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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의 매출제고와 온통대전 가맹점 운영 활성화를 위해 온통대전 카드수수료(8월 ~ 11월분)를 전액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자영업자들은 임대료와 함께 매출액에 따라 0.5% ~ 1.3% 사이에서 부담하고 있는 카드수수료를 가장 큰 고정비용 부담으로 여기고 있다. 이에 시는 온통대전카드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자영업자의 카드수수료에 대한 비용부담을 줄이고자 8월부터 11월까지 총 4개월분의 카드수수료를 하나카드사와 나이스정보통신(주)과 업무협약을 맺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신속 지급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증상 소재지가 대전인 자영업자로, 온통대전 카드 가맹 점포는 모두 해당이 된다. 다만, 사행성 업종과 병원, 약국 등 전문 직종, 금융, 보험 관련 업종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제외업종 등은 지급에서 제외된다. 시는 지난 22일 하나카드사를 통해 8월분 카드수수료가 발생한 3만 6천여 업체에 총 11억 원을 지급했다. 앞으로 총 3회에 걸쳐 온통대전 카드수수료가 지급된다. 9월 발생분에 대해서는 오는 11월 10일, 10월 발생분은 11월 30일, 11월 발생분은 12월 24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삼성선불카드는 8월분부터 11월분까지 합산하여 12월 24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시는 계좌번호를 확인하지 못해 신속지급에서 제외된 일부 개별 점포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2일까지 온통대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 신청을 받는다. 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 등으로 최소한의 증빙서류만을 갖추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속지급에서 누락된 온라인 신청 자영업자는 계좌번호 등 사업장 정보에 변동사항이 없을 경우, 한번 신청하면 8월부터 10월분 카드수수료에 대해 11월 30일 일괄 지급하며, 11월분은 12월 24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온통대전고객센터(☎1661-9645 / 평일 09~18시)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

대전시 | 이경 | 2021-10-28 17:51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녹색제품 공공의무구매 이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녹색제품 의무구매 대상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녹색제품구매실적 및 계획 제출 성실도 등을 평가해 선정했으며 유성구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환경부와 한국환경사업기술원에서 주관하는 '녹색제품 공공의무구매 이행 우수기관 포상'은 친환경제품의 구매 및 유통촉진에 기여, 환경 친화적인 제품의 확산을 통해 친환경소비문화에 기여한 공공기관, 기업 등을 포상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성장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유성구는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해 구매 담당자는 물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온라인 등 비대면 교육 위주로 자체교육과 외부전문교육을 실시하는 등 녹색제품 의무구매를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펼쳤다.그 결과 지난해 구매한 녹색제품은 74억700만 원 상당으로 전년도 26억700만 원에 비해 284%나 대폭 증가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녹색제품 구매확대는 물론 우리 구 실정에 맞는 환경정책을 펼쳐 친환경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앞으로도 변화의 흐름에 앞장서는 탄소중립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8 11:37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7일 상대동 대전 아이파크시티 1,2단지 입주예정 현장을 방문해 대규모단지 입주에 따른 다양한 예상 문제점을 발굴해 주민불편 최소화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대전 아이파크시티 1,2단지(2,560세대) 입주 도래에 따른 입주예정자와 區 관련부서 부서장 및 담당자, 시행·시공사 관계자가 참여했다.이번 점검을 통해 대규모단지 입주 전 문제발생이 예상되는 도로, 교통, 환경, 공원 등에 대해 미비점 보완 및 이동 민원실 운영 등을 통해 입주민 불편 해소를 도모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대규모세대 동시 입주로 발생되는 전입신고 처리방안, 대량 이삿짐 포장지 등 쓰레기 처리, 배수설비 설치 등 단지 내·외부 기반시설 및 공공시설에 대해 확인하고 입주예정자 불편사항에 대한 신속·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입주민 편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주체와 입주예정자들 사이의 연결통로 역할을 하여 불편사항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유성구는 지난 2020년 10월(공정률 50%)과 2021년 9월(공정률 95%) 두 차례에 걸쳐 市-區합동으로 공동주택품질점검을 실시 한 바 있으며, 원활한 입주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8 11:36

