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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계승발전연구회가 주최하고 청주시불교연합회(회장 도안스님)가 주관하는 직지의 우수성과 사상을 널리 선양하고 불교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2022 무심천 직지유등문화제’가 무심천 체육공원 특별무대에서 9월 24일 오후 6시부터 봉행 됐다.4년 만에 열리는 올해 무심천 직지유등문화제는 방송인 김미숙불자의 사회, 지광 스님의 집전으로 식전 행사와 기념행사 및 축하 무대로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축원 및 유등 띄우기를 시작으로 도웅스님(청주 명장사 주지)의 봉행사, 청주시불교연합회장 도안스님의 대회사, 김명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한 기관 단체장들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 충북불교단체협의회 송수헌 회정의 발원문 봉독과 화려한 불꽃놀이가 이어졌다.청주시불교연합회장 도안스님은 “물은 물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갈 수 있어야 한다. 물이 길을 잃고 엉뚱한 곳으로 흘러갈 때 뜻하지 않은 재난을 만나게 되고 커다란 화를 입게 된다.”라고 말하고 “오늘 무심천 유등문화제를 통하여 상호 소통의 문화를 정착시키고 나만이 아닌 우리 모두 함께 서로 화합하고 존중하며 한 시대를 열어가는 주인공의 역할을 다하는 소중한 인연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열린 축하공연애는 강희진, 양하영, 손유상, 안태건, 우정덕, 연수정이 화려한 공연을 펼쳐 갈채를 받았다.

종교 | 이한배 | 2022-09-25 14:07

2022년 9월 24일 11시30분 논산시 탑정호 제3주차장에서 '탑정호 영산재 및 논산시민 문화공연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서 논산시민들의 큰 축제가 되었다.이날 행사는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주최하고 (재)한국불교법륜종이 주관하였으며, (재)한국불교법륜종 영산정각종정스님, 총무원장보성스님, 논산시불교사암연합회장 탄호 혜광스님,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기관장들이 참석하였으며, 많은 시민과 재가불자들 1천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11시부터 식전 공연으로 논산두레풍물단의 풍물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어산단 보명스님이 영산재 어산 집전으로 영산재를 시연했다.이날 영산재에서 한국불교법륜종 영산 정각 종정 스님은靈光獨露 逈脫根塵(영광독로 형탈근진) / 신령스런 빛 홀로 드러나 근진을 멀리 털어내고體露眞相 不拘文字(체로진상 불구문자 / 본체가 드러난 참모습은 문자에 구애받지 않네眞性無染 本自圓成(진성무염 본자원성) / 참된 성품 물들지 않아 절로 원만하게 이루어지며但離妄緣 卽如如佛(단리망연 즉여여불) / 망령된 연을 여의면 그대로 여여한 부처라네라고 설했다.이어 2시부터 논산시민문화공연 개회식을 시작으로 논산시 예술인 공연, 품바 여신인 인기가수 버들이 공연을 펼쳐 많은 갈채를 받았다. 끝으로 시민들을 위해 드럼세탁기를 비롯해 김치냉장고, 전기밥솥, 자전거, 쌀 등 푸짐한 경품이 행운권 추첨을 통해 제공했다.한편 총무원장 보성스님 ‘오늘 영산재는 우리 논산 땅에 누워있는 수십만 명의 전쟁 고혼들의 맺힌 한을 풀고 극락세계 왕생을 바라는 지극한 마음으로 올리는 불교 의식’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영남과 호남, 남과 북, 진보와 보수가 갈등과 대립에서 벗어나 대화합의 논산시민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불교 | 이한배 | 2022-09-25 11:26

