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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일환으로 (구)안동역을 문화재생하여 새롭게 조성한 문화플랫폼 「모디684」의 개관행사를 7월16일(금) 문화홀과 모디광장에서 개최했다.「모디684」는 도시의 활력과 소통의 공간으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도시이야기를 하며, 도시문제와 이슈, 의제를 풀어가는 시민공회가 진행되는 거점공간이다. 또한, 공연과 전시, 회의, 퍼포먼스 연습, 팝업스토어, 미디어 스튜디오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활동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새롭게 단장한 문화플랫폼 「모디684」 개관식에서는 그동안 지역민의 애환이 서린 90여 년 역사의 안동역을 추억하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향유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행사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년작가단체인 신세기청년작가회의 작품전시(모디갤러리)와 안동맘스의 마켓데이 프리마켓(광장)이 진행됐고, 광장무대에서는 지역 동아리의 버스킹 공연과 풍물, 지신밟기로 흥겨운 개관 분위기를 냈다.야외 행사는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나, 실내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초청자로 제한하여 소규모로 실시했다.안동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문화플랫폼 「모디684」가 지역민과 관광객이 자유롭게 활용하는 공간이자 다양한 실험사업과 회의, 문화프로그램이 이뤄지는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거점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문화플랫폼 「모디684」의 개관식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안동축제관광재단 문화도시TF팀 (054)857-8535 로 하면 된다.

안동시 | 이경 | 2021-07-18 22:06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안동·예천이 7월17일(오후 7시) 안동탈춤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7월 17일(토)부터 8월 8일(일)까지 23일간의 대장정을 알리는 개막 선언은 김종호 원로연극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도기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권영세 안동시장,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 김학동 예천군수, 김은수 예천군의회 의장, 박종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안혜원 경안여고2학년 학생, 김현정 극단우주 단원, 김형동 국회의원, 오태근 대한민국연극제 조직위원장, 조현상 대한민국연극제 집행위원장 등이 파트별로 나눠 낭독했다.개막 선언을 마치자 무대위의 모든 사람들이 ‘오 마이 갓’을 외치며 하늘 위로 갓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올해 연극제의 슬로건 ‘오마이갓’은 연극의 경이로움에 대한 감탄사와 안동과 예천의 양반정신, 유교문화가 함축적으로 담겼다.이날 개막식에서는 대한민국 연극제 프린지 페스티벌 참가팀(프리소울, 힐링우체통)의 축하공연과 함께, “다시, 세우다”라는 주제로 안동과 예천에서 문화강대국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자는 내용의 주제공연도 열렸다.행사를 마무리하며 안동 밤하늘과 낙동강을 아름답게 수놓은 불꽃놀이가 펼쳐졌다.특히, 이날 사회자로는 안동이 고향인 배우 손병호와 함께, 원로배우 오현경과 윤소정의 딸인 배우 오지혜가 맡아 의미를 더했다.대한민국연극제는 매년 전국 16개 시도 대표 연극이 한 자리에 모여서 대한민국 연극과 공연문화를 함께 공유하고 확산시키는 문화체육관광부 핵심문화사업이다. 올해「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안동·예천」은 경상북도, 안동시, 예천군, (사)한국연극협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연극협회 경상북도지회, 대한민국연극제집행위원회의 주관으로 개최된다.올해 연극제는 전국 예선을 통해 선발된 16개 지역대표 극단들의 ▲ ‘본선 공연’을 중심으로, 40세 미만 연출가 8개 팀이 선보이는 ▲ &

