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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장 권영세)는 7월 5일(월)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선포 1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올해는 2006년 7월 4일「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라는 브랜드가 특허청에 등록되고, 대․내외적으로 안동이 정신문화의 수도임을 선포한 지 1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선포의 의의를 되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시민과 내빈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합창단의 공연, 기념사 및 축사 낭독, 주제공연 순으로 펼쳐졌다. 특히,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처음 창안해낸 김휘동 전 안동시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되기도 했다.이어지는 기념특강에서는 KBS, JTBC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안동 출신의 역사학자, 신병주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가 ‘유네스코의 역사도시 안동’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또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한국의 소리를 노래하는 국악인 남상일의 축하공연으로 전체 일정이 마무리됐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올해는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선포한 지 1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그동안 우리 시는 안동이 지닌 문화와 정신의 가치를 한국을 넘어, 세계로 확산시켜 왔다.”며 “안동이 우리 사회의 중심, 세계인의 인문가치관의 중심지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1-07-05 16:19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박소희)는 6월 30일(수) 관내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가톨릭 상지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과 ‘커피 바리스타 진로‧직업체험’을 실시했다.이번 커피 바리스타 진로‧직업체험은 가톨릭 상지대학교에서 학교밖청소년들이 커피 바리스타 관련 직업군 탐색, 커피 로스팅 실습, 라떼아트 실습 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진로‧직업 유형에 따른 흥미 향상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이 되었다.체험에 참여한 학교밖청소년들은 “커피 바리스타 진로‧직업체험을 통해 평소 관심이 많은 바리스타 직업군에 대한 경험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고 안동시가 운영하는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안동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는 만 9세에서 24세 이하의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검정고시 학습지원을 위한 교육지원을 비롯하여 자립지원, 상담지원, 건강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으며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안동시 꿈드림센터(☎054-841-7937)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 이경 | 2021-07-04 11:43

안동시청 육상경기단과 롤러경기단이 사이좋게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의 위상을 드높였다.먼저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은 6월 25일부터 개최된 제75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유정미 선수가 멀리뛰기에서 6.23m 기록으로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였고, 김다정 선수는 여자 200m에서 24.83초로 1위에 올라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였으며, 김동한 선수는 남자 세단뛰기에서 16.01.m 시즌 개인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뒤를 이어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은 6월 26일부터 열린 제41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롤러스포츠 스피드대회에서 6개 종목 1위를 석권하였다. 3,000m계주에서는 남녀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며 경기단의 우수한 기량을 널리 알렸으며, 중장거리 강자인 정철원 선수는 대회 3관왕과 더불어 최우수선수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남자부 ▲정철원 선수 E1,000m 1위, E10,000m 1위, 3,000m계주 1위 ▲김진영 선수 DT200m 1위, 3,000m계주 1위 ▲김민기 선수 EP10,000m 3위, 3,000m계주 1위여자부 ▲박민정 선수1,000m 1위, E500m+D 2위, 3,000m계주 1위 ▲임주혜 선수 E500m+D 3위, 3,000m계주 1위 ▲권민성 선수 3,000m계주 1위안동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항상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한 결과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선수들이 마음껏 자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쾌적한 훈련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07-04 11:42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7월 5일(월)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선포 1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올해는 2006년 7월 4일「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라는 브랜드가 특허청에 등록되고, 대․내외적으로 안동이 정신문화의 수도임을 선포한 지 1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선포의 의의를 되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할 계획이다.이날 기념식은 시민과 내빈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합창단의 공연, 기념사 및 축사 낭독, 감사패 전달, 주제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특히,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축소 진행된다.이어지는 기념특강에서는 KBS, JTBC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안동 출신의 역사학자, 신병주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가 ‘유네스코의 역사도시 안동’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식후에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한국의 소리를 노래하는 국악인 남상일의 축하공연으로 전체 일정이 마무리된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올해는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선포한 지 1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그동안 우리 시는 안동이 지닌 문화와 정신의 가치를 한국을 넘어, 세계로 확산시켜 왔다.”며 “안동이 우리 사회의 중심, 세계인의 인문가치관의 중심지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1-07-04 11:41

