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144건)

BBS 불교방송은(사장 이선재) 11월 28일(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제12회 어린이·청소년 창작찬불 동요제를 개최했다.이번 창작찬불 동요제는 온라인 예선전을 걸쳐 최종 10팀이 본선에 나섰으며 열띤 경연 끝에 대상은 이호준의 ‘부처님 미소는 봄비같아요’, 금상은 여정현의 ‘초록빛 내 마음’, 은상은 황유빈의 ‘아빠 얼굴 그리려다’가 수상했다.또 동상은 천민서의 ‘가슴에 콕콕 귀에 쏙쏙’, 최에린의 ‘대웅전에 모여서’, 백기란의 ‘선재동자’, 최민서의 ‘부처님 앞에서’, 장승아의 ‘우리는 꿈이 있어요’가 수상했으며 장려상은 성예지의 ‘꽃등 만들기’, 이정윤의 ‘함께 걷는 자비순례’에게 돌아갔다.이번에 신설 된 작사, 작곡상 대상은 ‘함께 걷는 자비순례’를 작사한 이영희 씨와 ‘부처님 미소는 봄비같아요’를 작곡한 김남삼 씨가 수상했다.제12회 어린이·청소년 창작찬불 동요제의 생생한 경연 모습은 BBS TV를 통해 12월14일(화) 13:30, 12월17일(금) 19:30, 12월19일(일) 20:30에 방송될 예정이다.찬불동요제가 코로나 상황으로 비대면 개최되고 독창곡 경연이었지만 예년보다 뛰어난 참가자들의 기량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BBS 불교방송 TV는 전국 케이블TV와 KT olleh(232번), SK BTV(306번), LG U+(276번), 스카이라이프(180번) 등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각 지역 TV 채널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BBS 불교방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불교 | 손혜철 | 2021-12-02 18:18

BBS 불교방송이(사장 이선재) 아름다운 우리 강산과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한 제6회 영상공모전 ‘산따라 물따라’의 수상작을 발표했다.이번 수상작은 6편으로 국토교통부장관상에 의 패밀리팀, 해양수산부장관상에 의 최민준 씨, 환경부장관상에 의 WTBC팀,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상에 의 이영재 씨, 불교방송 이사장상에 의 강산 씨, 불교방송 사장상에 의 우영제 씨가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수상작 중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작품은 통도사에 있는 불전사물 법고 소리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자연의 사계절 변화 모습과 소중한 문화재 법고 소리를 영상으로 잘 전달해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또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작품은 가족과의 여행 속에서 촬영한 여러 지역의 사찰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시청자들이 직접 여행을 경험한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는 평가를 받았다.이 밖에 수상 작품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국토 곳곳을 촬영하고 개성 있는 스토리를 담아내는 등 수준 높은 영상미를 선보였다.제6회 영상공모전 ‘산따라 물따라’ 시상식은 코로나 방역수칙에 맞게 12월 15일(수) 오전 10시 BBS 불교방송 3층 다보원에서 소규모로 개최되며 수상작은 BBS TV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BBS 불교방송 각 지역 TV 채널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BBS 불교방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불교 | 손혜철 | 2021-12-01 16:08

- 상월선원 회주 자승스님이 전하는 대화합의 메시지월9일(목) 15:30, 12월10일(금) 19:30, 12월11일(토) 14:30 방송BBS 불교방송은(사장 이선재) 상월선원 회주 자승스님이 조계종 총무원장 시절 가톨릭 성당에서 설한 특별 강연을 송년특집 다큐멘터리로 방송한다.은 자승스님이 지난 2015년 김희중 대주교 초청으로 천주교 광주대교구에서 가톨릭 신자들에게 특별 강연한 내용으로, 이웃종교의 구원이 지향하는 것과 불교의 회향에 대해 비교 설명하고, 불교 수행자 시각에서 바라본 타종교에 대한 이해와 존중, 화합의 길에 대해 말한다.한국불교의 중흥과 포교와 새로운 변화를 위해 시작된 상월결사 2주기를 맞은 올해, 은 결국 모든 일은 ‘마음자리’에 있음을 일깨워주는 가르침이 담긴 강연으로, 다시 한 번 불자들의 불심을 진작시키고 결사의 참 뜻을 전하는 의미 있는 방송이 될 것이다.은 BBS TV를 통해 12월 9일(목) 15:30, 12월 10일(금) 19:30, 12월 11일(토) 14:30에 방송한다.BBS 불교방송 TV는 전국 케이블TV와 KT olleh(232번), SK BTV(306번), LG U+(276번), 스카이라이프(180번) 등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각 지역 TV 채널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BBS 불교방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불교 | 손혜철 | 2021-11-29 16:31

