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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인하하는 건물주, 이른바“착한 임대인”에게 재산세를 최대 100%까지 감면 해 준다고 밝혔다.시는 작년에도 착한 임대인을 지원하기 위해 임대료 인하율만큼 해당 건축물 및 토지분에 대한 재산세를 감면했다. 지난해 고양시가 착한 임대인에게 적용한 재산세 감면액은 448곳 상가 대상 6,800만 원이다.“착한 임대인”재산세 감면 확대 조치는 지난 6월 고양시 의회 의결을 거쳐 결정됐다. 올해는 감면 혜택을 강화해 임대료 인하율에 3배 추가 가산율을 적용하고 상한액도 작년 최대 50%에서 최대 100%한도(단, 재산세 세액이 50만원 초과인 경우는 최대 85%까지 적용)로 확대했다.재산세는 매해 7월(건축물분)과 9월(토지분)에 부과된다. 올해 1월부터 12월말까지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인하하는 건물주는 해당 부동산에 부과되는 재산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환급 신청은 2022년 1월에 받으며 필요서류는 ▲임대차계약서(전/후) ▲사업자등록증 사본(임대인) ▲소상공인확인서(임차인) ▲통장 거래내역(임대인) 등 임대료 인하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이다.이재준 시장은 “코로나19로 임대인 역시 공실 증가, 임대료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기꺼이 소상공인들과 고통을 분담해 주시는 것에 감사하다. 시도 재산세 감면을 실시해 여러분의 따뜻한 배려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7-26 10:02

고양시가 주민 주도의 풀뿌리 자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주민자치회 전환을 7개동에서 39개동으로 확대 시행한다.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가 동 행정업무에 대한 단순한 심의, 자문 역할에 그쳤던 것과 달리,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를 통해 직접 지역 현안과 의제를 포함하는 자치계획을 수립한다. 주민자치센터의 운영, 마을축제 진행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근린자치 영역 또한 직접 실행한다.시는 지난 3월 주민자치회 전환계획을 수립하고 4월부터 5월까지 39개동 담당자 및 구청 담당자, 행정복지센터 동장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마쳤다. 6월에는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전환교육을 실시했다.7월 13일에는 고양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및 시범실시에 관한 조례를 전부개정해 주민자치회 출범준비를 갖췄다.주민자치회 출범에 앞서 시는 위원 모집을 위해 시·구청 전광판, 시청 홈페이지 및 관내 250여개 버스정보안내기와 전광판, 거리 현수막 및 포스터를 통한 전방위 홍보를 진행 중이다.주민자치회 위원 모집 기간은 8월 17일부터 8월 27일이며, 모집인원은 동별로 20명~50명이다. 해당 동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사업장, 학교, 기관, 단체에 속해 있는 만18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한편 시는 주민자치회의 안정적 정착과 활성화를 위한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계획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워크숍 개최 등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지원과 마을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실행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지원 등이 포함된다.시 관계자는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을 통해 한 단계 진전된 주민자치 시대가 열리게 됐다”며 “더 좋은 고양을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7-26 10:02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김포·파주 관계자와 함께 경기 서북부 지역의 규제피해 파악과 피해보상 방안 마련 연구를 위해 비대면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이재준 고양시장의 공약사항이기도 한‘수도권 접경지역 규제피해 산정 국가보상 요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시는 각종 중첩규제로 수십 년간 받아온 피해를 보상받기 위해 2019년 4월 수도권 접경지역의 규제피해 산정기준 마련 연구용역을 추진했고, 중앙부처에 제도개선 및 정책을 건의하는 등 규제피해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이 과정에서 시는 인근 유사 피해 지자체와의 지역상생과 연대를 위해 “경기 서북부 접경지역 규제 실태 및 지원방안 마련” 연구를 경기도에 제안했다. 이 제안은 2021년 시·군 정책연구 과제로 선정됐으며 2021년 5월부터 경기연구원에서 연구를 수행 중이다.21일 진행한 간담회에서 3개 시는 경기 서북부의 심각한 규제피해와 연구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앞으로 연구에 필요한 자료 제공에 적극 협조하고 지역상생을 위해 함께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시 관계자는 “연구 결과에 따라 김포시·파주시와 연대해 정부를 상대로 규제 피해보상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및 규제 해소 방안 마련을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고양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과밀억제권역(고양시 전역),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에 따른 군사보호시설구역(고양시의 약 38%),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개발제한구역(고양시의 약 44.5%) 등을 적용받아 각종 중첩규제로 기업유치 및 개발에 많은 피해를 입어 왔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7-26 10:01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7월 21일 GS25 편의점 100여 개 점포가 협력해 폐건전지 약 50kg의 폐건전지를 재활용했다고 밝혔다.