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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선수단은 경상북도 일원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8개, 은메달 24개, 동메달 34개, 총 86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종합 4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서울, 경기와 개최지인 경북을 제외하고 14개 시·도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셈이다.체육인재의 요람 충남체육고등학교는 메달 28개(금7, 은7, 동14)를 획득하는 수훈을 세웠으며, 역도 종목은 22개(금6, 은9, 동7)의 메달을 차지하여 효자 종목 노릇을 톡톡히 했다.자전거 종목은 금메달 4개와 함께 한국주니어 신기록과 대회신기록을 세웠고, 카누 종목은 8개(금3, 은1, 동4)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하키 종목은 대회 5연패의 위업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충남선수단은 대회 기간 내내 4위를 유지하며, 충남학교체육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이 같은 결과는 학교운동부에 대한 교육청의 예산 지원과 훈련시설개선 사업에 힘입은 바 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충청남도 체육꿈나무 육성사업을 통한 성과라 할 수 있다. 아울러 충청남도체육회와 충남스포츠과학센터의 전문적 지원도 경기력 향상에 큰 몫을 담당했다.충남교육청은 그동안 학생선수들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스포츠 적성검사, 훈련장비 지원사업, 운동부 지도자 무기직 전환, 2030 학교운동부 정책 마련 등 다양한 지원과 정책을 추진하였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체전의 성과는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정체이다.”며, “학생선수와 지도자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한 명의 확진자 없이 시합이 종료된 것은 7일 동안 경북 지역에서 안전한 체전을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은 대회 관계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대회를 준비하고 관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밤낮없이 노력한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전국체전 상황실에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10-15 12:42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13일과 14일 학생, 교사 풍물동아리 등 14팀이 참가하여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제4회 충남 사제동행 풍물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풍물놀이 한마당’은 풍물놀이를 계승하여 전통예술에 대한 인식과 공감을 확산하고, 전통문화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 공연 및 시간대별 영상 촬영으로 진행되었다.송곡초를 비롯한 학생 동아리 9팀, 교사·학생 사제동행 3팀, 학생교육문화원 2팀 총 14팀이 웃다리풍물, 삼도사물놀이, 우도풍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충남교육청은 문화예술교육을 위해 ▲1학생 1전통악기 연주하기 ▲1학교 1예술 동아리 운영 ▲지역사회와 연계한 축제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풍물놀이 한마당은 그동안 문화예술 동아리를 지원한 결실이 하나로 모아진 행사이다.김지철 교육감은 “우리 민족의 정서와 흥을 잘 표현하는 풍물놀이와 같은 전통음악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우리 모두의 과제”라며, “앞으로도 문화 예술 교육과 우리 전통예술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제동행 풍물놀이 공연 영상은 충남교육청 유튜브 채널에 탑재할 예정으로 10월 23일부터 시청할 수 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10-15 12:41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 선수단은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5일째(12일) 육상과 자전거에서 금메달 3개를 추가하여 금메달 26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25개로 시도 순위 종합 4위를 달성하며 선전 중이라고 13일 밝혔다.사전경기로 열린 배드민턴 19세 이하 결승전에서 남고부 충남선발팀(당진정보고, 천안월봉고 연합)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고, 천안월봉고 윤보 선수와 당진정보고 진용 선수가 나선 남자 복식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충남 선수단의 목표 달성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였다.대회 첫날부터 시작한 역도 경기에서 충남체고 정희준 선수가 98kg급에서 3관왕에 올랐고, 충남체고 한지혜 선수는 59kg급에서 2관왕, 온양고 소지섭 선수는 73kg급 인상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충남 역도 선수단은 금메달 6개,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 등 총 22개의 메달을 휩쓸며 충남 역도의 저력을 과시하였다.구미 경운대 체육관에서 열린 씨름 남자 19세 이하 경기에서도 태안고 경장급 이주영, 소장급 가수호 선수와 공주생명과학고 역사급 김무호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였다.경북 영주 경륜 훈련장에서 열린 자전거 19세 이하 남자부에서는 목천고 이건민 선수가 1km 개인 독주 종목에서 대회신기록을, 스프린트 종목에서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달성하며 2관왕에 올랐다. 목천고 홍승민, 장한 선수는 24km 포인트레이스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홍승민 선수는 5일째 경기인 도로 독주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안동의 낙동강 일원에서 열린 카누 19세 이하 남자부에서 서령고가 금메달 2개를 획득했고, 여자부에서 부여여고가 금메달 1개를 추가하였다.