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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3일 가족지원 프로그램으로 제천지역 초등학교 취학예정인 특수교육대상아동 및 학부모를 위한 「2022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초등학교 입학적응 프로그램은 남당초등학교의 장소 협조를 받아 남당초등학교 특수학급 선생님과 용두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특수학급 선생님을 강사로 모시고 특수교육대상아동은 학생 프로그램을, 학부모님은 학부모 연수를 진행하였다. 특수교육대상아동의 초등학교의 입학적응을 위하여 실제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교실을 견학하고, 초등학교 취학예정인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학과 관련된 연수 및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사업소개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에게 적절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공감 및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 나광수 센터장은 “초등학교 입학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생에 주기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 초등학교 취학과 관련된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는 것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적응력을 높일 수 있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잘 지도할 수 있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1-15 17:52

남성중학교(교장 박종원)는 남성중 럭비부가 제50회 전국소년체전 겸 제3회 대한럭비협회장배 전국 럭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15일(월) 밝혔다.남성중에 따르면 전국대회경기에서 준우승을 거머 쥔것은 1997년 창단 이후 두 번째다. 2005년 충북에서 개최된 제34회 전국소년체전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했었다.남성중은 지난 11월 13일(토)~14일(일)까지 강원도 영월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7개팀이 참여했다.7인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남성중은 예선에서 일산동중을 43:12로, 청주남중을 33:7로 호크스를 50:5로 승리하여 3전 전승으로 준결승에 올랐다.인천 부평중을 33: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으나 월등한 체력을 앞세운 부산 영도제일중의 벽을 넘지 못하고 준우승에 만족하였다.정준상 선수(3년)는 “그동안 힘들고 어려운 시기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며 훈련에 열중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우리와 함께 땀 흘리며 열과 성을 다해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박종원 교장은 “비인기 종목이라 선수 확보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혜롭게 극복해 주신 감독, 지도자님, 선수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신 학부모님 등이 학생 선수들을 위해 집중과 지혜를 모아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며“이번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한층 더 성장·발전하고 성숙해지는 과정을 거쳐 내년 각종 경기대회 입상을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남성중 럭비부는 2020년에는 전국춘계리그 럭비대회에서도 중등부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1-15 17:49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소양 함양을 위해 지난 13일 직업계고 교사 44명이 어도비(Adobe) 국제공인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자격증 취득 교사들은 개별 사전학습과 충남교육청에서 기획한 포토샵과 프리미어 각 15시간 과정의 맞춤형 평가 연수를 통해 디지털 제작 역량을 강화 하였으며 연수 과정 이수 후 현장에서 바로 온라인 어도비 국제공인자격 시험에 응시하여 응시 교사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다.4차산업시대로 촉발된 디지털 소양시대에서 디지털 자료의 제작과 활용 능력은 교사들이 갖추어야 할 중요한 역량 중의 하나인데 이번 자격증 취득과정을 통해 교사들은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수업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래픽과 동영상을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게 되었다.이번 자격증 취득과정에 참여한 공주생명과학고 나금주 교사는 “학교협동조합을 준비하면서 학생 창업동아리 상품디자인 개발과 제품홍보를 위한 동영상 제작 등 교육활동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연수였다.”