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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는 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인공지능(AI), 메타버스, 가상현실 등 빠르게 변화하는 첨단 디지털기술에 적응하고 앞서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사회변화에 앞서가는 혁신과 개혁을 요구했다.김 지사는 “과거 메이지유신 때 일본이 유럽 문명을 받아들이면서 근대화를 이루는 사이 우리는 조총에만 의존하면서 과학기술에 뒤처지고 망국으로 갔다”며 “새로운 것을 빠르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충북은 결국 경쟁에서 뒤처지고 말 것”이라고 지적했다.김 지사는 도 조직에 AI, 메타버스 등 첨단 디지털기술 전문가 부재를 지적하면서 충북연구원에 전문 인력 보강으로 새로운 산업에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그는 “지금 충북의 개혁과 혁신 속도로는 충북이 변방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며 “충청도가 말과 행동이 느리다고 하지만 개혁과 혁신에서만큼은 결코 느리게 갈 수 없다”고 강조했다.개혁과 혁신의 아이디어 발굴과 함께 도민에 대한 홍보역량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김 지사는 “개혁사례 발굴을 위한 테스크 포스를 구성하고 매주 1건 이상의 아이디어를 발표 할 수 있도록 추진하자”며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직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도민에게 알려지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며 “여러분들의 좋은 정책이 언론을 통해 도민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2-06 17:59

- 3. 17.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 읍․면․동 주민센터(농업인상담소)로 신청- 대원․대찬콩 27,800원/포(5kg), 아라리팥 41,880원/포(5kg)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정부에서 철저히 정선 처리하여 공급되는 콩과 팥 보급 종자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3월 17일까지 신청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이번에 공급하는 보급종은 대원콩 152톤, 대찬콩 21톤, 아라리팥 4톤이며, 거주하는 지역의 시․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두 품종 모두 5㎏ 단위로 공급되며 10a(1,000㎡)당 종자 소요량은 5~6㎏ 기준이고, 농가에서 파종량을 판단해 신청하면 된다.공급가격은 1포(5kg)당 대원․대찬콩(소독⸱미소독 가격 동일)은 27,800원, 아라리팥(미소독만 공급)은 41,880원이다.이번 정부 보급종은 공급 물량이 한정돼 있어 신청 순위에 따라 물량이 배정되기 때문에 서둘러 신청해야 하며, 최종 확정이 되면 4월 1일부터 5월 10일 사이에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될 계획이다.충북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류지홍 과장은 “정부 보급종은 종자검사 규격에 합격한 우수한 보증종자로 자가채종 종자보다 품종 고유 특성이 잘 나타나고 생산성이 높다”라며,“지역별로 공급량이 한정되어 있는 만큼 거주하는 시군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여 빠른 시일 내에 신청할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2-06 17:59

충북도는 과학‧경제‧교육 1등 道 달성을 위한 공직자의 담대한 구상, 과감한 실행력을 북돋기 위해 충북 오픈아카데미 장터(장돌뱅이 배움터)를 운영할 계획이다.오픈아카데미 장터(장돌뱅이 배움터)는 명사 초청 특강, 직원 국내‧외 연수결과 발표, 정책이슈 공유 등 발상의 전환을 통한 창조적 도정실현을 위해 다양한 공직 혁신 프로그램으로 구성‧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충북 혁신을 위해 과학‧문화‧교육 등 최신이슈의 분야별 명사 초청 특강으로 공직자 혁신 마인드를 함양하고, 정책 아이디어 발굴하고자 한다.이에 2월 6일에는 ‘이제는 예술경영이다’는 주제로 강형기 충북대 행정학과 명예교수 초청 특별 강연회가 진행되었다.강형기 교수는 한국지방자치학회장,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지방인재양성 기관인 향부숙 대표이자 신안군 예술섬 프로젝트 총괄 기획자 겸 예술총감독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한편, 이에 앞선 지난 1월 16일에는 해외 선진사례에 대한 공감대 형성,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출장단 연수결과 공유회도 진행된 바 있다.충북도 관계자는 “공직 혁신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배우고 소통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도정에 아이디어를 더할 역량을 키워, 충북의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며, “도 공직자는 물론 도민에게 열려있는 오픈 아카데미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2-06 17:58

