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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영동지구위원회(위원장 박희선)는 작년에 이어 19일 청주지방검찰청 영동지청(지청장 김종필)과 함께 영동군 장애인협의회의 추천을 받아 영동군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지적, 청각, 시각장애인가정 등 사각지대에 있어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6세대를 찾아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대상자 선정은 추천받은 가구를 직접 사전 답사하여 가구실태조사를 통해 최종 선정하였으며, 이날 행사는 영동지청 김종필 지청장을 비롯해 직원들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영동지구위원회 회원 20여명이 각자 본업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직접 5가구에 300장씩, 또 다른 1가구에 500장을 배달하였다. 연탄을 받고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봉사를 통해 보람과 행복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을 경험하였다.영동지구위원회는 6년째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매년 2,000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연탄배달 사업 이외에도△선도조건부 기소유예 △청소년 효 한마음축제 △법질서 바로세우기 캠페인 △영동·옥천 청포도 장학회 장학사업 △ 학교폭력예방캠페인 △노인복지관 급식봉사 등 영동지역의 범죄예방 및 청소년 보호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박희선 영동지구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도움의 손길이 줄어든 올 해 복지사각 지대의 이웃들이 추운겨울을 걱정하지 않도록 연탄배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힘을 보태는 영동지구위원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동 | 황인홍 | 2021-10-21 10:33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다양한 나라 출신의 결혼이주여성 12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일부터 10월 19일까지 실시한 한국사회적응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를 성료했다고 밝혔다.한국에 반하다 프로그램은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필수적인 기본소양을 익히면서 한국사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교육으로 ▴가정경제 관리 교육 ▴경제 피해예방 교육 ▴추석 맞이 송편 만들기 ▴한국 전통 생활 예절 및 역사 교육 ▴전통 의상 및 공예 체험 등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 대한 학습 및 건강한 경제생활 영위를 위해 필요한 지식배양에 초점을 두고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교육은 이주여성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단순한 내용전달 위주의 교육이 아닌 직접 실습 및 경제피해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참여자의 흥미를 유발하고 집중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이주여성은 “가정경제 관리, 생활예절, 역사 등을 배울 수 있어 한국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금번 교육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알아가고 싶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교육을 주관한 이희원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교육을 통해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주 여성의 한국사회 적응과 조기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21-10-21 10:31

음성군의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OK! 수리수리!’가 민원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21일 군에 따르면,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전기·전구, 수도·배관, 방충망, 문고리 수리 등 생활 속의 작은 불편에 대한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출동해 소규모 수리와 기타 시설물 점검까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주고 있다. 단, 대규모의 전문적인 수리 및 전자제품 수리는 지원되지 않는다.지난 2016년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OK! 수리수리!’는 65세 이상의 저소득 홀몸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생활 속 작은 불편을 즉시 해결하며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왔다.올해 8천143만 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20일 기준 관내 저소득계층의 각종 생활민원 276건을 해결했다.‘OK! 수리수리!’ 서비스를 받은 한 음성읍 주민은 “거동이 힘들어 여러 가지 생활 불편사항이 많았는데, 형광등 교체와 방충망을 수리해주고 다른 불편한 것은 없는지 안부를 묻는 등 도움을 받아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조병옥 음성군수는 “군민의 복지증진과 생활편익을 제공하는 ‘OK! 수리수리!’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더 많은 주민들이 두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소규모 생활불편을 겪는 저소득 가구의 경우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연 최대 3회, 재료비 총 20만원 이하의 범위에서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1-10-21 10:25

음성군 감우재 전승기념관 일대에 무궁화동산이 조성된다.군은 21일 산림청이 공모한 ‘2022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의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사업비 1억원(국도비 6천500만원)을 들여 음성읍 소여리 897번지 일원 감우재 전승기념관 일대에 5천100㎡ 규모로 무궁화동산을 조성한다.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은 국민이 생활권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나라꽃 무궁화에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애국심을 함양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시행 중이다.군은 산림청의 평가에서 명소화 가능성, 생육환경 적합성, 접근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6.25 전쟁 당시 국군이 최초로 승리를 거둔 ‘음성지구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무극전적국민관광지에 세운 전승기념관 내 식재 부지는 그늘이 없어 무궁화 식재 여건에 부합하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군은 내년 3월부터 6월까지 무궁화 3천본을 식재하고, 안내판, 휴게쉼터 등 편의시설 설치 등 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군은 감우재 전승기념관에 전승비‧공적비‧충혼탑 등이 자리하고 있어 호국·보훈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와 나라꽃 무궁화의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병옥 음성군수는 “무궁화동산 조성으로 감우재 전승기념관의 설립 취지를 살리고, 나라꽃 무궁화의 위상과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2012년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선정으로 백야자연휴양림에도 무궁화동산을 마련한 바 있으며, 해마다 광복절을 즈음한 계절에 무궁화가 만개해 아름다움을 연출해 방문객의 발길을 붙들고 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1-10-21 10:24

