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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8일 시청 접견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와 ‘청렴사회 실현과 국민권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직자 청렴성에 대한 국민(시민)들의 기대가 날로 높아지면서 청렴도 향상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가 실현되도록 상호협력을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반부패·청렴정책 공유, 컨설팅 등 협력체계 강화 ▲공직자 행동강령준수를 위한 협력 ▲공직자들의 청렴인식 제고를 위한 청렴교육 ▲신고자 보호와 부패행위·공익신고 활성화에 상호협력 하기로 했다.또한 ▲국민권익 구제를 위한 고충민원 해결과 시정권고 등 이행 ▲행정심판 제도발전 협력 ▲국민 참여·소통 기반 강화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법령과 제도개선 등에 협력을 다할 방침이다.전현희 위원장은 “부패총괄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는 세종시를 비롯한 각 기관과 상호 협력해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세계적인 청렴 선진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시 공직사회에 청렴문화가 뿌리 내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확산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춘희 시장은 “우리 시는 올 한해 ‘시민들이 감동할 수 있는 청렴한 세종실현’을 목표로 시민 체감형 반부패·청렴실천과제를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하는 상호협력활동의 시너지를 기대하며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5-18 16:03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에 위치한 모아어린이집과 세종 다온동물병원이 매월 3만 원 이상 매출액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착한가게’로 거듭났다.소담동(동장 이동섭)은 14일 모아어린이집과 세종 다온동물병원에서 각각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담 희망드림 착한나눔 캠페인’을 진행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가게 사업을 홍보하고 관내 업체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이번에 착한가게 참여자들은 평소 기부에 뜻은 있었으나 방법을 몰라서 기부를 실천하지 못했던 잠재적 기부자들로, 소담동 캠페인을 통해 정기적인 기부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모아어린이집 김경미 원장은 “아이들이 이웃과 함께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세종 다온동물병원 양돈식 원장은 “평소 기부에 뜻이 있었는데 착한나눔 캠페인 홍보지를 통해 쉬운 기부를 알게 됐다”며 “이번 기부로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일을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착한가게에 가입한 모아어린이집과 세종 다온동물병원은 이번 달부터 매출액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게 되며, 기부금은 관내 생계가 어려운 이웃의 의료, 생계비 등으로 활용된다.이동섭 소담동장은 “기부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모아어린이집과 세종 다온동물병원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나눔 문화가 주민들에게 확산되어 온정이 가득한 소담동·반곡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5-17 16:15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에 위치한 모아어린이집과 세종 다온동물병원이 매월 3만 원 이상 매출액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착한가게’로 거듭났다.소담동(동장 이동섭)은 14일 모아어린이집과 세종 다온동물병원에서 각각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담 희망드림 착한나눔 캠페인’을 진행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가게 사업을 홍보하고 관내 업체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이번에 착한가게 참여자들은 평소 기부에 뜻은 있었으나 방법을 몰라서 기부를 실천하지 못했던 잠재적 기부자들로, 소담동 캠페인을 통해 정기적인 기부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모아어린이집 김경미 원장은 “아이들이 이웃과 함께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세종 다온동물병원 양돈식 원장은 “평소 기부에 뜻이 있었는데 착한나눔 캠페인 홍보지를 통해 쉬운 기부를 알게 됐다”며 “이번 기부로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일을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착한가게에 가입한 모아어린이집과 세종 다온동물병원은 이번 달부터 매출액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게 되며, 기부금은 관내 생계가 어려운 이웃의 의료, 생계비 등으로 활용된다.이동섭 소담동장은 “기부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모아어린이집과 세종 다온동물병원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나눔 문화가 주민들에게 확산되어 온정이 가득한 소담동·반곡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5-16 08:49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전통문화유산이 시민들의 문화 향유공간으로 재탄생한다.시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1년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과 ‘2021년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에 연기향교, 전의향교, 세종 홍판서댁이 선정돼 오는 11월까지 문화재 활용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과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은 문화재를 배경으로 시민들에게 교육, 공연, 체험 등 다양한 문화재 향유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이다.시민들은 이를 통해 옛 선비들의 지혜와 삶,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엿볼 수 있는 동시에, 지역 전통문화유산을 문화향유공간으로서 보다 친숙하게 바라보는 계기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지난 2014년 연기향교를 시작으로 문화재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문화재와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문화재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올해 운영되는 사업은 연기향교에서 ‘향교의 사계, 문화로 꽃 피다’, 전의향교에서 ‘전의에서 배우는 슬기로운 향교생활’, 세종 홍판서댁에서 ‘전통의 향기에 머물다, 古宅’ 등 3가지 사업·1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먼저 세종시 기념물 제6호인 연기향교는 음악회, 산책, 인문학 강의 등으로 구성된 ‘향교의 사계’를 시작으로, 향교의 역사적 유래를 인성·감성교육으로 풀어낸 세종 인(in) 유학, 유네스코 등재 문화재를 탐방하는 ‘우리문화 유산 탐방’ 등이 추진된다.세종시 기념물 제7호인 전의향교에서는 전의면 역사를 배우고, 전통문화·음식을 체험하는 ‘풍류 애(愛) 전의사랑방’, 어린이·청소년이 효·다도로 예절을 익히는 ‘세종어린이인성향교’ 등이 진행된다.세종 홍판서댁에서는 세시풍속 음식

