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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10월 19일(화) 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동부 관내 초등학교 재학생 가족 10팀이 참가한 가운데 「2021년 우리 가족 어울림 동요부르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과 그 가족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위해 가족 동요부르기대회로 운영하였다. 이는 예술활동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과 화합의 가족 문화를 조성하고자 개최되었다. 동영상 예심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가족의 대면 경연으로 실시한 이번 대회는 다양한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동심으로 하나 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특히 팀별 경연을 마칠 때마다 무대 소독 및 마이크 커버 교체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진행하였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홍○○ 학부모는 “아이들이 크면서 각자의 방에 있는 시간이 점점 많아졌는데 동요대회의 곡을 고르고 준비하면서 함께 얼굴을 마주보고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져서 너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이번 동요부르기대회를 통해 가족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밝은 감성으로 동심을 노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의 예술적 소양을 높이고 바른 인성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활동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9 18:0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유치원 교원의 교육전념 여건을 조성하기 위하여 ‘2021 유치원업무 길라잡이’를 개발·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보급한 ‘2021 유치원업무 길라잡이’는 2019년에 개발하여 보급한 ‘유치원업무 길라잡이’, ‘방과후 과정 길라잡이’를 더 구체화하여 교무, 연구, 안전 및 건강, 방과후 과정 등 6개 분야 48개 영역으로 세분화하여 구성하였다. 주요 업무에 대한 개요, 내용 및 방법, 관련 서식, 관련 근거 등의 자주 활용되는 자료를 제공하여 업무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개발위원을 유치원 현장 교원으로 구성하여 유치원업무 전반에 꼭 필요한 내용으로 개발하였으며 자료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서지 자료가 아닌 파일 형태로, 바로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하였다. 대전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치원업무 길라잡이 개발·보급이 유치원 교원의 교육전념 여건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치원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여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21-10-19 18:0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5년 고교학점제 일반고 전면 적용을 위한 단계적 이행 계획에 따라 대전고교학점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고교학점제는 2025년 전면 적용을 위해 인적·물적 인프라 구축, 고교학점제 단계적 확산, 학생 성장 중심의 과목 선택권 확대를 주요 과제로 추진한다. 교육부는 지난 2월 ‘고교학점제 종합 추진 계획’과 8월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을 위한 단계적 이행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을 위해 2019년 고교학점제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2020년 대전고교학점제지원센터를 개소하였고, 2021년에는 대전고교학점제 추진단 구성, 사업별 현장지원단 운영, 학부모지원단 운영, 소인수 심화과목 교(강)사 인력풀 구축, 지역의 대학과 연계한 다과목 지도 교원 직무 연수, 에듀테크 선도학교 운영, 학점제형 학교공간조성 등 지역 사회와 연계하여 인적·물적 인프라를 구축하여 추진하고 있다. 고교학점제 단계적 확산으로 관내 모든 고교의 학점제 교육과정 운영 경험을 위해 2021년 일반고 연구·선도학교, 직업계고 선도학교 총 31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까지 관내 고교 전체를 대상으로 연구·선도학교 지정을 완료하여 학점제 운영 우수 모델을 개발하고자 노력한다. 또한 대전고교학점제 권역별 협의체 운영으로 학교 간 학점제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협력적 시스템을 운영한다. 또한 학생의 진로·적성에 따른 맞춤형 교육과정 실현을 위한 과목 선택권 확대와 보장을 위해 교과순회교사제,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거점센터, 너두나두 공동교육과정, 대학 연계 원클래스 학생 강좌 등을 운영한다. 