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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춘천이 세계태권도의 중심이 된다.춘천시정부는 제25회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가 6월 22일부터 6일간, 이어서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가 6월 29일부터 7일간 호반체육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아시아권 최대규모의 태권도 대회로, 1974년 제1회 서울, 2004년 제16회 성남에 이어 18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된다. 2024 파리올림픽을 향하여 가기 위한 첫 관문으로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울루그벡 라쉬토프(M-68, 우크라이나), 파니팍 왕파타나킷(F-53, 태국) 등 아시아 태권도의 별들이 출전을 확정했다.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는 20년 전통의 대한민국 대표 국제태권도대회로, 세계적인 선수들의 등용문으로서 자리매김해 왔다. 2008 베이징올림픽 및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경선 선수,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 오혜리 선수가 춘천코리아오픈에서 기량을 발휘한 바 있으며 이번 대회에는 지난 6월 5일 개최한 로마 월드태권도그랑프리 1차 대회 금메달리스트 이다빈이 등록을 완료했다.이번 대회는 태권도인들 뿐만아니라 시민들에게도 멋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6월 22일 16시 호반체육관에서 대형 개막식이 진행된다. 도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태권도의 기념비적인 인물들이 자리를 빛내줄 것이며, 세계적 수준의 WT태권도시범단이 축하공연도 있을 예정이다.시정부는 국제적 규모의 두 대회 개최를 통해 태권도 종주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춘천 지역경제와 관광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유성춘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조직위원장은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안전하고 성공적인 국제대회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지난 20년간 춘천시민이 보여준 태권도에 대한 애정에 보답하는 스포츠 대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2-06-12 16:13

강원도는 6. 17.(금) 오후 2시부터 호텔인터불고 원주 루비 홀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 외 UAM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을 열다, 강원도형 UAM“을 주제로 「제19회 강원 미래 과학 포럼」을 개최한다.※ UAM(도심형항공교통, Urban Air Mobility)은 도심의 혼잡한 교통 정체로 인한 이동 효율성 저하 등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등장한 미래교통체계로, UAM 산업은 기체에 필요한 소재, 배터리, 모터, 전자 제어칩과 운항‧서비스에 필요한 빅데이터‧인공지능 등 다양한 첨단기술의 집약체로 고부가가치 신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학계와 산업계 및 관계기관, 도내 대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포럼은 “강원도형 UAM”을 통해 UAM의 새로운 패러다임 및 비전을 제시하고, UAM 기술의 강원도 산업분야 접목방안 및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1부 세션에서는 UAM 산업의 개요 및 전망, K-UAM의 방향과 향후과제, 아마존 드론산업의 실제 적용사례를 공유하며 “UAM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의한다.‣ (기조강연) UAM 개요 및 전망 / 발표자 : 건국대 스마트운행체공학과 김상호 교수‣ (발표1) K-UAM의 방향과 향후 과제 / 발표자 : 국토교통부 도심항공정책팀 나진항 과장‣ (발표2) 드론산업에서의 AWS의 혁신과 발전방안 / 발표자 : 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정부공공사업담당 김기병 상무 2부 세션에서는 재난‧국방‧관광 분야에의 UAM 활용 및 접목방안을 모색하고 “강원도형 UAM”의 비전을 공유한다.‣ (발표1) 강원도형 UAM, 대한민국을 잇다/ 발표자 : 디스이즈엔지니어링 홍유정 대표‣ (발표2) 강원도형 UAM과 재난‧국방 분야 활용방안/ 발표자 : 안보경영연구원 산업공공연구 권기정 본부장‣ (발표3) 강원도형 UAM과 관광산업 접목방안/ 발표자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UAM전략사업부 정찬영 이사

강원도 | 손혜철 | 2022-06-12 16:12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은 정선 하이원리조트 마운틴콘도 잔디광장에서 6월 4~5일 ‘운탄고도1330 빠르게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지난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롱이연못과 화절령에서 출발한 1,029명이 새비재를 거쳐 타임캡슐 공원까지 20km의 코스를 당일 완주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에서 운탄고도1330의 숨은 매력을 찾아 많은 이들이 참가했다.첫날 4일은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와 아이돌 ‘탄(TAN)’, 타악밴드 ‘라퍼커션’의 공연으로 참가자들에게 흥과 즐거움을 더했다. 이튿날 5일은 걷기 행사로, 당일 완주 후 인증 완료한 참가자들을 정선 고한, 사북 지역의 전통 시장을 방문해 각종 특산품 등을 구매하도록 유도했다.특히 이번 행사 참가자들은 해발 900~1,330m 높이의 한적한 고원인 운탄고도1330을 걸으면서 시원한 바람과 강원의 빼어난 산세를 보며 건강하고 즐거운 추억을 가지고 가는 계기가 되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강원도관광재단 강의현 관광콘텐츠실장은 “이번 행사는 하루 1천 명 이상이 동시에 폐광지역을 방문하였지만, 지금도 행사 추가 개최 요청도 많았다.”며, “올해 10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영월 모운동에서 출발하는 ‘운탄고도1330 느리게 걷기’ 행사에는 3,000명을 초청하여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2-06-07 11:15

