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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성숙저자약력·미국 International Design 디자인 스쿨 졸업유러피안 플로랄 디자인 아카데미(네덜란드) DFA, ADFA 국제시험 자격네덜란드 Florist 자격 마스터 과정 수료독일 공인 Florist 자격·도봉 여성대학 강사(각 동사무소)·세계 기독교 꽃예술연합회 강사·청미꽃예술 아카데미 원장·아르메리아(AFDA) 편집위원서울 도봉구 해등로 189(쌍문동) 삼익세라믹상가TEL. 02)996-1980HP. 010-5289-7235출판사 서평우리 삶에 행복과 긍정을 불어넣는 화훼장식의 세계누구나 쉽게 따라 하고 익히는 플라워 디자인의 기본부터 고급까지!꽃의 아름다움은 문명이 시작되기 전부터 인류를 매혹시켰다. 문명이 발전하면서 여러 다양한 디자인이 개발되었지만, 꽃이 가진 원초적인 아름다움과 생명력이 여전히 큰 수요로 자리 잡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꽃을 활용해서 공간을 디자인하는 화훼장식, 플라워 디자인은 꽃을 이용해서 장식품을 만드는 기술일 뿐만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을 꽃의 생명력, 따뜻한 긍정의 에너지로 채우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이러한 특유의 매력으로 플라워 디자이너, 화훼장식기능사 등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사단법인 한국꽃문화진흥협회 청미꽃예술중앙회 회장이자 청미꽃예술아카데미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성숙 디자이너의 이 책 『배우기 쉬운 화훼장식』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박성숙 디자이너의 『배우기 쉬운 화훼장식』은 플라워디자인, 화훼장식의 핵심을 이루는 8가지 중요 요소에서부터 시작하여 곧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실전 플라워 디자인까지 폭넓은 화훼장식의 세계를 안내하고 있는 실전교재이다.1장 이론편은 디자인의 8가지 원리와 7가지 요소, 색의 본질과 성질, 조화와 분류 및 꽃이라는 소재에 대한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지식 등을 실전에 접목할 수 있도록 빠르고 명확하게 압축해서 전달하고 있다.2장 실전편은 플라워 디자인의 두

문화 | 손혜철 | 2021-07-14 17:05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김유나, 출판사 : 카시오페아“비울수록 사람을 더 성장시키는”이란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우리가 흔히 하는 말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을 바탕으로 사람을 성장시키고 성과를 높이는 방법으로 리더의 말 그릇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사람들은 누구나 말을 담아내는 그릇을 하나씩 가지고 살아가고 있고 그 크기와 깊이만큼 ‘말’을 사용하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저자가 그동안 수많은 교육과 코칭을 통해 얻은 구체적이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리더의 질문기술, 3F 피드백의 기술, 요청과 칭찬의 3C 공식, 면담 전 액션 시트까지 수록해 실용성을 더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저자가 이야기하는 리더는 특정 직업, 연차와 직책을 의미하지 않고 한 명이라도 파트너와 팔로워가 있다면 ‘리더’라고 한다, 또한 사람 사이에서 ‘관계’와 ‘성과’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바로 ‘리더’이기 때문에 어떤 말 그릇을 가진 리더와 일하는지에 따라 성장의 가능성과 성과의 크기가 달라진다고 이야기하고 있다.이 책은 모두 4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 1은 “리더의 말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전달되는가”라는 주제로 불확실한 시대에 꼭 필요한 리더는 사람의 마음을 의미 있는 변수로 다룰 수 있는 리더임을 알려주고 있다. 파트 2는 “말 그릇 속에 마음이 산다”라는 주제로 말 그릇을 넓히기 위한 ‘마음의 세 가지 요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파트 3은 “말 그릇에 존중을 담는다면”이라는 주제로 마음과 마음이 만나 갈등을 일으킬 때 서로 윈윈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동의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말 앞에서 어떻게 반응해야 하고, 어떻게 존중의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파트 4는 “

