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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당류저감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작심삼일 감당일기’ 인스타그램 챌린지를 진행한다.서울시 ‘#작심삼일 감당일기’ 챌린지는 6.26일~8.20일 약 2개월간 3차에 걸쳐 3회 업로드하는 방식이며,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에 1·2·3차 기간에 1건씩 ‘감당일기 총 3건’을 게시하면 된다.1차 기간은 6.26(일)~7.9(토), 2차는 7.17(일)~7.30(토), 3차는 8.7(일)~8.20(토) 이다. 기간마다 감당일기를 각 1건씩 총 3건을 업로드하면 이번 인스타그램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감당일기 작성법은 ① 하루 동안 섭취한 가공식품의 영양정보에서 ‘당류’를 확인한 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당류 함량이 포함된’ 영양정보 사진과 함께 감당일기를 업로드하고, ② 필수 해시태그(#서울시당류줄이기 #서울시감당프로젝트 #감당일기 #n차감당일기(※n=1,2,3))를 삽입하면 된다.감당일기는 ‘오늘 아침으로 요거트, 점심먹고 4시쯤 탄산음료를 마셨다. 영양정보를 보니 요거트 당류가 19g, 탄산음로는 27g 이네. 오늘 먹은 밥까지 합치면 50g은 그냥 넘겠구나. 내일은 당류 섭취를 좀 줄여봐야 겠다.’ 등으로 자신이 먹은 식품, 당류 관련 내용을 자유롭게 올린다.※ 관련 인스타그램 계정: low_sugar_seoul(서울특별시 감당 캠페인)3차 기간 최종참여자 중 선착순으로 2천 명을 선정해 문화상품권(5천원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이번 챌린지는 생활 속 당류 저감 실천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정착할 수 있도록 기획한 ‘서울시민 감당(당류 줄이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한다.당류는 에너지원으로 꼭 필요하지만, 과량 섭취하면 영양 불균형과 비만을 유발하고 질병 위험이 높아진다. 건강한 당류섭취를 위해서는 신선한 과일&middo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9 09:59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오는 7월 1일(금)부터 정신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대피해 아동에게 병원과 연계한 ‘학대피해아동 전문 심리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서울시가 협력파트너로 지정한 서울대병원은 피해아동에게 24시간 신속한 의료조치를 실시하는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8개소를 총괄하는 ‘서울시 거점의료기관’으로, 학대피해아동 의료지원에 대한 다양한 경험이 있다.서울시 아동학대 현황을 보면 신고건수는 6,262건으로 ’20년 대비(총4,369건) 43% 증가했으며, 그 중 아동학대 판단은 3,421건, 재학대는 446건(13%)이다.학대피해아동은 40% 이상이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양육시설 내 ADHD(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와 같은 정서행동 아동 발생비율은 지난 ’19년 171명에서 ’21년 267명으로 크게 늘어 학대피해아동의 보육에 대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그동안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양육시설에서는 학대피해아동의 치료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나, 정신학적 치료가 필요한 아동의 경우 자체 해결이 어려워 민간 심리기관을 연계해 지원하고 있으며,또한 각 기관에 1명씩 배치된 치료사들은 늘어가는 학대피해아동을 모두 관리하기 어렵고, 전문적인 치료를 진행하기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아동보호전문기관(8) 및 쉼터(6) 내 치료사 각 1명씩 배치’21년 아동보호전문기관 심리치료 지원(8명): 총 944명(1인당 118명)에게 심리검사 및 치료 9,027회 지원(1인당 1,128회 지원)이와같은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지원하고, 시설 내 아동학대를 근절하기 위해, 서울대병원 내 소아정신과전문의·임상심리사·정신건강사회복지사를 한 팀으로 구성하여 학대피해아동과 그 가정에 맞춤형 치료계획을 수립하고 사후관리까지 진행한다.대상아동은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사례관리 중이거나, 아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9 09:59

건축가를 꿈꾸는 어린이와 평소 건축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위한 특별한 수업이 열린다.서울시는 7~11월 서울도시건축센터에서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6.27.(월) '7월 수업' 신청을 시작으로 매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신청받는다. 올해로 7년 째 운영되고 있는 '서울시 도시건축학교'는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서울도시건축센터에서 직접 마주하고 수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올해는 특히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기 위해 매월 다른 주제로 수업을 구성하였으며, 개인의 취향과 일정에 맞는 수업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먼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는 다음 달 '길에서 만나는 도시'를 시작으로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건축문화유산여행', '건축마을의 재료양, 구조군', '호기심왕의 지속가능한 건축' 등 11월까지 다섯 가지 주제로 총 30회 운영될 예정이다.