충북도는 충북대 오창캠퍼스 내에 조성하는 「2022년도 지역거점 전파플레이그라운드 구축․운영사업」에 대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사업주관기관 한국전파진흥협회)에서 실시한 1차년도 사업 평가에서 ‘매우 우수’로 평가받아 2차년도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전파플레이그라운드는 외부의 전파 간섭이나 피해를 막고 다양한 융․복합 기기의 전파시험을 지원하는 대형 전파 차폐시설로 2022년 지역거점 전파플레이그라운드 공모에 충북도, 청주시, 충북대학교, 충북테크노파크와 협력체를 구성해 선정되었다.2022년(1차년도)에 국비 2.5억 원으로 설계를 마쳤고 2023년(2차년도)에는 112.8억(국비 55.5억, 지방비 57.3억) 원을 투입하여 충북대 오창캠퍼스 자율주행자동차 성능시험장 내에 대형차폐 시험시설과 지원시설(약 1,900㎡) 구축 및 장비도입을 11월 말까지 추진하고 12월에는 시험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파 차폐시설 구축 후에는 풍부한 연구․개발 경험을 가진 전문 인력이 상주해 시험·측정과 기술 자문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기업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전파시험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전파의 역할과 영역이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라며 “지역 내 중소․중견 전파 기업이 자유롭게 전파시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자유로운 시험과 지속적인 기술 자문을 통해 지역 전파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2-06 17:52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숙)은 2월 6일부터 2월 20일까지(11일간) 도내 11개 시․군을 직접 방문하여 대기환경측정망 실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 내용은 대기환경측정망 측정결과의 적정성 검토 방법과 측정결과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측정장비 정도검사 및 점검주기 등 도내 대기질의 정확한 진단을 위한 업무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을 통해 연구원과 시․군의 대기환경측정망 담당자 간에 보다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측정망 운영방안과 개선 대책을 논의하며 유기적 업무 협조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도내 대기환경측정소는 시․군에서 총 31개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측정결과는 실시간으로 연구원으로 전송되고, 연구원에서는 측정결과의 적합성을 검토하여 대기질이 악화되었을 경우 미세먼지 경보를 발령하고 있다.또한 하절기에는 오존농도가 높아지면 오존경보를 발령하여 도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연중 24시간 대기측정망을 운영한다.신현식 환경연구부장은 “이 교육을 통해 대기환경측정망 담당자의 전문지식 습득으로 대기환경측정망의 안정적인 운영과 도민의 생활환경 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속․정확한 대기질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2-06 17:51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지속가능한 유기농업 실천을 위해 ‘2023년 충북유기농업대학’ 교육생을 2월 6일부터 2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인원은 기초반 50명과 심화반 50명으로 교육은 과정별 10회에 걸쳐 진행된다.기초과정의 경우 3월부터 7월까지 유기농의 가치를 이해하고 종자에서 토양환경 및 재배기술 등을 폭넓게 익히는 교육을, 심화과정은 8월부터 12월까지 고품질 유기 작물 재배 전문기술과 유기농자재 자가제조기술 교육으로 진행된다.전국의 유기농업 분야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유기종자관리, 유기토양 및 병해충 관리, 유기농자재 제조실습 등 유기농업 전반에 대한 교육과 현장학습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신청 자격은 도내 거주하며 유기농업에 대한 관심과 실천의지가 있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다만 심화반의 경우 기초과정을 수료한 자이거나 유기농 인증을 받은 농가에 한해 모집하고 있다.신청은 충북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와 주소지 관할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입학신청서 서식을 제공받아 24일까지 현장 또는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박재호 유기농업연구소장은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유기농업 전문 인력 양성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유기농 특화도 충북의 위상에 걸맞게 전국 유기농업의 기반이 되는 연구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충북유기농업대학은 2016년 유기농업연구소 개소와 함께 유기농업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신설한 교육 사업으로 2022년까지 총 40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2-06 17:51