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이한구)은 11월 29일(월), 2021년 ‘젊은 불교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불교조계종 군종교구(교구장 선일 스님)에 군 포교 진흥 지원금 7천만 원을 전달하며 격지 및 오지부대 포교, 장병 수계법회, 군승 연수/교육, 수행 프로그램 개발 등 군 포교 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오늘 지원금을 전달하면서 진흥원 이한구 이사장은 “군승 등 군 포교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은 장병들이 불심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의미 있는 군 생활을 하도록 함으로써 군 장병의 사기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격려하고, “청년 장병들의 현실적인 문제를 현장에서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명상이나 수행과 차별화된 불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청년불교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당부의 메시지도 함께 전하였습니다.한국 불교의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군 장병 불자 포교에 사부대중이 함께할 수 있도록 보도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한편, 본 재단에서는 설립 이후 군 불교 진흥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고, 조계종 군종교구를 통해 매년 군 포교 진흥기금으로 1억 원 내외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 용 : 대한불교조계종군종교구에 군 포교 후원금 7천만 원 지원❍ 지원일 : 2021년 11월 29일(월)

불교 | 손혜철 | 2021-11-29 14:59

대한예수교 장로회 금산교회(담임목사 홍용춘)가 11월 20일 오전 10시 30분에 헌당 감사 예배를 봉헌했다.이날 행사는 금산장로교회 담임목사 홍용춘과 성도들, 문정우 금산군수, 김복만, 김석곤 도의원과 최명수 금산군 의회 부의장, 김왕수 심정수 군의원, 김창섭 금산읍장, 이금용 (전)금산읍장, 박범인 (전)충남도 농정국장 전연석 (전)군의원, 이진규 금산기독교연합회장 및 지역 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헌됐다.헌당 감사 예배는 ‵본 교회가 건축 부채의 의무를 벗어나, 진실한 하나님의 성전을 선포하며 성도들의 안식을 넘어, 코로나19로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시민들을 위로하는 나눔 실천의 장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헌 예배는 헌당을 위해 애쓰고 수고한 성도들을 위로하고 격려 하는 홍용춘 목사님의 말씀과 김왕수 장로가 감사기도, 주태임 권사의 눈물로 이어진 감사패 수여식 증정으로 진행됐다.이번 헌당 감사 예배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금산교회 자치행사를 넘어 금산군민과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국민들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주기에 충분한 울림의 공감이 됐다.더욱더 의미 있는 자리는 ′조신영 금산교육사랑재단이사장에 장학금 1000만원 전달, 지역발전기금으로 200만원 기부,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을 위해 성서 보급에 1000만원 후원, 두부 2400모를 금산군민을 위해 통 큰 기부를 실행하는 나눔의 자리였다.이날 행사는 2011년 6월 본당 공사를 시작하며 부담한 건축 부채를 전부 탕감하며, 모든 교역자와 성도들이 기쁨과 감사를 공감하는 감동의 시간이 됐다.홍용춘 담임 목사는 “유병국 원로 목사님을 위시한 성도들의 도움으로 건축 부채를 모두 상환하고, 온전한 하나님의 성전으로 금산장로교회 예배당을 하나님께 봉헌하게됨을 진심으로 감사하며 “금산군민과 더 나아가서 국민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살기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문정우 금산군수는 축사에서 “2011년 6월에 금산장

