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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건전한 아동 놀이 문화를 확산하고자 9월 29일(수) 「아동 중심 놀이 생태계 조성 방안」을 주제로 놀이통합교육 포럼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또래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기회가 감소된 상황에서 아동 중심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한 가정, 학교,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을 대상으로 유튜브 생중계되었다. 먼저, 서울신학대학교 황옥경 교수의‘놀이의 힘, 그리고 놀이 문화’라는 주제로 아동의 놀 권리와 진정한 놀이의 방향에 대한 기조강연과 대전대학교 박성옥 교수의‘가정, 학교, 지역사회 연계 놀이 문화 확산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대전대양초등학교 노수규 교장을 좌장으로 심층 토론 및 질의응답이 진행되었는데, 대전자양초등학교 정시우 학생과 대전원신흥초등학교 김난희 학부모는 코로나19로 인한 놀이 기회 감소의 아쉬움과 함께 안전한 놀이 여건 마련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발표하여 온·오프라인 참여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받았다. 또한 강원도교육청 송수경 장학사, 대전은어송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오은희 교사, 대전목양초등학교 이남재 교사는 각각 교육청과 유치원, 초등학교 입장에서 아동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정책 및 운영 사례를 소개하며 가정, 학교, 지역사회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열정적으로 헌신하고 계신 교육가족께 감사하다.”면서 “오늘 포럼에서 나눈 내용이 놀이통합교육 내실화를 위한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29 15:55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 산하 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이하 동부영재원)은 9월 25일(토) 2021년도 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 영재탐구발표대회를 비대면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재탐구발표대회는 초6, 중3 영재학생들의 자기주도적인 탐구 프로젝트 사업으로 2~3명의 소집단으로 팀을 구성하여 탐구 주제를 선정하고 장기간 집중적으로 탐구할 수 있도록, 교사가 밀착 지도하는 사사형 탐구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푸쉬팝(Push-Pop) 속에 나타나는 이기는 확률 탐구’, ‘가장 높은 전압을 얻을 수 있는 과일 전지의 조건 탐구’, ‘수요-공급 곡선의 수학적 모델링’ 등 37개 주제로 운영되었다. 이날, 동부영재원은 추석 명절 이후 급격한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으로 전환하여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여 학급별로 운영하였다. 97명의 학생들은 프로젝트의 최종 결과를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질의·응답을 하며 활발하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회 결과는 보고서 평가 및 발표력, 참여 정도를 합산하여 금, 은, 동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백지원 중등교육과장은 “지속적인 연구로 미래의 노벨 과학자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영재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더욱 계발하여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28 16:3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초등학생들의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하여 9월 30일(목) 온·오프라인 병행 초등 교원 놀이지도 역량 함양을 위한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이 병행되고, 등교수업 중에서도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가운데, 또래 집단과 상호작용하며 바른 인성과 사회성을 함양할 기회가 감소하고 있다는 우려와 함께 학생들의 사회적·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교원의 놀이지도 역량 함양을 위한 연수의 필요성과 요구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전교육청에서는 9월 29일(수)부터 10월 2일(토)까지 운영하는 제5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 학술행사의 하나로 「재미·의미·흥미, 놀면서 자라는 아이들!」을 주제로 초등 교원 연수를 대면으로 운영하고, 이와 동시에 희망 교원 누구나 자유롭게 연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 한마당 홈페이지(https://어린이놀이한마당.com)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아동 놀이의 가치, 놀이지도의 방향, 그리고 수업시간에 안전하면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방법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놀이지도에 대한 이론적 고찰과 함께 실기교육을 병행 운영함으로써 더욱 흥미있고 현장감 넘치는 연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초등 교사들의 아동 놀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제고와 함께 변화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놀이지도 역량 함양을 위해 마련하였다.”