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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향토문화유산으로 전동면 미곡리 미륵불, 보광사 칠성도 등 4건을 지정·고시했다고 1일 밝혔다.시는 지난 9일 ‘향토문화유산보호위원회’를 개최해 전동면의 미곡리 미륵불(제70호), 보광사 칠성도(제71호), 부용리 마애여래입상(제72호), 석연사 석조여래입상(제73호)을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이번 향토문화유산 지정은 우리 지역 선대로부터 전해 내려온 문화유산 중 보존이 필요한 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하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 향토문화유산 보호 조례에 따라 이뤄졌다.미곡리 미륵불은 상량문의 1839년 기록과 마을에서 매년 정월 열나흘에 제사를 지내며 신앙의 대상으로 꾸준하게 미륵제를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보존 가치를 인정받았다.보광사 칠성도는 조선 후기 불화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는 점과 1944년에 제작된 역사성을 간직하고 있다는 점으로 중요한 문화유산임을 입증했다.부용리 마애여래입상은 통일신라 말부터 고려 초기 사이 조성된 상으로, 전문가들은 금강에 접해 있는 마애여래입상의 위치 상 일찍부터 중요한 교통로이자 관문 역할을 했던 소문산성과의 관계 등을 규명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학술적 가치를 인정했다.석연사 석조여래입상의 경우 고려시대 조성된 석불들의 지역적 특징을 계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 자료임을 인정받았다.시는 이 밖에도 향토문화유산 제34호인 ‘변응정 사당’을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지켜낸 공적으로 받은 충장(忠壯)의 시호를 넣어 ‘충장공 부조묘(忠壯公 不祧廟)’로 명칭을 변경·지정했다.이현구 시 관광문화재과장은 “관내 흩어져 있는 비지정문화재의 역사적 가치 규명을 위해 향토문화유산 지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향토문화유산을 통해 세종시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보존할 수 있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8-01 14:20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회장 정태봉) 연고협약팀인 KB국민은행 사격팀 소속 김민정 선수가 ‘2020 도쿄올림픽 사격 여자 25m 권총 결선’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김 선수의 은메달은 대한민국 사격대표팀의 도쿄올림픽 사격에서의 첫 메달이자, 세종시체육회 연고협약팀 선수로서 올림픽에서 따낸 첫 메달이다.김 선수는 8명만이 출전하는 결선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본선에서 9위인 조라나 아루노비치(세르비아) 선수와 동점(584점)이었으나, ‘내 10점(inner ten, 가장 중앙의 원)’을 쏜 횟수에서 1회 많은 19회를 기록해 극적으로 결선 티켓을 거머쥐었다.본선에서 탄력을 받은 김 선수는 결선에서 ROC(러시아올림픽위원회)의 비탈리나 바차라시키나와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5발로 최종 승부를 가리는 슛오프에서 김 선수는 1점을 획득, 4점을 쏜 바차라시키나에 금메달을 내줬다.김 선수는 이번 경기로 개인 주력 종목인 여자 10m 공기권총에서 대표선수가 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정태봉 세종시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직접 가서 격려해주지 못해 너무나 아쉽다”며 “1년 미뤄진 올림픽을 위해 땀 흘렸던 지난 수년의 시간이 절대 헛되지 않을 성과를 이뤄냈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세종시체육회를 비롯한 세종시 모든 체육인을 대표해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김민정 선수의 선수 생활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7-30 17:38

4년째 매주 금요일마다 취약계층을 위해 밑반찬을 조리하는 이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주인공은 세종특별자치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임명옥) 소속 청춘봉사단(단장 문옥선).이들은 2017년부터 봉사에 동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밑반찬을 조리해주고 있으며,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재공·이재경)의 민관협력 특화사업 ‘찬찬세종’의 주역이기도 하다.올해로 5년 째 추진 중인 찬찬세종은 2016년부터 시작한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사업이다.