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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권경주)은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 ‘사랑빵 나눔 자원봉사’를 실시했다.봉사에 참여한 논산시꿈드림 청소년 13명은 논산시 적십자봉사관에서 컵케이크 2백개를 구워 ‘사람꽃복지관’에 방문했다.청소년들은 “내 손으로 직접 구운 빵으로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 뿌듯하다”, “빵을 받으신 분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봉사하고싶다는 생각을 했다”는 소감을 전했다.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관계자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재능과 경험의 가치를 나누는 기쁨을 느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정신과 지역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2015년 5월 29일 시행)에 따라 여성가족부와 논산시(시장 황명선)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중단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 취업지원, 상담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자세한 내용은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41-730-60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손혜철 | 2021-10-22 11:16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자치분권대학 논산캠퍼스에서 특별교육과정을 실시한다.이번 특별교육과정은 ‘이제, 다시, 주민자치’를 주제로, 주민자치제도의 변천사와 주민자치의 철학적 토대와 본질, 주민자치와 조례 등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 시에 맞는 주민자치 방식과 공동체 의미 등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이뤄질 예정이다.논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 12일까지 논산시 마을자치분권과 또는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논산시 홈페이지(nonsan.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tea1031@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교육은 20분 내외의 총 18강으로 이뤄져있으며,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2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수강생은 발송된 강의영상 링크를 통해 강의에 접속할 수 있으며, 온라인 중간·기말고사에서 평균 60점 이상을 받으면 수료증이 발급된다.자치분권대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마을자치분권과(☏041-746-5245)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자치분권대학은 전국 46개 지방정부가 가입되어 있는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에서 지방자치의 핵심인 주민들의 자치분권 인식을 제고하고, 자치분권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개설한 특별강좌다.

논산시 | 이경 | 2021-10-22 11:15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사업을 추진한다.오는 10월 25일부터 12월 18일까지 8주 간 진행되며, 공예예술, 공연예술, 악기연주, 시각예술 분야 등 총 3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공예예술분야에는 가죽공예 비즈&와이어 공예, 라탄 짚공예, 전통칠보공예, 공예예술테라피, 심리공예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으며 두근두근 영화음악, 누구나 쉽게 그리는 만화이야기, 영화 연기 배우기 등의 공연예술분야도 다양하게 마련되어있다.또한, 성인 피아노 반주, 기초 튼튼 색소폰, 드럼기초 배우기 등 악기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과 플로리스트 베이직, 커피맛바리스타 등이 다채롭게 준비되어있다.마지막 주에는 그동안 시민들과 예술인들이 진행한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작품을 전시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과 예술 간 문화커뮤니티를 형성한다는 계획이다.각 프로그램은 논산아트센터 및 지역 예술인들의 강의실 또는 작업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기간은 25일까지이며, 관내 거주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논산시청 문화체육과(☎041-746-5956)로 문의하거나 논산시 홈페이지(www.nonsan.go.kr) 또는 TJB대전방송 홈페이지(www.tjb.c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nsculture@tjb.co.kr로 제출하면 된다.이와 더불어 논산지역예술인의 공연 및 문화콘텐츠를 제작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논산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지역의 문화예술이 활기를 띠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1-10-21 12:05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화지마을 한약초 계약재배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우수사례 벤치마킹에 나섰다.지난 18일 화지마을 내 한약초 재배 협동조합인 화방초협동조합(이사장 최영준)은 한국감초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해 약초 재배 및 매출현황 등에 대해 듣고 함께 의견을 공유했다.또한, 3대 약령시장인 제천 약초시장을 방문하여 국내산 약초의 종류 등 한약재 시장 현황을 살펴보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이와 더불어 화지마을 화방초협동조합과 한국감초영농조합법인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협력 및 유대관계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화방초협동조합 최영준이사장은 “화지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한약초 계약재배가 이번 협약을 통해 한층 발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교육생들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자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화지마을 한약초 계약재배 교육프로그램은 지난 9월 6일 개강하여 총 16차시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농촌진흥청, 한국감초영농조합법인 소속의 전문강사진을 구성하여 화지마을 유리온실에서 교육 중이다.

