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718건)

김관영 도지사는 일자리경제본부 소관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민생경제 살리기’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모든 부서의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2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일자리경제본부의 업무보고에서 긴축적인 국내·외 경제 전반에 대한 여러 상황을 공유하며 ‘민생경제 살리기’를 최우선에 두고 전방위 대응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이루어졌다.김관영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전북 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기업을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의 지원, 청년 지원, 창업생태계 혁신 등 도민체감형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김 지사는 특히,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추진계획과 관련 “기업간담회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완성도를 높이고 즉시 시행해 달라”고 당부하는 등 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강조했다.도는 5대 대기업 계열사 유치와 금융도시 육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금융 관련 연관산업 집적화로 전북 경제발전을 견인할 계획이다.도는 주요 산업별 대기업 중심의 앵커기업을 유치하여 산업 고도화 및 일자리 창출을 꾀한다는 방침이다.민선 8기 공약이기도 한 대기업 유치를 위해 도는 자동차, 신재생, 농식품, 문화ㆍ관광 등 도 전략산업별 유치기업을 선정하여 집중 유치활동을 벌이고 있다.기존에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투자이행상황과 애로사항을 점검하여 실제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추가 투자시 전북도 투자를 유도하기로 했다.또한 전북 혁신도시 및 만성지구 일원에 금융관련 시설인프라 개선, 금융혁신생태계 육성 등을 통해 자산운용 중심 특화 금융도시 육성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금융 관련 기업 집적화를 위한 전북금융센터 건립 등 시설인프라를 개선하고 디지털금융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으로 기업 역량을 강화한다.특히, 전북금융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8-02 16:06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캐나다, 벨기에, 폴란드, 칠레, 대만, 말레이시아에서 전북을 방문한 외국인 스카우트 리더들과 8월 1일부터 3일간 전북의 국제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새만금에서 개최될 2023 세계잼버리를행사를 사전 점검하기 위해 방문한 160여개국의 대표단장 중 전북의 국제교류 확대 대상국인 캐나다와 폴란드 및 대륙별 주요 거점 국가 관계자들을 초청하며 마련됐다.6개국 16명의 스카우트 리더들은 농업, 영화, 언론, 스포츠, IT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로서 전북의 산업, 문화, 관광과, 자국 내 전북과 유사하거나 또는 상호 교류시 도움이 될 지역을 추천하는 등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더하여 전북이 지닌 매력적인 자원을 해외에도 알릴 수 있도록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전북도 관계자는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와 같은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는 전북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가져다 준다.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와 더불어 행사 전후로도 개최지로서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전북의 국내외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의 발전에 기여하는 국제 교류 협력 사업 또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방문자 대부분은 전북을 처음 방문하는 것으로 2박 3일 기간 동안 전주, 완주, 순창, 진안 등 여러 시군을 방문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전북의 문화와 관광 프로그램을 체험한다.이와 함께 전북도는 방문자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잼버리, 청소년, 문화, 음식 등의 분야에서 전북 또는 관련 시군과의 국제 교류 매칭 등의 후속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8-02 16:04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행정부지사 주재로「'22년 제4회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지난 7. 29.(금)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지방물가 선제적 안정방안에 대한 시군의 협력을 요청하였고, 지난 7. 14.