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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이 주최하고 (사)괴산군산림협회가 주관하는 제2기 산주학교에서 남성현 산림청장이 ‘국민과 함께하는 산림르네상스 시대’라는 주제로 지난 17일 특강을 실시했다.자연드림파크 세이프넷홀에서 열린 남성현 산림청장의 특강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임찬성 괴산군 산림협회장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남 청장은 우리 숲의 모습과 현주소, 글로벌 산림 메가트렌드, 국민을 위한 주요 산림정책과 우리나라 산림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특히, 숲은 우리의 미래생명자원으로서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 기능과 가치를 최대한 발휘하도록 지속가능하고 과학적인 경영·관리가 필요하며 기후변화 적응, 산림생물다양성 보전과 이용 숲경영·관리에 대한 글로벌 메가트렌드에 부응하는 산림경영관리 구현을 위한 경제임업, 환경임업, 사회임업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임업인과 산촌 활성화를 위해 산촌의 지속가능한 자립기반 마련 체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귀산촌 교육 및 소득·정착을 위한 산림의 다양한 공익가치 제공 핵심 주체는 임업인과 산촌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남성현 산림청장은 “산주와 임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산림비지니스 모델 창출을 고민하고 선도해 나가는 괴산군에서 특강을 가진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특히 괴산군 산림협회와 괴산군 임업후계자협회 등 민간에서 전국 최초로 ‘괴산산주학교’를 열어 슬기로운 산촌생활, 귀산촌스타트업 등 산주와 임업인들에게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임찬성 회장님과 지역 임업인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송인헌 괴산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와 지역 산주와 임업인들과의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는 이러한 자리를 자주 만들어 정보제공의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역점 사업으로 강조하고 있는 ‘산림문화공동체 괴산’이

괴산군 | 손혜철 | 2022-12-17 21:51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023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장연면 송덕지구, 불정면 추산지구를 선정,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에 의해 대나무자와 평판으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첨단 측량기술로 토지의 실제 현황을 조사·측량해 불일치한 경계를 바로잡아 토지경계 분쟁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장기적으로 추진하는 국가사업이다.군은 2013년 문광면 신기지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올해 사업지구인 백봉1지구 외 7개 지구는 현재 지적확정예정통지를 완료했으며, 내년 10월 새로운 경계 확정을 목표로 진행중이다.2023년에는 2억여 원을 들여 불정면 추산지구(610필지, 687,829㎡), 장연면 송덕지구(687필지, 837,852㎡)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전개한다.본격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 7일 불정면사무소에서, 지난 15일에는 장연면사무소에서 주민과 토지소유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적재조사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군은 주민설명회를 통해 접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소유자들의 동의서를 받아 내달 중 충북도에 지구신청을 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사업지구 지정고시,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2023년 3월부터 본격적인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 2024년 12월까지 마무리된다.박은순 민원지적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이웃 간 토지경계 분쟁이 사라지고 재산의 가치가 올라 재산권 보호와 함께 토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라며 “토지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16 12:33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소장 최병렬)가 ‘2022년 우수농업기술센터’ 선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농업기술센터로 선정됐다.이로써 4년 연속(2019~2022)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진기록을 달성했다.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우수농업기술센터’ 평가는 전국 156개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기술보급사업 종합만족도, 디지털 농업기술 확산, 맞춤형 기술정보 지원, 과학영농시설 운영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잔류농약 분석 등 농산물 안전 생산체계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고 현장 중심의 신기술을 보급해 농축산물의 안정적 생산체계를 구축했다.또한, 다양한 스마트팜 기술 보급과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 예산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농산물 가공지원센터를 운영하며 ‘들애지음’ 브랜드를 육성하고, 농작물 병해충 방제를 위한 종합예찰을 실시하는 등 지역농업 경쟁력 향상에 앞장섰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4년 연속 수상은 센터 전 직원의 노력과 농업인의 협조가 함께 이루어낸 소중한 성과”라며 “앞으로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16 12:32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영수)와 함께 14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열고 ‘함께하는 나눔 지속 가능한 충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괴산군 희망2023나눔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모금행사에는 송인헌 괴산군수와, 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장, 노영수 충북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주민, 단체, 기업체, 괴산군 공직자 등이 나눔 실천 모금행렬에 동참했다.