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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하 ‘기록관’)은 13일 기록관 다목적강당에서 ‘5·18과 광장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5·18민주화운동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하는 제18차 광주정신포럼을 개최한다.올해는 코로나19로 사회적거리두기에 따라 참가자를 선착순 40명으로 제한하고, 유튜브로 온라인 생중계를 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 홈페이지 (https://www.518archives.go.kr)※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33phbtBxdvyeprhxrC6rHw)이날 주제 발제는 ‘1980년 5월 광장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임혁백(고려대학교 명예교수, 광주과학기술원(GIST) 석좌교수)가 발표하고, 김상봉(전남대학교 철학과 교수)가 토론을 진행한다.이어 ‘광장의 정치와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하상복(목포대학교 정치언론홍보학과 교수)가 발표하고, 최은정(전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토론을 맡는다.이번 포럼은 5‧18민주화운동기록관 홈페이지 기록보관소에서 영상기록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5·18민주화운동기록관(062-613-8283)정용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광주 시민들은 1980년 5월 도청 앞 분수대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했다”며 “이번 포럼은 광장 민주주의에 대한 성찰의 시간으로,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5-11 18:07

목돈 마련과 금융역량 강화 등을 통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제 6기 광주 ‘청년13(일+삶)통장 지원사업’이 시작됐다.광주광역시는 지난 3일 오후 7시 시청 무등홀에서 이용섭 시장, 김일섭 광주와이신용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청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청년13(일+삶)통장 지원사업’ 약정식을 개최했다.‘청년13(일+삶)통장’은 일(1)하는 청년에게 더 나은 삶(3)을 선물하기 위한 광주형 청년 금융복지 지원 정책이다. 100만원의 저축 지원금과 더불어 금융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것으로, 올해까지 총 2100여명의 청년들이 참여했다.이번 약정식은 내년 2월까지 지속되는 사업 내용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매월 저축액을 쌓아갈 통장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유튜브 생중계를 진행했다.‘청년13(일+삶)통장’ 2기 참여자이며 지역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정다은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이날 약정식에는 보해양조(주), 올밀크F&B, 광주와이신협 등 후원기업들이 꽃과 음료 등을 제공해 청년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지지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이날 약정식을 시작으로 첫걸음을 디딘 6기 13청년 490명은 매월 10개월간 10만원씩 저축하게 되며 광주시가 같은 기간 월 10만원씩을 지원해준다. 또 다양한 금융‧근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수시로 진행되는 금융교육, 맞춤형 금융멘토링, 자기계발 과정 등을 통해 건강한 자산형성 방법과 소비 습관을 익힐 수 있다.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불안정해진 근로환경 속에서 무기력함, 좌절감을 느낄 청년들에게 ‘청년13(일+삶)통장’이 희망사다리 역할을 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으로 삶을 꾸려 나가는 데에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용섭 시장은 “광