충북도 김명규 경제부지사는 3일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내가 보고 느낀 CES’라는 주제로 2023년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참관하여 보고 느낀 점을 괴산군청 직원들에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김명규 경제부지사는 CES 행사 소개부터 전시관, 주요 방문한 기업관에서 느낀 점과 시사점, 사막 한가운데의 라스베이거스가 이 최대 규모의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게 된 배경, 행사에 참관하는 직원들의 인식과 태도 등 보고 느낀 점을 간솔하게 발표했다.이번 공유회는 지난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3 CES에 참관한 충청북도 경제부지사가 지난 1월 16일 도청 직원들에게 경험을 공유한 이후 시․군 직원들에게도 같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는 김영환 지사의 아이디어로 개최되었다.도는 이번 괴산군을 시작으로 희망하는 시․군에 성과공유회를 통해 시․군 공무원들의 인식 변화 및 견문을 넓힐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김명규 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경험을 통해 보고 느낀 점이 많았다. 많은 공무원들이 이러한 기회를 통해 견문을 넓히고 능력을 향상할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라며,특히, 정책적 시사점으로는 미국에서 개최하는 CES에 미국 외 국가의 많은 사람들과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면서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처럼 △개방적인 사회와 제도를 만들어갈 필요성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과 저탄소라는 화두가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인 만큼 이에 부합하는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도와 공무원들이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한편 CES는 전세계 첨단 정보기술 동향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스타트업 기업부터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 등 세계적인 IT기업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자 전제제품 박람회로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2-05 16:41

국내 유일의 이차전지 음극재용 실리콘파우더 양산 기업인 한국메탈실리콘(주)이 3일 제천시 소재 제천제3산업단지에서 생산공장 준공식을 가졌다.이날 준공식에는 조경순 충청북도 투자유치국장, 박기순 제천부시장, 이정임 제천시의회의장, 김종호 기술보증기금이사장, 나병기 충북대학교 교수협의회장, 김명웅 제천단양상공회의소 부회장 등 주요인사들이 참석하였다.한국메탈실리콘(주)은 총 505억을 투자하여 이차전지 음극재용 실리콘파우더 생산공장을 건설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170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2008년 강원 영월에서 설립된 한국메탈실리콘(주)은 국내 유일의 실리콘파우더 양산 공급업체로써, 실리콘을 150~500나노 크기로 분쇄·제조하여 LG에너지솔루션, 유미코아(벨기에), 네오배터리(캐나다) 등에 공급하는 기업이다.특히,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나노size(흑연과 함께 사용) 및 마이크로size(순수 실리콘 음극재용)로 납품 가능하며 타사의 열분해 분쇄 방식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이 가능한 글로벌 배터리용 음극재 시장에서 입지가 공고한 기업이다.조경순 충청북도 투자유치국장은 “최근 몇 년간 코로나19로 인해 기업의 투자와 활동이 중단되는 등 어려운 투자환경 속에서 한국메탈실리콘(주)이 우리 충북에 입주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앞으로 이차전지 시장에 대한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고 이번 제천공장 준공은 한국메탈실리콘(주)이 글로벌 배터리용 음극재 시장에서 이차전지 산업 발전을 진두지휘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2-03 18:49