대전교육청 오석진 교육국장은 “지난 8월 23일 교육부의 2025년 일반고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을 위한 단계적 이행 계획 발표에 따라 대전고교학점제는 소통과 협력으로 체계적이고 선도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대전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9 18:00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10월 18일(월) 대전내동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장에서 대전대 생활체육학과 김헌수 교수를 초청하여 학생선수들과의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심신이 따뜻한 학생선수 온(溫)캠프」프로그램으로 전(前), 소프트테니스 세계 챔피언을 지낸 대전대학교 생활체육학과 김헌수 교수가 대전내동초 소프트테니스부(女) 학생들의 일일 멘토가 되어, 학습으로 배울 수 없는 실전 테크닉 및 노하우를 전수해 주는 등 학생선수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서 역점을 두고 운영하는 「심신이 따뜻한 학생선수 온(溫)캠프」사업은 ▲맞춤형 감정코칭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 ▲전문장비 체력측정 ▲스포츠스타와의 만남 이상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부 관내 초중학교 학교운동부 육성학교 30개교에서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 “「심신이 따뜻한 학생선수 온(溫)캠프」사업을 통해 학생선수 인권보호강화와 학교폭력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에도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과 전문성 있는 강의를 통해 온(溫)캠프를 더욱 활성화하고 학생선수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8 16:57

대전문지중학교(교장 곽필선)는 10월 16일(토)에 학습지원대상 학생과 멘토 학생으로 구성된 자율동아리 스쿨 휘게 학생 6명, 동아리 연극부 학생 7명과 학생의 참여와 활동 중심 프로그램인「대전민주시민탐방길」체험활동을 운영하였다. 대전민주시민탐방길은 우리 지역의 민주와 자유, 독립과 정의를 찾을 수 있는 역사 현장과 독립운동 열사들의 발자취를 되새겨 보는 학생체험 탐방길로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서 자질과 소양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전문지중은 지난 3월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의 민주시민교육 학생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되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탐방길은 3·8의거 둔지미공원과 명학소(망이·망소이) 민중봉기 기념탑 등 대전민주시민탐방길‘민주의 길’로 민주와 자유, 정의를 위해 불의에 항거한 우리 지역의 역사를 배우는 소중한 체험장소였으며, 역사적 교훈과 가치를 내면화하고 학생들에게 민주시민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또한, 근처에 있는 대전예술의전당에서 AI 시대 로봇에 대한 인류의 윤리 문제를 이슈화하고, 전쟁과 재난, 평화와 사랑 등의 주제를 담은 가족 오페라‘레테(The Lethe)’를 관람하여 인간 대신 사용되는 재난 로봇을 통해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올바른 삶의 가치와 방향에 대해 사유하는 시간도 가져보았다. 이 탐방에 참여한 박○○ 학생(3학년)은 “대전의 항거 역사의 발자취가 도심의 숲과 공원 속에 있었지만 몰랐을 때는 무심코 이곳을 지나갔었는데, 직접 탐방하면서 쓸쓸하게 남겨진 탑의 이야기를 들으니 지난날의 슬픈 역사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고, 더 깊은 울림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며, “다만 이러한 역사 현장이 앞으로 더 잘 보존되고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탐방 소감을 말했다. 대전문지중학교 곽필선 교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역사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8 16:5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5일(금) 대전광역시에 배치된 국가직 수습사무관 7명이 대전교육청을 방문하여, 대전교육에 대한 이해력 제고를 위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지고 국가·지방간 상호 상생의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번 방문을 통해 지방교육자치와 시·도교육청의 이해, 국가·지방 또는 지방자치단체간 협력 방안 모색의 시간과 대전혁신 미래교육을 위한 역점추진 과제인 어울림 인성교육, 대전형 창의융합교육, 맞춤형 진로교육 등을 소개하고,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현장방문을 통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수요자 중심의 학교공간혁신 사업과 다양한 특성화 고등학교의 교육과정 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다양한 교육시간과 현장방문 등의 경험을 토대로 향후 수습사무관 7명이 국가 각 부처에 배치되어 교육 관련 정책 수립 시 상호 소통과 공감을 통해 상호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방문으로 수습사무관들의 대전교육에 대한 공감과 이해로 중앙부처와 우리 교육청간 긴밀한 협력을 통한 다양한 교육정책 수립에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5 15:21