강원도는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6일까지 범이&곰이 공식 인스타그램(beomegome_official)을 통해 ‘범이곰이와 함께 떠나는 남이섬 여행’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춘천 대표 관광지인 남이섬과 연계하여 관광객들에게 즐길거리 제공과 더불어 범이&곰이의 호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 방법은 남이섬에서 ‘ppoto camera’ 어플을 실행하여 지도에 있는 범이곰이 출현장소로 이동한 후 카메라 속에서 즐겁게 놀고있는 범이곰이를 찾아 함께 인증샷을 찍어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글을 업로드하면 된다. 지도에 있는 캐릭터 출현장소에는 카메라를 통해서 볼 수 있는 신기한 AR체험을 할 수 있다. 범이곰이 외에도 다양한 캐릭터들과도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당첨자는 7월 8일에 당첨자에게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1등은 범이 바디필로우와 곰이 등쿠션(비매품) 1명, 2등은 범이곰이 인형세트 1명, 3등은 범이 또는 범이 가방걸이 인형 10명으로 경품이 구성되어 있다.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공유하면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다. 우영석 강원도 대변인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범이&곰이 캐릭터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흥미로운 소재들로 많은 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22-06-03 11:04

주영한국문화원, 사단법인 한지개발원, 원주한지테마파크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Hanji: Paper Compositions] Paper Road XII 행사가 영국의 수도 런던에서 개최된다.이 행사는 2021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된 G20 정상회담 기념 ‘한지’를 콘텐츠로 한 K-art를 선보여 한지의 예술성 홍보, 강원도와 원주시를 홍보하기 위한 행사인 [CartaCoreana Hanji]의 후속 행사로, 전시품 모두가 영국에 초청되어 [Hanji: Paper Compositions]이란 타이틀로 주영한국문화원의 기획전시로 진행된다.2022년 6월 10일부터 8월 13일까지 진행되는 [Hanji: Paper Compositions] Paper Road XII 행사는 6월 10일 18시 현지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하는 오프닝 리셉션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리게 된다.오프닝 다음날인 6월 11일 토요일에는 현지인 대상 워크숍이 진행된다. 워크숍은 원주의 법천사지 지광국사탑을 형상화한 한지 모빌 만들기를 진행하여, 한국의 아름다움과 한지의 우수성을 현지인과 공유하게 된다. 워크숍 진행은 원주의 김은희 한지공예작가가 한다.8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 전시에는 한지공예, 현대조형작품, 한지공예와 미디어아트가 접목된 작품, 설치미술 등 총 40점이 전시되어 한지의 전통과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뽐낸다. 특히 신사임당의 초충도와 원주시의 자랑스런 문화유산인 지광국사 현묘탑비의 아름다운 형상이 구현된 미디어아트 작품은 한지 현대미술의 가능성과 놀라움을 관람객에게 보여주게 된다.한지와 작품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작가의 전시작품 제작과정 영상도 전시 기간 동안 상영된다.현지 행사에 직접 참가하는 (사)한지개발원 이선경 이사는 ‘한지는 현재 유네스코 '기록문화유산'으로 보호를 받고자 노력하고 있고, 우리는 런던 시민들에게 우리의 한지와 한지 미술을 소개하고자 오늘의 자리를 마련했다. 많은 분들에게 감동이