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육상 로드레이스 10km 경보 종목에서는 충남체고 손혜정이 금메달을 추가하며 메달 목표를 달성하는데 기여하였다.충남교육청 선수단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실시간 상황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다. 시합이 종료되어 복귀하는 학생선수에 대해서는 PCR 검사를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10-13 10:42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7일 ‘코로나 일상 시대(With Corona), 충남 민주시민교육의 방향을 묻다’라는 주제로 2021 하반기 충남교육정책마당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공주교대 이우진 교수가 좌장을 맡고 전주교대 박상준 교수가 기조 발제를 하였다. 기조 발제에서 박상준 교수는 코로나 이후 미래사회의 변화를 분석한 후, 그에 따라 필요한 충남 민주시민교육의 방향을 ‘민주주의에 대한 올바른 이해’, ‘권리 교육과 함께 책임교육의 필요성’, ‘연대와 협력 교육 강화’, ‘학생자치 및 교사자치 강화’로 나누어 제시한 후, 현장 교사들과 토론했다.또 박상준 교수는 오늘날 우리가 겪는 문제는 대부분 개인, 집단, 국가, 지구촌이 서로 연결된 복잡한 문제이기에 우리 아이들이 미래사회를 대비하기 위해서 창의성, 비판적 사고와 함께 의사소통 능력,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좌장을 맡은 이우진 교수는 발제문 논평을 하면서, 미래사회에서는 민주시민교육의 ‘연대’와 ‘협력’의 대상을 지구상의 다른 종까지 확대하여 ‘지구공동체에 대한 지식’에 대한 교육도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토론자로 나선 전주화산초 김환희 교사는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선택하고 그려 나갈 수 있도록 민주시민교육의 방향이 설정되어야 한다.”며 “학생들이 소비의 주체가 아니라, 정치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또 다른 토론자로 나선 온양신정중 심재희 교사는 “학생도 자신이 속한 집단에 건전한 비판을 할 수 있는 주체로 인정하고 그 비판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행동으로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학교의 문화가 만들어져야 함”을 강조했다.마지막 토론자로 나선 설화고등학교 윤석재 교사는 “교사가 민주주의를 경험해야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10-08 10:26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제59회 체육의날(10월 15일)을 기념하여 도내 모든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체육의 날 기념 7만 보 건강걷기 운동’을 전개한다.‘7만 보 건강걷기 운동’은 체육의 날이 속해있는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학생들과 교직원의 건강증진과 심리회복을 위해 추진된다.한국 체육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체육의 날’은 국민 체육에 대한 의식 고취와 체력증진을 장려하고, 올림픽의 이상을 구현하기 위해 1962년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지정되어 올해로 59회째를 맞았다. 이날을 중심으로 학교에서는 체육대회와 체육 행사를, 단체와 직장에서는 실정에 맞는 체육 행사를 전개하여 연대와 협동 그리고 친목을 도모한다.이번 7만 보 도전과제는 ‘걷쥬’ 앱을 활용하고, 안전한 체육 활동을 위해 마스크 착용, 교통과 범죄로부터 안전이 확보된 걷기를 권장하고 있다. 학생들에게는 목표 달성 시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계획이다.김지철 교육감은 “건강걷기 365운동이 반짝 관심에 그치는 단발성 열풍이 아닌 학생과 가족, 이웃이 어울리는 한 가족 체육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도전과제를 운영하여 학생의 건강생활 실천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교육청이 지난달에 전개한 ‘월 20만 보 건강걷기 운동’, ‘한가위 5만 보 건강걷기 운동’ 등 도전과제에 학생과 교직원 18,681명이 참여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10-07 15:44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9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넷마블문화재단에서 주관하여 개최된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결과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고 6일 밝혔다.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전국단위의 정보경진대회와 e스포츠대회를 통해 장애학생의 정보화 능력을 신장하고 건전한 여가 생활 개발을 통해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대회이다.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미실시되었으나 올해는 비대면 대회로 운영되었다. 전국 장애학생들이 e페스티벌에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며 자웅을 겨루었다.교육청은 지난 7월에 150명이 참가하는 지역대회를 거쳐 총 18명이 전국대회에 참가하였다. 정보경진 부문에서 9명이 참가하여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 수상이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e스포츠 부문에서는 5팀이 참여하여 우수상 1팀, 장려상 1팀이 수상하였다. 또 명예로운 페어플레이상을 2팀이나 수상하였다.류동훈 교육과정과장은 “여름방학 중에도 열심히 노력한 장애학생들과 지도교사에게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며 “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특수학교(급)에 정보화 지원을 확대하는 등 장애학생 교육과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10-06 14:58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2년 3월부터 전국 최초로 도내 184개 모든 중학교에서 1학생 1전통음악 교육을 펼쳐나간다고 6일 밝혔다.이를 위해 13억 6천여만 원의 내년 예산을 수립하고 ‘1학생 1전통악기’ 교육활동 운영 학교를 80교로 확대하며, 특히 ‘찾아가는 전통음악 교실’을 도내 모든 중학교에서 운영할 계획이다.