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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박형준) 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에 대한 수질과 모래를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조사한 결과, 모든 해수욕장이 기준에 적합했다고 밝혔다.먼저, 해수욕장 수질조사는 수인성 질병의 지표세균인 장구균(수질 기준 100MPN/100mL)과 대장균(수질 기준 500MPN/100mL)의 검출 여부를 확인하였다. 그 결과(중앙값) 지난 6월 1일 부분 개장한 해운대, 송정해수욕장은 장구균 0~5MPN/100mL, 대장균 0~10MPN/100mL으로 수질 기준에 적합하였으며, 7월 1일에 개장한 다대포, 송도, 광안리, 일광, 임랑해수욕장 역시 장구균 0~32MPN/100mL, 대장균 0~266MPN/100mL으로 적합하였다.다음으로 백사장 모래조사는 카드뮴, 비소, 납, 수은, 6가크롬의 검출 여부를 확인하였다. 7개 해수욕장을 조사한 결과 카드뮴 0~0.37mg/kg(모래 기준 4mg/kg), 비소 3.05~6.60mg/kg(모래 기준 25mg/kg), 납 5.0~11.3mg/kg(모래 기준 200mg/kg), 수은 0mg/kg(모래 기준 4mg/kg), 6가크롬 0mg/kg(모래 기준 5mg/kg)으로 모두 백사장 환경기준을 만족하였다.정영란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장마철 많은 강우 시 생활하수, 비점오염물질 등 육상 오염원이 해변으로 유입돼 일시적으로 수질이 나빠질 수 있으므로, 강우 직후에는 입욕을 자제하시기를 권고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연구원은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을 위해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도 주기적인 수질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관리 구·군청에 신속하게 제공하고 부산시 보건환경정보공개시스템(http://heis.busan.go.kr)에 공개할 예정이다.

부산시 | 이경 | 2021-07-06 10:23

부산시(시장 박형준) 부산박물관은 부산 남구에 거주하는 이상민 씨로부터 조선 세종대 태실 유물 2점을 비롯한 총 24점의 유물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기증받은 유물 중 세종의 왕자 태실 유물 2점은 과 이다.※ 의창군(義昌君) : 1428년 세종의 열 번째 아들(서자로는 세 번째)로 신빈 김 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1435년에 의창군으로 봉해졌으며, 1460년에 사망하였다.※ 태지석(胎誌石) : 주로 사각형의 납작한 돌 표면에 생년월일, 이름, 태를 묻은 일자를 새겨 태실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알려주는 유물로 태실 안에 태항아리와 함께 봉안하였다.※ 안태용(安胎用) : 태(胎)를 안치(安置)하는 데 사용한다는 뜻.태실(胎室)은 왕실에서 왕자나 공주 등 왕손이 태어나면 땅의 기운이 좋은 곳을 정해 태(胎)를 묻었던 곳이다. 특히, 왕실은 태실이 국운과 직접적 관련이 있어 더욱 소중하게 다루었고, 전국팔도의 풍수 좋은 명당에 태실이 흩어져 있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전국에 산재한 명당 터를 확보하고 조선 왕실과 백성들과의 연결고리를 끊어버리려는 의도에서 특별한 기준 없이 전국팔도 명당에 있던 태실을 서울 근교로 옮겨와 서삼릉에 일괄적으로 모아놓았다. 이러한 과정에서 태실의 유물이 교란되고 중요한 문화재였던 태항아리가 상당수 도굴되었다.세종의 왕자 18명의 태실이 함께 모여 있는 경북 성주군 월항면 ‘선석산’도 명당이었다. 이곳의 태실 유물도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상당수가 도굴되거나 교란되어 1977년 성주군에서 보수정화사업을 진행하였을 때는 이미 대부분의 태실 유물이 없어진 상태였다. 그나마 확인된 유물들도 국립박물관, 대학박물관, 사립미술관, 일본의 미술관, 개인 소장 등 곳곳에 흩어져 있었다.※ 경북 성주 선석산 세종대왕자 태실 : 성주 선석산 세종대왕자 태실은 문종을 제외한 세종의 18명의 왕자와 손자인 단종의 태실을 한곳에 모아 조성한 곳으로 한