문화 | 전형구 박사 | 2021-07-12 09:53

“76주년이 넘도록 지속되고 있는 참혹한 분단 현실에 마침표를 찍기 위해서는 우선 국민 가슴속에 품고 있는 통일에 대한 염원을 하나로 모아야 합니다”충남 천안에 중앙본부를 두고 있는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총재 권영욱, 본부장 염남훈 이하 나사본)가 독립기념관 ‘국민참여 의장’에 쌓일 벽돌에 이름을 새길 시민들을 모집하고 있다.나사본은 오는 8월 15일 광복 76주년을 맞아 독립기념관 통일염원의 동산에서 지난 7일 오전11시 30분 통일염원벽돌쌓기 캠페인에 나섰다.나사본이 주최하고 나라사랑봉사단(단장 최영식)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에는 코로나 19에 따른 생활방역을 준수하기 위해 나사본 염남훈본부장, 나사본 최영식문화사업기획단장(주)대륙정공 대표이사), 나사본 표우열 운영위원장(주)부운종합건설 대표이사), 나사본 황미숙 기획부장 등 나사본 핵심임원 네명만 참여했다.이들은 완전한 광복을 꿈꾸며 평화통일의 열망이 담긴 글과 개인 이름 또는 참가 단체의 명칭이 새겨진 ‘통일벽돌’을 지속적으로 쌓을 계획이며, 행사에 참가할 참여자를 사전 신청 받고 있다고 밝혔다.이번에 접수된 벽돌은 독립기념관 경내 3천평 규모의 통일염원의 동산 ‘국민참여의장’에 조성되어 영구히 보존, 전시될 예정이다.통일염원의 동산은 지난 1995년 8월 15일 준공과 함께 ‘국민참여의장’으로 조성돼 가족, 학교, 기업, 공공기관을 비롯해 전직대통령, 국회의원, 저명인사 등 6만여명의 개인과 단체가 통일의 열망이 담긴 글귀와 개인의 이름 또는 단체의 명칭을 벽돌에 새기고 있다.‘통일벽돌’에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은 누구나 독립기념관을 방문하거나 우편, 인터넷 독릭기념관 홈페이지(www.i815.or.kr)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벽돌 한 장당 가격은 학생용 5천원, 일반용 1만원, 가족용은 3만원이며 기관, 단체, 기업체 등은 5천원, 1만원, 3만원 세가지 종류에서 고를 수

문화 | 손혜철 | 2021-07-09 09:58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김재현, 출판사 : 새빛“영화 속의 보험, 그 잔상과 실상”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영화 속 사건이나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보험의 발전과정과 보험사기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오늘날의 경우라면 상상하기 힘든 서양의 근대 역사에서 유명 인사의 수명 예측을 ‘돈벌이’의 아이템으로 만들어 등장한 톤틴(tontine)의 사례를 통해서 보험의 단면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이 책은 실제의 경우보다 더욱 극적인 영화를 통해서 보험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있다.저자는 보험의 원리가 예나 지금이나 그 외형만 살짝 바꾼 채 오늘날까지 무법과 탈법의 경계 지대에서 여전히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특히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미드’의 대표작인 《CSI 마이애미》와, 현대 대중문화의 아이콘인 아이돌 걸그룹 등을 예로 들면서 보험의 원리를 흥미롭게 잘 설명해주고 있다. 이에 따라 보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영화를 실마리로 삼아 다양한 보험의 세계를 확인하고 학습할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은 모두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숨겨진 보험 원리”라는 주제로 ‘그래비티’, ‘삼총사’, ‘로이즈 오브 런던’, ‘CSI 마이애미’등 4편의 영화를 통해 보험의 원리를 알기 쉽게 소개해 주고 있다. 2장은 “이론에서 현실로”라는 주제로 ‘올드보이’, ‘How much your life worth?’, ‘서바이벌 게임“을 통해 보험의 이론에서 현실화되고 있는 보험의 세계를 소개해 주고 있다. 3장은 ”춤추는 보험모집“이라는 주제로 ’사랑의 블랙홀 & 시다 래피즈‘, ’수상한 고객들&l