세종시 | 이한배 | 2021-05-16 08:48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4일 시청에서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대사와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 한불상공회의소 이사회 회장을 만나 양국 경제·문화 분야 협력과 지방정부 간 교류 추진에 뜻을 모았다.이날 방문에는 르포르 대사, 세자르 카스트랭 정무참사관, 미셀 드로브니악 경제참사관 등 대사관 인사와 한불상공회의소 이사회 회장과 소장이 함께해 세종시에 대한 프랑스 정부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세종에서도 이춘희 시장과 함께 세종상공회의소 김진동 부회장이 참석해 프랑스와 세종시 기업 간 교류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이춘희 시장은 “균형발전 상징도시 세종은 국가지정 스마트도시이자 녹지비율이 56%에 달하는, 첨단기술과 자연이 융합된 미래형 계획도시”라며 “행정수도 완성과 스마트도시 조성 및 첨단 산업 육성을 통한 자족도시로의 발전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 시장은 “지난 2019년 프랑스 파리를 방문해 자율주행서비스 선진사례를 견학하고 체험했다”며 “이와 같은 프랑스의 우수한 첨단 과학기술과 함께 도시계획·관리 기법과 노하우가 세종시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이어서 “세종시는 평균 나이 37세의 젊은 도시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많다”며, “프랑스의 우수한 문화예술 행사가 세종시에서 시연된다면 큰 호응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이에 르포르 대사는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성장하고 있는 세종시의 발전 과정을 높이 평가한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세종시의 스마트시티 추진 및 첨단산업 분야 발전과 관련해 프랑스 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이외에도 잘리콩 한불상공회의소 이사회 회장과 르포르 대사는 세종시의 대한민국 내 위상과 발전을 고려해 프랑스 내 적정한 규모의 지자체와 교류 협력을 추

세종시 | 이한배 | 2021-05-14 15:19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상철·엄미숙· 진승기)가 13일 신촌리의 ‘커피 디(COFFEE D, 사장 이종석)’와 루디아 기획.인쇄(사장 엄진남)’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식’을 가졌다.착한가게 나눔 캠페인은 자영업자·소상인이 매달 3만 원 이상 일정액을 어려운 이들을 위해 기부하는 운동으로, 이날 커피디는 착한가게 9호점, 루디아 기획.인쇄는 착한가게 10호점에 이름을 각각 올렸다.이종석 커피 디 사장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찾던 중 착한가게를 알게 돼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을 돕는 나눔 실천을 지속하고 싶다”라고 말했다.엄진남 루디아 기획.인쇄 사장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참여하는 착한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가게에 가입한 커피디, 루디아 기획.인쇄에서 모금한 기부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신상철 위원장은 “어려운 상황임에도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 실천을 약속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면서 “함께 돕고 나누는 금남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협력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5-13 18:00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1일 도시 내 주요 공간환경의 총괄기획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할 총괄계획가로 청주대 휴먼환경디자인학부 김영환 교수를 위촉했다.김영환 교수는 한국도시설계학회장(10대)을 역임하고 행복도시 총괄기획단 자문위원, 건축위원회 위원, 국토부 일반지역도시재생사업 관문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는 등 도시계획, 도시설계 등 전문가다.김 교수는 임기 2년간 매주 2일간 세종시에 상주하며 도시디자인 업무 총괄 지휘, 대규모 개발 사업 총괄 조정,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등에 참여하게 된다.특히 김 교수는 총괄계획가로서 세종시의 도시디자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산재돼 있는 개별사업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총괄조정 및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총괄계획가 위촉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신도심 건축·디자인 분야에 전문성을 더함으로써 도시경관 분야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 교수는 “세종은 대한민국이 투자해 만들어가는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도시환경 분야에서 거는 기대와 책임이 크다”며 “세종시의 총괄계획가로서 시민이 행복한 생활공간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5-11 16:25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만간위원장 안정순)가 11일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올해 첫 ‘고운반딧불이 간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1m이상 거리두기, 손소독, 발열체크 등 코로나 예방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간담회에는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주택 21곳 관리소장이 참석해 공동주택 내 관리비 미납 등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 대한 복지서비스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운반딧불이간담회는 지역 내 공적시스템에 걸러지지 않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자 2019년부터 실시되고 있다.