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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는 9월 2일 오후 2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도시 성남’을 주제로 온라인 작은 토론회를 연다.성남시 여성비전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는 이날 토론회는 ‘여성친화도시 성남’의 현안을 공유하고 새로운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다.토론회는 임혜경 경기도 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의 ‘성평등 참여의 혁신 도전-성남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성과와 발전방안’에 관한 주제발표로 시작한다.이어 4명의 토론자가 각각의 토론문을 발표한다. ▲서유리 풀뿌리여성공동체 프로젝트 리좀 공동대표의 ‘여성 청년 발화의 중요성과 성남지역 여성네트워크 활성화’ ▲차유미 성남시 여성비전센터 정책실험단원의 ‘여성의 도약을 위한 지역맞춤형 일자리 정책’ ▲강경애 성남시 다함께돌봄센터(은행1동 어린이식당) 센터장의 ‘함께 돌봄이 가능한 지역사회 만들기’ ▲류재순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단장의 ‘시민이 만드는 여성친화도시 성남’ 등이다.종합토론은 이동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이 맡아서 진행하며, 시민주도형 여성친화도시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한다.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여성가족부가 성남시를 2017년부터 올해까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해 5년간 관련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면서 “재지정을 앞두고 이번 온라인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해 2단계 여성친화도시(2022~2026년)를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8-27 10:39

성남시와 이랜드재단,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가 손잡고 저소득층 한부모 가족 10가구에 1년간 월 5만원씩의 물품 바우처 지급사업을 편다.시는 8월 26일 오후 시청 5층 복지국장실에서 정인목 성남시 복지국장과 김욱 이랜드재단 사무국장, 홍재근 굿윌스토어 밀알성남점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물품 지원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이랜드재단과 밀알성남점은 사업비 600만원을 마련한다.이랜드재단이 재판매 가능한 의류, 잡화 등을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기증하면 밀알성남점이 매장에서 기증품을 판매한 수익금을 활용하는 방식이다.저소득층 한부모 가족 물품 바우처 지급 외에 발달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성남시가 추천하면 이랜드재단의 심사를 통해 확정된다.물품 바우처는 해당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이번 협약은 위기·긴급 상황을 맞은 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성남지역 기준중위소득 60% 이내의 저소득층 한부모 가족은 2432가구이며, 시는 고등학생 자녀 학비 지원, 만 18세 미만 자녀 1인당 월 20만원 양육비 지원, 초·중·고 졸업예정자 졸업앨범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펴고 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8-26 14:50

‘제11회 성남시 사회조사’가 오는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시행된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역 주민의 사회적 관심사, 생활 만족도 등을 파악해 시민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려고 사회조사에 나선다고 8월 25일 밝혔다.조사 대상은 지역 내 표본 가구로 선정한 1590가구에 사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 모두다.성남시 조사요원(31명)이 대상 가구를 방문해 면접 조사한다.인터넷 조사를 병행해 ‘나라통계(www.narastat.kr)’를 접속해 조사에 응해도 된다.조사 내용은 복지, 주거·교통, 문화·여가, 소득·소비, 사회통합·공동체, 일자리·노동 등 6개 분야와 성남시 특성 항목이다세부적으로 59개 항목을 묻는다.사회복지 우선 지원 분야, 노인이 느끼는 문제, 지역 거주기간과 향후 거주 의향, 거주지 소속감, 주거환경 만족도, 주말이나 휴일의 여가 활동, 소비생활 만족도, 삶에 대한 만족도, 여성의 경력단절 이유와 필요한 정책, 성남시 이미지, 민원서비스 만족도 등이다.조사 결과는 오는 12월 성남시청 통계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한다.성남시 정책기획과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지역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가 되는 특화 조사”라면서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개인정보가 엄격히 보호된다”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8-25 10:54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8월 25일 오전 10시 ‘산성대로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에 대한 온·오프라인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날 공청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청 한누리에서 15명의 제한된 인원만 참석한 채 성남시 공식 유튜브 채널 ‘성남TV’를 통해 녹화방송을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산성대로 도시재생은 원도심의 중심축인 수정구 신흥동, 성남동, 중앙동 일대 17만219㎡를 중심시가지형으로 부흥시키는 사업이다.이를 위해 시는 오는 2026년까지 ▲역세권 중심상권 활성화 ▲기업 성장 기반 마련 ▲지역특화 문화재생 등 3개 분야에서 총 9가지의 전략 사업을 추진한다.역세권 중심상권 활성화를 위한 전략 사업은 1970년대 형성된 성호시장의 노후시설 현대화, 성남중앙지하상가 리모델링 등 상권환경 개선, 시민들의 휴식·산책 공간 조성 등이다.기업 성장 기반은 창업을 위한 판로·홍보 지원, 여성기업 네트워크 운영, 기업 융복합지원센터 설치 등을 통해 마련한다.지역특화 문화재생 사업은 지역 정체성을 담은 축제와 행사 개최, 복합문화·청소년복지 공간인 어울림센터 설치, 공동체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각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으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시는 이들 사업 추진에 460억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자체 예산 편성 외에 국비 공모사업 참여 등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할 계획이다.시는 이날 공청회 녹화방송을 오는 8월 30일 오후 6시까지 ‘성남TV’로 송출해 댓글 달기 방식으로 시민 의견을 받는다.이후 시의회 의견 청취, 산성대로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고시 뒤 내년 상반기 본격 시행한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8-25 10:53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성남형 미래교육 발전방안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용역은 성남시가 미래교육의 바른 방향을 설정하고 정책사업을 개발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성남형교육지원단이 주관하고, 경기도교육연구원에서 용역 수행을 맡는다. 지난 4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마무리될 예정이다.이 날 중간보고회는 은수미 성남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학부모,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교육연구원 조윤정 박사가 그간의 연구 추진 과정에 대해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학생, 교사, 학부모, 전문가, 관계자 대상 인터뷰를 통해 도출된 성남시의 미래교육 비전과 가치, 정책목표 등 밑그림을 발표하고 주요 과제도 제안했다.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미래교육 플랫폼 구축, 관·산·학 연계 진로교육 체계 개발, 미래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각종 성남형교육 정책사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우리 학생들이 급변성과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미래사회를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교육의 책임이 더욱 막중해졌다”며 본 연구를 통해 “현재를 넘어 미래를 여는 우리시 미래교육에 대한 새로운 비전과 방향이 잘 제시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성남시는 올해 총 10억5000만원을 투입해 ICT융합교육 등 12개 진로프로그램과 시범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미래교육사업을 진행한다.지난 5월 과기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학생 역량분석 인공지능 시스템 개발사업’에도 돌입해 학생별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과 체계적 진로·진학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8-24 14:36

