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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2021년 모범공인중개사사무소(14곳)와 부동산거래동향 우수모니터 요원(11명)에 대해 도지사 표창장을 전수했다.이번 표창은 2021년 한 해 동안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한 중개사무소와 건전한 부동산중개시장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부동산 거래 동향파악에 기여한 공로에 대한 것으로 시군과 협회 추천을 받아 충북도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모범공인중개사사무소로 선정되려면 3년 이상 사무소를 운영하면서 최근 3년간 행정처분(업무정지, 과태료 등)을 받지 않았고, 올해 중개 실적이 15건 이상이어야 한다.시군별로는 청주 6곳, 충주시 및 보은·옥천·영동·증평·진천·괴산·음성군 각각 1곳이 모범부동산중개업소에 선정됐다우수 모니터요원은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위촉된 중개사로서 토지거래정보와 부동산경기 동향 파악 등 모니터요원 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11명을 선정했다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해 이어 올해도 별도 수여식을 개최하지 않고 개별적으로 표창장을 전달했다.한편 도는 부동산 경기 동향과 토지거래 현황 등을 도민에게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공인중개사 사무소 합동 지도·단속 등으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부동산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1-30 18:17

‘미호천’ 명칭 변경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 미호천 유역 시·군 주민의 대다수인 85.9%가 ‘천(川)’에서 ‘강(江)’으로의 명칭 변경에 대해 찬성함에 따라, ‘미호천’ 명칭 변경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충청북도가 주관해 실시한 설문조사는 11월 15일부터 11월 28일까지 2주간 충북도 및 미호천이 지나가는 시군인 청주시, 진천군, 음성군, 세종시 각 누리집과 해당 읍·면 사무소에 비치된 설문지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했다.설문조사 결과 온라인 설문조사 1,065명 중 찬성 971명(91.2%), 반대 94명(8.8%), 오프라인 설문조사 1,651명 중 찬성 1,363명(82.6%) 반대 288명(17.4%)으로,총 2,716명 중 2,334명(85.9%)이 찬성했고 382명(14.1%)이 반대해 미호천 유역 시·군 주민 대다수가 ‘천(川)’에서 ‘강(江)’으로 변경에 대해 찬성했다.참여 연령층으로는 30대 이하 889명, 40대~50대 1,282명, 60대 이상 545명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고,참여 지역별로는 청주 1,253명, 진천·음성 1,182명, 기타 281명으로 지역별로 고르게 참여했다.참여 의견으로는 다양한 의견이 나왔지만 대부분 ‘천(川)’에서 ‘강(江)’으로의 하천명 변경에 대한 부분은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미호천은 태고적부터 충북 중부권 문명발상지이자 삶의 터전으로 주민과 고락을 같이 한 대표하천이다.최근 광역청주권 및 신수도권시대 중심하천으로서의 상징성과 지역민의 미호천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강(江)’ 명칭 사용을 통한 위상 제고의 필요성이 지속 대두되고 있다.또한, 미호천보다 규모가 작은 국가하천 13개도 현재 ‘강(江)’으로 호칭하고 있고,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1-30 18:10

지난 29일 청주시 도시계획과 직원들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했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운전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 참여형 공익 캠페인으로 이어지고 있는 행사로써, 참여자가 안전 슬로건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의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아이들이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하는 캠페인캠페인 슬로건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어린이 교통사고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횡단 중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행동 요령을 기억하기 쉽도록 숫자에 맞추어 표현한 것이다.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캠페인에 참여한 지구단위계획 팀원들은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을 실천해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하며, 어린이 이용 시설물의 계획 단계에서부터 어린이 통학에 위험하거나 지장이 되는 요인이 없도록 입지의 적절성, 주변 도로 통행로의 체계, 교통안전 시설물 등을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말했으며, 릴레이의 다음 참여자를 시청 직원들로 지목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이어가도록 할 계획이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1-30 18:05

청주시는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민원상담을 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기반 민원상담 챗봇시스템을 구축해 오는 12월 1일부터 본격서비스를 개시한다.지난 8월 30일 착수해 부서 간 협업을 통해 365민원콜센터 상담DB 및 매뉴얼을 분석하고, 시민들이 자주 질의하는 민원을 우선순위로 환경, 행정지원 분야 100여종을 구축 대상으로 선정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환경ㆍ청소 분야 찻길사고 동물사체(로드킬) 처리, 각종 쓰레기 배출 및 수거방법,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및 납부방법, 식품영업자 신고ㆍ허가 등에 대해서 ▲행정지원 분야는 혼인신고, 여권 및 주민등록등ㆍ초본 발급, 전입신고 요령에 대해 챗봇으로 이용가능하다.챗봇이용을 위해 우선 카카오톡 ‘청주시청 민원상담 챗봇’채널을 친구로 추가하고, 검색 또는 버튼을 눌러 단계적으로 찾아가는 두 개의 방식으로 챗봇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에 구축한 청주시청 민원상담 챗봇은 아직은 걸음마 단계로 2개 분야에 제한된 서비스로 이용 가능하지만 지속적으로 민원상담 내용을 추가하고, 이용분석과 머신러닝 수행을 통해 정확도를 향상하여 언제 어디서나 365일 24시간 민원상담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1-30 18:02

