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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기초연금의 부적정 지급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기초연금 수급자 및 배우자의 소득・재산・인적정보 등을 확인하고 기초연금 수급권 또는 기초연금액 변동 여부를 조사한다고 밝혔다.2022년도 기초연금 연간조사계획에 따라 소득재산 및 인적정보 연계를 통한 조사는 지자체가 수행하고, 현장 확인이 필요한 중점관리 분야는 국민연금공단이 수행하는 유기적 협업체계로 진행된다.조사는 수급자 등의 개인정보를 최대한 보호하는 범위 내에서 연중 조사한다. 4월에는 공적소득・재산 확인, 직역연금 수급 여부를 확인하는 정기조사가 있으며, 매월 실시하는 거주 불명 등록 수급자에 대해 실제 거주지 확인도 진행할 예정이다.참고로 중점 관리 분야인 사실(이)혼 관계, 타인계좌 사용 수급자 본인수령 확인, 배우자 부재 여부, 외국인 수급자격 확인, 고령수급자 수급권 확인 등은 연 1회 실시한다.한편, 2022년도 전북도 기초연금 지급 대상은 303,000명이다. 총 예산액은 10,532억 원(국비 85%, 도비 3%, 시군비 12%)이며,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기준연금액이 월 30만 원에서 월 30만 7천 5백원으로 인상됐다.* 수급대상 : (’21년) 299,920명 → (’22년) 303,000명 기준연금액 : (’21년) 300,000원 → (’22년) 307,500원전라북도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안정되고 편안한 노후를 위하여 사각지대가 없도록 기초연금 지급대상자 발굴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부적정 지급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정기 확인조사 등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7 12:45

전북도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자 전북테크노파크(전북디지털융합센터), 도내 4개 대학(전북대, 원광대, 전주대, 군산대)과 공동으로「2022년 전라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 분야는 ▲「도전.공공데이터」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2개 분야로,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공공데이터를 이용하여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기획하는 것이며,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로 제품·서비스를 개발하고 접수 마감일까지 완료된 시제품을 제출하면 된다.공공데이터에 관심 있는 전북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범정부 경진대회 홈페이지(www.startupidea.kr)를 통해 7월 6일까지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전북도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오는 7월 28일 우수작 14개를 최종 선정할 계획으로, 전라북도지사상을 비롯하여 전북테크노파크원장상, 공동주관대학 사업단장상의 표창과 총 1,400만원의 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또한, 각 분야 최우수상 수상팀(총 2팀)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통합본선 참가자격이 부여되고 본선 참가작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 사전컨설팅을 진행한다.한편, 전북도는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활성화를 위해 공공데이터포털에 552건의 데이터목록을 개방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그리고, 공공데이터 구축·가공이 필요한 분야에 관련 기술을 보유한 데이터 전문기업을 매칭하는「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에 2021년 공모 선정되어 국비 8억원 확보, 청년일자리 84명을 창출한 효과도 거뒀다.전북도 전대식 혁신성장산업국장은“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겠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7 12:43

올해 가을에 파종할 목초 및 사료작물의 종자공급 신청을 농·축협은 4월 14일, 낙·육협은 5월 27일까지 받는다.전북도는 올해 목초 및 사료작물 종자구입에 13억 원을 지원해 1,250톤을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사료작물 종자 구입 확정 시에는 종자 구입비의 30~50%를 보조받게 된다.사료작물 종자 신청은 사료작물 재배·이용을 희망하는 농가가 재배할 초종별로 관할 농·축협과 낙·육협에 신청하면 된다.이번에 신청받는 사료작물 종자는 ▲ 목초 종자인 오차드그라스, 톨페스큐, 페레니얼라이그라스, 티모시 ▲ 사료작물 종자인 이탈리안라이그라스, 연맥, 호밀, 청보리 등이다.사료작물 종자 신청시에는 본인의 작부체계, 토질, 수확기 등을 감안해 재배여건에 적합한 초종을 선택해야 한다. 원활한 물량확보 및 공급지연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기한내 신청해야 한다.가을 파종 사료작물 종자 공급시기는 8~10월경이다. 논에 파종시 입모중 파종 또는 벼 수확 후 시비 및 경운을 완료하고 파종 적기가 되면 즉시 파종해야 다수확을 기대할 수 있다.전라북도는 “최근 국제곡물가격 상승으로 배합사료의 가격이 인상되고, 글로벌 물류대란으로 수입 건초 수급도 어려워져 국내산 조사료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가을파종 사료작물 종자신청에 경종·축산농가의 관심”을 당부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7 12:40

