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942건)

(재)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 지진호)은 논산시의 대표축제인 2022강경젓갈축제를 홍보하고 선샤인랜드 방문객들의 즐길거리 제공을 위한 「제1회 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논산시의 대표 관광지인 선샤인랜드 밀리터리체험관 내 서바이벌장에서 열리며 신청자격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다. 청소년팀 8팀(19세 이하), 성인팀 8팀(20세 이상)을 모집하며 팀 구성은 대표자 포함 8인으로 구성해야 한다.이번 대회는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10월 8일(토) 청소년팀, 9일(일) 성인팀 양일간 경기 후 본선전에 올라간 각 분야별 4팀은 2022강경젓갈축제 기간인 10월 15일(토)에 서바이벌대회 우승팀을 가린다.경기 방법으로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전반7분, 후반7분 다득점 팀이 본선전에 진출하며 예선전·본선전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3·4위 전은 경기 진행을 하지 않고 전 경기 다득점으로 순위가 결정된다.총상금은 500만원으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상금은 논산사랑지역화페로 제공하며, 청소년팀 △1등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30만원, 성인팀 △1등 150만원, △2등 100만원 △3등 7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참가신청 기간은 내달 18일(일)까지며 참가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작성 후 전자메일(jcw6370@nonsancntf.or.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서 양식은 선샤인랜드 홈페이지(http://www.nonsan.go.kr/sunshine/)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선샤인랜드팀(☎ 041-730-2952) 문의하면 된다.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강경젓갈축제 기간 중 방문객들의 즐길거리를 제공 및 논산시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2-08-29 15:01

논산시 청소년행복재단(대표이사 권경주)은 오는 31일부터 ‘제8회 논산시 청소년 진로박람회 꿈.비.행.(꿈을 향해 비전을 가지고 행동하자! )’(이하‘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논산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시 청소년행복재단이 함께한 이번 진로박람회는 청소년의 꿈과 비전을 주제로 청소년이 다양한 직업을 접하고 진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진행되며, 온라인(http://논산시 청소년진로박람회.kr)에서는 직업인 멘토 인터뷰를 비롯하여 특성화고등학교, 이색대학 및 학과, 채용조건형 학과 소개와 대학교 홍보 영상 등을 통해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데 도움이 될 으로 기대된다.또한, 오프라인에서는 개막식을 비롯하여 진로토크콘서트 ‘내일을 위한 Job談’와 진로공감퀴즈, 그리고 사전에 신청한 학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진로 Live Doing’이 동시에 이루어질 예정이다.이 밖에도 진로박람회를 홍보하기 위한 ▲찍어보살 ▲드림캡쳐 ▲돌발퀴즈 ▲간식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해 진로박람회에 대한 재미를 더한다.한편, 오프라인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청소년은 온라인(http://논산시청소년진로박람회.kr)을 통해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며, 진로박람히 기간 외에도 지속적인 홈페이지 운영을 통해 진학 및 진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권경주 논산시 청소년행복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논산시청소년진로박람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새로운 시대의 일원으로서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성장을 이루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청소년진로박람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041-730-6042~5)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2-08-26 12:26

12만 논산시민의 숙원이었던 호남선(가수원~논산)고속화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국방안보특례도시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4일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심의를 통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호남선(가수원~논산) 고속화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호남선 고속화 사업은 국비 7,192억원을 투입하여 가수원∼논산구간34.45㎞의 굴곡 선형을 개량함으로써 철도 이용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시는 그 동안 지역 내 시민, 사회단체의 주도로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고, ▲논산시 의회 건의문 채택 ▲충청남도 시장․군수 협의회 건의를 비롯해 중앙정부 등을 상대로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피력해 왔다.이번 사업을 통해 급곡선 구간은 기존 31개소에서 5개소로, 철도건널목은 17개소에서 9개소로 감소되고, KTX를 비롯한 운행 열차가 확대 운영되어 빠르고 안전한 철도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또한, 생활영향권 확대 및 공공서비스 접근성이 향상되면서 교육, 보건의료, 체육시설 등 대중교통 접근시간이 약 18분~30분 가량 단축된다.특히, 사업 범위에 입영 장병이 서울 용산역에서 논산역을 거쳐 신 연무대역(육군훈련소)까지 환승없이 바로 갈 수 있는 계획이 반영됨에 따라 이동 편의성이 향상되고, 연간 12만 입영장병과 면회객을 비롯한 130만 명이 이용하는 훈련소 주변 교통혼잡과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논산시는 국방국가산업단지 조기 조성, 방위사업청·방위사업 관련 시설 유치 등을 통한 국방 인프라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교통 인프라 확충해 나간다는 목표다.또한, 논산역을 중심으로 열린 라운지(홍보, 관광, 휴게공간), 문화예술존, 커뮤니티 쉼터 등 시민 편의시설 확충 및 논산역사 및 보도육교 정