안동시 | 손혜철 | 2021-07-18 14:42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안동·예천」이 경상북도, 안동시, 예천군, (사)한국연극협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연극협회 경상북도지회, 대한민국연극제집행위원회의 주관으로 오는 7월 17일(토)부터 8월 8일(일)까지 23일간 안동과 예천에서 개최된다.1983년 전국지방연극제(개최지 :부산)를 기원으로 39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국내 최고,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연극제」는 2009년 제27회 전국 연극제가 구미에서 개최된 이후 12년 만에 경북 도내(안동예천) 에 유치되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올해 연극제의 슬로건 ‘연극, 오마이갓’은 연극의 경이로움에 대한 감탄사와 안동과 예천의 양반정신, 유교문화를 ‘갓’이라는 단어에 함축적으로 담아 기획됐다.세부공연 일정은 ▲개막식 ▲본선경연&초청공연 ▲네트워킹페스티벌&초청공연 ▲오마이갓 프린지 페스티벌&토크콘서트 ▲학술프로그램 ▲폐막식으로 구성되어 있다.개막식은 7월17일(오후 7시)에 안동탈춤공연장에서 개최되며, 본선공연에서는 전국 광역시도를 대표하는 16개 연극팀이 7월18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8월6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웅부홀), 경북도청(동락관)에서 번갈아가며 총 32회의 공연을 펼친다.네트워킹 페스티벌은 40세 미만 연출가의 작품을 선보이며 예선을 거쳐 선발된 8개 팀이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경연을 펼친다.오마이갓 프린지 폐스티벌은 본선에 오른 45여 개팀이 안동의 개목나루, 경북도청중심상가, 예천도효자마당에서 하루 13여 개의 공연으로 12일간 경연 무대를 가진다.초청공연으로 문화예술협동조합 “아이야”가 제작한 창작 뮤지컬〈수상한 외갓집〉이 안동탈춤공연장에서 상연되고, 극단 시민극장의〈싸가지 흥부전〉이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극단 춘추의〈서교수의 양심〉과 (사)한국연극협회의〈안녕, 굴사르〉가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대구시립극단의〈억척어멈과 그 자식들〉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웅부홀)에서 펼쳐진다.학술대회는 7월17일 (사)한국연기

안동시 | 이경 | 2021-07-15 12:49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7월 27일부터 8월 20일까지 1개월간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전례 없는 코로나 19의 대유행으로 오랜 기다림 끝에 개강하게 된 여름방학 문화교실 프로그램은 유치부(5~7세)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동화요리교실’과‘조물조물 공예교실’, ‘역사이야기교실’, ‘하브루타교실’등 4개 강좌이며, 코로나 19 확산 우려를 감안하여 프로그램 수를 축소․운영하고, 공간이 좁은 강의실 대신 다목적실에서 운영할 계획이다.수강신청은 오는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안동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지만 교재 및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철저한 소독과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하게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독서 인구 저변 확대 및 문화수준 향상을 위해 재미있고 우수한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dong.go.kr) 또는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840-390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1-07-14 11:14

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일환으로 (구)안동역을 문화재생하여 새롭게 조성한 문화플랫폼 「모디684」의 개관행사를 7월16일(금) 오전 10시부터 문화홀과 모디광장에서 개최한다.「모디684」는 도시의 활력과 소통의 공간으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도시이야기를 하며, 도시문제와 이슈, 의제를 풀어가는 시민공회가 진행되는 거점공간이다. 또한, 공연과 전시, 회의, 퍼포먼스 연습, 팝업스토어, 미디어 스튜디오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활동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새롭게 단장한 문화플랫폼 「모디684」 개관식에서는 그동안 지역민의 애환이 서린 90여년 역사의 안동역을 추억하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향유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행사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년작가단체인 신세기청년작가회의 작품전시(모디갤러리)와 안동맘스의 마켓데이 프리마켓(광장)이 진행되며, 광장무대에서는 지역 동아리의 버스킹 공연과 풍물, 지신밟기로 개관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야외 행사는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나, 실내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초청자로 제한하여 소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안동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문화플랫폼 「모디684」가 지역민과 관광객이 자유롭게 활용하는 공간이자 다양한 실험사업과 회의, 문화프로그램이 이뤄지는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거점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문화플랫폼 「모디684」의 개관식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안동축제관광재단 문화도시TF팀 (054)857-8535 로 하면 된다.※ 개관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과 관련하여 일부 변동될 수 있음.

