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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역농업의 공익창출과 지속가능한 농촌 조성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개월간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직불금) 신청을 접수한다.올해 공익형직불제는 기존의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에서 개편·통합된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운영되며 경지면적 0.5㏊미만 농가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소농직불금’과 그 외 면적에 비례해 지급하는 ‘면적직불금’으로 구성된다.소농직불금의 경우 ▲영농종사 기간▲농촌거주 기간 ▲농업 외 종합소득 등 지원기준 요건에 부합할 시 연 120만 원이 정액 지원된다.이에 해당하지 않는 ‘면적직불금’ 대상 농가는 신청면적에 따라 2ha 이하, 2ha 초과~6ha 이하, 6ha 초과 등 3개 구간으로 구분하고 구간별 역진적 단가(100만 원~205만 원/ha)에 따라 직불금을 지급 받게 된다.지급대상 농지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중 1회 이상 직불금이 지급된 농지이며, 지급대상자는 2016년부터 2019년 중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수령했거나 2020년도 기본형 직불금을 수령한 농가다.신규 신청자의 경우 등록신청 연도 직전 3년 중 1년 이상 0.1ha 이상의 지급대상 농지에서 실제로 농업에 종사했거나, 수확한 농산물의 연간 판매금액이 120만 원 이상일 때(농업법인은 4천 5백만 원 이상) 농가별 조건에 맞는 직불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이 밖에 후계농업인, 전업농, 전업농 육성대상자로 선정된 농가 역시 신규 신청·지급대상에 포함된다.시 관계자는 “공익직불제는 농가의 소득보전과 지속가능한 농촌 조성을 위한 핵심 지원사업”이라며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1-03-30 11:12