태고종 태고총림 선암사 정수원(원장 시각스님, 선암사 주지)은 9월 14일 오후 1시 대웅전에서 2022년 제 47기 수계산림 정수원 입소식을 개최했다.태고총림 선암사 총무국장 원일스님은 수계산림 일정 및 교육내용 보고에서 “일정은 2022년 9월 14일~ 2022년 10월 14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10월 14일 오전 10시 수계식을 봉행합니다”라며 “교육내용은 △초급승려에게 필요한 기초습의, 기초강의, 기초의식 △부처님 일대기 및 기초교리 △태고종 종지 종풍 사상 △조모근행 울력이다”고 밝혔다.인원보고에서는 “남행자 37인, 여행자 10인 합 47인이 입소했다.”고 말했다.선암사 주지이며 정수원장인 시각스님은 인사말씀에서 “정수원은 출가 수행자가 되기 위해서 절대 필요한 기본 소양 교육을 이수하는 곳입니다. 그러기에 교육과정은 아주 엄격하고 정연하여 절대 녹록하지 않습니다. 큰 각오와 마음 다짐으로 함께 하는 동안 각자 서로를 아끼고 살피는 자비심, 배려심과 위로로 역경을 극복하고 나 자신과 싸움에서 절대 물러서지 않는 용맹심을 발휘하여 단 한 사람도 낙오됨이 없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총무원장 호명스님은 격려사에서 “욕지전생사 금생수자시 欲知前生事 今生受者是 욕지래생사 금생작자시 欲知來生事 今生作者是. 선암사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사찰입니다. 여러분은 복을 지었기 때문에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내일의 삶을 볼려면 오늘 어떻게 살았는가를 보면 된다고 했습니다. 한분 한분이 열심히 마음을 닦고 수행하여 종단의 기둥과 대들보, 써까래, 받침이 되면 불교의 미래가 밝게 되는 것입니다. 교육기간동안 버리고 하심하시기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습의사가 소개됐다. 습의도감은 각안스님, 수석습의사는 혜승스님, 습의사는 정각, 법승, 지학, 혜문, 선휴, 정인스님이다.정수원장 시각스님은 습의도감 각안스님에게 죽비를 전달했다.행자대표

불교 | 김 혁 기자 | 2022-09-15 10:28

TV와 라디오 다채로운 추석특집 마련불교방송(사장 이선재)은 추석 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특집 방송을 준비했다.먼저 BBS TV에서는 9월 9일(금)부터 9월 12일(월)까지 코로나 시대를 이겨낼 부처님의 지혜와 가르침을 담긴 법문과 마음의 힐링이 되는 다큐멘터리, 문화 콘서트 등의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선우정사 초청 종범스님 특별법문9월 9일(금) 09:00 / 9월 10일(토) 11:30 / 9월 12일(월) 06:30추석을 맞이해 이 시대 선지식 종범스님(전 중앙승가대 총장)과 함께 도업을 이루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씨름, 분단을 넘어 세계를 잇다1부 9월 9일(금) 10:00, 17:30 / 2부 9월 10일(토) 10:00, 17:30명절 대표적 민속놀이로 꼽히는 씨름은 2018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최초 남북공동 등재됐다. 분단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은 씨름에 대해 알아본다.■ 삼국유사 일연스님이 남긴 메시지9월 8일(목) 12:30 / 9월 9일(금) 06:30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의 보물창고인 삼국유사, 그리스 로마신화보다 재미있고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삼국유사의 스토리텔링의 시간.■ 이른 부모를 위한 부모교육 토크콘서트9월 9일(금) 1부 21:30, 2부 22:30 /9월 11일(일) 1부 12:30, 2부 13:30추석을 맞아 부모교육의 바른길과 의미에 대해 학무보, 스님, 교육전문가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본다.■ 2022 세계유산축전 부석사 산사음악회9월 10일(토) 14:30 / 9월 11일(일) 20:30 / 9월 12일(월) 17:00평화로 이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의 화엄스토리를 담은 음악회가 국내 최고의 국악과 팝페라 팀이 참여해 웅장하고 화려한 연주를 펼친다.■ 특집 다큐멘터리 원력의 걸음으로 중생을 이롭게 하라9월 10일(토) 19:30 / 9월 11일(일) 15:00 / 9월 12일(월) 12:30지난해 열반에 드신 전 조계종 총무원장 태공