문화 | 손혜철 | 2021-07-05 10:43

출판사 서평저자는 현 정권의 행태를 지켜보다가 의분을 참지 못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밝히며 서두를 연다.사상, 이념, 종교가 개인이나 가정, 또는 국가의 안녕과 운명과 행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아는 저자의 손끝에서 나온 필력이 예사롭지 않다.지금 대다수 한국인은 ‘노예의 삶’을 살고 있다며 고정관념과 편견, 잘못된 사상(이념)과 가짜뉴스의 노예가 된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쓴 이 책은, 냉철하고 공정한 눈으로 현 정권을 조목조목 비판하고 대중들이 간과하고 있는 진실과 거짓을 가리며 현재 우리의 민주주의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고 안보 경제 교육 등 모든 영역이 하향평준화되고 있음을 토로한다.'전 정권의 적폐를 청산한다고 했는데, 문 정권은 그 몇 배의 적폐를 쌓아가고 있다.'는 저자.우리나라의 정체는 무엇인가? 우리나라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 상황(problem situation)은 무엇인가? 우리나라는 어디로 가야 하나?그는 하나의 상담심리학자로서 애국시민을 대표하여 이 질문에 답을 찾아보려고 한다.이 책에서 현 정권이 어떤 측면에서 정상적 규범을 이탈하고 있는가를 진단한 후에, 나라를 정상화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려고 노력한다.우리나라의 현대사를 해석하고, 현 정권의 정책과 행태를 해석(interpret)하며, 좌편향, 우편향된 입장이 아닌 심판(referee)의 입장에서, 진보의 상대가치가 아닌 성경의 보수적 절대가치에 비추어 크리스천 심리학자의 입장에서 근현대사를 조명하고 있다.현재의 잣대로 과거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그는,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잘못된 평가를 바로잡아야 하며, 성장과 발전의 근간이 되었던 이승만 박정희 시대를 폄하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우리나라를 자유민주주의체제로 건국한 이승만 대통령의 공을 강조한다.'거대한 사이비종교집단인 북한'의 실상을 따지고, ‘좌항좌는 가난으로 가는 길’임을 강조하며, 현 정권의 실패한 부동산

문화 | 손혜철 | 2021-07-01 17:02

죽음을 각오하고 호가장전투에서 끝까지 싸운 조선의용대 화북지대 대원들[손일봉孫一峯 1912~1941 / 평안북도 의주][최철호崔鐵鎬 1915~1941 /충청남도 대전][박철동朴喆東 1915~1941 / 충청북도][이정순李正淳 1918~1941 / 평안북도 벽동]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은 국가보훈처, 광복회와 공동으로 조선의용대 화북지대에서 활약하였던 독립운동가 손일봉(1912~1941), 최철호(1915~1941), 박철동(1915~1941), 이정순(1918~1941) 선생을 2021년 7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고 공훈을 기리는 전시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한다.전 시 개 요〇 기 간 : 2021. 7. 1.(목) ~ 7. 31.(토)〇 장 소 : 독립기념관 야외 특별기획전시장(제5·6관 통로)〇 내 용 : 조선의용대 성립 기념사진 등 8점올해 창설 80주년을 맞은 조선의용대(朝鮮義勇隊) 화북지대는 일제 패망 때까지 중국 팔로군과 연대하여 무장선전활동을 전개하는 등 항일의지를 널리 알렸다. 그러던 중 조선의용대 화북지대 제2대원들이 1941년 12월 민중대회 개최를 위해 중국 하북성(河北省) 원씨현(元氏縣) 호가장 마을에서 숙영하던 중 일본군 등에게 포위당하였다.이때 제2대 분대장 손일봉(孫一峯)과 대원 최철호(崔鐵鎬)·박철동(朴喆東)·이정순(李正淳)은 죽음을 각오하고 후위대(後衛隊)에 자원하여 다른 대원들이 추격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사격하며 끝까지 싸웠다. 후위대의 헌신으로 화북지대 대원들은 포위망을 돌파할 수 있었지만, 후위대로 남은 이들은 일본군의 집중 포화 끝에 결국 전사하였다.이와 같은 손일봉·최철호·박철동·이정순의 숭고한 희생은 각계에서 추도되었다. 팔로군 총사령관 주덕(朱德)은 1942년 9월 중국 연안(延安)에서 거행된 추도회에서 화북지대 대원의 희생을 칭송하였고, 한국광복군(韓國光復軍) 제1지대에서도 1942년 12월 순국 1주년 기념대회를 거행하였다. 또 4열사의