(목)에 개최한 도-시군 경제부서장 회의에서 의결한 6대 지방공공요금의 동결에 대한 감사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전북도는 지난 21일 행정안전부 차관 주재로 개최한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서 6대 지방공공요금 동결 내지 절감에 대한 우수사례로 선정돼 발표했고, 시군과 발맞추어 도내 물가안정을 위한 대책을 속속 내놓는 등 물가잡기를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또한,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상수도요금 감면 혜택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자는 전북도의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도 가졌다.상수도요금의 한시적 감면정책은 한국수자원공사의 원수를 사용해 상수도를 공급하는 시군에서 소상공인 등에게 수도요금을 감면해주면, 원수사용요금의 50%까지를 수자원공사에서 지원하는 제도이다.현재 우리나라 226개 시·군·구 중에서 한국수자원공사의 원수를 사용하는 곳은 131개이며, 그중 33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이 제도를 활용하여 상수도요금을 감면해주고 있다.전북도는 무주를 제외한 13곳이 한국수자원공사의 원수를 사용하고 있으며, 그중 이 제도를 활용해 수도요금을 감면해주는 곳은 군산, 장수, 고창 3곳이다.회의 직후 몇몇 지자체에서 감면제도를 도입하는 움직임을 보여, 다른 지자체까지 확산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지역의 물가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원방안도 논의의 대상이 됐다.현재 8개 시군에서만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쓰레기봉투요금, 상수도요금 등을 일부 지원하고 있는 실정에서, 전북도는 행정안전부에 국비지원을 요청했고, 행정안전부는 적극 검토하겠다고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2011년에 시작된 착한가격업소 지원은 지금까지 국비지원은 없었으나, 전북도에서 선제적으로 국비지원을 요청하였다고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8-01 14:03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민선8기 출범에 따른 추진동력 확보 및 실용과 성과 도정으로 조직을 혁신하기 위한 조직개편안을 마련하고 오는 8월 5일부터 20일간 입법예고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기업 유치 및 기업애로 해소, 교육협력 등 민선8기 공약사항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을 신설, 정비하고 유사·중복 기능 및 쇠퇴·감소하고 있는 사무를 통·폐합해 전북 도정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한 추진동력 확보에 중점을 뒀다.또한,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효율적인 조직을 만들기 위해 기존 조직의 통폐합에 따른 업무 재편을 통해 기구 신설은 최소화해 실국 및 과의 수는 변동되지 않았으나, 업무량 증가 및 신규 사무에 추진에 따라 총정원은 5,471명으로 37명을 증원할 계획이다.이번 조직개편을 살펴보면, 도지사는 기업유치에 전념하고 행정 분야는 행정부지사가 책임지며, 민생경제 분야는 경제부지사가 총괄하는 체제를 구축했다.도지사는 신설되는 기업유치지원실을 직속으로 두고 기업유치와 기업애로 해소 및 창업지원 등 기업 유치와 관련된 업무를 직접 챙겨 어려운 전북 경제를 살리고 전라북도를 가장 기업하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이와 함께 정무부지사를 경제부지사로 명칭을 변경하고 농축산식품국을 이관해 경제부지사가 경제 전반에 대해 책임감 있게 이끌며, 행정부지사는 도정의 일반 행정을 총괄·추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팀제 폐지(자율팀제 운영)로 일하는 도정, 성과 도정으로 전환도정을 ‘역동적 조직’으로 전환해 유능하고 실용적이며 성과를 내는 도정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7국* 29과의 121팀을 폐지했다. 부서장 중심의 조직체계를 구축해 중간관리자 역할을 하던 기존의 팀장도 업무를 맡아 처리하게 함으로써 조직의 효율성과 신속성·탄력성을 제고하는 등 조직 혁신을 시도했다.* 기업유치지원실, 기획조정실, 자치행정국, 문화체육관광국, 경제통상국, 미래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8-01 13:53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2년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 공모 사업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김동수)이 선정됐다고 밝혔다.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은 교육훈련기관이 중소기업과 협약을 맺고 중소기업 재직자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교육훈련 사업이다.전북도는 올해부터 6년간 국비 94억원과 도비 23억원을 포함해 총 117억원을 투입, 전라북도 농생명 바이오 분야의 중소기업에 양질의 교육훈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전북도는 민선8기 도정 방향인 농생명산업 수도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통하여 농생명 바이오 산업 재직자의 역량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전북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농생명산업의 수도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재직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판단하고, 이번 공동훈련센터 선정을 통해 재직자 직무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교육진행은 오는 9월부터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시작하고 전문교육시설은 올해 설계와 더불어 `24년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이다.