부산시 | 이경 | 2021-07-06 10:22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해운대수목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부산장애인총연합회에서 무료 셔틀을 운행한다고 밝혔다.해운대수목원은 과거 쓰레기 매립장이었던 해운대구 석대동 24번지 일원을 친환경 수목원으로 조성한 곳으로 지난 5월 20일, 공사를 마친 1단계 구간을 시민들에게 개방한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이에 이용자가 평일이면 1천 500명, 주말에는 8천 명에서 1만5천여 명까지 늘어나면서 명실상부 동부산권의 도심 속 명소로 자리매김하였다.다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수목원까지 1.5km를 걸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부산장애인총연합회(회장 조창용)가 앞장서서 시민들을 위해 통 크게 45인승 대형버스(휠체어 6석, 일반 25석)를 제공해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무료로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셔틀버스는 월요일, 금요일을 제외한 평일과 주말에 운행되며 도시철도 4호선 반여농산물시장역 1번 출구와 해운대수목원을 오간다. 반여농산물시장역에서는 10시부터 매 정시에, 해운대수목원 입구에서는 10시 30분부터 매시간 30분마다 출발한다. 마지막 운행 시간은 오후 4시(반여농산물시장역)와 4시 30분(해운대수목원)이다.이준승 부산시 환경정책실장은 “통 크게 무료 셔틀버스를 준비해주신 부산장애인총연합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시민분들께서 대중교통 이용 시에도 불편함 없이 해운대수목원을 방문하시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한편, 해운대수목원은 수목 19만 그루를 식재한 치유의 숲과 주차장 655면(24,556㎡) 등 약 13만3천 평을 우선 개방했으며 화장실과 정자, 의자 등 편의시설과 당나귀, 양, 염소 등에게 먹이 주기 체험이 가능한 작은 동물원도 마련되어있다.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평일, 주말, 공휴일 모두 예약 없이 무료로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부산시 | 이경 | 2021-07-05 10:35

부산 영화의전당, 시민친화공간으로 거듭난다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은 영화의전당이 시민친화공간으로 거듭 태어난다.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영화의전당의 접근성, 친화성, 활용성을 확대하겠다는 박형준 부산시장의 공약에 따라 자체적인 ‘영화의전당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하반기부터 하나씩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영화의전당 활성화 계획은 ▲시민친화공간 조성 ▲야외공간 활성화 추진 등 단기과제와 ▲부산대표 관광명소화 추진 ▲야외극장 대형문화축제 유치 등 중·장기과제로 구분된다.우선 단기적으로, 영화의전당 건물 곳곳을 시민친화공간으로 조성한다. 영화의전당 사이니지 조성(비프힐, 광장 등), 시네마 라이브러리 운영(더블콘), 10주년 기념전시 개최(씨네마운틴), 식음료·편의시설 전문업체 유치(비프힐), 뷰카페 운영(야외광장) 등이 그 내용이다. 또한, 야외공간 활성화를 위해 야외무대 프로그램(수요야외상영회, 토요야외콘서트 등)을 정례화하고, 8월경 야외극장에서 스트리트댄스 퍼포먼스 대회인 ‘2021 dancewar’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요 단기사업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영화의전당 사이니지 운영] 7월 1일지난 3월 ‘유네스코영화창의도시 부의장도시’로 지정된 명실상부한 영화도시 부산을 한층 더 드높일 랜드마크가 영화의전당을 중심으로 조성·운영된다.한국영화 100년사(2019년)의 주요현장인 부산과 한국영화 역사를 재현한 기념열주(부산배경 영화 30편 선정, L=180m)를 조성하고, 광장에 다양한 크기의 큐브(4개, H=3m)와 스크린 양옆 대형 LED(7.5mx13m), 관람객 움직임에 따라 펼쳐지는 미디어아트 ‘영화 속 스크린체험’(비프힐 벽면, 투명LED 206㎡) 등의 콘텐츠를 조성해,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영화의전당 라이브러리] 7월 1일 개관공공기관 최대 영화전문도서관인 ‘영화의전당