청주시는 11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발달장애인* 당사자 및 가족, 조력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총 4회에 걸쳐 800여명(온라인 396명, 오프라인 400여명)이 참여하는 제8회 한국피플퍼스트(PEOPLE FIRST)대회를 S컨벤션웨딩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발달장애인 : 지적장애인, 자폐성장애인, 그 밖에 통상적인 발달이 나타나지 아니하거나 크게 지연되어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상당한 제약을 받는 사람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한 번에 모일 수 없어 지역별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온· 오프라인으로 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피플퍼스트대회는 ‘장애인이기 전에 사람으로 알려지고 싶다’는 의미를 지닌 발달장애인의 자기권리 옹호대회로 2013년에 처음 시작되었다.2019년 제7회 부산대회에 이어 충청북도와 청주시의 지원을 받아 (사)충북장애인부모연대의 주최로 제8회 대회가 충북청주에서 펼쳐진다.발달장애인 당사자들이 슬로건과 홍보 포스터를 직접 만들고 사회자와 발표자를 선정해 행사 당일에 발달장애인의 노동권, 차별, 연애와 결혼, 탈시설 자립생활 등의 주제발표와 자유발언 기회를 가지며 의미를 더했다.한범덕 청주시장은 “이번 전국대회 개최가 발달장애인들의 자기권리를 보장받고 차별 없이 평등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주시도 앞으로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1-30 18:02

천안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병천면 탑원리에서 대학생자원봉사서포터즈 50명, 참사랑봉사단 10명과 함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지역 봉사단체인 참사랑봉사단은 이번 대학생자원봉사서포터즈의 봉사활동을 위해 병천면의 휴경지를 흔쾌히 무상 임대했다. 대학생 봉사자들도 학업을 병행하며 올해 6월부터 직접 농사에 참여해 수확한 농산물로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나눔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김장나눔보다 더욱 의미가 크다.한편 천안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11개 대학교와 협의해 대학생서포터즈봉사단을 5개 분야(농촌봉사팀, 방역봉사팀, 의료봉사팀, 교육봉사팀, 홍보팀), 300명으로 구성해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전공과 연계해 맞춤형 봉사활동을 추진함으로써 학생들의 참여도와 만족감이 높다고 평가된다.박상돈 천안시장은 “대학생들의 봉사활동에 대한 열의와 지역사회를 위하는 헌신적인 모습에 신선한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과 함께 살기 좋은 천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150박스(각 10kg)는 지역 내 무료급식 단체와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천안시 | 이경 | 2021-11-30 17:10

천안시가 제12회 건축문화상을 선정하고 천안시 도시디자인 공모전 수상작과 함께 오는 12월 3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작품을 전시한다.천안시는 제12회 천안시 건축문화상 금상에 ‘아틀라스 근생시설’을 선정하고 은상과 동상에 각각 직산읍 소재 ‘배나무 숲’과 청당동에 위치한 ‘더 다움 트윈브릿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금상을 수상한 아틀라스 건물은 척추전문 병원인 만큼 척추를 모티브로 외관을 적벽돌로 표현하고, 건축물 내에 중정(中庭) 설치 및 자연채광이 될 수 있는 자재 선정으로 병원이라는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따스한 느낌을 낼 수 있도록 공간을 계획해 여러 분야에서 심사위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천안시 건축문화상은 1999년부터 홀수 연도에 격년제로 개최해 올해 12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지난 2019년 9월 1일부터 2021년 8월 31일까지 건축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금·은·동 수상 건축물을 선정했다.천안시 도시디자인 공모전은 ‘새로운 천안 미래도시를 위한 디자인’을 주제로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작품을 출품받아 26점의 우수작품을 선정했다.이번 수상과 연계해 천안시는 도시미관 증진 확대 및 건축문화 향상을 위한 제8회 천안시 건축문화전을 열어 아틀라스 등 건축문화상 수상작품을 비롯해 천안시 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작품과 천안지역 건축전공 학생들의 작품 등을 선보인다.염혜숙 건축디자인과장은 “천안시 건축문화상 시상식과 건축문화전 개최를 통해 천안지역의 아름답고 가치가 높은 건축물 건립을 유도하고, 건축문화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일 뿐 아니라 지역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21-11-30 17:07