폐건전지는 매립하거나 소각하면 망간, 아연, 카드뮴 등의 유독 성분을 배출하기 때문에 반드시 전용수거함에 배출해 재활용해야 한다. 하지만 폐건전지는 다른 재활용품에 비해 재활용 실적이 현저하게 낮은 품목이기도 하다.이에 시는 지난 6월에 폐건전지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와 함께하는 생활 속 폐건전지 모으기를 추진했다.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편의점 100개 점포에서 폐건전지 52kg을 수거해 고양시청 자원순환과에 제출했다.한편 시는 폐건전지 20개를 모아 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져 오면 새 건전지 2개로 교환해 주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월 2회 시 본청, 3개 구청, 시 산하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폐건전지 집중 수거의 날을 운영해 관내 공동주택관리사무소, 군부대, 학교, 어린이집연합회, 고양시자원봉사센터, 환경단체, 종교단체 등으로부터 폐건전지를 수거하고 있다.자원순환과 이용진 과장은 “편의점과 같은 주거 밀착형 플랫폼을 활용해 폐건전지 모으기에 동참하여 주셔서 감사드린다.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생활 속 작은 것부터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하여 실천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시 | 손혜철 | 2021-07-23 11:03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신중년의 직무역량향상과 취업연계를 위한 ‘청소 방역 전문가 2기’를 7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온라인(ZOOM)으로 운영한다.이는 급변하는 직업환경과 청소·방역분야 직무의 전문적 영역 인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전문적 직무 역량을 갖춘 인재와 구인기업의 안정적인 취업연계를 지원하고자 마련하였다.참여 대상은 청소·방역직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고양시거주 신중년 구직자 20명이다. 참여자들은 5일간(20시간) 비대면(온라인)으로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주요 교육내용은 ▲청소이론 ▲청소인의 자세 및 안전 ▲청소세제 및 약품 ▲소독&방역 ▲청소실습 ▲이력서 작성과 면접 요령이다. 당초 비대면(온라인)과 대면교육(현장실습)을 병행하는 것으로 기획했으나 코로나19 4단계 격상으로 인하여 전면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교육 참여자들은 수료 후에도 직업상담사의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취업컨설팅 및 구인·구직 매칭서비스를 지원 받는다.이외에도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는 직무특화프로그램(세무회계, 간호조무사, 경비직 등)과 일자리테마특강(장애인활동지원사, 사회복지사, 병원동행매니저 등)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일자리통합정보(www.goyang.go.kr/jobs)나 블로그 (blog.naver.com/goyang_jobs)에서 확인 또는 대표전화(☎031-8075-3665)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7-23 11:02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구축사업’에 최종선정됐다. 시는 이 사업으로 최소 100여 명의 디지털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인공지능 학습데이터 구축사업(이하 사업)은 인공지능 개발에 필수적인 양질의 데이터를 대규모로 구축해 대중에 개방하는 국가사업이다. 고양시를 포함한 6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이루어 진행하며, 사업에는 국비 19억을 포함해 총 19억 7천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참여자는‘종합 민원 이미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하기 위한 공공 데이터 분류 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사업은 비대면으로 일할 수 있는 크라우드 소싱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취업준비 청년층, 경력단절 여성 등의 고용 취약계층의 참여가 기대된다.사업을 통해 구축된 데이터는 무단투기 쓰레기, 불법 현수막, 무단 공사 현장 등의 민원 발생 요소를 자동으로 수집해 지도에 시각화해주는 종합 민원 알림 서비스에 활용될 예정이다.채용 접수는 7월 21일부터 사람인 홈페이지(www.saramin.co.kr) 또는 인사이터 홈페이지(www.cctvaidata.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컴퓨터 기초 지식을 보유한 20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구축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는 AI 허브(www.aihub.or.kr)를 통해 개방되며, 국가·사회 전반의 지능형 혁신 서비스 확산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시범 구축 예정인 종합 민원 알림 서비스가 전국 지자체에 적용되면 전반적인 국가 민원 응대 서비스의 질이 향상되고 사회적 비용은 경감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7-22 10:10