금년 초 KTX-이음 개통과 함께 수도권에 비해 코로나19에 자유로운 안동을 찾아 일상에서 벗어난 여름을 즐기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 안동시는 최근 관광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체험거리를 마련하고 있다.▶ 안동만의 고품격 여행상품 즐기기어디를 가나 비슷비슷한 여행상품보다는 안동에서만 즐길 수 있는 4가지 별난 안동 고품격 여행상품(https://visitandongtour.modoo.at)을 즐겨보자. 낭만가도, 기승전술, 종부스쿨, 유네스코투어가 그 주인공이다.낭만가도는 연인들을 위해 꾸민 여행상품이다. 당일 또는 1박2일코스로 구성됐고, 천년 수호목 용계은행나무 아래에서 특별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서구영화 속의 야외파티와 같은 장면을 그대로 재현한다. 깔끔한 테이블 위에 다채로운 음식과 함께 연인끼리 한잔의 와인을 즐겨보자. 만휴정에서 미스터션샤인의 이병헌과 김태리처럼 사랑을 속삭이는 것도 잊지 말자.다음 주인공은 애주가를 위한 여행상품, 기승전술이다. 박재서, 조옥화 등 수많은 명인들을 탄생시킨 안동소주, 안동막걸리, 264와인, 고삼주를 포함해 각 종택의 전통주 등 안동에는 수많은 술이 등장한다.잘 가보진 못해도 누구나 신비한 도시로 생각하는 안동. 그 중심에는 각 고택을 지켜오는 종부들이 있다. 종부스쿨 여행상품으로 종부들과 함께 고택에 담긴 이야기, 예절, 가야금·글짓기· 윷놀이·음식을 즐기며, 조상님들의 진짜 전통체험을 경험해보자.안동은 가히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로 부를 만하다. 세계유산인 하회마을, 병산서원, 도산서원, 봉정사와 함께 기록유산인 유교책판이 있다. 2022년이면 무형문화유산으로 하회별신굿탈놀이가 등재될 예정이다. 유네스코투어 상품을 통해 그랜드슬램의 도시, 안동을 방문해 보자.낭만가도와 유네스코투어 상품은 현재 운영 중이며, 종부스쿨과 기승전술은 7월 중 오픈을 앞두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버스로기획(주)에 ☎0507-1429-0241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에만 있는 진짜 고택에서

안동시 | 이경 | 2021-07-02 13:13

민선 7기 3주년을 맞은 권영세 안동시장은 2021년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 중인 도산면 동부리 일대 3대문화권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권 시장은 “글로벌 문화관광 명소가 될 3대문화권 사업의 공사 마무리를 꼼꼼하고 착실하게 해줄 것”을 주문하며 “내년에는 본격 운영에 들어갈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속도를 내달라”고 당부했다.2010년 취임시부터 시작된 3대문화권 사업은 올해말 완공해 내년에는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및 한국문화테마파크가 운영에 들어간다.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은 33만㎡ 부지에 사업비 1,915억 원이 투입돼 세계유교문화박물관, 컨벤션센터 등 휴양문화시설이 건립된다. 또, 한국문화테마파크는 43만㎡ 부지에 1,375억 원으로 산성마을, 전통극체험장, 저잣거리, 의병체험장, 연무마당, 남문광장 등이 조성된다. 유교문화의 융합을 통해 지역개발 촉진, 산업자원화를 통해 일자리 마련, 관광객 유입, 지역 랜드마크로서 활성화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권 시장은 이날 오전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안동체육관 보조경기장)를 찾아 안전한 접종 관리에 더욱 고삐를 쥐어 줄 것을 당부했다.권 시장은 접종센터를 찾은 어르신을 만나 “접종 이후 최대한 안정을 취하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신속한 접종과 함께 안전한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한편, 현재까지 안동시 전체 인구 대비 1차 57,728명(36.5%), 2차 21,473명(13.6%)이 접종을 완료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07-01 17:06