스스로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위기가정에 밑반찬을 조리·전달하는 동시에, 상시 모니터링으로 취약계층의 기초생활 유지를 도모하는 사업이다.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찬찬세종 사업을 5년간 지속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청춘봉사단의 적극적인 참여를 꼽는다.2016년 6월 발족한 청춘봉사단은 세종시 자원봉사 은퇴은행 운영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봉사단체로 현재 약 50명이 소속돼 청소 지원 봉사, 밑반찬 조리 봉사 등을 도맡고 있다.청춘봉사단은 매월 초 밑반찬 식단을 구성·조리하는 것은 물론, 일부 봉사자들은 대상자들에게 밑반찬 전달까지 맡아 지원대상자들의 의견 청취를 통해 맞춤형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문옥선 청춘봉사단장은 “2017년부터 꾸준히 봉사를 해올 수 있었던 이유는 직접 조리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항상 반겨주시는 이웃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읍민들이 영양결핍에 노출되지 않도록 적절한 식단을 구성해 맛있는 음식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7-30 15:24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가 28일 반곡동에서 장애인체육회 및 단체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이번 개관식은 당초 장애인단체 등 많은 시민들을 초청해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2→3단계)에 따라 초청 인원을 최소화해 방역지침 준수 하에 실시됐다.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는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50억을 포함해 총 217억을 투입,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이용이 가능토록 장애물이 없는 시설(Barrier Free)로 건립됐다.센터는 4-1생활권 6,500㎡ 부지에 연면적 4,946㎡,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내부에 수영장(25m 4레인)과 다목적 체육관, 체력단련장, 다목적실(4곳), 운동처방실, 체력측정실 등의 기능을 갖췄다.시설은 세종시 시설관리공단이 위탁·운영하며, 장애인 프로그램은 세종시장애인체육회에서,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의 참여가 가능한 비장애인 프로그램은 시설관리공단에서 맡는다.이날 개관식에 이어 본격적인 시설 운영은 29일 시작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수영, 탁구, 배드민턴, 농구, 음악줄넘기, 실내 축구 등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장애인 전용 프로그램으로는 골볼, 보치아, 재활·교정의 성격이 강한 기구 필라테스가 운영되며, 유도와 펜싱 프로그램도 운영해 비인기 종목 활성화 기어코자 할 예정이다.여기에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입 서비스인 ‘헬스케어존’과 장애인 체력인증100, 체력단련장 내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해 시설 이용률 및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는 장애인, 비장애인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나 장애인 이용 우선권 보장에 신경 썼다”면서 “앞으로도 프로그램 운영에 시민, 장애인 학부모, 장애인체육회, 장

세종시 | 이한배 | 2021-07-28 18:18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7일 0시부터 내달 8일 24시까지 정부의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조치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한다.정부의 이번 비수도권 방역조치 강화는 비수도권의 코로나19 확산세, 수도권 유행에 따른 풍선효과, 휴가철 등 지역 간 이동으로 인한 확산 우려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특히, 수도권은 확진자가 급증해 4차 유행 단계에 진입하고 있고, 비수도권 또한 확진자 규모가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시에 따르면 관내 확진자는 지난달(6월) 82명에 비해 이달 25일까지 133명의 확진자가 발생, 확진자 수가 급증했다.이에 시는 정부의 비수도권 방역 강화 조치에 동참하는 한편, 유행 확산으로 상황이 악화될 경우 8월 8일 이전에라도 집합금지 등을 포함한 거리두기 상향 검토에 착수할 예정이다.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시행으로 유흥시설과 콜라텍‧무도장, 홀덤펍‧홀덤게임장, 노래(코인)연습장, 목욕장업, 수영장,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 홍보관은 22시부터 익일 05시까지 운영이 제한된다.