또 학생들의 음악, 미술 등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1년도 추경예산 40억 원을 도내 초중고 269교에 배부하고, 예술교육을 위한 교구, 기자재, 악기 등을 구입하도록 지원했다.그동안 교육청은 학생들의 문화적 소양과 역량을 기르고, 다같이 참여하고 즐기는 예술활동을 위해 1학생 1예술 동아리, 충남 학생오케스트라, 바른 인성함양 연극 뮤지컬 동아리, 영화창작과 풍물 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예술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학생들에게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전통의 가치를 이어가는 전통악기 연주 교육활동을 중학생 모두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립국악원, 충남연정국악원과 연계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전통음악 교실, 온라인으로 체험하는 국악 연주회 등도 운영하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심어주고, 단소나 해금 등 우리 전통악기 연주를 통해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전통음악 교육을 강화하겠다.”며, “전통음악 교육 등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행재정 지원을 확대하는 등 교육환경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10-06 14:49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일 교육청 별관 갤러리 이음에서 60여 명의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충남예술고등학교 학생 작품전시회 ‘예혼전’의 작품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작품설명회는 ‘예혼전’에 출품한 학생들이 자신의 작품을 관람객에게 직접 설명하며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예술의 혼을 담는 ‘예혼전’은 충남예술고등학교 미술과 2학년 학생들의 정기 미술 작품전이다.지난 9월 6일부터 충남예고 미술과 학생들이 교육청 별관 갤러리 이음에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 작품은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연계하여 다양한 재료 탐색과 표현 방법 연구를 통해 전공 역량을 발휘하여 창작한 작품들이다.한국화 작품 ‘가시를 숨긴 꽃’의 작가 김민채 학생은 “아름답고 예쁜 꽃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가시를 지니고 있는 모습을 한국화 기법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설명회에 참석한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작품의 의도와 기법, 표현하고자 했던 것들을 직접 들으니 작품에 대한 애정이 더 깊게 느껴진다.”며, “이번 전시회가 미래에 훌륭한 미술작가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전시회는 11월 5일까지 개최되며, 교육청 방문객과 지역주민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10-01 15:58

충남교육청(김지철)은 575돌 한글날을 기념하여 10월 9일부터 29일까지 20일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한글날인 9일에 ‘제3회 우리말 우리글 꿈잔치’를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 개최한다.20일 동안 진행되는 행사는 제3회 우리말 우리글 꿈잔치, 공연마당, 체험마당, 공감마당, 연수마당, 전시마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이 기간 동안 학교에서는 올바른 한글사용 교육 정책과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정책에 따라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다양한 실천 활동을 전개한다.한글날인 10월 9일에는 기념식과 함께 한글사랑 유공자에 대한 교육감 표창, 충남교육 한글사랑 공모전 우수작 시상을 한다. 이어 풍물, 연극, 모래예술 공연과 함께 ‘제3회 우리말 우리글 꿈잔치’를 개막한다. 본행사로 대담과 퀴즈로 꾸며진 특별생방송을 유튜브로 송출한다.충남교육청 유튜브 채널 에듀있슈 https://youtu.be/Ma3Edh6wmHg 에 접속하면 시청가능하다.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이 추진하는 한글날 행사는 다른 시도 교육청에서 하지 않는 ‘다채로움’과 ‘풍성함’이 있다.”며, “우리교육청은 우리말 우리글을 소중하게 가꾸기 위하여 평상시에 올바른 한글사용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교육공동체 모두가 365일 내내 한글날이라는 마음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에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세종학당, 미국 샌프란시스코교육원,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 문학전문방송 문학T·V, 논산시청 등 국내·외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10-01 11:30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0일 대남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계성초, 엄안초, 천안초, 신창중 5교에서 ‘전통체육축제 체험마당’을 개최한다.‘전통체육축제’는 잊혀져 가는 전통놀이, 민속경기 등 전통체육의 다양성을 널리 알리고, 학생들의 흥미 유발을 통해 보급을 확대하며, 전통문화 계승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교육청은 현재 전통체육 이끎학교 27교와 전통체육축제 체험마당 운영 5개 학교를 선정하여 민족의 얼이 담긴 전통놀이, 민속경기 등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체험마당을 운영하는 5개 학교는 다문화 정책학교와 문화 소외 지역 학교들이다.‘체험마당’은 학생 안전과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콩주머니 던지기, 전략 줄다리기, 짚선 멀리 던지기, 단체 줄넘기 등 전통 체육 경기를 진행한다. 또한 대형 윷놀이, 활쏘기, 궁렁쇠 돌리기, 토호, 버나 돌리기 등 우리의 민속놀이를 체험하고, 끈팽이, 딱지, 제기 등을 만드는 노작 활동도 전개한다.김지철 교육감은 “최근 오징어 게임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대한민국의 놀이 문화가 세계적인 유행이 되고 있다.”