논산시 | 이경 | 2022-08-25 12:19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 23일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실에서 성일종 의장님과 엄동환 방위사업청장을 만나 대전과 논산의 상생발전을 강조하며, 방위산업 시설이 논산으로 대거 이전해 지역의 살거리를 만들고, 나아가 충남 남부권의 공동 성장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성일종 정책위의장과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논산에 방위산업시설을 유치하는 것에 관해 심도있는 논의를 나누고, 적극적으로 정부에 건의할 것을 약속했다.또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24일 ‘방위사업청 이전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방위사업청 및 방위산업시설 유치를 위해 끝까지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방위사업청 유치는 방위사업청과 관련한 산업시설이 들어올 경우 더욱 강력한 국방안보특례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는 당위성과 애국시민의 염원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방위사업청 논산 이전 기조를 흔들림없이 유지함과 동시에 방위산업 관련 시설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논산은 육군훈련소, 육군항공학교, 국방대학교 등 풍부한 국방자원과 함께 국방국가산업단지 조기 완공을 통해 국방클러스터 핵심도시로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며 “전국 최초 비전력 무기체계 중심의 국방국가산업단지와 조성과 방위사업청 및 방위산업 시설 유치를 바탕으로 논산이 미국 앨라배마주의 헌츠빌처럼 군수사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육성,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또한 “대전은 방위사업청이 아니라도 많은 먹거리, 살거리가 있는 지역이지만 충남 남부권은 낙후지역으로서 인구소멸위기에 처해있다”며 “지역 간 불필요한 경쟁보다는 지방소멸위기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대의적 차원에서 충남 남부권의 공동경제권을 조성하고, 대전과 논산이 상생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시는 방위사업청

논산시 | 이경 | 2022-08-24 18:39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2022년 지방문화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세계유산 돈암서원으로 고고(高古)’프로그램을 진행한다.본 프로그램은 ‘우리가 몰랐던 돈암서원 이야기’ 특강과 사계 김장생 선생 묘역 등 관련 유적지를 답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돈암서원 응도당에서 국악 공연과 시 낭송을 감상하는 것은 물론 ‘나도 문장가 시 쓰기’, ‘응도당 3D 퍼즐 만들기’,‘다 함께 삼행시 및 OX 퀴즈’등의 이벤트를 통해 선물도 증정한다.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로 지정된 ‘문화의 날’인 8월 31일, 9월 28일, 10월 26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본 행사 참가 신청은 논산문화원 방문 또는 전화(☎041-732-2395)로 가능하다.논산문화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2019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논산돈암서원과 관련 문화재와 인물을 알리는 동시에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문화 격차를 줄이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나누고자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는 물론 먹거리를 제공하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였다.한편,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는 지방문화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은 한국문화원연합회 공모사업으로 논산문화원은 3년 연속 선정되어 진행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2-08-23 13:51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은 제16기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19명을 대상으로 ‘2022년 찾아가는 청소년 참여예산학교’교육을 3차례에 걸쳐 완료했다고 전했다.교육은 청소년들의 예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제안에 대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와 지역 현안 문제를 발굴하해 각 그룹별로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제16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은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이번 교육 참가를 계기로 청소년 정책을 제안하기 위해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주변 곳곳을 살펴보겠다”는 소감을 전했다.정기회의에서는 각 분과의 진행된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계획에 대하여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간담회 및 각종 행사에 따른 청소년참여위원회 홍보 영상 제작 및 지역 청소년 정책제안 활동을 위한 청소년 설문조사 등의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또한, 오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 간 개최되는 ‘제8회 논산시청소년진로박람회’에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정책 제안을 반영해 직업체험을 연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오는 9월 1일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3층 미디어실에서 아나운서 직업체험을 운영할 예정이다.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와 논산시 청소년 정책 제안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041-730-6015)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2-08-23 13:51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역별 건강위원과 100세건강코디네이터를 대상으로 지역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하는 등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논산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시는 지난 7월부터 건강위원을 대상으로 지역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8월부터 9월 초까지는 매주 금요일마다 100세건강코디네이터를 대상으로 건강조직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교육에는 주민운동 조직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우성구 한국주민운동교육원 트레이너가 강사로 참여하여 100세건강위원회와 100세건강코디네이터에게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욕구와 수요에 맞는 사업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시는 계속해서 100세건강코디네이터를 중심으로 건강위원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든든한 지지자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지난 2017년 도입된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만들기’사업은 마을로 찾아가는 공동체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건강측정과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한 후 마을마다 다른 건강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주민주도 건강자치조직인 ‘100세건강위원회’를 조직해 주민들의 욕구와 수요, 마을별 상황에 맞는 건강사업을 개발해 추진하고 있으며, 100세건강코디네이터을 활용해 건강위원회의 활동을 뒷받침하고 있다.한편, ‘100세건강위원회’는 지난 2019년에 조직된 7개 지역과 더불어 2020년에 추가된 6개 지역까지 총 13개의 전 읍‧면에 설치돼 있으며,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충남주민참여 혁신모델‧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공모 등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논산시 | 이경 | 2022-08-22 12:48