문화 | 손혜철 | 2021-07-01 12:08

20대가 많이 앓은 무릎 연골연화증...안하던 운동 갑자기 하면 발생...취업준비를 하던 20대 A씨는 체중 조절을 위해 집에서 할 수 있는 요가를 시작했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았지만, 살을 빼고 싶은 욕심에 열심히 운동을 하고 식단을 과감하게 조절했다. 하지만 점점 무릎 관절이 뻣뻣해지는 느낌을 받았고, 소리와 통증도 생겼다. 병원에서 연골연화증 진단을 받았다.무릎 안쪽 연골이 단단함을 잃게 되는 연골연화증은 젊은 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를 보면, 2020년 무릎 연골연화증 환자는 9만 여명으로 20대에서 가장 많았다. 여성이 남성보다 15.4% 많았고, 6월 7월인 장마철에 환자 수가 가장 많았다.연골연화증은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 갑작스럽게 과도한 운동을 하는 경우나 강한 외부 충격 등의 외상, 과도한 무릎 사용, 체중이 무릎 연골에 압박되는 하이힐 착용 등이 대표적인 원인이다.연세스타병원 허동범 병원장(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외래교수)은 “연골연화증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많이 발견되는데 이유는 무릎 근력의 차이와 여성들의 다이어트 및 하이힐 등 불편한 신발 착용으로 인해 발병률이 높다. 무릎 연골연화증을 방치하면 퇴행성 관절염으로 악화되기 때문에 통증이 있으면 전문의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무릎 뼈의 아래 위를 감싸고 있는 질긴 조직인 연골은 외부 충격을 완화하고 체중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한다. 연골연화증으로 인해 약해진 무릎 연골 때문에 무릎 위 아래 뼈가 닿게 되면서 발생되는 소리와 통증은 일반적인 통증보다 더 아프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프롤로 주사 치료와 함께 진통소염제를 복용하고 체외충격파, 도수치료를 병행하면 좋다.연골 손상이 심화되어 보존적 치료에 호전이 없다면 연골 재생술을 시행해야 한다. 연골은 피가 잘 통하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재생하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줄기세포 이식술을 통해 연골 재생시켜야 한다. 탯줄에서 채취한 제대혈 줄기세포로 하는 재생술

문화 | 손혜철 | 2021-06-30 10:45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며 건강 관리를 하는 중장년층이 많아졌다. 하지만 매일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힘쓴다고 하여 ‘나는 괜찮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은 금물이다. 많은 여성들에게 불안감을 심어주는 유방암으로부터 내 몸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겠다.유방암은 세계적으로 발병률이 가장 높은 암이다. 국제암연구소가 발표한 글로보칸 2020에 따르면, 1년간 유방암 환자 226만여 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도 매년 신규 환자 수가 2만 명 이상으로 발생하며, 여성암 1위를 기록하고 있고 발생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대부분 환자들이 유방암을 발견했을 때는 이미 유방의 외관에 비정상적인 변화가 나타난 이후이다. 하지만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율이 높으므로, 정기적인 자가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외관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유방의 변화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유방종괴(멍울) / 피부 변화(함몰, 주름) / 유두 변형 / 유두 분비물 / 유방 크기 변화자가진단은 특별한 교육이나 기술 없이도 가능하기 때문에, 만져보거나 변화를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본인보다 자신의 몸을 더 잘 아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유방암의 자가 진단법을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목욕 시 혹은 자기 전에 정기적으로 자가 검진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자가검진은 서있거나 앉은 자세로 진행하되, 반드시 유방 상측과 겨드랑이를 포함한 유방 전체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변화를 더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자신의 평소 유방상태를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진단법 : 첫째 만져보기, 둘째 관찰하기, 셋째 검사하기1) 만져보기- 유방과 유방 상단 혹은 겨드랑이 부위에 종괴(멍울)가 만져지는가?- 유방 혹은 겨드랑이에 비정상적인 통증이 느껴지는가?- 유방 조직에 종괴(멍울)가 오랫동안 남아 있거나 혹은 두꺼워졌는가?2) 관찰하기- 유방의 크기 혹은 모양에 변화가 있는가?(한쪽 유방의 크기가 더 커졌거나 납작해진 경우)- 피부에 변화가