부산시 | 이경 | 2021-07-05 10:21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저소득・취약 계층 자녀(초3~중3)들을 위한 ‘꿈나무 영어캠프’를 올해 여름방학에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부산시는 2010년부터 저소득・취약계층 자녀들의 영어 구사 능력 함양을 위해 체험 중심의 ‘꿈나무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여름방학 캠프는 약 20일간(8.2.~8.20.) 진행하며,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초중학생 400여 명에게 가정에서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한다. 부산시는 7월 19일까지 구・군 추천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꿈나무 영어캠프’는 선발된 학생에게 ‘영어 학습 체험 도구’를 발송하고, 학생이 글로벌빌리지가 제작한 체험실별 동영상 강의를 시청하면서 교구와 워크시트를 활용하는 수업으로 진행한다. 또한, 온라인으로 학생의 학습상황을 확인하여 피드백을 제공하며, 교육비는 부산시가 전액 지원한다.2010년부터 올해까지 12년째 운영하고 있는 ‘꿈나무 영어캠프’는 매년 8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다른 영어 프로그램 경험이 없는 학생들에게 유익한 영어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글로벌빌리지의 다양한 체험시설을 활용한 실시간 화상 강의로 영어 회화를 배우고, 체험 도구를 직접 만들면서 재미있게 영어 수업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며, “코로나로 지쳐있는 학생들이 흥미롭고 즐겁게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학생과 학부모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07-04 12:07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내일(5일)부터 오는 10월 4일까지 「제2회 부산광역시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 주제는 “내게 힘이 되는 부산의 잇템을 광고해주세요”로 ▲부산의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나만 알고 있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잇템(It Item)을 광고 형식으로 영상작품에 담으면 된다.내게 힘이 되었던 소상공인이나 생산물품(잇템, 꼭 있어야 하거나 갖고 싶어 하는 물건(Item)을 뜻하는 말)을 소개해, 부산의 소상공인과 생산물품을 홍보하려는 목적이다.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통해 부산의 도시브랜드와 ‘잇템(It Item)’을 널리 알리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고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고 형식의 공모전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공모전 제출 작품은 시리즈형 유튜브 콘텐츠의 첫 편에 해당하는 영상을 제출해야 하며, 시리즈 기획안 제출 시 가산점이 주어진다.참가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이나 등록 외국인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장르에는 제한이 없어 주제와 관련된 60초 이내(권장)의 ENG, 캠코더, 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 등으로 촬영한 광고 형식의 순수창작영상물이면 된다. 특히, 영상을 촬영할 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해야 하며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접수는 10월 4일까지 진행되며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 홈페이지(badatv.busan.go.kr) 공모전 접수 게시판을 이용하면 된다. 본선 진출 결과는 10월 18일 개별통보될 예정이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4편을 선정할 계획이다.최종 선정된 작품에는 부산광역시장상과 함께 ▲대상 1팀(시상금 300만 원) ▲최우수상 1팀(시상금 100만 원) ▲우수상 2팀(시상금 각 50만 원) 등 총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된다.수상작은 내년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의 신규 콘텐츠로 등재되어 시정을 홍보하는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부산시 대

부산시 | 이경 | 2021-07-04 12:06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7월 1일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K-유니콘프로젝트' 사업에 부산에서 최종으로 3개의 창업기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중기부 'K-유니콘프로젝트'는 기업가치 1,000억 이상의 예비유니콘 특별보증과 기업가치 1,000억 이하의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으로 나뉘는데 최종 선정된 기업은 각각 최대 100억 이내 특별보증 지원과 시장개척자금 3억원을 지원받으며, 보증, 정책자금, 기술개발(R&D)도 신청 시 우대 받을 수 있다.부산의 ❶㈜소셜빈(대표 김학수)은 인플루언서 기반 비대면 이-커머스(E-Commerce) 플랫폼을 창업하여 포브스 2030 파워리더 선정, 누적투자 165억원이라는 성과를 올리며 '21년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사업에 선정되었다. 부산시는 '21년 에이스스텔라 육성 지원사업으로 ㈜소셜빈을 지원하였으며, ㈜소셜빈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대비 243% 증가하였고, 2018년말 고용인원 13명 대비 현재 138명으로 2년만에 10배이상 고용인원이 증가하는 등 해마다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향후 부산의 첫 유니콘기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❷㈜메드파크(대표 박정복)는 2017년 법인을 설립하여 골이식재 및 치과기자재 기술로 누적투자 122억, 매출액 54억, 고용인원 70명('20년 기준)의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❸㈜쉐어트리츠(대표 이홍배)는 2017년 창업하여 동남아 대상 현지창업 모바일 기프티콘 서비스로 누적투자 54억, 월 거래건수 100만건 이상, 월 거래액 40억원 이상, 고용인원 10명의 성과 달성으로 각각 '21년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에 선정되었다.부산시는 ㈜메드파크에 '19년 부산형히든챔피언, '19년 밀리언클럽 사업으로 지원을 하였으며, ㈜쉐어트리츠에 '19년 센탑 1인 창조기업 입주를 지원하는 등 차세대 지역 유니콘기업 발굴 및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박형준 부산시장은 “그간 부산시의 창업지원사업으로 축적된 창