광주시 | 강진교기자 | 2021-05-06 06:58

광주광역시는 5일 오전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주제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온라인 사전예약 등을 통해 규모를 줄여 안전하게 진행됐다.* 시간대별 사전·현장 신청 각 50명(11시~15시/5회)이날 기념식에서는 기관단체장의 의례적이고 일방적인 축사 등을 모두 없애고 이용섭 광주시장,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깜짝 퀴즈와 덕담 릴레이를 하면서 아이들과 소통하고 어린이날을 축하하는 마음을 전했다.이어, ‘우리들의 꿈’을 주제로 어린이 20여 명의 인터뷰를 담은 동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어린이들의 다양한 꿈에 공감하는 한편,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자치구로부터 추천받은 모범 어린이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또한, ‘모든 아동은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받고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고 천명한 아동권리헌장을 ‘광주광역시 아동의회’ 의원 2명이 낭독했으며, 보호종료 아동 후원을 위한 백신프로젝트 인증식, 아동권리 OX 퀴즈대회 순으로 진행해 모든 아이들이 존중받도록 한 어린이날 의미를 되새겼다.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어린이 놀이 활동을 위해 각종 공예체험거리와 전통놀이 등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하고, 아동권리 바로알기, 아동학대 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아동 권리를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 때문에 1년 이상 답답한 마스크를 써야 하고 가족들과 놀러가고 싶어도 꾹 참아야 했던 어린이 여러분에게 오늘은 마음껏 웃고 즐기는 어린이날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여러분이 인공지능으로 상상이 현실이 되는 세상, 미세먼지나 기후 위기 걱정 없는 안전하고 깨끗한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어른들이 열심히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기념식 및 축하공연은 유튜브 ‘헬로광주&rs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5-05 12:17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4일 청소년 직업체험 특화시설인 청소년삶디자인센터(‘삶디’)를 방문해 청소년과 청소년 지도사들과 정담회를 개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정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청소년들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파악하고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운영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청년·청소년 특별주간’의 행사로 마련됐다.2016년 11월 동구 중앙로에 개소한 삶디자인센터는 청소년의 창의적 진로활동, 생활창작활동, 직업체험, 청소년역량 증진활동 등 청소년들이 다양한 형태의 체험활동을 통해 균형있는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 직업체험 특화시설이다.이 시장은 야외공간에 조성된 생태건축과 텃밭에 이어 지하1층 생활목공방, 1층 카페 크리킨디·모두의 부엌, 2층 열린책방 등 커뮤니티공간, 4층 피규어제작소 등을 둘러본 후 청소년작업장에서 직업체험을 하고 있는 청소년 및 청소년 지도사 등 24명과 정담회를 열고 의견을 나눴다.이 자리에서 청소년 등은 ▲청소년작업장 확대 ▲학교 밖 청소년 심화인턴십과정 신설 ▲후기청소년(만 19~24세) 맞춤형 지원 확대 ▲동아리 활동 등 청소년 정책 확대를 건의했다.이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어려운 상황인데도 청소년들이 또래간 커뮤니티 등을 통해 건전한 참여활동을 하며 꿈과 끼를 발산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며 “광주시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형태의 체험활동을 통해 균형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개발하고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광주시는 이날 건의된 청소년 작업장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추가해 심화 인턴십과정을 신설하는 안도 추진하기로 했다.또 후기 청소년 자립역량 강화 프로젝트를 시행해 지원 사각지대가 없도록 할 방침이다.이용섭 시장은 6일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청소년·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5-04 19:08