지난해 괴산군은 현금과 현물을 모두 합해 3억2천여 원의 후원금이 모금돼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비 및 의료비지원, 사회복시시설 지원 등 올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배분됐다.이어 진행된 성금전달식에는 청천면 송도근 씨 외 2명이 농업용 폐비닐을 팔아 2년간 모은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사리면에 소재한 ㈜케이비지(대표 부삼열)는 에너지취약계층에게 난방비 500만원을 기탁했다.또한, 괴산읍 새마을지도자 정택근 씨가 150만 원 상당의 현금, 현물을 후원하며 성금 릴레이가 이어졌다.송인헌 군수는 “최근 고물가, 고금리와 같은 경제위기로 군민이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힘든 상황이다”라며 “올해에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이 모여 온도탑이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기를 바라고, 내년까지 이어지는 희망2023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나눔실천이 계속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희망2023나눔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진행되며 성금접수는 12개 접수창구(11개 읍·면, 괴산군 주민복지과)와 성금 모금계좌로 직접할 수 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15 17:54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지난 14일 군청 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응태)와 주거플랫폼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기본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김응태 LH충북본부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2021년 7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체결에 따른 칠성생활권(칠성, 장연, 연풍) 작은 학교 살리기 연계형 주거플랫폼 조성사업의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에 따라 LH는 괴산군의 지역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공공임대주택의 공급 및 운영·관리에 적극 노력하고, 괴산군은 공공임대주택단지의 행정·재정적 사항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주거플랫폼 조성사업’은 사업비 80억원을 투입해 장연면 오가리와 연풍면 행촌리에 2024년까지 각각 임대주택 20호를 신축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정주여건 개선으로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귀농‧귀촌인과 청년층을 유치해 인구증가와 함께 폐교 위기의 학교를 살려 지속가능한 괴산군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송인헌 군수는 “주거플랫폼 조성사업을 통해 폐교위기의 학교를 살리고 인구 유입을 늘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으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살기좋은 괴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괴산군은 이외에도 자체적으로 △행복보금자리조성사업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 △귀농·귀촌 주택단지 조성사업을 시행하며 인구유입 및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지방소멸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15 17:53

송인헌 괴산군수가 지난 15일 겨울철 안전사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 및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날 송 군수는 청소년수련시설인 괴산읍 검승리에 위치한 청소년수련원을 방문해 겨울철 시설물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이어 감물면 오성리 일원에서 시행중인 안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안전대책과 근무여건 등을 점검했다.송인헌 군수는 “최근 지속되는 한파로 근로자들의 한랭질환이 우려된다”라며 “건설사업장 안전을 위한 대책을 준수해 동절기 재해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안전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한파 쉼터로 지정된 남양동 경로당을 방문, 난방기기를 점검하고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운영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송인헌 군수는 “어르신들과 공사 근로자 분들은 특히 겨울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므로 따뜻한 복장 및 안전 장비를 착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겨울철 취약계층 분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괴산군은 한파 및 대설특보가 발효되면 군민들에게 재난문자를 발송하는 등 재난정보 전달 체계도를 구축해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15 17:52

충북 괴산군은 지난 14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2년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장관상과 5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지방소멸 및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전국단위로 처음 실시한 이번 대회는 서울, 세종시를 제외한 15개 시도, 89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관심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행안부 사전심사를 통해 대응사업 4개 분야(산업・일자리, 문화・관광, 의료・보육・교육, 주거・교통)에서 10개 사례가, 연계협력 2개 분야(연계・협력, 추진체계)에서 7개 사례가 최종 선정됐다.14일 세종정부2청사에서 우수사례 발표와 시상이 진행됐으며, 시상 규모는 행안부 장관상 총 8점과 특교세 총 60억원으로 대응사업 분야에 선정된 10개 지자체는 각각 특교세 5억원이 균등 지급된다.괴산군은 대응사업 분야에 ‘살아난 학교가 마을도 살렸다! 행복을 품어준 보금자리’ 사례를 제출했다.지난 10년간 학생수의 급격한 감소로 백봉초와 장연초 등 초등학교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마을주민, 군, 학교가 합심하여 폐교 위기를 극복하고자 노력했다.이 과정에서 외지에서 전학오는 학생들과 그 가족에게 집을 제공해주는 행복나눔 제비둥지를 조성했고 소기의 성과를 거두자 행복보금자리 조성사업과 청안선비마을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으로 임대주택 사업을 확대했다.