황명선 논산시장(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은 29일 개최된 충남시장군수협의회에서 “LH사태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질서를 파괴시키고, 선출직·공직자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렸다”며 “부동산 투기 문제를 발본색원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강조했다.이 날 개최된 제2차년도 제4차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 회의에서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한 도내 15개 시장·군수는 함께 ‘공직자 부동산투기 근절을 위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선출직과 공직자 대상 전수 조사 및 투기 공직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은 물론 근본적으로 투기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여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을 해소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어떠한 경우에도 직무를 통해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경우가 다시 발생해서는 안된다”며 “충남도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충남이 솔선수범하여부동산 투기 근절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이 날 회의에서는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제정촉구 결의안 수용, 안흥진성과 태안3대대 토지반환 촉구를 공동결의한 것에 이어 도내 15개 시·군의 현안과 건의사항, 협조사항 등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논산시 | 이경 | 2021-03-30 11:11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4월 한 달 동안 ‘가가호호 100세마을 형형색색 건강관리 비대면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다양한 사업들을 시범으로 운영하며 시민 건강증진에 나선다.시는 공모전에서 수상한 20개 아이디어 중 내부 논의를 거친 5개의 사업을 추려 100세건강위원회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이후 보완하여 공식적 시책사업으로 확정한다는 계획이다.대상 사업으로는 비대면 릴레이 걷기운동인 대상작 ‘걷기 릴레이 바통줄게 건강다오’를 비롯해 산책과 풍경사진 촬영을 함께 진행하는 ‘우리같이 산책해요~ 동네마실’, 식물을 기르며 우울감을 해소하는 ‘반려식물과 매일매일 행복하소’, 비대면 노래경진 대회 ‘동네 노래자랑 대회’,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법 공유 프로그램 ‘우리마을 계절밥상’ 등이 선정됐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4월 4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sdasdj9@korea.kr)로 오는 4월 4일까지 제출하면 되며 신청서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100세행복과 공동체건강팀(☎041-746-5827)에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시범 사업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철저히 보강해 많은 시민들이 실질적인 효능을 누릴 수 있도록 개편하고확대할 계획” 이라며 “시민 모두가 건강한 행복도시 논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1-03-29 12:06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4월 5일부터 지역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아동비만 예방사업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운영한다.건강한 돌봄놀이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신체활동이 줄어든 학생들의 기초대사량을 증진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체득할 수 있도록 도와 비만으로 인한 만성질환 발병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시는 4월부터 3개월 동안 논산동성초등학교 재학생을 비롯한 5개 지역아동센터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아동 112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놀이형 영양·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비만 예방에 필요한 놀이형 신체활동과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워크북 등 운동 교구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여 진행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가정 내에서 스스로를 점검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초·중·고등학생의 비만율이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코로나19로 신체활동 실천율은 감소하고 있다”며 “즐거운 놀이 방식으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기에 미래 영양·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1-03-26 11:12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4일 동고동락 전천후구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오는 4월부터 실시하는 만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백신 접종에 대비한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모의훈련은 백신 입·출고, 초저온 냉동고 사용, 백신해동·희석 등 접종준비 과정과 발열체크, 대상자 확인, 예방접종 안내문 배부, 예진표 작성, 접종, 접종 확인 및 증상 체크 등 접종시행 훈련으로 나눠 진행됐다.또한 이상반응 환자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한 긴급 대처훈련을 통해 실제 백신접종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응급처치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했다.이날 모의훈련은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의 ‘지역예방접종 임시 사용 승인’ 하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34명이 실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았으며, 일선 의료진을 비롯해 논산소방서·경찰서, 3585부대, 여성단체협의회, 적십자논산협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등 총65명이 함께 나서 역할별 대응 요령을 숙지했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접종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집단면역을 확보해 코로나19 종식을 앞당길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백신접종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화이자 백신 보관용 초저온 냉동고와 AZ 백신 보관용 냉장고 5대를 확보하고, 예기치 않은 정전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장치와 통신장비를 설치하는 등 4월 돌입할 백신접종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1-03-25 11:04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농약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1년 잔류폐농약 수거처리사업’을 추진, 농약병수거함 보급에 나선다.시는 오는 4월 15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수거함 보급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6월부터 순차적으로 신청한 마을회관 인근에 농약병수거함 50개를 설치할 예정이다.또한, 주민들이 지정된 수거함으로 폐농약병을 배출하도록 철저히 홍보·안내하고, 농번기 전후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해 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배출된 폐농약병·봉투는 마을 이장의 책임 하에 관리되며, 종류에 따라 면사무소 또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수거, 보상금을 산정·지급한 뒤 환경자원화센터로 옮겨져 소각 처리된다.시는 수거함에 방지턱을 설치해 폐농약이 유출되는 것을 막는 것은 물론 잠금장치를 이중으로 구축하여 관리자 외의 접근을 철저히 차단하는 등 지속적인 안전확보와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토양으로 무단 폐기되는 잔류농약은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심각한 위험요소”라며 “적재적소에 수거함을 설치하고 이용 홍보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해 농약사고·피해로부터 안전한 ‘클린’ 농촌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1-03-25 11:03

황명선 논산시장은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영상회의에 참석해 “세계적으로 모범이 된 K-방역은 중앙과 지방정부가 함께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힘 모은 결과”라며 “계속해서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이 날 개최된 코로나19 중대본 영상회의는 각 중앙부처 및 17개 시·도가 함께 참석하여 지역별 감염상황, 선제적 방역체계 등을 서로 공유하는 것은 물론 현장의 문제점과 보완책을 함께 모색하고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세균 국무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충청지역은 신속한 대처를 통해 최근 안정세로 접어서고 있지만 목욕탕, 어린이집, 일상생활과 밀접한 곳, 또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사례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재 3차 유행이 안정화와 재확산이라는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는 만큼 지금까지 지방정부에서 보여준 모범적인 방역활동과 노하우를 더욱 발휘하여 코로나19확산 방지에 온 힘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중대본 본부장으로서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앞장서고 계신 정세균 국무총리님을 비롯한 각 부처의 장관님들, 그리고 현장에서 땀흘리고 계신 기초단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K-방역의 성공은 중앙-지방정부 간 적극적인 소통과 연대와 협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이어 “오늘 이 자리는 중앙정부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모범사례들을 공유하면서 더욱 효과적이고 더욱 안전하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기 위함”이라며 “계속해서 중앙-지방정부 간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 날 황명선 논산시장은 정세균 국무총리에 75세 이상