며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학생의 인성과 사회성 함양을 위해 놀이통합교육 내실화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28 16:3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9월 1일(수)부터 9월 24일(금)까지 4주간 제4회 힐링닥터 온라인 콘서트를 교직원, 학부모, 교육전문(행정)직원, 교육공무직원 1,767명을 대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전에듀힐링센터는 2021년 힐링닥터 콘서트를 ‘똑똑! 십 대들의 마음열기’를 주제로 코칭 및 심리상담 전문가 3명을 초청, 청소년 정신건강에 대한 릴레이 강연으로 진행하며, 올해는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5회에 걸친 온라인 콘서트로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제4회 힐링닥터 콘서트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권선중 교수가 ‘위험한 선택을 하는 청소년을 위한 마음 사용 설명서 1부(음주, 흡연, 도벽, 성 비위)’를 주제로 청소년의 내면 심리를 들여다보는 강연을 진행하여 96.7%의 만족도를 보이며 뜨거운 관심 속에 종료되었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학부모는 “부모 세대와는 다른 시대를 사는 아이들의 중독과 과몰입에 대해서 이해한다고 하면서도 우리 세대와는 다른 행동에 당황부터 했던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다.”며 “이번 강연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9월에 이어 10월에는 제5회 힐링닥터 온라인 콘서트가 10월 1일(금)부터 10월 28일(목)까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권선중 교수의 ‘위험한 선택을 하는 청소년을 위한 마음 사용 설명서 2부(게임, 도박 중독)’강연으로 진행된다. 이 강연에서는 우리 아이들에게 스마트폰과 인터넷 중독은 뺏고, 치우고, 못쓰게 하는 것이 답이 아니라고 말하며 아이들과 부모님(교사)의 심적 거리를 좁힐 수 있는 본질적인 방법을 제시해 줄 예정이다. 수강을 원하는 교직원이나 학부모는 전화(에듀힐링센터 ☎042-865-9365)나 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 홈페이지에서 추가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자들은 강의 동영상 URL 주소를 문자로 받아 안내된 URL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28 16:2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과정의 원활한 진행과 코로나19상황에 따른 학생 안전, 학교 내 밀집도 완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과밀학급 운영학교의 학생수를 단계적으로 감축하는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에서 학년별 급당인원 28명이 넘는 과밀학급 운영학교는 초등학교 10교(6.7%), 중학교 34교(38.6%), 고등학교 5교(8.1%)로 총 49교가 있으며, 학급 증설을 위한 교원증원과 예산확보는 정부지원이 필요한 만큼 즉각적인 과밀학급 해소는 어렵지만, 학교별 교육시설 여건개선을 통한 일반교실 확보가 가능한 학교부터 교원수급과 연계하여 학급당 인원의 단계적 감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전교육청은 급당인원 28명 이상 학교를 대상으로 학급증설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특별교실의 일반교실 전환 58실, 모듈러 교실 설치 20실, 교실 증축 13실 등을 통해 총 26교 91학급을 증설하여 과밀학급 해소를 추진하고, 이에 필요한 예산 약 160여억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여유 교실 부족, 모듈러 교실 설치공간 부족 및 기존 교사의 증축 불가로 학급증설이 어려운 과밀학교는 추가 검토를 통해 해소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김선용 행정국장은 “위드 코로나19 전환에 대비하고, 교육부 정책 기조에 따라 교수학습 활동과 맞춤형 교육과정을 위한 학급편성 검토와 연구를 추진하여 지속적으로 학급 당 학생 수를 감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28 16:28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9월 27일(월)부터 10월 1일(금)까지 1주일 동안 2021.9.1.자 신규 교장 부임 학교를 현장 방문한다고 밝혔다. 학교 현장과의 소통, 협력으로 수준 높은 교육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학기별로 운영하는 현장 방문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대전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신규 교장 부임 학교를 교육장이 직접 방문하고 교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교육 현장의 소리를 가까이서 경청하며 학교의 현안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해결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2학기 방문은 2021.9.1.자 승진 및 전직 교장 부임 학교로, 대전은어송초 등 3개 초등학교와 대전가양중 등 6개 중학교로 9개 학교가 대상이다. 학교 관계자로부터 주요 추진 사업과 학교 현황에 대한 설명을 경청하고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후 학교의 시설들을 둘러볼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속에서도 학생의 안전과 학습 보장을 위해 전면등교를 추진하고 있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교육활동을 당부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학생들이 꿈 실현을 위해 즐겁게 배우며 성장하도록 세심한 보살핌과 적극적인 지원을 다하고 있는 교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 모두 행복한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와 소통·협력하며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27 17:2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하여 9월 29일(수)부터 10월 2일(토)까지 제5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에서 전국 최초로 개최한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은 “얘들아, 놀자!”