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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이 가득한 대통령 별장, 2021년 청남대가 아름다운 가을맞이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청남대관리사업소에 따르면 ‘국화 사랑, 소망 그리고 행복’을 주제로 10월 23일부터 11월 14일(일)까지 23일간 국화 전시회와 분재 전시 그리고 서예와 산수화 전시장 문을 개장했다.청남대에서 직접 농장에서 재배한 국화류 대국, 소국, 현애 등으로, 국화작품과 조형물 등 1만 2200여 본과 국화분재 70여점, 야생화 분경 등 100여점을 헬기장과 대통령 전시관 등 곳곳에 설치해 방문객들의 마음과 눈을 즐겁게 할 계획이다.대통령기념관과 주변에는 목·석부작 작품 110여점이 11월 7일까지 전시되고 있으며, 2층 전시실에서는 서예(위헌 이동원 작가)와 산수화(지헌 정정옥 작가) 작품 전시가 11월 28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더구나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도 있어 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또한 청남대 본관 앞 진입로에서 수목분재를 전시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이 분재 전시는 ‘한목분재회’ 회원(허복남 회장)들의 ‘제5회 한목 분재전’ 인데 서울에서 제주까지의 회원들이 참가해 의미 깊은 전시회라는 입소문을 타고 있다.‘한목분재회’ 이형표 회원은 “25년 분재를 키우고 있는데, 분재는 바람, 햇빛, 수분이 중요하다. 그래서 밤낮으로 온갖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라고 말하며 분재 사랑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이 밖에도 청남대 주변에는 초화류 3종 3만여 본을 바라보며 2021년 가을 정취에 흠뻑 빠져 볼 수 있다.이설호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청남대에 모든 자연과 대화를 나누거나, 전시된 국화와 분재 그리고 서예, 산수화의 향기에 취해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길 바란다.”라며 방문객들의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살폈다.한편, 청남대는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8주년(2003. 4. 18. 개

충청북도 | 이한배 | 2021-10-25 02:07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 포도다래연구소는 내년도 포도 풍년농사를 짓기 위해 포도 수확 후 세심한 과원관리로 월동을 대비해 저장양분을 축적시키고 나무의 세력을 안정화 시킬 것을 당부했다.일반적으로 농가에서는 포도 수확이 끝나면 과원 관리를 소홀히 하기 쉽지만 포도나무는 가을철 뿌리가 발달하고 잎이 낙엽되기 전까지 광합성을 유지해 월동에 필요한 저장양분을 축적시키므로 절대 소홀히 해선 안 된다.포도 수확 후 나무를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가지치기와 적당량의 양분과 물주기를 해야 한다.늦자란 새가지가 많아 나무형태가 복잡한 경우 가지치기를 하여 잎마다 햇빛이 잘 비치도록 하고, 복합비료를 토양에 뿌리거나 0.5% 요소비료를 엽면 살포하여 조기낙엽을 방지해야 한다.또한, 포도 수확 후에도 포도나무에 15~20mm 정도의 물을 7일 간격으로 12월 중순까지 공급해야 한다.이는 토양 습도를 건조하지 않게 관리하여 살포한 비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함이다.병해충 발생이 심했던 과원의 경우 낙엽 등 잔재물을 하우스 밖으로 끌어내어 소각하고, 해당 전용약제를 전면 살포하여 다음해 병해충 밀도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도 농업기술원 포도다래연구소 소은진 연구사는 “월동 전 축적된 저장양분은 포도나무의 겨울철 추위에 견디는 힘을 키워주어 피해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라며, “내년도 고품질 포도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포도 수확 후 복잡한 가지의 솎음과 병해충 관리, 물주기 등의 철저한 과원관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4 19:01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엑스포 누리집(www.osongbeautyexpo.kr)과 오송역에서 ‘K-뷰티, 충청북도 오송에서 세계로’를 주제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2021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충청북도와 청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이 주관한 2021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이하 엑스포)는 62만명(온라인 61만명, 오프라인 1만명)이 넘는 관람객과 1,273건의 화상수출상담을 기록했다.작년의 B2B(기업간 거래)중심의 엑스포 행사에서 올해는 B2B(기업간 거래) +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중심으로 행사가 진행돼 기업과 바이어는 물론 일반인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올해에는 B2C의 질적 강화를 위해 스마트스토어기획전과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해 오프라인 판매뿐만 아니라 온라인 판매도 함께 추진해 온·오프라인으로 기업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또한 작년 온라인상으로만 진행했던 화상수출상담회에 세미오프라인 수출상담회를 병행해 참가기업과 통역이 오송역에 마련된 상담장에 모여, 같이 제품을 공유하며 해외바이어에게 정확한 상품정보를 제공했다.이는 기업과 해외바이어로부터 화상수출상담회가 질적으로 한 단계 더 발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한편, 2021엑스포는 내실 있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구성으로도 기업과 관람객에게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온라인마켓전시관에 선보인 기업관과 마켓관, 참가기업 리스트는 참가 기업과 제품을 쉽고 빠르게 한자리에서 검색해보고 찾아보기 쉽게 구성돼 화장품에 별 관심이 없던 일반인도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었다.특히 기업 홈페이지 및 제품 자사몰 링크 설정은 기업과 제품 홍보를 위한 세심한 배려로 유명브랜드가 아닌 중소기업 브랜드나 제품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긍정적 평가를 얻었다.아울러 2021엑스포는 오송역사에 오프라인 마켓관, K-뷰티 홍보관, 이벤트 및 체험, 포토존의 오프라인 행사장도 마련해 작년 비대면으로만 진행한 엑스포 행사를 비대면과 대면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4 19:00