전라남도는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 창업과 농산업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30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청년 창농타운을 개관했다고 밝혔다.전남농업기술원에서 열린 개관식은 김영록 전남도지사, 유근기 전남시장군수협의회장(곡성군수), 허태웅 농촌진흥청장, 도의원, 사회단체 등 100명이 현장에서 참여했다. 청년4-H회원, 시군 관계자 등 700여 명은 전남농업기술원 대표 유튜브채널 ‘라이브전남농업’과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함께했다.최근 농업․농촌은 공익성과 내재된 성장 잠재력에 비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육성이 미흡하고, 농산업 고부가가치 창출과 생태계 조성을 위한 비즈니스 선도공간도 부족하다. 이같은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전남도는 청년 창농타운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이날 문을 연 청년 창농타운은 지난 2018년 도지사 공약사항으로 확정돼 2019년부터 사업을 시작, 최근 전남농업기술원에 구축을 마쳤다. 오는 2025년까지 창업기업 160개, 고용 창출 336명, 연 매출 320억 원 달성을 목표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주요시설은 농산업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자·기업·유관기관이 모여 자유롭게 소통, 교류할 수 있는 비즈니스센터(지상 3층․2천547㎡)와 청년농업인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제품지원센터(지상 2층․2천3㎡), 2개 동으로 구성됐다.청년 창농타운은 전남도가 전국 최초로 만든 농업 연구개발(R&D) 및 기술보급, 농업인 교육 등을 융합한 실습형 공간이다. 농업 재배기술뿐만 아니라 단순가공 창업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와 연계한 비즈니스모델로 육성할 방침이다.전남도농업기술원은 청년농업인의 농산업 스타트업 성장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50개 과정의 프로그램을 발굴했다. 프로그램 종류별로 교육지원 29개, 행사지원 9개, 사업지원 12개 과정이다. 향후 과정별 시범운영을 거쳐 고도화한 농산업 창업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이와 함께 농산업의 저부가가치 패러다임을 고부가

전라남도 | 강상구 기자 | 2021-11-30 16:52

전라북도와 전라북도일자리센터는 도민 누구나 알차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일자리 페스티벌을 12월 1일~2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집 콕 말고, 잡(Job) 콕 하자!’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도민 누구나 일자리 관련 정보와 취업에 유익한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 유망기업 릴레이 설명회 ▶온라인 채용 면접 ▶명사와 함께하는 생생 라이브 토크쇼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특강 ▶취업성공 선배와의 대화 등이 있다. 또한 전북청년허브센터, 새일센터, 신중년희망센터, 대학일자리센터 등 지역내 일자리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맞춤형 밀착 취업상담도 이루어진다. 행사는 도청 인근에 위치해 있는 전북일자리센터(전주시 효자로173, 현대자동차건물 4층)와 유튜브 공식채널(채널명 : 전북잡스)에서 동시 실시간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안전한 행사를 위하여 오프라인 참여인원은 사전 접수를 통해 50명으로 한정하며, 행사 참여자 대상으로 기프티콘 제공 등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하였다. 지역 유망기업 릴레이 설명회는 1일(수) 오후 1시부터 2시간 동안 ㈜명신 등 군산형 일자리 참여기업, 청년 친화기업, 강소기업 등 30개사가 참여한다. 인사담당자 등이 참여하여 기업현황, 채용예정직무 설명, 채용절차 등을 소개하고, 실시간으로 참여자와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직접적인 소통을 할 예정이다. 특히, 설명회 참여기업 중 10개사는 2일(목) 오후 2시에 20명 채용규모로 온라인 면접도 실시하여 청년들이 도내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취업 역량을 높이고 취업 스트레스 등을 덜어주기 위한 주제로 4차례에 걸친 명사의 특별 강연과 토크 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명사 특강은 ▶1일(수) 오후 3시부터 인기 유튜버 ‘면접왕 이형’의 성공취업 면접 꿀팁과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 원장의 스트레스 관리법을 ▶2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1-11-30 16:51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신세계푸드 송현석 대표이사, 임형섭 상무, 김홍원 팀장, 오두연·김현규 바이어와 농협 조합장 및 단체장, 영농법인·농가단체 대표들이 함께한 가운데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신세계푸드는 연 매출 1조 3천억 원의 규모를 자랑하는 신세계 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으로, 식품제조 및 유통, 외식, 위탁급식, 베이커리 등 식품 전반에 사업을 확장해 나가는 동시에 지역과 상생협력을 통한 농업발전 기여에 앞장서고 있다.시는 올해 초 SPC그룹과의 행복상생MOU를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는 대한민국 최고 종합식품기업인 신세계푸드와 손을 잡게되면서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통한 농민의 소득을 보장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재 논산시에서 신세계푸드로 납품하는 농산물은 토마토를 중심으로 딸기, 엽채류 등 97억 원 규모이며 지속적으로 로메인 상추, 각종 농산물 등으로 범위를 확대해 2022년도에 약 116억 4천만원 규모의 농산물을 납품해 안정적인 농가 소득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주요 협약내용은 논산시-신세계푸드 간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을 바탕으로 농산물에 대한 판촉 및 홍보는 물론 신제품 개발 협력, 신규사업 투자 시 논산 유치 적극 검토 등의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으며, 동시에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복지정책에 동참하고, 관내 지역과의 일사일촌 결연 우선 추진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신세계푸드 송현석 대표이사는 “논산은 혁신적인 농업정책과 농업인과의 협력으로 딸기는 물론 다양한 농산물의 경쟁력을 제고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농산물 브랜드 입지를 다지고 있다”며 “앞으로 논산지역의 농산물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지역과 농가, 그리고 기업이 함께 윈윈하는 길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농산물의 안정적인

논산시 | 이경 | 2021-11-30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