수업내용은 국제건축가협회(UIA) '어린이 및 청소년 건축교육 지침'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건축, 도시환경에 대한 올바른 사회적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2022년 첫 번째로 열리는 7월 '길에서 만나는 도시' 수업에서는 나와 가족의 일상적인 생활이 도시공간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아볼 예정이며 어렵게 느껴지는 도시?건축에 대해 흥미와 관심, 기초적 소양을 쌓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는 7월 '건축과 도시로 떠나는 여행'을 시작으로 '예술과 동행하는 도시건축', '나의 희망을 담은 집 만들기', '휴식, 쉼, 그리고 사색', '컨셉이 있는 공간탐험' 등을 주제로 강의형 수업 12강, 참여형 실습 4강, 총 16회 수업을 운영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9 09:59

서울시의 문화콘텐츠 산업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콘텐츠 IP 비즈니스의 선순환을 위해, 웹툰·웹소설·애니메이션 등 스토리 관련 원천 IP가 모여 2차 콘텐츠로 제작될 수 있도록 민간 전문기업과 협력한 을 29일 밝혔다.이를 위해 다양한 민간 전문기업·플랫폼·스튜디오와 협력해 경쟁력 있는 원천 IP를 발굴하고, 투자 파트너사를 통해 2차 콘텐츠로 제작을 연계할 계획이다. 기존에는 콘텐츠를 지상파 채널 등 레거시 미디어에 방영되도록 지원했다면 앞으로는 “OTT·뉴미디어·숏폼 플랫폼”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한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콘텐츠 IP의 ‘발굴-제작-확산’이라는 지원 패러다임을 기반으로, 기존에 집중적으로 지원해 온 애니메이션·게임·1인미디어 뿐만 아니라 “웹툰·웹소설·드라마·영화·음악”까지로 지원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특히 지난 수년간 높은 성장률 대비 분야에 특화된 지원이 미비했던 음악산업에 대해서는 중장기적으로 지원 방향을 모색하여, 서울에 집중된 음악산업 인프라를 활용해 대형 기획사 중심으로 성장한 K-POP 시장의 다양성 확대와 이를 통한 음악산업의 균형적인 성장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음악 외에도 서울에 집중된 우수 제작 역량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서울을 명실상부한 콘텐츠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우선, 스토리 관련 원천 IP 발굴을 위해 스마트스터디벤처스(주)와 협력하여, 기획개발 투자가 전제된 을 올 하반기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인터랙티브 스토리 플랫폼 ‘스토리플레이’를 서비스하는 ㈜띵스플로우와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밤부네트워크와 협력하여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9 09:58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서울시 사회적 고립 대응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22년 제2차 서울시 사회적 고립지원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29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공익활동공간 삼각지에서 개최되며, 재단 유튜브 채널(서울시복지재단TV/www.youtube.com/welfareseoul1)로 생중계되어 사회적 고립지원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포럼에서는 사회적 고립가구를 찾는 공공과 민간의 노력에 대해 ▲김기곤 서울시 노원구청 팀장과 ▲이유정 중곡종합사회복지관 팀장이, 사회적 고립가구를 지원하는 실천사례에 대해 ▲정수미 강남구1인가구커뮤니티센터장과 ▲윤장기 주택관리공단 청주산남2 마이홈센터장이 발표한다.마지막 발표는 누구 하나 고립시키지 않는 지역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일본의 사례에 대해 ▲조유성 생활클럽 바람의 마을 담당자가 발표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우리가 사회적 고립가구를 충분히 찾고 지원하고 있는지에 대해 현장 실천가 관점으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김상철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엔데믹의 상황으로 서울 시민들의 일상이 회복되고 있지만, 2년이 넘는 코로나 기간 동안 발생된 취약계층의 고립 상황 회복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내 촘촘한 지원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본 포럼을 통해 지역사회 내 사회적 고립가구를 찾고 지원하였던 실천현장의 대응과정을 돌아보며 다양한 활동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9 09:58