올해 운영되는 가칭 바이오융합교육센터 훈련과정은 ◈관련 산업의 법규 ◈위생안전, 품질관리 ◈건강기능식품 제형개발 및 발효분야 실습 ◈미생물 및 기기분석 ◈제품개발(가공) 분야 ◈영업 마케팅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활용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데이터 활용 등 11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기업의 수요와 산업의 수요에 맞게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바이오융합교육센터” 교육시설은 올해 설계를 마무리하고 `24년까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내에 준공한다.신원식 전북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본사업 선정으로 정부 그린바이오 융합 산업 정책에 적극 대응하고, 농생명 그린바이오 산업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시설 현대화를 통해, 민선 8기 전북농정 키워드인 농생명산업수도로서 위상을 공고히 해나가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8-01 13:50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7. 29.(금) 간부회의에서 전북도 현안법안 통과대응 철저, 중앙공모사업 대응, 국가예산 확보 총력대응, 투자유치기업의 사후관리 점검·대책과 수시소통을 주문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연구개발특구 전용펀드 조성, 중대재해 예방 안전계획 이행, 농업가뭄 대책 추진상황, 초·중·고 학교급식 식재료비 상승에 따른 추진대책,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공모추진, 여름철 하천 불법 점용 행위 점검, 소방서 공감소통관 제도 추진 등 현안에 대해 중점토의가 이뤄졌다.그 외에도 실국별 중요 협력사항과 더불어 도내 여러단체의 목소리 반영 등 현장행정 추진사항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여야 국회의원들과 적극 협조를 통한 전북도 현안법안의 조속한 국회통과 지원, 중앙공모사업 총력대응, 국가예산확보 중요성 강조, 전북도 기업 투자유치 확대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투자유치기업과 수시소통, 사후관리 점검 및 대책강구 등 여러 도정현안에 대한 대책을 당부했다.전라북도 현안법안의 국회통과가 중요한 상황으로 국회 법안별 쟁점사항에 대한 대안논리 보완과 관계부처 및 의원들과 지속적인 소통 노력을 병행하여 조속히 통과되도록 노력할 것과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은 올해말까지 제정에 목표를 두고, 여야 국회의원과 적극 협조해서 특별법안 마련 및 발의가 속도감 있게 진행되도록 도차원에서 지원할 것을 지시했다.건설교통국에서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노력한 결과, “충청·전라권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공모에 선정됐다며 격려하는 한편, 각 실국이 전략적으로 협업하며 중앙공모사업 선정 등 주요한 과제를 이뤄내도록 힘을 모을 것을 당부했다.또한, 국가예산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향후 2주간 기재부 심의 진행 상황에 따라 중요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규모가 상당 부분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선제적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각 실국에서는 총력대응 할 것을 지시했다.이어 투자유치와 관련 업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7-30 08:13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9일 “도민들의 소중한 일상이 위협받을 수 있는 코로나19 6차 대유행의 중대한 기로에 서있다”며 “빈틈없는 방역과 총력 대응으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확실히 지키겠다”고 밝혔다.이날 김 지사는 도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재유행 위기 및 변이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도민 호소문’을 발표, “최근 높은 전파력을 가진 BA.5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현재 하루 확진자가 전국 10만 명, 전남은 2천 명을 넘어섰다”며 이같이 말했다.김 지사는 “지금이 코로나 재유행을 막을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는 생각으로 감염 확산요인을 사전에 억제하고 확진자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전남도 대책을 발표했다.전남도는 휴가철 감염확산이 우려되는 휴양ㆍ여가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오는 8월 말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요양원ㆍ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시설 방역물품 지원, 경로당 외부인 유입 차단 등 방역관리 강화로 감염 확산요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백신접종을 통한 중증 감염 예방을 위해선 요양시설과 섬 지역 방문접종을 실시하고, 시설별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접종을 독려한다. 