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관내 공동주택 관리소장을 시작으로 입주자 대표, 노인회장 등 주민과 정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 내 인적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안정순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외이웃에 대한 관심을 계속 이어가야 한다”며 “작은 관심들이 모여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희망의 불빛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김민예 고운동장은 “고운반딧불이 간담회가 지역주민 스스로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유기적인 지역 내 안전망을 확보해 보다 살기 좋은 고운동을 만드는데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5-11 15:48

㈜충청투데이가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태동한 세종특별자치시에 본사이전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전국 지역 일간지 중에서 세종시로의 본사 이전 계획을 밝힌 것은 충청투데이가 최초의 사례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충청투데이(대표이사 사장 성기선)는 10일 시청 4층에서 충청투데이 세종시 본사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은 ▲충청투데이의 안정적인 세종시 본사 이전 협력 ▲행정중심복합도시로서의 문화기반 활성화 등이다.충청투데이는 본사 이전 건립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본사 이전으로 충청투데이는 명실 공히 행정수도의 길을 걷는 세종시를 무대로 충청권을 넘어 전국으로 뻗어 나가는 신문 및 뉴미디어 산업을 주도하는 언론사로서 역할을 다한다는 각오다.성기선 충청투데이 대표이사 사장은 “세종시로 본사 이전을 발판으로 지역 언론의 새로운 미래를 선도할 것”이라며 “자치분권과 지역균형발전, 행정수도 완성을 이끌어나가는 전국 최대 지역신문으로 뻗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세종시는 충청투데이의 안정적인 본사 이전과 정착을 위해 도시계획의 수립 및 변경,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에 나선다.특히 양 기관은 상호 기능과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지역의 문화 역량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이춘희 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추진으로 세종시가 행정과 정치가 중심이 되는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며 “세종이 행정수도에 걸맞은 뉴미디어 허브거점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충청투데이 세종본사 이전 건립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5-10 18:03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대전시‧충청남도와 공동 신청한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이 교육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공모에 선정됐다.‘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은 지자체와 대학을 중심으로 기업, 연구소 등 혁신기관이 모여 ‘지역혁신 플랫폼’을 구축, 우수인재를 육성하고 지역에 취·창업 및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향후 5년간 국비 2400억 원, 지방비 1030억 원 등 총 3430억 원이 투입될 전망이다.6일 교육부에 따르면 광역자치단체 연합 복수형 플랫폼 선정을 두고 대전·세종·충남, 대구·경북이 경합을 벌인 결과,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이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에는 지자체의 적극적인 의지, 지역 특성과 강점을 살린 공동 지역혁신모델 제시, 대학·참여기관과의 협업체계 등이 중점 평가됐다.세종시는 충남도·대전시와 ▲충남의 모빌리티 제조 인프라 ▲대전의 모빌리티 연구‧개발(R&D) 역량 ▲세종 모빌리티 실증 서비스 등 각 지역 강점을 살려 지역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지역혁신 플랫폼에는 세종·대전·충남 소재 대학 24곳과 기업, 연구소 등 혁신기관 144곳이 참여하며, 세종시에서는 고려대가 모빌리티ICT 분야 중 자율주행서비스 대과제 중심대학으로 관내 자율주행 기업, 연구소와 함께 참여한다.사업 목표는 ‘미래 모빌리티 혁신 생태계 조성’이다.핵심 분야는 모빌리티 소재부품장비와 모빌리티 ICT의 2개 분야에 ▲친환경 동력시스템 ▲지능형 전장제어시스템 ▲첨단센서융합 디바이스 ▲디스플레이‧시스템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자율주행서비스 ▲스마트 휴먼인터페이스 등 8가지 요소로 구성된다.세종·대전시, 충남도는 핵심 분야에 대해 사업기간 중

세종시 | 이한배 | 2021-05-06 17:04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5일 제99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세종어린이대축제’를 세종시 공식 유튜브(www.sejong.go.kr/c/sejongcity) 채널을 통해 비대면으로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코로나19 관련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어린이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헤이지니와 함께하는 안방놀이터’, 작은별콘서트, 시장과 함께하는 가족요리교실 등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우선 어린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전 녹화를 통해 어린이날 기념사, 모범어린이 표창장 수여, 아동권리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합창 등이 송출됐다.이어 ‘헤이지니 세종안방놀이터’와 ‘시장과 함께하는 세종가족요리교실’이 생방송으로 진행돼 온라인 화상회의 앱(ZOOM)과 유튜브로 참여한 아이들과 실시간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특히, 세종가족요리교실에 참여한 이춘희 시장은 요리사 복장을 하고 실시간 아이들의 질문에 답을 하며 아이들과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이어 어린이인형극과 작은별콘서트 등 21명으로 구성된 어린이축제기획단의 제안에 따라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행사가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시는 어린이 축제 홈페이지(www.