지붕없는 박물관이라고 불릴만큼 풍부한 역사문화자원을 간직한 강경을 제대로 알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간 강경 근대문화거리, 옥녀봉 등 강경읍 일원에서 ‘강경의 최초들’을 주제로 2022 강경문화재 야행(夜行)을 개최한다.이번 야행은 유교문화코스(죽림서원, 임리정, 팔괘정 일원) 근대문화코스(근대문화거리 일원), 옥녀봉코스(옥녀봉 일원) 등 다양한 문화자원과 역사적 의미를 담은 장소 등 3코스로 나뉘어져 있으며, 시민의 편의를 위한 순환버스를 운영한다.유교문화코스는 기호유학과 판소리 중고제, 스승의 날 정신의 발원지인 죽림서원과 임리정, 팔괘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시보는 죽림일기’시대극과 죽림서원 학술포럼, 중고제 공연, ‘그리움(멀티라이팅쇼)’를 즐길 수 있다.최초 신사참배 거부, 노동운동과 침례교 선교 발원지를 담은 근대문화코스와 옥녀봉 코스에서는 근대극 ‘강경 is back’과 합창과 댄스가 어우러진 근대가요 퍼포먼스인 구락부판타지 등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옥녀봉 일원에서는 사전 접수한 신청자에 한해 놀멍 체험이 가능하다.또한, 매일 1일 3회 강경 덕유정 일원에서는 ‘덕유정 야간 활쏘기 체험’이 가능하며, 샌드아트 체험, 디폼블럭 문화재 만들기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이외에도 강경의 문화재와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전시회는 물론 강경의 특산물인 젓갈을 만날 수 있는 야시장, 이색 먹거리 존, 시립합창단 ‘구락부 판타지’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먹거리도 준비되어 있다.시 관계자는 “강경이 간직한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색다른 체험과 신나는 공연에 담아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강경을 찾는 이들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할 수

논산시 | 이경 | 2022-08-22 12:47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동력이 될 전문인력 양성 워크숍에 참여할 예술가와 시민기획자를 모집한다.본 워크숍은 충남문화재단이 주최하는‘충남 기초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구축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에게 창작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워크숍 내용으로는 ▲통합 문화예술교육 특강 ▲타 장르 예술가들과의 네트워킹 ▲파일럿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 ▲서로 모니터링 ▲성과공유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소금문학관과 연산문화창고에서 진행한다.모집인원은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 15명, SNS 활용이 가능한 시민기획자 3명으로, 논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들은 추후 논산문화관광재단 기획사업에 예술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내 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시민들에게는 지역형 예술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관광문화재단 문화기획팀(☎041-730-292)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2-08-19 10:39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동력이 될 전문인력 양성 워크숍에 참여할 예술가와 시민기획자를 모집한다.본 워크숍은 충남문화재단이 주최하는‘충남 기초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구축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에게 창작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워크숍 내용으로는 ▲통합 문화예술교육 특강 ▲타 장르 예술가들과의 네트워킹 ▲파일럿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 ▲서로 모니터링 ▲성과공유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소금문학관과 연산문화창고에서 진행한다.모집인원은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 15명, SNS 활용이 가능한 시민기획자 3명으로, 논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들은 추후 논산문화관광재단 기획사업에 예술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내 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시민들에게는 지역형 예술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관광문화재단 문화기획팀(☎041-730-292)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손혜철 | 2022-08-18 11:11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간 개최되는 강경야행(夜行)에서 만나는 특별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시민을 사전 모집한다.사전 접수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옥녀봉 놀멍 체험단’, ‘금강에서의 하룻밤(캠핑)’, ‘발원지 해설사’‘미션투어 강문을 찾아라’등 총 3가지이다.‘옥녀봉 놀멍 체험단’은 달 밝은 보름날 하늘나라 선녀들이 내려와 목욕을 하며 놀았다는 전설이 있을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옥녀봉의 환상적인 노을을 감상하며 사색하는 시간으로 이뤄지며, 27일과 28일 이틀간 진행된다.또한, 행사 첫날부터 시작하여 2박 3일 동안 진행되는 ‘금강에서의 하룻밤’은 가족이나 커플 단위로 강경에서 캠핑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금강의 아름다움과 해 맑은 자연의 공기와 함께 싱그러운 여름의 냄새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미션투어 강문을 찾아라’의 경우 발원지 해설사와 함께 유교문화코스, 근대문화코스, 옥녀봉 코스 등 총 3코스를 돌며 강경이 간직한 발원지로 최초로 기록되고 있는 역사를 함께 알아보고, 완성된 코스 개수에 따라 강경젓갈, 지역사랑 상품권 등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어 참가자들이 더욱 흥미를 느낄 것으로 기대된다.각 프로그램 신청은 강경문화재야행 홈페이지(https://강경문화재야행.com)에서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선착순 마감한다.시 관계자는 “강경의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강경야행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논산시 | 이경 | 2022-08-17 17:05