안동시 | 이경 | 2021-07-14 11:13

오랜만에 안동의 대표적 먹거리촌인 갈비골목을 다시 찾은 관광객들은 달라진 식당환경에 눈이 휘둥그레질 만하다. 변할 것 같지 않던 안동의 좌식문화가 입식으로 바뀌고 식당분위기도 깔끔해졌기 때문이다. 이는 안동시가 관광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관광서비스 시설환경 개선사업 덕분이다.이 사업은 주요관광지 인근 음식업소와 숙박업소 시설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안동시와 경북도가 예산을 마련하고 사업시행은 경북문화관광공사에서 추진한다.시는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시비 16억 원을 포함해 26억 3천만 원을 들여 음식점 95곳과 숙박업 50곳을 지원해 깔끔하게 새 단장했다.올해도 지난 3월 시에서 지원대상자를 모집하고, 경북문화관광공사에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음식업소 75곳과 숙박업소 37개소를 선정하여 발표했다. 올해 사업이 마무리되면 총 257곳의 음식점과 숙박시설의 환경이 개선된다.올해 선정된 업체는 음식점의 경우 좌식에서 입식시설로 바꾸는 리모델링과 개방형주방, 화장실 환경개선 세 가지 유형 중 한 가지 이상을 반드시 개선해야 한다. 메뉴판은 반드시 바꿔야하고 옥외간판도 교체할 수 있다. 지원금은 업소 당 최대 3천만 원이며, 총사업비 기준으로 30% 이상은 자부담을 해야 한다.숙박업소도 실내안내판과 홍보물 거치대, 침구류, 벽지, 조명사업 등에 업소 당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하며, 총사업비 기준 30% 이상은 자부담을 해야 한다.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선정업체를 대상으로 7월 중 온라인(유튜브)사업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선정업체들은 설명회를 통해 사업의 추진방향과 방법에 대해 전반적인 컨설팅을 받은 후 사업을 시작해야 한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에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여 확인절차를 거친 후 사업비를 지급받을 수 있다.올해 선정된 한 음식업주는“코로나19 확산으로 위생과 청결한 환경의 중요성은 절실하지만, 영업부진으로 시설개선비용을 부담할 엄두가 나지 않았으나 시 지원을 통해 시설을 개선할 수 있어 기

안동시 | 이경 | 2021-07-14 11:12

안동시 평생학습관은 2021년 하반기 기본교육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8월 23일(월)부터 12월 17일(금)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41개 과목 678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수강생 모집일은 동시 접속 시 시스템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해 ◇ 바리스타[4개반], 요리[7개반]은 7월 26(월) 오전 10시부터, ◇ 컴퓨터[3개반], 외국어[2개반], 미용[3개반], 미술[7개반]은 7월 26일(월) 오후 2시부터, ◇ 의상&소품[8개반], 악기[2개반], 운동[3개반], 실버[2개반]은 7월 27일 오전 10시부터 분산하여 모집한다.⌜안동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www.andong.go.kr/edu)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주민등록상 만 19세 이상인 안동시민으로 본인 명의의 휴대폰 또는 아이핀(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이 있어야 신청이 가능하다.과목별 세부사항 등은 ⌜안동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자세히 안내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평생학습관 교육 관계자는 “작년에 제대로 된 교육을 못해서인지 지난 7월 2일 인기리에 마무리한 상반기 교육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시민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식지 않고 여전히 뜨거움을 알 수 있었다.”며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최적의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더욱 안전하고 안정적인 교육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들 또한 하반기 교육이 차질 없이 끝까지 진행 될 수 있도록 철저한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07-13 16:37

안동시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강변시민공원 어린이물놀이장을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22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성희여고 앞 낙동강 둔치의 강변시민공원 어린이물놀이장은 매년 여름에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이용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안동시는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기존에 설치된 수영조(면적=208㎡, 높이=50cm) 외에 에어바운스와 조립식 수영장(면적=150㎡, 높이=1m)을 임차·운영할 예정이며, 또한 8월 3일부터 8월 8일까지 개최되는“안동 썸머 페스티벌”을 통해 물놀이장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부제(1부 : 10:00 ~ 14:00 15팀, 2부 : 14:10 ~ 18:00 15팀)로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예약제로 운영한다.예약방법은 인터넷 예약(선착순)으로 7월 16일부터 예약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안동시 관계자는“코로나19에 대비해 방역과 소독,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이용객들께서는 안전한 물놀이로 무더운 여름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07-13 16:36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안동·예천」이 경상북도, 안동시, 예천군, (사)한국연극협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연극협회 경상북도지회, 대한민국연극제집행위원회의 주관으로 오는 7월 17일(토)부터 8월 8일(일)까지 23일간 안동과 예천에서 개최된다.1983년 전국지방연극제(개최지 :부산)를 기원으로 39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국내 최고,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연극제」는 2009년 제27회 전국 연극제가 구미에서 개최된 이후 12년 만에 경북 도내(안동예천) 에 유치되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올해 연극제의 슬로건 ‘연극, 오마이갓’은 연극의 경이로움에 대한 감탄사와 안동과 예천의 양반정신, 유교문화를 ‘갓’이라는 단어에 함축적으로 담아 기획됐다.세부공연 일정은 ▲개막식 ▲본선경연&초청공연 ▲네트워킹페스티벌&초청공연 ▲오마이갓 프린지 페스티벌&토크콘서트 ▲학술프로그램 ▲폐막식으로 구성되어 있다.개막식은 7월17일(오후 7시)에 안동탈춤공연장에서 개최되며, 본선공연에서는 전국 광역시도를 대표하는 16개 연극팀이 7월18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8월6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웅부홀), 경북도청(동락관)에서 번갈아가며 총 32회의 공연을 펼친다.네트워킹 페스티벌은 40세 미만 연출가의 작품을 선보이며 예선을 거쳐 선발된 8개 팀이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경연을 펼친다.오마이갓 프린지 폐스티벌은 본선에 오른 45여 개팀이 안동의 개목나루, 경북도청중심상가, 예천도효자마당에서 하루 13여 개의 공연으로 12일간 경연 무대를 가진다.초청공연으로 문화예술협동조합 “아이야”가 제작한 창작 뮤지컬〈수상한 외갓집〉이 안동탈춤공연장에서 상연되고, 극단 시민극장의〈싸가지 흥부전〉이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극단 춘추의〈서교수의 양심〉과 (사)한국연극협회의〈안녕, 굴사르〉가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대구시립극단의〈억척어멈과 그 자식들〉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웅부홀)에서 펼쳐진다.학술대회는 7월17일 (사)한국연기