목돈 마련과 금융역량 강화 등을 통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제 6기 광주 ‘청년13(일+삶)통장 지원사업’이 시작됐다.광주광역시는 3일 오후 7시 시청 무등홀에서 이용섭 시장, 김일섭 광주와이신용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청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청년13(일+삶)통장 지원사업’ 약정식을 개최했다.‘청년13(일+삶)통장’은 일(1)하는 청년에게 더 나은 삶(3)을 선물하기 위한 광주형 청년 금융복지 지원 정책이다. 100만원의 저축 지원금과 더불어 금융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것으로, 올해까지 총 2100여명의 청년들이 참여했다.이번 약정식은 내년 2월까지 지속되는 사업 내용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매월 저축액을 쌓아갈 통장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유튜브 생중계를 진행했다.‘청년13(일+삶)통장’ 2기 참여자이며 지역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정다은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이날 약정식에는 보해양조(주), 올밀크F&B, 광주와이신협 등 후원기업들이 꽃과 음료 등을 제공해 청년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지지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이날 약정식을 시작으로 첫걸음을 디딘 6기 13청년 490명은 매월 10개월간 10만원씩 저축하게 되며 광주시가 같은 기간 월 10만원씩을 지원해준다. 또 다양한 금융‧근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수시로 진행되는 금융교육, 맞춤형 금융멘토링, 자기계발 과정 등을 통해 건강한 자산형성 방법과 소비 습관을 익힐 수 있다.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불안정해진 근로환경 속에서 무기력함, 좌절감을 느낄 청년들에게 ‘청년13(일+삶)통장’이 희망사다리 역할을 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으로 삶을 꾸려 나가는 데에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용섭 시장은 “광주시의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5-03 18:06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청년·청소년 특별주간’의 첫 번째 행사로 조선이공대학교를 방문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1963년 설립된 조선이공대는 호남지역 유일의 공학계열 특성화대학으로 현장 맞춤형 실무양성 교육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지역 산업체의 근간이 되어주는 지역 맞춤형 산업기술인력을 꾸준히 양성하고 있다.특히 조선이공대는 최근 세계 최초 지자체 주도의 사회 대통합형 노사상생 일자리 기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실시한 제1차 기술직 신입사원 모집에서 73명의 합격생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용섭 시장은 ‘청년·청소년 특별주간’을 맞아 전국에서 가장 많은 73명의 합격생을 배출한 조선이공대의 학생들과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첫 행보지로 결정했다.이날 방문에서 이 시장은 조선이공대 3호관에 있는 학생드림센터, 취업지원 잡카페 등을 방문해 취업 및 진로상담 등 취업지원 현장을 둘러봤다.이어 미래자동차학부 실습장을 찾아 학생들과 함께 자동차전자제어 장치를 점검하는 교육에 참여해 검사장비 조작법을 익히고 직접 실습하며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조순계 조선이공대 총장은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는 소식을 듣고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들에게까지 일일이 개별 연락을 해 응시를 권유했다”며 “평소 기아자동차 채용 준비 등을 철저히 해왔던 덕분에 이번 채용에서 전국 최대 규모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미래자동차학부 2학년생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조선이공대는 186명 모집에 1만2600여 명이 몰린 광주글로벌모터스 신입사원 채용에서 톡톡한 성과를 내는 등 전문교육 시스템이 잘 구축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이어 “청년이 살아야 광주가 살고, 나아가 대한민국이 산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5-03 18:04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5월3일부터 7일까지를 ‘청년·청소년 특별주간’으로 정하고 청년·청소년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앞서 이 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3월8일부터 12일까지를 ‘소상공인 특별주간’, 같은 달 22일부터 26일까지를 ‘문화예술 특별주간’으로 각각 지정하고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통해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결과를 반영한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청년·청소년 특별주간’은 민생현장 점검을 위한 3번째 행보로 마련됐다.먼저 첫날인 5월3일에는 조선이공대학교와 청년13(일+삶)통장 약정식을 개최한다. 조선이공대는 광주형일자리 대표적 사업장인 글로벌모터스에 전국 최대 인원을 합격(1차 기술직 186명중 73명)시킨 지역의 대표적인 특성화 대학이다.이 시장은 지역산업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배출하는 실무형 교육현장을 격려하고 이어 청년 13통장 약정식을 찾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종잣돈 마련을 위한 통장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이어 4일에는 청소년 직업체험 특화시설 ‘청소년 삶 디자인센터’를 찾아 생태건축, 목공, 카페, 피규어 제작 등 청소년의 창의적 진로활동과 직업체험 현장을 둘러본다. 6일에는 청소년수련원과 위기청소년 지원시설 사업현장을 방문한다. 그동안 분산 운영됐던 위기청소년 지원시설은 올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청소년수련원 내 유휴공간 등에 입주한다.마지막으로 7일에는 청년일자리・창업지원 현장으로 동명동 아이플렉스(I-PLEX)와 시민회관을 찾는다. 아이플렉스에서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기업, 청년들과 함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목소리를 경청한다.이 밖에도 시민회관 창업지원 출범식에서는 식음료, 공예·물품제작, 문화, 미디어 등 다양한 영역의 청년창업자들을 격려하고 창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이용섭 시장은 &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4-30 18:54

광주시 | 강진교기자 | 2021-04-27 08:32

광주인공지능 청년협회는 지난 23일 광주 아이플렉스에서 열린 ‘제1회 네트워킹데이’에서 글로벌 투자전문기업 엑센트리벤처스와 광주지역 청년AI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광주인공지능청년협회는 ▲AI기술을 통한 광주 청년 기업들의 제품 서비스 경쟁력 강화 ▲광주 시민들의 AI기술 인식개선과 심리적 거리감 해소 ▲광주 AI기술 활용기업 및 단체들의 권리 보호를 위해 올해 1월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엑센트리벤처스는 인더스트리 4.0 유니콘 육성 특화 엑셀러레이터다. 런던 레벨 39센터에 이어 2018년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엑셀레레이션 센터, 지난해 광주 아이플렉스 광주센터 등을 잇따라 개소했다.이번 네트워킹데이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강혜림 광주 인공지능 청년협회 회장(㈜파디엠 대표) 등 총 16개사, 김귀철 엑센트리벤처스 광주 센터장, 광주시 손경종 인공지능산업국장, 김광란 시의회 그린뉴딜특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인공지능청년협회 소개 및 비전 선포, 업무협약 체결, 협회 참여기업·엑센트리벤처스 소개 및 투자정책 소개, 광주시 인공지능산업에 대한 건의, 투자정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주요 협약내용은 ▲광주 인공지능산업 육성과 투자환경 활성화 협력 ▲협회 초기 자금유치를 위한 컨설팅과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 ▲협회와 엑센트리벤처스 투자유치 전략 동참 등이다.이 자리에서 청년기업은 ▲광주시 및 유관기관 적극적인 지원 ▲투자사의 초기 창업자 대한 실질적인 자금 지원 ▲협회 회원사간 적극적인 정보 공유 ▲지역 AI수요기업과 매칭 ▲생산제품을 시민에 시연 하기 위한 쇼룸 지원 등을 건의했다.이번 협약 체결로 지역 인공지능 청년기업의 초기 운영자금난이 해소되고 투자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다양한 분야의 청년기업들이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확대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4-25 17:45