대전시는 올해의 우수공사장에 ‘도마·변동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동주택 신축공사장’과 ‘대전아이파크시티 1단지 신축공사장’ 2곳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자치구의 추천을 받은 민간건축공사장 중 시공 및 감리 상태가 우수한 공사장에 대하여 지난 25일 ‘우수공사장 선정 심사위원회’의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2개 현장을 선정했다. 심사위원회에서는 ▲품질 및 시공관리 ▲공사감리 ▲안전관리 ▲ 환경친화 기여도 ▲지역경제 기여도 ▲디자인 기여도 ▲홍보효과성 ▲지역업체 참여도 등 8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에 선정된 ‘도마·변동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동주택 신축공사장’은 지역경제 기여도가 매우 우수하며 조합과의 소통을 통해 입주자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대전아이파크시티 1단지 신축공사장’은 품질 및 시공관리가 우수하고 재해 및 코로나 대비 철저한 안전관리로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은 11월 대전시 건축상 시상과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며, 우수공사장의 시공사와 감리사에 표창패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전시 정해교 도시주택국장은 “우리시 우수공사장 선정은 우리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견실시공을 통한 우수한 품질의 건축물 공급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우리시 건전한 건축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도마·변동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서구 도마동 179-30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공동주택 20개동 지상34층 1,881세대 규모로 내년 7월 준공 예정이다. 대전아이파크시티 1단지 신축사업은 유성구 상대동 570-6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공동주택 13개동 지상34층 1,254세대 규모로 이달 말에 준공하여 다음 달에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7 17:53

대전시는 지난 27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 스타트업파크 앵커시설 기본설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명수 과학부시장과 유성구청, 창업진흥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그 동안 설계용역을 수행한 신화엔지니어링건축사 사무소 책임자로부터 설계 개요, 층별 평면계획 및 입면계획 등을 보고 받았다. 용역사는 경로당은 현 위치에 재건축하고, 진입로 덮개 설치 후 녹지 확보, 대지 잔여공간 녹지화 등 공원 보충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안했다. 또한 194면으로 계획했던 공영주차장을 204면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용역사의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공원 확대방안, 지하 공영주차장 운영방안 등 다양한 사항을 논의했다. 앵커시설은 2020년 9월 중소벤처기업부 스타트업파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설계공모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2월 경 실시설계를 마무리 짓고 5월에 공사를 착수하여 2023년 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성구 궁동에 들어서게 되는 거대 창업타운 전체를 진두지휘하게 될 컨트롤 타워로 국비 166억 원을 포함, 총사업비 307억 원을 투입해, 지하3층 지상4층 규모로 조성한다. 창업공간, 재도전 혁신캠퍼스, 공영주차장, 소공원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대전시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오늘 제안된 의견들을 검토하고 반영하여 기술사업화 기지로의 비상뿐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만족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7 17:51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0월 30일 국화꽃이 활짝 핀 유림공원 잔디공원에서 건강한 바른 먹거리 및 로컬푸드에 대한 소비자 인식확산을 위해 2021년 로컬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로컬푸드 페스티벌은 로컬푸드 의미와 중요성을 구민들에게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 가는 유성형 로컬푸드 문화축제이다.이 행사는 대전 로컬푸드인 한밭가득 그리고 인근 지역에서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홍보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를 마련하며, 올바른 먹거리를 위한 로컬푸드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또한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온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농기구 전시·체험, 포토존, 로컬푸드 장보기 등 다양한 이벤트 체험과 함께 형형색색 국화꽃을 즐기며 가을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즐거운 가을 가족 나들이가 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로컬푸드 페스티벌을 통해 신선하고 건강한 로컬푸드가 구민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며, 구민의 안전한 먹을거리 확보를 위하여 로컬푸드 사업의 활성화에 힘쓸 뿐만 아니라 건강한 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 문화,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7 14:50