부산시 | 이경 | 2021-07-02 10:07

부산지역화폐인 동백전의 월 캐시백 지급 한도가 오늘(2일) 오전 9시부터 기존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확대된다.이에 동백전의 개인별 월 충전 한도는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되고, 월 발행 한도도 1천억 원에서 1천400억 원으로 확대된다.이는 박형준 부산시장의 공약사항이며 1호 결재였던 「코로나19 위기 소상공인 지원대책」의 중점 추진과제 중 하나인 ‘동백전 발행 규모 확대’의 일환이다.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증가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 등으로 그동안 움츠렸던 소비 활동이 활발해질 것에 대비해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 이를 반영하였고, 시비가 추가 편성됨에 따라 동백전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즉각 확대 시행에 나섰다.특히, 상반기에는 동백전 운영대행사 변경으로 서비스 안정화와 시민 불편 최소화에 주력해왔다면, 하반기부터는 이번 캐시백 혜택 확대를 시작으로 ▲추석 명절 등 특정 기간 전통시장에서 캐시백 추가 지급(15%) ▲특화상품 개발 등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백신접종도 빠르게 진행되고,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까워지고 있다”라며 “이번 동백전 발행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07-02 10:06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부산시는 내일(2일) 오후 1시 30분,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대학생 소상공인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한 데 이어 오후 2시 20분부터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연제구의 연일시장과 연일골목시장을 직접 찾아 상권 르네상스 사업 현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대학생 서포터즈 지원사업은 대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전문 컨설턴트 멘토링을 통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환경을 개선하고, 자립화를 돕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소상공인 점포 56곳에 대학생 서포터즈 56팀(총 219명)을 1:1로 매칭해 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매출 증대를 도울 방침이다.서포터즈는 ▲브랜드 마케팅 ▲온·오프라인 홍보 ▲소규모 환경개선 등을 지원하며 시는 연말 평가를 통해 우수한 24팀을 뽑아 시장상 등을 수여하고, 활동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 남겨 향후 취·창업에 활용할 계획이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에 이어 부산시 소상공인 홍보대사로 박성언 성우와 이창훈 크리에이터를 위촉한다.박성언 성우는 1999년부터 ‘라디오 자갈치아지매’를 진행해 왔으며 2019년부터는 부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각종 정책 캠페인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홍보해왔다. 이러한 활동을 인정받아 작년엔 우수 홍보대사에 선정되었으며 이번 재위촉으로 활동을 이어나가게 됐다.이창훈 크리에이터는 유튜브 채널 ‘푸드킹덤’을 운영하며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맛집, 전통시장의 소개 영상 700여 편을 제작하였다. 현재 구독자 수는 180만 명으로 인기 영상은 조회 수가 3천 만에 달하는 인기 크리에이터다. 시는 푸드킹덤 채널을 통해 부산시의 소상공인 정책과 우수 업체를 홍보한다는 계획이다.발대식에 이어 진행되는 현장 방문은 박형준 시장이 취임하고 매주 진행하고 있는 ‘비상경제대책회의’의 1차 안건인 ‘소상공인

부산시 | 이경 | 2021-07-01 10:29

부산시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대국민 응원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부산시(시장 박형준)와 정부가 함께「2030 부산세계박람회」유치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유치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SNS(인스타그램) 계정을 활용,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응원 캠페인 「함께해요 이삼부*」를 7월 1일부터 3개월간 추진한다.* 이삼부 : ‘2030 부산세계박람회는 부산에서’를 표현이번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응원 캠페인 「함께해요 이삼부」는 ▲정부 기관, 재계, 유명인이 참여하는 ‘캠페인 1’과 ▲일반 국민들이 박람회 유치응원에 참여하는 ‘캠페인 2’, 두 가지 형태로 나뉘어 진행된다.❶ ‘캠페인 1’은 유치 기원 인증샷을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리고 후속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부와 부산시를 선두로 캠페인이 시작되고 기관, 재계 및 유명 인사들이 바통을 이어받아 유치응원에 동참할 예정이다.캠페인 1의 첫 주자는 김부겸 국무총리와 박형준 부산시장이 맡게 된다. 또한, 박형준 시장은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과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을 1차 지명할 예정이다.❷ ‘캠페인 2’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정된 해시태그에 응원 문구를 적어 사진 촬영 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포스팅’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공식 인스타그램’(@2030busanworldexpo)’을 팔로우하면 캠페인 참여가 완료된다. 캠페인 종료 후 ‘캠페인 2’ 참여자 대상으로 50명을 추첨해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23일 정부의 2030 부산세계박람회 공식유치신청서 제출을 계기로, 범국민적 성원과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염원하는 우리 국민들의 열정적인 모습이 SNS를 통해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박형준 시장은 &ld

