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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시장 정기명)는 3일 오전 자매결연 도시인 강서구와 양 도시의 우호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시는 여수시청을 방문한 김태우 강서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로 인해 저하된 교류의 물꼬를 다시 트고 관계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이번 협약은 2005년 강서구와 자매결연 체결 후 18년 만에 양 단체장이 함께해 생생발전을 재도모한다는 데에 의미가 크다.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와 참여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협력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가입 ▲여수산(産)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활성화에 대해 강서구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김태우 구청장은 “여수시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를 드린다”며 “강서구민의 여수지역 주요명소 할인과 지자체간 적극적인 홍보, 직장 동호회 간 친선경기 개최 등에 대해 여수시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정기명 여수시장은 “강서구는 여수시의 오래된 동반자로서 그간 코로나19로 한동안 교류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남해안거점도시 미항 여수와 ‘변화로 만드는 미래, 구민과 도약하는 강서’가 손을 맞잡고 힘을 모은다면 양 도시의 밝은 미래가 함께할 것”이라고 답했다.

여수시 | 황주하 | 2023-02-03 16:28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도시민 친환경 가족텃밭’ 참가자 250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현재 주민등록상 만 19세 이상 여수시민 누구나, 여수시OK통합예약 홈페이지(http://ok.yeosu.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안산동텃밭(안산동 529), 해산동텃밭(해산동 348 외 1필지), 대포리 텃밭(소라면 대포리 1633-8) 중 1곳을 선택해 1가족(세대) 당 1구획을(15㎡) 신청할 수 있다.텃밭 참가비는 구획당 35000원~40000원으로 3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운영할 수 있다.특히 올해는 해산동 소재 텃밭 일부를 2년간 분양해 마늘, 양파 등 겨울 작물을 심을 수 있도록 시범운영 한다.시는 참가자에게 텃밭 운영과 작물별 재배기술 등 현장교육과 텃밭 농사에 필요한 퇴비 등 자재를 일부 지원할 계획이다. 그 외 필요한 농자재는 참가자가 부담해야하며, 작물 선정과 재배 관리 등은 참가자 자율적으로 운영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도시민의 농사체험으로 농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생산적이고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시민은 서둘러 신청해줄 것”을 당부했다

여수시 | 황주하 | 2023-02-01 15:50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청년들의 주거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2023년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올해 사업 대상 인원은 116명으로 전남도내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지원한다.대상은 여수시에 거주 중인 만 18세~만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 노동자 또는 사업자로, 기준 중위소득이 150% 이하이며 전세(대출금 5,000만 원 이상) 또는 월세(60만 원 이하) 주택 거주자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10만 원을 최대 12개월까지 분기별로 지원받을 수 있다.모집기간은 오는 2월 3일부터 24일까지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여수시 청년일자리과(진남체육관길 74)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시는 적격 여부 확인 후 3월 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이 밖에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여수시 청년일자리과(☎061-659-2152)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우리 시에서 성실히 일하는 청년들이 조금이나마 주거비 부담에서 벗어나 삶의 활력을 찾고 새로운 도전을 꿈꿀 수 있는 여유를 얻길 바란다”며 “시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해 청년이 살고 싶은 여수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여수시 | 황주하 | 2023-01-31 16:46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난 11월에 여수시 웅천동 생활형숙박시설 신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흙막이 붕괴사고에 대한 원인과 처리계획을 발표했다.시는 붕괴사고의 원인규명과 재발방지 대책마련을 위해 ‘여수시 지하사고조사위원회’를 꾸려 3개월 여간 사고 원인을 조사했다.조사위에 따르면 해안을 매립해 조성된 부지는 바닷물의 영향으로 조수간만의 차가 발생하는 지형적 특성으로 지하터파기를 진행하면서 차수(물이 새거나 흘러드는 것을 막음)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하나 이에 대한 시공과 관리가 부족했던 것으로 확인됐다.당초 설계에는 수로호안 쪽 흙막이 벽체를 차수성이 있는 SHEET PILE로 계획했으나 흙막이 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소음 등 민원 발생으로 차수성이 떨어지는 C.I.P(Cast In Place Pile) 벽체로 변경하면서 보조차수공법을 고려하지 않았다.이에 부분적으로 불완전 차수가 발생하고 이에 따른 토사유실로 이완영역 발생과 토압 증가로 C.I.P벽체가 붕괴됐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또한 매립지의 특수성을 감안해 흙막이 설계 시 철저한 분석과 흙막이 벽체 시공과 계측관리에 보다 철저를 기해야함에도 이에 대한 품질관리가 미흡했던 것으로 조사됐다.지하 터파기를 하면서 부분적으로 과 굴착과 STRUT(흙막이 수평 버팀대) 시공 지연이 확인되는 등 시공 과정에서도 문제점이 밝혀졌다.여수시는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건설사, 감리사 및 공사관계자에 대해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흙막이 붕괴 원인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재발방지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먼저 흙막이 공사에 대한 설계를 보완해 국토교통부에 ‘소규모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신청하고 그 결과를 설계도서에 반영한다.또한 임시 복구 구간의 차수그라우팅, 배수계획 수립, 터파기 공사 시 주 1회 이상 외부전문가 현장 점검 등 지하 터파기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한 후 공사 재개를 승인할 계획이다.아울러 유사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안가 매립부지 흙막이 공사에 대한 심의를 강화하고