강원도 | 손혜철 | 2022-06-02 11:14

강원도환동해본부(본부장 최성균)는 정부 거리두기 조치 해제에 따라 여름 휴가철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방문객이 지난해보다 400만 명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 이전(’17∼’19년) 해수욕장 방문객 평균 630만 명, 코로나 이후(’20∼’21년) 75만 명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84개 해수욕장은 오는 7월 8일 강릉과 양양을 시작으로 8월 28일까지 52일간 개장한다. 해수욕장 입수 가능시간은 9시부터 18시까지이나, 일부 해수욕장에서는 성수기 기간(7.22. ~ 8.7.)동안 야간 입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성수기 기간 경포‧속초해수욕장에서 21시까지, 강릉시 7개 해수욕장(주문진․옥계․정동진․사근진․강문․안목․사천진)은 19시까지 입수 마감시간 연장을 검토 중이다. 해수욕장 운영기간 중 피서객들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기 위한 다양한 축제도 계획되어 있다. △경포 불후페스티벌(7.11.~7.18.) △망상 힙합 경연대회(7.29.~8.2.) △속초 썸머페스티벌(7.30.~8.5.) △삼척‧낙산 비치페스티벌 등 해수욕장 별 다채로운 행사와 볼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올해 해수욕장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출발하기 전 「해수욕장 혼잡도 신호등」을 꼭 확인하기를 바란다. 「해수욕장 혼잡도 신호등」은 실시간으로 해수욕장 이용객 등 혼잡 정도를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로 바다여행 홈페이지(바다여행, seantou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거리두기 조치는 해제되었지만 기본 방역수칙에 따라 실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주기적 환기, 소독 등을 실시하는 등 방역관리도 철저히 할 계획이다. 최성균 강원도환동해본부장은 “올해 해수욕장 운영목표를 「관광객 2천만명 달성, 안전사고 zero !」로 설정하고, 피서객 유치와 물놀이 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2-06-02 11:13

2022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PyeongChang International Peace Film Festival, PIPFF)가 영화제와 함께할 로컬 파트너를 확정했다. 올해 로컬 파트너는 총 44곳으로 작년 영화제와 함께 했던 34곳과 신규 파트너 10곳이 추가됐다.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및 알펜시아 일원의 맛집, 카페 등으로 구성된 로컬 파트너는 영화제를 방문하는 관객들의 눈과 입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로컬 파트너를 중심으로 영화제 사전 홍보를 진행하며, 영화제 기간 동안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로컬 파트너로 선정된 장소를 방문한 관객들에게 PIPFF에서 직접 제작한 스탬프를 찍어주는 프로그램으로, 로컬 파트너 상점과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에게 재미있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탬프를 모은 관객들에게는 영화제가 준비한 선물이 제공된다. 영화제 기간 올림픽메달플라자 종합안내소에서 스탬프북이 배부될 예정이며, 로컬 파트너 리스트는 메인 카탈로그와 페스티벌 맵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스탬프 투어의 도장 디자인은 각 상점의 이미지와 이야기를 토대로 제작됐으며 로컬 파트너 44곳의 상점에는 도장과 함께 현재의 모습을 기록한 사진이 제공된다. 매년 평화를 모토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오는 6월23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일원에서 열리며 ‘위드, 시네마(with, CINEMA)’라는 슬로건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개요- 명칭 :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4th PyeongChang International Peace Film Festival, PIPFF)- 장소 :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알펜시아 일원- 일정 : 2022년 6월 23일~28일- 조직 : 이사장 문성근, 집행위원장 방은진- 성격 : 부분 경쟁 국제영화제- 주제 : 평화, 공존, 번영

강원도 | 손혜철 | 2022-05-31 12:23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은 2022년 빅데이터 기반의 강원관광 동향분석을 통해 2022년 4월 강원도 방문 전체 관광객은 1,169만여 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2%, 전월 대비 14% 증가한 수치다. 4월 강원도 관광 동향 22년 4월 강원도 방문객 전년대비 증가요인은 거리두기 해제(4월 18일)와 작년에 비해 야외 활동에 좋은 기상의 결과로 추정된다. 거리두기 해제 후 주말이 적게 포함되었음에도 일평균 6만여 명의 관광객이 강원도를 더 찾았다.전월대비 증가 요인은 봄맞이 상춘객의 증가와 골프 등 야외 레포츠 인구의 방문 증가로 풀이된다.※ 22년 4월 거리두기 해제 전 방문객 일평균 36만 명(휴일 6일), 해제 후 42만 명(휴일 3일)※ 4월 미세먼지 주의보/경보 발령 횟수 감소 (전국: 21년 58회→22년 28회), 강수일수 감소 (강릉기준 21년 8일→ 22년 5일) 시군별 방문객 데이터에서는 전월 대비 16개 시군, 전년 대비 17개 시군의 방문객이 증가하였다. 특히 강릉, 양양 등 동해안 지역의 관광객이 큰 폭으로 늘며, 강원도 방문객 증가를 주도했다. 양구, 횡성 등 내륙 지역도 전월 대비 큰 비율로 증가해 4월 강원도 대부분 시군으로의 방문객이 증가했다. 22년 3월 강원도 관광소비 규모는 약 1,542억원으로 전월 대비 314억 원 증가해 +25.6%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114억원 증가해 +8%를 기록했다. 1인당 소비력도 22년 3월 1.199보다 증가한 1.319로 나타났는데, 레저부분의 전월 대비 소비가 큰 폭(+51.2%)으로 늘며 소비증가를 이끌었다. 4대 관광소비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음식부분도 전월대비 높은 증가세(+24.6%)를 보였다. 강원도 내비게이션 데이터 분석결과 ‘레고랜드’, ‘속초아이대관람차’가 검색량 100위권에 새롭게 진입하며 강원도 신규관광지로의 관심도를 높였다. 지난 3월 골프장들의 순위상승이 돋보였지만, 4월에는 경포