문화 | 손혜철 | 2021-06-29 12:51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울리히 슈나벨, 출판사 : 가나출판사“독일 최고의 과학 저널리스트가 밝혀낸 휴식의 놀라운 효과”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오늘날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시간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사회 전반을 물들이고 있는 시간 부족의 원인을 여러 연구 결과와 전문가들의 인터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득력 있게 분석해 주고 있다. 이를 통해 앞만 보고 무조건 달려가는 현대인들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아주 잠시라도 해야 할 일에서 벗어나 오롯이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온라인 시대를 살아가며 많은 현대인은 정신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오프라인 상태를 만들어낼 줄 아는 능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다. 한마디로 신경을 쓰지 않고는 못 배기고 있다. 이러다 보니 수많은 정보와 자극에 계속 노출로 현대인의 뇌는 잠시도 쉬지 못하는 심각한 과부하 상태가 될 수밖에 없다. 또한 많은 현대인은 중압감에 시달리게 되고, 더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갈 수 없을까 봐 늘 조바심으로 괴로워하게 된다. 결국 심신의 모든 질병의 증상들이 하나둘 고개를 들고 늘어만 간다. 수면장애, 식욕감퇴, 소화 장애 등으로 조짐을 보이다 결국 번아웃 증후군에 빠지게 된다.바쁘게만 몰아붙이는 사회에서 휴식은 종종 잃어버린 시간으로 여겨지게 된다. 하지만 사실은 그 정반대이다. 늘 똑같이 되풀이되는 일상을 잠시 거리를 두고 떨어져서 바라보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생존을 보장해주는 필수 덕목이다. 잠시 머리를 비워내고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아야 우리의 정신 건강이 안정을 회복하게 집중력을 되찾을 수 있게 된다. 결국 바쁜 현대인들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다.이 책은 모두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우리는 왜 날마다 바쁜가”라는 주제로 최신 기술의 발전에 따라 더욱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지만 오히려 현대인이 왜 그리 시간

문화 | 전형구 박사 | 2021-06-28 08:57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 축제인 '2021년 6대 광역시 및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교류전(영화)'이 25일 대구 그랜드호텔 리젠시홀에서 대구예총(회장 김종성)이 주최하고 대구영화인협회(회장 신재천)가 주관해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6대 광역시 및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교류전'은 2002년부터 7개 지역 예총이 10개 장르(건축·국악·무용·문학·미술·사진·연극·연예·영화·음악)에서 매년 한 장르씩 선정해 7개 지역 중 한 곳에서 개최하고 있는 지역 예술 교류 행사다. 이를 통해 지역 간 문화·예술 정보를 공유하고 조직적 연계망을 구축, 상호 간 균형 있는 예술 발전을 모색하는 행사다.2021년 문화예술(영화) 교류전 행사는 축하공연, 개막식, 영화상영, 시상식 등으로 구성됐다.7개 지역에서 활동 중인 영화인의 작품은 광주지회 박종삼 감독 “슬프지만 아름다운 진도망가”, 대구지회 정병원 감독 “마음”, 대전지회 이경진 감독 “PSY”, 부산지회 서영조 감독 “미희”, 울산지회 홍종오 감독 “입국심사대”, 인천지회 육미라 감독 “삶 with 코로나19”, 제주서귀포지회 한영남 감독 “신효포제” 등 총 7편의 작품이 출품됐다.각 지역에서 출품한 작품을 사전에 심사를 통해 2021년 최우수 작품상에 울산영화인협회 홍종오 감독의 ’입국심사대‘가 차지했다.대전영화인협회는 성낙원 회장을 비롯해 10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출품작은 이경진 감독의 ’PSY’로 상영 시간은 17분 47초이다. 이경진 감독은 “기승전결이란 틀을 깨고 싶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나오는 우리 언어처럼 인생이란 향기에 가까워지고

