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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내년도 정부예산안 심의가 한창인 가운데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위원들을 면담하고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주요 사업 선정과 국고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병노 군수는 15일 우원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윤영덕 의원, 이용호 의원, 조응천 의원, 조오섭 의원, 서영교 의원 등을 만나 면담을 갖고 정부예산안에 미반영된 현안 사업과 신규 사업 등을 국회 심의단계에서 추가 반영하도록 건의했다.또한 12월은 각종 공모사업 선정 결과가 발표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주요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고서~창평 국지도 60호선 확장 ▲무정 국지도 60호선 위험도로 개선 ▲고서, 대덕, 창평(1단계) 하수관로 정비사업 ▲무정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대전면 도시재생사업 ▲담양읍 국수거리 생활권 보행환경종합정비사업 ▲제4차 법정문화도시 조성사업 등 574억 원이다.이병노 군수는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어느 때보다 국고 예산 확보가 절실하다”며 “지역현안 사업 예산 확보로 군민과 약속한 다함께 행복한 자립형 경제도시 조성을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양군 | 이경 | 2022-11-16 11:52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9일 담양 인문학교육•전통정원 특구가 전국 196개 특구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도(‘21년 실적)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특구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14일 밝혔다.우수지역특구 선정은 서류심사, 현장평가 및 민간특구위원, 대국민평가단의 최종평가를 거쳐 특구운영 추진전략, 규제특례 활용실적 뿐 아니라 기업유치,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 기여도를 평가해 이뤄졌다.군은 전남 최초 공립 대안학교인 송강고 개교, 담빛청소년문화의집 인문학에듀센터 개관으로 인본중심 교육도시로서의 인문학교육 인프라 조성과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치고 있다.또한 남도 최초 지방정원인 죽녹원 내 사군자정원 조성, 국립한국정원문화원 유치로 전통정원의 가치를 높이고 생태정원도시 브랜드를 확립하며 우수특구로 선정, 장려상을 수상했다.담양군은 시가문학의 산실로 풍부한 인문학 자원을 통해 2016년 전국 최초 인문학교육특구로 지정됐으며, 지역의 전통정원과 정원문화의 개발․확산을 위해 2020년 인문학교육·전통정원특구로 변경 지정됐다.이병노 군수는 “앞으로 담양 인문학교육·전통정원 특구로서 역사와 문화예술, 생태환경과 인문학 교육을 조화롭게 결합시켜 지역 경쟁력을 확보해 다함께 행복한 자립형 경제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2-11-15 11:38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최근 담빛농업관 3층 강당에서 졸업생 등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기 담양군농업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15회째인 농업인대학은 우리군 주력품목인 딸기를 선택, 딸기 재배형태의 변화에 따른 수경재배과정을 선정 4월부터 딸기수경재배 과정을 개강, 36명의 농업인이 교육에 참여했다.이번 농업인대학은 지난 4월 18일 개강 이후 10월 27일까지 총 27회, 약 108시간에 걸친 교육을 진행해 성실히 참석한 33명 농업전문가를 양성, 담양군이 강한 농업군으로 거듭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이날 장기간의 교육 참여 및 자치활동에 공로가 많은 학생장 홍석기 씨가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홍석기 씨는 “7개월 간 농업인대학생으로 영농현장에서의 현장중심의 어려움을 해결해가는 배움의 뿌듯함과 딸기 재배관리의 이론과 실전 기술을 배워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이날 졸업식에 참여한 이병노 군수는 “이번 농업인대학을 성실히 수료해주신 모든 농업인들은 앞으로 담양농업의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며, “우리군의 주력품목인 딸기 우량묘 생산을 위한 육묘 관리온실 구축과 시범사업과 농가 기술지원 사업추진으로 모두 다 잘사는 부자 농촌 만들기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2-11-14 11:43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1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엄동옥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0명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규제개혁위원회에서는 민선 8기 각 실과소에서 자체 발굴한 규제사항 18건과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의 일환으로 추진한 에코농공단지, 금성농공단지, 건축사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규제사항 27건의 심도 있는 검토가 이뤄졌다.또한 규제개혁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소위원회를 구성했다. 