며, “우리 민족의 전통놀이와 민속경기 또한 그 우수성이 충분히 증명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학교로 돌아오는 전통놀이가 아이들 일상의 소중한 즐거움이 되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히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정 학생이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를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9-30 11:49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9일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연합회 임원단, 지역 회장단, 업무 담당자 31명을 참여하는 협의회를 개최했다.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학생 상담 관련하여 전문적 소양을 갖춘 지역사회의 인적자원들이다. 전문상담(교)사가 부족한 학교 현장에서 학교 부적응 학생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 및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해 개인 및 집단상담을 진행한다.지난 7월과 8월 김지철 교육감은 14개 교육지원청을 순회하면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와 간담회를 통해 활동 현황과 고충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진행하는 협의회에서는 간담회 결과를 공유하고 ▲학생상담자원봉사자로서의 역할과 위상 제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상담 개입 방안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학생 상담 활동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등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김지철 교육감은 “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 충남교육을 만드는 데 앞장서는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마음 아픈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는 이 시기에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의 따뜻한 손을 잡아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9-29 15:17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심리, 정서, 사회성 회복 지원을 위해 장애 유형별 보조공학기기 지원, 직업역량 강화, 스마트교육을 위한 기자재 확대 등 맞춤교육으로 17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주요 교육지원 사업은 ▲생활적응 프로그램 지원 ▲장애 유형별 보조공학기기 지원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형 직업훈련실 구축 ▲장애학생 스마트교육 지원 확대 ▲특수교육대상학생 행동 중재 지원 ▲특수학교 방과후학교 지원 ▲노후화된 특수학교(급) 학교시설 개선 등이다.교육과정과 류동훈 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회복을 위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특성에 맞는 맞춤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학습결손으로 인한 학교의 일상 회복을 위해 장애 유형별 맞춤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등 특수교육 환경 조성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장애학생 지원을 위한 방역 등 보조 인력 153명, 초등 특수학교(급) 한시적 기간제 교사 12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한 심리·정서 장애학생 행동 중재 프로그램 운영, 코로나 학습지원을 위한 대학연계 예비특수교사-학생 도움단 운영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9-28 10:49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공동체에게 다양하고 실질적인 안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재난/안전관리 ‘충남학생지킴이’ 앱(App)의 기능을 보완·개선했다고 27일 밝혔다.교육청에 따르면, ‘충남학생지킴이’는 2014년 12월 전국 최초로 학생 대상 재난/안전 앱(App)으로 개발된 이래 그동안 지속적인 기능개선과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다운로드 건수가 현재 69,000건에 달하는 등 시·도 교육청 최고의 재난/안전 앱(App)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기능개선을 통해 교육청은 안드로이드(Android) 운영체계 앱(App)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일부 기능이상 현상을 보완하였다.기능개선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최신 안드로이드 버전에 최적화된 재설계로 구동 및 반응속도 향상 ▲교육공동체 참여방 이름 설정 ▲재난안전 푸시(Push) 메시지 알림 ▲앱(App) 화면 구성 디자인 전면 정비 등이다.김지철 교육감은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원인이 다양해지는 현 상황에서 ‘충남학생지킴이’ 앱(APP)이 학생들의 재난/위험 발생 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직원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사용자가 바라는 앱(App) 서비스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기능개선을 추진하여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9-27 11:50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4일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하반기 교육지원청 교육과장이 한자리에 모여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정책 이해 배움자리를 가졌다.이번 배움자리는 1박 2일간 진행하는데, 경기도 시흥혁신지구 사례(강사 최지니), 충북 옥천 민관학 거버넌스 운영(강사 노한나), 충북 괴산 중간지원조직(강사 엄희진), 마을교육자치회(강사 전종훈) 등의 연수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한다.