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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그림이 전시되어 있나요?예술은 사람 깊은 곳의 감성을 뛰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이 그림들은 사물이나 어떤 바깥의 것을 보고 그린 것이 아니라 제 자신 내면에 느껴지고 인식된 바를 표현한 그림들입니다.‘공간 그 너머 또다른 공간’이라는 주제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이 전시실도 수많은 또다른 공간이 있기에 유지될 수 있듯이, 사람도 보이는 모습 너머 수많은 공간, 더 깊은 세계가 있기에 유지될 수 있습니다. 그 수많은 공간으로 들어가는 문이 어떤 종교나 사상, 철학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의 내면이라는 것을 표현하였습니다.설명을 들으니 그림이 궁금해집니다. 간단한 소개를 듣겠습니다.사람은 보이는 모습 너머 마음, 또 그 너머 깊이 무의식까지 연결되어 지금 현재 존재하고 있다. 그 무한한 깊이로 들어가는 문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닌 바로 사람의 몸, 마음이 입구이자 문이다. 그 너머로 깊이 들어갈수록 참자신을 발견한다.본래 생명의 바탕은 높고 낮음으로 너와 내가 나뉘는 수직관계가 아니라 수평입니다.고로 모든 생명은 평등하며 ‘같음’입니다. 우리는 모두 함께 끊김없이 이어져 있고, 모든 것이 나와 같은 생명임을 알고 평등 살아갈 때에 그 사람의 의식은 끝없이 새로워지며 확장됩니다.일하는 하늘은 바람을 일으키고 일하는 바다는 끊임없이 파도가 칩니다.그와 같이 쉬지 않고 일하는 사람의 내면에서는 생명바람이 분다는 것을 표현하였습니다. 나 아(我), 이치 리(理), 밝을 랑(朗)을 합쳐 나를 찾는 기쁨으로 새롭게 해석하였습니다. 사람이 진선미애의 본래 자신의 정체성을 바로 아는 기쁨, 그 참나로 살아가는 기쁨을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열두 그루의 다양한 소나무를 통해 사람의 일생과 세월을 표현 하였습니다.채관병 화백의 세한십이송도는 열두그루의 다양한 소나무를 통해 사람의 일생과 세월을 표현 했습니다.주소 : 대전시 유성구 북유성대로161 (성천문화원)전화 : 042-710-0105 (성천옥션)#불교공뉴스 TV #힐링대담 #

문화 | 손혜철 | 2021-05-31 23:47

여요는 북송시기에 유일하게 황제만을 위해서 기물을 만든 여주지방의 가마터입니다. 황제개인과 황족들, 곧 천자인 하늘의 아들, 황제와 그의 가족들만을 위해 만들어진 기물로서, 당시에도 매우 귀중하고 희소했고, 현재도 전세계에 공식적으로 추적되는 것이 100점 정도 밖에 안되는 매우 희귀하고 희소한 기물입니다. 옥빛을 도자기에 담기 위한 부단한 노력으로 탄생했으며, 가장 아름다운 옥빛에 가깝고 비온 뒤 맑은 하늘과 같아, 당시 황실에서 가장 사랑하는 품종 중 하나입니다. 가마터 옆에 마노 광산이 있어서 유약에 마노가 사용되었다는 찬사를 받았으며, 중국 역사 속에 서로 다른 황조와 그 황제들에게 찬양을 받은 기물입니다. 1. 성천옥션은?중국고미술에 특화된 국내 유일의 국제경매회사입니다. 연 2회 국제경매를 기획 및 개최하고 있고, 국내 컬렉터들이 진품 중국고미술품을 소장할 수 있도록 유튜브 경매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경매를 통해, 다양한 중국고미술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학습의 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문화와 역사를 함께 공유한 중국, 그 오랜 역사와 문화, 그리고 시대상과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스며든 중국고미술품을, 단순히 물질적 가치를 넘어, 그 속의 참된 가치를 합리적인 공감 아래 구매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촉진하며, 중국고미술품을 통해 단순히 역사와 문화를 탐구하는 것을 넘어, 그 아름다움을 느끼고 있는 나 자신까지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경매회사입니다. 2. 경매참여 방법은?국제경매는 매회 기획에 따른 적절한 참여절차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저녁 9시에 있는 유튜브 경매의 경우, 간단한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경매는 높은 장벽 없이 쉽게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국제경매와 유튜브 경매의 경우, 출품을 신청하면, 당연히 감정절차를 거쳐야 하며, 오프라인 경매의 경우 별다른 감정 없이, 누구나 출품할 수 있습니다. 3. 감정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언제든지 기물을 갖고 방문하면 감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문화 | 손혜철 | 2021-05-31 23:32

