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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배성근)은 오는 2022년 6월 26일(일), 7월 3일(일) 양일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대전광역시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제16회 대전유소년영재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16번째로 실시하는 대전유소년영재캠프는 대전유소년영재교사연구회 회원들이‘기후 위기 대응 프로젝트, 「지구를 구해줘」’를 주제로 개발한 인문, 수학, 과학, 발명 영역의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영재성과 창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캠프가 진행되는 동안 학부모들에게는 유소년 영재교육 및 진로 교육 특강을 실시하여 자녀 지도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이 취소되었고 작년에는 온라인으로 운영하였으나 체험활동에 제약이 있었고 참여 학생들 간 협업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없어 공동체의식 함양 등의 측면에서도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올해는 대면으로 운영하여 유소년영재학생들이 자신과 비슷한 특성을 가진 친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영재교육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캠프 참가 신청 기간은 5월 16일부터 19일까지로 대전광역시교육청 관내 초등학교 3학년 중 교당 1명씩 학교의 자체 선발 기준에 따라 추천된 학생이 참여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유소년 영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발달단계에 따른 맞춤형 영재교육프로그램을 적용․개발함과 동시에 영재학생들의 조기 발굴을 위해 유소년영재캠프를 지속적으로 유지‧발전시켜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16 16:3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배성근)은 5월 14일(토) 에듀힐링센터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27가족(아버지와 자녀 총 54명)을 대상으로 「아버지학교」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아버지학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안정적인 부모자녀 관계 형성 및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초등생을 위한 보드게임’과 ‘중고생을 위한 보드게임’ 2개 과정으로 개설하였다. 또한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 반으로 편성하였으며, 상·하반기 각 1회 운영한다. 아버지와 함께하는 ‘내 마음을 맞춰봐!’를 주제로 하는 「아버지학교」는 2개 과정 모두 단시간에 선착순 신청이 완료될 정도로 신청 단계부터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버지학교」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1부에서는 아버지와 자녀, 참여 가족들이 서로 마음을 열 수 있는 게임 활동을 하였고, 2부에서는 보드게임 미션을 수행하며 상호 간의 긴장을 완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다. 특히, 감성을 주제로 하는 보드게임은 자신의 기억, 경험, 추억, 느낌, 생각 등을 나누고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할 수 있도록 대화의 물꼬를 트며 아버지 세대와 자녀 세대의 감성을 이해하고 공유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버지는 “아이와 함께 대화하고 게임활동을 하며 둘만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관계가 더 돈독해진 것 같아 행복하다. 가정으로 돌아가 이 즐거움을 다른 가족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갖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부모와 자녀간의 즐거운 소통 및 건강한 관계 형성으로 가족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대전교육가족의 마음 챙김뿐만 아니라 행복 챙김을 약속하며 에듀힐링센터의 마음단단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16 16:3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배성근)은 대전 관내 교육복지사들의 업무능력 향상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한 「교육복지사 행복키움」 프로그램을 5월부터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밀집지역의 학교(61교)에 배치된 교육복지사는 교육복지 전문인력으로서, 학교 내 교육취약 학생들을 발굴하여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 및 교육성취 제고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교육공동체를 구축하는 등 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의 문제해결 및 사례관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육복지사 행복키움」 은 이러한 교육복지사들의 소진 예방과 업무 효능감 향상을 위해 지친 마음은 일으켜 ‘세우고’, 업무 지식과 역량은 ‘채우고’, 우수사례와 노하우는 ‘나누는’ 활동으로 구성하여 힐링연수, 역량강화연수, 멘토링, 연구동아리 등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업무 스트레스 해소 및 긍정적 에너지 교류를 위한 자연 속 힐링연수, 고-저경력자 간 업무지원 체계 마련을 위한 행복멘토링, 변화하는 시대 속 교육복지사의 핵심 직무와 관련한 자율적 연구모임을 위한 연구동아리가 있으며, 교육복지사들의 직무능력 향상 연수와 우수사례공유를 위한 교육복지이야기 등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게 된다.대전광역시교육청 이상근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을 지원하는 교육복지사들이 힐링과 연수, 자율적 연구 활동을 통해 업무에 대한 자긍심으로 행복해지길 바란다”며, “그 마음이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모두가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5-16 16:34