강원도 | 손혜철 | 2022-05-30 12:03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탄소중립 순환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 실천 릴레이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일상 속 과대포장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친환경 사용 문화와 가치소비를 실천하고자 지난 1월부터 (사)안전문화교육원에서 시작한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강원문화재단의 지명을 받은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버려지는 종이상자 뒷면에 ‘과대포장 안 받고 안 사기’, ‘지구를 살리기 위한 노력 탄소중립’ 등의 문구를 쓰고 인증사진을 찍어 영화제 공식 SNS에 게시했다. 챌린지에 동참한 장소는 지난 5월 25일,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이 열린 커먼즈필드 춘천 안녕하우스로 ‘친환경', '전환' 등 사회 혁신 가치를 담은 공간이어서 더욱 의미 있었다. 행사를 위해 나올 수 있는 쓰레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종이팩 생수와 종이 배너, 재활용 가능한 방수 재질의 현수막 등으로 행사장을 단장했다. 방은진 집행위원장은 “동물과 인간의 공존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친환경 소재들로 만들어진 영화제 굿즈를 통해 평창국제평화영화제도 제로웨이스트, 탄소중립 실천에 함께 동참하겠다.”고 전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강원영상위원회 홍지영 위원장을 지목했다.□ 개요- 명칭 :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4th PyeongChang International Peace Film Festival, PIPFF)- 장소 :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알펜시아 일원- 일정 : 2022년 6월 23일~28일- 조직 : 이사장 문성근, 집행위원장 방은진- 성격 : 부분 경쟁 국제영화제- 주제 : 평화, 공존, 번영

강원도 | 손혜철 | 2022-05-30 12:02

강원도원주교육지원청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한지문화예술교육 와 가 오는 6월 2일부터 원주지역 초등학생 900명을 대상으로 시작된다.는 원주한지테마파크가 지난해에 이어 운영하게 된 교육사업으로 총 32회차에 걸쳐 지역 문화자산인 ‘한지’의 성질과 우수성을 관찰하고 탐색 및 체험, 표현활동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더불어 는 전년도 교육사업에 대한 강원도원주교육지원청의 긍정적 평가로 새롭게 신설된 한지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올해 11월까지 총 68회차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한지의 소재와 특성을 활용한 놀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한지문화 학습을 유도하는 는 △닥나무에서 한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관찰하고 체험하는 1회차 '헬로우 한지' 우리 반 한지 공작소, △한지가 공예품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탐색하고 표현하는 2회차 '굿바이 코로나' 우리 반 방역물품, △한지그림 창작활동 및 스토리텔링을 진행하는 3회차 '후아유?' 우리 반 가면 무도회, △한지의 다양한 쓰임새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4회차 '웰컴투 한지패션쇼' 우리반 패션피플로 구성되었다.또한 빛의 삼원색이라는 주제 속 각 회차마다 색깔이 상징하는 창의 미술 활동을 진행하는 는 △한지 제작 과정 체험 및 학급별 합동작품을 제작하는 1회차 ‘하얀한지, 파란하늘’, △한지 공예품을 관찰하고 한지를 활용한 친환경 제품을 제작하는 2회차 ‘빨간사랑, 초록새싹’으로 구성되었다.원주한지테마파크 교육담당자는 "기존의 전통적인 영역인 한지문화를 창의미술과 놀이활동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역 문화유산인 ‘한지’의 정서가 현대 청소년의 감성과 만나 청소년 스스로 ‘한지’를 일상의 문화로 수용하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조성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라