숨겨진 보물, “중국 황실 명(命)옥기(玉肌)”, 드러내다(Important Chinese Jades Hidden Treasure – Revealed) 대전시 지족동에 위치한 성천문화원 성천옥션(SCAuction)은 2021년 6월 19일 오후 2시부터 옥기(玉肌)경매를 진행한다. 전국 최초로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약 6000여년의 역사를 망라하는 기물”을 선보인다.옥(玉)은 고대로 부터 사랑받아온 동양의 보석으로 금이나 은보다도 더 귀한 대접을 받아왔다고대 사람들은 부드럽고 단단하고 아름다운 돌을 옥으로 여겼는데, 이 옥에 “신령한 영이 있다”고 여겨 제사를 지낼 때 사용하거나 고귀한 지위에 있는 자가 지니거나 혹은 장례 시 함께 묻어주기도 했다. 이렇듯이 옥은 단순한 장신구나 보석을 넘어서 당대 사람들의 의식과 영성, 정신과 문화, 생명과 죽음, 부활과 영생, 그리고 삶의 전반에 이르는 문화였다.중국의 역사 속에서 이러한 옥에 대한 정신과 문화는 의식(儀式)화 되기도 하고 신분을 나타내기도 하였으며, 나아가 사회전반에 공예 기술이 발달하면서 활용도가 다양해졌다.옥은 각 시대의 삶과 문화 의식과 영성을 엿볼 수 있는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현대 공예로 따라갈 수 없는 높은 미적 가치와 역사의 기운을 온전히 품은 옥의 자연스러운 쾌미(快味)는 말할 수 없는 감탄사를 불러온다.이번 성천옥션의 고옥 경매는 그동안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고옥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며, 더 나아가 가치를 매길 수 없는 “희귀한 옥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경매는 2021. 6. 19 (토) PM 2시부터 실시간 진행되며, 경매 프리뷰(preview)는 2021. 5. 31(월)부터 6.18(금) AM 10:00부터 PM 6:00다. 경매 장소는 대전 유성구 북유성대로 161 ‘성천옥션’이고 참여 문의

문화 | 황인홍 | 2021-05-31 16:20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맹명관, 출판사 : 도서출판 새빛“누가 혼돈스런 변화 속에 마켓리더가 될 것인가?”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스타벅스의 미래를 전망해 보고 있다. 궁극적으로 저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히 스타벅스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4차 산업혁명의 빠른 디지털 변화와 함께 사회 각 분야가 서로 연결되고 통합되면서 만들어지는 디지털 통섭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하는 것이다.2020년은 코로나19라는 세계적인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패닉에 빠져서 아직까지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누구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어떤 변화가 다가올지 확신할 수 없고, 정확하게 예견할 수도 없다. 이에 스타벅스를 비롯해 애플, 아마존 등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다시 말해 코로나19가 가속 페달을 밟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열풍에 서로 뛰어들고 있다는 것이다.이 책은 ‘우리에게 스타벅스는 어떤 의미인가?’로 시작한다. 국내 스타벅스의 첫 출발은 그리 썩 좋은 편은 아니었다.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는 젊은 여성을 향해 일부 대중들이 ‘된장녀’라는 혐오 표현을 사용하는 등 ‘밥보다 비싼 커피’라는 오명을 감출 수 없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프리미엄 전략을 고수하며 이용자 중심의 편의에 앞장서고, 고급스러운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제3의 공간’으로 어필되며 스타벅스는 무서울 정도로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것이다.이 책은 모두 5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우리에게 ‘스타벅스’는 어떤 의미인가?”라는 주제로 스타벅스의 어제와 오늘을 조명하고 미래를 예견해 보고 있다. 2장은 “어떻게 커피 한 잔이 유키콘 기업을 앞세게 되었나?”라는 주제로 스타벅스의 독특한 조직문화와 마케팅전략 등을 설명하고