비봉유치원(원장 황미자)은 13일 「직장인 아버지의 육아법」과 관련하여 유치원 학부모(아버지)를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유아기 자녀에 대한 이해와 직장인 아버지의 놀이방법을 돕기 위한 주제로 비봉유치원 3-5세 유아 학부모 5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감염병 예방 및 직장인 아버지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퇴근 이후 시간(18시 40분~20시 40분)에 zoom을 활용한 쌍방향 원격연수로 운영 하였다. 강사는 도서 ‘기적의 육아’를 집필한 황성한 작가로 ▲ 아빠의 역할 ▲ 유아기 놀이의 중요성 ▲ 직장인 아빠가 함께 하는 놀이방법 등 육아 고수가 알려주는 아버지의 초간단 놀이 육아에 대한 노하우를 함께 나누었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며 “바쁜 시간 중에도 충분히 아이들과 놀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유아들의 중요한 양육자 중의 한 분인 아버지들이 유아기 놀이에 대한 중요성을 이해하고, 직장인 아빠들의 육아 노하우를 익히는데 도움이 되셨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이와 같은 연수를 바탕으로 학부모들의 역량이 강화되어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16 16:22

청주 직지초등학교(교장 최용희)에서 5월 16일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사제동행 등굣길 음악회를 열었다. 약 60명의 학생과 선생님들로 구성된 ‘직지오케스트라’는 토요 방과후학교 및 주중 동아리 활동을 통해 실력을 다져왔다. 특별 순서로 지도 강사들의 「학교 가는 길」, 「오페레타 박쥐 서곡」이 연주되었고, 이어서 직지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라데츠키 행진곡」, 「A Lover’s Concerto」, 「어머님 은혜」, 「스승의 은혜」, 「목화꽃 하모니(직지초 학교 노래)」 등 5곡을 연주하며 아침 등굣길에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었다. 직지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교사 등 교육공동체는 아침 등교 시간에 오케스트라 연주를 감상하며 음악과 함께 하루를 시작했다. 이번 음악회에 참가한 한 단원은 “어머님 은혜와 스승의 은혜를 연주하면서 부모님과 선생님께 더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우리 학교 노래 목화꽃 하모니를 연주하면서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이 커졌다.”며 참여 소감을 말했다. 최용희 교장은 “학생들이 꿈과 끼를 키우고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 더욱이 이번 등굣길 음악회는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부모님과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되새겨볼 수 있는 음악회라 더욱 의미 있다.“고 전했다. 직지초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교의 관심과 지원으로 오케스트라 운영을 꾸준히 하여 학생들의 심미적 감성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16 16:21

남평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최정랑)는 5월 13일(금) 동화예술공연으로 ‘이웃집 우가 아저씨’를 관람하며 직접 동화속 내용을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원시인 우가 아저씨가 페니의 집 옆으로 이사왔는데, 대충 찢은 듯한 의상과 맨발로 걸어다니고 알아듣기 힘든 말을 하며 우리들과 다른 모습, 다른 생각, 다른 일을 하는 우가 아저씨는 정말 이상한 사람일까? 생각해 보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공연을 관람했다. 공연 중간중간 항아리 드럼, 팡기열매악기 등 신기한 악기를 연주하기도 하고, 무지개 색깔천을 흔들어 무지개를 꾸며보는 표현을 하기도하며, 자연의 소리 효과음을 만들어 공연에 함께 참여해 보기도 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동화내용에 몰입하여 공연에 집중하였고, 마지막에는 우리가 다른사람에게 마음을 열고 서로 알아가려는 노력이 있다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다는 교훈을 얻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다. 열매반 김은중 어린이는 ‘우가 아저씨는 숲속 정글에서 살다가 와서 높은 언덕위에 올라갔던 것처럼 이층 버스위에 올라가고,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아 마셨던 것처럼 분수대에서 물을 받아 먹은거에요. 아저씨의 행동들이 모두 이해가 되고 재미있고 우가 아저씨가 좋아졌어요’ 라고 말했고, 또한 윤이봄 어린이는 ‘공연과 함께 연주하는 악기소리가 너무 아름답고 아프리카 악기로 연주해 보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어요.’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16 16:18