안동시 | 이경 | 2021-07-13 16:35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상반기 웅부홀 가동을 중지하고 수준 높은 공연과 원활하고 안정적인 무대운영을 위해 자동화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오는 15일 저녁 7시 30분‘엔니오 모리꼬네 씨네콘서트’를 시작으로 최적화된 디지털 하드웨어로 공연을 진행한다.‘엔니오 모리꼬네 씨네콘서트’는 영화음악의 거장이며, 2020년 91세의 일기로 타계한 영화 음악계의 큰 별이었던 이탈리아의 작곡가‘엔니오 모리꼬네’의 시네마천국, 헤이트풀8,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피아니스트의 전설 등 주옥같은 베스트 콜렉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다.영화 시네마 천국의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사랑의 테마’,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미션의 성스러움을 표현한‘넬라 판타지아’, 추억의 서부극 ‘석양에 돌아오다’의 메인 테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치명적인 보이스 킬러로 잘 알려진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해설과 기품 있는 소리의 매력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민유경, 우아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명품 보컬리스트 가수 박기영이 함께 출연한다.또한, 2003년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고자 창단된 박상현 지휘자가 이끄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아름다운 음악으로 영화의 풍부한 감성을 표현한‘엔니오 모리꼬네 시네마콘서트’의 음악을 통해 관람객에게 감동을 전달할 것이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엔니오 모리꼬네 씨네콘서트’공연을 시작으로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뮤지컬 시카고, 독일 도이치방송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등 수준 높고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어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엔니오 모리꼬네 씨네콘서트’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며 관람료는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1만 원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안동시 | 이경 | 2021-07-12 15:07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안동 관광 스탬프 투어(모바일)’가 새 단장으로 한층 알차고 더 재미있어졌다.휴대폰에서 앱 설치 후 지정관광지를 방문, 스탬프를 획득하면 경품을 받는 안동관광 스탬프 투어는 스탬프 획득이 가능한 관광지를 10곳에서 20곳으로 확대하고, 관광지 50m 이내 접근 시 스탬프가 자동획득되도록 개선해 더욱 편리해졌다.또한, 기존 7곳 이상의 관광지에서 스탬프를 획득해야 경품을 받을 수 있던 것을 5개 스탬프를 찍을 때마다 까투리 키링 4종 중 하나를 획득, 20곳을 모두 방문한다면 까투리 4남매를 모두 가져갈 수 있다.아울러, 앱 실행시 안동의 다양한 관광정보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안내되는 내 손안의 관광안내소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2015년 시작된 ‘안동관광 스탬프 투어’누적 다운로드 수가 2만 건에 달하고, 코로나-19로 지역 관광산업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2020년 앱 다운로드수가 3,000여건을 돌파하는 등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한편, 안동 원도심 상권활성화와 대중교통 이용 도보 여행자들을 위한 오프라인 스탬프투어인 ‘걸어서 안동 관광 스탬프 투어’는 원도심에 위치한 관광안내소에서 미션지를 수령하여 7개의 지정관광지 중 5개소에서 스탬프를 찍으면 안동이미지가 담긴 에코백을 받을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색다른 안동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를 풍성하게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1-07-11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