강원도 | 손혜철 | 2022-05-26 11:41

강원도는 5월 27일 오후 2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제48회 신사임당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1975년 시상을 시작하여 올해 제48회를 맞는 신사임당상은 어진인품과 부덕을 갖춘 훌륭한 어머니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하여 모든 이의 귀감이 되는 강원여성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수상자는 한정희(속초, 1947년생)씨가 선정되었다.수상자 한정희씨는 함흥 출신으로 실향민의 아픔을 간직한 채 속초에 정착한 이래, 가정경제를 책임져야 하는 여건 속에서도 독학으로 서예와 한국화에 입문, 한평생을 매진하여 자신만의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완성 하였으며,이러한 결과로 서예 28회, 한국화 4회로 각종 미술대전에서 총 32회 수상 내역을 기록하고 있으며, 강원도 미술대전 특별상으로 작가증을 취득하며 작품 활동에 입문한 이래, 강원서예대전 및 동아국제미술대전 등 각종 미술대전에서 총 5회의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2021년에는 40여년간의 작품 300여점을 집성하여 작품집을 완성하였 으며,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지역여성의 예술활동 지원을 위해 자신의 집을 개방하여 지도하거나, 무료로 미술용품도 제공하는 등 20여년간 재능기부도 해오고 있을 뿐 아니라, 배우자 사업부도로 어려운 집안경제를 살리기 위해 보험설계사, 식당 등의 일로 12년간 고생하며, 1남 2녀 자녀를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회사원과 자영업자 등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시킨 장한어머니로 지역 내에서 예술활동 및 각종 봉사활동 등으로 칭송이 자자한 인물이다. 시상식에서는 역대 신사임당상 수상자 모임인 “사임당 모현회”에서 도내 고등학생 4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였다. 이번 신사임당상 시상식은 코로나19로 그동안 실시되던 거리두기가 최근 완화됨에 따라, 한층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많은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아울러 신사임당 추모를 위한 기념행사로 ‘신사임당 추모 헌다례’를 11시 오죽헌 신사임당 동

강원도 | 손혜철 | 2022-05-26 11:39

(사)한지개발원이 전년도에 이어 4년 연속으로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한지 숲에선 다 할 수 있어!’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5월 24일(화)부터 5월 27일(금)까지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만 5세의 유아가 참여할 수 있는 원주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총 10기관이며, 한 기관 당 유아 20명 내외의 인원으로 신청이 가능하다.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자유로운 율동과 놀이를 통해 한지의 제작과정을 재미있게 이해하는 1회차 ‘닥나무의 춤’ △소리를 중심으로 한지 원재료와 물성을 탐구하는 2회차 ‘숲의 소리가 들려요’ △한지로 창작활동을 하고 이를 3D로 전시하여 상상력을 자극하는 3회차 ‘숲에게 생명을’ △한지 숲에서 자연을 느끼며 자유롭게 놀이하는 4회차 ‘숲 속의 파티’로 구성되어 있다.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생애 초기 문화예술교육 확산을 위해 문화기반시설의 고유 콘텐츠를 중심으로 특화한 양질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확산 보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사)한지개발원은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총 42개 기관, 862명 유아를 대상으로 한지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4회차의 과정 동안 유아를 만날 예정이다.올해 진행하는 ‘한지 숲에선 다 할 수 있어!’는 지역 문화자산인 한지를 다양한 장르와 결합하여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유아의 자기주도성과 예술적 상상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개발되었다.참가비와 재료비는 무료이며,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에도 참여 기관과 가정에서 수업의 내용을 상기하며 즐길 수 있도록 원주한지테마파크 자체 보유 메타버스 플랫폼인 ‘한지 월드’ 이용 메뉴얼을 제작, 배포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원주한지테마파크 홈페이지(www.hanjipark.com)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여 신청서를 작성, 이메일(wjhanjipark@