현재 전남지역 4차 접종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41.2%를 기록하고 있고, 치명률은 전국 최저 수준이다.확진자 급증에 대비해 호남권역 공동 병상 529개를 확보했고, 검사ㆍ진료ㆍ처방이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 257개소를 앞으로 300개소까지 늘린다.재택치료가 어려운 도민이 안심하고 치료받도록 생활치료센터 1개소를 예비 지정했고, 발생상황에 따라 2개까지 순차적으로 개소할 계획이다.또한 김 지사는 “정부와 도의 방역 대응만으로는 재유행을 막는 데 한계가 있다”며 “도민들도 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주요 생활 방역수칙은 ▲실내에서 마스크 상시 착용 및 실외 5

전라북도 | 손혜철 | 2022-07-29 14:58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시‧군과 머리를 맞대고‘새로운 전북’을 향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전라북도는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행정부지사 주재로「‘22년 제4회 시ㆍ군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방물가안정관리 방안 등 도의 시ㆍ군 협조 요청사항 21건과 각종 제도개선 등 시ㆍ군의 건의사항 18건을 논의했다.먼저 전북도는 물가안정방안, 지방소멸기금대응 방안, 코로나19 의료방역 대응 방안 등 도민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현안 사항에 대해 시‧군의 적극적이고 기민한 대응을 주문했다.이에 전북도는 물가상승으로 인한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공공요금 동결, 착한가격업소 확대 등 시‧군의 대응상황을 점검했다.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휴가지 안전위험요인 제거와 폭염 취약계층 보호 방안에 대한 철저한 사전준비도 당부했다.아울러 갈수록 높아지는 지방소멸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시‧군에서 준비하고 있는 지방소멸기금대응사업과 제도개선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특히, 도와 시‧군의 유기적인 정책공조와 일관된 사업 추진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전라북도 발전을 위해서는 각 시군의 종합발전계획을 도의 정책 비전에 맞게 수립하고, 세부 사업 발굴도 도의 정책 방향과 연계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시‧군에서는 국립 호남권 청소년 디딤센터 유치 등 18건에 대해 전북도의 협조와 중앙부처 대응을 건의했다.도에서는 중앙부처, 국회 등 중앙의 협력이 필요한 사안은 함께 대응하고, 도비가 필요한 사안은 재정 여건 등을 감안해 적극 지원을 검토하기로 했다. 제59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 등 홍보가 필요한 사안도 도의 홍보 채널을 가동하는 등 현안 해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민선 8기 시작 후 처음 개최된 이날 회의는 전라북도 발전을 위해 시군과의‘협치’중요성을 인식하고, 앞으로의 현안을 풀어가는데 도와 시‧군이 상시 소통하고 협력하자는 원팀 정신을 다진 데 의미가 있다.조봉업 행정부지사는 “도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7-29 14:46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29일 정책보좌관에 박성태 前 국민의힘 전주시병 당협협의회 운영위원장을 임용했다고 밝혔다.정책보좌관은 민선 8기 도정운영 방향인 ‘협치’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보좌 역할을 수행한다.지난 취임식에서 김 도지사는 임기 내 정치, 교육, 행정 협치를 강조하면서 정치권, 교육청, 시군과의 건강한 동행을 통해 전북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난 26일 도 교육청, 지역대학과 교육협력 추진체계 구축하여 행정과 교육의 협력 의지를 공유한 바 있다.또한, 당선인 시절부터 지역 국회의원, 시장‧군수와 국가예산 정책협의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면서 지역의 상생발전과 현안 해결에 하나된 힘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전북도는 이번 정책보좌관 임명을 통해 국민의힘과 협치 의지를 나타냈다. 국민의힘에서도 도정 주요현안과 전북경제 발전에 함께 기여하겠다는 뜻으로 현안 해결능력이 탄탄한 박성태 운영위원장을 추천한 것으로 전해졌다.박 정책보좌관은 국민의힘 전북도당 사무처장, 국민의힘 전주시병 당협협의회 운영위원장을 역임한 경력을 토대로 정치권과의 협치를 균형있게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김관영 도지사는 임용장 수여를 통해 “민선 8기는 혁신경제와 민생회복에 주력하고자 한다”며, “전북 발전을 위해서 여당과 야당을 가리지 않고 함께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7-29 14:43