소위원회는 주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규제를 발굴, 검토하고, 위원회에 상정할 안건의 사전 검토‧조정 및 전문적인 조사‧연구를 수행한다.엄동옥 공동위원장은 “이날 설명된 규제 대상건에 대해서 큰 무리가 없고, 조속히 개선되어야 할 규제의 개정을 위해서 오는 16일 소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검토된 내용을 바탕으로 위원회에 상정할 안건을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이병노 군수는 “규제개혁위원회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주민 생활과 기업 활동에 불편을 주는 과도한 규제는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완화하되, 주민의 안전이나 권리를 보호하는 규제는 신중한 검토를 통해 주민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규제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2-11-14 11:41

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강성남)은 11일 담양군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창립 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복지재단은 군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고, 복지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해 공적부조를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군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설립됐다.이날 기념식에는 이병노 군수와 최용만 군의회 의장과 의원, 박종원‧이규현 도의원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장 등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 경과 및 성과보고, 우수 종사자 시상, 후원자 감사패, 기부금 전달식, 사례관리 발표회를 진행했다.또한 복지관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의 사진 및 서예작품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 청소년의 체험 공예작품 및 그림과 지역자활센터 참여자들의 생산품, 담양군가족센터 이용자의 작품 등을 전시하고 우수작품에 대한 시상도 함께했다.이날 담양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소속 청소년이 자립성취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돼 청소년들의 이야기와 작품을 전시, 행사 참여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관내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도 이어졌다. 담양나눔후원회 희망수호천사단 김광현 대표(100만원), 담양군복지재단 이명은 이사(100만원), 삼성전자담양대리점 정평기 대표(100만원), 수북나눔내과의원 손준광 대표(50만원), 나라마트 귤(20만원 상당), 양우회마트 화장지(1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이병노 군수는 “담양군복지재단 창립 7주년을 축하하고, 복지의 최일선에서 궂은일을 묵묵히 수행하는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군도 따뜻한 복지담양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용만 의장은 축사를 통해 “담양군복지재단 출범 7년의 성과에 대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담양군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강성남 이사장은 “앞으로 변화된 시대에 맞게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담양군민이 더 따뜻한 복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rdquo

담양군 | 이경 | 2022-11-11 15:54

(재)담양군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담빛창작스튜디오에서 지난 10월 28일부터 개최한 아티스트 오픈스튜디오가 성황리에 개최됐다.민간이 보유한 창고를 리모델링해 중견예술작가의 창작을 돕고, 지역작가와 교류가 이루어지는 아지트 역할의 공간으로 조성된 담빛창작스튜디오는 2020년도 ‘중견작가 유치 및 창작공간 활성화 사업’을 통해 2명의 중견 작가를 선정했다.생태를 주제로 도자기와 조형물을 설치하는 ‘김치준’ 작가와 동양의 수묵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정광희’ 작가를 선정했으며 담양군 원도심의 보존가치가 높은 ‘구 동진의원’ 창고를 문화예술 창작공간으로 탈바꿈해 창작활동을 지원해왔다.이번 오픈스튜디오는 입주작가들의 작업공간을 개방해 직접 작가와 소통하는 과정으로 ▲김치준 작가의 순환 과정과 순리를 기반으로 메시지를 담은 작품 전시 ▲ 정광희 작가가 진행하는 시민참여 프로젝트인 ‘나를 긋는다’를 통해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누구나 스스로를 성찰하고 자화상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오픈스튜디오 운영 기간 관람객은 입주작가와 직접 창작과정과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작품을 감상하는 색다른 시간을 보냈다.오픈스튜디오 행사를 개최한 담양군문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입주 작가가 작품 활동에 매진해 활발히 활동하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담양군문화재단 문화기획팀(070-4186-0146)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www.damyangcf.or.kr)를 참조하면 된다.

