호 또는 QR코드로 간편하게 본인인증 내년에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희망하는 사람은 접수 기간 중 소집일자 및 복무기관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본인이 지원한 복무기관의 접수현황은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 소집대상자 선발 기준은 지원횟수, 전공, 연령이며, 순위가 같을 경우 전산 추첨으로 결정한다. 선발결과는 오는 12월 20일 오후 2시부터 병무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병무청누리집-공고/공지」의 ‘사회복무요원 소집일자‧복무기관 본인선택 접수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2-02 11:21

충북도립대학교 명예홍보대사인 김일환 前옥천교육장이 충북도립대학교 명품인재릴레이 기부에 참여했다.2일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에 따르면 김일환 前옥천교육장은 이날 충북도립대학교를 찾아 명품인재양성 릴레이 기부에 동참,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할 예정이다.김일환는 “공병영 총장님의 연임과 더불어 충북도립대학교의 학생들을 위해 이번 명품인재릴레이에 참가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충북도립대학교가 충청북도, 그리고 대한민국을 빛내는 명문대학이자 명품인재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충북도립대학교는 이날 전달받은 발전기금을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 역량강화, 취업지원 및 교육시설 확충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김일환 前옥천교육장은 충북도립대학교 명예홍보대사를 역임, 지난해 7월 명예홍보대사로 위촉, 대학 인지도 향상과 신입생 유치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공병영 총장은 “2022학년도 신입생 모집 활동에도 큰 도움을 주신데 이어, 장학금 기탁 결정까지 해 주신 김일환 前옥천교육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많은 이들의 응원에 힘입어, 앞으로 충북도립대학교 학생들을 대한민국을 이끌 명품인재로 육성하는데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2-02 10:41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이하 ‘센터’, 사무총장 박창현)는 무예를 통한 아프리카 청소년과 여성의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2021 제4회 아프리카 무예회의를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온라인 웨비나 형태로 개최한다.이번 회의는 2018년 케냐와 2019년 가나, 그리고 작년도 웨비나로 개최한 3차 회의 결과를 토대로 유네스코의 글로벌 사업 우선순위 지역인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국가들의 청소년·여성·무예의 발전을 논의하는 회의이다.올해는 케냐, 르완다, 짐바브웨, 모리셔스, 시에라리온, 가나,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11개국의 무예 교육 전문가들과 여성 무예 선수, 국내 아프리카 및 여성·청소년·무예 관계자들이 모여, 아프리카 청소년과 여성을 위한 센터의 잠재적 역할이라는 주제로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다양한 이슈에 관해 토론한다.센터 박창현 사무총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진행되는 이번 4회 아프리카 회의가 시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의제와 의견들을 종합하여 향후 센터가 아프리카와 함께 나아갈 방향과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여러 유관기관과의 전략적 협조를 통해 지속적인 아프리카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2021 ICM 무예 교육상 시상식도 함께 거행되어 무예 교육을 통해 청소년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불우환경 극복과 치유 등에 기여한 자를 발굴하여 상을 수여하고 그 공적을 기릴 예정이다.아프리카 무예회의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센터 국제협력팀 이메일(ch.han@unescoicm.org) 또는 전화(043-845-6728)로 문의 가능하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2-01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