를 주제로 운영되며, 올해 다섯 번째를 맞이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유·초등학생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안전하고 건강하게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 한마당 홈페이지(https://어린이놀이한마당.com)를 운영하고, 다양하고 풍성한 놀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로 채울 예정이다. 제5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은 9월 29일(수) 오전 10시 온라인 생중계로 운영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놀이체험 가득한「놀이마당」30개 프로그램 ▲언제, 어디서나 즐거운「또래마당」30개 프로그램 ▲놀이 역량 레벨 up!「학술마당」4개 프로그램 ▲문·예·체 어울림 풍성한「공연마당」8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올해 행사는 예년과 다르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홈페이지를 운영하여 유·초등학교 교사들이 개발한 60종의 놀이체험 영상을 제공하며, 학생, 교사, 학부모의 놀이 역량 함양을 위한 포럼, 연수, 학부모특강과 학교로 찾아가는 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돕기 위해 마음껏 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한다.”며,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놀이 문화 회복의 중요한 시금석이 될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에 많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이 함께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27 17:2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을 위하여 호주 직업교육기관인 NIET 교육재단과 업무협약식을 9월 27일(월)에 실시간 온라인으로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의 성공적 운영을 위하여 매년 우수한 직업교육기관 및 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해왔다. 금년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NIET는 호주 정부인증 직업훈련기관으로 조리, IT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교육코스를 운영하고 있는 우수한 교육기관이다. 올해는 조리분야 온라인 직무교육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금번 업무협약은 올해 실시되는 온라인 글로벌 현장학습 체험프로그램과 내년 글로벌 현장학습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내용이며, 코로나19로 실시간 온라인으로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 밖에도 건축분야 직업교육기관인 리버티 컬리지(Liberty College), 호주 유명 프랜차이즈 레스트랑인 오키도키 비스트로(OKEY DOKEY Bistro)와도 글로벌 현장학습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하여 대전 특성화 글로벌 현장학습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글로벌 현장학습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더욱 확대·발전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27 17:25

남선초등학교(교장 박근숙)는 가을 추석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학교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우리 고유의 문화를 알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한마당을 9월 28일(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 두기, 철저한 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통놀이 한마당은 운동장에서 총 6개의 체험행사로 운영 예정으로, ▲제기차기 ▲윷으로 하는 가위․바위․보 ▲팽이 만들어 돌리기 ▲비사치기 ▲딱지놀이 ▲투호 놀이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들은 우리 것을 바로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것이다. 또한 전통놀이 한마당은 진잠풍물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단순한 학교만의 행사가 아닌 지역공동체와 하나가 되어 함께 즐기는 전통 놀이를 체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행사는 전통예술 공연팀인‘별고을 광대’에서 마련한 ‘즐거운 난장판! 아트깨비!’공연을 통해, 90분 동안 재미있고 신나는 장구연주, 리듬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 추는 바디퍼커션&댄스, 타악놀이 및 버나 체험 등 함께 어우러지는 신명 나는 한마당이 될 것이다. 남선초등학교 박근숙 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생들에게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계획하였다.”며, “안전하고 철저한 방역수칙 아래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활동의 기회를 될 것이다.”라고 행사의 의미를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24 18:34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장영순)은 9월 13일(월)부터 12월 10일(금)까지 매일 환경, 과학, 동화를 주제로 한‘나랑 놀래?’