불교 | 손혜철 | 2022-09-02 17:15

태고총림 선암사(주지 시각)는 입실 사법하고 태고 종지와 종풍을 봉지하며 본사의 사통을 계승하는 합동 건당식을 10월 23일(음. 9월 28일 대각국사 다례일) 오전 9시 만세루에서 봉행한다.법사자격은 선암사 승적취득 승납 20세 이상아며, 법계 종덕이상 본사 재적승려이어야 한다.제자자격은 태고종 승적취득 10년 이상 비구계(구족계)를 수지한 자이다. 단 위폐 건당과 타 종단 승려는 접수 불가하다. 가사, 발우, 조파보(조패)는 본사에서 관여하지 않는다. 총무원 및 본사 승적에 징계 중인 자는 법사·제자 자격이 상실된다.구비서류는 ➀ 건당 신청서(본사 종무소 비치) ➁ 법사 : 총무원 발급 승적 사본 1부(현재 승적 보유 현황 확인이 필요하오니 반드시 제출 요함.) ➂ 제자 : 총무원 발급 승적 사본 1부(사미계, 구족계 수지 내역이 기재된 사본에 한함)이다. 접수기간은 2022년 9월 1일 ~ 10월 20일(마감 일자 이후 접수 불가)이다. 납입금은 100만원이며, 직접 납입 또는 계좌입금(농협 351-0422-9291-33 선암사)하면 된다. 건당 신청서는 선암사 홈페이지 자료실 참조하고, 개별 우편 발송은 하지 않고, 선암사신문에 게재하는 것으로 대신한다.※ 연락처 : 061-754-5247, 5953 ※ 팩 스 : 061-754-5043

불교 | 김 혁 기자 | 2022-08-31 21:44

"철저한 소송및 실효지배 대책마련과 십시일반 기금모연"원로의원, 종회의원, 선관위원, 중진스님등 70여명 참석 태고총림 조계산 선암사 수호대책회의가 8월 30일 원로의원, 종회의원, 선관위원, 중진스님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회의실(적묵당)에서 개최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7월 7일 고법 본안 소송과 7월 20일 차 체험관 파기환송심에서 본사가 승소한 것과 관련 조계종 측이 다시 대법에 상고하였고, 일부에서실효점유 운운하며 물리적 행사를 주장하고 있는 것과 관련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향후 대책 토의 결과 △문도별 비상연락망 확충 △경찰서 시청 소방소등 관계기관 협조요청 △결의대회 개최및 종단 행사시 결의문낭독 △수호기금 마련 위한 대웅전 개금불사 각 사찰 권선등의 참여방안을 도출하고, 변호사 선임등 후속 재판에도 철저히 준비하는등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특히 참가스님들은 '태고법손들은 선암사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겠다'는 결의를 다시한번 되새겼다.이에앞서 주지 시각스님은 인사말씀을 통해 "주지 소임을 맡으면서 다짐했던 수호결의는 변한 바 없다. 선암사 수호를 위한 의견을 개진해 주시면 확정된 내용을 정리해 오늘부터 곧바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태고종 총무원장 호명스님은 격려사를 통해 "코로나 시국에도 선암사에 많은 좋은 소식이 있어 기쁘다. 선암사 소임자 스님들에게 감사드리고, 선암사가 단 한번도 우리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 적도 없지만 끝까지 지켜서 후대에도 태고종 선암사로 남도록 하자"고 당부했다.태고종 선암사 원로의장 남파스님은 "60년대부터 그동안 여러차례 조계종 스님들이 선암사에 들어왔지만 지금가지 지켜왔다.모두 함께 수호의지를 다지는 마음으로 많고 적음을 떠나 십시일반 대웅전 개금불사에 동참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불교 | 김 혁 기자 | 2022-08-31 21:40