고양시가 ‘로컬푸드의 메카’로의 입지를 활발히 다지고 있다.작년 한해 ‘로컬푸드’ 매출이 737억 원으로 전국 지자체 중 1위를 기록한 고양시(이재준 시장)가 매장 한 곳을 추가해 전국 지자체중 최다 매장을 보유하게 됐다.22일 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원당역에 ‘원당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소해 고양시는 현재까지 13개 ‘로컬푸드 직거래매장’을 보유 중이다. 내달 착공할 지도농협 3호점까지 더하면 총 14개다.◆ 살림 좀 한다는 주부들에게 입소문…‘로컬푸드’인기몰이‘로컬푸드’란 장거리 수송 및 다단계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은 반경 50㎞ 내 생산된 농산물을 말한다. 생산자는 소득을 높이고 소비자는 신선한 제품을 얻을 수 있어 소비자와 생산자간 상생이 가능하다.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되는 농산물에는 생산 농장의 위치와 농가의 이름이 찍혀있다. 매장 내부에는 잔류농약 검사 결과도 게시돼 있다.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살림 좀 한다는 주부들 중 로컬푸드 직매장을 모르는 주부는 거의 없는 편이라는 후문이다.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농가를 돕기 위해 고양시 맘카페인 ‘일산아지매’가 일산농협과 제휴해 추진한 ‘로컬푸드 꾸러미’ 1,200개는 판매 개시와 동시에 품절됐다. 고양시 주부들의 로컬푸드에 대한 신뢰를 반증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식량부족의 위기에 대해서는 전 인류가 더 심각하게 인식해야 할 문제”라고 말하며 “관내 농가들을 장려하고 시민에게 믿음과 안심을 더하는 ‘로컬푸드의 특별도시’로 고양시가 자리매김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로컬푸드 산업의 메카 고양시…매출과 매장 수 최다 자랑‘로컬푸드’는 탄소 저감과 안정적 식량 공급의 대안으로 시작된 농림분야 주요

고양시 | 승진주 | 2021-07-22 10:09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보양식, 나들이 다소비 품목을 판매하는 음식점 및 업체를 중심으로 7월 30일까지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보양식이나 나들이 다소비 품목을 취급하는 일반음식점과 마트 등 도·소매업체는 재료와 상품 원산지를 메뉴판과 게시판 등 법에서 정한 일정한 장소에 표시해야 한다.집중 점검 품목은 닭고기, 전복, 뱀장어, 낙지, 미꾸라지, 한약재류 등 보양식 품목과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등 나들이 품목이다.점검은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표시 방법, 농산물 거래 명세서 비치 여부 등 농식품 부정 유통 전반 사항에 대한 중점점검으로 진행되며, 배달 음식의 원산지 표시도 2020년 7월부터 의무화됨에 따라 원산지표시(포장재, 스티커, 전단지, 영수증 등) 이행사항을 점검한다.원산지표시 위반행위 적발 시에는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표시방법을 위반할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시 관계자는 “농수산물의 수요가 집중되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유통질서 확립 및 올바른 정보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행정지도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7-21 09:50

제1회 고양시 공예명장’ 8월 20일까지 접수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공예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최고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공예인을 ‘공예명장’으로 선정하기 위해 「제1회 고양시 공예명장」을 공개 모집한다.대상분야는 도자, 금속, 목칠, 섬유, 종이, 기타 등 6개 공예분야이며, 신청자격은 공예산업 분야에 15년 이상 종사한 사람으로서 신청일 현재 고양시에 15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공예인이어야 한다.신청방법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 제출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공예관련 단체 또는 구청장 추천을 받아 고양시청 소상공인지원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8월 9일부터 8월 20일까지다.시는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 고양시공예산업진흥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2명의‘공예명장’을 선정할 계획이다.최종 선정된 ‘공예명장’에게는 고양시 ‘공예명장’ 칭호 및 증서 수여와 함께 우수공예품 기술개발 및 품질향상 등을 위해 1천만원의 장려금이 지원될 예정이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앞으로도 시는 공예산업 발전을 위해 공예품대전 참가 및 디자인개발 지원 등 공예산업 경쟁력 강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며 “2021년 처음 추진되는 이번 고양시 ‘공예명장’공모에 공예인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청 소상공인지원과 특화산업팀(☎ 031-8075-3542)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7-21 09:49