참석자들은 배움자리를 통해 타시도 마을교육공동체 우수 사례를 배우고 충남 특성에 맞는 마을교육공동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서로 소통하는 기회가 되었다.특히, 9.1자 인사 발령에 따라 새로 교육과장으로 부임한 보령, 예산, 부여, 금산, 태안 등의 신임 교육과장이 함께 참석하여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정책에 대한 방향과 철학을 함께 배우고, 타시군 사례를 나눔으로써 지속가능한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이 자리에서 이병도 교육혁신과 과장은 “단기 성과에 대한 욕심이나 보여주기식 행사성 사업을 지양하고, 각 시군별로 지역사회의 특성과 학교 교직원의 요구를 바탕으로 중간지원조직 발굴, 운영을 위한 지역별 민관학 거버넌스의 체계 구축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9-24 12:49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내년부터 운영하는 공동 활용 교육 버스의 외부 디자인 학생 공모전 우수작 5점을 선정하여 23일 발표했다.교육청에서는 각급학교의 자유학기제, 생존수영 등 안전하고 편리한 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공동 활용 교육 버스를 시·군별로 1대씩 운영한다.교육청은 8월 10일부터 9월 10일까지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동 활용 교육 버스 외부 디자인 학생 공모전’를 실시했다. 교육 버스 외부에 학생들의 창의성이 빛나고 친밀감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표현하기 위해 공모전을 운영한 것이다.공모에는 총 60점의 작품이 제출되었으며, 미술 분야를 전공한 교원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다. 충남교육의 비전을 나타내는 디자인의 대표성, 적합성, 창의성 등의 평가 기준을 토대로 심사를 진행했다.심사를 통해 충남예술고 이잎새 학생의 ‘행복한 아이들’이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었고, 그 외 우수상 3점, 장려상 1점이 선정되었다. 최우수작은 ‘여러 아이들이 뛰고, 앉고, 쉬고, 놀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작품에 담았다.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직접 그린 디자인을 교육 버스에 적용하는 것은 학생 중심 충남교육의 비전을 실천하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다.”며, “디자인 공모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발상을 자극하고, 학생이 충남교육의 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열어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우수작 선정 내역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9-23 11:53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배드민턴 남자고등부 선수들이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사전 경기에서 개인복식 금메달,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17일 밝혔다.진용(당진정보고)과 윤보(천안월봉고) 조는 지난 12일 경북 구미 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남자고등부 개인복식 결승에서 인천광역시 소속 선수를 2:1로 물리치며 충남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또한 남자고등부 단체전 선수들은 결승까지 파죽지세로 진출하여 경기도 소속 선수들을 치열한 접전 끝에 3:2로 물리치고 두 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남자고등부는 당진정보고 진용, 조성민, 이준하, 한정욱 4명과 천안월봉고 윤보, 김동해 2명으로 구성된 팀이다.당진정보고 진용 선수와 천안월봉고 윤보 선수는 2관왕에 등극했다.김지철 교육감은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대회 때문에 본대회 전에 열린 사전경기에서 우리 선수들이 초반 분위기를 좌우할 첫 금메달을 수확해서, 충남 선수단의 사기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본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8일부터 10월 14일까지 7일간 경상북도 구미시 일원에서 47종목(정식 46, 시범 1)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경기가 진행된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9-17 11:08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과 깨끗한 지구를 위한 ‘생활속 에너지 절약 실천’ 이어가기 운동에 지난 15일 동참했다.김교육감은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립, 냉온수기 OFF / 환경 ON’이라는 표어가 적힌 팻말을 들고 깨끗한 지구를 위한 오늘의 한 걸음을 내딛겠다는 실천 의지를 표현했다. ​이 운동은 충남도가 진행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행동의 일환이다. 전자타이머 콘센트를 활용한 냉온수기 대기전력 최소화,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 우선 구매 등의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다.김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은 전기사용, 물사용, 쓰레기 3대 줄이기와 환경독서, 분리배출, 녹지공간, 착한 소비, 친환경 제품 6대 늘리기 그리고 학교별로 5대 공통과제를 실천하는 탄소중립학교 365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기후재난을 피하고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힘을 모아 작은 실천부터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다음 참여자로, 환경교육도시를 선포한 당진시 김홍장 시장, 충남교육청 환경사랑 지원단 ‘함께그린협동조합’ 이지연 이사장, 지난해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한 금산동중 환경동아리 ‘반딧불이를 지키는 삼동이들’ 문종신 회장을 지명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9-16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