칠전후원인팔해(七殿後園囚八海) 칠전(七殿) 뒤뜰은 팔해(八海)를 가두고,천매석장해구산(千梅石墻解九山) 천년 매화 돌담은 구산(九山)을 풀어 놓는다.만엽지정무재풍(萬葉止靜無在風) 만엽(萬葉)이 고요함에 바람은 간데없는데,일선연성난집운(一蟬肙聲亂集雲) 매미 한 마리 울음소리에 구름이 어지러이 모여드네,나무아미타불 (南無阿彌陀佛) 오늘은 본사 칠전에서 지난 9순 동안 행해진 하안거의 해제일입니다. 올해는 유독 무더운 날이 많았습니다만 주야로 정진을 게을리 하지 않았던 선방 스님들과 본사 운영과 주권회복을 위해 힘써준 총림 대중의 노고에 감사 말씀드립니다.수행의 궁극적인 목적을 우리는 ‘성불(成佛)’이라고 합니다. 곧 우리 중생이 부처가 된다는 말입니다. 중생은 생사윤회의 고해를 표류하는 나약한 존재이지만, 동시에 그것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 해탈(解脫)을 이룰 수 있는 힘을 가진 귀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까닭에 범부와 성인이 한집에 산다고 하는 것이고, 또한 부처는 다름 아닌 내 안에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옛 스님들의 말씀에 ‘전범성성(轉凡成聖)’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범부를 굴려 성인을 이룬다는 뜻입니다. 범부와 성인이 본래 다른 존재가 아니라, 범부가 성인이 되는 것이고,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범성(凡聖)의 본래 성품이 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그렇습니다. 부처를 이루기 위한 우리의 수행은 스스로의 마음을 중생심(衆生心)에서 불심(佛心)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무명에 찌들어 분별하고 애착하는 범부심(凡夫心)을 공(空)의 진리의 발현인 반야심(般若心)으로 바꾸어 가는 일인 것입니다.내안의 부처를 발현시켜 가는데 어찌 장소나 시간의 구애가 있겠습니까?오늘 하안거를 성만하시고 산문을 나가는 납자여러분, 그리고 이 법석에 동참하신 사부대중 여러분! 언제 어디서나 불심으로 보고, 듣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수행을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그러한 불심으로의 회심(回心)이야 말로 우리 스스로를 이롭게 할뿐더러, 어느 때보다 고통받고

불교 | 김 혁 기자 | 2022-08-12 12:30

신도시 포교 중점 도량으로서의 힘찬 시작을 알리는 광제사 대웅보전 낙성법회 및 전통문화체험관 개관식이 8월 9일(화) 오후 2시 세종 광제사 대웅보전 앞마당에서 봉행되었다.제36대 집행부의 핵심사업인 백만원력 결집불사의 인도 부다가야 분황사에 이은 두 번째 결실로, ‘널리 중생을 구제한다’는 의미의 광제사는, 행정수도이며 정치·사회 및 지리적 중요도시인 세종시에 신도시 포교를 위한 거점사찰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행사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비롯해 원로회의의장, 중앙종회의장, 호계원장, 수도권 주요사찰 주지스님 및 신도, 정관계인사 등 사부대중 1천여명이 참석했다.광제사 대웅보전 낙성법회는 집행위원장 삼혜스님과 불사추진위원회 총도감 현고스님의 경과보고, 표창패 수여, 총무원장스님의 봉행사, 종정예하의 법어, 축사, 대웅보전 현판식 등의 순서로 봉행되며, 이어 전통문화체험관 개관식이 진행되었다.광제사는 전월산 일대 약 1만6,000㎡(약 4,840평) 부지에 건립됐으며, 광제사의 중심이 될 대웅보전은 중층 목구조의 317.35㎡(약 96평) 규모로 건립되었다. 한국불교와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나갈 열린 공간인 전통문화체험관은 5,494.22㎡(1,662평)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다양한 불교문화 체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불교 | 손혜철 | 2022-08-10 11:21

