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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에서 만 15세 최연소 우승을 거머쥐며 세계 무대에 도약한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리사이틀이 10월 5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개최된다. 천재적인 면모와 남다른 음악성으로 콩쿠르 우승에 이어 ‘시간 여행자’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전통적인 학파를 지향하는 그가 리스트의 가장 중요한 피아노 작품으로 대구 관객을 처음 마주한다. 연주자와 음악, 그리고 관객이 공통된 하나의 통찰을 완성해가는 대구콘서트하우스 인사이트 시리즈에서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전하는 음악적 메시지에 집중해보자.‘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최연소 우승자’ 타이틀 및 3관왕을 거머쥔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리사이틀이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개최된다. 만15세, 그 이상의 강한 개성과 열정, 성숙한 피아니즘으로 소년 피아니스트임을 잊게 하는 그의 음악세계는 국제무대 청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그 존재감을 나타내었다. 현재 만17세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하여 수학 중인 그는 어린 나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깊고도 선명한 예술관으로 자신의 레퍼토리를 확장해나가고 있다. 세상의 모든 레퍼토리를 정복하고 싶다는 포부의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특별히 2020년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는 ‘대구콘서트하우스 600초 클래식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으며 이외에도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 최연소 협연자로 참여, 주스페인한국문화원 초청 연주, 금호영재콘서트와 평창대관령음악제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하며 음악계의 찬사를 이끌어냈다.이번 공연에서는 자유롭고 거침없이 진보하면서도 음악을 예술 그 자체로 빚어낸 작곡가 리스트의 작품만으로 무대를 꾸민다. 극악의 난이도로 피아노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테크닉의 집대성이라 불리는 ‘초절기교 연습곡’ 12곡 전곡과 리스트의 ‘무언가(無言歌)’로 불릴 만큼 낭만적인 시정을 다루는

대구시 | 이경 | 2021-09-26 10:37

2012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올해로 10년째를 맞아, 변함없는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올해에는 취약계층의 노후주택 95호, 10년 동안 누적 2,000호의 주거환경이 개선됐다.‘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예산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저소득 노후주택을 민간의 참여를 통해 개량하는 사업으로 2012년 ‘동고동락 집수리’ 사업을 시작으로 2015년 1,000호 달성 후, 2016년부터 ‘사랑의 집수리’ 사업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2021년에는 2,000호를 달성했다.대구시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해 개선이 요구되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싱크대, 보일러 등 필수 생활편의시설 교체가 필요한 가구 중 가구, 전기배선, 가스안전 등 화재위험이 있는 가구를 우선순위를 정해 호당 3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있다.2012년부터 현재까지 345개의 기업과 단체들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현금후원, 재능기부의 방식으로 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했으며, 모금액은 총 34억원에 이른다.올해 대구시는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으로 주거개선이 필요한 대상 가구를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추천받았으며, 이 중 가장 시급한 95가구를 선정해 주거환경을 개선했고, 지원받은 가구는 쾌적한 보금자리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올해는 현재까지 11개의 기업과 단체가 현금후원(5천 5백만원), 직접수리(15호) 의사를 밝혔으며, 이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금 6천만원 추가 지원으로 연말까지 20여 가구를 더 발굴해 지원할 예정이다.권오환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안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기업과 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린다”고 말

대구시 | 이경 | 2021-09-26 10:36

대구시는 대구시간호사회(회장 최석진)와 건강한 달구벌둥이 육성을 위해 ‘우리아이 도담도담 우리가족 도란도란’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0월 1일(금)부터 비대면 행사를 진행한다.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에서 임신과 출산, 육아 관련 궁금한 점을 집에서 화상으로 직접 전문가에게 물어보고 답변받는 ‣멘토링 프로그램과, 코로나19로 바뀐 일상 속 가족의 모습 및 우리아이 수유하는 모습을 담은 ‣모아애착 챌린지, 홍보 게시물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공유하고 참여 인증하는 ‣소문내기 이벤트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기존 모유수유 실천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를 임산부와 비 모유수유 가정으로 사업 대상 및 내용을 확대해 다양한 육아 가정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미개최했으나 올해는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마련해 많은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신청은 10월 1일부터 대구시간호사회 홈페이지(www.daegunurse.or.kr)를 통해 가능하며 대구시 거주 임산부 및 수유부, 영·유아가정(생후 36개월 이하)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예비엄마와 초보엄마로 나누어 각각 줌(ZOOM)으로 진행되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간호사회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신청을 받는다.강명숙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비록 온라인이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전문가에게 평소 궁금했던 점이나 모르고 있었던 정보를 충분히 제공받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임신·출산을 지원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대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많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1-09-26 10:35