식당·카페는 22시부터 익일 0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되며,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20%(좌석 네 칸 띄우기)만 참석이 가능하고 각종 모임·행사와 식사‧숙박은 금지된다.현재 시행 중인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도 8월 8일(일)까지 연장하며, 모든 행사와 집회, 결혼식, 장례식은 50인 미만까지만 허용한다.더불어, 관내 전체 어린이집에 대해서도 8월 8일(일)까지 휴원을 결정, 집단감염에 취약한 시설에 대해 선제적 대응할 방침이다.시는 시민들의 코로나19 선별검사 접근 편의성을 위해 임시 선별검사소를 세종시청으로 이전·운영 중이다.증상이나 역학 구분 없이 누구든지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검사 기능을 확대하고 증가하는 검사량 대비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확진자 발생 시에도 신속한 역학조사와 현장 방역관리가 가능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확진자 급증

세종시 | 이한배 | 2021-07-26 15:48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최용철)가 최근 무더위로 인한 에어컨 가동이 증가함에 따라 에어컨(실외기) 화재 예방을 당부하고 나섰다.소방본부에 따르면, 올여름 들어 전국에서 15건의 에어컨 실외기 화재가 발생했으며, 세종시에서도 아파트와 상가에서 총 2건 발생했다.최근 3년간 세종시에서 발생한 에어컨(실외기) 화재는 총 17건으로 발생 시기는 7~8월에 집중됐고, 발생 장소는 아파트 15건(88.2%), 상가 2건(11.8%)로 대부분 공동주택에서 발생했다.관내 에어컨 실외기 화재 원인으로는 전기적 요인이 15건(88.2%)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에어컨(실외기)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전원은 차단기가 있는 전용 콘센트를 사용하여 전선을 연결해야 하고 ▲배선 결속부의 이완 여부(나사풀림)와 이음 부분의 절연피복훼손 등을 확인해야 한다.실외기 주변 환경은 ▲실외기가 밀집되지 않도록 하며 벽면과 이격해 설치하고 ▲먼지를 수시로 제거하고 통풍이 되도록 환기해야 한다.특히 사용 중 소음이나 진동이 발생하면 전문가의 점검을 받은 후 사용해야 한다.김영근 대응예방과장은 “여름철 냉방기 사용빈도가 증가로 인해 관련화재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에어컨을 사용하기 전 반드시 전기안전 점검과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7-25 07:47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6일부터 8월 1일까지 7일간 ‘도도하리(桃桃夏RE)’를 주제로 제19회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는 113년의 전통과 축적된 재배기술로 맛과 품질이 뛰어난 조치원복숭아를 전국에 알리고자 매년 열리는 지역 대표 축제다.올해는 축제에서는 ▲싱싱하리 ▲도도하리 ▲DODO하리 ▲한입하리 ▲나도하리 등 다섯 가지 테마별로 온라인 마켓, 라이브커머스, 이벤트, 복숭아 음식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히 온라인 마켓에서는 세종조치원 복숭아를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으며, 1일 2회 실시되는 라이브커머스는 전문MC와 가수 박구윤, 개그맨 정범균, 송영길이 출연해 세종조치원 복숭아를 소개, 판매한다.또, 축제 로고송을 자유롭게 편곡하여 뽐내거나, 지역 대학 댄스동아리 학생들과 함께한 로고송 댄스를 따라하고 영상을 올리는 참여 프로그램도 개최된다.이외에도 복숭아 타르트, 복숭아 마카롱 등 복숭아를 재료로 만드는 음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복숭아 관련 체험, 먹방, 레시피 등 나만의 콘텐츠를 뽐내는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이태주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추진위원장은 “온라인을 통해 맛있는 세종조치원 복숭아를 전국의 소비자에게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조치원복숭아를 소재로 한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7-25 07:46