전라북도는 안정적인 산업용지 공급으로 기업유치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 밑거름 조성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도내 지정된 산업단지는 총 90개에 달하며, 조성 중인 5개 단지*를 ‘30년까지 마무리하고, 기존 단지분양이 완료된 김제시에 신규 1개 단지**를 추가 지정하는 등 산업용지 확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조성중 : (국가) 전주탄소, 새만금, (일반) 완주테크노2, 김제백구, (농공) 임실오수2** 지정계획 : 김제지평선제2일반(0.9㎢)특히, 불리한 입지 조건, 열악한 근무환경 및 시설 노후 등 노후 산단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활력을 불어넣어 줄 다각적인 재생 사업과 청년유입 정책을 추진 중이다.노후산단 재생사업으로 7개 단지*에 총 1,317억원을 투입해 도로, 주차장, 공원녹지 등 노후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재생) 전주1일반, 익산국가, (경쟁력강화) 군산1·2국가, 정읍3일반, 익산2일반, 완주과학노후 농공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 보도, 관리사, 배수관로 등 정비사업*, ▲ 제조업체 물류비 및 폐수배출위탁처리비 50% 보조사업** 등 산단 내 입주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반시설 정비) ’11~‘25년, 454억원 / 12개 시·군, 37개 단지**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 ’22년 45억원(기지원 ‘21년 45억원, ’20년 15억원)또한, 산단 내 부족한 편의시설 확충을 위하여 문화, 주거, 복지, 편의 기능이 집적된 복합문화센터를 건립(8개소*, 491억원)하고, 교통여건이 열악한 산단 중소기업 재직 청년 근로자에게 매달 교통비 5만원을 지원**하는 등 근로자 복지환경 개선도 꾀하고 있다.* (복합문화센터 건립) 전주1일반, 군산1·2국가, 정읍3일반, 남원광치1·2농공, 김제순동일반, 정읍첨단과학, 김제지평선일반, 진안홍삼한방농공** (청년교통비 지원) ‘22년, 37억원 / 81개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7 12:38

(재)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전정희)가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친화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2년 “가족친화 기업문화 확산협의회 연계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가족친화 기업문화 확산협의회 연계사업”은 가족친화 사회 환경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근거하여 가족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과 직장문화 확산 필요에 따라 전국단위 확산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운영 기관을 재선정*하게 된 것이다.*공모사업 선정 : 5개 기관 (기관별 총 사업비 : 9,000천원)①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②전남여성가족재단 ③대전광역시새일센터④부산광역시 일생활균형 지원센터 ⑤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주요 사업내용은 가족친화 인증* 확산에 초점을 맞춘 인증 준비 컨설팅 지원으로 도내 14개 시ㆍ군 가족친화 인증에 관심이 있는 기업, 기관을 대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가족친화인증 : 가족친화제도(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직장문화조성 등)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여성가족부장관이 인증하는 가족친화인증은 저출산ㆍ고령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증가 등 사회 환경 변화에 따라 근로자가 가정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2008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전라북도의 경우 2021년 기준 147개 공공기관과 기업이 가족친화 인증을 받았다.*신청대상❶ 신규인증 (3년) :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❷ 유효기간 연장 (2년) : 신규 인증기간 만료 전❸ 재인증 (3년) : 유효기간 연장 및 재인증 기간 만료 전이와 함께 가족친화인증 시 혜택으로 정부와 지자체 사업자 선정 시 가점, 중소・중견기업 투・융자금리 우대, 출입국 심사 시 전용심사대 이용편의 제공 등 110여 가지의 인센티브가 지원된다.전라북도의 경우에도 가족친화 인증 중소기업 대상 전라북도 유망 중소기업 선정우대(가점 1점 이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6 13:59