지역의 국민운동단체인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역 사회의 최일선에서 헌신적인 지원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국민운동단체에서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코로나 기본생활수칙 홍보 등 방역 캠페인, 지역사회 방역활동, 취약계층 물품지원, 마스크 배부, 경로당 방역도우미 활동 등으로 코로나 확산 방지와 일상생활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지금까지 8,448명이 코로나19 극복 등 시민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학교, 전통시장, 경로당 등 지역사회 방역에도 5,343명이 참여했다. 또한 취약계층을 위해 방역물품, 생필품 등 84,800개 물품을 지원하고, 어르신 백신접종, 등교지원, 무료급식 등 봉사활동에 8,163명이 참여했다.대구광역시새마을회는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시민들을 돕기 위해 312회, 총 4억 5천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지원했다.또한 ‘코로나 극복 캠페인’ 등 시민 캠페인(3,822명), 지역사회 방역활동(4,061명), 물품지원(1,700개), 백신접종 봉사 등 봉사활동(796명)을 진행했다.특히, 수성구새마을회는 3차 대유행이 시작되자 수성구청과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구호 물품 배송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가격리자 구호물품을 배송하는 등 코로나19 민관 대응체계도 구축했다.서구 새마을회는 코로나19의 상황으로 혈액 수급 불균형에 도움이 되고자 이동식 헌혈차량을 이용해 2달에 1번씩(1인 헌혈 주기 8주) 정기적으로 지도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지난해 5월에는 8개 구·군 사회취약계층 1,600세대에게 밑반찬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하는 등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비대면 봉사활동도 전개하고 있다.이 밖에도 관내 농산물(팔공산미나리, 달성군미나리 등)을 새마을 지도자 가정에서 소비해 주는 등 관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을 2020년 320회, 20

대구시 | 이경 | 2021-09-05 10:12

대구시는 고졸 청년들의 콘텐츠산업 분야에서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청년 콘텐츠 디자이너 양성·취업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교육생을 8월 30일(월)부터 9월 23일(목)까지 모집한다.본 사업은 지난 5월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으로 대구시가 선정돼 국비사업으로 추진된다. 상대적으로 일자리 지원에 있어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고졸 미취업 청년들의 콘텐츠산업 분야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교육과정은 지역 게임·그래픽·디자인 관련 기업들의 수요에 따라 지역과 산업에 특화된 수요 맞춤형 관련분야의 2D·3D그래픽 교육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8월 30일(월)부터 9월 23일(목)까지 모집·선발 과정을 거쳐 9월 27일(월)부터 12월 10일(금)까지 약 54일간 진행되며 20명 이상의 인력양성과 12명 이상의 취업지원을 목표로 추진된다.본 교육과정의 모집대상은 고등학교 졸업 후 6년 미만인 자로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예정자 역시 참여가 가능하다. 모든 교재와 교육비는 무료로 지원하며, 소정의 교육 수당이 지급될 예정이다.교육과정 이외에도 채용박람회 참가, 취업컨설팅, 콘텐츠 기업 방문 등 취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우수 교육생과 취업을 희망하는 교육생에게 협정기업 취업을 지원하고, 채용기업에게는 근로환경 개선금을 지원해 취업률과 고용유지율을 높이는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정기업 : 기업 맞춤형 교육 과정 수립 참여 및 교육이수자 채용 희망 기업(모집 중)콘텐츠분야 인력난에 시달리는 지역 산업계 관계자들은 그동안 게임·콘텐츠 산업이 지속 성장함에도 불구하고 대구의 기술인력 부족률이 전국 최고 수준에 달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인력난이 조금씩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고졸 미취업자의 경우 대졸 청년에 비해 취업의 문턱이