“무더위 식혀줄 부채 받아가세요!”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데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답답한 요즘, 시민들에게 무더위를 식혀줄 홍보 부채를 나눔하는 모습이다.고양시 덕양구 화정1동은 은빛5단지에서 덕양구청을 잇는 골목 시장길에 이달 24일까지 2021 웃음꽃축제 2탄 “나비꽃 활짝 핀 날 시장가자!”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부채를 배부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고양시‘천개의 마을꿈 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화정1동 주민자치위원회‧상가번영회‧화사모가 힘을 모은 꽃우물축제기획단(대표 윤화순)이 지난 6월 웃음꽃축제 1탄 “얘들아~ 우리 마을에 꽃을 피워 주렴”작품전시행사에 이어 2번째로 기획한 것이다.이날 홍보 부채 1,000장은 먼저 덕양구청 인근 소상공인 50여개 점포에 20개씩 배부됐다.축제에 참여하는 점포에서는 홍보 부채에 개성이 넘치는 홍보 문구를 손글씨로 직접 작성했으며, 이렇게 제작된 홍보부채는 화정1동 은빛마을 5단지, 화중초등학교 골목부터 덕양구청, 화정역을 잇는 골목시장 10곳에 17일(토)부터 전시 및 배부될 예정이다.인근에서 분식점을 운영하며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된 진은미씨는 “그간 마을축제가 열려도 참여하기가 어려웠는데 직접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나눔 축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골목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축제를 준비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한편 앞으로도 2021 웃음꽃축제는 10월까지 소주제별로 진행되며 ▲9월-3탄‘마을에 마음을 담다. 마실나온 시화전’ ▲10월-4탄‘우리 마을이 따뜻해졌어요’가 이어질 예정이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7-20 12:39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7월 17일 ‘2021년 청소년 제안창작소 2차 워크숍’을 열어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을 다듬고 완성해가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1차 워크숍과 마찬가지로 2명의 서비스디자이너가 참여해 제안창작소 청소년들이 정책 제안을 구체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왔다.시는 청소년들의 문제의식이 담긴 정책제안이 완성되도록 올해부터 ‘서비스디자인 기법’을 활용한 교육을 제안창작소에 도입했다. ‘서비스디자인 기법’이란 수요자의 경험, 행동 등을 관찰하고 분석해 정책 및 서비스를 개발·개선하는 방법이다.워크숍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식당 내 남는 음식을 활용한 사회적 약자 돕기’, ‘무단횡단 방지’ 등 환경·복지·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생각을 정책 제안으로 이어갔다. ‘전동킥보드 올바르게 사용하기’ 등과 같이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도 고민했다.청소년들은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2주간 추가적인 조사활동을 마친 후 7월 31일 3차 워크숍에 참여해 제안서를 최종 완성할 계획이다. 완성된 제안서는 부서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되며, 활동 내용을 평가하여 ‘우수팀’을 선발하고, ‘우수제안’을 선정한다.청소년 제안창작소는 2019년부터 고양시가 운영하는 ‘청소년 대상 제안교육 프로그램’으로, 고양시 거주 청소년 및 고양시 소재 중고등학교 재학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한다. 2020년부터는 고양시와 고양시청소년재단(토당청소년수련관)이 협력하여 청소년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고양시 | 손혜철 | 2021-07-20 09:04

이재준 고양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백군기 용인시장, 허성무 창원시장이 청와대 이철희 정무수석에게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해 다시 나섰다. 이들은 19일 청와대에서 이철희 정무수석을 만나 6개의 건의사항을 담은 건의문을 전달했다4개 특례시는 ▲특례시 현실을 반영한 기본재산액 고시 개정 ▲지방자치법시행령 개정(사무특례 근거마련) ▲제2차 일괄이양법 대도시 특례사무 정상심의 및 반영 ▲지방분권법 개정(100만 이상 대도시 특례 추가) ▲범정부 차원 특례시 추진 전담기구 구성 ▲인구 100만 특례시에 걸맞은 조직 권한 부여 등을 건의했다청와대 정무수석 면담 이후 곧바로 KTX로 세종시 행정안전부로 이동해 전해철 장관과의 면담도 진행했다.행정안전부 장관과의 면담에서는 특례시 건의사항에 대한 행안부의 구체적인 총괄조정 및 지원계획을 요구했고 행안부와 4개 특례시간 협약을 체결, 책임 있고 실질적인 협업체계 구축을 건의했다.이재준 고양시장은“작년 12월 지방자치법 개정 이후 현재까지 아무것도 반영된 것이 없다. 기본재산액 고시 개정과 특례시 특례 권한 지원논의는 무리한 요구가 아니라 당연히 요구할 사항”이라며 특례시가 실질적인 자치분권 제도가 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당부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7-20 09:02