충북도는 3일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의 거점이 될 청남대에서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민관위원회*를 개최하였다.*‘22. 9월 다양한 사업방안 모색을 위해 문화・관광・웰니스 분야 전문가 21명으로 구성충북도 김영환 지사가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는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의 발전방안과 충북을 대표할 수 있는 랜드마크 개발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특히 김 지사는 “올 한해 도정 키워드를 ‘창조적 혁신’으로 정했다”고 하면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충북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도민 모두가 새로운 변화를 체감하는 ‘신나는 충북’을 만들어가는데 위원들이 선봉적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참석자들은 회의 종료 후, 충북 미래 100년을 앞당길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 촉구를 결의하고, 청남대 일원을 둘러보면서 청남대 발전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앞으로 충북도는 그동안 논의된 과제를 보완・발전시키고, 여기에 시군과 도민들의 아이디어와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오는 4월 청남대 개방 20주년 행사에 맞추어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비전과 추진전략을 밝힐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2-03 18:49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정영철 영동군수의 지명(2. 1.)을 받아 3일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기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우리나라 3대 악성인 난계 박연의 탄생지인 영동군을 개최지로 하여 국악을 주제로 한 최초의 국악 엑스포로 충청북도에서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난계 박연은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에서 태어난 조선 초기의 문신으로 조선 궁중 음악을 개혁함으로써 한국 고유 음악의 기틀을 마련한 천재적인 음악가이자 음악이론가이다.개최지인 영동군은 53회째 영동난계국악축제(문체부우수축제 6년, 지역대표공연예술제 6년 연속, 세계적인축제육성 사업 선정)를 개최하는 등 명실상부 국악의 고장이다.충청북도는 국악의 가치 재조명을 통한 국악의 대중화 실현 및 한국문화에 대한 전 세계인의 관심을 국악․전통문화 영역으로 확대하여 국악산업화의 장을 마련하고 충북의 역사‧문화‧예술을 하나로 합쳐 관광산업의 연계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엑스포 개최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참여방법은 엑스포 유치 기원 손피켓을 들고 사진 촬영한 뒤, 릴레이 챌린지를 이어갈 참가자 3명 지명 후 SNS에 메시지와 함께 업로드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날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다음 참여자로 황영호 도의장, 윤건영 도교육감, 김갑수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를 지명했다.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한국 관광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완성의 한 조각으로,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챌린지를 통하여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에 전 국민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현재 2월 말경 기재부 국제행사 심사대상 확정을 위해 전력 질주 중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2-03 18:48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월 2일 오후 4시 청주 성안길에 위치한 창업스타티움(국민연금공단 2층)에서 개최한 충북 창업노마드포럼에서 2023년도 지방소비세 납입관리자로 지정되며 발생하는 이자수입 100억원 전액을 충북도 창업활성화를 위한 스타트업에 사용할 것임을 밝혔다.충북창업펀드 1000억과는 별도로 충청북도에 소재한 창업가 및 기업들에게 투자할 계획으로 젊은 청년들이 지방을 떠나지 않고 용기를 갖고 큰일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떠나지 않고 찾아오는 청년창업으로 충북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시켜 매년 감소해가는 충북의 출생률과 인구소멸의 위기를 극복 하는데에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하며 또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스마트농업, 이차전지, 반도체, 배터리, 수소·탄소중립 등 충북이 지향하는 미래산업의 발전에도 큰 기초가 될 것으로 본다.충북 창업 노마드포럼은 어떠한 정해진 형상이나 법칙에 구애받지 않고 이동하며 삶을 정주하는 유목민처럼 충북 창업생태계의 도약을 위하여 충북의 창업 주체들이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하는 것으로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다.포럼에서는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육성 및 투자하며 창업활성화에 필요한 강연, 간담회, 기업탐방, 글로벌 IR, 투자경진대회 등 프로그램을 기획 및 진행할 예정이다.충북 노마드포럼은 매월 첫째주 목요일에 정례적으로 열릴 예정으로 도내 시군을 다니며 테마를 가지고 운영할 예정이며 오프라인 행사에 직접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을 통하여 온라인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2-03 18:47

충청북도-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허은영)-농협은행 충북본부(본부장 황종연)는 3일 충북도청에서 김영환 도지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금리로 어려운 도내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충청북도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농협은행은 특별출연금 8억원을 재원으로 출연금의 15배수인 120억원 규모로 신용보증 지원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충청북도 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으로, 보증수수료를 연 1.0%로 낮추고 보증 비율을 상향 지원하여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한층 완화할 예정이다.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 및 대출금리 인상 등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농협은행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보증지원으로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특별출연 협약보증은 2월 3일부터 한도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충북신용보증재단 본점 및 도내 각 지점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문의 및 접수처 : 충북신용보증재단 본점 및 5개 지점본점(☏249-5700), 동청주지점(☏249-7950), 충주지점(☏249-5760), 남부지점(☏249-5780), 제천지점(☏ 249-5790), 혁신도시지점(☏ 249-5770)

충청북도 | 손혜철 | 2023-02-03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