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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은 지난 25일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에서 1,700여 명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자연과 함께하는 그란폰도자전거 대회’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청정괴산 그란폰도 대회는 오는 9월 30일 시작되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열렸으며 충북자전거연맹, 괴산군자전거연맹, 괴산군체육회가 주최, 주관하고 괴산군이 후원했다.그란폰도(granfondo)는 이탈리아어로 ‘Long Distance or Great Endurance’라는 뜻으로, ‘장거리의 험난한 인내를 수반하는 자전거 대회’를 뜻하며 주로 100km 이상의 산악코스 자전거를 이용한 비경쟁 방식의 동호인 대회다.대회 당일 오전 9시 괴산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에서 출발하는 이번 대회는 축제장인 괴산군청 앞을 지나 정용, 장암, 지경, 부흥, 금평, 화양동, 송면, 관평, 제수리재, 쌍곡을 거쳐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으로 돌아오는 80km 코스로 진행됐다.괴산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 국민에게 군의 대부분이 소백산맥에 속해 산지가 많은 괴산군이 자전거의 메카로 천혜의 장소라는 것을 알리고,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사계절의 매력을 적극 홍보, 괴산을 찾는 관광객 수를 늘린다는 계획이다.송인헌 괴산군수는 “코로나19로 멈췄던 동호인 자전거대회의 포문을 열게돼 기쁘고 10월에 열리는 이화령 자전거대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괴산군이 자전거의 메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9-25 13:57

충북 괴산군은 지난 23일 괴산군 유기농엑스포 공원 일원에서 엑스포 행사장 및 기반시설 현장을 점검했다.이날 현장점검은 송인헌 괴산군수 주재로 반주현 사무총장을 비롯한 조직위 관계자와 대행사, 괴산군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엑스포 개최까지 D-7일을 앞두고 진행된 현장점검은 메인 게이트를 시작으로 주제전시관, 국제협력관, 유기농 야외정원까지 전반적인 행사장 시설물과 관람객 편의·방역체계 등 전 분야로 진행됐다.특히 관람객의 주요 이동동선을 예상해 관람객 편의와 안정성을 점검하고 코로나19 방역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송인헌 괴산군수는 “많은 관람객을 대비해 이동동선 등 철저하고 꼼꼼한 개최 준비가 필요하다”라며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매일 3만여 명 발생되고 있어 방역대책이 특히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신속한 행사운영 대처와 집중호우 등 기상악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신경 써 국제행사에 걸맞은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한편,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 승인을 받아 개최하는 행사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충북 괴산군 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9-23 18:54

충북 괴산군은 지난 22일 청안면 부흥민원봉사실(청안면 질마로 1440) 일원에서 부흥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가졌다.이날 개소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신송규 괴산군의장, 유관기관 실무자 및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해 제막식, 시설 라운딩을 함께 했다.부흥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로, 앞서 감물·청안에 이어 괴산군 제3호 다함께돌봄센터이다.청안부흥민원봉사실 2층에 마련된 부흥다함께돌봄센터는 2020년 9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총 사업비 7억9천만 원을 들여 프로그램실, 작은도서관, 사무실, 주방, 화장실 등 227.9㎡ 규모로 조성됐다.지난 8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숙제지도 독서지도, 신체활동, 음악·체육·미술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방과후 아동에게 간식지원 등도 실시할 예정이다.한지성 부흥다함께돌봄센터장은 “부모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행복한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게 됐다”며 “마을에서 다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마음으로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송인헌 군수는 “부흥다함께돌봄센터 개소를 통해 아동들의 방과후 돌봄 공백이 해소되고 부모님들의 부담이 줄어들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동정책을 펼쳐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9-22 18:34

충북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은태경)는 지난 22일 충청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충청북도 지역 내 노인보호사업과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대상자 연계 및 정보 공유를 통해 건강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고 상호 간 특성에 맞는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양 기관은 △학대피해노인과 가족의 정신건강을 위한 서비스 연계 및 자원제공 △자살예방교육 및 자살시도자 개입에 대한 상호 협조 △자살예방교육 및 자살시도자 개입에 대한 상호 협조 △기타 상호 협력 상 필요한 사업에 대한 인적·물적 지원 등의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할 예정이다.은태경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충청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노인의 정신건강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취약 노인의 복합적 욕구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괴산군민의 정신건강 증진, 정신질환 인식개선 및 권익증진, 생명존중 문화 조성 및 자살예방사업을 제공하고 있다.자살 및 정신건강과 관련한 상담은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043-832-0330)로 문의하면 된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9-22 18:33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충청북도지사 김영환)는 HK이노엔(대표이사 곽달원)이 괴산유기농엑스포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21일 6천 7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이우종 행정부지사, 변형원 HK이노엔 생산본부장(상무), 반주현 조직위 사무총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청주시 오송읍에 소재한 바이오헬스기업 HK이노엔은 1984년 설립됐으며,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및 수액제, 숙취해소제 등 시장을 대표하는 전문의약품과 음료, 건강기능식품 등을 보유하고 있다.변형원 HK이노엔 생산본부장은 “HK이노엔은 저탄소와 친환경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사회를 지향하는 우리 기업의 경영방침과 뜻을 같이 하는 유기농엑스포의 성공개최에 힘을 보태 기쁘다”고 말했다.이우종 행정부지사는 “유기농은 지속가능한 먹거리와 농업뿐만 아니라 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시 될 것”이라며 “HK이노엔이 환경친화적인 활동으로 국내 제약회사를 선도하길 바라며 기탁해주신 후원물품은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충청북도와 괴산군, IFOAM(아이폼유기농국제본부)이 공동 주최하며,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충북 괴산군 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9-21 18:27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1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도내 기업들의 후원참여가 이어지고 있다.청주시 오창읍에 위치한 친환경 기술개발과 2차전지 양극재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인 에코프로(대표이사 김병훈)는 괴산유기농엑스포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21일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충청북도지사 김영환)에 2천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이우종 행정부지사, 최형익 이사, 반주현 조직위 사무총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최형익 에코프로 이사는 “우리 기업이 자리잡은 충북에서 열리는 유기농엑스포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엑스포의 성공개최가 세계 속 충북의 위상을 한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만큼 에코프로 구성원 모두가 엑스포 성공개최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이우종 행정부지사는 “에코프로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의 관심과 지원이 유기농엑스포 성공개최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한편,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충청북도와 괴산군, IFOAM(아이폼유기농국제본부)이 공동 주최하며,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충북 괴산군 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9-21 18:26

