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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창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2022 키즈 플레잉 코딩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컴퓨터에 일하는 순서를 할당하는 과정을 뜻하는 코딩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다양한 분야에 이용되고 있으며, 지난 2019년부터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의무 교육으로 도입됐다.시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2019년부터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코딩교육을 운영해 오고 있다.올해는 시민들의 참여대상 확대 요청에 따라 초등학교 3~4학년까지 대상을 확대했다고 전했다.키즈 플레잉 코딩교육은 6~7세 미취학 아동, 초등학교 1~2학년, 초등학교 3~4학년으로 구분해 각 반별 2기수씩 운영하며 미취학아동은 보호자와 함께 교육에 참여하면 된다.1기 교육은 오는 6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매주 주말(토요일, 일요일 중 하루) 엄사도서관 내 코딩센터에서 10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2기 교육은 8월 참여자를 신청받아 9월 17일부터 11월 27일까지 진행한다.교육 신청은 25일부터 27일까지 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교육/강좌-평생교육-강좌신청)에서 하면 된다.키즈 플레잉 코딩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자치행정과 교육협력팀으로(☏042-840-2132)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이한배 | 2022-05-20 10:45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25일부터 12월까지 8개월 동안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에너지바우처는 취약계층이 시원한 여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카드형태의 바우처(이용권)를 지급하여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의 에너지를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여름 바우처는 1인 가구 7천 원, 2인 가구 1만 원, 3인 이상 가구는 1만 5천 원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겨울 바우처는 1인 가구 9만 6500원, 2인 가구 13만 6500원, 3인 가구는 16만 9500원, 4인 이상 가구는 19만 4500원을 지원받게 된다.신청대상은 소득기준과 가구원 특성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가구로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수급자 중 65세 이상, 6세미만,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가정위탁보호 아동 포함)에 해당하는 가구이다.시는 신청대상가구 자료를 확보하여 개별 신청 홍보 및 거동 불편자 대리(직권) 신청 등을 통해 지원대상자가 한가구도 빠짐없이 100%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부터 수급자 편익증진 및 바우처 사용제고를 위해 동절기 바우처를 최대 4만 5천원까지 하절기에 당겨쓰기가 가능해짐에 따라 사용자 편의가 더욱 증대될 전망이다.시 관계자는 “에너지바우처는 취약계층이 혹서기와 혹한기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라며, “바우처 지급대상에 해당하는 모든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지원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에너지공단(☎1600-3190) 또는 시청 일자리경제과 기업에너지팀(☎042-840-2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이한배 | 2022-05-19 12:17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12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충남도 주관 ‘2022년 찾아가는 도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위원, 주민자치회(위원회) 위원 및 이·통장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의 이해 ▴제안서 작성법 ▴예산편성을 통한 주민참여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은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단순 이론 전달 위주의 교육이 아닌 참여형 교육 진행을 위해 6개의 분임으로 나누어 ‘계룡시에 반영하면 좋을만한 참여예산사업 아이디어’에 대해 분임 간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예산학교에 참여한 한 주민자치위원은 “예산학교를 통해 지역주민의 대표성을 갖고 계룡시 발전을 위한 의제를 유연하게 제안 할 수 있는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교육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참여예산제도는 예산과정에 지역주민의 직접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로 지방재정 운영의 민주성·책임성·투명성을 제고하고 궁극적으로 참여민주주의 이념을 구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며, “시민의 뜻이 예산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예산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3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도민참여예산 공모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0일까지 누리집 만사형통충남(10004.chungnam.go.kr) 또는 충남도에 우편 신청하면 된다.