논산시 | 이경 | 2021-10-20 11:16

(재)논산시장학회는 무한한 성장가능성을 지닌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한 글로벌인재 특별장학금을 지급한다.글로벌인재 특별장학금제도는 지난 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글로벌인재해외연수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관내 청소년 학생회장들과의 정책토론회를 거쳐 마련됐다.지난 2016년 논산시가 전국 최초로 실시한 ‘글로벌인재 해외연수’사업은 대도시에 비해 열악한 농촌지역의 교육여건을 극복하고,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는 데 역할하며, 차별없는 ‘평생교육의 선도모델’로 평가받아왔다.지난 해 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전 세계로 확산됨에 따라 청소년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야된다는 판단 아래 글로벌인재 해외연수를 중단키로 결정하고,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회장들과 함께 향후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거쳤다.당시 시 관계자와 학생들은 모든 학생이 지속적으로 차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였고 (재)논산시장학회에 사업비를 출연하여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된 이후 학생들이 배낭연수 등의 현장학습을 계획할 수 있도록 특별장학금 제도를 마련했다.올해는 총 2천232명에 달하는 관내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1인 당 35만원의 장학금을 개인별 미래드림 통장에 지급할 계획이며, 오는 11월 12일까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신청할 수 있다.(재)논산시장학회는 장학금 제도를 통해 코로나19로 현장학습 및 수학여행 등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쌓을 기회를 놓친 학생들이 향후 더 큰 세상을 보고, 자신의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디딤돌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장학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글로벌인재해외연수에 오르지 못한 학생들이 소외받거나 차별받지 않도록 빠짐없이 지급할 계획”이라며 “계속해서 청소년들이 우수한 인재,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논산시 | 손혜철 | 2021-10-19 12:04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2021 온택트 강경젓갈축제’가 명품 가을 축제로서의 인기와 명성을 입증하며, 대흥행속에 막을 내렸다.전국 최초로 실시간 라이브 방송 형식을 도입한 온택트 강경젓갈축제는 생방송을 통해 현장감을 높여 코로나19로 축제를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관람객들의 아쉬움을 달랜 것은 물론, 참여와 관심도를 높이는 효과를 거뒀다.시는 강경맛깔젓 소개 등 26개의 방송 콘텐츠를 제작·송출하고, 현지탐방 아시아 젓갈요리, 엄빠 젓갈을 부탁해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담은 210개의 동영상을 게시해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특히,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있는 오징어게임을 접목시켜 줌으로 선보인 ‘오징어젓갈게임’은 기존 강경젓갈축제의 매력에 시대적 트렌드를 더한 ‘신개념 콘텐츠’로 2일 간의 방송기간 동안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가장 큰 인기를 얻은 콘텐츠는 ‘온라인 왕창경매전’으로 1천 여 명이 함께해 당초 3일 간 계획되었던 방송을 5일로 연장하기도 했다.그 동안 축제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젓갈김치담그기’키트는 1차에 이어 2차도 완판 행진을 이어갔으며, 강경젓갈축제 개막식 당일 즉석으로 결정한 김치키트 5백 개, 양념젓갈키트 2백개 앵콜판매도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마지막 날 강경젓갈축제송 챌린지 콘텐츠에서는 어린이가 있는 100여 명의 가정이 참가해 강경젓갈축제송에 맞춰 춤을 추기도 하고, 응원송을 불러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또한, 이번 온택트 강경젓갈축제에서는 강경젓갈에 관한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 ‘박범신 작가의 강경에서 구시렁 구시렁’, ‘강경 카페투어’, ‘강경추천여행지’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강경의 명소를 소개하고, 강경의 멋과 낭만을 전국의 시청자와 관광객에게 선보였다.축제 기간 내 ‘강경맛깔젓TV’유튜브 채널의