대전둔산초등학교(교장 박종용)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태국 Phyathai School(파야타이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태권도 품새 동영상 대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국제교류 활동을 펼쳤다. 대한민국 교육부에서 주최하고 아태교육원(APCEIU)에서 주관하는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육교류사업」에 참여하는 양국의 교사들은 공동수업안을 작성하고, 상대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각 3회에 걸쳐 온라인 수업을 실시하며 문화교류를 해 왔다. 또한 대전둔산초 교사들은 태국 학생들에게‘무에타이와 태권도’를 주제로 수업한 후 ‘태극 1장 품새 동영상 대회’를 개최했다. 대전둔산초는 태국 학생들이 품새를 연습할 수 있도록 사전에 외부에서 초빙한 배태진 관장과 12명의 둔산초 유단자 학생들이 태권도 시범 동영상을 촬영해 제공했다. 태국 학생들이 제출한 태극 1장 품새 동영상은 외부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11명의 입상자를 선정하였으며, 입상자에게는 한국어와 영어로 된 상장과 함께 우리나라 전통 상품을 국제우편으로 전달하였다. 대전둔산초등학교 박종용 교장은 “태국 학생들이 태권도를 배우며 한국의 전통 무술에 대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국제교류를 꾸준히 이어가며 학생들의 국제화 능력을 신장하고 글로벌 인재로서의 소양을 함양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5 15:13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정흥채)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10월 14일(목)부터 10월 15일(금)까지 충청남도 공주시 북캠프 글램핑장에서 1박 2일간 사제동행 심신 힐링 캠핑 활동을 개최하였다. 이번 캠핑 활동은 코로나19 감염병 감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자연 속에서 교사와 학생이 서로 협력하여 협동심을 기르고 호연지기를 기르기 위해 실시하였다.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청소년기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그동안 억눌렸던 마음을 치유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첫째 날은 숙영지를 편성한 후 캠핑 요리 경연대회를 운영하였다. 식재료를 준비하고 요리를 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서로 협력하고 의견 차이를 조정하는 법을 익혔다. 학생들은 함께 요리한 음식을 나누어 먹으면서 동료와 친밀감을 쌓았으며 협동심을 길렀다. 이어서 야간 별자리 관찰하기, 모닥불에 둘러 앉아 마음 나누기 등의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자연 속에서 호연지기를 기르고, 서로 간의 마음을 확인함으로써 청소년기 불안정할 수 있는 심신을 건강하게 회복시키고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기회를 가졌다. 1학년 김○○ 학생은 “가족들과는 해보지 못한 캠핑을 오게 되어서 기쁘다.”며 “기회가 되면 가족들과도 꼭 캠핑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3학년 한○○ 학생은 “친구들과 캠핑 활동을 하면서 좀 더 가까워진 것 같다.”며 “이번 캠핑 활동이 그동안의 나를 돌아보고, 친구들과 공감과 소통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교실에서 벗어나 자연을 벗 삼아 협력하고 배우는 이번 캠핑 활동은 우리 아이들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자양분이 되어주었으면 한다.”며, “청소년들의 치유와 성장, 배움을 촉진할 수 있는 공립 위탁형 대안 교육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5 15:1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8일(금)부터 10월 14일(목)까지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4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33개, 총 67개(은1, 동2 시범종목)를 획득하며 대회 목표를 초과 달성하였다. 카누 경기에서 금 3, 은 1, 동 1을 획득하며 대전시의 효자종목으로서 강세를 이어갔으며, 오윤서(대전구봉고 3) 선수는 K1-200m, K2-500m에서 우승하며 2관왕을 달성하였다. 또한 기초 종목인 육상, 수영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대전시 선수단이 목표 달성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단체 종목에서도 야구(대전고) 종목은 9년 만에 결승에 진출하며 전국체육대회 금메달에 도전하였지만 아쉽게도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럭비(명석고), 하키(대전국제통상고), 핸드볼(대전대성고)에서도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여 지난 대회보다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에서도 모든 선수단이 매 경기에 최선을 다한 결과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으며, 지도자와 학생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단 한 명의 코로나19 확진자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어 감사하다.”