고양시(시장 이재준)와 고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윤희)에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과 함께 8월 7일 메타버스 플랫폼 적용 2022학년도 수시입시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대학입시설명회가 어려운 상황에서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에 대한 불안과 혼란을 최소화하고자 가상공간인 메타버스 플랫폼을 적용한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수험생 및 학부모는 가상공간에서 1:1 대학별 입시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양시는 지난해에도 수시입시박람회를 드라이브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해 성공적인 입시박람회를 개최한 바 있다.입시박람회는 2021년 8월 7일 10:00~17:30까지 2시간씩 총 3회 진행된다.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등의 수도권 주요 대학 및 강원대, 충북대 등 지방거점 국립대학 등 61개 대학의 입학사정관 122명이 참가한다. 사전 신청은 7월 23일(금)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고양시 이재준시장은 “코로나19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 되고 있다. 수험생들의 안전을 지키고 변화하는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메타버스 방식 대입박람회을 도입했다. 학생, 학부모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람회에 이어 8월 9일부터는 개인별 총 3회 일정으로 자기소개서 초안 작성부터 첨삭, 최종완성까지 1:1 맞춤형 자기소개서 컨설팅도 진행된다. 컨설팅 상담사로는 경기도교육청의 대입진학 리더교사로 학교현장에서 고3 수험생 입시를 지도한 34명의 전문교사가 참여한다.이번 설명회 참여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www.gcyf.or.kr/) 또는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031-995-4281~4284)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7-19 10:14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고양 미네르바학교’를 오는 7월 21일(수)부터 9주간 온라인(ZOOM)으로 운영한다.‘고양 미네르바 학교’는 2020년 시작한 청년 진로프로그램으로 진로를 고민 중인 청년들의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주고 진로에 대한 탐색을 지원, 각 개인의 꿈과 비전에 맞춘 일자리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이번 일정은 ▲창의 교육(8회) ▲프로젝트 전문가 멘토링(4회) ▲진로상담(2회)으로 구성돼 있다. 진로에 관심이 있는 15명의 청년들이 참여해 문제해결 중심의 실무형 프로젝트를 경험하게 될 예정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은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의 청년전담 상담창구를 통해 취업·진로 상담을 받기 때문에 인턴이나 대외활동 등을 탐색하는 데 소비되는 시간을 아낄 수 있다.일자리정책과 박광영 과장은 “이번 진로교육은 일방향 전달식 교육이 아니라 실무 체험형 교육이라는 것에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미래 통용성을 고려한 직업역량 육성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고양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시에서 운영하는 ‘청년일생학교’를 통해 취업·진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 청년전담창구(☎031-8075-3671,3683)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7-19 10:13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7월 16일 자체 개발한‘지구야! 우리는 참 닮았다’라는 프로그램이 환경부 지정, 우수 환경 교육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지구야! 우리는 참 닮았다’(환경부 2021-133호)는 초등 3 ~ 6학년, 중학생 대상 과학 교과 연계프로그램으로 개발돼 ▲건강한 지구 생태계의 모습 ▲지구와 사람의 공통점 ▲물질 순환(탄소 순환)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과제로 이루어져있다. 지구와 나의 동질감을 통해 지구 생태계가 지속가능하도록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는 환경부에서 프로그램의 전문성, 우수성, 안정성 등을 심사하여 인증하는 제도다. 고양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포함해 총 5개의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보유하게 된다.방경돈 기후환경국장은“본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의 기본원리를 이해하고, 탄소중립을 위해 실천하는 1인이 대중이 될 때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희망은 있다”며,“고양시는 공신력 있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로 다음 세대가 미래의 환경지킴이로 성장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는 코로나 상황에 따라 대면, 비대면 교육을 병행하며 환경교육의 연속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본 프로그램도 오는 9월부터 신청자에게 보급할 예정이다. 교육 문의는 고양시 환경정책과(☎031-8075-2831)로 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7-19 10:13