놀이테마전을 진흥원 다목적실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놀이테마전은 코로나19 감염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만4~5세 유아 1학급 대상으로 환경, 과학, 동화 주제 순으로 각 4주씩 운영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일 경우에는 실시간 온라인 놀이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준비를 하였다. 첫 번째로 진행되는 ‘환경아! 나랑 놀래?’테마전은 건강한 지구 이야기, 생각・감성・호기심이 자라는 생태 놀이터, 내 손으로 지키는 지구라는 3가지 주제로 유아들이 분리배출을 직접 해보고 자연물을 이용한 놀이를 통해 깨끗한 환경의 소중함 느끼고 자원의 재활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활동들로 구성되었다. 10월에 진행될 ‘과학아, 나랑놀래?’테마전은 체험과학 놀이터, 실험과학 놀이터 주제로 10여 개의 실천적 과학실험 놀이를 통해 통합적 과학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구성하였으며, 11월에 진행되는 ‘동화 속 호랑이야! 나랑 놀래?’테마전은 전래동화 속의 호랑이를 주제로 연극놀이터, 동화빛 놀이터, 책놀이터로 구성하여 책과 함께 성장하는 아이가 될 수 있는 재밌는 책 연계 놀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나랑 놀래? 놀이테마전’은 신청 하루 만에 12월까지 방문예약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유치원 현장의 관심이 뜨거웠으며, 체험을 마친 방문기관은 선택과 집중이 조화로운 신나는 체험이라며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영순 원장은 “유치원 현장의 환경에서 펼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점을 고려해 대전유아교육진흥원에서 처음 선보인 놀이테마전의 다양한 놀이 체험 기회로 유치원과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가족체험으로 확대하여 놀이를 통해 배움이 일어나는 긍정적인 놀이문화가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23 16:22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9월 23일(목)부터 10월 19일(화)까지 동부 관내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2021년 우리 가족 어울림 동요부르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97년부터 20년간 이어오는 ‘동부 초등 동요부르기 대회’의 일환으로,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가족 동요부르기 대회로 변경 개최한다. 이는 초등학생의 예술적 소양과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행복한 가족 문화 조성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운영된다.이번 대회는 예선은 동영상 심사로, 본선은 10월 19일(화) 오후 3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대면 경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곡은 초등학생의 동심을 키울 수 있는 동요 자유곡이며, 대회 참가 전가족에게 기념품 증정 및 본선대회 진출 가족에게는 교육장상과 상품을 수여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초등학생 가족은 9월 23일(목)부터 10월 1일(금)까지 담임교사에게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가족 동요 영상을 촬영하여 메일로(cho2291020@korea.kr) 제출하면 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가족 간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기회를 제공하여 코로나 블루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심미적 감성을 향유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단위학교의 문화예술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23 16:21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제42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17명이 참가하여, 특상 7명, 우수상 4명, 장려상 6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대회가 한 해 미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생각들은 꾸준히 이어져 대전의 우수한 수상실적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실적 뒤에는 학생들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발상을 지원하는 교사들의 끊임없는 지도가 있었다. 초등학교 부문에서는 ‘친환경 수목 지지대’외 8점, 중학교 부문에서는‘색으로 영양소를 보다! (영양소 검출 실험 방법 개선 & 애플리케이션 제작)’외 6점, 고등학교 부문에는‘훈증‧건조를 활용한 일회성 친환경 용기’라는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 수상작들은 현재 가장 이슈되고 있는 환경 부문을 비롯한 학생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반영하였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대전시대회에서 작품제작계획서, 사전정보검색, 서면 심사 및 대면심사 등 여러 단계의 심사과정을 거쳐 70편의 작품을 시상하였고, 우수작 17편의 작품을 선정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제42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하였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대전교육청에서 그동안 추진해온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를 통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이 다져져 이러한 성과가 있었다.”며,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미래 세계를 주도하는 인재들이 자랄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22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