계룡시 | 이한배 | 2022-05-16 15:48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소장 김세겸)는 지난 12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시청각실에서 연천수레울아트홀, 함양군문예회관, ㈜이엘프러스와 함께 뮤지컬 ‘헤어드레서’ 공동제작 및 배급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프로그램 추진 및 뮤지컬 헤어드레서를 제작하여 지역 주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진흥 발전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협약식은 공공시설사업소 김세겸 소장, 연천수레울아트홀 신정화 관장, 함양군문화예술회관 김연옥 소장 등 공연 제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주요 내용으로는 각 공연장 교류 및 상생발전과, 뮤지컬 헤어드레서의 공동 제작·기획 및 지역별 순회공연 방식 등을 담아 상호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뮤지컬 헤어드레서는 개화기 시절 시대를 앞서간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로 배우 소냐 등 국내 실력파 뮤지션 등이 참여하여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김세겸 소장은 이번 공연 제작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지역 대표공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22-05-13 11:45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포털 ‘공유누리 서비스’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공유누리 서비스란 공공기관에서 보유한 시설·물품 등 공공개방자원을 국민이 온라인에서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하는 행정안전부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공유서비스 포털을 말한다.시는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이용률이 저하되었던 공유누리 서비스를 국민일상 회복에 대비, 서비스 관리체계를 강화하여 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고 이용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서비스 이용방법은 PC, 태블릿, 모바일 등을 통해 공유누리 포털 사이트(eshare.go.kr)에 접속 및 회원가입 후 이용 가능한 시설을 검색·신청하면 된다.시에 따르면 현재 공유누리 포털에는 ▴회의실 ▴강당 ▴다목적실 ▴주차장 ▴체육시설 ▴방역물품 등 총 58개의 공공개방자원이 등록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시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기존 등록된 공공개방 자원에 대한 재정비를 통해 서비스 이용자 편익을 제고에 나설 예정이며, 특히 체육시설, 교육·강좌 등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신규 자원을 집중 등록·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누구나 편리하게 공공개방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홍보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며, “시민편의 제고 및 공유문화 확산을 위해 이용가능한 공공개방자원의 발굴·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22-05-12 11:09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온실가스 감축 및 스마트에너지도시로의 전환을 위해 ‘2022년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 지원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주택지원사업과 건물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시에서 별도 예산을 편성해 추진한다.시에 따르면 지원대상자는 본인 소유 주택·건물에 자가소비를 목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고자 하는 자로 한국에너지공단의 승인을 받은 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주택지원사업은 태양광 3kw기준 국비와 지방비 최대 각 258만 원과 129만 원까지 지원하며, 건물지원사업은 태양광 기준 국비는 200kw까지 ㎾당 91만 5천 원, 지방비는 20kw까지 ㎾당 3십만 원 지원 받을 수 있다.시는 이번 사업이 신재생에너지설비를 설치하고자 하는 주택 및 건물 소유주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 확대로 전력사용량 감소는 물론 미세먼지 저감에도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 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저감과 친환경 스마트에너지 도시로의 전환에 가속을 붙일 수 있을 것”이라며, “건물지원사업의 경우 해당 건물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의 전기료 절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재생에너지 설비보급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일자리경제과 기업에너지팀(☎042-840-2512)으로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이한배 | 2022-05-11 10:35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9일 계룡 대실지구 유통시설용지 내에 입점하는 ㈜더오름과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시에 따르면 ㈜더오름의 타 대형유통업체를 반드시 유치하겠다는 의지와 계룡 복합쇼핑몰의 성공적인 사업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대실지구 정상화를 위한 상생발전을 위해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최홍묵 시장과 ㈜더오름 이석세 대표이사, 조항래 본부장 등 관계인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 및 주요 협약내용 보고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환담 순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으로는 ㈜더오름은 소상공인 등 연관 산업의 발전과 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시는 성공적인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계 법령과 권한의 범위 내에서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계룡 복합쇼핑몰은 대실지구 내 유통시설용지(두마면 농소리 1017-1번지)에 대지면적 약 4만 7,000㎡(약1만4,000평), 연면적 약 9만 9,000㎡(약3만평)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패션쇼핑몰, 식음료 매장, 영화관, 실내스포츠 테마파크, 홈퍼니싱, 키즈파크 등의 6가지 테마를 구성으로 신축 예정인 복합문화상업시설이다.