무등의 사계와 남도의 멋, 광주다움을 품은 명품 시립수목원이 조성 예정지 지정 13년 만인 내년 탄생한다.시립수목원이 조성되면 남도에 자생하는 식물이나 무등산을 중심으로 서식하고 있는 수종들을 연구하고 유전자를 보존·증식할 수 있게 된다.또 시민들은 도심 속 수목원에서 다양한 숲길을 걸으며 힐링하고 삶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으며, 학생들도 여러 종류의 식물들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는 살아있는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광주광역시는 광주시립수목원 조성사업이 내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광주시립수목원은 남구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 주변에 총 사업비 470억원을 투입해 24만6948㎡(7만4700평) 규모로 조성되며, 지난해 4월 착공해 현재 2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올해까지 대부분의 공정을 진행하고 내년 5월 조성공사를 완료하게 된다.광주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국·공립수목원이 없어 지역 수종들을 연구하기도 어려웠고, 시민들도 남도의 특색을 지닌 산림, 정원, 온실수목원 등의 체험을 향유할 수 없었다.시립수목원 조성은 지난 2009년 조성 예정지 지정 이후 지지부진했으나 민선 7기 들어 급물살을 탔다.광주시립수목원은 환영의 숲, 무등산 사계숲, 미래건강 숲 등 주제별로 3개 숲으로 구분해 조성된다.환영의 숲은 시민들이 들어오는 진입부에 위치하며 방문자센터, 전시온실, 전통정원 등을 설치해 남도의 멋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무등산 사계숲은 무등산을 상징하는 천왕봉, 지왕봉, 인왕봉을 형상화한 잔디마당과 남도테마정원을 배치해 남도의 볼거리 및 체험공간으로 조성한다. 이곳은 향기, 자생, 약용식물원이 들어서 일상생활로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도심 속 치유공간을 제공한다.미래건강 숲에는 기후변화, 지구 온난화 등 기후환경 변화가 식물에 미치는 영향 등을 연구할 수 있는 다양성 연구원, 유전자 보전원, 유전자 증식원, 이를 재배할 수 있는 묘포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4-25 10:37

광주광역시는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각 실·국·사업소별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도 개선을 위한 두 번째 ‘청렴 영상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시청 조직 인사, 예산집행, 업무지시 불공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직원 간 소통강화와 조직문화 혁신에 중점을 두고 논의가 이뤄졌다.인사와 예산집행, 업무지시 공정은 직원들의 관심이 많은 주제로, 이번 토론회에서는 ▲원칙에 따른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시스템 마련 ▲개인고충 소통창구 활성화 ▲보조금, 수의계약 모니터링 강화 ▲명확한 업무지시와 하급자 의견 존중 ▲세대 간, 상하 간 소통 강화와 이해 등이 논의됐다.또, 일·삶 문화 균형과 배려 문화 정착, 청렴교육과 소통의 장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광주시는 토론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신입 직원의 조직·업무적응 지원을 위한 새내기 직원 멘토링 프로그램, 청렴하고 갑질 없는 공정한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한 ‘모두가 존중받는 직장 만들기 선언’, 업무담당자에 대한 시민 신뢰도 측정하고 점검하는 청렴 해피콜 및 기동반 운영 등 부패 가능성을 낮추는 조직문화 혁신을 실시할 계획이다.문영훈 시 기획조정실장은 “직원의 청렴인식 개선을 위해 직장 내 소통강화와 조직문화 변혁을 시도하고 있다”며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적극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4-25 10:36