유성구가 코로나19로 오랜 기간 경제적 피해를 감내해 온 소상공인의 일상회복 지원에 나선다.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위드코로나 전환기를 맞아 소상공인을 위로하고 응원코자 78억 원의 예산을 긴급 투입해 특별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지원대상은 ▴연매출액 4억원 이하 소상공인 15,152개소 ▴지난 10. 18.자 영업시간제한 추가연장(밤 10시) 조치로 영업피해가 예상되는 393개 업소(유흥시설6종과 노래연습장·목욕탕·무도장·콜라텍·홀덤펍 등)이며, 매출감소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특별지원은 그동안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였던 편의점, 여행사, 행사대행업, 숙박업, 개인택시업 등 코로나 19 간접피해업종을 포함한 대부분의 업종에 대해서도 폭넓게 지급해 더욱 빠른 일상 회복으로의 전환이 기대된다.특별지원금 신청기간은 11월 15일에서 11월 30일까지이며 온라인 신청은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오프라인 신청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고, 신청자가 한 번에 몰리지 않도록 첫째 주는 5부제로 운영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장기간 어려움을 겪어 온 소상공인을 위로하고 응원하고자 지급을 결정했다"며 "이번 특별지원이 소상공인의 단계적 일상회복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유성구는 그 동안 345억규모 1,767명의 소상공인에 대해 총 3차례의 특례보증사업을 실시하여 소상공인의 자금회전력과 유동성을 주고 보증료 및 이자를 지원한 바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7 14:34

대전시는 2022년까지 29개 주요 간선도로 교차로에 조명탑과 횡단보도집중조명을 설치하는 조도개선사업을 완료한다고 26일 밝혔다. 조명탑과 횡단보도 집중조명은 시인성을 강화해 야간에 차량 및 사람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조도를 밝게 해주는 시설이다. 특히 조명탑은 교차로에 설치하는 시설로 약 25m 높이에서 조명을 비추어 조도를 5배(10→50룩스) 이상 높여준다. 시는 내년까지 계룡로 등 29개 주요간선도로에 총사업비 72억 원을 투입하여 조명탑 74개소(109기), 횡단보도집중조명 510개소(1,157개)에 설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23억 원을 투자하여 조명탑 32개소(38기), 횡단보도집중조명 177개소(486개) 설치했으며, 내년에는 29억 원을 투자하여 조명탑 21개소(42기), 횡단보도집중조명 197개소(394개)를 설치할 예정이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에 의하면 2020년 대전시 교통사고 사망자 62명 중 36명(58%)이 야간에 발생했고, 도로 형태별로는 교차로 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가 27명이며, 이중 야간 사망자는 16명(59.2%)에 달한다. 이에 대전시는 안전한 교통도시 구현을 위해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야간 조도개선사업을 민선7기부터 대폭 확대하여 추진하고 있다. 2010년부터 2017년까지 4억 원을 투자하여 조명탑은 총 5기, 횡단보도집중조명은 91개를 설치했으나, 민선7기 들어 내년까지 68억 원을 투자하여 조명탑은 104기(연평균 26기), 횡단보도집중조명은 1,066개(연평균 267개)를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교통사고가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월평역네거리 등 4곳의 교차로 조명탑 설치 전·후를 비교 분석한 결과, 야간 교통사고 건수가 51건에서 27건(△42.1%)으로 크게 줄어들었다.□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교차로 조명탑과 횡단보도집중조명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사업이다”며