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오영록) 세계시민교육부에서는 5월 13일부터 6월 10일까지 청주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글로벌 학부모 아카데미(영어, 중국어)」 1기를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상호존중과 소통을 통해 동반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강의이다.청주 지역 다문화·비(非)다문화 학부모 48명을 대상으로 원어민 교사가 강의하며 반 별 12명씩 영어 3개 반, 중국어 1개 반으로 진행한다.매주 금요일 오전(10:00~10:50)에 운영하며 ▲영어는 지구환경, 전쟁, 문화 다양성을 주제로 수준별 맞춤형으로 ▲중국어는 일상적인 주제에 대한 필수 회화를 중심으로 수업이 이뤄진다.학부모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한 학부모는 “평소에 영어를 배우고 싶은 마음은 갖고 있었지만 비용이 다소 부담스러운데다 혼자 공부하니 꾸준히 학습하기 힘들었다. 원어민과 함께 활동 중심으로 배우니 신명이 나고 동시에 다른 학부모님과 자녀 교육정보도 함께 나눌 수 있어 만족한다.”고 말했다.한편, 2기는 6월 17일부터 7월 15일에 운영할 예정으로 5월 16일부터 5월 27일까지 충청북도국제교육원 누리집(www.cbiei.go.kr)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16 16:12

충청북도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교육회복사업의 일환으로 ‘학교가 책임지는 영어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영어교육 내실화 사업을 추진한다.영어교육 내실화 주요사업은 ‘초등학교 영어학습 책임지도’, ‘초등영어놀이터 프로그램’, ‘영어독서교육 활성화’ 등이다.‘초등학교 영어학습 책임지도’는 교내외 인프라를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초등 영어학습에서 한명의 부진학생도 놓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한다.34개교에 교당 150만 원~300만 원 차등 지원하며 총 7천6백만 원이 학교에서 교재비, 강사료 등으로 집행된다.학부모 또는 임용 후보자 등을 초3 영어 수업 도우미로 활용해 성취수준이 다른 학생에게 개별화된 학습활동 지원을 한다.영어 학습 부진 진단 학생과 희망자를 대상으로 학기, 방학 중 무료 영어강좌를 운영한다.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영어 기초학력을 보완할 계획이다.‘초등학교 영어놀이터 프로그램’은 학교공간혁신 사업과 연계하거나 기존 학교 시설의 일부를 리모델링해 마련된 영어놀이터 공간을 활용한 프로그램이다.7개교에 총 3천만 원을 지원해 강사료, 학습자료 제작비, 물품 구입 등을 한다.‘영어독서교육 활성화’는 다양한 주제와 수준의 도서를 구비해 독서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학급, 동아리 별 등 자율조직, 학습자 수준과 흥미를 고려한 도서를 선정하고 독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지원한다.16개교에 교당 200만 원~300만 원씩 차등지급하며 총 4천만 원이 도서구입과 독후활동비 등으로 쓰인다.충북교육청은 영어교육 내실화 사업으로 초등영어교육을 강화, 사교육비 경감, 교육격차 완화 등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충북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에게 즐거움을 주는 영어교육, 학부모에게 신뢰를 받는 영어교육으로 학교가 책임지는 영어교육을 만들어 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16 16:11