서울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세종학당재단과 손잡고 서울 거주 외국인주민(44만명) 및 이주 희망 외국인을 위한 무료 온라인 한국어 학습 플랫폼 ‘서울시 온라인세종학당(https://iksi.or.kr/co/seoul.do)’을 6개월간 시범운영한다.세종학당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국내외 외국인대상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 세계에 보급하는 기관으로 온라인 한국어 학습 플랫폼(온라인세종학당)을 통해 다양한 한국어 교육과정을 다국어로 제공하고 있다.외국인노동자, 결혼이주민 등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기 위해 한국어 말하기 능력은 필수적이다. 그런만큼 서울시는 서남권글로벌센터, 글로벌빌리지센터(7개소), 외국인노동자센터(6개소) 등 외국인지원시설과 자치구 가족센터(25개소)에서 대면교육 기반으로 한국어교육을 지원하고 있는데, 수업 몰입도와 학습 효과가 뛰어난 대면교육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상황과 직장여건 등으로 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외국인주민이 늘면서 온라인 교육의 필요성이 커졌다.‘서울시 온라인세종학당’은 시설 이용이 어려운 외국인주민을 위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한국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자가학습형 한국어 학습 플랫폼이다.교육 콘텐츠는 ‘사이버 한국어’,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한국어’, ‘한류(K-wave) 한국어’ 등 세 가지 프로그램이다. 제공되는 학습 과정은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사이버 한국어’ 과정은 입문단계부터 중급단계까지 5단계가 있으며 입문과 초급은 10개 외국어로 제공된다.‘외국인근로자를 위한 한국어’ 과정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개발한 교재를 기반으로 개발한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4개 외국어로 제공된다.‘한류(K-wave) 한국어’는 케이팝(K-pop)과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8 09:49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주명)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에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한 ‘시민갤러리’ 하계 전시로 전, 전으로, 7월 12일부터 8월 9일까지 운영한다.서울시민대학은 상일동에 위치한 동남권 최대 규모의 평생교육 배움터인 동남권캠퍼스 2, 3층 공간을 활용해 전문작가 및 서울 내 시민동아리 작품을 전시하는 ‘시민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먼저,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소중함과 장애인에 대한 배려의 마음을 담은 전은 지체, 발달, 청각 등 여러 유형의 장애여성과 비장애여성 작가들의 모임인 한국여성장애인미술협회가 참여했다. 장애의 유무와 상관없이 상대를 이해하고 부족함을 채워주고자 12명의 작가가 40여 점의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이번 단체전의 대표자 김미란 작가는 “장애인들만의 세계에서 벗어나 비장애 작가들과 서로의 예술관을 작품으로 공유하고 관람객과 소통하는 융합 전시를 실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마음의 창을 통해서 들어오는 세상 풍경을 재해석하여 표현해낸 전은 (사)한국미술협회 여성 작가들의 모임인 미(美)그림아트의 단체전이다. 각자의 위치에서 오랜 시간 동안 창작 활동을 해온 15명의 작가들이 일상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작품들 30여 점을 한 자리에 모았다.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감상 가능하며, 관람시간은 평일 9시부터 18시, 토요일은 10시부터 17시까지다.관람뿐만 아니라, 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전에 참가한 김미란 작가는 오일파스텔과 색연필을 활용한 드로잉 프로그램 ‘예쁜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8 09:49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김학배 위원장)는 ‘서울 반려견 순찰대’를 시범운영(5.2~6.30)하며 순찰대 참가자들의 우리 동네 범죄예방과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등 공동체 치안문화 형성의 효과성이 인정되어 권역별 자치구 5곳으로 확대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강동구 시범 운영 활동 분석(5.2.~5.31. 기준) 결과 64명의 순찰대원들이 431건의 활동일지를 작성했다. 이중 신고 건수는 87건으로 주취자 신고, 가로등 고장, 도로 파손, 안전시설물 파손 등이 접수되었다.참가자들은 인터뷰에서 “강동구에 30년 거주하며 우리 동네에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지켜본 건 처음이다”며, “평소 안 다니는 동네 구석까지 산책하니 동네에 대한 애착심과 관심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다른 참가자는 “주민들이 공무원 강아지 지나간다며 동네를 지켜줘서 고맙다고 격려해주신다”라고 말했다.확대 운영은 7월부터 12월까지 권역별로 5곳의 자치구를 선정해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선정을 희망하는 자치구는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를 통해 신청(6.25~7.1.)할 수 있고, 자치구의 치안 여건과 운영의 적합성 등을 평가해 대상지를 선발할 계획이다.‘서울 반려견 순찰대’는 7월부터 모집을 시작해 자치구 1곳에서 50명 내외의 순찰대를 시작으로 8월에는 자치구 5곳에서 250여 명의 순찰대가 활동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신청 접수는 서울 반려견 순찰대 홈페이지(http://petrol.or.kr)에서 가능하고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습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선정된다.선발된 순찰대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생활안전 등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반려견 행동 교육, 순찰대 역량 강화를 위한 범죄예방교실 등 다양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진행한다.선발심사에 탈락한 신청자 중 유기견을 입양한 신청자는 희망자에 한해 교육과정을 운영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8 09:49