세종특별자치시 직영 세종남부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성숙)가 자활근로사업단 ‘행복씨앗찬가게’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22일부터 ‘채선당 도시락&샐러드 도담점’을 개소 운영한다.행복씨앗찬가게는 분식 및 밑반찬을 조리해 판매하는 자활근로 사업단으로, 지난 6월 (재)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하는 ‘2021년 자활근로 사업장 공간 확보·환경개선 공모’에 선정됐다.행복씨앗찬가게는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중앙자산키움펀드 기금과 세종시 자활기금 등 총 1억 원을 활용, ㈜채선당 도시락&샐러드(대표이사 김익수)와 협업으로 사업단을 확장 운영하게 됐다.채선당 도시락&샐러드에서는 잘 차려진 한상차림의 도시락과 신선한 채소를 이용한 샐러드, 언제든 조리할 수 있는 밀키트24 배달 운영을 통해 세종시 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간편식을 선보일 계획이다.세종남부지역자활센터는 이로써 자활근로사업의 매출 증대와 자활근로 참여자의 성공적인 자립에도 한발 앞서 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민홍기 시 복지정책과장은 “채선당 도시락&샐러드 도담점은 성공적인 기업연계형 자활모델로써 성장 가능성이 높다”며 “향후 자활기업 창업을 통해 자활사업을 활성화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세종남부지역자활센터는 세종시 남부권역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 7월 개소했으며 현재 12개 사업단에서 70여 명의 자활참여자에 대한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7-22 14:20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19일 세종시청 집현실에서 제1기 한글사랑위원회의 첫 정례회의를 성황리에 마쳤다.한글사랑위원회는 시민과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 한글 진흥정책과 사업을 자문하고 심의하는 기구다.이날 정례회의 시작에 앞서 위원장에는 안병섭 위원을, 부위원장에는 김순자 위원을 위촉했으며, 총 15명의 위원이 활동하게 된다.제1기 위원에는 당연직인 이홍준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을 포함해 전문가 위원으로 이순열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위원, 황용주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정책과 학예연구관, 안병섭 고려대학교 세종 국어문화원 교수 등이 구성됐다.시민위원으로는 아나운서, 수필작가, 한국어 교사, 문해교육 강사 등 한글·국어 관련 다양한 경력·경험을 가진 시민들로 구성됐다.한글사랑위원회는 정례회의에서 향후 한글사랑 글씨체로 개발할 손글씨 1점을 선정하고 행정용어 10건에 대한 순화어를 심의했다.심의에서는 ‘적의조치’, 기’를 ‘적절한 조치’나 ‘이미’ 등으로 순화하고, 순화된 행정용어를 시민, 공직자들에게 적극적으로 계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한글사랑위원회는 앞으로도 우리말 순화가 가능한 용어들을 적극 발굴해 다양한 방식으로 안내에 나설 예정이다.이춘희 시장은 “지난해 시민감동특별위원회에서 제안된 한글 진흥에 관한 과제들이 신속히 이행되고 있다”면서 “시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한글사랑도시 세종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교육지원과 한글진흥담당(☎ 044-300-39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7-20 09:49

세종특별자치시 인사발령 (2021년 7월 30일자 등)◇ 6급 전보▲대변인실 박정순 ▲운영지원과 박송미 ▲기획조정실 문정의, 박용찬, 장진원 ▲시민안전실 남재성, 정인환 ▲자치분권국 김민수, 김보연, 박근철, 박재욱, 오재훈, 한재현 ▲보건복지국 심은경, 정용운 ▲경제산업국 박상수, 오관석, 이화신, 임상묵, 전주희, 홍성돈 ▲문화체육관광국 장래복 ▲도시성장본부 김재혁, 정년옥 ▲건설교통국 성기정, 임종덕, 한덕진 ▲환경녹지국 김재중, 황미숙 ▲의회사무처 안영옥, 여석환, 이양효, 임관수 ▲감사위원회 양석원, 이영인 ▲보건소 노경희, 박혜영 ▲공공건설사업소 강현규 ▲공원관리사업소 권호찬 ▲도로관리사업소 이우영 ▲시립도서관 이순우 ▲조치원읍 김선경, 김지영 ▲연기면 이상훈 ▲부강면 이경옥 ▲금남면 유기창 ▲전의면 임금희, 정경옥 ▲전동면 김형래 ▲소정면 박상순 ▲한솔동 박현주 ▲아름동 성나리, 이용택 ▲종촌동 서하영 ▲새롬동 김경숙 ▲해밀동 김영희◇ 6급 승진▲기획조정실 김기현, 박혜진 ▲시민안전실 구민정, 김평수, 양효영 ▲자치분권국 문경훈, 최영묵 ▲보건복지국 김시윤, 양종현, 유영미, 임미영 ▲경제산업국 곽병국 ▲문화체육관광국 권진현, 손은정 ▲도시성장본부 김혜경, 윤선웅 ▲건설교통국 김미경, 이남규, 홍석현 ▲환경정책과 박근화, 조미형 ▲의회사무처 남진라, 유선웅 ▲보건소 고연희, 김은진, 심연희, 이연희 ▲시설관리사업소 김적연 ▲공원관리사업소 김정헌, 이덕용 ▲도로관리사업소 이찬규 ▲장군면 유명현 ▲연서면 공기숙, 양기준 ▲전의면 권별님 ▲반곡동 김용모, 유슬비 ▲해밀동 이민정◇ 7급이하 전보▲운영지원과 강지윤, 길인경, 이현지, 정웅원 ▲기획조정실 김정윤, 김혜원, 박지현, 윤다영, 윤소희, 윤혜원, 정경희, 주현주, 현성훈 ▲시민안전실 김연석, 김지훈, 김효정, 이고은, 이예송, 정다영, 최미림, 한우현 ▲자치분권국 강난희, 김지선, 김혜진, 민철기, 장정숙 ▲보건복지국 김루디아, 김미영, 김승나, 류용태, 양윤정, 윤정희, 이상준, 이제영, 정재희