급하게 주택단지를 조성했지만 농촌 마을에 갑자기 늘어난 아이들과 주민들을 위한 생활SOC가 부족하자 돌봄센터와 도서관, 체육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군 관계자는 “행복보금자리 주택 등 괴산군에서 시행한 임대주택 사업이 폐교 위기의 학교를 살리고 젊은 층의 유입으로 마을활력 및 농촌재생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하여 청년인구 유입, 정주기반 마련, 교육환경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어 누구나 살기좋은 활기찬 괴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괴산군 | 손혜철 | 2022-12-15 17:51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15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2022년도 괴산군 북한이탈주민 지원 지역협의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협의회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의회에서는 올해 북한이탈주민 대상 사업 및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단체 간 정착 지원 협력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문석구 괴산부군수가 위원장을 맡고 있는 ‘괴산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는 △괴산경찰서 △충북하나센터 △청주고용복지센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괴산군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괴산군지회 △민족통일괴산군협의회 △괴산군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봉사회 괴산군지구협의회 등 북한이탈주민과 연계된 다양한 기관·단체로 구성되어 있다.군은 북한이탈주민들을 돕기 위해 매년 △지역협의회 및 주민 간담회 개최 △무료 건강검진 △취업 연계사업 추진 △괴산김장축제 김장체험 △남북통일 기원제 및 실향민 망향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석구 위원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지만, 이분들이 우리 사회에 적응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라며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하나로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현재 괴산군에는 39명의 북한이탈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15 17:50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대제산업단지를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전했다.송인헌 군수와 관계 공무원은 지난 13일 괴산읍 제월리 소재 대제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을 찾아가 군과 기업의 상생 발전방안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이번 방문은 입주기업의 경영상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제품 제조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추진됐다.간담회에서는 괴산군에서 시행하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대출지원 협약 내용과 함께 ‘우수기업 지원사업’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관내 기업들이 이 같은 지원 사업에 많이 참여해 혜택을 받도록 독려했다.또한, 40억 원을 투자해 2023년에 완공 예정인 기업 비즈니스 센터 건립에 대해서도 홍보하고 다각도로 입주 기업을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군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 괴산사랑운동에 동참해 지역물품 구매와 지역주민 채용을 부탁드리며 기업체가 앞장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며, “근로자들이 여가시간을 활용해 다양한 문화·예술·관광을 누릴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춘 괴산군으로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괴산군은 사리농공단지 등 다른 관내 산업단지에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14 14:54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군민의 안전을 행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총체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건설과에서 안전분야와 건설분야를 분리해 새롭게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군은 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재난발생 유형이 다양화됨에 따라 안전을 총괄하는 안전정책과를 분리하며 사고·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응에 나선다.안전정책과는 군민의 안전의식 개선하고 안전관리 강화하며,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중대재해 ZERO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생활속에 민방위를 정착해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재해예방 및 관리로 신속한 재난대응 능력을 함양하고 복구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주요 업무로 재난, 사고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재해 발생시 대응절차와 재발방지 대책 등 중대재해에 대비한 매뉴얼을 제정할 계획이다.또한, 침수·유실 등 취약지역 개선을 위해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3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6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8지구)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사업(2지구) 등을 추진한다.