고 말했다.자격증을 전달한 김준태 미래인재과장은 “다른 학교에서도 마찬가지 겠지만 특히 지업계고에서는 교사 역량이 곧 학생 역량으로 이어지는 바, 이번 자격증 취득과정 연수가 시대가 요구하는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양정윤 기자 | 2021-11-15 12:35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오는 12월 말까지 도내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예비 고1을 위한 찾아가는 진로디자인 컨설팅’을 운영 중이다.이번 컨설팅은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라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으로 이어지는 학교급 전환기의 진로교육의 더욱 강조되어 마련됐다.충북진로교육지원단 및 고등학교 교사 68명이 컨설턴트로서 중학교 3학년 교실을 찾아 학생들과 직접 만나 고교학점제를 소개하고 진로·진학에 대한 고민 해결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다.이번 운영 예정 학교는 77교, 대상 학생은 1만여 명이며, 지속적으로 신청을 받아 운영 중이다.이번 컨설팅은 ▲고교학점제 및 고등학교 교육과정 안내 ▲진로에 따른 고등학교 선택 및 학업 설계 ▲상급학교 진학 연계 진로 상담 등으로 구성되었다.이를 통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고교학점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도교육청은 컨설팅에 앞서 지난 10월 ‘예비 고1을 위한 진로디자인 워크북’을 개발하여 도내 중학교 128교에 보급한 바 있다.워크북은 내년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현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1인당 1부씩 제공되었으며, 이번 진로디자인 컨설팅에도 활용 중이다.이번 진로디자인 컨설팅에 참가한 한 학생은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고교학점제와 교육과정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었고, 꿈과 진로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진로디자인 컨설팅을 통해 중학생의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급 전환기의 자기 주도적 진로·학업 설계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충북교육청은 이외에도 학생과 학부모의 고교 생활에 대한 불안감과 진로·진학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자 유튜브 ‘충북교육청 학교혁신과’ 채널을 통해 ‘진로·진학 도시락’ 영상 콘텐츠를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1-14 22:13

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오영록)이 충주행복교육지구와 협력하여 청소년평화영화제를 11월 13일(토)과 11월 19일(금)에 각각 개최한다.이번 청소년평화영화제는 충북국제교육원 충주분원에서 13일(토)에 북부분원은 19일(금)에 아동, 청소년 공간 ‘숨뜰’과 북부분원 ‘미디어 룸’에서 각각 열리며 방역 차원에서 소수 참가 인원으로 진행된다.이 행사는 지역 문화단체인 충주작은영화제추진위원회와 충주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인 청소년영화학교, 국제교육원 청소년자치동아리 Y·A·B(Youth Ambassador of BBB)청소년동아리 공동주관으로 올해 처음 열렸다.이번 영화제를 위해 충북국제교육원 북부분원은 앞서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충주, 제천, 단양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1. 세계시민 UCC 공모전을 개최했었다.지구공동체 평화·공존을 주제로 공모해 이를 통해 선정된 출품작 9편이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된다.상영되는 출품작은 ▲홍광유치원 변초아 학생의 메타버스를 활용한 영상 ‘우리는 하나’ ▲탄금유 호수반 학생들의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내토초의 ‘오해와 이해’ ▲충주예성여중의 단편영화 ‘세계의 평화’ ▲한국폴리텍다솜고 영상동아리 학생들의 ‘어버이날 영상편지’, ‘기숙사의 주말’, ‘스포츠데이’ ▲제천여고의 ‘팽귄’과 ‘공정’이다.충주청소년영화학교에서 올 1년간 영화수업과 여름방학 동안 영화캠프를 진행하며 제작한 영화 두편도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된다.이 영화는 청소년들이 상상할 수 있는 가상 세계를 그려낸 단편영화 ‘저주의 반지’, ‘초능력자의 선택’이다.특별상영으로는 제천문화재단 마을방과후학교 레디액션 제작 단편영화 2편과 국원고학생들이 제작한 장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1-14 22:12

