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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가 법정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와 전국적인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 문화도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는 2020년 전국 문화도시 사업 성과평가 결과 최우수 평가를 받은데 이은 쾌거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기록문화 창의도시로의 새로운 가치 창출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한 결과다.올해 문화도시 2년차를 맞은 시는 문화도시센터(센터장 김미라)를 거점으로 ▶시민중심 문화적 도시재생 ▶기록문화브랜드 창출 ▶창의산업 생태계 구축의 3대 전략에 따른 17개 세부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했다.6월에는 관내 전역에서 기록의 의미를 살리는 기록문화축제를 개최했고 7월에는 청년문화상점 를 개관했으며, 자율예산제와 청년 문화창작소, 다음세대 기록활동, 도시이야기여행 등의 사업으로 곳곳에 숨어있는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현실에서 구현될 수 있는 동력을 제공했다.한범덕 청주시장은 “유네스코기록문화센터가 본격 건립되는 2022년도는 법정 문화도시 3년차로 기록의 플랫폼 역할을 하는 문화플랫폼C 구축사업과 시민기록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해 기록문화 창의도시로 전국적으로 비약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27 16:53

청주시는 농업‧농촌 체질 개선과 신성장 동력 구축으로 고령화 대응 및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농업인 육성 및 스마트 농업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농촌공간‧정주여건 개선과 소득 균형 마련으로 도시·농촌 균형 발전을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래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 육성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영농 승계 인력 부족으로 미래농업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갈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인 육성은 매우 시급한 상황이다.이에 청주시는 ▲영농정착금 지원(81명/6억여 원) 추진으로 젊은 농업인의 유입을 촉진했고 ▲청년농업인 창업 지원(10명/3억여 원)을 통해 청년농의 초기 영농기반 확보에 발판을 마련했으며 ▲후계농업경영인 융자 지원사업 연계 추진(24명/72억 원)으로 일정 기간 동안 자금·교육·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등 청년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공적인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책을 펼쳤다.▶ 농촌다움을 더한 도시처럼 편리한 농촌 생활SOC 확충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농촌의 중심지인 읍‧면 소재지에 교육‧복지‧문화‧경제 서비스 공급 기능을 확충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추진했다.주요 내용으로는 ▲내수읍 생활문화센터 신축, 복지 회관 리모델링 등 2017년부터 5년간 총 80억 원을 투입해 올해 12월 완공했다. ▲문의면은 올해 23억 원을 투입, 복지 회관 리모델링, 구룡 쉼터 조성, 중심가로 경관 정비, 재난안전서비스 강화 등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남이면 23억 원, 오창읍 16억여 원이 투입되어 추진되고 있다.이와 함께 진행된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강내면 궁현2리 등 4개소에 총 25억 원을 투입한 편의시설 등이 올해 준공됐다.▶ 미래에도『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생산 기반』조성범국가적인 탄소중립 실천 선언과 코로나19로 인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농산물 소비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친환경농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했다.민선

청주시 | 손혜철 | 2021-12-27 16:47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돈 되는 농업 실천으로 함께 웃는 청주 실현을 위해 2022년에 추진할 농촌지도 및 시험연구 시범사업에 60억을 투입한다.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 사업, 특수미 상품화 생산 시범, 농촌 융복합산업 육성과 도시농업 활성화 등 농가 소득증대를 중점 사업 추진방향으로 정하고, 오는 1월 28일까지 시범사업을 추진할 희망 농업인이나 단체로부터 신청을 받고 있다.분야별 시범사업은 ▶인력육성분야 9건 16개소 ▶농촌자원분야 10건 13개소 ▶작물환경분야 21건 39개소 ▶원예작물분야 19건 38개소 ▶축산경영분야 13건 21개소 ▶특용작물분야 25건 31개소 ▶연구기획분야 2건 3개소 ▶병리곤충분야 2건 3개소 ▶농산가공분야 7건 8개소 ▶연구지원분야 1건 4개소 ▶농업문화분야 3건 7개소 ▶소비자농업분야 6건 6개소 ▶미래농업분야 6건 6개소 등 모두 120개 사업 198개소에 총 60억 원이 투입된다.아울러 농가당 한 개 사업만 신청이 가능하고 중복으로 지원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또는 단체)은 주소지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 사업별 추진요령과 시범요인을 문의해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2022년 1월 2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농업인상담소를 방문하시어 상담하거나 청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cheongju.go.kr/nongup/index.do)>알림터 등을 참고하면 알 수 있다.농업기술센터는 시범사업 신청자 중 현지심사를 거쳐 2월 중순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업 추진요령에 대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사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국 시군농업기술대회 평가결과 3년 연속 최고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농촌가공분야 대상, 국내육성 수박 최우수 단지 등 직원들 각고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은 한 해였다”며 “내년에도 더욱 열심히 하고 농업인들과 같이 나아나는 센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를