기념행사 없이 사업현장과 백신접종센터 방문으로 시민과 소통 행보권영세 안동시장은 오는 7월 1일(목) 민선7기 취임 3주년을 맞아 지난 민선7기 3년을 되돌아보고, 시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현장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역점사업 추진과 현안사업 해결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올해는 지난 2010년 7월 민선5기 제28대 안동시장으로 취임, 민선6기와 7기 안동시장에 당선되며 안동시장으로 재임한지 11년이 되는 해이다. 그동안 관광거점도시 선정 등 안동이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굵직한 사업들을 유치하고, 지역경제를 이끌어갈 바이오·백신산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노력으로 안동은 바이오·백신 중심도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7월 1일(목) 당일, 별도의 행사 없이 매월 직원들과 함께하는 정례조회로 대신하고, 거창한 기념행사 보다는 시민들을 직접 만나 민생을 돌아보고, 현안사업을 챙길 계획이다.권 시장은 정례조회에서 민선7기 3년간의 소회를 밝히고, 마지막까지 박차를 가해 시민과 약속한 6개 분야 72개 공약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직원들에게 지금까지 이룬 성과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정례조회 참석 후 오전에는 안동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현장을 방문하여 현황을 청취하고, 백신접종을 위해 방문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후에는 도산면 동부리에 위치한 세계유교 선비문화공원 조성현장을 방문해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등을 둘러보며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관들을 격려할 예정이다.권영세 시장은 “그동안 안동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며 더 나은 안동을 만들기 위해 열정과 신명을 바치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앞으로 남은 1년도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흔들림 없이 시정운영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1-07-01 17:05

권영세 안동시장, 올 7월 안동시장 재임 11년 맞아지난 11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남은 1년 시정 마무리 방향 권영세 시장은 지난 2010년 민선 5기 안동시장에 당선되어, 6기를 거쳐 마지막 1년의 임기를 앞둔 민선 7기 3주년에 당도했다.2010년 시장으로써 첫 발걸음을 내딛을 당시 6천 9백억 원이었던 안동시 살림살이는 2021년 현재 1조 3천 3백억 원으로 2배 가까이 늘어났다.민선 5기를 시작하며 “품격높은 도시, 풍요로운 시민”, 민선 6기에는 “더 큰 안동, 더 좋은 미래”, 민선 7기에 이르러 “안동을 더욱 안동답게”라는 슬로건으로 안동시민 삶의 질 개선에 역점을 두고 민생경제 개선에 노력해왔다.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바친 영광스러운 11년의 시장직을 수행하며 구제역, AI, 산불 등으로 시정 추진에 어려움도 많았다. 특히, 지난해 2월 22일 안동에 첫 코로나19 확진이 발생한 후 지금까지 세 차례의 대형 감염사태로 위기의 순간도 겪었다.권 시장은 “시민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무사히 위기를 헤쳐 나가며 사회적 거리두기도 1단계로 완화할 수 있었다.”라며 “시민 70%가 집단면역을 형성하도록 방역과 백신 접종에 행정력을 더욱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뚜렷한 성과도 눈에 띈다. 도청이 안동으로 이전하고,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설,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 국제행사 유치, 중앙부처 공모사업 다수 선정 등 굵직한 외형적 틀이 갖추어지고 미래 성장동력의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이다.이를 바탕으로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기 위해 달려온 지난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남은 1년은 더욱 단단한 각오로 시정에 임하겠다.”고 했다.먼저, 지역역점 사업 육성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하고, 소상공인이 살기 좋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가꾸어 나간다.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할 방침이다.또한, 안동을 ‘사