부산시 | 이경 | 2021-07-01 10:29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오늘(30일)부터 7월 14일까지 「2021 김해공항 국제항공노선 신규취항 항공사업자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최근 국내외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증가하며 일상으로 복귀를 서두르고 있는 상황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김해공항의 국제선 항공노선 정상화와 중장거리 전략노선 개설을 위해 추진한다.이는 「부산광역시 국제항공노선 확충 지원조례」에 따른 것으로, 공모대상은 공고일(6월 30일) 기준으로 최근 1년 이상 김해공항 미취항 노선 중 공고일 이후 신설되는 정기편(왕복 주 2회 이상)으로 김해공항을 기·종점으로 하거나 경유하는 중장거리* 여객 노선을 6개월 이상 연속 운항하는 국·내외 항공 사업자이다.* 중거리 2,500~5,000km, 장거리 5,000km 이상항공사업자 선정은 공모 마감 후 항공사가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항공 및 관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노선 적합성, 항공사 평가, 운항계획, 지역사회 기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결정된다.선정된 항공사는 신규취항 이후 평균 탑승률*이 기준탑승률(80%)에 미달하여 운영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최대 1년간 운항편당 500만 원의 지원금을 ’21년 예산 범위(10억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평균탑승률 : 운항기간 동안의 전체 탑승객수 / 공급 좌석 수부산시는 지난해 4월, 김해국제공항의 국제선 운항이 중지된 이후, 입국자 검역·수송·격리 등 만반의 대응체계를 마련한 끝에 지난해 12월 3일부터 지방공항 중 유일하게 중국~칭다오 노선(주 1회)의 입국을 재개한 바 있다.올 6월 말까지 해당 노선은 총 2천480명의 입국자를 처리하였으며, 그간 단 한 명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입국자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코로나 이전의 국제선 운항 수준*을 조속히 회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그동안 전략적으로 노선 개설을 추진하였으나, 코로나19로 신규취항 일정에 차질

부산시 | 이경 | 2021-06-30 10:17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시(市) 내 1만3천여 결식 우려 아동들의 선택권과 이용 편의성 보장과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시(市) 내 신한카드 가맹점(일반음식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아동급식카드’ 시스템 개선 준비를 모두 마치고 오는 7월 1일(목)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시스템 개편으로 결식우려 아동 13,114명이 눈치를 보지 않고, 보다 가까운 곳에서 어디서든 편리하게 급식카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아동급식카드는 부모의 실직 등 어려운 경제 사정 때문에 결식 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아동에게 시와 구·군이 예산을 부담해 음식을 제공하는 아동급식 지원 방법의 하나다. 부산시는 2000년부터 아동급식사업을 실시해왔으며, 2012년 5월에 전자카드 형태의 급식카드를 도입하였다.그동안 아동들은 아동급식카드를 등록된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이용 전 가맹점 등록 여부를 확인해야 했으며, 음식점의 입장에서도 별도 등록 절차를 준수해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전체 가맹점 중 일반음식점의 비중이 39%에 불과하였다. 이에, 급식카드 사용이 편의점에서 크게 이루어지며 아동의 영양 불균형에 대한 우려가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또한, 마그네틱 카드 결제방식으로 인해 IC칩 전용 단말기에서의 결제가 제한되기도 하였다.부산시는 이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하여 지난 5월 13일 공모를 통해 ㈜신한카드를 사업수행업체로 최종 선정하여, 5월부터 신한카드 전 가맹점 사용을 위한 급식카드 시스템 구축, 시중 통용되는 일반카드와 동일한 형태의 IC칩형 카드 제작·배부, 구‧군 및 읍‧면‧동 아동급식 담당자 교육 등을 완료하여 7월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오는 7월 1일부터 3,600여곳에 불과했던 아동급식카드 가맹점이 신한카드 전(全) 가맹점(일반음식점)과 자동 연계해 49,200여 곳으로 약 13배 확대되고, 카드 형태도 시중 통용되는 일반 카드와 동일한 형태로 제작되어 아동급식 사용의 편의성은 물론, 기존 급식카드 사용에