논산시 | 손혜철 | 2021-10-18 15:01

깊어가는 가을 밤 근대역사 문화가 숨 쉬는 강경에서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2021 강경문화재야행’이 개최된다.올해 3회를 맞는 ‘강경문화재야행’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택트와 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진행되며, 오프라인 행사는 조선 3대 시장으로서 명성을 누렸던 강경포구와 강경젓갈공원, 강경구락부, 옥녀봉 일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3일 간 ‘강경문화재야행’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되며, 개막식, 강경 스타와 시간여행, 퓨전 재즈, 국악 등 문화예술 공연은 물론 문화유산 퀴즈 등에 참여할 수 있다.또한, 강경 출신 탤런트 강부자가 들려주는 ‘그땐 그랬지’와 ‘해설로 만나는 강경문화재 기행’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강경의 매력을 랜선 관람객에게 선사한다.오프라인 행사는 대흥천변과 강경구락부에서 진행되며, 강경의 옛 모습과 현재를 비교하는 사진 전시회, 강경 청소년들이 들려주는 근대건축 이야기, 옛날 교복과 한복 및 소품을 활용한 근대 생활 문화체험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떠나는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더불어 관람객들의 이동을 안내하기 위한 청사초롱 길과 문화재 조명, 열기구 등을 설치해 아름다운 강경의 야경 경관을 조성, 관람객들의 시선과 발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행사를 준비했다”며 “근대역사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강경에서 즐거운 시간여행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1-10-18 12:29

황명선 논산시장의 민선5기를 시작하면서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의 시대를 연 논산시가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을 마련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한 것으로, △지역경제 △문화관광 △농축특산품 △기업환경개선 △사회복지서비스 △환경관리 △지역개발 등 7개 부문(9개 분야)으로 진행됐다.논산시는 황명선 시장의 민선5기 출범 이후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이라는 패러다임을 시정 전 분야에 적극 도입하고 매해 정부예산 확보방안에 관해 부서·국별 논의를 거쳐 한발 앞서 미래를 대비해왔다. 또한 황 시장을 비롯한 전 직원은 중앙정부와 유관기관을 직접 찾아 예산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로 논산시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마련했다.그 결과 논산시는 황 시장 취임 이후 209억 원에 달하는 지방채를 모두 상환하는 데 성공한 것은 물론 건전해진 재정 여건과 지속적인 국비확보 활동을 통해 ‘청소년 글로벌 해외연수’,‘탑정호 관광 인프라 개발’ 등 논산시만의 굵직한 대표 사업들을 발굴·추진했다.이번 대통령상 수상 역시 세일즈 행정을 농업분야에까지 접목·확장시켜 얻은 결과로 시는 적극적인 판로확보를 통한 수출 성장과 안정적인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한 것은 물론 농산물안전분석실 운영, 논산로컬푸드 인증제, 광역직거래센터 설치 등을 통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했다.시는 2013년을 시작으로 미국,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등 세계를 호령하는 유통강국의 유력 업체를 직접 찾아 농산물 수출협약을 성사시켰으며 이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 농산물의 세계적 브랜드 가치 창출에 큰 교두보를 마련했다.이어 농산물 소비시장의 신흥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동남아시아로도 발을 뻗어 현지 판촉행사, 바이어 설명회 등을 개최하며 말레이시아, 태국, 대