충청북도는 11개 시․군의 상수도분야 위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도와 시‧군 자체 실정에 맞는 통합 위기관리 업무편람을 작성해 배부하고 시‧군 수도시설 실무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위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교육도 실시한다.이번에 작성된 충북도 통합 위기관리 업무편람은 정수장 내 수질오염 사고, 관로 파손 및 단수 사고 등 상수도 공급시스템에서 위기상황 발생 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형태별 실무자 행동요령을 수록해 실무자들이 수도사고 위기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이밖에도 시‧군별 수도용 예비자재와 복구장비 및 전문업체 등의 인력과 자원을 공유해 시‧군 간 상호 복구 지원이 가능토록 했고수도 공급망도, 배수지별 급수현황 등 수도시설 현황과 광역-지방 간 비상연계 현황 등을 함께 수록해 실무자들이 수도사고 현장에서 쉽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시‧군의 수도사고 위기대응 능력 향상이 기대된다.아울러, 충청북도는 업무편람 제작과 더불어 시‧군 상수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위기관리 프로세스 위주의 실무자 공동교육도 실시한다.도는 내실 있는 교육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금강수도지원센터)와 협력해 11개 시‧군 실무자 설문조사를 실시해 실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을 마련해 오는 10월 27일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교육과정은 △관로파손 사고 사례와 대응방법 △정수장 수질관리 사고사례 △통합 위기관리 업무 편람 소개와 활용방법 △비상용수 공급 의사결정 프로그램 소개와 실습 △수도관망교육센터 실습 등 사고사례와 실습 위주의 실무교육으로 운영되어 시‧군 실무자들의 수도사고 위기관리 역량이 한층 더 함양될 것으로 전망된다.김희식 도 수자원관리과장은 “이번 업무편람 제작과 실무자 공동교육 실시는 지난 6월 충청북도와 11개 시‧군, 금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간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성과물”이라며,“앞으로 더욱 더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시‧군 실무자들의 수도사고 위기관리 역량을 드높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4 19:00