충북 괴산군의회(의장 신송규)는 지난 20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괴산군 주민자치협의회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괴산군의회 의원, 주민자치위원장,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괴산군의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정책 제안을 비롯해 군정의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 읍·면별 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필요한 부분에는 적극적으로 해결 방안을 공동 모색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함께 해나가기로 했다.정남해 괴산군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읍·면 단위의 각종 현안에 대해 군 의회와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고마운 마음이다”라며 “군 의회가 주민의 대표기관으로 주민 민의가 잘 반영되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신송규 의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은 꼼꼼히 살펴 앞으로의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군 의회와 주민자치협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군정에 대한 주민의 애정과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동반자적 신뢰 관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할 예정이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9-20 16:48

충북 괴산군은 20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5기(2023년~2026년) 괴산군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문석구 부군수, 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장 및 군의회 의원, 홍일기 괴산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실무협의체 위원, (재)충북연구원(연구용역기관), 세부사업부서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지역주민의 복리를 증진을 목적으로 복지, 보건의료, 교육, 고용, 주거, 문화, 환경 등 사회보장 영역에서 지역사회 복지 수요와 자원, 지자체 사회보장사업 등을 포괄하는 4년 단위 중기 기본계획이다.괴산군은 제5기(2023~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4월 민관 합동의 TF팀을 구성·운영했으며 간담회 등을 통해 공공과 민간단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했다.제5기 괴산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함께 만들고 같이 누리는 복지공동체 괴산’을 목표로 △편안한 정주환경 조성 △따뜻한 돌봄체계 구축 △품격있는 평생교육문화 실현 △섬세한 건강케어 확대 △사회보장급여 이용 및 제공기반 구축 △지역사회 민관협력 제고 △지역사회 거버넌스 구축 △지역사회보장 인프라 확충 등 8대 추진전략, 40개 세부사업을 선정했다.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제4기 계획을 보완해 돌봄,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회안전망 구축 등을 강화했으며 민선8기 공약사항을 포함한 안정적 일자리, 문화, 주거 등 사회복지 외 영역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문석구 부군수는 “군민이 감동하는 평생복지 괴산을 만들기 위해 지역환경과 주민욕구에 맞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계획하고 실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9-20 16:48

충북 괴산군은 19일 괴산군유기농업인연합회(회장 권구영), 괴산군유기질비료협회(회장 이갑주)와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괴산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된 약정식은 권구영 괴산군유기농업인연합회장, 이갑주 괴산군유기질비료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1,500매(1천2백만원 상당) 입장권을 구매하기로 약정했다.권구영 회장은 “2015년 이후 7년 만에 괴산군에서 열리는 유기농산업엑스포가 성공개최 될 수 있도록 연합회 회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이갑주 회장은 “유기질비료가 유기농업의 밑거름으로 사용되듯이 우리 협회도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개최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송인헌 괴산군수는 “유기농업인엽합회와 유기질비료협회는 괴산군 유기농업의 중심이자 바탕”이라며 “오늘 입장권 구매는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붐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한편,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충북 괴산군 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9-19 17:29

충북 괴산군은 지난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행사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행사의 전반적인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이날 회의는 문석구 부군수, 김흥기 한국전력공사 증평괴산지사장 등 안전관리위원회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문석구 부군수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심의회에서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행사 계획 및 부대 행사의 안전성을 검토하고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또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한 소화기, 구조·구급 설비 등 소방 시설 운영 △임시가설물 및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성 △비상 연락망 체계 구축 및 안전관리 요원 배치의 적정성 △피난 동선 확보 여부 △응급환자 발생 대비 보건의료 장비 및 인력 배치 △안전사고 보험 가입 여부 등 행사장 안전관리 대책을 꼼꼼히 점검했다.향후, 괴산군, 충북도, 괴산경찰서, 괴산소방서, 전기·가스 안전공사, 보건소 등 7개 기관이 함께 엑스포 행사장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해 임시가설물 및 화재취약시설의 안전성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문석구 부군수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 모두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시설 안전, 응급 의료, 교통안전 등 모든 안전 분야에서 철저히 준비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9-19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