문화 | 전형구 박사 | 2021-05-31 10:03

“태권도(跆拳道)는 무엇인가? 태권도를 수련해 무엇을 얻는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작년 태권도문화원이 설립하고 9월5일날 “태권도의 도(道)란 무엇인가?”에 대한 포럼을 열기도 했습니다.당시 오노균 태권도문화원원장은 “태권도는 태권과 도가 결합한 말로 신체단련과 인격수양이 병행돼야 진정한 수련이 되며 ‘도’란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이며, 평생의 공부이고 구도의 길”이라고 주제발표를 했습니다.이후 토론과정을 가쳤지만 딱히 “이것이다”고 정의를 내릴 수도 없었습니다. “태권도란 무엇인가?”를 “어떻게 정의하고 있나?”를 백과사전 등에서 찾아보았습니다.“태권도란 한민족 고유의 무예로서 단순한 격투술이 아닌 심신 수련과 자아 완성을 목표로 하는 심오한 무술이다. 태권도를 한자어로 풀이해 보면 태 (跆)는 발로 찬다, 뛴다, 밟는다는 뜻으로 해석되며 권 (拳)은 손과 주먹을 도 (道)는 무예의 길, 인간다운 길, 수련의방법을 의미한다. 즉, 태권도는 손과 발을 사용하여 상대의 공격을 막거나 피하는 것을 으뜸으로 하나, 부득이 할 경우에 대비하여 차고 지르는 등의 공격기술을 수련하며, 이러한 수련을 통해 인간다운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운동”이라고 돼 있더군요. 너무 길고 이런 내용은 “각론”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간단하게 태권도를 “요약된 한 두 구절로 설명할 수 없을까?”이런 와중에 우연히 미국 워싱턴에서 활동하시는 국기원 9단 이현곤 대사범의 호소문을 보았습니다. 대사범께서는 “태권도는 홍익인간을 만들어가는 도구이다.”라고 정의하셨습니다.또 10세에 태권도를 시작 현재 공인6단인 전난희 사범(체육학박사)은 “태권도를 통한 의식개혁과 마인드의 변화”란 칼럼에서 “태권도에는 정의롭고 평화로우며

문화 | 손혜철 | 2021-05-27 14:09

허동범 연세스타병원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외래교수키높이 구두나 하이힐을 신는 젊은이들이 많다. 이에 더해 킬힐, 키높이 깔창, 키높이 운동화도 유행하고 있다. 패션, 단점 보완 등 이유는 가지각색이다. 하지만 이런 신발을 신을 때는 발목을 조심해야 한다.평평하지 않은 신발은 몸의 중심을 바꿔놓는다. 익숙하지 않은 몸의 중심으로 인해 발목에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되고, 균형을 잃는 순간 발목에 부상이 찾아 온다. 이러한 발목인대 손상 환자는 매년 100만 명이 넘는다. 2019년에는 143만 여명이었으며, 코로나19가 확산되어 외출이 적었던 2020년에도 115만 여명이 발목을 다쳤다. 이중 10~20대 환자가 49만 여명이었다.연세스타병원 허동범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발목을 다쳐 오는 환자는 10대~20대가 많다. 활동성이 가장 큰 연령대이기 때문이다. 키높이 구두, 하이힐 등도 주요 원인이다. 성장기에 키높이 구두를 신으면 몸의 균형이 흐트러져 성장에 좋지 않다”고 전했다.포근해지는 날씨는 외부활동을 늘린다. 등산, 축구, 싸이클 등 운동을 즐기다보면 발목 부상은 자주 찾아온다. 발목이 삐었다고 하거나 접질렀다고 표현한다. 이러한 발목인대 손상은 인대가 늘어나거나 끊어지면서 통증이 유발되고, 파열된 인대 주변이 부어서 제대로 걷기 힘들다.제대로 휴식과 치료를 하지 않으면 발목 연골이 손상되어 만성적 발목 접질림 현상이 일어나거나, 발목 관절염까지 진행될 수 있다. 걷기 힘들 정도로 아프면 치료를 받아야 한다.발목인대 손상에 좋은 자가치료법이 있다. RICE 치료법이다. 보조기를 착용하고 휴식을 취해서 발목을 안정(Rest)시키고, 냉찜질(Ice)을 하고, 붕대를 통해서 압박(Compression)을 하고, 베개 등을 이용해서 발을 심장보다 위로 올리는(Elevation) 치료법이다.자가치료법으로 통증이나 붓기가 가라앉지 않는다면 병원에서 레이저치료, 체외충격파, 프롤로 주사치료 등을