충청북도는 최근 청주의 한 요양원에서 코로나19 무더기 돌파감염 발생과 관련해 오는 28일까지 노인요양시설 304곳을 포함한 노인복지시설 550여 곳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실태를 특별점검한다.청주 요양원 감염사례는 확진자 전원이 2차 접종을 완료했음에도‘돌파감염’된 사례로, 도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특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특히, 이번 점검은 단기간 내에 점검을 마치기 위해 도 노인장애인과 전부서원과 시군 관련부서에서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도는 이번 집단감염이 장기간 방역수칙 준수에 따른 피로감과 추가접종을 완료했다는 안이한 대처에서 비롯됐다고 판단함에 따라, 마스크 상시 착용, 발열체크 관리, 수시소독 등 방역수칙의 기본사항을 중점으로 점검할 예정이다.도 관계자는“수차례 코로나19 방역점검과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지도와 안내에도 불구하고 집단감염이 발생한 데 대해 책임을 느끼며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며,“당국의 지도점검에 앞서 시설의 원장님과 종사자분들 스스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자신과 입소 어르신, 가족분들을 코로나19로부터 지켜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4 18:59

충청북도가 지방소멸 위험지역 지원을 위한 법적근거와 지원정책 마련을 위해 중앙정부와 국회 등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추진해 왔던 대응방안이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됐다지난 18일 행정안전부는 인구감소지수를 바탕으로 도내 6개 시·군*을 포함한 전국 89개 시군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고시했다.*제천시, 괴산군, 단양군, 보은군, 영동군, 옥천군인구감소지역으로 선정된 지역은 내년에 신설되는 1조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지원받게 된다.향후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이 제정되면 행·재정적 지원은 물론 재정·세제·규제 등의 특례를 추가적으로 받게 될 예정이다.이번에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인구감소지역 지원 정책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연평균 인구 증감률, 인구밀도, 청년 순이동률, 재정자립도 등 8개 지표를 종합하여 산출한 것이다.이는 지방소멸위기를 누구보다 먼저 인식하고 인구소멸위기에 직면한 군 지역에 행·재정적 지원을 위한 특례군 제도를 2018년부터 줄곧 주장하며 중앙정부와 국회 등에 지속적으로 건의한 충북도의 의견이 받아들여진 것이다.또한, 인구감소지역 지원 외에도 내년부터 시행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을 위한 특례를 둘 수 있는 법적근거가 마련되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행정수요, 국가균형발전 및 지방소멸 위기 등을 고려하여 특례시군을 지정할 수 있게 되었다.지방소멸 위험지역의 경우 생산가능인구 감소, 고령화 비율 증가, 정주여건 낙후 등으로 인해 타 지역과 비교할 때 특수한 행정수요가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의 정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제활성화, 산업육성, 인구유입 등의 추가적인 정책적 노력이 반드시 뒷받침 되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이러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충북도는 지방소멸 위험지역 지원을 위한 법적 지원근거인 지방자치법 시행령이 합리적으로 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더불어 충북도내 지방소멸 위험지역에 대한 차등적 권한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4 18:58

충북도는 차세대 반도체 기술 고도화를 위한 “반도체융합부품 혁신기반 연계 고도화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반도체융합부품 : 자동차, 모바일, 전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전체 시스템을 하나의 칩에 담는 기술집약적 시스템반도체를 통칭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공모에 지난해 신규과제로 신청해 금년도 5월 최종 선정된 사업으로, 국비 60억원을 포함해 총 86억원을 투입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추진된다.사업은 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참여해 반도체 기술의 고도화와 응용제품의 다양화에 대응 가능한 장비 13종을 구축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지원 및 장비활용 교육이 진행된다.올해 1차년도에는 정전기 래치업* 시험장비, 고해상도 오실로스코프, 시스템반도체 비젼 검사장비, 초고해상도 3D프린터 등 8종의 장비를 우선 구축해 시제품 제작 공정지원, 제품 분석, 신뢰성 시험 등을 지원한다.*레치업: 집적 회로(IC)에서 내부 접합부 일부가 도통되어 집적 회로에 순간적으로 과전류가 흘러 파괴에 이르는 현상현재까지 기존 장비와 연계하여 장비활용지원 48개사, 시제품 제작 지원 9건, 시험평가인증 47건, 기술지도 5건, 전문인력양성 교육 5회 등 기업 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H사는 파인피치볼그리드어레이타입(FBGA type) 반도체 패키지 시제품 제작 지원, K사는 온도조절 센서에 대한 품질관리 및 불량원인 분석을 위한 전자현미경(FE-SEM), X-Ray 활용 시험평가인증 지원, S사는 오실레이터 신규 제품 개발을 위한 자동차용전장부품 규격(AEC-Q200) 시험에 대한 컨설팅을 받아 관련 기업으로부터 납품 수주 성과를 이뤄냈다.또한 인쇄회로기판(PCB) 설계 및 제작 교육, 3D프린터와 설계프로그램(fusion360) 교육, 전자현미경 장비교육, GS(Good Software)인증제도 교육 등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4 18:58