안동시 | 이경 | 2021-07-01 17:03

안동수요회 상반기 정기회의가 30일 안동봉화축협 2층 묵향 대회의실에서 50여 명의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개최된다.이번 정기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하반기 이후 처음 개최되는 전체회의로, 먼저, 수요회장인 권영세 안동시장이 그 동안 코로나19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협조해주신 기관·단체장들에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전입회원 소개, 회원기관의 주요현안사항에 대한 홍보, 안동시 발전과 수요회 활성화에 대한 토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회의에서 안동시는 코로나19 3분기 예방접종 계획과 하반기에 실시되는 안동시문화행사 계획, 2022년 개최 예정인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 및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 등 국제행사 유치에 따른 지역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추진사항 등을 홍보한다.또한, △ 가톨릭상지대학교의‘2022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안내’를 비롯해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안동사무소의‘공익직불 농업인 준수사항 안내’, △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의‘악수 대신 목례 대국민 캠페인’, △ 국민연금공단 안동지사의‘국민연금 농어업인가입자 보험료지원 제도 안내’, △ 안동상공회의소의‘경제 아카데미 안내’, △ 안동소방서의‘풍수해 등 자연재난 선제적 대응체계 확립’, △ 예일메디텍고등학교의‘보건간호과 안내’,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동지회의‘제33회 안동예술제’등 회원 기관의 주요 홍보·안내가 이어질 예정이다.안동수요회는 지역에 소재한 148개 공공기관 및 단체로 구성되어, 정기회의를 매년 6월과 12월에 개최하며 회원 상호 간 친목도모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1-06-30 16:30

권영세 안동시장은 오는 7월 1일(목) 민선7기 취임 3주년을 맞아 지난 민선7기 3년을 되돌아보고, 시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현장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역점사업 추진과 현안사업 해결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올해는 지난 2010년 7월 민선5기 제28대 안동시장으로 취임, 민선6기와 7기 안동시장에 당선되며 안동시장으로 재임한지 11년이 되는 해이다. 그동안 관광거점도시 선정 등 안동이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굵직한 사업들을 유치하고, 지역경제를 이끌어갈 바이오·백신산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노력으로 안동은 바이오·백신 중심도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7월 1일(목) 당일, 별도의 행사 없이 매월 직원들과 함께하는 정례조회로 대신하고, 거창한 기념행사 보다는 시민들을 직접 만나 민생을 돌아보고, 현안사업을 챙길 계획이다.권 시장은 정례조회에서 민선7기 3년간의 소회를 밝히고, 마지막까지 박차를 가해 시민과 약속한 6개 분야 72개 공약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직원들에게 지금까지 이룬 성과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정례조회 참석 후 오전에는 안동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현장을 방문하여 현황을 청취하고, 백신접종을 위해 방문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후에는 도산면 동부리에 위치한 세계유교 선비문화공원 조성현장을 방문해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등을 둘러보며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관들을 격려할 예정이다.권영세 시장은 “그동안 안동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며 더 나은 안동을 만들기 위해 열정과 신명을 바치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앞으로 남은 1년도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흔들림 없이 시정운영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권영세 안동시장 민선 7기 3주년, 시정 성과와 향후 계획권영세 안동시장, 올 7월 안동시장 재임 11년 맞아지난 11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남

안동시 | 이경 | 2021-06-30 16:27

제59회 경북도민체전에서 승마가 6.12~13일 영천운주산승마장에서 마장마술 D Class, 장애물(80Cm, 100Cm), 릴레이 종목으로 개최되었다.승마종목은 2020년부터 경북도민체전 시범종목으로 채택되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경북도민체전이 취소 되면서 2021년 처음으로 열리게 됐다.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방역에 만전을 기하며, 관람객 없이 선수들과 운영진으로만 개최되었다.안동시승마협회 프린스승마클럽 소속의 6명의 선수가 출전해 마장마술 D Class에 정다현 선수(마명:탄탄이) 3위, 장애물 80Cm 김도연 선수(마명:전국팔도) 3위, 릴레이에 정덕엽, 고강순, 정다현 선수가(마명:전국팔도) 3위를 차지해 안동시가 종합 3위를 차지했다.손동준 안동시승마협회 회장은 “정덕엽 수석코치의 지도로 선수들이 최대한 기량을 발휘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내년에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이후 20일부터 영천 운주산승마조련센터에서 열린 2021 영천별빛승마대회에서 장애물 4종목(국산마 – 40Cm, 60Cm, 80Cm, 100Cm) 경기와 그 외 기승능력 제7등급경기, 권승경기, 릴레이(국산마)-1단체경기 등 총 7개 종목에 안동시승마협회 프린스승마클럽 소속 선수 14명이 출전하여 1위 5명, 2위 5명, 3위 1명, 4위 5명, 5위 2명, 특별상 1명 등 총 19개의 상장과 메달을 받았다.

