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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군민여러분!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희망찬 임인년(壬寅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 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동안 군정 운영에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힘입어 지역의 정체성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미래 성장 동력을 조성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새해는 민선7기 마무리와 민선8기를 새로 시작하는 중요한 해로 미래천년 담양을 위한 시대적 소명을 위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에 모든 역량을 다하여 그간 추진해온 사업의 마무리와 민선 8기에도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첫째, 보편적 복지로 모두가 행복한 담양을 만들어 가겠습니다.‘1인 가구’와 ‘치매발생 요인’등 복지 수요 통계 예측으로 맞춤형 지원을 통한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며,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더불어 여성의 자립과 양육을 응원하고 사물인터넷을 통한 노인 돌봄시스템 제공으로 행복한 가정이 넘쳐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체계적인 방역체계와 선제적 검사로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함과 동시에 균등한 의료서비스 및 맞춤형 건강프로그램, 백신 추가접종으로 항구적이고 안전한 ‘청정담양’을 지켜나가겠습니다.자전거 안전보험 가입 지원을 확대하여 ‘자전거의 도시’ 토대 마련과 정원숲형 체육시설, 군민체육센터 헬스장 등 각종 생활체육시설 확충으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복지를 구현하겠습니다.둘째, 변화하는 농정으로 경쟁력있는 ‘미래농업’을 실현하겠습니다.담빛농업관 건립과 농업회의소 출범을 계기로 농민스스로 정책을 실행하는 자치농정 시스템을 강화하며,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과 인력지원센터 운영으로 지역 인력난을 해소함과 동시에 스마트팜등 혁신 기술 도입과 임대사업소 확대를 통한 농작업 기계화로 생산성과 편리성을 도모하겠습니다.더불어 축산총량제

담양군 | 이경 | 2022-01-01 00:00

담양군은 올해부터 출생 아동에게 200만 원을 지급하는 '첫만남이용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첫만남이용권은 지역별 상이한 출산지원금을 통합 조정하고 출산지원금 차이에 따른 인구 유출입을 줄이겠다는 취지로 시행하는 사업이다.또한, 담양군에서 개별 지급하는 ‘담양군 출산장려금’도 계속 지급하며 첫째아 130만 원, 둘째아 220만 원, 셋째아 1,000만 원, 넷째아 1,500만 원을 출생 후 1년부터 차등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서, 아동의 출생 순위 등에 상관없이 200만 원을 국민행복카드 이용권(포인트)으로 지급받을 수 있으며, 사회복지시설 보호 아동에게는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현금으로 지급된다.지급된 포인트는 유흥업·위생업·레저업·사행업종 등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며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신청방법은 1월 3일부터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방문 신청하거나 1월 5일부터 복지로 또는 정부24를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으며,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를 거쳐 4월부터 지급된다.한편 첫만남이용권 도입에 따라 그동안 지원했던 전남 신생아 양육비(1회, 50만원) 지원은 폐지된다.군 관계자는 “출산장려금, 출산축하용품, 임신부영양제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출산정책 추진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행복한 담양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1-12-31 16:44

담양군이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2023년도 국비 확보 체제에 돌입했다.담양군(군수 최형식)은 2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를 비롯한 국․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최형식 군수 주재로 진행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에서 발굴한 사업에 대해 지속가능한 정책 방향과 현안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논의했다.신규 사업으로는 생활체육공원형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담양 역사박물관 건립, 정원 속의 동화미술 공원 조성사업,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전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24건이 발굴됐다.아울러 계속 사업인 평화예술공원 조성, 담양군 문화도시 조성, 담양호 수변길 조성사업, 도시재생 및 농촌중심지활성화, 한국정원문화원 조성사업, 고서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14건에 대해서도 연차적 사업비를 지속 요구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나온 국도비 건의사업 외에도 담양이 지향하는 추가 사업과 공모사업을 발굴해 전남도와 중앙부처에 중점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최형식 군수는 “올해 예비문화도시로 지정된 우리군이 앞으로 문화예술도시에서 더 나아가 문화산업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달라”며, “차기 국정과제에 따른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안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1-12-30 11:59

최형식 담양군수가 신년사를 통해 새해 담양을 이끌어갈 한 해 구상을 밝혔다.최 군수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간 군정운영에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힘입어 지역의 정체성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미래 성장 동력을 조성하는 의미 있는 한해였다”고 평가했다.이어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던 생태도시 철학과 비전을 바탕으로 생태와 정원, 인문학, 역사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담양다움이 지속될 수 있도록 미래 천년을 위한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담양군은 올해 목표를 체계적인 방역을 통한 군민의 일상과 침체된 지역경제의 회복에 중점을 두고 ▲보편적 복지로 모두가 행복한 담양 ▲경쟁력 있는 미래농업실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군 핵심기반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로 신성장동력 확보 ▲역사와 문화, 예술이 어우러지는 관광도시 ▲자연과 정원이 하나되는 생태정원도시 ▲주민자치와 인문교육도시 실현 등 7가지 과제를 제시했다.최형식 군수는 “새해에는 민선 7기를 마무리하고 민선 8기를 새롭게 시작하는 중요한 해”라며 “군정 주요 현안사업의 착실한 마무리와 함께 진행 중인 사업들이 민선 8기에도 차질 없이 이어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1-12-29 11:53

생태정원도시 담양군이 연이은 수상으로 산림분야 행정력을 인정받았다.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숲속의 전남 만들기 평가에서 대상을, 전라남도 산림행정종합평가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올해 담양군은 도시숲 조성 등으로 약 80여 만 본의 나무를 심어 숲속의 전남 만들기에 크게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정원관광 컨퍼런스 개최, 한국정원문화원 유치 등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와 더불어 최우수상을 수상한 산림행정종합평가에서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칡덩굴 제거 ▲산사태예방·대응 ▲산림자원육성 달성 ▲산불방지 성과 ▲산림병해충방제 등 10개 지표를 평가했으며 담양군은 2년 연속 최우수상으로 산림행정의 선진 기관임을 재확인했다.특히, 선제적 산사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사방시설의 우기 전 시공, 생활권 주변 조림사업을 통한 미세먼지저감, 적극적인 산불 예방 및 홍보활동 등 적극적인 산림행정 추진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담양군의 생태정원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군민과 함께 추진한 다양한 사업들의 성과”라며 “앞으로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숲 조성, 산사태·산불 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해 자연을 품는 생태정원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1-12-29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