충북도 공직자들이 23일, 주말을 맞아 휴일도 반납한 채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력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먼저, 자연재난과 직원들은 괴산군 사리면에 있는 농가를 방문해 사과 수확 등을 하며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힘을 보탰다.강종근 자연재난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 부족 문제가 더욱 심해진 상황에 지역 농가에 보탬이 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가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신성장동력과 직원 20여 명은 충주시 주덕읍 덕련리의 600평 규모의 고구마 농가를 찾아가 고구마캐기 작업을 도왔다.신성장산업국 김상규 국장은 “코로나19로 농가와 중소기업들의 인력 수급이 부족한 지금, 이번 생산적 일손봉사가 농가에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농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도·농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산림녹지과 직원들도 전국 최대 묘목특구단지인 옥천군 이원면 소재 임업농가를 찾아 수목 전지·전정, 화분 분갈이, 제초작업, 월동준비 등 일손을 보탰다.임근묵 산림정책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농가에 작은 손길이나마 보탬이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끝으로 문화예술산업과, 농산사업소(소장 남광현) 직원들은 진천군 이월면 소재 대추 농가와 진천군 진천읍 지암리 오이 시설하우스 농장을 각각 찾아 대추수확 작업, 시설하우스 점적호스 및 멀칭비닐 제거작업을 각각 벌이며 구슬땀을 흘렸다.전정애 충청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임에도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 차질 등 일손 부족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4 18:56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이하 영화제)에서 코로나 시대에 알맞은 부대행사로 관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영화제의 핵심행사인 GV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나누어 진행 중이다. 오프라인 GV는 해당 영화 상영이 끝난 직후 상영관 내에서 2~30분 정도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통해 질문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박우상 감독의‘차이나타운’외 10여편을 준비하였다. 온라인 GV ‘시마프 똑똑똑’은 영화제에 방문하는 액션영화 제작진들의 에피소드가 담긴 인터뷰 영상으로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촬영 후 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갈 예정이다. 영화제 학술 세미나는 23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동부창고 다목적실에서 강화된 코로나 방역단계를 반영해 무관중으로 개최되었다. 청주대 영화학과 어일선 교수의 ‘의 국제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안태근 교수(한국이소룡기념사업회 회장) 외 3명의 발표자와 박우상 감독 외 4명이 패널로 참여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영화제의 정체성 확보와 성장 방향성 등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열렸으며, 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운영하여 추후에 다시 볼 수 있도록 영상으로 기록했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충북문화재단은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영화제 굿즈를 교환할 수 있는 굿즈 교환권을 거리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배포하였다. 영화제 기간 동안 티켓부스에서 예매티켓과 함께 굿즈교환권을 제시하면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영화제 굿즈는 텀블러와 파우치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온라인 상영관 선착순 결제 인증 이벤트가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 중이다. 온피프엔에서 상영작을 결제 후 영화제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글에 결제 인증샷과 함께 댓글을 달거나, 영화제 공식 이메일로 인증샷을 보내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상영 기간은 10월 21일부터 1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4 18:54