문화 | 손혜철 | 2021-06-27 09:50

저자 권영근-도서출판 행복에너지저자약력저자 | 권영근공군사관학교(26기), 연세대학교 정치학(박사), 미 오레건 주립대학 전산학(박사), 공군대령(예), 공군사관학교 교수, 국방대학교 합동교리실장, 국방과학연구소 데이터통신실장, 한국국방연구원 감사 역임, 한국국방개혁연구소 소장, 『김대중과 국방』 외 4권의 저서, 『강대국 국제정치와 한반도: 트루먼, 스탈린, 마오쩌둥 그리고 6·25 전쟁의 기원』 외 50여 권 역서가 있다. 국방개혁, 한미동맹 등 한반도 안보에 관심이 있다.출판사 서평해방, 분단, 전쟁…한반도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순교자였다격동의 과거를 분석하고 냉정하게 돌아보며 대한민국 미래 국방의 길을 열다‘온고지신(溫故知新)’은 옛것을 익히고 그것에 미루어 새로운 것을 알게 된다는 의미의 한자성어다. 그 누구도 미래를 완벽히 아는 것은 불가능하기에, 인류는 오래전부터 과거를 분석하고 탐구하여 현재와 미래의 나아갈 길을 밝히는 자료로 삼았으며 이를 가리켜 역사(歷史)라고 이름 붙였다.연세대학교 및 미 오레건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공군사관학교 교수, 국방대학교 합동교리실장, 한국국방연구원 감사 등을 역임하여 현재는 한국국방개혁연구소 소장으로 활동 중인 권영근 저자의 이 책 『한반도와 강대국의 국제정치』 역시 한반도를 둘러싼 격동의 현대사 속에서 특히 초강대국 미국이 한반도에 대해 행했던 국제정책과 목적, 야기된 결과를 예리하고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한미동맹의 갈림길과 전시작전권 환수의 기로에 서 있는 대한민국 국방정책이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다.일제 식민통치하에서 한반도가 해방된 이후 대립, 전쟁, 휴전과 분단 고착에 이르기까지 자본·자유주의 진영과 공산·사회주의 진영의 거대한 대립이 개입되어 있다는 점은 많은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는 지점이다. 이 책은 특히 당시 자유주의 진영의 맹주였으며 냉전이 붕괴된 현재에도 세계 초강대국의 지위를 점하고 있는 미국이 한반도를 통

문화 | 손혜철 | 2021-06-25 18:20

저자 노동훈,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출판사 서평잠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생리적 현상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수면은 모든 건강의 기본이자 인생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질 좋은 수면은 질 좋은 일상생활과 연결되며 불면증은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데 치명적인 타격을 준다.본서는 수면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불면증 최신 치료에 대한 다각적인 지견을 전달하며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잠을 보다 깊이, 푹, 잘 자고 싶은 사람들에게 실용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자신에게 맞는 수면패턴을 발견하고 깊은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상세한 내용이 궁금한 이에게 맞춤 지침서로, 잠을 잘 자기 위해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 그리고 수면 기술(sleep tech)을 제시하며 독자 여러분을 숙면의 세계로 안내한다.불면증의 치료법인 인지행동치료와 긍정심리, 안전한 수면제 사용법과 중단법,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의 해결법, 수면 장애를 일으키는 신경/정신질환, 수면에 중요한 체온, 습도를 포함하여 강력하게 추천하는 베개 등 침구와 그 용도, 꿀잠을 자게 해주는 특별한 매트리스를 알고 싶다면 페이지를 넘겨 보라. 수면에 이렇게 많은 요소가 고려되었던가? 몰랐던 정보들에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최적의 수면 환경 조성법을 통해 최상의 삶의 질을 누려보자.수면에 대한 다양한 상식을 바탕으로 수면장애를 극복하고 더 잘 잘 수 있도록 구성된 본서를 통하여, 성공적인 수면은 물론이고 성공적인 일상생활을 이끌어 낼 수 있게 될 것이다. 행복한 수면이 행복한 일상을 만듦이 정론이기 때문이다. 잠이 어째서 생존에 필수적인지 과학적으로 정리된 자료를 바탕으로 잘 자는 방법, 불면의 원인을 찾는 방법과 더불어 잘못된 해결책은 멀리하며 숙면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세한 내용을 정리하고 있는 본서를 참고한다면, 영원한 ‘불면 탈출’이 꿈만은 아니다. 본서는 불면에 시달리는 이를 포함하여 편안한 잠을 통해 에너지 넘