충북 보은군 세중초등학교(교장 임재석)는 16일부터 2박3일 간 충청북도해양교육원 및 대천해수욕장 일대에서 4, 5, 6학년을 대상으로 해양체험과 수련활동을 통해 꿈과 역량을 키우는 ‘성장형 아웃도어 해양교육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해양교육활동은 포스트오미크론 코로나-19 대응 사회적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2년 만에 실시하게 됐다. 해양교육활동을 통해 체험형 해양교육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한 다방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아웃도어 해양교육을 통해 자신을 탐색하고 스스로 성취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이번 해양교육활동은 테마형 체험활동으로 첫째 날은 개화예술공원 생태탐방을 시작으로 둘째 날 고무보트, 바나나보트, 해변공동체활동, 생존수영 등의 해양체험활동과 셋째 날 모험형 체험활동인 짚트랙 체험으로 운영됐다. 강민경(세중초 6년) 학생은 “보은에서 바다를 볼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체험활동을 통해 바다도 보고 해양교육도 받으니 너무 좋았다. 또 친구들과 동생들과 같이 잠도 같이 자고 교육도 같이 받으니 더 친해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이야기하였다. 임재석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 체험중심 활동이 줄어 아쉬웠는데 이번 체험활동을 계기로 학생들의 체험활동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의미있는 체험활동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세중초등학교는 이번 체험학습 이외에도 자연에서 배우고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올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16 16:00

충남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진석)은 24시간 맞춤형 민원 서비스 실현을 위한 인공지능 상담 서비스 챗봇 ‘물어봇슈’를 16일(월)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물어봇슈’는 충청도 사투리 ‘물어보슈’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민원인이 충남 교육행정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을‘무엇이든 물어보면 답해준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챗봇은 기존 카카오톡 채널 간편 민원응답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민원 정보의 종류와 내용이 한정적이고 원하는 민원 정보 찾기가 불편하다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하였으며, SNS ‘충남교육’ 채널과 교육청 누리집에서 이용할 수 있다.구체적으로 ▲교육청 안내 ▲민원 신청 ▲입학․전학․배정 ▲학교생활 ▲학생 복지 등 9개 영역에 대해 민원인이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고 인공지능 서비스를 통해 응답받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또한, 검색단어, 발송 메시지 수 등 각종 민원 통계기능을 통한 실시간 민원 동향을 반영해 수요자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진재봉 총무과장은 “수시로 변화하는 교육행정에 대해 도민들께 편리하게 안내드리기 위하여 챗봇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민원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5-16 15:47

추풍령초등학교(교장 장미현)는 16일(월)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정보화역기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정보화역기능 예방교육은 학생들의 스마트기기 오남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기능 손상 등의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지능정보서비스 사용 문화를 형성하여 건전한 사이버 윤리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운영하게 됐다. 이번 교육은 1~2학년 2교시(9:50~10:30), 3~4학년은 3교시(10:40~11:20), 5~6학년은 4교시(11:30~12:10)학생들의 수준과 눈높이에 맞게 학년군별로 운영했다. 교육내용은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현황 및 사례,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시간 관리 방법, 유해 인터넷 환경에 대한 변별 방법 등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해소에 필요한 사항과 학생들의 미디어 정보에 대한 비판적 이해와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내용도 포함하여 수업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신의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습관에 대해 되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고, 인터넷·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방법 및 시간 관리에 대해 배우며 생활 속에서 올바르게 실천하자고 약속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지능정보서비스 사용 문화를 형성하여 건전한 사이버 윤리관을 확립함으로 정보화시대에 주인공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16 15:44