논산행복대학 어르신들의 글 솜씨와 그림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다.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이번달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 간 논산문화원에서 논산행복대학 어르신 백일장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시는 지난 해 한글대학 백일장에서 수상한 어르신들의 작품 522점을 담은 ‘삐뚤삐뚤 나도 작가다’ 작품집을 발간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 중 시화, 그림 등 50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전시장은 칠판, 책걸상 등의 소품을 배치하는 등 옛 학교 교실 분위기의 공간으로 꾸며 어르신들은 물론 관람객들의 향수와 추억을 불러일으키도록 조성했다.또한, 시화, 그림 등의 작품과 더불어 학습자들의 활동 모습 등을 담은 사진을 작품 사이에 전시해 어르신들이 그 동안 행복대학을 통해 웃고, 울고, 행복했던 순간을 관람객과 나눠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시는 관람객들이 응원의 메시지 등을 칠판에 적을 수 있도록 하여 포토존으로 활용하는 등 행복대학 어르신들이 전시회를 통해 자긍심과 열정을 느끼는 동시에 전 세대가 공감하고, 지역문화와 함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한 자 한 자 한글을 써내려 가거나, 그림을 그려 완성하실 때 보여주신 환한 웃음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많은 시민분들이 전시회에 방문해서 어르신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글과 그림에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2-08-16 14:39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조국 광복을 위해 희생한 독립 영웅들의 후손과 함께 뭉클한 시간을 보내며 선열들의 뜻을 다시 새겼다.지난 13일 백성현 논산시장은 애국지사 고(故) 한규섭 옹의 자녀인 한기홍 옹(95세)과 순국선열 고(故) 배영직 옹의 손주 배기성 옹(95세)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 깊은 감사의 뜻과 선물을 전했다.시는 그동안 매년 광복절을 맞아 읍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직원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기념품을 전달해왔으나, 금년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이 직접 발 벗고 나서 자택을 방문해 진심 어린 존경을 표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백 시장은 “암울했던 시기에 조국 독립을 위해 애쓰신 독립 영웅들의 거룩한 희생이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있게 했다”며 “영웅들을 기리고, 그 후손들에게 감사를 드리는 것이 바로 누구나 가져야 할 우리 논산의 선비정신이다”며 방문 배경을 밝혔다.또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의 훌륭한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독립 영웅과 가족분들의 자긍심을 지킬 수 있도록 세심한 보훈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하며 후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덧붙였다.한편 한기홍 옹의 부친인 고(故) 한규섭 옹은 충남 지역 최초의 독립 만세운동이 전개된 ‘강경장날만세운동’ 당시 주도 혐의로 옥고를 치른 순국선열이다.또한 배기성 옹의 증조부인 고(故) 배대식 선생은 일제 침탈기에 국권을 살리는 길은 농촌 자력갱생에 있다며 계몽운동을 주도했고, 그의 아들인 고(故) 배영직 옹은 두마면에서 3ㆍ1 독립운동을 주도하고 5년 뒤인 1924년 또다시 만세운동을 펼치다 투옥되어 옥사한 독립 영웅이다.논산시에는 현재 11명의 독립유공자 가족이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시는 지난 2013년 논산이 배출한 70명의 독립유공자를 기리기 위해 공적비를 세웠다.