제천시는 지난 20일 시청 박달재실에서 제25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발전과 화합에 앞장서 온 어르신들과 노인복지 유공자를 기념하기 위한 표창패 수여식을 개최했다.시는 매년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념행사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모범노인 18명, 노인복지유공자 3명 등 총 21의 표창 대상자를 초청하여 행사를 진행했다.모범노인 분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에는 수산면 표순호 어르신이 수상하였으며, 노인복지유공자 도지사 표창에는 용두동 박광훈 어르신, 명락노인종합복지관 장영애 복지사,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이혜년 복지사가, 제천시장 표창 모범노인 분야에는 봉양읍 박병언 어르신을 포함 총 17명이 수상하였다.이상천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노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지 못하게 된 점 아쉽게 생각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한 평생 헌신하신 어르신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어르신 일자리 사업, 경로당지원사업,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건립 등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제천시 | 손혜철 | 2021-10-21 10:21

현존 최고(最古)의 수리시설인 제천 의림지 물을 이용하는 의림지뜰 친환경농업단지에서 벼 수확이 한창이다.지난 20일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및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김병권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정임 시의원 등이 의림지뜰 친환경 벼 추수현장을 찾아 격려에 나섰다.특히 이상천 시장과 배동만 시의장은 직접 콤바인에 탑승 해 벼 수확 활동을 도우며 농가들을 격려했다.의림지뜰 일원의 친환경 영농조합법인(의림지뜰친환경․신대쌀․신월상진 영농조합법인)은 올해 친환경농업단지에 주력으로 심은 신동진벼(만생종)를 지난 17일부터 이달 25일경까지 수확할 예정이다.신동진벼는 쌀알 크기가 굵고 큼직하여 식감이 좋고, 단백질 함량이 낮아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며, 구수한 밥맛이 일품인 품종이다.이상천 시장은 “봄철 저온현상, 가을철 잦은 강우 등 이상기후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친환경농업을 이끌어 주고 계시는 농가에게 감사드린다”며,“의림지뜰이 전국 제일의 친환경농업단지로 성장하는 그 날까지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친환경쌀이 제 값을 받고 잘 팔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의림지뜰은 우렁이․오리․미꾸라지 등 친환경농법을 바탕으로 2019년도 3.2ha, 2020년도 28.7ha의 친환경 무농약 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올해는 40ha까지 친환경 인증 면적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약 200톤의 친환경 인증쌀이 생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제천시 | 손혜철 | 2021-10-21 10:20

하동 고전초등학교(교장 황영숙)은 지난 19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대구 이월드 문화 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고전초는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수시 열 체크 등 코로나 예방 수칙을 지키며 안전한 체험학습이 될 수 있도록 했다.학생들은 꿈, 사랑, 축제가 있는 신나고 재미있는 놀이시설 체험을 통해 도시 놀이 문화를 체험하고 친구 사랑과 우정의 마음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출발에 앞서 각 학급에서 체험 장소에 대한 안내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영상 및 사진을 통해 이동 동선을 확인하고 집결 장소 및 점심 식사 장소를 사전에 안내했다.설레는 마음으로 아침 일찍 출발해 대구 이월드에 도착한 학생들은 오전에 판타지월드와 매직월드 놀이기구 체험을 했다.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어드벤처월드와 다이나믹월드 놀이 기구 체험을 했다.후룸라이드, 범퍼카, 뮤직익스프레스, 바이킹, 에어레이스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면서 코로나로 인해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체험학습에 대한 갈증을 한 순간에 날려버리는 기분을 맛보았다.체험활동에 참여한 4학년 한 학생은 “사람이 많지 않아 줄을 서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탈 수 있어서 좋았고, 오랜만에 친구들과 놀이기구를 많이 탈 수 있어서 신났다”고 소감을 말했다.아름다운 꽃과 음악이 함께하는 공간에서 놀이기구를 타며 활짝 웃으며 꿈과 사랑, 축제를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문화 체험이 됐다.