청주명장사 신도들과 재한 베트남 전수원 불자 공동체와 함께 8월6일부터 8월7일까지 1박2일의 일정으로 우란분절(盂蘭盆節)을 맞이하여 목련존자 효행의 본보기를 따르기 위해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이역만리 타국에서 부모님의 건강을 기원하고, 선망 부모의 극락왕생을 발원과 부처님 가르침을 되새기는 봉축 행사를 시행했다.“부모은혜 봉축법회” 본 행사는 8월7일(일요일) 운학전 3층 대법당에서 정도웅 주지스님 및 재한 베트남 전수원 신도회장님을 비롯한 불자 250여명이 참석, 부처님께 과일 공양, 꽃 공양 등을 올리는 의식을 하는 것으로 법회가 시작되었으며, 베트남 신도들은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와 전통불교 의상인 아오람도 갖춰 입고 베트남 전통불교의식으로 행사를 진행하였다.장엄사 윤덕준 주지스님은 축사를 통해 “오늘 백중 맞이 행사를 계기로 한국과 베트남ㆍ베트남과 한국의 우호증진과 양국의 불교발전을 희망하며, 더 나아가서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촌에 세계평화가 이루어지길 기원드린다.” 라고 했으며,이어 청주명장사 정도웅 주지스님는 격려 법어를 통해 “청주명장사는 여러분들의 안식처고, 집과도 같은곳이다 외롭거나 힘들때 편히 들르셔서 마음의 안식처로 생활하기 바라며, 베트남과 한국은 하나의 일원이 되었으며,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생활하라고 말했다. 더불어 부모님의 크신 사랑은 뭐라고 말할 수 없음 만큼 크다. 그 무엇으로도 갚을 수 없는 크나크신 존재인 것이며. 부모은혜 봉축법회를 통해 베트남 불자들이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법문을 들은 몇몇 신도들은 북받친 감정에 흐르는 눈물을 어찌할 줄 몰라 하기도 했다.베트남 불자들은 부모은혜 봉축법회에서 고향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 낭독, 부모님을 생각하며 가슴에 장미를 가슴에 다는 의식을 펼쳤다.재한 베트남 청주지부 티엔 닷 신도회장은 “청주명장사 주지스님과 신도님들 공덕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베트남

종교 | 주재구 기자 | 2022-08-10 10:45

BBS 불교방송은(사장 이선재)는 불기 2566년 임인년 하안거 해제를 맞아 불자들과 여법한 마무리를 위해 BBS TV – 하안거 해제 법어 특집 프로그램을 방송한다.특집 방송은 8월 13일(토)부터 8월 15일(월)까지 조계종 종정예하 성파 대종사의 법어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총림 방장스님들의 하안거 해제 법어를 듣는 시간으로 마련한다.조계종 종정예하 중봉 성파 대종사의 하안거 해제 법어는 8월 13일(토) 오후 2시 30분과 8월 15일(월) 오후 5시 30분에 방송하고 해인총림 해인사 방장 원각 대종사 해제 법어는 8월 14일(일) 오후 5시 30분과 8월 15일(월) 오전 6시 30분에 방송한다.조계총림 송광사 방장 현봉 대종사 하안거 해제 법어는 8월 14일(일) 오후 2시 30분과 8월 15일(월) 밤 9시 30분에 시청할 수 있고, 팔공총림 동화사 방장 진제 법원 대종사의 해제 법어는 8월 14일(일) 오후 4시와 8월 15일(월) 오후 3시에 방송하며 수덕사 방장 달하 우송 대종사 해제 법어는 8월 13일(토) 밤 9시 30분, 8월 15일(월) 오전 8시 40분에 방송한다.BBS 불교방송 동안거 해제 특집 방송은 전국케이블TV와 olleh(232번), BTV(306번), U+(276번), 스카이라이프(180번) 등 BBS TV 채널에서 시청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채널안내는 BBS 불교방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불교 | 손혜철 | 2022-08-08 16:20