전라북도는 도시민들이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주민들과의 교류 기회를 갖고,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농촌에서 살아보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 실행 전에 도시민들이 농촌에서 장기간 거주하면서 일자리와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도모하는 사업이다.올해에는 13개 시군(전주시 제외) 14개 마을에서 참가자 84가구를 운영하고, 마을별 프로그램 추진 일정에 맞춰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참여마을 프로그램 유형은 귀농형 7개소, 귀촌형 5개소, 프로젝트 참여형 2개소이다. 참가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타 시·도 동(洞)지역 거주자로 귀농귀촌 종합센터 누리집(www.returnfarm.com)에서 운영마을별로 프로그램 내용, 모집인원, 운영기간 등을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참가자에게는 별도 참가비 없이 최장 6개월의 주거비와 체험 프로그램, 월 30만 원 연수비가 지원된다.한편, 지난해 전북도는 이 사업을 통해 96명에게 농촌생활 체험 기회를 제공했고 이 중 9명이 전북으로 이주했다.도는‘농촌에서 살아보기’의 주요 대상자를 청년 구직자, 40대 이직 희망자 및 5060 은퇴 예정자로 설정하고, 참가자 맞춤형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현재 남원시 지리산나들락마을, 무주군 솔다박마을, 부안군 청호수마을 등 5개 시ㆍ군에서 4월 1일부터 입주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른 마을도 참가자가 최종 선정되면 참가자와 입주시기 등을 협의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이지형 전북도 농촌활력과장은 “최근 베이비붐 세대의 본격적 은퇴와 코로나19 영향으로 귀농귀촌에 관심을 갖는 도시민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내실있게 운영하여 농촌 인구 유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6 13:52

전북도가 4월 29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경관보전 직불금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경관보전 직불사업은 지역별 특색있는 경관작물을 재배하여 아름다운 농촌 경관 조성으로 지역축제, 농촌관광 등과 연계하는 농촌경제 활성화 사업이다.대표적인 경관작물인 구절초, 국화류 등과 밀, 보리, 연꽃 등 준경관작물, 경관‧준경관작물 중 사료작물로 활용이 가능한 준경관초지가 대상이다.이들 작물을 재배하면 경관작물은 ha당 170만원, 준경관작물은 100만원, 준경관초지는 45만원을 지원받는다.지원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자로서 경관보전보조금 지급대상 농지 등에서 경관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다.지급대상 농지는 지역축제, 관광 등 도농교류 프로그램 연계 가능하며 경관작물 식재면적이 마을단위(지구) 및 필지별로 집단화된 농지이다.초지는 ‘17~’19년까지 조건불리지역소득보조금을 1회 이상 받은 실적이 있고, 실제 이용·관리되고 있어야 한다.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 등은 해당 마을에서 경관작물 재배 및 관리활동 등의 계획 수립과 함께 마을 경관보전의 전반적인 사항을 관리하는‘마을 경관보전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야 한다.경관보전 직불사업은 시행 전년도에 미리 신청을 받아 추진된다. 이에 따라 내년도 경관보전 직불금은 마을 경관보전 추진위원회가 오는 4월 29일까지 농지소재지의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서와 전년도 도‧농 교류 연계 추진실적 및 추진계획서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신청·접수가 마무리되면 7월에서 12월까지 사업대상 지구 선정 후, 다음연도 4~5월(동계작물), 9~10월(하계작물)에 지급요건 확인과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거쳐 6월(동계작물), 12월(하계작물)에 직불금을 각각 지급한다.신원식 전북도 농축산식품국장은“경관보전 직불사업은 농촌의 경관을 아름답게 조성함과 동시에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인 만큼, 사전에 마을경관보전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신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6 11:10