문화 | 손혜철 | 2021-05-26 10:44

한창 성장하는 청년들과 자주 만나서 대화를 나눠 보면, 어떤 일을 시작 할 때 ‘내가 해 낼 수 있을까..’라고 걱정부터 하는 학생들을 가끔 만나게 된다. 그러면 필자는 다음과 같이 묻는다. “스스로의 마음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나요?”라고 말이다.학생들은 자신에게 ‘이렇게 될 수 있다’ 또는 ‘이렇게 할 수 있다.’라는 믿음을 강하게 심어야 한다. 자신의 마음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그래야 자신감이 만들어진다. 즉 이것은 결국 자신을 알리는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다.그래서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자신에 대한 일종의 믿음이다. 한마디로 자신의 마음과 언제나 함께 하고 있으란 말이다. 스스로와 먼저 친해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자신과의 만남은 매우 쉬운 일이다. 예를 들어 운동을 하면서 자신과 만날 수 있고 식사를 하면서도 만날 수 있다. 만약 ‘난 역시 안 돼.’라고 생각 한다면 아마 자신은 점점 더 실패만 거듭하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이 무엇이든 할 수 없다고 말을 하거나 또는 아무 것도 안 된다고 쉽게 좌절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른다.“내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는 자신이 어디에 시간을 쓰는지를 통해 알 수 있다.”의 말이다.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어디에 점점 몰입하게 되는가를 먼저 살펴보고 점검 해 보도록 하자.여하튼 ‘난 할 수 있다.’는 믿음은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렇게 믿지 않으면 무언가를 하려는 의욕조차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의 실력이 다소 부족해도 ‘난 할 수 있어’라고 하는 믿음이 있어야 성공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것이 심리학에서는 무의식이 의식으로 표출된다고 말한다. 심리학자 융은 어떤 일을 하다가 문득 “이 일은 반드시 해야 해”