대구시 | 손혜철 | 2021-08-29 21:23

대구시는 8월 31일(화) 오후 2시 대구시청 별관(1층 대강당)에서 ‘제6기 미소친절 대구 포유운동 시민추진단’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시민추진단의 역량 강화를 통한 ‘미소친절 대구 FOR YOU 운동’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진행해 시민추진단 235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할 예정이다.1부 행사는 미소친절 홍보단의 율동시연으로 시작해 지난 2년간 ‘미소친절 대구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서 밝고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 조성에 크게 기여해 온 前 임원진에게 대구광역시장 감사패(11명) 수여행사로 이어진다.2부는 시민추진단의 역량강화를 위한 최만호 문화시민강사의 미소친절 특강과 2021년 시민추진단 운영계획 안내 등 워크숍을 실시한다.‘미소친절 대구 FOR YOU 운동’은 기존 ‘미소친절 대구 만들기’와 ‘대구 FOR YOU 운동’을 통합해 보다 더 큰 문화시민운동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했으며, 지난 8월 10일 공포해 시행하고 있다.시민추진단은 미소친절 솔선실천 및 붐 조성, 각종 행사 시 미소친절 손님맞이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문화시민의식 생활화 운동과 마스크 쓰GO 운동을 적극 홍보하는 등 명실상부한 대구의 대표적인 문화시민운동, 대구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차혁관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시민추진단의 적극적인 캠페인 전개 및 홍보활동이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고 ‘미소친절 대구 FOR YOU 운동’이 명실상부한 대구를 대표하는 문화시민운동으로 자리매김해 미소친절의 도시 대구 브랜드화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1-08-29 21:22

대구시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활동인 ‘탄소 줄이기 1110’ 실천 행동안을 발표했다.‘탄소 줄이기 1110’은 시민 한 사람이 연간 온실가스 1톤 줄이는 10가지 실천행동이라는 의미로, 시민들이 저탄소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생활수칙이다.대구시는 24일 탄소중립 시민협의체 기후환경·시민 분과 회의를 열어 ‘탄소 줄이기 1110’을 논의하고 향후 지역 내 시민 실천 활동으로 보완·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탄소 줄이기 1110’은 에너지 절약, 물 절약, 재활용, 교통, 식생활, 소비 습관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온실가스 발생을 줄일 수 수칙을 담고 있다.1인당 연간 온실가스 1톤 감축은 30년산 소나무 150그루의 연간 탄소 흡수량, 하루 평균 동영상 시청 시간 98분을 48분으로 50분 줄였을 경우 연간 감축되는 양이다.‘탄소 줄이기 1110’을 꾸준히 실천하면 연간 245만톤 정도의 온실가스 감축하는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 245만톤은 2017년 대구시 탄소배출량 989만톤의 25% 정도 수준시민들의 저탄소 생활 실천이 지역사회에 정착되면 기업의 생산과 경영, 사업체의 영업 활동, 정부정책, 생활문화 전반이 저탄소 기조로 변화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대구시는 앞으로 시민협의체 논의와 시민 의견수렴을 거쳐 ‘탄소 줄이기 1110’을 보완한 후 매월 2회 정도 SNS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또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인증 이벤트 운영, 우수 실천시민 선정, 인센티브 지급 등도 도입할 방침이다.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시민 한분 한분이 실천하는 일상생활 속 작은 행동을 실천하는 문화가 정착되면 탄소중립 대구를 만드는 큰 변화를 이끌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

대구시 | 이경 | 2021-08-29 21:22

맹꽁이를 포함한 양서류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다양한 생물서식처로서 달성습지의 가치를 알려 환경의 소중함과 생명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제7회 생명사랑 환경축제 ‘맹꽁이야! 놀자~~’를 달성습지생태학습관 및 달성습지 일원에서 9월 11일과 12일 2일간 개최한다.올해 7회째를 맞는 생명사랑 환경축제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사)대구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하며, 대구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지역의 대표 환경축제이다. 생태교육의 거점으로서 달성습지의 생태적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실현하기 위해 ‘맹꽁이’라는 생명을 주제로 한다.메인 프로그램으로는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맹꽁이의 생태에 대한 이해와 전국의 민‧관에서 진행한 양서류 보전 사례를 공유하고, 달성습지 맹꽁이 보존방안을 논의하는 맹꽁이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동시에 대구환경교육센터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할 예정이다.또한 학생과 시민들 대상으로 달성습지 생물 관찰, 생물다양성 탐사, 플로킹* 등 3가지 주제에 맞는 코스별 탐방 프로그램을 이틀 동안 30회 운영하고 야간 천체관측, 양서류 공부방 등을 진행한다.플로킹(Ploking) : 플로킹 혹은 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라는 뜻인 Plock(스웨덴어, 줍다)과 Walking(영어, 걷다) 또는 Jogging(영어, 조깅) 합성어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말함.아울러 대구지역에서 활동하거나 활동하고자 하는 생태 강사와 유치원, 교사 등을 대상으로 양서류 전문가와 함께하는 양서류 양서·파충류 탐사, 양서류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워크숍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자에 한해 운영한다. 언택트 시대, 자연과 만나 힐링하고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SNS 챌린지를 9월 한 달간 진행하며 행사 기간 종료 후 참가자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은 대구환경교육센터 홈페