부산시 | 손혜철 | 2021-06-30 10:16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6월 30일부터 7월 1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명동점 지하 1층 중앙 행사장에서 열리는 ‘2021부산히트상품 특별판매전「동백마켓」’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시 우수 중소기업과 지역업체들의 판로지원 및 매출 증대를 위해 부산시, 경제진흥원, 신세계백화점의 협업으로 진행된다.‘2021 부산히트상품 특별판매전 「동백마켓」’은 8월 13일부터 8월 1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명동점 지하 1층 중앙 행사장에서 부산지역의 우수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판매전은 부산시 소재 생활용품, 가공식품 등 소비재 기업 15개사 내외를 선정하여 판매촉진을 위한 홍보, 판매 매대 및 종합적인 판매 지원을 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판매전을 통해 부산지역 중소기업 상품의 우수성을 서울에 알리는 한편, 코로나19로 제품 홍보·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기업들에 대형 유통망을 통한 판매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부산기업에 수도권 대형 유통망으로 판로개척을 지원하여 부산기업 제품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히트상품 특별판매전 ‘동백마켓’이 코로나19로 힘든 지역 중소 기업들에게 판로 개척의 기회가 되어 수도권 시장 진출과 매출 증대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대형 유통망을 활용하여 지역 중소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판매전을 연중 추진해 어려운 부산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21-06-29 10:39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벡스코(대표이사 이태식),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모한 ‘2021 넥스트콘텐츠페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행사 개최지로서 총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2021 넥스트콘텐츠페어’는 지역 콘텐츠를 알리고 콘텐츠기업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해 지역 콘텐츠산업 발전을 유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오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콘텐츠, 세상을 연결하다(The Pairing)’를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넥스트콘텐츠페어’는 콘텐츠 관련 업체 전시, 국내외 비즈니스 상담 등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특히, ▲지역별로 특화된 다양한 콘텐츠 소개 ▲국내외 바이어와의 1:1 비즈매칭 및 워크숍·컨퍼런스(중국 등 5개국, 실감콘텐츠, 게임, 애니메이션, 라이선싱) ▲음악회(부산시립교향악단 특별연주회) ▲시상(숏폼 콘텐츠 제작 콘테스트, 모의 클라우딩 펀딩)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박형준 부산시장은 “문화는 21세기 한국과 부산의 유일한 성장산업의 대안이 될 수 있다”며, “부산 콘텐츠 기업의 대외 비즈니스 활동을 있는 힘껏 지원해 글로벌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06-29 10:38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관광업계와 시민이 함께하는 국제관광도시 세미콘서트를 6월 29일 부전동 KT&G 상상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이 국제관광도시 육성사업의 추진성과와 향후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홍보영상 시사회 및 전략적인 관광도시 브랜딩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세미콘서트는 보고회, 강연 등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국제관광도시 홍보영상의 BGM(배경음악)에 참여한 세이수미 밴드의 라이브 공연과 함께 진행해 콘서트 분위기의 자유로운 형식의 행사로 기획하였다.세미는 세이수미 밴드의 첫 글자와 마지막 글자를 따온 것이기도 하다. 세이수미는 영국 등 12개국 50개 도시에서 공연하고, Old Town이라는 노래로 엘튼존의 극찬을 받은 해외에서 더 인기 있는 부산 출신 인디 록 밴드로 국제관광도시 사업의 성공을 위해 홍보영상 배경음악 제작에 적극 참여해 주었다.또한, 2부 행사에서는 향후 4년간 대규모 예산투자가 이뤄지는 국제관광도시 홍보마케팅 사업이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디자인 마케팅 전문가인 강범규 프리젠트 대표의 ‘국제관광도시 브랜딩 전략’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한편, 부산시는 국제관광도시 홍보마케팅 1차년도(2020년) 사업으로 SNS, 유튜브 등 디지털 마케팅, 비짓부산 운영, 국제관광도시 홍보영상 제작, 관광상품 할인 프로모션 등의 사업에 총 20억원(국비 5억원, 시비 15억원)을 투입해 추진해왔다.우선, 지난해 7월 비짓부산 영어 유튜브 채널을 신규 개설하여 인플루언서와 부산 랜선여행을 선보였고, 총 10종 12편의 국제관광도시 부산 홍보영상을 제작하였다. 영상은 부산의 사계는 물론 인근지역인 통영, 경주까지 영상에 담아 남부권 연계 관광의 매력을 영상에 담아냈다.또한, 관광정보 채널을 ‘비짓부산’으로 일원화하여 시의성 있는 콘텐츠를 소개하고, 5개 언어로 제공하여 외국인 편의성을 확보하였고, 코로나 상황에서의 지역 관광시장 회복을 위해서 대규모 관광상품