‘함께 혁신’ 등을 기치로 민선8기 도백으로 취임한 제36대 김관영 도지사가 경제와 민생, 협치 등을 통해 진정한 전북발전 방안을 끌어내기 위해 발로 뛰는 모습으로 취임 한 달여를 숨가쁘게 달려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김 지사는 지난 1일 “바꿀 수 있다.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을 만들어야겠다는 절박함으로 지사직에 임할 것”이라는 다짐으로 취임한 이후 민생을 돌보기 위한 추가경정예산을 발표한 것은 물론 대통령을 비롯해 국무총리 등 정부 각 부처 장관. 여·야 국회의원 등을 대상으로 시기적으로도 시급한 국가예산 확보 활동 전면에서 진두지휘를 하고 있다.김 지사는 28일 도청 회의실에서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갖는 자리에서 취임 한 달여 동안의 소회를 밝히면서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을 향한 양 날개를 펼치기 위한 신호탄이 쏘아졌다“며 ”한 축은 기업유치, 다른 한축은 교육협력“이라고 지목했다.김 지사는 먼저 기업유치와 관련해 ”최근 두산과의 투자협약 체결은 대기업 유치의 신호탄“이라고 자평하며, ”이는 단순히 김관영 도정의 성과 문제를 넘어 전북도민의 기세를 올리느냐의 문제로 인식하고 기업유치에 임했다“는 의지를 확고히 내비쳤다.김 지사는 그러면서 ”최근 쿠팡의 완주 투자 이슈로 도민들의 기세가 꺾여서는 안된다“며 ”쿠팡의 투자유치건은 면밀히 살펴보고 전북 내 다른 지역에 투자하는 플랜B를 포함해 쿠팡의 책임 경영진과 직접 소통에 나서겠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또 ”전방위적으로 여러 기업과 협의하며 필요한 조치들을 취하고 있다“며 ”기업유치는 상대와 경쟁지역 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신중히 접근하고 결실이 맺어지면 그 성과를 공유하겠다“고 덧붙였다.김 지사는 이와 함께 ”‘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7-28 17:23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도내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에 참여한 김인태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남원시 산내면을 방문해 남원시와 합동으로 물놀이 안전시설ㆍ장비 정비 상태 및 안전관리요원 근무실태 등을 점검했다.김 실장은 이 자리에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에게 안전사고가 예방과 사고 발생시 신속한 구호 조치를 당부했다.특히, 물놀이 위험구역에 설치돼 있는 부표의 잦은 망실로 인한 물놀이객 위험구역 접근 통제에 애로가 있다는 안전관리요원의 건의사항에 대해,“국고보조사업 지원 대상 범위에 부표가 포함되도록 행정안전부에 제도 개선 건의를 통해 조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북도는 물놀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6월 사전점검과 안전관리요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 배치 전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교육했다. 또한, 7월 15일부터 8월 16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놀이 지역에 대한 점검을 주 2회 이상 실시해 도민과 휴양객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점검사항은 ▲안전요원 및 안전시설 배치·운영 실태, ▲사고발생구역 안전조치(출입금지, 안내표지판, 현수막 등) 이행실태, ▲물놀이구역 및 주변시설 방역관리 이행실태 등이다.아울러 지난 4월부터 물놀이 *관리지역 91개소, **위험구역 28개소 등 총 119개소를 지정해 물놀이 안전시설(위험표지판, 인명구조함, 구명조끼 등) 3,232점을 설치하고 총 400여 명의 안전관리요원을 현장에 투입해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 관리지역 : 물놀이 가능지역 **위험구역 : 물놀이 불가능(통제) 구역특히, 8월 말까지 도와 시·군에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주중 및 주말에도 안전관리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행정안전부, 119종합상황실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한 연락체계도 구축ㆍ운영하고 있다.김인태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전북도는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7-28 17:21

윤동욱 일자리경제본부장이 전북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윤동욱 일자리경제본부장은 26일 군산시 신관동에 위치한 전북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현장 근로자들이 온열질환으로 인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제빙기 설치, 쉼터 운영, 휴식시간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건물 준공 시까지 코로나 등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또한, 산학 연계를 통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전문 교육과정 신설, 입주기업 모집 홍보,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방안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있었다.여기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의 관계자들도 함께했다.현재, 전북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공정률 80%정도를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10월말 준공 이후 건물 시운전 등 준비기간을 거쳐 내년 1월 본격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윤동욱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이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은 물론, 지역의 사회문제 해결과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체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7-27 15:26