광주광역시는 지난 3월 국무회의를 통과한 정부혁신 종합추진계획에 따른 ‘2021년 광주혁신실행계획’을 확정했다.그동안 광주시는 광주혁신추진위원회와 시민권익위원회 활동, 혁신TF 가동, 부서간 협업 등을 통해 혁신과제를 발굴해 왔다.올해 광주혁신실행계획으로는 시민참여 확대와 주민자치 강화, 상생과 도약을 위한 협업문화 조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한 신뢰받는 시정, 협력과 혁신으로 코로나 19 조기극복 등 5개 분야, 12개 과제, 195개 사업을 추진한다.주요 사업으로는 무등산 난개발방지 광주민관정협의회 활동, 전국 최초 365일 24시간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서비스 제공, 고위험 신종감염병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호남권역 감염병전문병원 설립 등이 포함됐다.광주시 혁신브랜드 사업으로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구축, 2045년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실현, 국내 최초 노사상생 광주형일자리,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광주형 복지혁신모델 등 7개 사업을 선정해 중점 추진한다.주재희 시 혁신소통기획관은 “시정 혁신 노력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혁신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점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전국 지자체 대상 정부혁신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달성해 재정인센티브 8000만원을 확보했다. 올해도 정부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등급 달성을 목표로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4-25 10:36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23일 청와대 유영민 비서실장, 이호승 정책실장, 이철희 정무수석, 그리고 황성규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차례로 만나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사업으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공동건의문은 달빛내륙철도 10개 경유 지자체장과, 광주·대구 시의회의장 및 산업건설위원장, 광주·대구·전남·전북·경남·경북 국회의원 27명, 광주·대구 시민단체 대표 등이 서명에 참여했다.이들은 공동건의문에서 “국가 기간 교통망이 수도권 중심의 경제성장 정책에 따라 남북축을 중심으로 구축돼 동서간 교류와 균형발전에 장애요인이 되고 있으며, 이는 동서간 교통인프라 부족이 지역간 경제 불균형, 수도권 쏠림현상과 같은 부작용을 초래해 결국 국가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는 동서를 연결하는 철도로 영향권 인구 543만명의 인적·물적 교류를 촉진시킬 것이며, 더 나아가 기존 교통체계와 연계돼 남부권 신성장 동력이 될 것이 분명하다”고 강조했다.이에 따라 이들은 “정부는 대통령 공약사항인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건설사업 추진을 위한 실질적 조치를 이행할 것과 국가균형발전과 동서교류 촉진을 위해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건설사업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에 반영하라”고 요구했다.이용섭 광주시장과 권영진 대구시장은 청와대 관계자와 국토부 제2차관을 만나는 자리에서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건설은 970만 영호남 시·도민의 염원이 담긴 문재인 정부 영호남 상생협력 공약으로, 1시간대 생활권 형성과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국가균형발전과 동서화합을 실현할 수 있는 꼭 필요한 사업이다”고 강조했다.특히 “광주~대구 달빛내륙철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4-25 10:34

광주광역시가 여성의 건강증진을 위해 출산과정 전반에 대해 지원하는 ‘광주형 산후관리 공공서비스’가 전국 광역지자체 중 처음으로 시행된다.광주시는 23일 오전 광주대학교 호심관 3층에서 ‘광주형 산후관리 공공서비스’ 출범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1부 건강간호사 교육 수료식, 2부 광주형 산후관리 공공서비스 출범식 등으로 마련됐다.먼저 교육 수료식은 광주형 산후관리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건강간호사 48명에 대해 교육 수행기관인 광주대학교에서 수료장을 수여하고, 이어 건강간호사들이 서비스 제공에 대한 다짐을 담은 선언문 낭독, 광주형 산후관리 공공서비스 출발의 비상 및 산모·신생아의 건강과 축복을 기원하는 소망을 기록한 오색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이 진행됐다.앞서 이번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광주대가 3월29일부터 4월22일까지 전문 건강간호사 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 과정을 통해 간호인력 48명은 104시간의 이론과 산부인과·산후조리원 등에서 18시간 실습 교육과정을 마쳤다.‘광주형 산후관리 공공서비스’는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정책의 하나로, 전문 간호인력이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에 대해 산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간호사 또는 조산사가 출산 후 90일 이내에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유방울혈, 수유마사지, 모유수유를 전문적으로 돕고 신생아 수면을 관리하는 등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사정을 관찰부터 해결까지 1대 1 맞춤서비스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 전국적으로 시행 중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와는 차별화됐다.지원대상은 소득제한 없이 광주시에 거주하고 있으며 출산한 지 90일 이내인 산모다. 이용 시간은 하루 4시간씩 총 5일이며, 나누어서도 사용할 수 있다.요금은 시간당 2만원이지만 개별가구 소득수준에 따라 50~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산후관리 공공서비스는 5월부터 제공되며, 서비스를 제공받고자 하는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4-25 10:33