문화 | 김선웅 기자 | 2021-05-25 15:41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자유토론을 통해 대학생들의 인구이슈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21 전국대학생인구토론대회’의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로 8회째 맞이하는 이번 토론대회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3명 1팀) 참여 가능하며 5월 24일부터 6월 13일까지 접수한다.이번 토론대회 논제는 Δ “싱글 예찬프로그램”은 제한되어야 한다. Δ 포스트코로나(비대면시대)는 또 다른 인구위기이다.(아니다) Δ 65세 정년연장은 필요하다.(아니다) 로이는 전 국민 대상 토론논제 공모에 접수된 528건의 토론논제 중 인구이슈와 토론 찬·반 공정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여 최종 토론논제를 선정하였다.올해 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본선대회인 32강~8강전은 비대면 온라인(zoom) 토론대회로 진행되며, 결선대회(4강~결승)는 7월 7일(수) 여의도 이룸센터(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대면토론으로 진행한다.참가팀은 제시된 토론논제 중 1개를 선택하여 찬성 또는 반대 입장에 대한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토론개요서를 작성하여 참가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대회참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32강부터 결승전까지 전국 대학생들의 뜨거운 주제별 토론이 펼쳐지며, 대상팀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장학금 600만원이 수여되고 그 외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7팀에게는 인구보건복지협회장상과 함께 장학금 총1,000만원이 시상된다.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우리나라 메이저급 인구토론대회로 자리매김한 ‘전국대학생인구토론대회’가 올해도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토론으로 심각한 인구위기와 인구구조변화에 대응하는 좋은 정책대안들이 쏟아져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문화 | 손혜철 | 2021-05-25 13:30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이장우, 출판사 : 올림“가볍게 풀어낸 브랜드 달인의 40년 내공”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마케팅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대에서 기업이 마케팅을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핵심 고객들이 알아서 마케팅해 주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고 있는 책이다.기업 입장에서 고객이 알아서 마케팅을 대신 해준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이런 일이 가능할까라는 의심이 들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이미 그런 시대가 열려서 고객이 기업을 위해 마케팅을 해주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저자는 세계적 브랜드 3M의 수세미 영업사원으로 직장생활을 시작하여 패션, 외식, 커피, 치즈, 의약품, 의료기기, IT, 인공지능, 인재 소싱, 교육, 출판, 담배, 화장품, 향수, 자동차용품, 슈즈 등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전략, 마케팅, 홍보, 신제품 개발과 론칭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한 브랜드 전문가이다. 전 세계를 발로 뛰며 얻은 생생한 정보와 풍성한 스토리들은 아이디어의 보고일 뿐만 아니라 훌륭한 읽을거리를 제공해주고 있다.이 책은 모두 3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스토리는 힘이 세다”라는 주제로 브랜드 스토리 성공 10계명을 제시해 주고 있다. 2부는 “브랜드는 매력이다”라는 주제로 브랜드 스토리의 7가지 매력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3부는 “최후의 승자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브랜드 전략의 핵심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일을 하면서 깨닫게 된 가장 중요한 사실은, 브랜드가 조직과 기업의 미래와 운명을 가르게 된다는 점이다. 결정적인 승패의 요인 한가운데는 언제나 브랜드 스토리가 있다. 브랜드 스토리가 담긴 브랜드는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고객의 마음을 선점할 수 있다. 브랜드 스토리야말로 브랜드의 성공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인 것이다. 이는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의 일류 브랜드들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브랜드 스토리가 담겨 있는 브랜드일수

문화 | 손혜철 | 2021-05-24 10:06

에서 NPL(Non Performing Loan -부실채권)경매, GPL(Good Performing Loan-정상채권) 투자, 돈 되는 재개발 재건축 투자법, 특수 물건 투자법 등으로 수많은 제자들과 신흥부자를 탄생시킨 대한민국 재테크1번지 전도사로 통하고 있으나 실제는 국가공인자산관리사, SH은행 PB인증자 고액자산가와 투자가들에게 부동산 금융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저자는 우리나라 레전드 경매학원(행복재테크, 앤소니 경매학원, 종로 경매학원)과 재테크 카페(텐인텐-서울, 텐인텐-부산, 야생화의 실전경매, 엠제이 경매스쿨-부산, 우형달 NPL경매 아카데미, 이영준 아카데미, 神의 한 수 금맥경매 사관학교, 부동산투자와 개발) 등에서 다양한 칼럼과 경매, NPL, GPL, 수익형 부동산 투자법, 자산관리 재테크 등을 강의하고 있으며 감동과 웃음과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인문학 강의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훌륭한 교육자이며, 실전 전문 강연가다. 현재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전국 은행원을 상대로 ‘NPL 권리분석’과 ‘자산관리’를, 한국열린사이버대학에서 ‘재무관리’와 ‘특수경매물건’을 단국대경영대학원에서 ‘파생 상품’을 가르치는 외래교수로 재직하고 있다.현재 『반지하에서 연봉10억 원으로 은퇴하는 샐러리맨의 성공신화』, 『통일 재테크에 주목하라』, 『100세 시대 건강 대백과사전』, 『성공의 법칙-인문학 스프』, 『강남 부자들의 비밀금고를 훔쳐』, 『돈 되는 재개발, 재건축 리모델링 투자법』 등을 집필하고 있다.저서ㆍ 『스마트한 연애사용법』ㆍ 『평범한 샐러리맨 투잡 경매로 5년에 10억 벌다』ㆍ 『NPL 知테크 아는 만큼 더(加)번다』ㆍ 『경매 속의 돈맥(脈) 큰돈 없이 돈버는 NPL투자』ㆍ 『노후를 책임지는 부동산 투자법』ㆍ 『불황에도 통