부산시 | 이경 | 2021-06-28 08:54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코로나19로 인한 화장품기업의 매출 감소 등 피해에 대한 지원책으로 6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 중인 부산화장품공장의 임가공비 등 사용료 감면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임가공비 등 사용료 감면은 코로나19 상황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비대면 활동과 마스크 사용의 일상화로 인한 매출 감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장품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으로 2020년 3월부터 화장품 제조 임가공료 및 시설장비 사용료 감면을 시행해 오고 있다.당초 20% 감면을 시작으로, 2020년 4월부터 현재까지 50%를 감면하고 있으며, 감면기간이 지난해에서 연장되어 올해 6월까지로 되어 있으나, 변이 바이러스확산 등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연말까지 한 번 더 연장하기로 한 것이다.감면 내용은 부산화장품공장에 화장품 생산 또는 개별장비 이용을 요청하는 기업에 대하여 제조, 충전, 포장 등 임가공비와 호모믹서 충전기, 포장기 등 장비 사용료 일체를 50% 감면해 생산원가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다. 다만, 재료비와 제형개발비는 감면대상에서 제외된다.올해 들어 15개 화장품 기업이 30건을 생산 의뢰하여 약 1,200만원의 사용료 감면을 받았으며, 앞으로 연말까지 약 1,600만원의 추가 감면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기장 일광면에 소재한 부산화장품공장은 화장품 제조시설이 미흡한 지역 화장품 기업들이 소량의 제품 생산을 주문하거나 제조 장비를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 공동생산시설로서 2019년에 조성되어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화장품 제조시설과 중전ㆍ포장 장비 6종 20점을 구비하여 부산지역 화장품 산업의 제조기반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지난해에 ‘화장품 산업의 국제표준 규격’인 ISO22716 인증과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인 CGMP 인증을 모두 획득하여 화장품 생산의 우수한 품질관리를 보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부산뿐만 아니라 경북, 경