김관영 전라북도지사와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은 7.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 제정과 기업유치전략 등 당면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논의의 장을 가졌다.이날 회의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전북도 국회의원들은 전북도 최대 현안인 “전북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과 대기업 유치전략을 함께 논의했다.김관영 지사와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은 “전북특별자치도” 설치를 통해 전북 “독자권역”을 추진하고, 이를 계기로 전북발전을 이루자고 뜻을 모았다.김관영 지사는 의원님들께서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 입법에 대한 마음을 모아, 세심하게 챙겨주시길 바란다”면서 “1단계로 올해 말까지 특별법 제정에 목표를 두고 추진하자”라고 밝혔다.(특별법 통과)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으며, 함께 해야 함을 강조하며, 김관영 도지사와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은 빠른 시일내에 특별법을 발의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회의에 참석한 도내 의원들은 “전북을 위해 더는 미룰 수 없다”면서, “최대한 빨리 특별법(안)을 발의하겠다. 여야를 넘어 힘을 모으겠다”고 화답하였다.특별법 제정 이후, 전북에 실익이 되는 특례들을 면밀히 분석하여, 강원, 제주와 함께 대응 할 수 있는 방안의 검토를 당부하는 등, 깊이있는 제안도 이어졌다.또한 전북의 대기업유치를 위한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앞서 전북도는 대기업을 비롯한 기업유치를 위해 우선 국정과제, 도 정책방향 등을 검토하여 전략산업 중심의 기업유치 대상 분야를 선정한 바 있다.향후 선정된 분야를 대상으로 기 추진한 용역, 도 전략산업 연계성 등을 분석하여 대기업뿐만 아니라 산업별 가치사슬 보완을 위한 주요 중견기업 중심의 유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도내 국회의원들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하였다.한편, 어제 투자협약을 체결한 ㈜두산은 민선8기 첫 대기업 유치사례로 대기업이 전무한 김제에 최초로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7-27 15:24

전라북도 나해수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26일(화) 고창지역을 방문해 어촌체험휴양마을 및 해수욕장의 코로나19 방역상황 및 안전관리 운영실태 등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급격한 확산으로 도내 어촌체험휴양마을* 및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어촌체험휴양마을(5개소) : 군산(신시도,선유도), 고창(하전,만돌,장호)** 해수욕장(8개소) : 군산(선유도), 부안(변산,고사포,격포,위도,모항), 고창(동호,구시포)먼저 고창 심원면에 위치한 하전 어촌체험휴양마을과 만돌 어촌체험휴양마을을 방문해 운영현황과 위생·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마을 운영진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나해수 국장은 현장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유치원 및 초등학생, 가족단위 어촌체험휴양마을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코로나19 방역과 음식물 위생관리 등 방문객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후 나해수 국장은 동호 및 구시포 해수욕장으로 이동해 코로나19 생활방역수칙 준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조치여부 및 각종 입수사고 발생 시 대응체계 등을 점검하고, 안전관리요원 등을 격려했다.전북도는 해수욕장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감시탑, 인명구조함 등 안전장비와 적정인원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했다. 또한 다중이용시설물(화장실, 샤워장 등) 및 장비의 소독·환기를 철저히 하고 소독제를 비치해 코로나19 방역대응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전라북도 나해수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도내 어촌체험휴양마을 및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만큼 관광객들도 자율적으로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7-26 15:41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와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대인관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제11회 전라북도청소년상담축제’를 확장 가상 세계에서 8월 5일까지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상담축제는 비대면 축제를 통해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가상공간 오비스(oVice)에서 비대면 상담인 ‘상담해 ZOOM’과 ‘메타버스 부스’의 두 방향으로 운영된다.