전북도가 쌀 적정생산을 위해 5월말까지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벼 재배면적 감축협약’은 ‘21년 벼 재배면적이 증가하면서 쌀값이 지속 하락하고 있어 구조적 쌀 공급과잉을 최소화하고자 정부에서 신규로 실시하는 정책이다.’21년 벼를 재배한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으며, 올해 타작물로 전환 또는 휴경함으로써 농가가 자발적 쌀 생산조정에 참여하게 된다.협약 신청후 계획을 이행한 농가는 ‘22년 공공비축미 추가 배정,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육성, 고품질쌀 유통활성화사업 등 보조사업의 가점 인센티브를 받는다.신청은 해당농지가 있는 시군내 읍·면·동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면적은 제한없이 신청이 가능하다.전북도는 벼 재배면적을 감축하는 농가 등을 대상으로 도 자체 보조사업의 혜택을 별도 마련할 계획이다.논에 벼대신 콩(일반작물 일부 포함)을 재배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ha당 60만원씩 총 4,500ha 규모를 지원한다.또한, 벼 재배면적 감축 실적이 있는 경영체는 공동육묘장·공동방제기 가점을 부여하고, 벼 수매통 지원사업은 감축실적에 따라 추가 배정의 혜택을 부여한다.’23년부터는 타작물 생산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여 20억원 규모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6 11:08

전라북도는 관광지 입장권과 지역 특별할인가맹점을 연계한 패키지 구성의 온라인 전용 전북투어패스 단독상품권을 출시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도내 관광지를 찾아 투어패스를 이용한 관광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용권 구매 시 현장에서만 가능하던 인기관광지를 대상으로 기존 이용가격과 동일하게 온라인 구매까지 가능한 전주 동물원과 익산 달빛소리수목원 단독상품을 첫 번째로 출시했다.전북투어패스 단독상품권은 전북의 주요 관광지 입장권과 해당 지역 특별할인가맹점을 연계한 패키지 구성의 온라인 판매 상품이다. 전주 동물원 단독상품권 구매 시 전주 동물원 입장과 전주 특별할인가맹점 49곳 할인혜택 이용이 가능하며, 익산 달빛소리수목원 단독권 구매 시 수목원 입장과 익산 특별할인가맹점 69곳 할인혜택 이용이 가능하다.전주 동물원과 익산 달빛소리수목원 단독권의 구매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판매 채널은 네이버 예약, 스마트 스토어, 쿠팡, 티몬 등이다. 전북투어패스 온라인 단독상품권의 가격은 해당 관광지의 이용금액과 동일하며 해당 이용시설 무료입장 외에도 해당지역 특별할인가맹점까지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침체된 지역상권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또한 관광지 입장 및 특별할인가맹점 이용 시 간소화된 인증방식과 GPS를 활용한 인근 특별할인가맹점 리스트 제공으로 편의성을 높였다.전라북도는 4월 1일 전주 동물원과 익산 달빛소리수목원 단독권 런칭을 시작으로 전북의 주요 관광지 입장권과 지역 특별할인가맹점을 연계한 패키지 구성의 전북투어패스 단독상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전라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본격적인 봄철 관광철을 맞아 전북투어패스 새단장을 통하여 관광객들이 인기 관광지 이용권을 손쉽게 구매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주변상권과 전북투어패스 활성화의 동반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6 11:05

전라북도는 도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상수도 시스템 확충과 도민 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상수도 분야 핵심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첫째, 안정적인 물 공급에서 소외받는 도민들이 없도록 최근 5년간 2,183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농어촌 지역과 도서지역 상수도 공급확대, 소규모 수도시설개량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농어촌생활용수 1,504억원, 도서지역 식수원 240억원, 소규모시설 개량 394억원우선, 농어촌 지역에 상수관로 1,019km를 매설하여 5,808가구에 상수도를 신규 공급한 결과 90.5%의 면단위 보급실적으로 전국 광역도 평균 80.6%보다 월등히 높은 광역도부 1위를 달성하였으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매년 약 150km의 관로를 신규 매설해 나감으로써 면단위 보급률을 95% 이상으로 끌어 올릴 계획이다.또한, 새만금방조제를 통해 선유도 등 6개 섬에 광역상수도를 공급하고 있으며 ‘24년까지 명도와 말도까지 연결하게 되면 고군산군도 9개 섬*에 진안 용담댐의 맑은 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된다. 이와 별도로 도내 25개 유인도서에 마을상수도 등 수도시설 정비를 완료하여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정적인 식수들 공급하고 있다.* (공급중) 선유도, 신시도, 무녀도, 야미도, 장자도, 대장도, (공사중) 방축도, 명도, 말도아울러, 상수도 미공급 지역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전 시ㆍ군 소규모수도시설 317개소를 상수도로 전환하였으나 아직도 도내 630개소 약 3만 4천여명이 소규모수도시설을 이용하고 있어 상수도 공급시 까지 개량을 게을리하지 않을 계획이다.둘째, 전주권 광역상수도 복선화 사업이 작년 12월말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으로써 도민들이 단수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생활용수를 공급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전주권 광역상수도는 전주, 군산, 익산, 김제, 완주 등 전주권 5개시ㆍ군 약 130여만명에게 생활용수 공급을 담당하고 있는 도내에서 가장 핵심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6 11:00