문화 | 손혜철 | 2021-06-25 17:35

2020년 골프엘보 환자 19만 여명..자가진단법으로 골프엘보 스스로 진단 할 수 있어..코로나19로 경제활동과 생활체육이 위축되었어도,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은 증가했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의 자료에 의하면, 2020년 골프장 내장객은 4,673만 명으로 2019년 4,170만 명에 비해 500만 명이 더 늘은 것으로 집계됐다.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골프와 관련된 질환으로 통증을 느끼게 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허리, 손가락, 팔꿈치(엘보), 어깨, 목, 발목, 무릎 등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 부위도 다양하다. 그 중 대표적으로 골프라는 명칭이 포함된 질환이 있다. 팔을 굽히고 펼 때 팔꿈치 안쪽 통증이 대표적인 증상인 골프엘보다. 골프엘보는 반복적으로 팔이나 손의 사용이 잦은 골퍼, 목수, 미싱사, 택시·버스 운전기사 등의 직업군 종사자와 주부들에게 쉽게 발병한다.연세스타병원 권오룡 병원장(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외래교수)은 “팔꿈치 안쪽의 통증은 젓가락질이나 가벼운 일상활동을 할 때 불편을 준다. 비교적 간단한 주사치료로 통증을 개선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 때문에 방치하지 말고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를 보면, 2020년 19만 여명이 내측상과염(골프엘보)를 앓았다. 2020년 요양급여비용총액 비율을 보면 외래가 80%, 입원이 20%로 골프엘보는 수술치료보다는 비수술치료를 많이 한다는 것도 통계로 알 수 있다.팔꿈치를 굽히거나 펼 때의 통증, 젓가락질 할 때의 통증, 빨래나 행주를 짜거나 팔을 비트는 동작을 할 때의 통증과 팔꿈치 안쪽에서 저리고 화끈한 느낌이 손목까지 전달되는 증상이 대표적이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골프엘보 자가진단법을 해보면 더욱 빨리 알 수 있다. 주먹 쥐고 펴기, 손바닥 뒤집기를 해보고 통증이 느껴진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골프엘보는 팔꿈치에 무리한 힘이 반복적으로 가해져 생기는 질환이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이와 더

문화 | 손혜철 | 2021-06-23 10:49

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내·외 기념관 전시의 변화 양상을 살펴보고자 ‘2021년 제8회 전시콘퍼런스’를 6월 22일(화)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전시콘퍼런스 개요〇 일 시 : 2021. 6. 22.(화) 14:00~〇 개최방식 : 독립기념관 유튜브(https://www.youtube.com/koreai815) 공개〇 대 주 제 : 코로나 시대의 전시, 새로운 변화와 과제〇 주제발표[1주제] 코로나19 시대, 국내·외 문화예술 분야의 쟁점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박물관·기념관·미술관 전시의 방향-발표: 오지혜(세명대학교 지역문화연구소 소장)[2주제] 코로나 공존시대, 국내·외 전시사례-비대면 사회에서 이용자의 박물관 문해력--발표: 이연수(한양대학교 박물관교육학과 겸임교수)[3주제] 온라인 플랫폼 활용 전시콘텐츠 다양화 방안-발표: 안상용(김포문화재단 대표이사)[4주제] 비대면 시대 문화소외계층 포용과 전시-장애인과 노년층의 뮤지엄 접근성과 ‘포용’의 새로운 고찰-발표: 양연경(한성대학교 아트앤디자인커뮤니케이션 연구소 학술연구교수)‘코로나 시대의 전시, 새로운 변화와 과제’를 주제로 마련된 제8회 전시콘퍼런스는 총 4개의 주제발표로 구성되었다. 각 발표에서는 코로나19가 국내·외 문화예술분야에 끼친 전반적인 영향 및 주요 이슈를 비롯,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전시 사례와 전시 방식의 변화, 온라인 전시콘텐츠 다변화 및 차별화 방안, 비대면 사회에서의 문화소외계층 ‘포용’의 문제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시의 전반적인 방향성과 시사점을 종합적으로 고찰하였다.독립기념관에서는 국내·외 사회·문화·기술적 변화에 따른 전시 패러다임의 변화를 파악하여 기념관의 새로운 전시 문화를 개발·확산하고자 전시콘퍼런스를 개최해왔으며,