호남백과사전(대표 강진교)과 에스와이미디어(대표 정소영)는 “모바일쇼호스트 JKL 2기“를지난 23일부터 5월 11일까지 모바일쇼호스트 2기 모집과 공동으로 교육을 개설한다. 많은 사람이 홍보마케팅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도 그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공동으로 ‘MASTER JKL CLASS 2기’를 개설함으로서 라이브머커스를 시작하는 2030세대와 4050세대에게 힘을 실어 주고자 한다고 밝혔다.에스와이미디어 정소영 대표는 “올해 온라인 시장 최대 관심사는 바로 ‘라이브 커머스’입니다. 모바일 실시간 방송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물건을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새로운 쇼핑 방식으로 주목을 받으며 3조원대로 급성장했으며 이커머스 전체 시장의 1.9% 규모로 오는 2023년까지 8조 원대 확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라며 “이번 JKL 1기를 통해 언론홍보는 물론 SNS를 겸한 홍보까지 탄탄한 기반을 다지고자 이 과정을 열고자 하며 상품 홍보마케팅에 관심이 있거나 필요성을 절감하는 분들의 적극적인 도전이 이어지길 기대합니다”라며 과정개설의 취지를 전했다.이 과정은 이론과 실을 겸비한 수강내용으로 총 6회차로 비대면 총18시간 하루 3시간씩 이루어지며 교육 종료 후에 1박 2일 워크샵을 통한 3시간 총 21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라이브커머스 개론, 기획력, 상품별 고객분석, 상품 판매전략, 큐시트, 스토리보드, 전달력, 표현력, 라이브커머스 시작 전에 준비사항, 방송 옷차림, 컬러코칭, 카메라 시연, 상품 판매 실습 코칭 등을 진행하게 된다.호남백과사전 강진교 대표는 “많은 분이 호남지역에서 모바일쇼호스트 활동을 희망하면서도 정작 어떻게 활동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2기에 가장 큰 혜택으로 모바일쇼호스트로 활동하는데 필요한 메이크업 및 헤어 프로필 촬영 지원, 1분 내외

광주시 | 강진교기자 | 2021-04-24 11:33

광주광역시가 여성의 건강증진을 위해 출산과정 전반에 대해 지원하는 ‘광주형 산후관리 공공서비스’가 전국 광역지자체 중 처음으로 시행된다.광주시는 23일 오전 광주대학교 호심관 3층에서 ‘광주형 산후관리 공공서비스’ 출범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1부 건강간호사 교육 수료식, 2부 광주형 산후관리 공공서비스 출범식 등으로 마련됐다.먼저 교육 수료식은 광주형 산후관리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건강간호사 48명에 대해 교육 수행기관인 광주대학교에서 수료장을 수여하고, 이어 건강간호사들이 서비스 제공에 대한 다짐을 담은 선언문 낭독, 광주형 산후관리 공공서비스 출발의 비상 및 산모·신생아의 건강과 축복을 기원하는 소망을 기록한 오색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이 진행됐다.앞서 이번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광주대가 3월29일부터 4월22일까지 전문 건강간호사 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 과정을 통해 간호인력 48명은 104시간의 이론과 산부인과·산후조리원 등에서 18시간 실습 교육과정을 마쳤다.‘광주형 산후관리 공공서비스’는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정책의 하나로, 전문 간호인력이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에 대해 산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간호사 또는 조산사가 출산 후 90일 이내에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유방울혈, 수유마사지, 모유수유를 전문적으로 돕고 신생아 수면을 관리하는 등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사정을 관찰부터 해결까지 1대 1 맞춤서비스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 전국적으로 시행 중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와는 차별화됐다.지원대상은 소득제한 없이 광주시에 거주하고 있으며 출산한 지 90일 이내인 산모다. 이용 시간은 하루 4시간씩 총 5일이며, 나누어서도 사용할 수 있다.요금은 시간당 2만원이지만 개별가구 소득수준에 따라 50~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산후관리 공공서비스는 5월부터 제공되며, 서비스를 제공받고자 하는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4-23 18:23