고양시(시장 이재준) 내 특성화 도서관에 배치된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은 예술, 디자인, 꽃 등의 분야의 전문 능력을 갖춘 사람들로 선발됐다.현재 고양시는 저소득층 소득 보전을 위한 공공근로사업‘고양 희망-내일’, 청년 구직자의 경력 쌓기를 지원하는‘고양 희망 청년인턴 사업’, 퇴직자의 전문성을 활용하는‘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등의 다양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아람누리 도서관은 국내‧외 2만권이 넘는 예술관련 서적 등을 소장하고 있는 예술 특성화 도서관이다. 아람누리 도서관에는 ‘고양 희망-내일’ 참여자가 시민들에게 예술관련 자료를 찾아주고 도서를 추천해준다.화정 도서관은 원예, 화훼, 조경과 관련된 1,300여 권의 도서 및 원예도록을 소장하고 있는 꽃 특성화 도서관이다. 화정 도서관에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의 참여자가 운영 매니저로 활동하며 시민들에게 화훼 서적을 추천해주고 화훼․원예 관련 질문에 대답해준다.또한 마두도서관은 ‘고양향토자료’, 주엽어린이도서관은 ‘세계그림책’등 다양한 주제로 특성화 도서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들 도서관에서도 공공 일자리사업으로 선발된 전문 인력이 참여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도서관의 브랜드화를 위한 고양시 도서관 특화사업에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배치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고 사업의 효과성도 늘리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7-16 10:14

고양시(시장 이재준) 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자체 제작한 자해예방 웹툰이 보건복지부 2021년 정신건강전문요원 교육 자료로 채택됐다.해당 웹툰은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 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 국립정신건강센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자해 경험이 있는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여 개발·제작했다.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의 웹툰 ‘토닥토닥 지금도 충분해’는 친구관계, 이별, 가족관계, 성적문제 등 복합적인 이유로 자해를 하게 된 주인공 ‘혜영이’와 그 가족이 자해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토닥토닥 지금도 충분해’는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7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된 2021년 정신건강전문요원 보수교육 개별과정 3차 교육 중 자해를 하는 청소년과 가족을 돕기 위한 교육 자료로 활용됐다.웹툰은 EBS TOON을 포함한 7개 사이트에서 연재됐으며,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 유튜브 채널인 고아정TV에서 움직이는 무빙툰으로 볼 수 있다.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사회적 변화에 따라 발생하는 다양한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문제를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웹툰 자료 등을 희망하는 기관은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031-908-3567)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7-15 10:03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오는 7월 19일(월) 오후 2시에 ‘시민 중심·지역 중심 평생학습 성과관리체제 구축’을 주제로 「2021 평생학습도시 성과관리체제 구축 세미나」를 온라인(유튜브)을 통해 개최한다.이날 세미나는 고양시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공동 주관한다. 시민․공동체․도시의 성장과 변화를 지역단위에서 확인할 수 있는, 평생학습 성과관리체제 구축을 위해 국내 학습도시와의 사례 공유 및 소통과 공론의 장으로 마련됐다.세미나 발제 영상은 유튜브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채널에 사전 공개됐다. ‘고양시 평생학습도시 지표개발 연구’를 담당한 고양시정연구원 윤신희 데이터센터장, ‘성남시 평생교육프로그램 분류체계 연구’를 담당한 서울여자대학교 신민선 교수, ‘강남구 평생학습 성과관리체계 연구’를 담당한 ㈜라이프프랜드 김영미 대표가 참여했다. 발표 내용에 대한 댓글 의견과 질문은 세미나 토론 주제로 반영될 예정이다.실시간 생중계되는 세미나에서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김만희 실장의 진행으로, 고양시 평생교육과 김호석 팀장,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 고영화 팀장, 순천향대학교 평생교육학부 김현수 교수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www.goyang.go.kr/edu)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고양시 평생교육과(☎031-8075-2204)로 문의하면 된다.세미나 온라인 참여 신청, 홍보 및 주제발제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참여 신청: forms.gle/NXPwSzMRbNu888bn6- 메인 홍보 영상: youtu.be/HAh_TdpBkIs- 주제 발표 영상:·고양시 평생학습도시 지표개발 연구: youtu.be/QBl5qGaaTIA·강남구 평생학습도시 성과관리체계 연구: youtu.be/h_rjmYGdysY·성남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분류체계 연구: youtu.b

고양시 | 승진주 | 2021-07-15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