‘상담해 ZOOM’은 개인상담, 부모교육, 또래상담 훈련을 받은 또래 상담자들이 동년배 청소년의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과 대인관계 및 강점 찾기를 주제로 한 화상 집단상담으로 꾸려진다.‘메타버스 부스’는 전라북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홍보부스를 가상공간 오비스(oVice) 안에 구현해놓은 콘텐츠다. 솔리언 또래상담, 청소년동반자, 일시보호시설,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꿈드림카페,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건강검진과 위생용품 신청, 꿈드림 자치기구와 함께하는 환경보호 체험, 학교 밖 권리침해 실태 등을 안내한다.축제를 다채롭게 즐기기 위한 ‘이벤트 부스’ 도 운영한다. 퀴즈 형태의 해당 부스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획득할 수 있다. 실시간 O/X 퀴즈, 청소년 관련 골든벨 퀴즈, 환경 관련 퀴즈 등 다양한 주제로 기획됐다. 또한 방학을 맞아 여름방학 계획 이벤트 및 스트레스 대처 방법 영상 제작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26일 개막식에서는 도내 우수 청소년 2명에 대한 전라북도지사 표창 시상식 및 솔리언 또래상담자 위촉장 수여 및 발대식이 메타버스에서 진행됐다.김관영 도지사는 온라인 축사를 통해 “이번 상담축제가 청소년들이 진지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고민과 걱정거리들을 미래에 대한 희망, 자신에 대한 긍정으로 바꿔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7-26 15:35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7월 25일(월) 『2022년 제3차 전라북도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민·관·군·경이 함께 화랑훈련을 개시했다고 밝혔다.전북도는 화랑훈련에 따른 훈련상황 중 이날 오전, 도내 일원에서 적의 침투 도발 행위가 발생한 것을 시작으로 도, 35사단, 전북 경찰청이 긴급 영상회의를 실시했다.회의 중 군경 보고 등에서 우리 지역의 치안과 안보상태가 불안한 상태로 판단돼 통합방위협의회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통합방위 을종사태 선포 건의를 했고, 이에 이날 오후 통합방위 협의회를 개최했다.제3차 통합방위협의회는 의장인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를 포함한 협의회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보병사단, 전북경찰청의 「2022년 화랑훈련」군‧경 작전상황 보고와 통합방위 “을종사태” 안건 심의‧선포로 진행됐다.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오늘부터 진행되는 이번 화랑훈련을 통해 우리 지역에 예상치 못한 도발이 일어나더라도 모든 통합방위 주체가 준비된 작전을 펼칠 수 있는 철저한 방위태세가 필요하다”며.“화랑훈련의 목표 달성을 위해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각 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강조했다.한편, 화랑훈련은 전‧평시 통합방위절차 숙달 및 민‧관‧군‧경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2년마다 실시하는 훈련으로 이번 전라북도 화랑훈련(7.25 ~ 29.)은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에 따라 4년 만에 실시하게 된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7-25 16:08

전북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형규, 이하 ‘위원회’)는 자치경찰 출범 1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7. 25.(월)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도지사, 국주영은 도의회 의장, 서거석 교육감, 강황수 전북경찰청장, 도의회 김이재 행정자치위원장과 도로교통공단 등 ‘위원회’ 협약기관의 장 등 내‧외빈과 도내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 100여 명이 함께했다.이날 행사에서 그간 자치경찰제도의 안착을 위해 노력한 전북경찰청 생활안전과 조계항 경감, 교통과 김현 경사에게 도지사 및 위원장 표창을 각각 수여하면서 그 치하를 격려했다.또한 도민의 자치경찰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시행한 대국민 “자치경찰 사진공모전”과 “전북형 자치경찰 정책제안 공모전” 시상식을 함께 하면서 그 의미를 더했다.우선, 사진 공모전은 지난 4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대국민 공모를 실시해 대상 1점(200만원), 금상 1점(100만원), 은상 2점(50만원), 입선 9점(20만원) 등 총 13점을 선정해 전북 자치경찰 홍보에 사용할 예정으로, 대상은 전주시 주민 고성민, 금상은 고창군 주민인 김병용 씨가 수상했다.또한 5월 23일부터 6월 21일까지 ‘치안문제 해결 및 도민 안전을 위한 자치경찰 사무’라는 주제로 공모해, 총 12건의 수상작 중 안골안전지킴이 봉사단 등 우수작 3점에 대해 상장 및 상금 50만 원을 지급했다.행사 피날레로, 100여 명의 참여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자치경찰권 강화”와 위원회 슬로건인 “더 행복한 삶, 함께 지켜요” 메시지 카드를 일제히 들면서 자치경찰제 제도개선을 위한 결의을 굳게 다졌다.