광주광역시에 KS한국고용정보 고객센터가 둥지를 튼다.광주시는 21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시장과 유재중 ㈜KS한국고용정보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센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KS한국고용정보는 다음달 내에 100석 규모의 고객센터를 광주에 신설하고, 광주시는 고객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투자유치 보조금 지급 등 행·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특히 ㈜KS한국고용정보는 광주지역 인재를 우선 채용할 계획으로 10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1998년에 설립된 ㈜KS한국고용정보는 서울 등에 임직원 6097여 명이 종사하고 연매출이 1911억원에 달하는 견실한 기업으로 콜센터 운영 및 지원, 콜센터 구축, 교육사업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KS한국고용정보가 고객센터 신설 투자지역으로 광주를 선정한 것은 광주시와 고객센터 수행기관 등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과 우수한 인적자원, 저렴한 임대료, 행·재정적 지원 등 입지여건의 차별성으로 이뤄진 성과로 풀이된다.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활동이 많이 위축된 시기에 든든한 일자리 소식을 들고 찾아와 주셔서 반갑고 광주 시민들을 우선 채용하겠다는 계획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AI생태계 조성,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경제1번지로 거듭나고 있는 광주의 변화와 혁신의 길에 KS한국고용정보가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시에는 73개 고객센터에서 7100여명의 상담사가 근무하고 있으며, 광주시는 고객센터 활성화를 위해 상담사 인력양성, 힐링 프로그램 등 기업의 경영 효율화와 상담사의 직무만족도를 높여 안정적인 일자리가 제공되도록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4-21 19:06

광주광역시와 광주테크노파크, 인공지능 전문기업인 ㈜글로벌케이, ㈜씨엔에스컴퍼니가 광주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에 함께 나선다.광주시는 21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시장과 광주테크노파크 김선민 원장, 김영은 글로벌케이 대표, 권만성 씨엔에스컴퍼니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광주시가 미래 전략산업으로 적극 추진해온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88~89번째 업무협약이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케이, ㈜씨엔에스컴퍼니는 기업별 광주법인 및 공장 설립을 통해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한다.주요 협약내용은 ▲인공지능 관련분야 생태계 조성을 위한 솔루션 개발 및 기술·정책 자문 ▲인공지능 전문분야 인재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법인 또는 공장 설립 추진 ▲해외수출 판로개척, 지역기업 기술 연계 및 융합지원 ▲AI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기업홍보 ▲인공지능 분야 전문인력 교육 및 취업 프로그램 기획·추진 등이다.㈜글로벌케이는 동남아시아에서 온라인 쇼핑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전문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KMALL&광주홍보관(해외현지 네트워크를 통해 우리지역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광주형 종합쇼핑 플랫폼) ▲광주형 화장품 브랜드 제작 ▲K-Point를 활용한 가상화폐 및 송금서비스 플랫폼 등을 구현할 예정이다.㈜씨엔에스컴퍼니는 필리핀 현지에서 20여 개 안경점을 운영하고 있는 혁신 기업으로 최근 광주 아이플렉스(I-PLEX)에 입주, 코로나19에 대비한 의료현장용 8그램 초경량 고글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앞으로 ▲열화상 안면인식 기능을 탑재한 인공지능 스마트 고글 개발 ▲일회용 다용도 고글(자외선+근적외선+블루라이트) 양산 ▲솔라셀과 모터팬을 이용한 초경량 김서림 제로 고글 등 인공지능을 탑재한 다용도 고글은 출시할 계획이다.또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글로벌케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4-21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