논산시 | 이경 | 2021-03-23 18:56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청년농어업인의 교육·문화·레저 활동을 뒷받침하고자 ‘2021년도 청년농어업인 영농바우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청년농어업인 영농바우처 지원 사업은 농어촌 인구 도시유출 문제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되는 맞춤형 농촌복지 서비스다.지원 대상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전입을 완료하고 관내에 거주하는 만20세 이상 40세 미만의 농어업 경영주로 지원 금액은 연간 20만원(농협카드 형태)이다.시는 67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약 335명을 지원할 계획으로 오는 4월 9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며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문화누리카드 등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의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농어업인들의 교육, 문화 활동에 대한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어촌의 활기찬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농어업인의 복지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1년도 청년농어업인 영농바우처’ 지원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농업정책과 농정혁신팀(☎041-746-6051~2) 또는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1-03-23 10:48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4월 6일까지 소셜미디어를 통해 논산시의 사이버 홍보대사 역할을 할 제6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50명을 모집한다.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논산시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으며,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특히, 시는 올해 서포터즈를 여성·청소년·농업인·시니어 등 사회 각계각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활동가들로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맞춤형 홍보 사절단’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신청방법은 논산시청 홈페이지(https://www.nonsan.go.kr) 공지사항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nonsan@korea.kr)으로 제출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4월 중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제6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오는 5월 1일부터 2022년 4월 30일까지 1년 동안 논산시의 주요정책과 행사, 문화·관광, 생활정보 등 다양한 시정 소식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달하는 홍보대사역할을 맡게 된다.또한 현장취재 및 블로그 활동 내용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받게 되며 역량강화 교육· 팸투어 등 교육·체험 등의 기회도 제공된다.시 관계자는 “SNS서포터즈는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소식을 전하여 시민 소통에 기여하고, 논산의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논산에 대한 애정과 열정,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모집관련 자세한 사항은 열린홍보실 뉴미디어홍보팀(☎041-746-51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1-03-23 10:48

논산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 속에서 CJ그룹으로부터 40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는 데 성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발판을 마련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17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함께 국내최고 식품기업 CJ제일제당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과 기업이 함께 잘사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 모을 것을 약속했다.관내 대규모 식품 생산라인을 보유한 CJ제일제당은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갖춘 국내 식품업계 선도 기업으로 최근에는 해외에 K-식품 열풍을 일으키며 수출기반을 넓히는 등 가장 경쟁력 있는 글로벌 식품회사로 손꼽히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CJ제일제당은 논산시 관내 산업단지에 자사 공장을 증설하는 등 총400억 원 규모로 투자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채병훈 CJ제일제당 논산공장장은 “논산은 인허가 등의 행정절차를 논스톱으로 신속히 처리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기업친화적 지원 시책을 펼치는 등 기업입장에서 투자하기에 매우 매력적인 여건을 갖춘 도시라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주신 기업관계자분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도와주신 양승조 충남도지사님께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투자유치는 기업의 성장은 물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의 미래발전을 이끄는 발판”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앞으로 계속해서 기업이 성장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투자유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오늘 이 자리를 바탕으로 기업과 지역의 상생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함께 힘을 모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향후 시는 도와 힘을 모아 기업과의 현장소

논산시 | 이경 | 2021-03-18 11:31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논산시장)은 16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개최된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에 참석해 “지방정부가 직접 남북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가능해짐에 따라 지속가능하면서 동시에 적극적인 남북교류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앞으로 전국 228개 지방정부와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상생의 길을 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은 지난 12월 개정된 ‘남북교류협력법’을 바탕으로 지방정부가 북측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법적 주체가 됨에 따라 전국의 지방정부가 함께 연구하고 토론하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남북도시 간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날 행사에는 임종석 대통령외교안보특별보좌관, 서호 통일부 차관을 비롯해 염태영 수원시장, 황명선 논산시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유동균 마포구청장, 박성수 송파구청장,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서철모 경기 화성시장, 윤화섭 안산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함명준 고성군수, 신우철 완도군수가 참석했다.임종석 대통령외교안보특별보좌관은 인사말을 통해 “기초자치단체가 남북교류협력의 중심이 돼준다면, 이전에 우리가 하지 못했던 수준의 안정되고 폭도 넓어지고 궁극적으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교류협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방정부가 자율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이에 서호 통일부 차관은 “남북 도시 간 대화 및 교류는 남북 관계를 풀어낼 수 있는 중요한 단초”라며 “계속해서 지방정부와 협력하고 소통하면서 지자체의 교류 협력 사업이 더욱 폭넓고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을 적극 검토하겠다