성남시 중원구 은행2동 주민자치회(회장 송수환)는 오는 8월 28일 오후 3시 은행2동 행정복지센터 3층 은행실에서 ‘2021. 은행2동 주민총회’를 대면·비대면(YOUTUBE 생중계)으로 진행한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총회 당일은 행사 필수 인원으로 진행돼 일반 주민의 대면 참석은 어렵다.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함께 논의하고 해결방안(자치계획)을 결정하는 주민 공론장이다.이번 은행2동 주민총회에서는 총 7개의 의제 중 5개를 주민투표를 통해 선정한다.주민총회에서 선정된 5개의 의제(실행사업)는 살기 좋은 은행2동을 만들기 위해 은행2동 주민자치회에서 2022년 사업을 수행한다.7개의 의제는 ▲“돈다발” 프로젝트 ▲“한바탕 웃음으로” 프로젝트 ▲은이 마을 행복 강좌 ▲폴리머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 ▲착한 주차 챌린지 ▲행복나눔 쉼터(벤치) 설치 및 보수 사업 ▲행복한 자원순환 “아나바다” 장터 등이다.주민총회에 앞서 8월 23일 오전 9시부터 8월 27일 오후 6시까지 사전 투표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온라인 투표는 은행2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 은행2동 주민밴드방, 포스터, 리플릿 등에 게시된 투표 참여 링크 또는 QR코드를 접속해 참여 가능하며, 오프라인(현장) 투표는 은행2동 관내 5개소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송수환 은행2동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에 꼭 필요한 의제를 선정하기 위해 노력을 다했다”라며 “이번 주민 총회를 통해 은행2동이 한층 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되고 주민자치회가 주민대표기구로서 성장하는 과정을 응원해달라”라고 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8-23 17:56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재난 골든타임 단축을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드론을 활용한 다중관제시스템을 구축·완료해 가동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총사업비 4억원(국비 2억원 포함)을 투입해 시청 4층에 비행 제어, 영상 관제 등 드론 기반 다중관제시스템을 설치한 데 이어 이달 10일 시스템 본격 가동을 위한 소방·경찰·군 관계기관 네트워크 구축 작업에 착수했다.다중관제시스템은 화재, 교통사고 등 재난 발생 때 촬영용 센서를 장착한 드론이 현장으로 즉각 날아가 재난 상황을 실시간 영상으로 성남시와 성남·분당소방서, 수정·중원·분당경찰서, 군부대(육군 55사단)에 전송한다.소방·구급·경찰차가 정체 구간을 피해 골든타임(7분) 내 현장에 도착하도록 최단·최적의 경로를 안내하는 영상도 전송한다.재난 현장과 최단 거리 안내 영상은 성남시가 오는 10월 말까지 기관별 상황실에 설치하는 영상 관제시스템을 통해 공유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된다.드론은 성남소방서와 분당소방서에 2대씩 모두 4대를 배치한다.해당 드론은 5G 기술이 적용돼 비가시권에서도 원격 운용이 가능하다.시는 드론 4대와 시청 다중관제시스템, 관계기관별 영상 관제시스템의 실증 테스트 기간을 거친 뒤 운용을 본격화한다.재난 현장 도착 골든타임을 1분가량 줄여 신속한 구급·구조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골든타임 1분 단축은 재난 현장의 인명피해를 33%, 재산 피해를 60% 줄이는 효과가 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8-23 10:05