문화 | 손혜철 | 2021-06-22 10:47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사무총장 문경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충청남도와 보령시 등 전국의 젊은이들이 힘을 모았다.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내국인 22명, 외국인 8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 30명을 선정하고 지난 19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크리스앤파트너스에서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은 코로나 방역 지침 준수를 위해 서포터즈단을 대표해 위촉장을 수상한 2명을 제외하고 28명은 화상회의를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했다.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지난 5월 온라인 모집공고를 통해 최종 30명의 SNS 서포터즈를 선정했고 내년 8월 15일까지 활동하게 된다.박람회 조직위원회는 SNS 서포터즈들의 홍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활동지원금 지급을 비롯해 보령 관광지 등을 무료입장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조직위는 이번 SNS서포터즈단을 선발하면서 영상/유튜부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이미지블로그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서포터즈를 선정했다.이들은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홍보를 위한 △취재 및 각종 콘텐츠를 발굴하고 △제작 및 게시물을 작성해서 SNS에 게시 △보령시 콘텐츠 공유 댓글을 다는 등 각종 온라인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영상인사말을 통해 “이번 박람회를 통해 보령은 미래 해양관광도시로써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게 될 것이다”면서 “박람회가 열리는 그날까지 전 세계인에게 보령의 매력, 서해안 머드의 가치를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했다.이어서 박람회 홍보영상과 준비상황 소개, 서포터즈단 운영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2022보령머드박람회는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란 주제로 내년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달 동안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한편 조직위는 박람회를 개최함으로써 얻어지는 생산유발효과는 941억4,600만원, 취업 유발효과는 1,462명,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474억4,700만원으

문화 | 손혜철 | 2021-06-21 11:38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최재붕 외 38인 공저, 출판사 : 공산P&A“지식으로 마음 치유”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빈부격차보다 심각한 지식격차 해소를 위하여 지식으로 마음을 치유한다는 ‘마음 방역’을 주제로 국내 각계각층 39명의 지식인이 공동 저자로 참여해 각각의 전문분야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미래 비전을 제시해 주고 있다.저자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집단지성의 지혜로 온 국민이 힘을 함께 모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사회적, 경제적 갈등에서 벗어나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치유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하고 있다.이 책은 모두 6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제1파트는 “Future_빈부격차보다 심각한 지식격차”라는 주제로 7명의 저자들이 각자의 견해를 피력하고 있다. 제2파트는 “Human_성장환경이란 우물과 사회통념의 프레임 밖으로”라는 주제로 역시 7명의 저자들의 생각들을 보여주고 있다. 제3파트는 “Treasure_10년 후에 펼쳐질 미래를 생각하자”라는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7명의 고견을 소개하고 있다.제4파트는 “Healing_성공적인 백신 방역 이제는 마음 치유”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마음 치유를 통해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7명의 저자들로부터 의견을 듣고 있다. 제5파트는 “Harmony_공존, 공영, 상생 제대로 알고 똑바로 보자”라는 주제로 공존, 공영, 상생을 위하여 혜안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제6파트 “Originality_선진국의 길, 5천 년 지식재산 가치 창출”이라는 주제로 4명의 지식인으로부터 선진국으로 가기 위하여 찬란한 5천 년 역사를 바탕으로 가치 창출의 필요성을 들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3명의 저자들

문화 | 손혜철 | 2021-06-21 10:40

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은 올해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윤혜미)과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아동권리 존중 문화 및 독립운동 가치의 확산을 위해 6월 18일부터 역사학습용 ‘독립기념관 놀이꾸러미’를 전국 400개 지역아동센터에 보급한다.‘독립기념관 놀이꾸러미’는 태극기·애국가·무궁화에 대해 학습하는 ‘대한민국의 상징’과 신흥무관학교 110주년을 맞아 독립군을 알아보는 ‘남자현’, ‘안중근’을 주제로 총 3종이 개발되었다.‘놀이꾸러미’에는 다양한 연령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의 특성을 고려하여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놀이용과 수업용 교구재가 모두 담겨있다. 미취학 아동·초등 저학년 대상 놀이용 교구재는 ‘나만의 국가상징물 만들기’, ‘안중근 활동장면 완성하기’ 등 자기주도적인 체험활동물이 중심이며, 초등 고학년 대상 수업용 교구재는 지역아동센터 담당 교사들이 역사교육을 할 수 있도록 수업도움영상 등 교수 학습 자료와 학생 교재가 일괄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독립기념관과 아동권리보장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각 지역아동센터로 보급되는 ‘놀이꾸러미’로 어린이 12,000여명이 역사학습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문화 | 손혜철 | 2021-06-18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