(재)대한불교진흥원에서 매월 한 가지 주제 아래 저자 및 문화 예술가를 초청해 여는 [화요 열린 강좌], 2022년 8월 강좌에서는 를 주제로 불교에 대해 궁금했지만 선뜻 물어보지 못했던 사소한 내용까지 해소할 수 있도록 친절히 설명해주는 저자 자현 스님을 초청해 문화, 사찰, 신앙 기도, 순례 등 불교와 관련한 이햐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합니다.코로나19 엔데믹 전환과 함께 일상 회복의 시점에서, 관심 있는 분들이 참석하실 수 있도록 대면 강좌를 진행하오니 보도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영상 촬영 후 BBS-TV와 유튜브 “헬로붓다tv”에도 업로드할 예정).◆ 대상 도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불교 - 자현 스님이 풀어 주는 눈높이해설서』(담앤북스 刊)◆ 일 시 : 2022년 8월 23일(화), 오후 7시◆ 강 사 : 자현 스님(중앙승가대학교 불교학부 교수)강사 : 자현 스님(중앙승가대학교 교수)동국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불교학과와 성균관대 대학원 동양철학과에서 각각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 동양철학과(율장)와 동국대 미술사학과(건축), 고려대 철학과(선불교), 동국대 역사교육학과(한국 고대사), 동국대 국어교육학과(불교 교육)에서 각각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계종 교육아사리, 월정사 교무국장이면서 중앙승가대 불교학부 교수와 불교학연구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장소 : 마포 다보빌딩(BBS) 3층 다보원❏ 회비 : 무료문의 및 참가 신청 : 02-719-2606, 네이버 카페(화요 열린 강좌,http://cafe.naver.com/dharin.cafe)

불교 | 손혜철 | 2022-08-08 10:32

경기도 전통사찰 제26호 평택 서탄 장등산 보국사(주지 무상법현)는 8월 7일 오전 10시 30분 정장선 평택시장 등 내외빈과 불자 6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대웅전 삼창 상량법회를 봉행했다.보국사는 풍전등화의 일제 탄압 속에서 나라 돕는 절(輔國寺)로 창건한 김대정월 창건주의 뜻을 받들어 혜원스님이 기도 정진해 오다가, 무상법현스님(전 태고종 총무원 부원장) 이 주지로 부임해 불사와 법회 및 평택사암연합회와 시민단체, 주한미군과의 소통활동에 열심인 사찰이다.대웅전,칠성각,요사채가 한 담장 안에 있었던 형태에서 혜원스님이 대웅전,칠성각,요사채와 해우소를 분리 건립하여 교화의 틀을 마련했고 전통사찰의 사격에 걸맞는 활동을 하기 위해 중창불사를 이루기로 기획한 법현스님에 의해서 시비, 도비, 국비와 사찰부담금을 합해서 대웅전을 규격을 상승시켜 맞배집에서 삼포집으로 불보살님을 모시는 격을 높이는 불사를 진행중이다.이와 함께 예경, 법회, 특별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가설대웅전을 창고형식으로 허가받아 짓기 시작했을 때 사찰을 운영하기 위해 후불탱화, 104위 신중탱화, 지장탱화 그리고 운각과 불단탁자를 모셨다가 사정이 생긴 건물주로부터 기증받아 가설대웅전의 상황에 맞게 고쳐서 설치해서 장엄한 법당이 되게 해 새벽예불, 사시마지, 저녁예불 등과 특별법회 및 행사를 진행하기 좋게 가꿔가고 있다.대웅전은 예전 규모 그대로 짓되 격을 높여 설계하여 건축을 진행하고 있다. 1921년 창건한 이래 1957년 다시 고쳐짓고 상량을 한 기록을 살펴서 대웅전 삼창 상량법회라 이름하고 불보살님께 고하고자 하는 것이다.