청주시 | 손혜철 | 2021-12-27 16:46

청주시가 2021년 행정안전부가 평가하는 스마트 업무환경 활성화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표창은 청주시가 포스트 코로나 및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행정안전부 ‘나라e음 PC영상회의’ 개최와 일하는 방식 전환을 위한 ‘스마트워크센터 조성’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청주시는 2020년 11월부터 코로나 확산에 대응해, 각 실과소에 웹카메라, 헤드셋 등 정보화장비를 동원해 모든 회의를 ‘나라e음 PC영상회의’를 활용한 비대면 회의로 전환해 운영해 왔다.특히, PC 영상회의에서 전국 지자체 1위에 해당하는 이용률을 기록하며, 수상까지 이어지는 성과를 냈다.또한 스마트워크센터 조성을 통해서도 각종 영상회의 지원으로 스마트 업무 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스마트워크센터란, 주거지 인접 지역의 IT 인프라가 완비된 원격근무용 사무실에 출근해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업무공간을 말하며, 청주시는 흥덕구청사 내에 구축되어 있다.청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마트워크센터 추가 조성 등 스마트한 정보화 환경 개선을 통해 앞서가는 청주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27 16:45

상당은 정치적 고향이자, 만들어 주신곳역시 정우택, 상당주민과 함께 하겠다국민의힘 정우택 충북도당위원장은 2022년 3월 9일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청주상당 국회의원재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을 했다고 27일 밝혔다.선거슬로건으로 선정된 ‘상당은 역시 정우택!’은 상당주민과 소통하고 지역민심을 대변해 상당주민과 하나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또한, 정우택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후원회를 개설할 계획이며, 후원회장은 나경원 전의원이 맡기로 하였다.후원회장을 맡은 나경원 前의원(4선)은 부친이 충북 영동 출신으로 ‘충북의 딸’로 알려져 있으며, 정우택 예비후보와 19대20대 국회에서 함께 활동하였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역임하였다.정우택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은 청주 상당구 지북교차로에 위치한 청주메디컬타워 3층에 마련하였으며, 주민들의 자유로운 소통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정우택 예비후보는 “청주 상당은 저의 정치적 고향이자, 정치적 자산을 만들어 주신 곳이다”며, “앞으로 제 모든 힘과 최선을 다해 상당구민의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하였다.정 예비후보는 “제21대 최초로 국회의원 당선무효는 ‘충북의 정치1번지’ 청주상당에 너무나 가슴 아픈 불명예로 다가왔고, 이는 상당주민뿐만 아니라 청주시민, 충북도민의 자긍심에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되었다”며 “청주상당의 자존심을 다시 세우고, 청주 상당에서 정권교체의 첨병이 될 수 있도록 견마지로(犬馬之勞)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27 15:55