대전시 | 이경 | 2021-10-26 17:35

대전시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경북 안동에서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in 안동’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이 주도하는 초광역협력”을 주제로 17개 시도의 균형발전 정책성과를 홍보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소개하는 자리이다. 대전시는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중심 과학수도 대전’을 주제로 정하고, 초광역 협력사업인‘대전 중심의 충청권 메가시티 광역교통망 구축’사업과 지역균형뉴딜인‘대덕연구개발특구 재창조’ 사업의 성과를 공유한다. 또한 쎄트렉아이(위성), 한컴인스페이스(위성), 두시텍(드론), 성진테크윈(국방) 등 대전의 우주국방 분야에 역량 있는 지역 벤처기업들의 제품을 전시하여 우수기술과 기업을 알린다. 2022년 10월이나 11월 중에 5일간 대전에서 열리는‘2022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부스를 마련하여 1년여 남은 UCLG 대전총회 개최도 전국에 홍보한다. 아울러 대전의 대표 문화·관광자원도 홍보할 계획이며, 현장 및 온라인 이벤트를 통한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준비했다.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지난해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박람회로 개최하였으나, 올해는 하이브리드(온-오프라인 병행) 박람회로 개최함에 따라 현장에 직접 가거나, 온라인(www.regionsweek.kr)을 통해 참여도 가능하다. 대전시 유득원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전시가 추진하고 있는 메가시티 광역교통망 구축사업과 연구개발특구 재창조 사업을 전국에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동에서 열리는 균형발전박람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6 17:33

대전시는 도시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디자인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시작한 디자인 용역 결과를 26일 시민에게 공개하고,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선호도 조사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고 공감하는 트램차량 디자인을 선정하기 위해 실시하며,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7일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된다.이번에 실시하는 선호도 조사는 트램차량 외관 형상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이며, 선정된 차량 외관디자인에 색상을 입혀 11월 중에 다시 2차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트램차량 색상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공개한 외관디자인은 주제별로 ▲(1안)은 항공우주를 지향하는 우주인 헬멧을 형상화하였고, ▲(2안)은 시의 꽃 목련의 활짝 핀 꽃잎을 형상화했으며, ▲(3안)은 시의 새 까치의 하늘로 날아오름 등의 모티브를 정해 디자인되었다.그동안 국내에서 시행된 도시철도 디자인은 대부분은 차량 제작사에 의존해 자체 모델에서 발주기관의 요구를 일부 반영하는 수준에서 제작해 왔다.하지만, 대전 트램은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차량 디자인을 구상하게 되었고, 이를 위해 다수의 트램 디자인 실적이 있는 독일에 본사를 둔 디자인업체를 선정하여 차량디자인을 도출하게 되었다. 대전시는 트램은 사람의 눈높이에서 운행되는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기 편리하고 도시환경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하며, 1차․2차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대전시 공공디자인 심의를 거쳐 12월 말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램차량 시민 선호도조사는 대전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현장 조사도 병행하게 된다.*온라인 접속 방법: 市 홈페이지 접속 → 참여마당 → 일반참여 → 설문조사(설문 주제: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차량 외관디자인 컨셉(안) 선호도 조사)현장 조사는 10월 26일부터 10월 29일까지 DCC 사이언스페스티벌 행사장, 대전역

대전시 | 이경 | 2021-10-26 17:32

대전시는‘시내버스 유개승강장 광고면 민간(무료)분양’을 11월 5일까지 추가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분양은, 희망업체 수요증가에 따라 잔여 승강장 77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기업이 희망하는 위치를 15개소까지 신청가능하다. 신청은 11월 5일까지 이메일(qw0717@korea.kr)로 접수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대전시 버스운영과(☎042-270-5778)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결과 중복 신청으로 경합되는 유개승강장은 비대면 공개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선정한다. 분양기간은 계약일로부터부터 2023년 9월 30일까지이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추가분양으로 관내 기업의 판로확보와 코로나 19로 침체 되어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분양은 2021년 8월 19일부터 9월 3일까지 약 2주간 신청을 받아 승강장 719개소를 126개 기업에 분양했다 “시내버스 유개승강장 광고면 민간(무료)분양”은 관내 소재를 둔 기업의 판로확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7년부터 시작돼 많은 기업으로부터 매출 증대, 홍보 효과 등으로 호평을 받아 왔다. 기업은 승강장 광고면에 자사의 광고를 무료로 홍보하는 대신 승강장 청소관리를 하게 된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6 17:30