불교 | 손혜철 | 2022-08-08 07:10

경기도 전통사찰 제26호 평택 서탄 장등산 보국사(주지 무상법현)는 8월 7일 오전 10시 30분 정장선 평택시장 등 내외빈과 불자 6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대웅전 삼창 상량법회를 봉행한다.보국사는 풍전등화의 일제 탄압 속에서 나라 돕는 절(輔國寺)로 창건한 김대정월 창건주의 뜻을 받들어 혜원스님이 기도 정진해 오다가, 무상법현 스님(전 태고종 총무원 부원장) 이 주지로 부임해 불사와 법회 및 평택사암연합회와 시민단체, 주한미군과의 소통활동에 열심인 사찰이다.대웅전,칠성각,요사채가 한 담장 안에 있었던 형태에서 혜원스님이 대웅전,칠성각,요사채와 해우소를 분리 건립하여 교화의 틀을 마련했고 전통사찰의 사격에 걸맞는 활동을 하기 위해 중창불사를 이루기로 기획한 법현스님에 의해서 시비, 도비, 국비와 사찰부담금을 합해서 대웅전을 규격을 상승시켜 맞배집에서 삼포집으로 불보살님을 모시는 격을 높이는 불사를 진행중이다.이와 함께 예경, 법회, 특별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가설대웅전을 창고형식으로 허가받아 짓기 시작했을 때 사찰을 운영하기 위해 후불탱화, 104위 신중탱화, 지장탱화 그리고 운각과 불단탁자를 모셨다가 사정이 생긴 건물주로부터 기증받아 가설대웅전의 상황에 맞게 고쳐서 설치해서 장엄한 법당이 되게 해 새벽예불, 사시마지, 저녁예불 등과 특별법회 및 행사를 진행하기 좋게 가꿔가고 있다.대웅전은 예전 규모 그대로 짓되 격을 높여 설계하여 건축을 진행하고 있다. 1921년 창건한 이래 1957년 다시 고쳐짓고 상량을 한 기록을 살펴서 대웅전 삼창 상량법회라 이름하고 불보살님께 고하고자 하는 것이다.

불교 | 손혜철 | 2022-08-05 14:08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 법주사(주지 정도 스님)가 주최하고 음성 가섭사(주지 상인 스님)가 주관한 ‘조선 전기 8명 명창 염계달의 수행 득공 처 발굴 학술 세미나’가 7월 19일 가섭사에서 열렸다.손도언 중도일보 기자의 사회로 열린 세미나는 조계종 제5교구 본사 법주사 주지 정도스님과 이동복 전 국립국악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조선 전기 8대 명창 중의 한 분인 염계달 명창의 행적과 업적을 발굴하여 조명하는 세미나로 처음 개최되었다.판소리 명창인 전남대 예술대학 국악과 전인상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노재명 국악음반박물관장이 ‘충청북도 중고제, 호걸제 판소리 원류 염계달 명창’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이어 주재근 한양대학교 교수가 ‘충북 음성 가섭사의 염계달 명창 문화예술 자원화’ 주제로 발표했다. 끝으로 조동언 명창은 ‘중고제 판소리의 부활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서편제, 동편제, 중고제의 특징을 판소리로 직접 부르며 설명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토론자로는 한인섭 중부매일 대표이사, 채수정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이상기 전 한국기자협회장이 참여했다.염계달 명창은 순현철 3조에 걸쳐 활동했으며 판소리의 아버지(상인스님)라 할 만큼 판소리 중고제 의 기초 등 ‘성음표준’을 만든 인물이다.그의 명확한 생몰연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기도 여주 출생설, 또는 충청도 덕산군 출생설이 있으며 음성 벽절(현재 가섭사)에서 10년간 수행하며 득음을 하였다고 한다. 가섭사 삼성각이 있는 바위 절벽 아래 작은 공간이 있는데 그곳이 득음한 장소라고 가섭사 주지 상인 스님은 주장한다.세미나가 끝난 후 세미나에 참석한 전인삼 교수, 채수정 교수, 조동언 명창이 판소리를 들려주었으며 김향교 교수(대구시 무형문화재 제6호 영제시조)가 대금연주로 영제시조를 들려주어 갈채를 받았다.한편 손도언 중도일보 기자는 염계달 명창 등 판소리 관련 시리즈 기사 100편을 게재한 공로로