오박사(吳博士)마을로 널리 알려진 충북 청주시 현도면 시목2리 (리장 박영옥, 여, 74세)에서는 26일(일) 11시 마을총회를 개최하고 결산보고와 함께 신임 리장으로 오대영(남.68세)씨를 선출했다. 전임 박영옥리장은 지난 5년간 리장으로 마을을 이끌어 오면서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에 앞장서 왔다. 박 리장은 32년 전 남편과 사별하고 독실한 불교신자로 슬하에 2남1녀를 양육하면서 가장으로, 직장인으로, 사회봉사자로 맹활동해 왔다. 회사생활 15년을 마치고, 사회봉사활동으로 새마을부녀회장 8년, 복지회 이사15년, 번영회 이사7년등을 해오면서 자타가 인정하는 봉사왕의 칭호를 받았다.박리장은 이러한 공적으로 도시사표장, 군수표창, 모범시민상, 흥덕경찰서장표창, 새마을운동중앙회장상등을 받았다. 박 리장은 “그동안 마을을 대표하여 봉사자로 앞장섰지만 '마을일은 그래도 젊은 사람이 해야'하겠기에 오늘 그 직을 내려 놓는다."면서 "지금부터 더 즐겁게 살 것이다. 오씨 며느리로 이 마을로 시집와서 44세에 남편과 사별하고 열씸히 살아왔다. 남은 여생도 그동안 연을 맺은 지인들과 함께 보람으로 살아가겠다. 저를 한없이 사랑해 주신 마을 주민들과 면장님등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 드린다”고 아쉬운 퇴임소감을 말했다.신임 오대영(남.68) 리장은 “군복무(카투샤.KATUSA)기간을 제외하고는 한번도 고향을 떠나본적이 없는 토박이”라고 말하고“박 리장님께서 그동안 마을일에 헌신해 주신 높은 공적을 찬양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저 역시 부족하지만 남은 여생 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행복한 마을로 가꾸는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오리장은 청소년시절 4H활동을 시작으로 철도청에서 정년퇴임후 16년 전부터 오박사농촌녹색마을을 세우는데 청년회장으로 주차장 설치와 마을 경관사업 등에 앞장선 인물이다. 또 마을 노인회관과 오박사마을 표지석을 세우는데에도 일조하였으며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 슬하

청주시 | 오노균 자문위원 | 2021-12-26 20:36

- (사)풀꿈환경재단 수탁기관으로 선정, 향후 3년간 위탁운영 -청주시는 24일 환경교육 전문시설인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의 관리 운영을 위해 (사)풀꿈환경재단과 위탁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시는 기존 수탁기관인 (사)풀꿈환경재단과의 위탁기간이 금년 12월 3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일반입찰을 통해 수탁자 선정 절차를 거친 결과, (사)풀꿈환경재단이 재선정되어 향후 3년간을 위탁하게 되었다.본 협약이 체결됨으로써 재단은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를 내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운영하게 되었으며, 시설물 유지‧관리부터 환경교육 전문인력의 양성, 생태환경교육 운영 및 환경의식 확산과 실천을 위한 ‘초록마을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는 과거의 생활쓰레기 매립장이 문암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한 자리에 청주시가 환경부의 친환경녹색시범도시 선도사업 지정 및 국비 지원을 받아 환경교육 전문시설로 건립해 2016년 10월에 개관했다.다목적 강당, 실험실, 전시공간, 도서관 등을 갖춘 교육센터동과 12개의 숙박실을 갖춘 연수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암생태공원 내에 위치해 생태체험과 휴식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개관 이후 지난 5년 5개월간 위탁운영해 온 풀꿈재단은, 시민환경활동가인 에코리더를 매년 20~30여 명씩 양성해 왔고 2019년에는 충청북도환경교육센터로 지정받아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생태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제공해 환경의식 고취와 녹색실천 확산을 위해 노력해 왔다.한범덕 청주시장은 “탄소중립이 요구되는 이 시대에서 개인의 삶의 방식을 녹색실천으로 전환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양질의 환경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며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가 그 중심에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24 17:00