이형규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자치경찰권 강화방안을 대통령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위에서 국정과제로 선정한만큼 진정한 자치경찰제 실현을 위해 모두가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원과 협조를 부탁한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7-25 16:05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7.19일부터 각 실국별로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있다.이번 업무보고는 이전과는 달리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아이디어의 경연장이 되고 있다.또한, 도정의 중추 역할을 하는 팀장들이 직접 보고를 하고, 실국별 3시간에 걸쳐 부서원과 도지사가 완전히 몰입하며 진행하고 있다.이번 업무보고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대해 도청 공무원들은 “이렇게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업무보고는 처음이다”라고 평가하고 있다.팀장이 직접 도지사와 함께 격의없이 토론하는 것이 처음이고, 직접 제안을 하며 아이디어를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진 것도 처음이다.이러한 도정의 새로운 실험에 대해서 청원들간에도 상당한 의지와 에너지의 변화가 있어 서로 공감하고 있는 분위기다.김관영 도지사는 매번 보고회장에 들어서며, 실국장 및 과장을 비롯하여 팀장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격려했다.업무보고는 부서별로 과장이 주요현안 및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보고하고, 팀별로 타시도 우수사례 벤치마킹 아이디어 보고에 이어, 종합토론, 건의사항 청취 및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지난 19일 자치행정국을 시작으로 소방본부(7.20), 농축산식품국·도민안전실(7.21), 복지여성보건국(7.22) 등 5개 실국의 업무보고가 완료됐고, 앞으로 혁신성장산업국 등 11개 실국이 8월초까지 보고할 예정이다.김관영 도지사는, 업무보고 자리에서 “도정의 성공여부는 팀장의 역할에 달려있다”며 “팀장이 팀별 업무를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업무를 주도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회의를 수시로 해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낼 것“을 당부했다.특히, 서비스 대상인 도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시로 소통할 것도 주문했다.이번 보고회에서 김관영 도지사가 가장 많이 언급한 말은 “꼭 해보세요! 좋습니다. 잘해봅시다!”이다.김관영 도지사는 “팀장님들 벤치마킹 보고를 들어보니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있다. 버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7-22 16:42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관광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외국인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한다.8일 전라북도에 따르면 국내·외 여행관계자, 인플루언서 등이 새만금과 인근 관광지를 방문한 뒤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으로 홍보하는 팸투어를 올해 총 8회 진행한다.상반기에는 여행전문 유튜버, 파워블로거 등을 대상으로 4회가 진행됐다. 이에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31건의 홍보가 추진됐다.지난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후반기 첫 팸투어에는 한국 문화와 콘텐츠를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Hello TaniaChan’의 Navarrete Tania(멕시코)와 Saito Hayato(일본) 부부가 함께했다.라틴아메리카와 스페인에 한류 문화를 소개하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Navarrete Tania씨 부부는 새만금 방조제, 33센터, 고군산군도, 군산 근대 역사거리 등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했다.부부는 구독자가 80만 명에 육박하는 유튜브 채널과 한국어를 쓰며 생활하는 브이로그 채널을 운영해 새만금을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이들 부부는 새만금과 관련된 7개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릴레이 영상 ‘새만금 올림이33’에도 출연해 세계인에게 새만금을 널리 알리겠다는 다짐도 했다.‘새만금 올림이 33’은 새만금과 관련이 있는 33인을 선정해 릴레이 형식으로 응원 영상을 게재하는 홍보사업이다.탤런트 김성환 씨가 1회에 출연한 후 ‘새만금표류기’, ‘스카우트’ 등을 제작한 이휘현 프로듀서, 새만금인라인마라톤대회 우승자 김선엽 선수 등이 참여했다.양주생 전라북도 새만금개발과장은“새만금의 속도감 있는 개발에 따라 새로운 관광상품·코스 발굴하고 숨겨진 명소를 소개하는 홍보 전략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며, “여행&midd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7-22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