담양군 | 이경 | 2022-11-11 15:35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11월 한 달 간 코레일 광주여행센터와 함께 기존의 주요 관광지와 새로운 문화예술 관광상품인 ‘담양아트투어’ 1박 2일 상품을 운영한다.담양 아트투어는 코레일 열차를 타고 광주 송정역에서 내리면 렌터카를 타고 담양으로 이동하여 담양의 다양한 복합문화공간과 관광지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이색 관광상품이다.11월 단풍철 기간 운영(월~목요일)하는 아트투어는 △딜라이트 담양 △다미담예술구 △담양LP음악충전소 △해동문화예술촌 △죽녹원 △창평슬로시티 등 담양의 유명관광지에 더해 새로운 문화관광지를 둘러보도록 구성됐다.‘딜라이트 담양’은 제주도, 여수 등 주요 관광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대나무 숲, 용소 폭포, 메타세쿼이아랜드 등 담양을 소재로 한 11개의 미디어아트 전시관과 카페가 있는 담양의 새로운 명소이다.‘담양 LP음악충전소’는 광주MBC가 소장한 오리지널 LP 13,000여 장과 CD 5,000장 등의 전시와 다양한 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음악의 변천사를 살펴 볼 수 있는 공간과 직접 LP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체험공간 등이 마련되어 있다.‘담주 다미담 예술구’는 지역의 역사적 공간을 재현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 시킨 곳이며, ‘해동문화예술촌’은 옛 주조장을 지역문화 활동가와 함께 조성한 창의성, 공공성을 갖춘 문화복합공간으로서 전시와 공연이 활발히 열리고 있다.담양아트투어 최소 이용 인원은 2인 이상으로 1인 기준 참가비는 용산역 출발 66,800원이며 열차별 할인율, 승차역에 따라 여행경비는 달라진다. 상품에는 KTX 왕복열차비, 숙박비(1박), 딜라이트 담양 관람권 1매가 포함되어 있으며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담양아트투어는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 또는 광주 송정역 여행센터(062-942-3376)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담양군 | 이경 | 2022-11-10 11:52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8일 담양종합체육관에서 담양군 드림스타트 ‘꿈꾸는 아이들의 재능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담양군 드림스타트가 주최·주관해서 열린 이번 발표회는 올해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악기를 배운 아이들의 재능을 음악과 영상이 있는 동화음악극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풀어냈다.1부는 기념식과 드림스타트 모범어린이 시상과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를 진행했으며, 2부는 아나운서의 동화구연과 함께 ’사운드 오브 뮤직‘, ’도레미송‘, ’에델바이스‘를 비롯한 총 10곡을 플루트, 오카리나, 바이올린 등으로 연주하며 관객과 함께 하는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함께 했던 300여 명의 관객들은 발표회를 훌륭히 마친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환호와 갈채를 보냈다.군 관계자는 “올해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음악을 배운 아이들이 자신의 성과를 뽐낼 수 있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자존감 향상에 기여하고 군민들과 소통하며 드림스타트사업에 대해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담양군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보장을 목표로 0세부터 만12세(초등학생 이하)까지 저소득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가족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담양군 | 이경 | 2022-11-09 11:59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지역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함께 지역소멸위기에 대응하고 지역발전에 공동 협력하고자 8일 ‘고향사랑 홍보단’을 출범했다.현재 담양군은 저출산, 고령화 그리고 인구 유출로 인해 2017년 대비 1,500여명이 감소한 45,776명(2022.10월 기준)으로 5년 연속 인구 감소 추세에 있고, 이로 인한 지방재정 악화와 지역경제 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군은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고자 지역 내 16개 유관기관과 28개 사회단체와 상호 협력을 위한 고향사랑 홍보단을 구성하고 간담회를 진행했다.앞으로 고향사랑 홍보단은 담양愛 주소 갖기 운동과 내년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지역 농특산물 판매촉진 등 지역발전 정책을 원활히 추진하는데 협력할 예정이다.특히 내년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에 집중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제혜택과 기부액의 일정액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기부금은 주민복리증진에 사용된다.이병노 담양군수는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의 관심과 협력이 필수적이다”며 “위기 극복을 넘어 새로운 담양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인구 늘리기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담양군 | 이경 | 2022-11-09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