대구시 | 손혜철 | 2021-08-29 21:21

대구시는 원활한 간선도로의 이동성 기능 확보를 위해 상습적인 교통혼잡이 발생하는 성서IC 진출로(죽전네거리 방향)의 교통혼잡개선사업을 시행한다.도시고속도로 서대구IC 방면 성서IC 진출로는 달구벌대로를 통행하는 차량과 도시고속도로 진출 차량과의 상충 및 엇갈림으로 인해 출·퇴근 시간뿐만 아니라 상습적인 교통사고 및 혼잡이 발생하는 구간이다.대구시는 성서IC 진출로의 교통혼잡개선을 위해 지난 2020년 7월부터 11월까지 교통혼잡 문제점 및 개선대안을 검토했으며, 성서IC 진출로의 교통량 분산 및 도시고속도로 본선의 교통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차량대기 행렬길이를 감소시키기 위해 진출로를 추가로 설치하는 개선안을 마련해 올해 8월에 실시설계를 착수할 예정이다.현재 성서IC 진출로(죽전네거리 방향)는 달구벌대로를 통행하는 차량과 성서IC 진출로를 통행하는 차량과의 상충으로 인해 상습적인 교통혼잡이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성서IC로 진출해 용산지구로 접근하는 차량이 달구벌대로로 진입하기가 어려워 통행불편 및 교통사고 위험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또한 성서IC 진출로의 차량대기 행렬길이가 610m가 발생해 도시고속도로 본선통행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용산지구로 접근하기 위한 통행시간이 13분이 소요되는 실정이다.이에 대구시는 진출로의 차량대기 행렬길이를 감소시키고, 성서IC 진출차량과 달구벌대로의 통행차량과의 상충 및 엇갈림을 최소화하기 위해 용산지구(장산로)로 접근할 수 있는 진출로를 추가 설치해 교통량을 분산하고 사고위험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성서IC 진출로를 추가 설치할 경우, 달구벌대로와 성서IC 진출차량과의 엇갈림이 60% 감소하고, 기존 성서IC 진출로의 차량대기 행렬길이가 610m에서 304m로 감소대 도시고속도로의 본선통행속도가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용산지구로 접근하는 통행시간이 13분에서 5분으로 단축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영호 대구시 교통국장은 “도시고속도로 상에 현재 이용하지 않는

대구시 | 이경 | 2021-08-29 21:19

대구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단장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8~9월에 일반시민(50대, 18~49세)에 대한 대규모 접종과 접종사각지대(장애인 등), 고령층(60세 이상) 미접종자 등 125만명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행한다.대구시는 7월 30일까지 총 836,152명(34.8%)에 대한 1차 접종을 마쳤고, 308,818명(12.9%)에 대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완료했다.8~9월에는 9월까지 전 시민의 70%(168만 777명) 이상 1차 접종 조기 달성을 목표로, 50대(50~59세)와 청장년층(18~49세) 111만명에 대한 대규모 접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시행하고, 접종 사각지대(장애인 등)에 대한 접종 및 고령층(60세 이상) 미접종자 등 14만명에 대한 접종을 시행한다.55~59세(1962~66년생) 17만 명에 대한 백신 접종은 7월 26일부터 8월 14일까지, 50~54세(1967~71년생) 14만명은 8월 16일부터 28일까지 사전 예약(~7.24까지)한 위탁의료기관과 예방접종센터에서 mRNA 백신(화이자 또는 모더나)을 접종한다.활동성이 높은 18~49세(1972~2003년생)의 청장년층 67만명은 8월 9일부터 18일까지 연령순으로 구분하지 않고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위탁의료기관과 예방접종센터에서 mRNA 백신(화이자 또는 모더나)을 접종한다.지역 특성과 방역상황을 고려한 18~49세 중 지자체 자율접종 대상자 3만 1천 명은 7월 26일부터 접종을 시작해 8월 14일까지, 10만 5천 명은 8월 4일에서 8월 6일까지 사전 예약* 후 8월 17일부터 9월 11일까지 예방접종센터에서 mRNA 백신(화이자 또는 모더나)을 접종한다.* 온라인 사전예약 : (수도권) 8.3.~8.4, (비수도권) 8.4.~8.6.또한, 접종 참여가 어려운 발달장애인, 중증 진행 위험이 높은 심장·간 등 장애인, 집단생활로 감염위험이 높은 직업재활시설 이용자 등 (약 1만 3천명)은 8월 5