전라북도는 농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수행기관인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올해 4월 한달 간 농촌협약을 준비중인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컨설팅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농촌공간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 일반농산어촌 시군을 대상으로 17개 내외 시군 선정/ 공모접수(‘22. 5. 13.), 시도 및 농식품부 평가(5~6월), 대상지 선정(7월)금번 현장 컨설팅은 공모 신청 전에 평가지표에 따른 체크포인트를 사전에 세밀히 점검하면서 시군에서 준비중인 농촌협약 계획을 마지막으로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맞춤형으로 진행된다.전북은 지금까지 임실군을 포함한 5개 시군이 농촌협약에 선정(‘21년 임실ㆍ순창 협약체결, ’22년 김제ㆍ진안ㆍ무주 협약 체결예정)되었으며, 군산시를 포함한 7개 시군(군산시, 익산시, 정읍시, 남원시, 장수군, 고창군, 부안군)은 올해 농촌협약 공모 선정을 목표로 농촌협약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농촌협약을 준비하는 지자체는 지역맞춤형 농촌생활권 발전방안을 담은 ‘농촌공간전략계획(20년)’과 ‘365생활권활성화계획(5년)’을 수립하고 농식품 공모 절차를 거쳐 농촌협약 대상지역으로 선정되며,농식품부장관과 시장‧군수간의 농촌협약을 체결하게 되면 5년간 최대 국비 300억원과 지방비로 농촌지역의 균형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도모하게 된다.이번 농촌협약 현장컨설팅은 농촌지역개발 전문가 6명이 참여해 7개 시군을 순회하여 진행하며, 각 지자체의 농촌협약 최종 계획(안) 수립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장컨설팅은 지난해 2회씩 진행된 자문내용의 반영 여부와 지역특화 비전 수립, 공간전략계획 및 365생활권활성화계획 적정성, 공간정비계획의 적합성, 주민참여 등 거버넌스체계 구성‧운영 실적 등에 대해 필요한 내용들을 자문과 컨설팅할 예정이다.도 농촌활력과 이지형 과장은 “우리 도가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5 14:01

전북도는 문화, 예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꿈을 펼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응원에 나선다.전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는‘2022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추진을 위해 최종 13팀을 선발하고, 4월 5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단체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팀당 800만 원의 과업 수행비와 전문가 자문을 지원한다.전북도에서는 지난 1월 27일부터 3주에 걸쳐 청년공동체를 모집했다. 그 결과 총 73팀이 접수해 사업에 대한 도내 청년들의 높은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1차 서류심사를 통해 2배수(26팀)를 선정했고,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13팀을 선발했다. 이는 전국에서 경기도를 제외한 최다 규모다.발대식은 1부 전북도 대도약청년과장 인사말과 지정서 수여 및 2부 사업 운영방향 안내와 보조금시스템 교육, 그리고 청년공동체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했다.특히 이번 발대식에는 행정안전부 정선용 지역혁신정책관이 참석해 전북 청년들을 격려했다.지난해 행안부 우수상을 수상한 무주 ‘산골낭만’ 팀도 참석해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청년공동체 활동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청년들의 보조금 집행, 정산 등 어려움을 덜기 위해 보조금 시스템 전문 강사로부터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해 청년공동체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했다.최종 선정된 13팀은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을 펼쳐 청년들의 지역 활동 기반 마련을 도모할 계획이다.청년공동체들의 활동 거점지역이 어느 한 곳에만 편중되지 않도록 지역별 안배를 고려해 선발된 13팀은 △미디어(아카이브) △커뮤니티 △교육 △문화예술 △다문화 등 다방면에서 각자의 재능을 살려 활동할 예정이다. 이에 전북도에서는 청년공동체 활동을 돕기 위해 팀당 8백만 원의 과업 수행비 및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5 13:57