부산시 | 이경 | 2021-06-28 08:52

부산시(시장 박형준) 부산박물관은 배화학교 청각·발달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단체 교육프로그램인 ‘조용한 수다’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부산박물관의 대표적인 특수 프로그램인 ‘조용한 수다’는 상대적으로 박물관 교육에 참여하기 힘든 장애 아동들에게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이번 2021년 제1회 교육은 ‘조선시대 잔치풍경’이라는 주제 아래 부산박물관 소장 ‘칠태부인경수연도’(보물 제1809호)를 주요 소재로 삼고, 우리 전통문화인 잔치문화에 담긴 의미를 배우고 창의적 표현능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주요 내용은 ▲‘1691년 어느 잔칫날에’ 구연동화와 연계카드 활동(학습지) ▲슈링크스로 만드는 장수 기원 전통문양 키링 ▲내가 그리는 잔치풍경 가방 ▲그림으로 보는 조선시대 잔치풍경(학습지)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다.참가 학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박물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박물관에서 개발한 맞춤형 교육콘텐츠를 활용해 자율적으로 교육을 진행하면 된다. 교육콘텐츠 꾸러미는 6월 말 배포될 예정이다.송의정 부산박물관장은 “부산박물관은 공공 문화 복지 서비스 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자 박물관 교육의 수혜대상을 다각도로 확대하고, 교육대상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배화학교 학생들이 유익한 시간을 보내면서, 우리의 전통문화를 쉽고 재밌게 배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https://museum.busan.go.kr/busan)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 051-610-7184)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1-06-27 09:27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BNK부산은행(행장 안감찬)과 함께 청년 소상공인 상생과 지역 청년 응원을 위해 ‘청년행복박스(이하 행복박스)’를 전달한다고 밝혔다.올해 행복박스는 지역 청년 외식사업가 8명이 참여 제작한 밀키트, 부산경제진흥원 선정 지역 스페셜티 커피 드립백과 청년정책 홍보물로 구성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청년에게 따뜻한 한 끼의 소소한 행복을 전달하는 프로젝트로 부산시에서 4,000개를 준비해 지난 5월 말에 지역 청년에게 전달하였고, 참여 후기가 줄이어 게시되는 등 호응이 뜨거웠다.이번에 전달되는 행복박스는 지역과 함께하는 은행인 BNK부산은행에서 사업 취지에 공감하여 사회공헌사업으로 참여 의사를 밝혀 7월 2일부터 7월 4일까지 개최하는 부산푸드필름페스타와 연계해 2,000개를 지원할 예정이다.지난 5월 청년행복박스 신청자 중 6,000명을 선정하였으며, 소상공인의 1일 제작 가능한 수량(100개 내외) 등을 고려해 1차로 4,000명에게 6월 초 택배로 전달하고, 부산은행에서 추가로 지원하는 2,000개는 6월 28일부터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또한, 부산푸드필름페스타(7월 2일~4일, 영화의 전당 개최)에서는 행복박스 신청시 “청년행복박스와 함께해야 하는 이유”로 작성한 사연 중 20명을 선정하여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상영 영화관람권(1인 2매)을 전달하고, 청년행복박스 참여 청년 외식사업가에게 홍보부스를 제공하여 현장에서 행복박스에 들어간 밀키트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청년행복박스는 코로나19로 힘든 부산청년을 응원하기 위해 지역 기업에서도 자발적으로 함께 참여한 의미가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소상공인과 부산청년 모두 힘을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 지역 참여가 확대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06-27 09:26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CJ올리브네트웍스와 함께 해운항만 물류 분야의 AI 전문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CJ올리브네트웍스 & 해운항만물류 분야 인공지능 지역특화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역ICT이노베이션 스퀘어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교육과정은 인공지능 및 IT/SW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자 청년을 대상으로 일 8시간, 주 5일의 4개월 집중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우수 교육생 대상으로 CJ올리브네트웍스의 실무를 체험할 수 있는 “Remote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이번 교육과정은 국내 IT물류 분야 대기업이자 그동안 다년간 SW창의캠프 운영을 통해 AI/SW 교육 분야의 경험과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CJ올리브네트웍스가 부산항만공사의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설계되었으며, 참가생은 국내 IT물류 분야 대기업의 커리큘럼과 강사진을 만나볼 수 있다.교육신청은 2021. 7. 1.까지 배울랑 홈페이지(www.baeulang.kr)에 접속 회원가입 후 부산지역 인공지능 ‘CJ올리브네트웍스 & 해운항만물류 분야 인공지능 지역특화 과정’에서 신청할 수 있다.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기업과 연계한 고급 ICT인력을 양성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기업 맞춤형 교육으로 우수기업 취업 연계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홈페이지(www.bu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 이경 | 2021-06-25 10:06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새로 단장하고 시민들과 소통 강화에 나선다.부산시는 새로운 시정의 비전을 제시하고 유튜브를 활용한 대시민 소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정 정보와 정책을 홍보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먼저, ▲「부산 먼저 미래로」는 부산시의 주요 행사와 이슈를 전달하는 콘텐츠로 ‘15분 도시’, ‘오픈 캠퍼스 미팅’ 등 박형준 시장의 주요 공약과 시정 활동을 만나볼 수 있다. 시는 앞으로 부산의 성장동력과 미래비전을 담아낼 전망이다.그동안 격주로 진행되던 ‘붓싼뉴스’는 ▲「부산이데이 뉴스」로 이름을 바꾸고 문혜진 아나운서와 정수영 아나운서가 새롭게 진행에 나선다. 주 2회 편성으로 제작 주기를 당겨 시정 소식과 정보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매주 금요일에는 「부산이데이 포커스」를 통해 한 가지 주제를 정해 깊이 있고 알찬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오늘(25일)은 첫 편 ‘코로나19 백신접종’에 이어 ‘2030부산월드엑스포’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알아본다.▲「붓싼홈쇼핑」은 홈쇼핑 형식을 빌려 시의 정책을 소개하는 ‘신박한’ 코너이다. 전문 방송인 이남미 씨가 진행을 맡았으며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 설명과 더불어 재미도 얻을 수 있는 알짜배기 코너이다.이경훈 부산시 뉴미디어담당관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정에 대한 쉽고, 친절한 해설을 통해 정책 공감과 이해를 돕는 소통 중심의 콘텐츠를 만들겠다”라며 “유튜브 채널로 시민 소통 접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시민들의 알 권리 실현과 정보 수요를 충족하는 새로운 콘텐츠는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붓싼뉴스(https://www.youtube.com/user/DynamicBusan)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부산시 | 이경 | 2021-06-25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