강원도 | 손혜철 | 2022-05-24 12:28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올해 새로운 섹션 ‘위드 시네마’를 선보인다. ‘위드 시네마’는 올해 영화제 슬로건과 동일한 이름의 섹션으로, 영화가 품고 있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풍성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올해 ‘위드 시네마’에는 세 편의 영화가 초대돼 관객과 만난다. 첫 번째 영화는 아니 에르노의 자전적 원작 소설 [사건]을 생생하게 재구성해 작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오드리 디완 감독의 . 낙태가 불법이던 1960년대 프랑스에서 한 대학생이 우여곡절 끝에 낙태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여성 인권 주제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영화다. 한국 작가 최연소로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후보에 오른 박상영 작가와 함께, 이 영화의 서사와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된다. 지난해 베니스영화제에서 페넬로페 크루즈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겨 준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도 상영된다. 이 영화는 연령도 사회적 지위도 전혀 다른 두 여성이 같은 시기에 출산하기 위해 찾은 병원에서 운명처럼 서로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언제나 진취적이고 도발적인 여성 캐릭터들의 앙상블을 돋보이게 연출하는 알모도바르 감독의 작품 세계를 배우연구소 백은하 소장과 함께 들여다본다. 정재은 감독의 다큐멘터리 는 거대한 재건축 단지에 사는 길고양이들의 이주 프로젝트를 위해 동분서주하는 캣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동물권행동 카라의 전진경 대표와 함께 길고양이의 삶을 들여다보고 인간과 동물,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고찰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최은영 프로그래머는 “위드 시네마는 영화가 품고 있는 다양한 토픽을 풍성하게 해줄 명사들과 함께하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위드 시네마를 통해 함께 영화보고 이야기하는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매년 평화를 모토로 한 다채로운 프

강원도 | 손혜철 | 2022-05-19 12:34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이 5월 25일 오전 11시 커먼즈필드 춘천 안녕하우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 문성근 이사장과 방은진 집행위원장, 김형석 부집행위원장, 최은영 프로그래머를 비롯해 올해 공식 트레일러 제작을 맡은 장민승 감독이 참석한다. 올해 영화제 개요와 방향성, 아이덴티티, 주요 상영 프로그램, 부대 행사 등을 소개할 예정이며 언론 매체 질문들에 응답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된다. 이번 기자회견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온라인 참석은 사전 접수를 통해 라이브 링크를 전달 받을 수 있다. 영화제 개요와 상영작 정보가 포함된 보도자료집은 5월 23일(월) 오전에 언론 보도 메일링을 통해 배포된다. 자세한 내용은 평창국제평화영화제 홍보팀(media@pipff.org)으로 문의하면 된다. 매년 평화를 모토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2022년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일원에서 열리며, ‘위드, 시네마(with, CINEMA)’라는 슬로건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일 정 : 2022년 5월 25일 오전 11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장 소 : 커먼즈필드 춘천 안녕하우스(강원도 춘천시 공지로 255)○ 참석자 : 문성근 이사장, 방은진 집행위원장, 김형석 부집행위원장,최은영 프로그래머, 장민승 트레일러 감독*공식 기자회견 온·오프라인 취재 신청 : https://forms.gle/8dgmhB76Gsc4HnYZ7

강원도 | 손혜철 | 2022-05-18 10:53

강원도는 미국 NBC 방송사와 함께 지난 5월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동안 춘천, 영월, 평창, 양양 일원에서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지 홍보를 위한 영상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 영상은 미국의 대표적 공중파 방송이면서 올림픽 주관 방송사인 NBC의 인기 프로그램 “1st look”에 편성되어 6월 11일에 30분간 방영하고, 미국 전역에 6~7월경 150회 정도 홍보될 예정으로, 동계올림픽 강국인 북미와 유럽지역 국가들에게 강원도의 매력을 집중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대헌(강원도청 소속) 선수와 올림픽 꿈나무들인 도내 초·중학교 선수들이 함께 출연하여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붐 조성에도 크게 한 몫 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다는 후문이다. 한편, 5월 20일에는 싱가포르 국영방송사인 CNA(Channel News Asia)의 기획프로그램인 ‘대한민국 관광 트렌트 워케이션 소개’에 양양의 워케이션 프로그램과 코워킹 스페이스가 소개될 예정이다. 코로나19를 계기로 재택근무와 원격근무 등 근무형태가 다양해지면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워케이션은 강원도관광재단에서 강원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최근에 관광 콘텐츠로도 적극 활용되고 있어 방송 이후 싱가포르 관광객 증가도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는 이밖에도 ‘글로벌 강원’의 이미지 홍보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끊임없이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22 평창평화포럼’은 미국 ABC의 “Weekend Showcase”라는 뉴스 프로그램에 총 4회 방영되었고,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일본 등 전 세계 49개 매체에 63건의 행사 관련 기사가 보도되었다. 또한, 6월 말까지 미국 CNN에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 홍보영상이 250회 이상 방영될 예정이고, 영국 내셔널

강원도 | 손혜철 | 2022-05-17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