송인헌 군수는 “최근 기후 이상변화 등으로 재난발생 유형의 대형화, 다양화로 인해 사전예방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민·관·군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기상 특보 시 재난 예방활동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안전한 괴산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14 14:53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회장 경한호) 부설 제40기 노인대학 졸업식이 14일 노인지회 회의실에서 송인헌 괴산군수와 각급 기관단체장, 노인대학 졸업생 가족과 친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졸업식에서는 10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41명의 노인들에게 졸업증서를 수여하고 기념 촬영을 하는 등 축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지난 3월 16일 개강한 40기 노인대학은 월 2회 수요일(첫째, 셋째 주)에 국내외 정세교육, 유명교수 및 전문강사 주제별 교양교육, 서예 등 기능습득 교육, 게이트볼과 그라운드골프 강좌, 현장문화 답사 등 다양한 과정으로 운영됐다.이날 최고령 졸업자인 김동매(여 81, 청천면), 이원춘(여 80, 청천면) 어르신에게는 면학상을, 황용하(남 70, 칠성면), 강병윤(여 70, 연풍면) 어르신에게는 모범상을 수여했다.송인헌 괴산군수는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라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한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지난 1981년 6월 처음 문을 연 괴산노인대학은 노인들이 단조로운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상호 친교를 통한 생활의 즐거움과 보람을 찾는 평생교육의 메카로 자리 잡고 있으며, 지금까지 1천7백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14 14:51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14일 괴산군 고향사랑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심의회 열고, 기금 관리와 운용에 대한 사항을 심의했다.이날 출범한 괴산군 고향사랑 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위원장 포함 9명으로 구성되며, 기부금 수입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 기금운용계획 및 결산, 기금 활용 사업의 선정‧평가자로서의 역할을 맡게 된다.이번 심의회에서는 부위원장 선출과 2023년 고향사랑 기금운용계획(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부위원장으로 이규서 위원을 선임하고 계획(안)을 원안 가결했다.추후 괴산군의회 정례회에서 심의‧의결할 계획으로, 기부금 모금을 위한 기금계좌를 개설하는 등 절차 이행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할 예정이다.문석구 괴산부군수는 “내고향 괴산에 기부해주신 기부자들의 따뜻한 선의가 군민들의 복리 증진과 괴산군 발전을 위해 잘 사용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과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를 하면 세액공제 및 지역 농‧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2021년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이 제정돼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14 14:50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군민의 안전을 행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총체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건설과에서 안전분야와 건설분야를 분리해 새롭게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군은 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재난발생 유형이 다양화됨에 따라 안전을 총괄하는 안전정책과를 분리하며 사고·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응에 나선다.안전정책과는 군민의 안전의식 개선하고 안전관리 강화하며,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중대재해 ZERO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생활속에 민방위를 정착해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재해예방 및 관리로 신속한 재난대응 능력을 함양하고 복구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주요 업무로 재난, 사고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재해 발생시 대응절차와 재발방지 대책 등 중대재해에 대비한 매뉴얼을 제정할 계획이다.또한, 침수·유실 등 취약지역 개선을 위해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3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6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8지구)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사업(2지구) 등을 추진한다.송인헌 군수는 “최근 기후 이상변화 등으로 재난발생 유형의 대형화, 다양화로 인해 사전예방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민·관·군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기상 특보 시 재난 예방활동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안전한 괴산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14 14:48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14일 괴산군 고향사랑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심의회 열고, 기금 관리와 운용에 대한 사항을 심의했다.이날 출범한 괴산군 고향사랑 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위원장 포함 9명으로 구성되며, 기부금 수입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 기금운용계획 및 결산, 기금 활용 사업의 선정‧평가자로서의 역할을 맡게 된다.이번 심의회에서는 부위원장 선출과 2023년 고향사랑 기금운용계획(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부위원장으로 이규서 위원을 선임하고 계획(안)을 원안 가결했다.추후 괴산군의회 정례회에서 심의‧의결할 계획으로, 기부금 모금을 위한 기금계좌를 개설하는 등 절차 이행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할 예정이다.문석구 괴산부군수는 “내고향 괴산에 기부해주신 기부자들의 따뜻한 선의가 군민들의 복리 증진과 괴산군 발전을 위해 잘 사용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과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를 하면 세액공제 및 지역 농‧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2021년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이 제정돼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14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