[질문1]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설호 청남대관리사업소장님을 모시고 힐링대담을 시작하겠습니다.이설호 청남대 관리사업소장님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안녕하십니까? 코로나로 인해 2년 가까이 전 세계가 고통받고 있습니다. 저희 청남대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축제가 아닌 ‘국화 사랑, 소망 그리고 행복’이란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방역이 최우선 중점 시책으로 전시회를 준비했습니다.[질문 2] 10월 23일 2021 청남대에서 ‘국화 사랑, 소망 그리고 행복’이란 주제로 전시회를 오픈했습니다.청남대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어떤 계획으로 전시회를 준비하셨는지 말씀해주세요.2021 ‘국화 사랑, 소망 그리고 행복’이란 주제로 전시회를 정성스럽게 준비했습니다.청남대에서 재배한 국화는 대국, 소국, 현애 등을 곳곳에 배치했습니다. 국화작품과 조형물 등 1만 2,200여 본과 국화 분재 70여 점, 야생화 분경 등 100여 점을 헬기장에 전시했습니다.또한 대통령기념관 주변에 목·석부작 작품 110여점이 11월 7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며, 2층 전시실에서는 서예가 위헌 이동원 작가와 산수화 지헌 정정옥 작가의 작품 전시가 11월 28일까지 전시되어 청남대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또한 ‘한목분재회’ 회원(허복남 회장)들의 제 5회 한목 분재전 전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준비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질문 3] 이설호 청남대 관리사업소장님께서 청남대로 부임하셔서 일 년 반 정도 근무하셨는데, 청남대 자랑을 부탁드립니다.대청호반에 자리 잡고 있는 청남대는 "따뜻한 남쪽의 청와대"라는 뜻으로 1983년부터 대한민국 대통령의 공식 별장으로 이용되던 곳이지요총면적은 182만 5천m²로, 주요시설로는 본관을 중심으로 골프장, 그늘집, 헬기장, 양어장, 오각정, 초가정 등이 있습니다. 여섯 분의 대통령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4 18:43

대전시 대전어린이회관은 10월 22일(금), 여성긴급전화 1366 대전센터(센터장 정현주)와 아동과 여성의 권리 증진을 위한 사업추진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디지털 성범죄 피해 아동과 여성들이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서지원사업 추진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대전어린이회관은 회관내 아동상담실을 찾은 피해 여성과 아동을 1366 대전센터로 연계하여 피해자 임시 보호 및 의료기관, 법률구조기관 등의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어린이회관의 상담실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동상담실은 대전어린이회관 개관 이래 12년간 46,817명의 아동과 부모가 찾았으며, 한달 평균 327명의 이용객이 상담을 받고 있다. 대전어린이회관 이충선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회관의 상담실을 찾은 피해 아동과 여성을 1366 대전센터와 연계하여 정서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역량 강화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어린이회관은 유성구 월드컵경기장 동관 1층에 위치하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정원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예약은 홈페이지(www.djkids.or.kr)를 통해 할 수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4 16:51

대전시가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과 시민을 위로하고 평화로운 일상 회복 기원을 담아 22일 오후 7시 30분 대전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광장에서 개최한‘희망 음악회’가 진한 감동과 희망을 전달했다. 쌀쌀한 날씨에도 음악회를 보러 온 시민들의 열기와 지역예술인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으며, 온ㆍ오프라인으로 음악회를 함께한 시민들에게 멋진 가을밤을 선물했다. 특히,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노고가 많았던 예방접종센터 의료진 등 종사자와 9개 단체로 구성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봉사자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수고한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했다. 음악회는 시민에게 ‘위로’와‘감동’, ‘평화’와‘화합’,‘희망’의 주제로 대한민국의 역사를 담은 곡들로, 우리에게 친숙한 동요부터 클래식, 국악, 성악을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이루어졌다. ▲대전심포니오케스트라의 “쇼스타코 비치 축전서곡”, “엔니오 모리꼬네의 가브리엘오보에”, “최성환의 아리랑 환상곡”, “영화음악OST 메들리”, “신세계교향곡 4악장” ▲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의 “엄마야 누나야” “고향의 봄”“무궁화”▲소프라노의 “그리운 금강산”▲국악인의 “너영나영”, “아름다운 나라”등을 윤기연 지휘자의 곡 해설과 함께 진행돼 한층 더 흥미와 감동을 끌어냈다. 음악회 피날레는 한빛탑의 미디어 파사드와 음악분수 쇼가 음악회의 진한 감동과 긴 여운을 함께 하며 마지막을 장식하였다. 이날 음악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하여 민태권 대전시의회 부의장, 설동호 교육감, 장철민 국회의원, 정용래 유성구청장, 일반시민들이 현장과 비대면(유튜브