기독교 | 송인승 기자 | 2021-11-22 15:50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8호 영산작법 시연회가 11월18일 진안 마이산 탑사 특별무대에서 봉행되었다.특히 이번 시연회는 영산재의 삼륜의 불법을 상징하는 지화장엄, 어산범패, 작법무 발표와 전시가 이루어졌는데 지화장엄의 명인인 도홍스님의 지화 꽃 진시가 행사장의 장엄을 화려하게 꾸미어 칭송을 받았다, 도홍 지화명인은 49일동안 금번 영산재 시연을 위해 중천을 떠도는 무주고혼과 존령의 극락왕생을 위해 33천의 세계를 뜻하는 3천 3백 지화꽂 송이를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설달을 재현하였다.작법 보유자 영산스님은 단독 발표로 도량게 작법을 근엄하게 선보였으며, 어산 범패의 명인 혜정스님은 본 영산재 법주를 보여 주시었고 화청으로 존령에 받치었다.시연회는 1부 시련과 관욕바라, 상주권공, 시식과 종사영반, 승무로 영산재에 이어 2부 태고종 총무원장 호명스님과 호법원장 혜일스님, 참좋은우리절 회일스님의 추도사, 영전 스님의 발원문이 이어졌다.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8호 영산작법 시연회와 전주이씨 효령대군 첨지공파 18대손 원암당 혜명 이왕선 대종사 49재가 봉행된 마이산 탑사 광장 특별무대에서는 존령께 받치는 헌화를 시작으로 추도가 팝페라 그룹 '카르페디엠'의 천개의 바람되어, 걱정하지 말아요, 불자가수 김승화의 님의미소, 인연, 무용가 박영숙 선생님의 살풀이, 지전춤, 극락춤사위는 추도의 염원을 담은 백미를 장식하며, 추도 관객들의 엄숙하고 차분한 박수를 받았다.마이산 탑사 주지 진성 스님과 가족과 제자들은 헌화와 삼배의 예를 올리고, 스승의 은덕을 기리며, 추모했다.

불교 | 손혜철 | 2021-11-20 11:30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윤현숙)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의 본선 시상식을 대한민국에서 6일 오후 3시(현지시간)에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상자와 세계 여성 회원들 수백여 명이 참석해 그림대회에 참석한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 참가자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격려 메시지를 보냈다.대회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평화문화의 선도자로 키워나가기 위해 기획된 평화문화 행사로,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28개국 98개 도시에서 예선 대회가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지구촌 전쟁종식, 인류의 공존․소통․회복’을 주제로 5000여 명의 학생이 참가, 예선을 통과한 각국의 작품 3점씩이 본선에 진출해 기량을 겨뤘다.대상을 받은 오한빛(경기 문시중, 15세) 양은 “인종․문화․빈부의 차별 없이 모두가 평화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모습을 표현해보았다”면서 그림을 설명했다.대상 작품에 대해 심사위원들은 “푸른 하늘에서 제각기 만국기를 부리에 물고 날아드는 세계 평화 비둘기에 대한 표현이 인상 깊다”라는 평가를 했다. 대상에게는 상장과 함께 장학금 100만 원이 전달됐다.최우수상에는 인도네시아의 프란체스카 가브리엘라 셰린 파가르디안(초등부), 태국의 돌라야 플로이섬릿(중등부), 필리핀의 빌넬 A. 푸리반(고등부) 3명이 상장과 함께 장학금 각 20만 원씩을 부상으로 받았다.우수상은 고등부에 태국의 팻챠린 잔타나락, 몽골의 부진라마, 중등부에 인도네시아의 케나르 드완드라 푸트라, 셜리 버몬트 크루니, 초등부에는 대한민국의 남아린, 인도네시아의 미셸 피오나 등 6명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각 10만 원씩 전달했다.이밖에도 모로코의 부아나니 카울라 등 9명이 장려상을, 대한민국의 노유나 등 6명이 대한민국 특별상(예총 회장상, 미협 이사장상)을, 카메룬의 켈레치 에마누엘 등 63명이 입선을 했다. 본선 수상 작품은 도록으로 출판되어 국내는 물론 해외