문화 | 손혜철 | 2021-05-18 17:41

지은이 이승직2020년 후반기, 거의 한 달간 코로나19에 확진되어 입원해 있는 동안의 심적, 육체적 고통이 매우 심했다. 그동안 직접 느낀 것을 조금씩 메모해 두었다. 적은 메모를 기초로 코로나19 경험을 정리했다.2018년 대학에서 은퇴하고 제2의 인생을 가치 있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대학에서 사물인터넷(IoT)에 대해서 23년간 강의했으며, 이 경험을 기반으로 중소기업에 기술자문을 하고 있다. 사물인터넷과 관련한 빅데이터와 AI(인공지능)에도 관심이 많다. 또한 필리핀의 아클란주립대학교에서 IoT를 강의하기도 했다. 기술을 습득하기 힘든 국내의 중소기업에 나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여,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는 일이 곧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오늘도 첨단기술을 익히려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국내 대학과 중소기업에서 사물인터넷에 대해서 강의하고 있다.안동 출신으로 안동에서 초·중·고를 졸업했다. 국내에서 공학박사와 의학박사를 취득하고, 정부출연 연구소의 연구원과 대학에서 교수를 지냈다. 2018년 아버지의 문집인 『芋堂文集』을 편집했고, 2019년 『아! 아버지』를 출판했다. 전공서적으로는 『전자계산기구조론』, 『정보통신기기』 등의 저서가 있다.박희순 (저자의 어머니) 2020년 문학예술 신인상 수상하며 정식 등단류동원 (저자의 아내) 교사출판사 서평코로나19 확진, 입원, 악화, 회복…그리고 다시 깨달은 가족의 소중함코로나19가 전 세계를 뒤집어 놓은 지도 1년이 넘게 지났다. 한국의 누적 확진자 수가 13만 명에 근접하면서 누구나 코로나19 확진자로 진단받을 수 있고, 실제로 확진을 경험한 사람 역시 적지 않은 게 현실이다.“내가, 우리 가족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이 책의 저자 이승직 교수는 2018년 대학에서 은퇴한 이후로 여러 대학교와 중소기업에서 사물인터넷(IoT)과 관련기술에 대한 강의 및 기술자문을 맡으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

문화 | 손혜철 | 2021-05-18 17:36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정지우, 출판사 : 이경“애니메이션과 인문학 삶을 상상하는 방법을 제안하다”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애니메이션에 공감하고, 나아가 우리 삶을 다시 생각하는 데 최적의 감상법도 제시해 주고 있다.저자는 현대의 삶이 어떻게 과거의 삶과 다른지,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여러 인문학자와 애니메이션을 통해 그 해답을 알려주고 있다. 국가와 사회, 개인의 열망과 꿈, 다른 사람에 대한 책임감, 삶과 죽음, 꿈과 이야기 등 우리가 늘 고민해왔던 문제들을 애니메이션의 감성과 인문학적 사고를 접목시켜 매력 있게 풀어내고 있다.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우리는 어떤 세계에 살고 있을까?”라는 주제로 우리와 다른 세계와 우리와 같은 세계 그리고 애니메이션 과 를 통해 근대와 현대의 만남을 저자 나름대로 분석하고 정리하고 있다.2부에서는 “이 숨막히는 세상, 대안은 있을까?”라는 주제로 소비의 시대, 불안한 현대사회, 자존감의 상실 등을 통한 현대의 문제적 상황들을 분석하였고, 역시 애니메이션 , , 등을 통해 대안적 삶에 대한 가능성을 엿보고 있다.3부에서는 “삶을 상상하는 방법을 제안하다>라는 주제로 미야자키 하이오, 신카이 마코토, 호소다 마모루 등 세 명의 애니메이션 거장들의 삶과 작품을 통해 상상의 세계 속으로 빠져들게 하고 있다.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주제로 이어지나. 그 주제란, 우리의 삶, 21세기의 현대에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의 삶을 이해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나는 이전의 책 《청춘인문학》과 공저 《삶으로부터의 혁명》에서도 줄곧 그런 작업을 해왔다. 그래서 두 권 중 하나라도 읽은 독자라면 이 책의 논의가 익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