성남시가 임신부터 출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임신초기 복용 시 신경관 결손, 태아 기형 사전예방에 도움을 주는 엽산을 16주 전까지 임산부에게 총 3개월분을 제공하며 이후에는 임신 16주 이상 임산부에게 태아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철분제 6개월분을 지원하고 있다.난임지원사업으로는 체외수정 또는 인공수정 시술이 필요한 가정에 최대 17회, 최대 110만원까지 시술비를 지원한다.산모 및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으로 전문교육을 받은 제공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산모 및 아기에게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도 진행중이다. 소득기준에 상관없이 성남시 거주 출산가정은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임신·출산진료비 지원사업은 국민행복카드 60만원을 초과한 금액의 90%를 1인당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성남시만의 특색있는 사업이다. 산전검사비 등 임신·출산 시 소요되는 모든 진료비용이 청구 대상이다.출산준비교실 및 예비·신혼부부교실 등 교육프로그램은 줌(ZOOM)을 활용하여 비대면으로 운영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또한 신생아의 건강을 위한 각종 검사비 및 의료비에 대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만6세미만 영유아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무료 영·유아 건강검진은 물론 신생아 청각선별검사,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 등의 비용과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에 대한 의료비도 지원한다.중원구보건소장은 “성남시보건소 홈페이지를 수시로 정비하여 예비부부와 임산부 등이 지원정책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며 「 아이낳기 좋은 도시! 」 성남시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8-20 16:10

성남시는 2025년 성남역사박물관 개관을 위한 팝업뮤지엄의 명칭을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알(영문표기: EGG)’로 선정했다. ‘알’은 성남역사박물관 개관 후 교육동 명칭으로 이어질 계획이다.팝업뮤지엄 명칭 ‘알’은 시민들이 지켜낸 성남제1공단 공원 부지에서 ‘성남의 역사문화가 알에서 깨어나 날개를 편다’는 의미다.국립국어원은 박물관의 상징성과 의미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순 우리말로 잘 표현했다는 의견을 냈다.‘알’은 2022년 8월에 개관할 예정이며 향후 성남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시민의 긍정적 상상력을 끌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과 창의적 공간이 마련된다.성남제1공단 근린공원 내 위치한 ‘알’의 연면적은 2,915㎡이며, 1층은 사람과 생각, 유물과 정보가 모이는 열린 공간으로 구성되고, 2층은 성남의 역사문화에 대한 실험적인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될 교육실이 배치된다. 3층은 체험전시실과 다목적 공간, 4층은 공유카페 등 시민활동 지원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성남시는 팝업뮤지엄 ‘알’의 운영프로그램 기획을 위해 올해 초 시민워킹그룹을 운영했다. 39명의 시민들이 총 8회에 걸친 온라인 회의를 통해 교육 프로그램 및 공간을 기획했다.성남시는 시민들의 기획을 반영한 대상별 성남시 역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생각을 유연하게 하고 시민참여를 끌어내는 가변적 열린공간을 콘셉으로 하는 인테리어 실시 설계를 현재 제안 공모 중이며 체험전시 콘텐츠 제작 설치 제안 공모도 9월부터 추진 예정이다.성남시는 팝업뮤지엄 ‘알’ 조성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8-20 09:56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원 회수 로봇을 개발한 김정빈 수퍼빈 대표를 초빙해 오는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 성남행복아카데미 11강을 연다.‘쓰레기도 돈이다, 재활용도 놀이다’를 주제로 한 김 대표의 강연을 시 공식 유튜브 ‘성남TV’로 시청할 수 있다.김 강연자는 쓰레기가 환경을 해치는 폐기물이 아닌, 가치 있는 소재로 재탄생하는 과정과 자원순환 경제 구조에 관해 이야기한다.AI 자원 회수 로봇이 선별한 투명 페트병이 고품질의 플라스틱 재생 소재인 ‘플레이크’로 재가공된 뒤 화학기업으로 판매돼 가방, 의류 등으로 재탄생하는 구조를 설명한다.페트병, 캔 등을 로봇 투입구에 넣은 이용자에게는 현금화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해 줘 버려지는 쓰레기의 재활용률을 높이는 체계도 소개한다.이와 함께 재활용을 하나의 놀이로써 새로운 문화 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한 개인과 기업, 정부의 역할에 관해 이야기한다.김 대표는 미국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을 나와 2011년 중견 철강기업인 코스틸의 최고경영자(CEO)를 맡았다. 2015년 코스틸을 나와 성남시 수내동에 수퍼빈을 설립했다.자체 개발한 AI 자원 회수 로봇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에 188대가 설치됐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8-20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