논산시 | 이경 | 2021-03-17 11:11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본격적인 개장을 앞둔 탑정호 출렁다리의 공식 명칭을 짓기 위한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탑정호의 아름다움과 특색을 잘 살린 대중적이고 활용도 높은 명칭을 찾아 타 지역의 출렁다리와 차별성을 두고, 탑정호 출렁다리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오는 17일부터 4월 5일까지 논산시 홈페이지(www.nonsan.go.kr)또는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를 통해 진행되며, 연령과 지역에 제한 없이 관심있는 국민은 누구나 1건씩 응모할 수 있다.시는 지역특색 적합성․대중성․창의성․발음의 용이성․계속성 등을 두루 고려하여 1차적으로 20건의 후보작을 선별한 뒤 ‘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등급별(금․은․동 1건씩) 수상작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심사 결과에 따라 수상자에게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되며 금상 수상작은 탑정호 출렁다리의 공식 명칭으로 채택된다.시 관계자는 “현재 탑정호 출렁다리에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는 만큼 전국민과 함께 새로운 이름을 붙여주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시민분들의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탑정호 출렁다리는 주변의 수려한 경관과 어우러진 화려한 음악분수, 미디어 파사드로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정식 개통이 되기 이전부터 언론․방송 등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현재 딸기향농촌테마공원, 수변산책로, 힐링생태사업관 등의 사업이 이미 완료된 상태이며, 향후 웰니스 파크․산노리자연문화예술촌․물빛정원․복합휴양관광단지 등 탑정호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을 통해 ‘사람중심 힐링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탑정호 출렁다리 명칭 공모전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미래사업과 미래사업팀(☎041-746-6634)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1-03-16 10:38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3월부터 11월까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한 맞춤형 현장실습(멘토․멘티)교육을 실시한다.신규 농업연수생 기준은 사업 신청일 기준 귀농기간이 만 5년 이하인 자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기간이 5년 미만인 자로서 올해는 총 23명을 선발했다.선발된 연수생은 관내 선도 농업인(또는 선배귀농인)의 농장에서 농업기술 노하우 및 귀농귀촌 안정정착에 대한 정보 등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선배 농업인과 팀을 이뤄 실제 농가현장에서의 영농실습도 병행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인증한 우수한 농촌 멘토들과 현장실습 농장들이 함께함으로써 논산에 정착하고자 하는 귀농귀촌인들에게 생생한 경험과 지혜를 전수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며 “귀농귀촌인과 상생해 활기차고 온정이 넘치는 농촌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2015년부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을 실시한 이후 2020년까지 총 89팀의 멘토․멘티를 주선했으며, 이 중 82명의 연수생이 성공적으로 농촌에 정착해 안정적인 영농생활을 이어가는 등 높은 성공률을 자랑하고 있다.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041-746-8348, 8349)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1-03-15 10:51

논산 청소년 문화학교 교장으로 취임한 대한민국 최고 작곡가 김형석씨가 13일 ‘청소년문화학교’개강식에 참석해 농촌 지역의 청소년도 차별받지 않고 마음껏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3일 청소년문화센터에서 김형석 작곡가를 비롯해 권경주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대표이사 그리고 국내 최고의 전문 멘토와 함께 ‘청소년문화학교 개강식’을 갖고, 청소년문화학교 운영방향 소개에 이어 문화학교에 참여한 청소년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날 개강식에서 김형석 작곡가는 “농촌에서 살고 있다는 이유로 청소년들이 차별받거나 교육·문화적 혜택에서 소외받아서는 안된다”며 “청소년 문화학교를 통해 청소년 여러분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여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주겠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권경주 청소년행복재단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노래, 연기 등 예능에 소질있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김형석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훌륭한 멘토분들과 함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반기 청소년문화학교는 13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5월까지 이어지며, 청소년 40여 명을 대상으로 연기·보컬·방송작가·PD(크리에이터)등 4개분야 전문멘토가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한편, 지난 2019년 처음 문을 연 ‘청소년문화학교’는 황명선 논산시장과 대한민국 최고의 작곡가 김형석씨가 대한민국 청소년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문화·교육적 혜택을 받아야 함에 서로 공감하고, 함께 ‘평등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힘을 모은 결과로 시작됐다.이후 문화·예술 등 전 분야에 걸쳐 재능과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이 원대한 꿈을 가