증평여자중학교(교장 강문규)는 2022.5.16.10:30 교장실에서 네이버카페 청주맛집멋집과 장학기부업무협약서 체결 및 장학증서를 전달하였다. 이 행사는 증평여자중학교의 김영0 교사의 노력으로 총 4명의 학생들에게 학교 및 가정생활을 지원하고 바른 가치관 형성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네이버카페 청주맛집멋집’ 장학사업은 나눔과 봉사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시대에 부응하며 지역 인적자원개발을 촉진·확산하기 위하여 상호 인적자원의 공유와 교육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장학기부를 통한 창의인재 육성을 위하여 진행되었다.1,2,3학년 각 1명씩(총3명) 100만원, 3학년 1명은 운동부 학생으로 5월부터 내년2월까지 월 20만원씩 총 2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며, 고등학교에 입학한 후에도 학생들의 운동의 꿈을 지원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장학금이 지원되어 학생들에게 작은 빛과 희망을 전해줄 예정이다. 장학증서를 받은 한 학생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성실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자신과 부모님을 위하여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으며, 지금 받은 이 사랑과 관심은 작은 빛과 희망이 되어 멋지고 당당한 어른으로 성숙되어 또 다른 학생들에게 꼭 갚고 싶다고 말하며 ‘네이버카페 청주맛집멋집’ 관계자 분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16 13:46

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렬)은 5월 괴산군과 함께 괴산행복교육지구 민·관·학 합동 모니터링단을 꾸려 집중 모니터링 기간을 가진다. 괴산군 행복교육지구 모니터링단은 민·관·학 거버넌스 시스템을 활용하여 학교-마을 협력수업, 마을체험처 프로그램을 참관하여 수업 및 프로그램의 질을 제고하고자 한다. 5월 집중 모니터링 기간에는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찾아가는 문화 예술 협력수업과 괴산군 마을연계교육과정 집중 모니터링이 실시된다. 집중 모니터링 기간을 통해 괴산행복교육지구 마을교육활용수업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기회를 가진다. 그 중 5월 16일 실시된 「괴산군 마을 연계교육과정 사계절 생태 프로그램」에는 학교장, 괴산증평교육지원청 행복교육지구 담당 장학사, 괴산군청 담당자가 함께 모니터링을 실시하였다. 이 후로도 괴산 관내 학교와 마을체험처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모니터링에 참여한 보광초등학교 학교장(이용표)은 “학교와 마을의 협력을 통해 학교 특성에 맞는 마을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을 것이다.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면 더 풍성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라고 말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16 13:44

단양중학교(교장 김명수)는 지난 5월 11일부터 5월 13일까지 나를 찾고 우리로 성장하는 아웃도어 교육활동을 운영하였다. 이 교육 활동은 충청북도학생수련원과 단양중학교가 함께 대자연에서 아웃도어 역량을 가지고 탐험함으로써 학생 개인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역량 발달과 전인적 성장의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기획하여 운영하였으며 다양한 아웃도어교육활동을 통해 심신의 조화로운 발달을 위하여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이 교육활동은 충북형 성장 아웃도어 교육활동 기본과정으로 텐트치기, 캠핑 장비 점검 및 정리, 등산배낭 꾸리기, 워킹스틱 사용법, 아웃도어 LNT교육 등의 ‘아웃도어 기본교육’을 통해 아웃도어 활동의 기초 지식과 역량을 습득할 수 있었으며, ‘트레킹 및 등반’, ‘수상 활동’, ‘활옥동굴 탐험’ 등을 팀별 미션 수행 활동으로 실시하여 심신을 단련하고 협동심을 배양하여 학교 적응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종댕이길 트레킹과 심항산 전망대 등반 활동, 조정(Rowing) 경기 체험, 활옥동굴(Jade Cave) 내 카약체험 및 모둠별 미션 수행 활동, 텐트 설치 및 야외 취침 활동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체험학습의 기회가 없었던 학생들에게 친구들과 협동심을 발휘하여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자연의 품에서 마음껏 웃으며 뜻깊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이 성장 아웃도어 교육활동에 참여한 학생(1학년 신예아라)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아웃도어 체험 체험 활동을 통해 서로를 협력하고 공감하며 심신을 단련하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16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