논산시 | 이경 | 2022-08-14 18:29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선 논산시가 색다른 장터 축제를 개최한다.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2일부터 14일까지 논산화지중앙시장에서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체험행사, 먹거리 시장 등이 어우러진 ‘문화장터 논산예술나들이’를 열고 시민들을 맞이한다.(사)한국예총 논산지회(지회장 윤주민)가 주최하고 논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의 대표 전통시장인 논산화지중앙시장 및 중교천 일원에서 펼쳐지며 △마당극 △ 줄타기 △밴드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 △야광팔찌 만들기 △해충퇴치제 만들기 △장바구니 만들기 등의 즐길거리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또한 시장 안에서는 상인들이 공들여 준비한 먹거리 야시장이 열려, 찾는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볼거리와 즐길거리에 먹거리까지 모두 잡는 특별한 축제가 될 전망이다.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재유행으로 어려움에 처한 시장상인 및 지역 내 문화예술인들과 손잡고 축제를 준비해 침체된 전통시장과 문화예술계의 위기 극복을 돕고 지속적인 활동 기반을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시장 상인들과 찾는 이들이 다함께 즐거울 수 있는 뜻깊은 축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축제와 행사를 기획해,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축제는 12일 오후 5시부터 길놀이와 트로트 신동 공연, 상인회 노래자랑 등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3일에는 사자놀이, 마당극, 줄타기 등의 전통 공연이 개최된다. 이어 14일에는 성악, 밸리댄스, 힙합, 밴드 공연 등 남녀노소 함께할 수 있는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한편 논산시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장 보는 날’로 지정해 시민사회의 동참을 바탕으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다양한 시책 발굴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논산시 | 이경 | 2022-08-12 19:14

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에서 준비한 소금문학관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지역 내 성인과 초등생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으며 지난 6일(토) 첫날부터 사람들로 북적거리며 성황리에 마쳤다.6일 오전 10시에 시작하는 마술과 샌드아트 공연은 관람 1시간 전부터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문학관을 방문해 지역과 박범신 작가 전시를 관람하며, 첫 수업이 시작되었다.아이 손을 잡고 방문한 학부모는 “강경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과 교육이 펼쳐져서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활동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소금문학관이 지역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또 성인을 대상으로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16:00~18:00시) 총 10회에 걸쳐 진행하는‘함께 읽는 즐거움-소금독서클럽’은 첫날부터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이날 박범신 작가와 와사등 팬클럽, 지역 문인들과 문학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첫 수업을 함께했으며 특히, 박범신 작가는 강경 지역과 소설 《소금》등에 대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소금독서클럽에 대한 애정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소금독서클럽은 박범신 작가의 소설 《소금》, 《당신》, 《유리》를 함께 읽으며 낭독하고, 작은 음악 공연들도 준비되어 있어서 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관광재단 문화기획팀(041-730-2923)으로 문의하면 확인 가능하다.

논산시 | 이경 | 2022-08-12 12:24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오는 13일부터 연산문화창고에서 관객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형·형·색·색’전시회를 선보인다.‘형·형·색·색’기획전시회는 색채예술을 바탕으로 한 참여형 전시 방식으로, 기존 회화 전시의 틀을 벗어나 관객이 작품 속으로 들어감으로써 완성되는 형태의 전시다.이준 작가와 백인교 작가의 작품들이 전시·설치될 예정이며, 관객이 바라만 보는 전시가 아닌 직접 작품을 만지고, 굴리는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시는 다양한 색깔을 기반으로 한 현대미술과 설치작품에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게 함으로써 방문객의 발길을 끌고, 새로운 형식의 문화예술로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8월 13일부터 11월 13일까지 3개월 간 전시될 예정이며,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10시부터 18시까지 관람가능하다.별도의 예약과정없이 자유관람이 진행되며, 코로나19확산 방지 및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방역 지원 인력을 활용해 관람을 돕는다.시 관계자는 “눈으로만 즐기는 전시가 아닌 관람객이 직접 경험하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를 통해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고, 연산문화창고를 비롯한 논산에 대한 흥미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연산문화창고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3월 개관한 연산문화창고는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시민과 전문가, 공동체와 지역이 함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논산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현재 연산문화창고에서는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수제맥주학교’를 비롯해 지역 유아, 청소년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 함양을 위한 담쟁이 예술학교, 미각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2-08-11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