기타종교 | 손혜철 | 2021-11-08 08:14

4년 만에 태고종 선암사 법맥을 잇는 수법제자 6명의 건당식이 열렸다.선암사 방장 지암스님의 고유문 낭독을 시작으로 전통 법맥을 잇는 건당식이 시작됐다.이날 법맥을 상속 받은 비구 4명과 비구니 2명 등 총 6명의 스님들이 태고총림 선암사 방장 지암스님을 증명으로 모시고 지허당 지용대종사 문하에 혜공당 선해스님, 도봉당 승규스님, 금용당 성모대종사 문하에 계송당 지공스님, 경봉당 국진스님, 원명당 법천대종사 문하에 원광당 남선스님, 범청당 상명대종사 문하에 태허당 무각스님 등 건당식에서 법호와 법맥을 상속 받는 조패, 발우, 가사를 전수 받았다.선암사 주지 시각스님은 “오늘 건당을 수여받는 6명의 승려들은 이제는 여법하게 선암사의 진정한 대중이 되는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마음가짐을 각별하게 갖고, 선암사를 수호하고 발전시키는 데 있어서 더욱더 남다른 마음과 모습을 가져야 한다” 고 당부했다.이날 합동건당식은 개식, 삼귀의례, 반야심경, 조파 및 의발전수, 건당증서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한편 건당식은 한국불가의 전통 법맥 상속식으로, 출가하여 10년간 은사스님에게 지도와 훈련을 받아 자신을 갈고 닦아 인증을 받아야만 법맥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전통의식이다.출가해 10년이 되면 조파(조패)라는 법맥서류와 당호를 법사(은사)로부터 받게 되며 일반사회의 족보와 같은 조파를 받아야 법맥을 이을 수 있는 수법제자를 둘 수 있다.

불교 | 손혜철 | 2021-11-04 23:54

태고총림 선암사(주지 시각스님)는 11월 2일 9시 30분 만세루에서 대각국사 탄신 966주년 다례제를 봉행했다.선암사 방장 지암스님, 회주 금용스님, 선암사 원로회의 의장 남파스님, 원명스님, 범청스님, 선암사 주지 시각스님과 대중스님등 사부대중이 참석해 삼귀의 반야심경, 선조사스님에 대한 묵념, 행장보고, 종사영반, 헌다, 헌향, 사홍서원의 식순으로 진행됐다.선암사 주지 시각스님은 인사말에서 “오늘 대각국사 탄신 966주년 다례제와 더불어 법맥 상속식을 봉양하게 된 선암사 도량의 모습은 여느 때와 똑같다 할 수 있겠지만 그 의미와 상징성과 함께 우리의 전통 법맥을 상속받는 마음가짐은 남다르다고 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주지스님은 “특히 선암사는 풍전등화와 같은 기로에서 이 난국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과제가 주어져 있다” 며 “선암사 전체 원로 위원회와 더불어 종회, 사부대중이 오직 일념으로 선암사를 수호하고 선대조사 스님들의 전통을 대대손손 이어받아야 하는 그런 각별한 마음가짐이 더욱더 튼실하게 다져지는 지금이다”라고 덧붙였다.이어 다례제는 선암사 주지 시각스님의 집전으로 종사영반의식이 봉행됐으며, 삼귀의 반야심경, 선조사스님에 대한 묵념, 행장보고, 종사영반, 헌다, 헌향, 사홍서원의 식순으로 진행됐다.