유럽을 출장 중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25일(현지시간) 국제외교의 중심지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CEMR*을 방문하여 프레데릭 사무총장과 면담하고 내년 10월 한국(대전)에서 개최되는 ‘2022 UCLG 대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CEMR : Council of European Municipailties and Regions : 42개국 13만여개 지방자치제가 참여한 UCLG 유럽지역본부 이날 만남에서 허시장은 과학과 국제외교 및 한류문화 도시인 대전을 소개하고 유럽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문제에 상호 공감하면서, UCLG의 일원인 북한 도시 참여를 통한 남북평화에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형평성과 다양성에 대한 주요 의제와 UCLG유럽 회원도시의 한국 총회 참여를 위한 홍보 협력방안 등 다양한 세부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유럽지역본부의 적극적인 협력을 확인했다. 허 시장은 “4차산업을 선도하는 과학도시인 대전에서 개최하는 UCLG총회가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난 93년 대전엑스포 개최 경험과 국제적인 규모의 행사장은 물론 교통과 숙박시설 등 최적의 인프라가 준비되어 있다”고 말하고, “총회 개최지를 선정했던 남아공 더반에서 ‘평화의 나무심기’를 했던 것처럼 이번에는 북한 조선도시연맹을 대전 행사에 초청하여 평화의 중요성을 지향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세계에 전하고 이를 통해 미래사회 포용적 성장의 시대로 도약하는 계기로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어 “내년 대전총회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첨단 국제회의는 물론 K-POP 콘서트, 드론쇼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볼거리, 즐길 거리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많은 유럽 회원 도시들이 참가 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프레데릭 사무총장은 “개인적으로는 한국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최근 유럽에서는 한국의 경제와 문화적인

대전시 | 이경 | 2021-10-26 17:28

간절하면 이루어지게 돼 있다. 대전에 도시형케이블카가 설치돼 “관광대전”으로 거듭날 희망이 생겼다. 내년에 있을 대선에서 나라의 안정과 반영도 중요하지만 지역은 지역 나름대로 “차기 대통령이 해주었으면”하는 공약이 있다.대전의 경우 2013년 153만2천여 명 인구를 정점으로 하락세로 전환, 이제는 145만여 명도 깨질 위기다. 큰 관공서나 공공기관도 없고, 거대한 회사나 공장도 없으며, 뚜렷하게 대전만을 내세워 대전시민이 생활할 만한 특이한 일거리도 없다. 그래서 인구가 줄고 있다.그러던 차 “대전관광밖에 없다”는데 착안, 대전 5개 구에 보문산(중구), 계족산(대덕구), 식장산(동구), 구봉산(서구), 빈계산(유성구)등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대전 5개구를 잇는 도시형케이블카 건설”이야기가 나왔다. 산으로 삥 둘러싼 도시는 대전뿐이고 국토의 중심 대전이 발전하려면 “많은 국내외 외지인들이 대전을 찾아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많은 관광객들을 오게 하려면 “세계 최고나 최초인 시설 등 볼거리, 즐길 거리가 있어야한다”는 주장이 일리가 있다. 우선적으로 “보문산과 식장산을 잇는 케이블카”시설에서 케이블카가 지나는 보문산 아래에 자연동물원을 만들어 사슴과 토끼들이 뛰어 놀게 한다면 이를 위에서 구경하는 관람객들은 환호성을 보낼 것이다. 또 중간기착지인 옥계교 주변도 수상공원으로 만들어 관람객들이 쉬는 곳으로 만들면 좋겠다. 이렇듯이 “대전 5개구를 잇는 도시형케이블카 건설”은 대전을 일약 관광명품도시로 변모시킬 것이고 대전시민은 만족해 할 것이다.해서 10월25일 지지도 상위를 달리는 윤석열 대선후보가 대전을 방문하고 “기자간담회를 한다.”는 소식에 두 가지를 질의하기로 했다. 하나는 “국정 모두가 중요하지만 특히 중요한 분야가 교육, 경제, 환경이라 판단된다.