논산시 | 손혜철 | 2021-10-15 17:26

지난 14일 오전 10시 랜선관람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앙코르’판매한 강경젓갈김치만들기 키트 5백 개와 어리굴젓 키트 2백 개가 또 완판을 기록했다.지난 13일 허이영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와 황명선 논산시장은 개막 20여 분 만에 5백 개의 젓갈김치 키트가 완판되자 더욱 많은 관람객이 뛰어난 강경젓갈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자며 앙코르 판매를 결정했다.어리굴젓 키트 200개와 축제 때마다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강경젓갈김치키트 5백 개는 저렴한 맛과 우수한 강경젓갈의 맛이라는 두 가지 강점으로 엄청난 구매 문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축제추진위는 매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강경맛깔젓TV’유튜브 방송을 통해 30% 할인된 가격으로 강경젓갈을 판매하고 있으며, 매일 8시 20분부터는 최고의 젓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왕창경매전을 준비하고 있다.한편, 17일까지 △집콕 강경젓갈 김치키트 담그기 △인도형 럭키의 젓갈케밥 만들기 △오징어젓갈게임 △젓갈 상인들이 숨겨온 젓갈 비법요리 △어린이집 선생님이 만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젓갈간식’등 강경젓갈을 활용한 다양한 ‘쿡방·먹방’이 준비되어 랜선 관람객의 입맛과 마음을 모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 | 이경 | 2021-10-15 12:58

논산시가 최근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 플랫폼에 탑정호 출렁다리 등 대표 관광지를 조성해 눈길을 끈다.메타버스는 가상, 초월을 뜻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가상과 현실이 상호작용하는 혼합현실로, ‘메타버스’속 아바타를 활용해 게임이나 가상세계는 물론 사회·문화적 활동을 할 수 있어 전세계 MZ세대들의 새로운 소통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논산시는 글로벌 누적 가입자 2억명으로 MZ세대의 전폭적인 관심을 받고있는 아시아 1위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인 네이버 ‘제페토’에 논산시 지역 명소인 ‘논산시 탑정호 출렁다리 및 수변생태공원’을 가상 공간으로 만들고, 참여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시는 ‘논산시 탑정호 출렁다리 및 수변생태공원’을 구현한 가상공간을 찾은 이용자들이 가상세계의 라이프스타일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MZ세대들의 취향을 반영한 미니게임, 소셜 네트워크 기능들을 구축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메타버스 공간에서 체험한 논산 여행이 우리 시 관광자원에 대한 호기심과 홍보로 연결돼 실제 논산시 방문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치고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 더 큰 가상현실을 통해 사람과 사람 간 폭넓은 소통이 이뤄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계속해서 국민 친화적인 가상경험 콘텐츠를 발굴·확대해 잠재이용자인 MZ세대와 소통을 활발히 하는 동시에 하이테크(High-tech)한 이미지를 강화하고, 미래 선도적인 기술력을 갖춘 지자체로서 이미지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논산시 | 손혜철 | 2021-10-13 12:25

오는 13일부터 17일, 맛깔난 강경젓갈의 매력과 함께하는 온택트 강경젓갈축제가 개막한다.시는 13일 본격적인 개막에 앞서 공식 유튜브 채널 ‘강경맛깔젓TV’를 통해‘2021축제 길라잡이’, ‘밥도둑들’, ‘왁자지껄 논산 5대 축제’ 등 관람객의 흥미를 돋울 다양한 사전 행사를 준비했다.오후 7시에 진행되는 랜선 개막식에서는 황명선 논산시장과 함께하는 젓갈김치담그기 등 퍼포먼스와 함께 화려한 축하공연 및 불꽃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후 선물팡팡 ON강경맛깔젓, 특가홍보판매전(30%)이 이어진다.14일과 15일에는 △집콕 강경젓갈 김치키트 담그기 △인도형 럭키의 젓갈케밥 만들기 △젓갈 상인들이 숨겨온 젓갈 비법요리 △어린이집 선생님이 만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젓갈간식’등 강경젓갈을 활용한 다양한 ‘쿡방·먹방’이 총망라되어 보는 이의 입맛을 돋울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16일에도 △셰프가 만드는 강경젓갈 황금레시피 △혼밥 초간단 젓갈요리 5가지 등을 통해 강경젓갈과 함께하는 무궁무진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인기 프로그램인 ‘젓갈영상 콘테스트 “엄빠 젓갈을 부탁해”’를 통해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마지막 날인 17일에는 기존의 젓갈레시피 콘텐츠와 더불어 젓갈영상 콘테스트 시상식과 올해 강경젓갈축제를 기념하는 폐막 행사가 이어진다.특히, 시는 축제 기간에 △선물팡팡 ON강경맛깔젓 △특가 홍보 판매전 △온라인 왕창 경매전 등을 통해 저렴하게 젓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강경맛깔젓의 훌륭한 맛을 전국에 알리고, ‘강경=젓갈, 젓갈=강경’이라는 인식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또한, ‘박범신 작가의 강경에서 구시렁 구시렁’, ‘강경 카페투어’, ‘강경추천여행