세종시 | 이한배 | 2021-07-16 16:02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체감형 공공서비스 구현을 위한 2021년 혁신실행계획을 정상 추진하며,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실현에 한 발짝 다가서고 있다.시는 14일 시청 집현실에서 ‘2021년 혁신 실적점검 전략회의’를 열고 세종시정 혁신을 위한 논의의 자리를 가졌다.이날 회의는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지표 담당 부서장이 참석해 ‘21년 세종시 혁신실행계획 추진실적을 중간 점검하고,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를 대비해 평가 지표별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시는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 실현을 목표로 13개 분야, 74개 세부과제로 구성된 2021년 세종시 혁신실행계획을 수립·추진 중이다.혁신 중점 추진 방향은 ▲참여·협력을 기반으로 한 위기 극복 ▲디지털 기반 행정 전환을 통한 시민체감 공공서비스 구현 ▲ 과감한 도전과 혁신을 위한 공직사회 역량 강화·유지 등에 초점을 맞췄다.시는 먼저 시민 참여·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고착화된 시민 참여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서비스 정책을 설계하는 방식을 도입했다.대표적으로 수요자 눈높이에 맞게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민정책디자인단’을 구성, 핵심 시책인 ‘시민감동특별위원회’와 연계 추진하며 시민 참여를 유도했다.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문제들도 시민 주도로 해결이 가능하도록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중점을 두고 온라인·소규모 공동체 활동지원, 기획공모사업 등 다양한 연계를 통한 지원책을 확대 운영했다.시민 체감 공공서비스 구현을 위해선 디지털 기반 행정을 바탕으로 ▲도시생활가이드 ‘세종엔’ 기능 고도화 ▲스마트헬스키퍼 똑똑건강 서비스 구축 ▲청소년 주도·안정적 성장 지원을 위한 청소년 센터 플랫폼화 등 과제를 추진 중이다.공직사회 역량 강화·유지 과제로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전거 친화도시 운영 ▲조직문화 혁신을

세종시 | 이한배 | 2021-07-14 17:13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센터장 김수현)와 행정수도완성공주포럼(대표 김동일 충남도의원)이 국가균형발전 선도를 위한 행정수도 완성에 힘을 모은다.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는 12일 센터 사무실에서 행정수도완성공주포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행정수도완성공주포럼 김동일 대표,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 김수현 센터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가균형발전, 자치분권 정책지원을 위한 공동 정책개발 및 현안 공동대응 ▲행정수도 완성 및 국가균형발전 지원을 위한 토론회·세미나·포럼·교육 ▲공주·세종 상생발전과 통합 등에 필요한 제반 사업에 협력한다. 행정수도완성공주포럼 대표인 김동일 충남도의원은 “행정수도의 완성은 세종시를 위한 문제가 아니라 공주시를 비롯한 충청권 전체의 문제”라며 “국가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국회 세종의사당이 조속히 설치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고 힘을 모으겠다.”라고 말했다 김수현 센터장은 “행정수도 완성은 이웃 공주시를 비롯해 550만 충청민의 간절한 바람이고 충청권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한 과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이 충청권의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 나가는 네트워크 형성의 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는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첨병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세종시 민관 협력기구로 설립되었다. 최근 국회 앞 릴레이 1인 시위, SNS 인증샷 릴레이, 단체 성명 발표 등을 진행하며 국회법 개정안 처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행정수도완성공주포럼은 행정수도 완성과 공주시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6월 22일 성명서 발표를 통해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법 개정안의 상반기 내 통과를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07-12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