안동시 | 이경 | 2021-06-28 16:57

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굿즈 공모전」및 「안동관광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굿즈 공모전」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굿즈를 발굴·제작하기 위한 공모전이며, 「안동관광 UCC 공모전」은 안동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영상과 이미지를 제작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오는 9월 4일(토)까지 접수한다.「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굿즈 공모전」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이미지와 관련된 각종 디자인 작품을 출품하여야 하며, 기념품으로 생산 가능한 단독판매상품(5만원 이하)으로 출품하여야 한다.「안동관광 UCC 공모전」은 ‘영상 부문’과 ‘이미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영상 부문의 경우 장르를 불문하고 3분 30초~4분 이내, 1980x1080p (FHD) 60FPS 이상의 MP4 영상으로 제출하여야 한다, 이미지 부문은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 전문 분야 이미지로 크기 15MB 이하로 해상도 300DPI이상 JPG, PNG 형식으로 포맥스판(900X600mm)과 함께 작업파일(PSD, AI)를 제출하여야 한다.총상금 2,400만 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두 공모전은 최대 3인까지 한 팀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굿즈 공모전의 경우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6팀 △UCC 공모전 영상 부문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6팀, 이미지 부문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5팀을 선정해 수상한다.또한, 공모전 출품작 중 우수작품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및 안동관광의 홍보를 위하여 활용될 것이며, 특히 굿즈 공모전 수상작은 축제기간 중 전시부스 운영을 통한 추후 상품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각 공모전 응모 방법 및 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홈페이지(www.maskdance.com)와 안동관광 홈페이지(www.tourandong.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안동축제관광재단(☎054-840-3421/3433)으

안동시 | 이경 | 2021-06-28 16:55

안동시는 25일 오후 2시부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제1회 전통한지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 포럼”을 ‘전통한지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 등재추진단’ (이하 추진단) 주관으로 개최했다.금번 학술 포럼은 지난 4월 29일 전통한지의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발대식 후 두 달 만에 전격 열리는 첫 번째 포럼이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 두 번째 포럼은 오는 9월 문경시에서, 세 번째는 11월 전주시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다.이날 포럼에는 이어령 초대 문화부장관이 영상을 통해 기조연설하고 임돈희 동국대 석좌교수, 우진웅 한국국학진흥원 책임연구위원, 이병섭 안동한지 대표, 김형진 국민대학교 교수가 주제발표자로 나섰다. 임돈희 교수는 ‘유네스코 무형유산정책과 한지의 유네스코 등재 방향과 가치’, 우진웅 위원은 ‘한국국학진흥원 소장 지질자료와 전통한지의 우수성’, 이병섭 대표는 ‘안동한지 제조공정 및 유네스코 등재’, 김형진 교수는 ‘전통한지의 고유 특성 및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가치 분석’을 주제로 발제했다.이후 종합토론에는 최태호 충북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장성우 장지방 대표를 비롯한 최성일 한지장 등 8명이 전통한지에 대한 종합토론에 나섰다.또한, 포럼과 더불어 추진단(단장 이배용)과 경상북도, 안동시, 문경시가 전통한지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상호협력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추진단에서는 전국에 한지장이 있는 지자체 17곳(광역6, 기초11곳)과 계속해서 협약을 체결해 나갈 예정이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오늘 포럼이 전통한지의 우수성을 공론화하고 발전적 방향성을 제시하여, 장차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며 “전통한지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는 관련 지자체와 국가기관이 공동 논의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가능하다.”고 덧

안동시 | 이경 | 2021-06-25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