대전시 | 이경 | 2021-10-24 16:49

대전시는 10월 23일 오전 노루벌 적십자생태원(서구 흑석동)에서 시민 49가족과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위한 대전형 탄소제로 시민실천운동’의 일환으로‘반려나무 갖기’식목행사를 개최했다 ‘반려나무 갖기’식목행사는 대전형 탄소제로 시민실천운동의 일환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하고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지난 5월에 같은 장소에서 50그루의 편백나무를 심었으며, 이번이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행사이다. 이번 식목행사에 참여하는 49가족은 공개모집하여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됐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콩이네 가족 파이팅!!’, ‘슬기롭게 세차게 힘차게 살자♡’, ‘우리 가족도 건강하게 편백이도 건강하게’ 등 가족들의 사랑과 소망을 담은 가족명찰에 반려나무에 달았다. 대전시는 편백나무를 반려나무로 선정했는데, 피톤치드 배출량이 많아 공기 정화효과가 뛰어나고, 높이 30~40m까지 자라는 상록 교목이어서 매년 자라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 선정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대전시 김호순 자치분권과장은 “반려동물을 통해 위로를 받는 것처럼 반려나무와도 교감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하며, “반려나무 심기 등 나무 심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를 조성해 나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시는 세 번째 “반려나무 갖기” 식목행사를 11월 중에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4 16:48

충북 괴산군에서 지역 농가들을 위한 생산적 일손봉사가 한창이다.괴산군 보건소는 지난 21일, 22일 이틀간 코로나19로 인해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고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보건정책과 및 건강증진과로 나뉘어 진행됐다.21일에는 건강증진과 직원 12명이 소수면 입암리 고추농가를, 22일에는 보건정책과 직원 14명이 소수면 소암리 고추농가를 방문해 비닐과 고춧대 제거 작업을 도왔다.김영숙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근로자 입국제한이 확대되는 등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일손부족이 심각한 상황에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과 일손봉사에 나섰다”며 “보건소는 코로나 19 관내 확산 방지 및 군민의 건강을 위해 방역의 최전선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규형 행정과장을 포함한 행정과 직원 16명도 22일 인력난을 겪고 있는 괴산읍 제월리의 농가를 찾아 고구마 캐기 및 선별작업 등 일손돕기에 나섰다.이규형 행정과장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농가에서 많은 인력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일손 구하기가 더 힘들어졌다”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드리기 위해 행정과 직원들이 직접 나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손봉사를 통해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 실현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농가주 A씨(80세)는 “고구마 수확철에 공무원들이 직접 농가로 나와 힘을 보태줘 큰 도움이 되었다”며, “생산적 일손봉사가 더욱 활성화 되어 고령화된 농촌에 큰 도움이 되고, 활력을 불어 넣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다음날인 23일에는 소수면 직원 15명이 소수면 아성리의 한 고추 재배농가를 찾아 고추밭 비닐제거 작업 등 농장 일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농가주는