지난해 7월 21일 건축허가를 완료한 계룡 복합쇼핑몰은 총 사업비 2700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며, 개점 시 약 50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홍묵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계룡 복합쇼핑몰의 조기 착공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원 약속과 함께, 기존 이케아 부지에 관계 기관 및 업체들 간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대형유통업체 유치로 계룡 대실지구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22-05-10 12:00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4일 경남 진주에 소재한 ‘국방기술품질원’을 방문해 오는 10월 완공 예정인 ‘계룡병영체험관’ 전시 연출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신도안면 일월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는 계룡 병영체험관은 ▴軍문화엑스포 및 육·해·공군 홍보관 ▴VR 가상체험공간 ▴1박2일 병영체험을 위한 숙박형 생활관 등으로 구성되며, 로비의 중앙홀은 육군 헬기, 해군 함정, 공군의 전투기 등 각 軍을 상징하는 모형을 전시할 예정이다.시는 병영체험관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 로비 중앙홀 구성·연출과 효율적인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고심하던 중, 기품원 측에 ▴실제 무기와 장비 전시 현황 ▴전시물 획득 방안 ▴실제 전시관과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행·재정적 사항 등 운영 전반에 필요한 자문을 요청해 벤치마킹이 실시됐다.시 관계자는 기품원을 방문해 실제 운영에 필요한 사항과 노하우(Know-how) 등을 전수받고,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윤광근 軍문화엑스포지원단장은 “이번 국방기술품질원 벤치마킹으로 병영체험관 전시관 연출에 대한 청사진을 마련하게 됐다”며, “병영체험관이 전국을 대표하는 군문화 체험의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병영체험관 전시 및 프로그램 구성·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충청남도 계룡시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계룡시 | 이한배 | 2022-05-09 12:47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계룡 대표 관광자원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계룡 대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표 관광자원 선정은 지난 2003년 계룡시 개청 이후 지정되어 20년간 유지된 ‘계룡8경’을 재분석하여 계룡의 상징성과 현실적인 볼거리로서 향후 관광자원 활용도가 높은 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말했다.이번에 선정된 계룡의 대표 볼거리는 9경(景)으로 ▴계룡산 천황봉 ▴사계고택 ▴향적산 치유의 숲 ▴암용추 ▴입암수변공원 ▴괴목정 ▴계룡병영체험관 ▴신도내 주초석 ▴계룡문이다.대표 체험거리는 체험과 힐링이 각광받는 최근의 관광 트렌드를 반영해 ▴안보병영체험 ▴자연생태체험 ▴고택체험이 선정됐다.시는 보다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대표 관광자원 선정을 위해 지난 3개월 간 2016년부터 22년까지 계룡시와 관련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체계화된 자료를 확보·분석했다.아울러 시민 대상 설문조사(외지인 261명, 계룡시민 304명) 및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계룡 대표 관광자원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계룡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상징할 수 있는 관광자원 선정을 위해 고심한 것으로 알려졌다.황상연 부시장은 “이번에 선정된 계룡의 대표 볼거리와 체험거리에 대한 본격적인 활용방안 마련에 나설 예정”이라며, “계룡시의 특성에 맞는 관광자원을 활용한 축제 및 여행코스 등을 개발해 관광도시 계룡시의 위상을 구축해 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22-05-03 13:00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2050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질 개선을 위한 2022년 친환경자동차 민간보급사업 규모를 확대한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친환경자동차 민간보급을 위해 전기승용차 70여 대, 전기 화물차 30여 대, 수소자동차 5대를 확보하여 사업을 진행 중이나, 국제유가 상승 및 친환경차량 충전 효율 개선 등 추가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예산을 추가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통해 기존 100여 대에서 전기승용 약170대, 전기화물차 55대, 수소자동차 8대, 전기이륜차 13대 등 240여 대에 이르는 친환경 차량에 보조금을 지원하게 됐다.시는 친환경 차량의 10%는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 차량구매자,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구매자 등에게 우선 배정할 예정이다.지원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최소 3개월 전부터 계룡시에 연속하여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인 자이며, 출고 후 차량등록 시 사용본거지 주소가 계룡시가 아닌 타 지자체로 등록하는 경우 보조금 지급이 불가하므로 유의하여야 한다.또한, 2년 내 친환경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이력이 있는 자는 동일 차종의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전기승용차는 최대 1400만원, 전기화물차 2300만원, 수소자동차는 3250만원(정액)이 지원된다.신청기간은 오는 12월 9일까지(예산소진에 따라 변경 가능)이며, 차량 계약 후 자동차 대리점에 신청서와 서류를 제출하면 대리점에서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을 대행해준다.시 관계자는 “친환경자동차 민간보급사업 확대는 탄소중립을 위한 작지만 큰 실천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친환경자동차 민간보급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계룡시 | 이한배 | 2022-05-02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