하동군 | 이경 | 2021-10-21 10:19

하동군은 22일∼24일 3일간 영·호남 화합의 상징 화개장터에서 고객에게 결제 편의를 제공하는 ‘오감만족 가을축제’를 연다고 21일 밝혔다.화개장터특성화첫걸음시장육성사업단(단장 허기영)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하동군이 후원한다.오감만족 가을축제 기간 화개장터 상인회 등록 점포에서 2만원 이상 물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경품과 사은품을 증정하고, 공방·도자기·천연염색 등의 체험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화개장터 플래그십스토어’ 홈페이지 회원가입 인증 또는 SNS에 화개장터 관련 게시글을 올리거나 하동군 인근 관광지 입장권을 제시하는 고객에게는 화개장터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먹거리·체험 쿠폰을 증정한다.그리고 장터를 찾는 고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축제기간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문화공연을 펼친다. 문화공연에는 초대가수 무대와 향토 각설이 등의 공연으로 코로나19 지친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허기영 단장은 “화개장터는 올해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결제 편의·위생 청결·안전 관리·상인 조직 역량 강화 등 많은 긍정적인 변화를 하고 있다”며 “화개장터를 찾는 고객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마련한 축제인 만큼 많은 혜택 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하동군 | 이경 | 2021-10-21 10:16

알프스 하동의 100년 미래 인재육성을 위한 윤상기 군수의 뜨거운 후학사랑이 식을 줄모르고 있다.윤상기 군수는 11년째 꾸준히 장학기금을 출연하며 후학 양성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다. 이는 ‘교육에 투자하는 것은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라며 인재육성이 하동의 밝은 미래를 보장할 수 있다는 군정철학에서 기인된 것이다.(재)하동군장학재단(이사장 이양호)은 윤상기 군수가 부인상 조의금 1000만원을 미래인재육성에 써 달라며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윤상기 군수는 2011년 1월 부군수 취임과 함께 후학사랑 자동이체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각종 상금·강사료 등을 장학기금으로 내놔 지금까지 1억 553만원 출연으로 ‘명예의 전당’ 11번째 다이아몬드 아너 클럽(1억원 이상 기부)에 가입했다.매달 월급에서 자동이체 되는 후학사랑 장학기금은 2011년 10만원으로 시작해 2014년 7월부터 20만원, 이듬해 2월부터는 30만원으로 늘려 자동이체 출연금만 무려 2720만원에 이른다.또한 2015년 농협중앙회가 주관한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을 수상하고 받은 상금, 자서전 · 등 책 판매대금, 창원대수협중앙회남부발전코스맥스 그룹 등에서 강연을 하고 받은 강사료, 일반지정기탁 등 7833만원을 장학기금으로 내놨다.특히 2019년 5월 모친의 생전 가르침에 따라 모친상 조의금 2000만원과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이번에 부인상 조의금 1000만원을 또다시 기탁해 가슴 아련한 아름다운 사연이 전해져 주위를 숙연케 했다.윤상기 군수는 장학기금 외에도 민선6기 출범 이후 ‘알프스 하동의 진정한 주인공은 바로 우리의 아이들’이라며 중고등학생 해외문화체험, 통학버스, 원어민영어보조교사, 방과후 학습, 고등학교 기숙사 운영, 행복교육지구 지원 등 미래 인재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이양호 이사장은 “장학

하동군 | 이경 | 2021-10-21 10:13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지난 19일 동국대학교 지원을 위한 ‘2021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보조금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시는 2021년 제3회 추가 경정 예산안에 보조금을 편성, 의회 의결을 거쳐 예산안을 최종 확정했다. 올해 1억 원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총 6.7억 원의 보조금을 동국대에 지원할 계획이다.지난 6월 동국대학교 의료원은 고양시와 손잡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교육부가 주관하는 ‘2021년 대학중점 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동국대학교 의과학연구소는 국비 70억 원, 고양시에서 9년간 6.7억 원을 지원받아 국제적 수준의 뇌혈관혈액-면역분야 선도연구소로 육성된다.2018년에는 고양시와 동국대학교(약학대학)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의과학분야(MRC) 선도연구센터 조성 공모사업’에 공동참여로 선정, 고양시는 2019년도부터 연 1억 원씩 6억 원을 지원 중에 있다.시는 앞으로 동국대학교 의료원이 고양 일산테크노밸리의 메디컬·바이오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거점연구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고양 일산테크노밸리는 사업비 약 8,500억 원을 투입해 미디어·콘텐츠, 바이오·메디컬, 첨단제조 분야 혁신기업 유치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 사업으로, 지난 8월 실시계획이 인가되면서 연말 착공을 앞두고 있다.특히 고양 일산테크노밸리는 대형종합병원이 밀집돼있는 지역 특성을 살려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로 조성될 계획으로, 동국대가 보유한 의료 인프라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고양시가 바이오메디컬 산업의 거점지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채석래 동국대의료원장은 “동국대는 그간 ‘고양 바이오메디 시티’를 위한 산·학·연·병·관 협력 네트워크를 탄탄히 구축해 왔으며, 앞으로 고양 일산테크노밸리에

고양시 | 승진주 | 2021-10-21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