대구시 | 이경 | 2021-08-01 14:04

대구시는 지난 7월 16일(금) 일본 히로시마시의 대학생과 중고생을 대상으로 대구에서 공부하고 있는 일본인 유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대구 관광 영상을 소개하는 랜선투어*를 개최했다.최근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다양한 매체에서 관광 홍보용으로 랜선투어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열린 ‘대구랜선투어(이하 랜선투어)’는 대구에서 유학 중인 일본인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일본 현지 학생들의 관심과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제작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대구시는 자매도시인 히로시마시와의 교류를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역대학의 협조를 얻어 일본인 유학생을 모집, 팀당 각 3명씩 두 팀으로 랜선투어를 진행했다. 이들은 히로시마 학생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장소와 먹거리 선정을 위해 팀별 회의를 열고 직접 소개자료를 작성해 6월 30일과 7월 1일, 양일간 팀별로 사전영상을 촬영하며 대구 관광 홍보를 위해 준비해왔다.영상 촬영 첫날, ‘대구트리오팀’은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과 대구 하루(중구 소재 북까페 형식의 한일교류센터)를 방문하고 향촌동 일대에서 개화기 의상 체험을 한 후 서문시장 야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소개했다. 둘째 날, ‘떡볶이팀’은 수성못을 산책한 후 동인동 찜갈비를 맛보고, 중구에 위치한 한옥 스타일의 게스트하우스에서 개량한복 체험을 했다. 이들의 대구 관광 장면들은 모두 영상에 담겨 히로시마 학생들에게 소개되었다.이번 랜선투어의 히로시마 현지 운영기관은 히로시마슈도대학이다. 이 대학은 1996년 계명대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활발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슈도대학의 제안으로 대학 부속의 히로시마쿄소중학교와 고등학교의 학생들도 랜선투어에 참가해 행사가 더욱 풍성하게 꾸려졌다.영상 제작과 행사에 참가한 일본인 유학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유학 생활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있다가 랜선투어를 통해서 대구를 알아가는 기회가 되었다고 기뻐했으며, 일본 현지에서 참가한 히로시마의

대구시 | 이경 | 2021-07-18 14:34

대구시는 ‘대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제안 공유회’를 7월 17일(토) 오후 2시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현실에서 직접 느낀 문제점과 고민을 바탕으로 정책제안을 연구·발굴하는 청년기구이다. 2016년 청년ON으로 시작해 2019년 청년정책네트워크로 개편을 거치며 6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들의 정책제안은 대구시 청년정책과 신설, 대구형 청년수당, 주민참여예산 청년분과 신설 등으로 이어지며 대구형 청년보장제 구축의 든든한 바탕이 되고 있다.70명의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이 ‘대야호~ 좋아서 제안하는 거지!’라는 슬로건으로 꾸린 이번 공유회에서는 ▲1인 가구 청년 식습관 개선, ▲대구형 문화카드, ▲청년 주거정책 학교, ▲내 통장 사용법(금융교육), ▲청년 인생게임 튜토리얼, ▲대구시 청년정책 홍보방안, ▲청년희망 365 대여, ▲청년응원사진관, ▲시의회 청년인턴 보좌관, ▲대구 청년응원기업상생사업 보완 등 10건의 정책제안이 제시됐다.청년정책네트워크 참여 청년들은 지난 4월에 청년생활정책학교를 수료하며 정책연구의 기초역량을 쌓았다. 대면활동이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분과 회의를 통해 정책안을 설계했다. 청년들이 발굴한 아이디어는 시 정책 담당자들이 검토해 반영 가능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은 앞으로 남은 하반기 일정을 정책모니터링, 청년교류, 청년희망공동체 대구 행사 공동주관 등 다양한 활동으로 채워나갈 예정이다.조영태 대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상임위원장은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이 대구에 필요한 사회적 변화는 무엇인지 청년 시각에서 신중하게 고민해서 정책제안을 준비했다. 이를 염두에 두고 시정 운영에 참고해주셨으면 좋겠다. 하반기에도 정책모니터링과 지역 청년교류 등 다양한 활동이 남아있다. 대구 청년들이 지역에서 펼치는 주체적인 노력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