- 성실납세자 시민 10명 비대면 표창패 전달 -청주시는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 및 지방세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성실납세자 10명을 선정해 지난 24일 표창했다.표창에 따른 시상식은 코로나19 방역관리 강화 특별지침에 따라 취소되어 비대면으로 표창패를 전달한다고 밝혔다.표창 대상자는 청주시 내에 20년 이상 거주하면서 최근 10년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시민 5명을 구청에서 추천 받아 선정하고, 2020년 지방세(국세제외) 1억원 이상 납부한 개인으로서 현재 체납이 없고 청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 5명을 선정했다.청주시는 성실납세자 우대시책으로 자동차세 성실납세자 1000명을 추첨하여 1년간 청주시 공영주차장 요금을 면제하고 있으며,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0명을 추첨해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각종 우대시책을 추친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올해 4월 「청주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의 개정으로 기존의 재산세 납부자에서 등록면허세, 자동차세, 주민세 납부자까지로 경품지급 대상을 확대하게 되었고,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를 드리며, 성실납세 풍토조성을 위해 성실납세자 우대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24 16:15

청주시 감사관은 ‘2021년 충청북도 주관 시·군 감사운영실태 평가’에서 11개 시·군 중 1위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었다.작년 도내 2위로 우수기관에 선정된 후 올해 당당히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했으며, 이 외에도 감사 우수사례 선정, 사전컨설팅 우수기관 선정 등 도 주관 감사 관련 평가 모든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청주시가 도내에서 단연 가장 우수한 기관임을 증명했다.이번 평가는 지난 12월 6일부터 17일간 서면평가와 실지평가로 진행됐으며, 도 감사 이행실태, 시·군 자체감사 실적, 중앙부처 시책 운영실적 등 감사관 업무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평가로 진행됐다.청주시 감사관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만점에 가까운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으며, 특히 자체 종합감사 추진실태에서는 특정감사 실적, 행정·재정상 조치 실적 등 8개 항목에서 전 항목 만점을 받아 완벽에 가까운 종합감사를 실시했음을 증명했다.청주시 감사관은 “청주시 직원분들의 협조로 통합 청주시 출범 이후 청렴도 최고 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이번 평가 결과 역시 감사관 직원들의 노력과 시 직원들 간의 협업에 대한 보상인 것 같다”며, “내년에도 직원들의 협업과 소통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지원할 수 있는 예방형 감사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24 15:47

청주시립도서관과 서원도서관이 독서 ‧ 배움 ‧ 문화가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각각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한다.공사추진기간 동안 시립도서관은 2022년 4월경부터 상당구 지북동 구)한국건강관리협회로 도서관을 임시 이전해 운영하고, 서원도서관은 가로수도서관으로 이전한다.시립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은 2022년 3월에 착공해 2023년 7월경에 준공예정이고, 서원도서관은 2022년 4월에 착공해 12월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립도서관 임시 이전지에서는 2022년 4월경부터 대출· 반납 및 상호대차서비스, 독서회 및 문화교실 등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며, 서원도서관은 2022년 4월부터 12월까지 프로그램만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이전 준비 및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현 시립도서관은 2022년 1월부터 2023년 7월까지 휴관하고, 서원도서관은 2022년 2월부터 같은 해 12월까지 휴관한다. 휴관기간 중 시설 이용 및 도서대출·반납 등 모든 서비스는 중지된다.도서관평생학습본부 관계자는 “청주시 도서관이 지역주민들에게 소통과 문화의 공간 등 복합문화센터로 탈바꿈해 보다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다소 불편사항이 있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24 15:46

- 2000만원 상당의 이불 한부모시설, 아동생활시설 전달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회장 윤현우)는 지난 24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동절기 복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불 100채를 기탁했다.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이재숙 복지국장,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윤현우 회장, 유정선 부회장, 김건태 사무처장이 참석했다.이날 기탁한 물품은 2천만 원 상당의 이불 100채로, 한부모시설과 아동생활시설 거주 아동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는 491개 건설업체가 회원으로 등록된 비영리법인으로, 매년 청주시 독거노인 무료급식 지원, 충북인재양성재단 성금 기탁, 충북교육청 장학기금 기탁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윤현우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는 얼어붙었지만 건설인들의 작은 온기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설업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한범덕 청주시장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이불을 기탁해주신 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불은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24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