괴산군 | 손혜철 | 2021-10-24 16:45

21일부터 24일까지 유튜브 온라인으로 개최되고 있는 제22회 음성품바축제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첫째 날은 음성품바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전국품바길놀이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열림식이 진행됐다.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는 9팀이 참가해 품바를 주제로 연극과 춤, 노래 등 10분 동안 공연을 선보였다.음성군 감곡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연극이 금상을 차지했고, 은상은 전통풍물을 공연한 삼성면 각설이 풍물단, 동상은 각각 음성읍 댄스스포츠교실, 금왕읍 주민자치 방송댄스팀이 수상했다.이어 진행된 열림식에서는 새로 선보인 품바&래퍼 콜라보 공연과 품바뮤지컬 갈라쇼, 품바공연과 김연자 축하공연까지 많은 호응을 받으며 진행되었다.둘째 날에는 품바뮤지컬 단막극 ‘아부지 아버지’가 공연돼 음성품바축제만의 독창적이고 정체성을 확인하는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청소년 품바 댄스경연대회는 10팀이 온라인으로 접수되어 5팀을 선발해, 대전광역시 ‘RGB’ 댄스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충북 청주시 댄스팀인 ‘더인’이 금상, 대전광역시 ‘캄파닐라’ 댄스팀이 은상을 받았다.한편, 23일 글로벌 품바래퍼 경연대회(오후 2시~4시)와 품바왕 선발대회 본선(오후 5시~8시), 24일 전국 품바 가요제(오후 2시~4시)와 품바왕 선발대회 결선(오후 5시~8시)이 열린다.축제를 관람하려면 ‘음성품바축제’ 유튜브 채널로 접속하면 공연 일정에 맞춰 실시간 라이브로 볼 수 있다.힙합과 품바 양재기제22회 음성품바축제가 3일째를 맞은 가운데, 유튜브 누적조회수 23만회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축제를 관람하려면 ‘음성품바축제’ 유튜브 채널로 접속하면 공연 일정에 맞춰 실시간 라이브로 볼 수 있다.제22회 음성품바축제 3일차, 영광의 입상자들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제22회 음성품바축제가 유튜브 누적 조회수 30만회를 기록하며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지

음성군 | 손혜철 | 2021-10-24 16:43

청주시는 지난 23일 두꺼비생태공원 야외무대에서 온라인 인형극 『옹고집전』을 인기리에 마쳤다.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마련하고 공연자들에게는 시민과 만날 수 있는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두꺼비생태문화관 독서프로그램 일환으로 준비하게 되었다.인형극은 네이버 밴드「청주시 두꺼비생태문화관 ON」과 「청주시 온라인숲체험」을 통해 동시에 LIVE로 송출되었으며, 주말을 맞아 공원을 산책하던 가족들도 가던 길을 멈추고 잠시 거리의 공연을 감상했다.두 밴드의 주말 공연 소식을 접한 회원들은 가을 낙엽과 쌀쌀해진 공기를 화면으로 느끼며 라이브 공연 『옹고집전』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겼다.전래동화『옹고집전』은 악한 일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 교훈과 가족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여서 가족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는 평이다.시 관계자는 “공원 야외무대에 마련된 공연이지만 직접 시민들을 초대할 수 없어 아쉬운 마음이 컸다”며 “온라인으로나마 시민들에게 공원의 가을 분위기와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전하며 지친 일상 속 작은 위로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0-24 16:38

대전시 대표 과학 축제인 ‘2021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행사 중심으로, 11월 13일 ㆍ 14일에는 다양한 시민참여행사로 개최된다. 대전시는‘과학을 즐기자, 대전에서 놀자’를 슬로건 아래 시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강연, 공연, 과학실험 등 5개 분야 4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2021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 10월 행사는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온라인으로 추진하고, 11월 행사는 위드코로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여 시민참여형 축제로 진행할 계획이다. 22일(금) 저녁 6시에 온라인 참여 시민 300인과 함께 개막을 축하하고, 250여대의 드론이 과학도시 대전의 밤을 장식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가정에서 과학키트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대전영재페스티벌 ▲배달해 DSF!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등 5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덕특구 연구기관 랜선투어 ▲메타버스에서 과학 꿈을 찾아라! 주제로 진행되는 X-STEM 등 준비됐다. 25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세계과학문화포럼은 ‘과학으로 여는 미래사회, 과학과 문화의 융합’ 주제로 국내ㆍ외 강사들의 강연과 온라인 시민논객이 참여하는 공개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11월13일(토)과 14일(일) 양일에 걸쳐 대덕특구와 오월드, 원도심 테미오래, 소제동 등 원도심에서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가 열린다. ▲영화평론가가 들려주는씨네 사이언스 토크콘서트, 소제동 과학테마투어 ▲신탄진 도서관 과학 체험 ▲기후변화 등 시대적 이슈에 대한 과학적 아젠다를 제시하는글로벌 대학토론(DSF Science Lab)▲갑천에서 진행하는 열기구 체험 등 현장에서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됐다. 구체적인 프로그램과 일정 등은 2021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홈페이지(https://www.djsf.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 이경 | 2021-10-24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