2022학년도 충북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 시험이 11월 13일 금천중학교에서 실시됐다.1차 시험은 오전 9시부터 13시 40분까지 실시되었으며, 시험과목은 1교시 교직논술, 2교시 교육과정 A, 3교시 교육과정 B로 1교시는 논술형, 2, 3교시는 기입형, 서술형으로 치러졌다.1차 시험 선발인원은 공립의 경우 모집인원의 1.5배수를, 사립의 경우 3배수를 선발하며, 1차 합격자는 오는 12월 15일에 발표한다.지난 10월 12일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결과,▲ 유치원교사는 14명 선발에 335명이 지원하여 23.9대 1,▲ 초등교사는 80명 선발에 150명이 지원하여 1.9대 1,▲ 특수학교(유치원) 교사는 20명 선발에 58명이 지원하여 2.9대 1,▲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56명 선발에 176명이 지원지원하여 3.1대 1,▲ 별도 선발인 장애응시자의 경우 유치원교사는 1명 선발예정이나 지원자가 없었고, 초등학교 교사는 6명 선발에 1명이 지원하여 0.2대 1, 특수학교(유치원)교사는 2명 선발에 1명이 지원하여 0.5대 1, 특수학교(초등)교사는 4명 선발에 4명이 지원하여 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사립은 학교법인 청주가톨릭학원 특수학교(유치원) 1명 선발에 20명이 지원하여 20대1,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7명 선발에 123명이 지원하여 17.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1-14 22:11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3일 가족지원 프로그램으로 제천지역 초등학교 취학예정인 특수교육대상아동 및 학부모를 위한 「2022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초등학교 입학적응 프로그램은 남당초등학교의 장소 협조를 받아 남당초등학교 특수학급 선생님과 용두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특수학급 선생님을 강사로 모시고 특수교육대상아동은 학생 프로그램을, 학부모님은 학부모 연수를 진행하였다. 특수교육대상아동의 초등학교의 입학적응을 위하여 실제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교실을 견학하고, 초등학교 취학예정인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학과 관련된 연수 및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사업소개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에게 적절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공감 및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 나광수 센터장은 “초등학교 입학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생에 주기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 초등학교 취학과 관련된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는 것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적응력을 높일 수 있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잘 지도할 수 있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1-13 15:0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5일간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대전마을교육공동체 및 소셜미디어 활성화를 위해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퀴즈 이벤트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마을주민 등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200명을 추첨하여 5천원 상당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교육청, 학교 홈페이지 및 교육청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 방문 후 정답을 체크하고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면 되며, 당첨자는 11월 23일(화) 대전교육청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11월 25일(목) 개최되는 대전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결과보고회를 홍보하고 참여방법을 안내하여 대전시민이 마을교육공동체에 관심을 갖고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우창영 혁신정책과장은 “대전마을교육공동체 참여 확산을 위해서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2 17:52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 충북교육정책연구소(소장 박을석)가 ‘미래지향적 초‧중통합학교 운영방안’을 주제로 11월 12일(금) 제12회 충북교육정책아카데미를 개최했다.교육정책아카데미는 충북교육정책연구소가 주관하며 주요교육정책과 교육이슈, 미래교육에 대해 저명한 강사를 초빙하여 강의와 토론을 진행하고 현황 및 교육정책 반영을 탐색하기 위하여 개최하고 있는 행사이다.이번 교육정책아카데미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초‧중 통합학교의 미래지향적 운영방안을 주제로 경기도교육연구원의 박승열박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초‧중 통합학교의 현황 및 문제점, 제도 개선 방안, 통합교육과정 구성 방향을 깊이 있게 검토하였다.아카데미에는 김병우 교육감과 주요 교육정책담당자 및 연구원들이 함께 하여 강사와 2시간 동안 열띤 토의의 시간을 가졌다.