논산시 | 손혜철 | 2021-10-12 12:20

오는 13일 개막을 앞둔 ‘2021강경젓갈축제’가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끌며, 온 국민에게 주목받는 전국구‘명품’축제의 인기를 입증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축제 기간 동안 진행할 ‘집콕 강경젓갈김치 담그기’ 프로그램에 쓰이는 김치키트 1천 개와 어리굴젓 3백 키트를 1일 오전 10시부터 사전 판매했으며, 여섯 시간 만에 초고속 완판을 기록했다.지난해 축제 당시 참여자들의 활발한 참여 속에 성황리에 치러진‘집콕 강경젓갈김치 담그기’는 올해 역시 많은 관심을 받으며 ‘온택트’ 강경젓갈축제의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시 관계자는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 맛깔난 젓갈을 가미한 풍부한 김치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기에 시민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라며 “다채로운 사전 판매, 이벤트를 이어가며 풍성하고 즐거운 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축제추진위는 김치키트 사전 판매를 비롯해 8일에 열리는 ‘옹기젓갈 특판’, 개막일인 13일부터 열리는 ‘강경젓갈 30% 할인 특판찬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축제 참가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젓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한편 2차 김치키트 판매는 축제 개막 13일 19시에 시작되며 구입을 원하는 시민은 축제 공식 유튜브 채널 ‘강경맛깔젓TV’를 확인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1-10-02 21:31

‘사람 중심’의 평생학습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는 충청남도 논산시가 아시아태평양 최고의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 인정받았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30일 IGC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학습도시연맹(APLC)창립총회에서 선진적인 학습도시의 모델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이 날 창립총회는 아시아태평양학습도시연맹 주관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48개국 약 3백개에 달하는 도시를 ‘평생학습’이라는 하나의 고리로 연결하여 함께 연대·협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개최되었다.명예의 전당에 오른 헌정도시는 약 3백여 곳에 달하는 도시 가운데 국내 4곳, 국외 4곳이며, 논산시는 체계적이고 우수한 평생학습기반을 바탕으로 누구도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고, 모든 시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해 온 것이 모범사례로 높이 평가받았다.논산시는 유서 깊은 충청유교문화의 발원지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서원 중 돈암서원이 위치한 ‘기호유학의 중심도시’로, ‘사람중심’이라는 역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아이부터 청소년,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공정하고 공평하게 학습의 기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왔다.올해는 전국 최초로 ‘시민 기본 평생학습 장학금’제도를 마련하여 모든 국민이 평생교육을 균등하게 보장받는 의무교육 범위에서 한발 더 나아가 문화, 예술,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학습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특히,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한글대학’은 단순한 한글공부를 넘어 어르신 유튜버 활동, 한마음 글마실 기자단 등의 왕성한 활동으로 어르신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역할하고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돕는 노인 복지의 선도적 모델로 손꼽히고 있다.또한, 시에서 직접 마을과 학습자를 찾아가는 ‘찾아가는 마