여수시 | 황주하 | 2023-01-31 16:45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교통취약 마을 주민들의 이동 불편 해소를 위한 ‘100원 택시’를 오는 2월부터 3개 마을을 추가해 확대 운행한다.이번에 추가된 마을은 소라면 성본‧마륜 마을, 여천동 조은골로 현재 운행 중인 14개 마을을 포함해 모두 17개 마을에서 100원 택시가 운행하게 된다.‘100원 택시’는 마을회관에서 버스승강장까지 거리가 500m 이상인 교통 취약 지역 주민이 택시를 불러 100원을 부담하면 마을회관에서 주소지 읍면동(출장소포함)주민센터까지 이동할 수 있는 교통 복지제도다.탑승자는 시에서 발행한 100원 택시카드와 현금 100원을 마을 운영위원회에서 선정한 택시운송 사업자에게 지불하고 이용하면 된다.사용 횟수는 마을별 주민 수 기준으로 30~300회까지 차등 부여되며, 100원을 제외한 나머지 택시 요금은 보조금 예산으로 운송사업자에게 보전해 준다.시 관계자는 “100원 택시는 교통 약자와 취약지역 교통편의 증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제도”라면서 “앞으로 많은 마을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문제점을 보완하고 보다 편리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2016년 6월부터 운행을 시작한 100원 택시는 2022년 이용자 2797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해년마다 실시한 100원 택시 만족도 조사에서 97% 이상이 만족할 만큼 운행 마을 주민의 호평을 받고 있다.

여수시 | 황주하 | 2023-01-30 18:08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청년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청년사업 예산 264억 원을 확정하고 아낌없는 지원으로 청년정책을 펼친다.여수시에 따르면 올해 16개 부서에서 ▲참여·소통 분야 8개 ▲일자리 분야 30개 ▲관광·문화·레저 분야 8개 ▲주거·복지 분야 15개 사업으로 총 61개 청년정책 사업을 추진한다.특히 올해는 청년특화 사업 집중 추진과 청년정책 기반 강화를 위한 첫 걸음으로 청년정책 주무부서인 인구일자리과를 ‘청년일자리과로 개편’하고 ‘청년지원팀을 신설’했다.또한 정기명 여수시장은 민선8기 ‘청년 창업 확대’를 공약으로 내걸고 청년 창업 지원 예산을 확대해 청년 창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사업 안정화를 위해 창업 맞춤형 컨설팅 사업도 강화한다.아울러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청년정책 5개년 계획’을 상반기에 수립해 지속 가능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하고 연도별 시행계획 추진으로 단기 지원책 또한 수시로 발굴한다.이로써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유도해 청년 인구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정기명 여수시장은 “민선8기 여수시는 청년 여러분의 버팀목이 되겠다”면서 “청년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여수, 청년이 돌아오는 여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여수시 | 황주하 | 2023-01-27 16:50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미세먼지 저감과 수소 산업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수소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지원 대수는 200대로 수소차(현대자동차 넥쏘) 신규 구매 시 대당 3750만 원의 구매 보조금이 지원된다.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여수시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사업자‧단체이며, 전체 물량의 10%는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 최초 차량구매,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택시, 노후 경유차를 수소차로 대체 구매 시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시는 지난 25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으며 예산소진 시까지 지원한다.수소전기차 구입 보조를 희망하는 개인·사업자 등은 영업점을 방문해 수소차 구매계약 체결 후 지원 신청서류를 각 영업점으로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 수소차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충전 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에는 여수국가산단 내 수소충전소 1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수소충전소 2곳이 추가로 올해 3월 추가로 구축될 예정으로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수소전기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시 | 황주하 | 2023-01-26 16:55