초‧중등 통합학교는 원도심지역과 군지역을 중심으로는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증가하고, 신규개발지역에서는 처음부터 통합학교로 신설되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초등과 중등이 연계된 교육과정과 행사, 교육활동을 통합하여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현재는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제도적 뒷받침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다.박승열 박사는 초‧중 통합학교의 현황과 유형 분석을 통해 법률적, 정책적 개선방안을 탐색하면서 미래지향적 통합학교의 교육과정 구성 방향으로 생태적 관점, 에듀테크 기반, 학습이력 연계 관리, 지역기반 학습 활성화 등의 관점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김병우 교육감은 “충북지역도 학령인구 감소로 초‧중 통합학교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지만, 현재는 통합운영학교의 장점을 제대로 살리기위한 제도적, 정책적 뒷받침이 부족한 상황이다”며“지역 상황에 따라 통합학교를 운영해야 할 필요성이 높은 만큼 통합의 시너지를 잘 살릴 수 있도록 운영방법과 교원배치, 교육과정 등에 대해 고민하고 모색하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교육정책의 방향을 점검해나가는 교육정책아카데미를 개최하겠다”고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1-12 16:25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2021년 평화통일교육 추진체계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11월 12일(금) 오송H호텔에서 열었다.충북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생태·평화적 관점(경기, 서울, 인천, 강원) ▲세계시민성의 관점(전북, 전남, 광주, 제주, 충북) ▲동북아 평화공존의 역사적 관점(부산, 울산, 경북, 경남)▲ 미디어 리터러시로 접근한 평화·통일교육(대전, 충남, 세종, 대구)으로 나누어 전문가의 발제와 토론으로 지난 7~8월 주제별 워크숍을 진행해 시민교육 영역별 인식을 확장해왔다.시민교육적 관점의 평화통일교육의 방향과 실천과제를 제안하는 주제별 포럼도 지난 10월 진행했었다.오늘(12일) 열린 이번 포럼은 그동안 진행했던 워크숍과 포럼에 대한 교육적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종합포럼으로, ‘평화, 시민교육에 묻다’는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열린 종합포럼은 앞으로 전 지구적 협력이 더욱 강화되는 21세기 한반도 평화시민, 공존의 평화감수성을 지닌 지구시민으로서의 의미를 일깨우고 시민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는 평화교육을 깊이 있게 성찰하고 모색하는 자리였다.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영상축사에서 “더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드는 시민을 키우는 평화·통일교육으로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 정책적 지원의지를 강조했다.김병우 충북교육감은 이날 “자라나는 우리 청소년들이 한반도를 넘어 더 넓은 세상을 향해 평화의 꿈을 꾸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격려하였다.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평화교육의 길에서 통일의 꿈을 실현하는 시민교육으로서 시대적인 통찰과 한반도 경계 너머로 인식의 지평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어 미래세대를 키우는 교육현장에 큰 의미를 줄 것”이라며“시민교육 관점의 평화통일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1-12 16:20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지속적인 직장 내 청렴 문화 조성 및 교직원의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해 11월 상호존중의 날 청렴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 음료수’를 나누는 이벤트로 실시되었는데, ‘청렴 음료수’는 레터링 음료수로 음료수병 표면에 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청렴한 생활을 응원하는 글귀를 사용해 청렴 의식을 강조했다. 대전특수교육원 교직원들은 “처음 보는 ‘청렴 음료수’가 흥미로웠다.”, “이런 작은 행사를 통해 청렴의지를 다질 수 있는 게 재미있어, 앞으로의 청렴이벤트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상호존중 셀프테스트(10문항)’를 통해 A타입(청렴 안전단계)부터 D타입(청렴 위험단계)까지 스스로 자신의 청렴과 상호존중 의식 수준을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앞으로도 대전특수교육원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교직원의 청렴의지를 다지기 위해 모두가 함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청렴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맛있는 음료수를 통해 우리 교직원들 모두가 청렴 실천 의식을 다져 청렴한 대전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교직원 모두가 상호존중하는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2 16:12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엄기표)은 오는 12월 20일(월)부터 2022년 2월 18일(금)까지 2022년도 대전늘푸른학교 중학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오전・오후반 각 25명씩 총 50명으로, 만 18세 이상의 초등학교 졸업자 또는 초등학교 졸업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은 사람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월・수・금 주3일 수업으로 운영된다. 