며, “학교스포츠클럽과 엘리트 체육을 연계하여 우수한 선수들이 조기에 발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5 15:1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20일(수)부터 10월 22일(금)까지 평송청소년문화센터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예술인이 참여하는 「2021 제5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대전교육청이 주관하고 대전시청, 평송청소년문화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감성팡팡 학교예술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연과 전시, 수업나눔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는 소규모 무대공연과 실내전시, 야외전시 외에도 영상공연, 온라인 전시 등 영상콘텐츠를 공유하는 등 비대면・대면 예술활동 발표 기회를 확대하여 예술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개막식은 10월 20일(수)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극장에서 대전대신초의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대전삼육중 현악중주 무대공연과 충남중 학생들의 애국가 합창 영상, 대전도안고 외 4개 학교연합으로 제작한 합창 영상공연, 예술융합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공연장뿐만 아니라 온라인 생중계로 언제 어디서나 예술 향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무대공연은 현악, 국악, 밴드, 뮤지컬 등 23팀이 소규모로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두기 및 공연장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공연할 예정이며, 관현악, 합창, 합주 등 55편의 예술공연을 영상콘텐츠로 제작해 대전교육포털에 탑재하여 학교현장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게 제공한다. 또한 실내전시도 26팀이 참여하여 평면, 입체의 다양한 예술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번에 새롭게 시도한 디지털전시장에서는 학생예술동아리 중심의 온라인 전시물이 대형모니터로 상시 전시되는 등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교현장의 예술의 영역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도 우리 학생들은 비대면・대면의 다양한 방식으로 기량을 갈고 닦으며 열심히 노력해 왔다.”며, “학생들의 꿈과 예술적 역량을 담은 학교예술교육박람회를 통해 대전교육가족과 시민 모두 함께 즐기시며 예술적 감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5 15:0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대비 고교학점제 학교공간조성을 위해 단위학교별 공간조성 희망 유형과 시기에 대한 수요 조사를 실시하였고, 그에 따라 연차별 지원 계획을 수립한 후 학점제형 공간조성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대전교육청은 단위학교 상황에 맞는 공간조성을 위해 규모와 방법 면에서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학점제형 학교공간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교과교실제) 고교학점제와 연계하여 학생 과목 선택권 다양화를 위한 학습공간 및 학생거점공간 조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2019년과 2020년에 각각 1개교씩 지원했으며, 2021년에는 4개교가 구축 중에 있다. ▲(일부공간재구조화) 대규모 시설공사에 대한 부담이 있는 학교들도 유휴 공간에 기자재 및 비품 비치를 통해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3개교가 구축 완료하였으며 2개교가 조성 중에 있다. ▲(그린스마트미래학교) 40년 이상 경과된 노후 건물 소유 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고등학교는 스마트교실·그린학교·학교 복합화 외에도 고교학점제 교육과정과 연계한 공간을 조성하도록 한다. 2021년 대상 고등학교는 7개교이다. ▲(학교공간혁신사업) 올해 대상학교는 없으나, 사용자참여수업을 강조하는 학교공간혁신사업의 7개 영역 중‘학점제형 공간혁신’영역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2020년에는 온라인 수업 강의 공간인 온라인 스튜디오를 구축하였고, 2021년에는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거점센터 협력학교를 중심으로 온라인 수업 학습공간인 온(on-溫) 학습카페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온(on-溫) 학습카페는 7개교에 구축 중이다.또한 어떤 유형으로 공간을 조성하더라도 다음과 같은 학점제형 학교공간조성 원리를 따른다. ▲(학습공간의 유연성) 수강인원 및 수업 방식에 따라 다양한 형태와 크기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학습공간을 유연하게 조성하며, ▲(지원공간의 복합성) 도서실, 시청각실 등의 기능을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5 15:08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은 오는 10월 21일(목)부터 10월 27일(수)까지 초·중·고 학생, 교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1 대전AI교육축제’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메타버스와 AI교육의 만남’을 주제로 진행되며, 인공지능 전문가와 함께 하는 학생, 학부모, 교사 특강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지식샘터를 통한 AI 교사 연수, 대전AI교육 축제 홈페이지를 활용한 다채로운 컨텐츠 전시 및 경품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1 대전AI교육축제’는 참가자가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메타버스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에 AI 아트홀, AI 교육실, 휴게실, 대전AI교육지원체험센터 등으로 구성된 행사장을 만들어 상시 운영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대전AI교육축제 홈페이지(bit.ly/2021aifesta)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21 대전AI교육축제’는 