불교 | 이한배 | 2022-07-20 00:21

BBS 불교방송이(사장:이선재)가 BBS 불교방송 개국 32주년과 BBS 유튜브 채널 구독자 32만 명 축하 기념하는 이벤트를 펼친다.BBS 불교방송은 지난 7월 1일 BBS 유튜브 채널 구독자 32만 명을 돌파했다. 이를 축하하는 기념으로 BBS 유튜브를 구독하고 BBS 관련 퀴즈 문제를 풀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마련했다.BBS 불교방송의 ‘개국 32주년 X 구독자 32만 이벤트’는 7월 18일(월)부터 31일(일)까지 진행되며 BBS 홈페이지와 BBS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 할 수 있다.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요즘 핫한 아이템인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기획한 뮷즈 ‘반가사유상 미니어처’를 증정한다. 이 상품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불교 유물이자 국보78호와 83호로 지정된 반가사유상의 미니어처로 최근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작업실에 비치해 유명세를 타면서 불자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BBS 불교방송은 1990년 귀로 듣는 지상파 라디오방송으로 시작해 영상으로 전하는 TV 방송을 걸쳐 전 세계에서 구독 가능한 뉴미디어 유튜브까지 다양해진 미디어 포교로 기존 불자들은 물론 초보 불자와 젊은 세대 불자, 해외 불자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종합미디어매체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특히 BBS 불교방송의 유튜브는 5가지 세분화된 채널을 제공한다. BBS의 대표 유튜브인 [BBS불교방송] 채널에서는 법문, 독경, 불교강의, 산사음악회, 불교행사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등 불교의 가장 트렌디한 콘텐츠를 볼 수 있다. [불교방송NEWS] 채널에서는 정통시사프로그램 ‘전영신의 아침저널’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생방송으로 보이는 라디오로 제공되며 다양한 불교계 뉴스도 확인 할 수 있다. [BBS 보이는 라디오] 채널은 BBS 라디오 프로그램인 ‘오늘도 두근두근 광우입니다’, ‘김소유의 백팔가요’, ‘좋은아침 성전입니다&rsquo

불교 | 손혜철 | 2022-07-18 18:03

TV, 7월 21일(목) 오후 3시 30분 방송불교방송이(사장:이선재) 태공당 월주대종사 열반 1주기를 맞아 7월 21일 오후 3시 30분 태공당 월주대종사의 삶과 사상을 담은 BBS TV 특집 다큐멘터리 를 방송한다.월주대종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을 역임하면서 청정승가의 안정을 이루고 대중을 바른 수행으로 이끈 불교계의 선지식이자 지구촌공생회 이사장으로 지내면서 불교의 울타리를 넘어 지구촌 모든 생명을 위해 보현행원을 실천한 참다운 종교인의 표상으로서 국민의 존경받은 정신적 지도자였다.귀일심원 요익중생(歸一心源 饒益衆生) ‘일심의 근원으로 돌아가서 일체중생을 이롭게 하라’ 항상 강조하며 굳은 신심과 공심으로 중생구제에 평생을 바친 태공당 월주대종사.다큐멘터리에서는 월주대종사의 다양한 생전의 모습과 육성, 스님을 존경하고 그리워하는 각계각층 인사들의 회고를 담았다. 이를 통해 사부대중들이 한국불교의 정화와 화합을 화두로 종단을 수호하고 ‘깨달음의 사회화 운동’으로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세계일화를 몸소 실현했던 월주대종사의 발자취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는 BBS 불교방송 TV를 통해 7월 21일(목) 오후 3시 30분에 방송되며 재방송은 23일 오후 8시 30분, 24일 오후 12시 30분에 방송된다.BBS 불교방송 TV는 전국 케이블TV와 KT olleh(232번), SK BTV(306번), LG U+(276번), 스카이라이프(180번) 등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각 지역 TV 채널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BBS 불교방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불교 | 손혜철 | 2022-07-14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