교육비 전액 무료로 운영되는 대전늘푸른학교의 입학을 희망하는 사람은 대전평생학습관 평생교육과에 직접 방문하여 관련 증명서와 함께 입학원서를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대전평생학습관 평생교육과 ☎ 042-220-053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대전 유일의 중학 학력인정 성인문해 교육과정이 개설되어 있는 대전늘푸른학교는 현재 중학과정 6학급과 고등학교 지원과정 3학급, 총 9학급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과제수행중심 원격수업 등 대면‧비대면 병행 수업을 통해 100%의 중학학력 취득률을 달성하며 최근 5년 중 최다(最多)인 47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바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 “시대적 배경과 환경으로 인해 교육받을 기회를 놓친 많은 분들이 대전늘푸른학교에서 만학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용기를 내서 지원하셔서 평생교육을 통해 삶의 활력과 보람찬 미래를 설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2 16:1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1년 총 71억원을 투입하여 초 6개교, 중 9개교, 고 6개교, 특 1개교 등 총 22개교, 547실을 대상으로 찜통ㆍ냉골 교실을 개선 중이라고 밝혔다. 2021년 11월 현재 9개교, 156실의 개선을 완료하였으며, 나머지 목표 물량(13교, 391실)도 2022학년도 신학기 시작 전까지 완료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고 있다. 또한 2022년도 냉난방개선 분야에 187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예산안이 확정되면 총 29교, 1476실 규모의 노후 냉난방기를 교체할 수 있어 찜통ㆍ냉골 교실해소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청에서는 노후 기기 교체와 더불어 냉난방기 구조, 작동원리, 점검포인트 내용 등을 담은 유지관리 지침을 일선 학교에 지속적으로 안내하여 기존 기기의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데 또한 힘을 쏟고 있다. 대전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 “올여름 장마가 끝나고 시작된 더위는 한반도 전역을 찜통으로 만들어 힘들었다.”라며 “곧 시작될 겨울도 혹한이 우려되고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노후 냉난방기를 적기에 교체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2 16:1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정부 차원의 ‘단계적 일상회복*’(11. 1.부터 적용)에 발맞추어, 교육 분야 특수성을 고려한 학습, 심리‧정서, 사회성 등의 결손회복을 위한「대전교육청 단계적 학교 일상회복 추진방안」을 발표하였다. 이번 유‧초‧중등학교 일상회복은 학교 준비기간과 대학수학능력시험(11.18.) 등 학사일정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수능 이후인 11월 22일(월)부터 단계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1단계: 학교 일상회복 준비기간 (3주, 11.1. ~ 11.21.)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비한 방역 조치, 학교 학사 운영 계획 변경 등을 위한‘일상회복 준비기간’(3주)을 운영한다.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응한 학사운영 방안을 각급 학교에 안내하고, 11월 22일(월)부터 이루어지는 전면 등교를 위한 학교별 학사운영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수능 특별 방역 기간(11.4.~17.)을 운영하여 학생이용시설 합동점검, 대형입시학원 방역 점검, 안전한 수능을 위한 고등학교 원격수업 전환(11.11.~18.) 등 방역 집중 관리·점검에 나선다.※ 학원 밀집지역 내 대형 입시 학원 150개원 점검(2021. 10. 28. ∼ 11. 17.)※ PC방, 노래방, 스터디카페, 체육시설 등 학생이용시설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이 합동점검(11.8. ∼ 17.) 2단계: 철저한 방역조치 후 전면등교 시작 (11.22. ~ 학기말) 수능 이후인 11월 22일(월)부터 전면 등교가 이루어지고, 교과‧비교과 영역에서 지나치게 위축되었던 교육활동들도 부분적으로 정상화된다. 유치원의 경우, 또래‧바깥놀이와 신체활동을 정상 운영하며, 초·중등 단위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계획에 따라 학습자료 및 특별실 공동 사용, 이동식 수업, 모둠활동 등 다양한 수업방식 활용이 가능하고, 학교 행사 활동 정상화, 학부모 초청 활동 가능, 학급·학년 단위 소규모 체험활동 등 교과‧비교과 전반의 교육활동이 회복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2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