세종어린이축제.com)를 통해 5월 한 달간 그림일기 그리기, 세종 한글퀴즈, 아동학대 예방 프로그램과 협력기관의 다양한 어린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세종시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세종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내년 100주년 어린이날에는 초록이 푸른 야외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5-06 17:01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과 상이등급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지원 사업을 펼친다.이번 사업은 신체적·경제적인 이유로 정보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의 시각, 지체·뇌병변, 청각·언어 등 장애유형에 따라 적합한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을 지원하는 게 골자다.지원 대상 품목은 ▲독서확대기·광학문자판독기·화면낭독S/W 등 시각 60종 ▲터치모니터·특수마우스·특수키보드 등 지체·뇌병변 24종 ▲골전도음향기기·언어훈련S/W·음성증폭기·영상전화기·의사소통보조기기 등 청각·언어 32종 등 총 116종이다.정보통신보조기기 제품가격의 80% 금액은 국·시비로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90% 금액을 지원한다.신청은 다음달 18일까지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 공고/고시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시청 정보통계담당관실(한누리대로 2130)로 우편 및 방문 제출하면 된다.우편 제출 시, 접수 마감일까지 도착한 서류만 가능하며,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www.at4u.or.kr)에서도 신청을 받는다.시는 서류심사, 심층상담, 평가 절차를 거쳐 오는 7월 16일 최종 보급 지원 대상자를 선정·발표할 계획이다.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제외자 기준 및 기타 문의사항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정보통신보조기기 상담전화(☎1588-2670)나 세종시청(☎ 044-300-24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5-05 07:10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농업활동을 활용해 사회적 약자의 사회적 역할 수행을 돕는 ‘사회적 농업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사회적 농업활동은 농업인을 중심으로 사회적 약자와 농업생산활동을 통해 돌봄·교육·고용 효과를 도모하는 활동을 일컫는다.또 농산물 생산·가공·유통 등 경제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주민·조직·단체 등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종국에 농촌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목적도 갖는다.현재 관내 사회적 농장은 진여울영농조합법인(대표 임의수), 목인동영농조합법인(대표 박영숙), 사단법인 한국교통장애인세종시협회(회장 길현명) 등 3곳이 운영되고 있다.사회적 농장은 누리학교, 장애인·노인주간보호센터, 교육청 등 지역 관련기관과 연계해 매주 사회적 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사회적 농업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다.먼저, 진여울영농조합법인은 장애가족들을 대상으로 주말텃밭, 도시농업반, 논놀이터 등을 매주 운영하고 있으며 누리학교를 매월 직접 방문해 장애학생들과 사회적 농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목인동영농조합법인은 매주 전의 요셉의 집을 직접 방문해 노인들과 치유텃밭 가꾸기 등 원예활동을 진행 중이다.한국교통장애인세종시협회는 두레농업타운에서 매주 지역내 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연계한 원예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중순부터는 치매노인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또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농산물 생산·유통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으로, 여기서 생산하는 방울토마토는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통해 세종시민들에게 공급되고 있다.신문호 시 로컬푸드과장은 “장애인,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돌봄·교육·고용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이들의 신체·정신적 건강증진과 사회적 역할수행을 도울 수 있도록 사회적 농업을 활성화 시켜 나갈 예정”이라며 “사회적 농업을 통해 사회적

세종시 | 이한배 | 2021-05-05 07:09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영운)가 4일부터 관내 종교시설 및 초·중학교 방문간담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우리동네 복지탐사대’ 활동을 재개한다.우리동네 복지탐사대는 장기간 실직, 관리비 체납 등 위기사유로 실질적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발굴하고 다양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하고자하는 사업이다.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하반기 새롬·나성동 지역 공동주택 14곳, 도시형생활주택 20곳의 관리사무소를 찾아 방문 간담회를 열고 생계유지가 어려운 12가구에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올해 또한 활동을 이어 올 상반기까지 관내 종교시설과 학교를 방문해 경제·사회적 위험에 노출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강영운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우리동네 복지탐사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복지제도를 몰라 도움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문제, 사회적 고립 등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새롬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담당(☎ 044-301-6831∼68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5-04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