여수시는 ‘여순사건법’ 시행에 따라 2022년 1월 21일부터 지난 1월 20일까지 1년간 여순사건 피해 신고‧접수 결과 희생자와 유족 2,032건과 진상규명 31건으로 총 2,063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이는 당시 추정되는 피해 규모에 비해 접수 건수가 다소 저조하지만, 사건 발발 75년 경과로 생존 희생자와 유족 대부분이 고령이라는 점과 반공 트라우마로 인한 신고 거부 등에 비춰볼 때 부족하나마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판단된다.시는 그동안 희생자․유족의 명예 회복을 위한 첫걸음인 피해 신고에 누락이 없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신고․접수 초기부터 찾아가는 읍․면․동 설명회, 신고 원스톱 서비스, 담당자 전문성 강화 그룹 스터디, 홍보시책 추진 등 접수율 제고에 힘썼다.또한 접수 마감을 앞두고 미 신청자 신고 독려와 함께 (사)여수지역사회연구소와 협업해 미 신청자 900여 건에 대해 제3자 특별 신고를 추진했다.이번에 접수된 신고사항은 개별 사실조사 후 전라남도 산하 ‘여순사건실무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국무총리 산하 ‘여순사건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시는 희생자․유족 결정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2,000여 건에 대한 사실조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정기명 여수시장은 “피해 신고․접수 기간 연장, 유족에 대한 의료․생활지원금 지원, 배․보상 근거 마련, 여순사건 발생일 10월 19일 국가기념일 지정, 1기 진실화해위원회 조사 결과를 반영한 여순사건위원회의 희생자 직권 결정 등의 내용을 담은 여순사건법령 개정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여수시 | 황주하 | 2023-01-25 15:46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일자리 가득, 남해안 행복도시 미항여수’를 비전으로 한 ‘민선8기 여수시 일자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오는 2026년까지 고용률 70%, 일자리 5만 개 창출 달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소통과 화합을 통한 일자리행정 혁신 ▲미래산업 육성과 주도적 기술인재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일자리 균형 성장 ▲시민중심의 일자리 복지도시 구현의 4대 핵심 전략을 선정하고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먼저 여수시의 강점인 여수산단, 수소산업, 해양관광레저산업 등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지역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또한 새 정부 일자리 추진방향인 민간 주도 일자리 창출과 연계한 산단 스마트화, 기업 투자유치 등 민간 일자리 창출로 자생적 일자리 환경을 구축한다.아울러 청년․여성․노인 등 대상·계층별 일자리 사업 특화 전략을 강화하고 사회적 경제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이에 따라 시는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유관기관, 일자리협의회, 수행기관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고용거버넌스를 강화할 계획이다.정기명 여수시장은 “4년 연속 일자리 대상을 수상한 저력으로 임기 내 고용률 70%와 일자리 5만 개 창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면서 “신성장 미래산업에 대응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남해안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여수시 | 황주하 | 2023-01-18 16:08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설 명절 성묘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휴 기간 ‘영락공원’ 설 명절 대책을 추진한다.먼저 시는 연휴가 시작되는 21일부터 24일까지 운영시간을 기존 08:00~18:00에서 두 시간 앞당겨 06:00~18:00으로 운영하고 추모의 집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지난 9일부터 사전예약 접수 중이며, 시 홈페이지 배너(설 명절 영락공원 이용안내-OK통합예약)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성묘 인원은 최대 6명, 추모 시간은 20분 이내, 시간당 600명(Ⅰ,Ⅱ관 별도-1일 최대 7200명)으로 제한된다.코로나19 재 확산 방지를 위해 추모의 집의 2개소 ‘제례단’은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운영이 중단된다.또한 매일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손소독과 마스크 의무 착용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도 준수하도록 한다.▲미리 성묘하기 ▲최소 인원 방문하기 ▲머무는 시간 줄이기 ▲조화 사용 근절 등 영락공원 이용수칙을 문자로 발송하고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아울러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집에서도 온라인으로 성묘가 가능한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온라인 성묘 서비스’도 지원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영락공원 성묘객의 안전과 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해 설 연휴 영락공원 운영 기준을 마련했다”라며 “성묘객들께서는 운영 일정, 내용 등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락공원 내 장사시설(화‧매장)은 설 당일(22일)만 휴무하고 나머지는 정상 운영한다.

여수시 | 황주하 | 2023-01-16 17:58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12일 설 연휴 시민안전과 민생안정을 위한 ‘종합대책 보고회’를 갖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정기명 여수시장이 주재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설 연휴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들이 이어졌다.시는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6개 반 총 350명의 공무원이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상시 출동 태세를 유지한다.또 연휴 전 다중이용시설, 공사현장, 교통 편의시설 등을 안전점검하고 연휴 기간 재난‧재해 상황실을 운영해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관광주요지점 교통소통대책반과 생활폐기물 처리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명절 전 체불임금 해소를 위해 체불임금 신고 센터를 운영하고, 물가인상이 예상되는 주요 품목과 업종에 대해서도 집중 관리한다.또한 코로나19에 대한 경계심을 유지하고 명절 기간 확산 방지 대책을 추진하며, 당직·응급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운영하고 사회복지시설, 저소득세대도 돌본다.이 밖에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도로 관리, 불법 주정차 단속 등 분야별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설 명절에 대비한다.정기명 여수시장은 “24시간 비상근무체제로 사건사고에 즉각 대응하여, 시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여수시 | 황주하 | 2023-01-13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