논산시 | 이경 | 2021-03-14 11:00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1일 논산열린도서관에서 12개 중소기업 관계자 및 청년구직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청년키움 현장면접’을 실시했다.이번 현장면접은 논산시가 추진하는 ‘청년키움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중소기업과 미취업 청년이 참여한 가운데 기업과 구직자 간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청년키움일자리 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에는 인적자원 확보를, 미취업 청년에게는 노동시장 진입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일자리 제공을 바탕으로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의 경우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시 2년 간 고정급여의 90%를, 청년은 직장적응을 위한 청년직업지도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되며, 사업참여기간 2년을 충족할 경우 1년 동안 추가적으로 1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다.현장면접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는 “이번 만남의 장을 통해 원하는 구직자를 찾고 인건비 지원까지 받을 수 있어 기업의 신규인력 채용부담이 완화된 것은 물론 청년에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시 관계자는 “기업인과 청년층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현실에 맞는 다양한 청년일자리사업을 발굴함으로써 일하고 싶은 청년은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1-03-11 11:28

탑정호 주변 대한민국 최고의 복합·체류형 관광단지 조성이 가시화됨에 따라 논산의 새로운 미래 관광을 이끌어갈 본격적인 탑정호 시대가 활짝 열릴 것으로 보인다.현재 논산시는 국비를 포함한 총 2837억 원을 투입하여 탑정호를 기반으로 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출렁다리, 음악분수, 딸기향농촌테마공원, 수변산책로, 힐링생태사업관 등 5개 사업 완료, 산노리자연문화예술촌, 탑정호 순환체계 구축사업, 물빛정원 조성사업, 복합휴양관광단지조성사업 등 7개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최근에는 탑정호 웰니스 파크가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탑정호를 중심으로 한 관광개발사업의 필요성과 정당성을 인정받게 됨에 따라 사업 추진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또한, 탑정호 관광개발사업의 미래가치에 투자하기 위해 벌써부터 3백 여곳에 달하는 관광 관련 시설·업체 등에서 입주 문의가 쇄도하면서 원활하게 민간투자유치를 이끌어내고, 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명품 관광단지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시는 현재 진행 중인 탑정호 수변개발사업 등과 연계하여 친환경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사람 중심·자연친화적’관광개발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것은 물론 논산의 관광 인프라 증진 및 새로운 관광거점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황명선 논산시장은 “탑정호를 기반으로 한 복합·체류형 관광단지 조성이 가시화되며 조만간 본격적인 탑정호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탑정호 복합·체류형 관광단지는 자연과 어우러진 가족 중심의 힐링공간이자 전 연령대가 공감하고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관광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논산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하기에 충분한 가능성과 경쟁력있는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논산이 자랑하는 풍부한 관광자원을

논산시 | 이경 | 2021-03-10 10:17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역의 환경문제를 시민이 자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교육대상은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1회당 5명에서 40명 이내 단체(그룹)이면 가능하다.교육장소는 회의실, 학교 교실(강당)등 교육대상이 원하는 장소 중 이용 가능 여부에 따라 결정되며, 환경의 중요성, 쓰레기 배출 및 재활용, 자원순환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시는 신청접수 시 상담을 통해 교육대상별 요구사항을 파악해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이고 실천적인 환경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현장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또한, 40명 이하의 인원제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코로나19위기경보단계에 따라 교육을 연기하거나 취소하는 등 유연성 있게 대처해 코로나19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교육을 희망하는 경우 시청 환경과 환경관리팀(☎041-746-5513)으로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환경은 미래의 후손을 위해 우리가 지켜내야 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환경문제에 관해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으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친환경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1-03-09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