참여자들이 온라인 공간에서 AI기초 역량을 신장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 될 뿐만 아니라, 메타버스 플랫폼 접목을 통해 AI의 다채로운 모습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모두를 위한 AI교육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교사, 학생, 학부모의 AI 역량을 기르기 위한 플랫폼 마련과 문화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비대면 시대에 메타버스를 접목한 AI 교육이 교육적 효과를 이룰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4 17:2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선수단이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대회 다섯째날 6개 메달을 추가하여 총 5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목표 대비 금 1개, 은 5개 메달을 초과한 뛰어난 성과이다. 10월 13일(수) 포항 일원에서 벌어진 야구 준결승 경기에서 대전고등학교가 승리하며 제93회 전국체육대회 이후 9년만에 전국체육대회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회 효자종목인 카누에서는 금메달 3개를 획득하여 시·도종목별 메달 종합 1위 (비공식)기록을 달성하였다. 또한, 근대5종 경기에서 11일 남·여고 단체전 동메달 획득에 이어 13일 남고 계주 금메달 추가 획득으로 종합 2위의 (비공식)성적을 기록하였다. 대회 마지막날인 14일(목)에는 대전고등학교 야구부가 강릉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메달 사냥에 나서며 수영, 레슬링, 자전거 등에서도 메달을 기대해 볼 만 하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선수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를 표한다.”며, “대전교육청은 대회 마지막날까지 코로나19 확진자 없는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이경 | 2021-10-14 17:2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급격한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스마트 교육 환경을 수업에 적용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보급하고자, 「스마트온(ON-溫) 교수・학습 사례 공모전」을 10월 22일(금)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다양한 에듀테크 기기(태블릿 PC, 크롬북, 스마트폰, 온라인스튜디오, 전자칠판 등)를 매개로, 학생-학생, 교사-학생 간의 상호작용을 증대하는 교수・학습 사례로 구성된 3분 내외의 동영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이번 공모전은, 올해 하반기 모든 교실에 구축되는 학교 무선망, 모든 초등학교 3개 학년 학생에게 보급되는 스마트기기 및 전체 학교 1개 학년 규모로 지원되는 전자칠판이 학교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우수사례는 에듀랑 교수학습지원센터에 업로드하여 교사들이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자료집으로도 제작・보급하여, 에듀테크 기기를 활용한 교육 우수사례가 학교 현장에 적극 확산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을 활성화하는 것은 교육수요자와 함께하는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며, “이번에 실시하는 공모전이 이러한 교수·학습 혁신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대전교육의 디지털 뉴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4 17:20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장영순)은 유아기 자녀의 이해와 바람직한 아버지의 역할 제고를 돕기 위해 「엄마는 모르는 아빠효과」를 주제로 유치원, 어린이집 학부모(아버지) 연수를 10월 16일(토)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이번 「엄마는 모르는 아빠효과」학부모(아버지) 연수는 코로나 상황을 고려하여 Zoom을 활용한 쌍방향 원격 연수로 운영할 예정이며, 대전 관내 0~5세 유아 학부모 500명을 대상으로 한다. 학부모(아버지) 연수는 10월 16일(토) 10:00~12:20에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 시까지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www.dje-i.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학부모(아버지) 연수는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위원장 및 가톨릭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중인 김영훈 교수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김영훈 교수는 이번 연수에서 아빠가 물려주는 네가지 선물(놀이, 습관, 관계, 열정), 자녀의 뇌를 발달시키는 아빠 두뇌 육아의 구체적인 방안 등을 소개한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영순 원장은 “뇌과학에 권위있는 교수님을 모시고 아빠효과에 대한 연수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유아기 뇌발달과 아빠육아의 관계를 이해하고, 아빠 두뇌 육아를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한 학부모의 역량을 강화한다면 유아들에게 지속적이고 의미있는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4 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