논산시 | 손혜철 | 2021-10-01 10:51

제8회 논산 함께해유 전국 동요제가 지난 25일 오후 3시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열렸다.올해 동요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됐으며, 본선 참가팀 경연 시간을 분산하고 별도의 대기 장소를 마련하는 등 철저한 방역 하에 이루어졌다.양승조 충남도지사, 김지철 충남교육감, 황명선 논산시장은 동영상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제4회 대상 수상자인 이세영 학생도 영상으로 노래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에게 응원을 보냈다.지난 8월 9일부터 9월 10일까지 1달간 동영상으로 접수된 예심에는 대구, 대전, 세종, 경남, 충남, 전북 등 전국 각지에서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본선에 14팀이 올라 뛰어난 노래 실력을 뽐냈다.심사위원에는 조용미 목원대학교 성악·뮤지컬학과 겸임교수를 비롯해 이석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원 박사과정(전 예술의 전당 예술대상 심사위원, 음악평론가), 이화정 논산여중 음악교사, 박찬배 장수초 교사(동요 작곡가), 임다솜 음산초 교사가 참여했다.심사위원장을 맡은 소프라노 조용미 목원대학교 성악·뮤지컬학과 겸임교수는 “코로나19로 대회 준비에 어려움이 많았을 텐데 우열을 가리기 힘들만큼 뛰어난 노래 실력을 선보여 놀랐다”며 “동요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경연 결과 경기도 수원시 매여울초 외 7개교 연합으로 구성된 ‘리틀소리나래빛 중창단’ (김보배 외 9명)이 ‘무지개빛 하모니’노래를 선보여 앙상블 하모니가 좋다는 평가와 함께 영예의 대상인 교육부장관상 및 장학금 1백만 원을 받았다.제8회 논산 함께해유 전국 동요제는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포커스가 주관했으며 교육부, 충청남도, 충청남도 교육청, 논산문화원이 후원했으며, 지난 2년 동안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미개최되었다.한편 ▲충남도지사상, 김지현 ‘달빛가야금(안양 신안초

논산시 | 이경 | 2021-09-30 15:26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10월 10일 ‘제16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지역의 임산부를 위한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하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시는 ‘임신은 축복! 행복한 맘 DAY’라는 슬로건 아래 온 가족이 함께 임신과 출산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이벤트 참여대상은 2021년 논산시보건소에 등록한 임산부와 논산시에 출생등록을 마친 가족으로, 네이버 밴드(BAND) ‘논산 행복한 맘DAY’에 가입한 후 임신과 아기에 관련된 사진과 함께 임신 중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글로 남기면 된다.오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시는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기저귀, 영유아용 손세정제 등 다양한 육아용품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임산부와 가족들이 소소하지만 따뜻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시민과 함께 임신과 출산의 가치를 나누며, 아이 낳기 좋고 키우기 좋은 건강도시 논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도시지원과(☎041-746-8062 또는 8064)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는 임산부를 위한 임신·출산 축하 꾸러미를 비롯해 임산부 엠블럼, 산전 검사 쿠폰, 신생아용 비말 차단 모자 등 다양한 물품을 지원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논산시 | 손혜철 | 2021-09-30 11:49

논산시(시장 황명선)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구)이 손잡고 개최한 ‘미래를 ZOOM하다! 제7회 논산시 온라인 청소년 진로박람회’가 사이트 접속 4만 3천여 건을 기록, 청소년들의 활발한 참여와 반응 속에 지난 16일 마무리됐다.이번 진로박람회는 코로나19 확산세에 대응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용 웹페이지(http://nsyouth.live)를 통해 온라인으로 열렸으며, 31명의 직업인 멘토와 25명의 대학생 멘토가 참여해 약 4천 건의 진로·진학 상담을 비롯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보냈다.특히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명사 라이브특강’은 청년CEO 공희준·특수분장사 퓨어디·SBS PD 김원태 등 다양한 분야의 초청 명사들이 창업·진로 등의 주제 아래 청소년들과 실시간 소통을 이어가며 여러 고민거리를 해소,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이 밖에도 46개의 대학교와 8개 고등학교도 동참해 다채로운 홍보 영상을 게시, 청소년들이 재능과 적성에 맞는 학과·동아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진로박람회 홈페이지의 콘텐츠는 연말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의 공식 유튜브 채널 ‘논청문TV’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의 권경주 대표이사는 “진로박람회를 통해 양질의 진로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미래설계를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각자의 꿈에 한걸음 다가가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시 | 손혜철 | 2021-09-29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