불교 | 김 혁 기자 | 2021-11-04 23:53

불기 2565년(2021) 85주기를 맞은 경운대선사에 다례제가 11월 1일(월) 태고종 총림 선암사 만세루에서 10시 30분 봉행됐다.이날 선암사 방장 지암스님을 비롯해 관음종 총무원장 홍파스님, 태고종 총무원장 호명스님, 종단협의회 사무총장 도각스님, 광주전남 종회의원 월인스님, 세심정사 주지 호산스님, 관음종 종회의장스님등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85주기를 맞은 경운대선사의 다례제가 시작됐다.경운스님 다례제는 삼귀의례와 반야심경 봉독, 선 조사스님들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선암사 방장 지암스님과 관음종 홍파스님, 두 문장스님의 삼배봉래로 이어졌다.이날 선암사 방장인 지암스님은 인사말에서 “먼 거리에도 경운스님의 다례제에 와주셔서 여러분들과 같이 기쁘게 생각 한다” 며 “2년 동안 코로나19로 사부대중들과 국민들이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방장스님은 “고통 받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코로나19가 빨리 종식 될 수 있도록 여기 모인 사부대중들이 열심히 기원하고 기도해야 할 것”이라며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이어 관음종 총무원장 홍파스님은 인사말에서 “1년 만에 큰 절에 와서 참배하고 오늘 방장스님 친견하고, 경운스님의 다례제 85주기를 함께 모시게 된 소중한 자리라고 생각 한다”며 “오늘 거룩하신 선대 경운원기선사에 법향을 느끼며 더더욱 우리 문손들이 확실한 각자의 역할을 맞이해야 한다”고 전했다.아울러 “지난해 경운선사의 세미나를 열기로 했지만 코로나 19 등 여러 가지 상황으로 못했던 걸로 알고 있다. 내년에는 꼭 경운선사의 세미나가 이뤄지기를 바라며, 이런 자리에 여러분들을 뵙게 데 반갑다”며 인사말을 전했다.두 문장스님의 인사말에 이어 경운대선사의 행장 소개와 헌다와 헌향이 이어졌다.경운대선사는 1852년 경상도 웅천 출생이며 1868년 지리산 연곡사에서 17세 되 던 해 환월대사를 은사로 혜종대사를 계사하고 사미계를

불교 | 김 혁 기자 | 2021-11-04 23:52

BBS TV 11/2 15:30, 11/3 11:30, 11/6 22:30 재방송 불교언론문화상 수상기념 특집방송 (11/1~7 12:15 )BBS 불교방송이 제 29회 불교언론문화상 TV와 라디오 부문 최우상과 뉴미디어 부문 우수상에 선정됐다.불교언론문화상 TV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된 는 스님과 반려동물들의 이야기로 눈이 없지만 누구보다 맑은 눈을 가진 심안이, 송광사 탑돌이 길냥이, 법명을 갖고 상좌가 된 견공 등 사랑스러운 반려동물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스님들의 일상을 담았다.는 반려동물 인구 1천만 시대에 돌입한 현재 스님과 반려동물의 수행기를 통해 생명존중과 평화사상의 지혜를 보여주었다는 시청자들의 평가를 받았다.는 11/2(화) 15:30, 11/3(수) 11:30, 11/6(토) 22:30 재편성돼 다시 한 번 시청자를 찾아간다.불교언론문화상 라디오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된 BBS 라디오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으로 우리 이웃들의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누며 한낮 시간을 유쾌한 시간으로 만들어주는 힐링 프로그램이다.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모두가 힘들어했던 시기에 ‘위로와 격려가 되는 방송’으로 새롭게 개편을 하면서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당신이 보살’, 골목상권 응원 프로젝트 ‘우리동네 사장님’, 인간관계 고민 상담 시간 ‘슬기로운 생활일기’ 등의 코너로 청취자들에게 활력을 주었다.는 11/1(월)~11/7(일) 12:15 (주말-12:00 시작) 1주일간 불교언론문화상 수상 기념으로 그동안 방송됐던 주요인기 코너를 돌아보며 청취자들과 추억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불교언론문화상 뉴미디어 부문 우수상에 선정된 BBS 유튜브 채널 은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편안한 소리 ASMR을 담은 영

불교 | 손혜철 | 2021-11-01 13:00

BBS 불교방송은 오늘, 다보원 법당에서 제 113차 이사회를 열고 제 7대 이사장에 조계종 중앙종회의장 금호 (정문) 스님을 선임했다.금호 스님은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있지만 불교방송과 미디어 포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금호 스님은 성타 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79년 수계했다. 총무원 기획실장, 사회부장 등 주요 소임을 맡으며 종무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경주 연지암, 포항 임허사, 보경사, 강화 보문사 등 주요 사찰의 주지를 역임하며 전법 포교활동에도 진력했다.뿐만 아니라 제12대 13대 15대를 거쳐 17대 중앙종회의원으로 일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15대 종회의원 재직 시에는 전반기 차석부의장을 맡아 안정적으로 중앙종회를 이끌기도 했다. 현재 제17대 중앙종회의장, 불국사 부주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 소임을 맡고 있다.이사회에서는 재적 이사 22명 가운데 현문 스님과 원종 스님, 종호 스님, 성행스님, 화평 스님, 현민 스님, 월장 스님, 총지종 통리원장 인선정사, 진각종 통리원장 도진정사, 이한구 이사, 이선재 BBS 사장 등 21명이 참석했으며 제 7대 신임 이사장에 금호 스님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불교 | 손혜철 | 2021-10-22 12:35