전라북도는 저소득층 자산형성 지원사업인 희망저축계좌1, 2 통장사업을 4.6일부터 신규모집을 한다고 밝혔다.자산형성지원사업은 일하며 저축하는 수급자 및 저소득층이 목돈을 모아 자활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희망저축계좌1 가입대상은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중 신청당시 가구 전체의 총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이상인 가구(4인가구 기준 122만9000원)이며, 3년간 매월 본인이 10만원 이상저축하고 탈수급 시 매월 30만원 근로소득장려금을 적립하여 지원한다.* 3년 가입 시 본인저축액(최소 360만원)+근로소득장려금(1,080만원)+이자지원 = 1,440만원+α희망저축계좌2 가입대상은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이하인 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및 기타 차상위 계층 가구(4인가구 기준 256만원)이며, 3년간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고 교육 및 사례관리 이수시 매월 10만원 근로소득장려금을 적립하여 지원한다.* 3년 가입 시 본인저축액(최소 360만원)+근로소득장려금(360만원)+이자지원 = 720만원+α신청방법은 해당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에 접속하여 통장사업 신청을 할 수 있다.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코로나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만큼, 이번 자산형성 지원사업이 저소득층 자산형성에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5 13:54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소장 허태영)와 전북대학교 수목진단센터(센터장 한상섭)는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나무병원 운영 등 수목 진료 분야 도민 행정서비스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아파트·학교·공공기관 등 생활권 주변 수목에 대한 병해충의 진단·처방 등 수목 진료 정보 및 기술을 교류하고, 수목 진료 분야 도민 행정서비스를 강화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주요 협력분야는 ▲ 수목 병해충 진단·분석 등의 수목 진료체계 공동 구축 ▲ 수목 진료 분야 연구·개발·교육 등에 필요한 학술·기술 정보의 교류 ▲ 수목 진단 학술행사의 공동 개최 ▲ 수목 진단 매뉴얼 및 관리시스템 공동 개발 등이다.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환경연구소 공립나무병원에서 추진하는 ‘수목병해충 방제 연구’와 수목진단센터에서 추진하는 ‘전국 고약병* 발생 실태조사’ 등 연구과제에도 공동 참여할 계획이다.*고약병 : 매화나무, 벚나무 등의 가지에 고약을 바른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병수목 진료체계 구축과 수목 진료 연구·개발·교육 등의 학술 교류를 통한 전문역량을 향상으로 질 높은 수목 관리방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북도청 산림환경연구소장(허태영)은 “이번 전북대학교 수목진단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생활권 주변 수목의 진료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일반인들이 어려워하는 수목 병해충 종류나 방제 방법 등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는 도민 행정서비스 질 향상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전라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수목 진료 관련 기술 개발·보급 및 수목병해충 방제 연구 등의 연구를 꾸준히 수행했다. 2012년부터 생활권 주변의 수목 등을 대상으로 하는 공립나무병원을 운영해 도민들에게 매년 100건 이상의 수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5 13:51

전북도는 14개 시군과 함께 도내 우수한 관광자원을 짧은 영상으로 제작해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전북도와 14개 시군은 5일 전북도청에서 공동협력마케팅 사업으로 ‘전북 특별한 관광지 56선’ 짧은 영상 콘텐츠(숏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서기로 협약을 체결했다.*15초에서 10분 길이의 짧은 영상으로 모바일 기반의 플랫폼에서 활용하기 적합한 영상 (틱톡, 유튜브, 넷플릭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중심으로 확산)이에 일상 속 코로나(위드코로나) 전북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북 특별한 관광지 발굴 및 영상홍보마케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전북도는 지난해 선정한 ‘전북 특별한 관광지 56선’을 소재로 14개 시군의 대표 짧은 영상 홍보물을 한국어와 외국어 영상(영어, 중국어 자막)으로 제작한다. 이후 멕시코, 미국, 동남아, 중국, 대만 등 주요 행사장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또한 11월 말에는 대만 방송매체(추후 선정)로 송출해 ’23년 상반기 대만 관광객 유치에 초점을 둘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국제 관광시장 재개에 대응해 사회관계망(SNS) 등에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는 최근 모바일 기반 홍보 효과를 반영한 것이다. 실제 지난해 국내 유명 영향력자(인플루언서) 14명이 여행 체험담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보한 결과(릴레이 캠페인) 조회 수 1,523,230회를 기록한 바 있다.윤동욱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북도만의 차별화된 자연 속 치유(힐링)여행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모바일 기반의 플랫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할 것”이라며, “전 세계 어디에서도 전북 관광 영상을 쉽게 검색하고 시청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5 13:46