대전시 | 송인웅 명예기자 | 2021-10-26 15:11

대전시는 건축을 매개로 건축인과 시민이 소통하는 ‘2021 대전건축문화제’를 오늘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초 대면·비대면 병행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 올해 건축문화제는 코로나로 완전히 바뀐 일상 속에서 비어 있거나 잃어버린 또는 잊혀 진 대전의 공간들을 찾아 잇고 코로나로 단절된 일상을 온라인으로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아‘코로나와 함께하는 대전건축 : 대전을 잇_다’를 주제로 정했다. 개막식은 행사 첫날인 28일 오후 4시 한밭대학교에서 최소인원이 참석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며, 대전시 인터넷방송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 학술포럼 ▲ 건축디자인캠프, 어린이건축학교 교육행사(2종) ▲ 대전시 건축상 수상전, 초대작가전 등 전시행사 (5종) ▲ 대전공간동영상클립공모전 등 시민참여행사(3종) ▲ 건축취업상담 등 시민봉사(3종) 등 5개 부문 총 14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는 대전건축문화제 공식 홈페이지(www.ria.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대전시 정해교 도시주택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양한 건축문화를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제13회를 맞는 대전건축문화제는 지난 2009년부터 12년간 이어온 우리시 대표 건축문화 축제이다. 건축을 매개로 건축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건축문화 발전과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시민에게 도시와 건축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5 17:02

대전시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구축한 영업실태등 설문 데이터 31,000여건을 전국 최초로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민간에게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2020년부터 코로나19와 관련한 소상공인 현황 데이터를 구축하기 위해 행안부 공공데이터 뉴딜사업과 연계하여 관내 소상공인 10만 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청년인턴 70명을 투입해 전화 및 현장조사 방식으로 진행된 전수조사로 시는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31,000여건의 설문데이터를 확보했으며, 시민, 기업 등 민간 개방을 위한 데이터 정비작업을 올해 9월말까지 추진했다. 이번에 개방되는 소상공인 빅데이터는 설문조사 항목과 설문응답원자료 2종이다. 연령, 입지형태는 물론, 영업상황, 업종변경, 창업․사업운영 시 고려사항 등 소상공인 실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22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만 개인정보와 민감한 정보 등은 빅데이터위원회 등 외부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제외했다. 시는 이번에 개방하는 소상공인 빅데이터를 활용해 사용자가 직접응용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오픈 API*(Open Application Programmer Interface)도 추가로 개발하여 연말까지 대전시빅데이터정책지원시스템과 공공데이터포털에 개방한다는 계획이다.* 오픈 API : 불특정다수의 사용자가 응용프로그램을 쉽고 용이하게 개발․활용할 수 있도록 외부에 개방된 프로그램 이번 소상공인 빅데이터 및 오픈 API 개방이 기존 소상공인 및 기업들의 경영지원은 물론, 시장에 진입하려는 스타트업 등의 창업지원과 신비즈니스 모델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시는 올해 행안부 주관 공공데이터 기업매칭사업으로 선정된 타 기관 공공데이터(인허가정보, 폐업정보 등) 융․복합 AI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국비 10.8억원)을 추진 중이다. 이 데이터 역시 구축이 완료 되는대로, 시민과 기업 등에 개방하여 자유롭게 활용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명노충 과학산업국장은 “

대전시 | 이경 | 2021-10-25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