BBS 불교방송은(사장 이선재)은 상월선원 세 번째 수행결사인 ‘삼보사찰 108 천리순례’의 회향식을 생중계 한다.그 동안 ‘삼보사찰 108 천리순례’를 응원해온 BBS는 10월 18일(월)을 끝으로 부처님 진신사리가 모셔진 불보종찰 통도사에서 진행되는 천리순례 회향식을 당일 오전 9시부터 BBS TV와 라디오, 유튜브를 통해 동시 생중계한다.회향식은 밀양 표충사 주지 진각 스님과 상월선원 대변인 오계윤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순례단이 통도사에 도착하는 도보 순례부터 사리탑 기도 모습, 순례단 한명 한명의 소개와 순례단 대표 회향사까지 모든 현장 상황을 생생하게 방송한다.‘삼보사찰 108배 천리순례’는 9월 30일부터 10월 18일까지 한국 불교 중흥의 원력을 세우기 위해 108명의 순례단이 불교의 세 가지 보물인 불법승을 대표하는 송광사와 해인사, 통도사에 이르기까지 423km를 걷는 수행으로 많은 불자들의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삼보사찰 108 천리순례’ 회향식은 10월 18일(월) 09시 BBS TV와 라디오, 유튜브로 실시간 현장을 살펴볼 수 있으며, 10월 19일(화) 18시 30분, 10월 23일 14시 30분에 BBS TV에서 재방송으로도 시청 가능하다.자세한 TV와 라디오 채널 안내는 BBS 불교방송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불교 | 손혜철 | 2021-10-15 17:48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6일 금정총림 범어사 선문화교육관 일대에서 범시민적 불교문화축제 ‘부산 2021 팔관회(이하 팔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팔관회는 연등회와 함께 우리 민족 최고(最古)의 불교축제이자 국가행사로, 올해는 국태민안, 부산발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 19) 종식과 개인 인간성 회복, 사회성 확립 등을 호국불교의 관점에서 기원할 계획이다.행사는 코로나 19 확산 차단을 위해 전년과 같이 16일 하루만 개최된다.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불교연합회(회장 경선스님)가 주관하고 부산시는 사업비 일부를 지원한다.팔관회는 당일(16일) 오후 1시 ▲선재동자 수계법회를 시작으로 ▲호국영령위령재(오후 2시) ▲호국기원법회(오후 3시) ▲팔관재계수계법회(오후 4시) 순으로 재현이 진행된다.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선재동자 수계법회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수계법회를 진행해 올바른 가치관과 사회성을 부여할 계획이다. 이어서 진행되는 호국영령위령재에서는 순국선열과 코로나 19로 인한 사망자들의 왕생극락을 발원하는 영산재를 봉행한다. 호국기원법회는 원래 국왕이 왕사를 모시고 국태민안 등을 기원하는 것으로, 올해는 코로나 19의 완전한 종식과 부산발전을 발원할 예정이다. 팔관재계수계법회에서는 인간이 지켜야 하는 기본 덕목인 팔재계를 설하는 것을 재현한다.코로나 19 확산 차단을 위해 올해 팔관회에는 사전에 신청한 3,000명의 수계불자가 유튜브를 통해 동참할 예정이다. BTN불교TV에서도 생방송으로 중계돼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동참할 수 있다.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 19로 팔관회 일정은 단축되었으나, 행사내용은 그 어느 때보다 내실 있게 준비됐다. 지금처럼 종교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에서 팔관회를 통한 호국기원들이 반드시 큰 열매를 맺을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시에서도 방역수칙 준수 등 행사 전반에 대해 관련 불교연합회와 적극 공조해 안전하고

불교 | 손혜철 | 2021-10-14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