대구시 | 이경 | 2021-07-18 14:32

대구환경공단(이사장 정상용)은 7월14일(수) 영남대학교 환경공학과 이순화교수를 1일 명예 이사장으로 위촉하고 하수·소각처리장, 미세먼지 제거차량, 전기차 관제센터 등의 업무에 참여하는 행사를 가졌다.이번「1일 명예 이사장제」는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환경기초시설 운영에 대하여 시민과 소통 할 수 있는 채널을 구축하고, 명예 이사장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단 경영에 반영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공개모집을 통하여 선임되었다.이순화 명예 이사장은 대한상하수도학회 대구경북지회장, 경북 녹색환경 지원센터장을 역임하는 등 자타공인 환경분야 전문가로 영남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공단은 명예 이사장에 대하여 위촉장 수여식을 마친 후 공단 현황 보고와 하수·소각처리장, 전기차 관제센터 체험 및 미세먼지 제거차량 시연 후 공단경영에 대한 자문을 받았다.공단을 돌아본 이순화 명예 이사장은 “공단이 환경기초시설 운영뿐만 아니라 지역의 미세먼지 저감사업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 추진 등 행복한 녹색도시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대구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단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고 밝혔고,대구환경공단 정상용 이사장은 “1일 명예 이사장에 환경분야 전문가이신 이순화교수님께서 지원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 명예 이사장님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단경영에 즉각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1일 명예 이사장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소통을 통한 환경기초시설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1-07-15 14:55

잊지 못할 장면 하나. 2016년 10월, 제14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메인오페라 중 한 작품인 오페라 ‘토스카’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고, 카바라도시 역을 맡은 테너 김재형은 그 유명한 아리아, ‘별은 빛나건만(E lucevan le stelle)’을 연주했다. 성악가의 절절한 호소력이 힘을 발하자 폭죽은 객석에서 터졌다.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가 도무지 끊어지지 않자 지휘자의 리드로 ‘별은 빛나건만’이 다시 한 번 연주된 것. 대구오페라하우스 개관 이래 처음 있는 일이었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사례다.‘오페라의 제왕’으로 불리는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는 여러 번 내한공연을 가져왔는데, 그가 한국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로 공연장에서 관객들이 보여주는 뜨거운 반응을 말한 바 있다. “관객 없이는 아무 것도 아니다.” 도밍고의 말처럼 객석과 무대는 끊임없이 서로 소통하며, 좋은 공연의 감동을 증폭시킨다. 흔히 극장을 ‘생물’에 비유하듯, 실제로 모든 공연은 ‘라이브’이다. 따라서 공연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인으로 객석, 다시 말해 관객을 들 수 있는 것이다.지난 2003년에 개관한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올해 처음으로 대대적인 객석 교체공사를 실시한다. 지금까지 180만 명에 가까운 관객들이 다녀가는 동안 극장 내 시설들이 낡게 됐고, 특히 객석 의자의 훼손도가 심각하였기 때문. 대구오페라하우스는 7월과 8월 사이에 기존 1,480석의 객석을 제거하고, 1,602석의 새로운 객석을 설치하는 공사를 실시하며, 시야 장애를 최대한 제거하고 음향효과를 개선하게 된다. 객석 교체에 따라 잔향시간이 기존의 1.3초에서 1.49초로 길어지고, 음악 명료도는 4.15㏈에서 2.50㏈로 개선될 예정이다.“이렇게 객석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수준 높은 관객의 눈높이에 맞추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연의 감동을 누릴 수 있도록