문화 | 손혜철 | 2021-05-17 10:21

- 전통음악의 새로운 실험적 도전- 굿음악의 장단적 소스이용, 죽음과 사후세계의 해석- 다양한 타악기와 미디음악의 조화로 굿음악의 재해석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한 문화예술인들의 새로운 도전 전통음악의 새로운 시도, ‘1M 타악실험실’이 오는 7월에 경기 성남에서공연이 열린다.우리나라 전통 굿 장단을 이용한 이번 공연 레퍼토리는 다양한 타악기와 전자미디 음색을 활용하여 전통음악의 새로운 실험적, 도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굿 음악은 일명 무악, 무속음악이라고도 칭하며 무당 춤 반주 음악을 말한다.고대 음악의 제천의식이나 신앙의식에서부터 그 유래를 찾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굿음악은 토속적인 우리 전통음악에 영향을 주고 있고, 지역에 따라 악기편성, 악곡, 음악적 특징이 다르다는 사전적 의미도 있다.타악연주자 이아람은 이번 연주를 계기로 앞으로 전통음악의 새로운 해석을 도전하고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여러 예술가들과 협업하여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한 창작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연주자 이아람은 경기 성남에서 거주 및 활동 중이며 목원대학교 한국음악과 졸업, 중앙국악관현악단 타악수석역임, 한·아세안 오케스트라 연주자와 국립극장 레퍼토리 마당놀이 연주자 등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이번 연주는 성남시 지방보조금 지역예술인 창작활동 지원금으로 공연이 이루어 진다.

문화 | 승진주 | 2021-05-16 17:48

대전 유성구에 소재하는 ‘성천문화원’이 “민족의 정체성회복을 위한 ‘심리치유’시작”을 알렸다. 2021. 5. 14일을 “성천 자유의 날”로 정해 인류 앞에 역사적 사실로 자유의 선언을 선포한 것.오도석 원장은 “자유는 진실과 선함, 아름다움과 사랑, 평화, 안식, 위로, 신뢰, 용기를 뜻하는 말로 대한민국의 ‘대한’이란 말은 무한, 높고 큼, 웅장, 영원을 뜻해 우리 민족은 인류의 본이 되는 정체성을 가진 민족이었다.”면서 “그러나 일본의 식민지, 6.25참극을 겪으면서 정체성이 무너지고 그러다보니 우리의 의식이 지배, 군림, 아는 척 등 고통 속에 있어 이제라도 국가적인 심리치료가 필요한 때다”고 말했다.이어서 오원장은 “이런 대한민국이 대동단결하여 정체성이 회복되어야 누구든지 자유에 이를 수 있어, 성천에 심리치유의 터전을 마련하고 ‘본래의 정체성을 회복하자’는 자유의 날을 선포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11시에 시작된 선포식에는 설동호대전교육감, 김기복 태권도포럼회장, 오노균 태권도문화원원장, 진동규 전 유성구청장, 안의종 건양대교수, 강명구변호사, 천리향 한학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천의 자유의 날”선포에 공감했다.특히 오노균 태권도문화원장은 “그제 국기원에서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공동위원장으로 위촉받았다”면서 “UN에서 5.14일이 자유의 날로 선포되기를 바란다.”는 축사를 해 “대한민국 대전이 ‘자유의 날을 선포한 최초의 도시’로 ‘도시의 격’을 높일 수도 있음”을 밝혔다.한편, 성천문화원의 성천(聖泉)은 거룩한 샘, 하늘의 샘이라는 뜻으로 몸과 마음이 고갈된 이들의 정신적, 영적인

문화 | 송인웅 명예기자 | 2021-05-14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