전라북도는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2022년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사업에 5개 마을이 선정되어 향후 5년간 750백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밝혔다.선정된 마을은 익산시 회선, 관연ㆍ원태ㆍ노동마을(2개 마을)과 순창군 수양, 덕천마을(2개 마을), 부안군 산월ㆍ운산마을(1개마을)이다.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사업은 2020년부터 농식품부가 생태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농업ㆍ농촌 유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며 마을주민 20명 이상 참여하여 토양ㆍ용수ㆍ생태ㆍ경관 등 농업ㆍ농촌 환경보전 실천을 통해 농업인과 주민들의 농업ㆍ농촌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사업이다.마을은 올해 환경보전 실천을 위한 주민협의회를 구성하고 세부활동 계획과 성과 측정을 지원하는 현장지원조직을 선정하여 마을의 특성에 맞는 5개년 시행계획을 수립한다.향후 5년간 마을은 참여 주민들과 함께 개인활동과 공동활동을 통해 농경지의 토양을 살리고 다양한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농업환경을 조성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가꿔 나갈 계획이다.농업인 등 개인활동은 완효성비료 사용하기, 농업부산물 잘라 논ㆍ밭 환원하기, 휴경기 녹비작물 재배하기, 경사진 밭 끝에 초생대ㆍ침사구 설치하기 등이 있으며 이를 실천한 농업인에게 개인활동비로 연간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마을 공동활동은 오염된 하천ㆍ저수지 청소, 생태계 유해생물 제거, 영농ㆍ생활 폐기물 공동 수거 및 분리 배출, 둠벙조성, 공동공간 꽃과 나무 심기 등이 있으며 마을의 전통문화ㆍ농업의례 등 농업유산 보전 등이 있다.도 신원식 농축산식품국장은“농업인과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환경보전 활동을 실천하여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도와 시․군, 마을이 함께 협의회를 구성하여 적극 소통․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5 13:44

전라북도는 5일 전국유일의 식품전문산업단지인 익산 국가 식품클러스터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하고 전라북도식품산업 육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신원식 도 정무부지사는 4월 5일(화)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식품전문산업단지를 방문하여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으로부터 국가식품클러스터 주요현안을 청취하고, 산단시설 점검 등의 행보를 통해 전라북도를 식품산업의 중심지로 한층 더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국내 식품기업에 다양한 지원을 위해 단지조성(’18.3월)과 함께 구축한 6대 지원시설*에 이어 신(新)6대 기업지원시설로 소스산업화센터(‘19년), 가정간편식(HMR), 기술지원센터(’21년), 농식품원료중계공급센터(‘21년), 기능성식품제형센터(‘22년), 청년식품창업센터(’23년), 기능성원료은행(’23년) 시설구축에 2023년까지 898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①진흥원, ②파일럿플랜트, ③식품기능성평가센터, ④식품품질안전센터, ⑤식품패키징센터, ⑥식품벤처센터이러한 각종 기업지원시설이 구축되면 입주기업 및 벤처기업들에게 신제품 개발, 품질향상, 제품생산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국가식품클러스터산업단지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투자유치 및 홍보, 기업 비즈니스지원, 기업 기술지원 등의 사업에 237억 지원을 통해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전라북도에 보다 많은 식품기업들이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현재 국가식품클러스터산업단지는 ‘22년 3월말기준 118개사가 입주하여 72.3%의 분양율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3년내에 분양이 완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전라북도가 명실상부한 식품산업 중심지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전라북도 신원식 정무부지사는 “기업지원시설의 확대 구축을 통한 신제품개발, 안정성 검사, 시험·분석 등과 다양한 투자유치 활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5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