대구시 | 이경 | 2021-07-15 14:53

지역의 대표적인 Pre스타기업이자 야구 훈련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제스트(대표 김무성)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수업과 온라인 활동이 많아지면서 학생들의 부족한 교내 체육활동을 보완할 수 있는 ‘스크린 자동야구타격시스템’을 최근 대구남도초등학교에 설치했다.‘자동야구타격시스템’은 코로나와 같은 비대면 상황이나 날씨에 상관없이 실내에서 학생들이 신체 활동성과 집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대체 체육수업이나 야구부 선수들의 타격 연습, 방과 후 수업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비이다.㈜제스트는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의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자동야구타격기를 개발해 그간 국내 프로야구구단은 물론 미국, 일본의 주요 프로야구 구단에 공급해 왔으며, 2019년부터는 ICT 기술을 적용해 타구 속도, 각도, 비거리 등 보다 과학적인 타격 데이터를 분석하는 베팅분석시스템(Perfection)을 개발해 선수, 일반인, 학생 등 다양한 연령이나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해왔다.이번 ㈜제스트의 학교 납품에는 학교 판로 진출에 애로를 겪고 있던 기업의 열정은 물론 대구시의 기업 판로 지원 노력뿐만 아니라, 대구시 교육청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성사됐으, 특히 학교에는 처음 설치 사례로써 타 학교나 전국 판로 개척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야구팀 한화이글스 선수 출신인 ㈜제스트의 김무성 대표는 대구시, 시교육청, 대구TP 관계자의 지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현재 많은 학교에서 정식 체육교과 과정으로 수행 중인 티볼과 소프트볼에도 활용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중이며 올해 내 지역 학교를 시작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이번 자동야구시스템 설치는 대구시와 시 교육청, 기업지원기관(대구TP)의 좋은 협력 사례이자 학생들의 코로나로 인한 야외활동의 어려움을 해결할

대구시 | 이경 | 2021-07-15 14:52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청년분과위원회(위원장 최준영)는 7월 14일(수) 오후 7시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2022년 청년참여형예산(10억원) 수립을 위해 주민참여예산 총회에 상정할 후보사업을 두고 최종 심사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주민참여예산 청년분과위원회 위원들 15명이 참석해 오는 8월에 실시될 ‘제6기 주민참여예산 총회’에 상정할 청년분과 소관 사업 6건을 최종 선정했으며, 블로그 등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통해 청년분과위원회 활동상황을 생생하게 홍보하기 위해 청년서포터즈단 5명도 참석했다.총회에 상정될 최종 후보사업은 ▲도시재생과 더불어 청년 공유공간 조성 ▲청년 금융교육 및 부채상담 ▲대구청년 스스로 프로젝트 ▲대구 찾아가는 청년정책학교 ▲청년들의 외식업 창업교육 지원 ▲코딩교육 의무화에 따른 SW교육 활성화 및 강사 양성(총 6건)으로 결정했다.최준영 위원장을 비롯한 15명의 청년분과위원들은 해당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효과성 등을 충분히 검토해 사업별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청년분과 편성액 10억원의 130% 범위 내에서 6건의 사업을 의결했다. 위 사업은 8월에 주민참여예산 총회 투표를 통해 최종 결정되고 내년도 대구시 예산으로 편성돼 청년을 위한 정책사업비로 실행된다.대구시 주민참여예산 청년분과위원회는 2019년에 대구청년정책 네트워크의 정책제안을 통해 도입돼 올해 처음 시행한, 청년이 제안해서 만들어진 청년정책이다. 지난 4월에 주민제안사업 공모결과 일자리·창업·교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지원 사업 총 161건(215억)이 접수됐고, 소관부서의 검토를 거쳐 모두 122건(174억원)이 분과위원회에 상정돼 지난 6월 23일 1차 심사회의(170% 선정)를 거쳐, 7월 14일에는 총회에 상정하기 위한 최종 후보사업을 결정하기 위해 2차 심사회의(130% 선정)를 개최했다.최준영 위원장은 “예산의 수립과 편성, 집행까지 청년들이 직접 만들어가기에 큰 책임감을

대구시 | 이경 | 2021-07-15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