서울시가 최근 MZ세대의 관심이 높은 가치소비 확산을 위한 온라인 기획전을 마련한다.상품 할인판매는 물론 착한소비의 주축이 되는 사회적경제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 소개 등 소비자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서울시는 오는 9월~11월 온라인 기획전『가치소비는? 캐빈마켓』을 개최한다며, 이와 관련해 오는 7월 15일(금)까지 ‘캐빈마켓’에 참여할 사회적경제기업 100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캐빈마켓’은 사회적경제 콘텐츠 플랫폼 ‘캐빈닷넷’의 인기 캐릭터 캐빈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기획전 곳곳에 이 캐릭터를 사용해 쇼핑의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캐빈마켓’은 서울시 대표 사회적경제쇼핑몰인 ‘함께누리몰(hknuri.co.kr)’내에서 9월~11월에 열릴 예정이다.이번 기획전은 상품의 할인판매는 물론 크라우드펀딩, 라이브커머스 등도 함께 진행해 소비자들의 관심은 높이고 사회적경제기업에겐 다양한 판로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아울러 가치소비에 관심이 많은 MZ세대에게 사회적경제를 좀 더 쉽게 알리고, 상품을 접할 기회를 줘 착한 소비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캐빈마켓’에 참여할 사회적경제기업 및 브랜드 100개를 선발한다. 모집기간은 6월 27일(월)부터 7월 15일(금)이다.건강 먹거리 의류 생활용품 제로웨이스트 제품 등을 자체 생산할 수 있는 서울시 소재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소셜벤처 기업이면 신청가능하다.서류 심사를 통해 함께누리몰 기획전 (60팀), 라이브커머스 (10팀), 크라우드펀딩 (15팀), 온라인편집샵(15팀)을 선정한다.선정된 기업에 대해선 기획전 참여에 필요한 분야별 밀착 지원을 제공한다.(함께누리몰 기획전) 상품 촬영 지원부터 홍보콘텐츠 제작 및 바이럴 홍보와 할인판매로 인한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8 09:49

서울시는 서울숲에서 시민이 직접 가드닝과 원예 활동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서울숲 가드닝 여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오는 29일(수)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첫 여름을 맞이하여 서울시에서 준비한 『서울숲 가드닝 여름프로그램』은 전문 가드너의 알기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누구나 간단히 할 수 있는 다양한 홈가드닝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대면 프로그램이다.‘나는야 서울숲 정원사’‘나는야 서울숲 정원사’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가드닝을 활용한 재미있는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격주로 수요일 15시에 90분간 진행된다. 초등학생과 가족단위로 클래스당 20명을 모집하며 재료비 1인 8,000원이다.△미니 테라리움 만들기, △모기퇴치제 만들기, △새싹 샌드위치 & 허브 모히또 만들기, △동글동글 토피어리 만들기 등 아이들의 오감이 자극되고 여름방학 추억이 될 수 있는 색다르고 다양한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서울숲 여름 홈가드닝 클래스’‘서울숲 여름 홈가드닝 클래스’ 프로그램은 쉽고 다양한 홈가드닝 종류를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보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며, △여름바다 느낌 테라리움 만들기, △홈파티를 위한 플라워 센터피스, △나뭇가지를 활용한 풍란 오브제, △특별한 나를 위한 화관과 플라워 부케 등 여름감성을 자극하는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료비 40,000원으로 성인 20명씩 2개반을 격주 금,토요일에 운영하며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진행된다.나는야 서울숲 정원사, 서울숲 여름 홈가드닝 클래스는 6/29(수) 09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여름엔 잡초쏙쏙’ 자원봉사 프로그램쉬운 듯 하지만 막상 하려면 어려운 잡초제거 활동을 서울숲 가드너와 함께 올바른 방법을 배워보고 잡초와 초화류를 구별하는 능력을 키우는 자원봉사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lsqu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8 09:49

최근 1회용품 사용 억제를 위한 식수 무료제공 캠페인이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특히 ’15년 영국에서 시작한 ‘Refill’ 캠페인은 1회용 플라스틱 대신 내용물을 리필하고 용기를 재사용하자는 캠페인으로, 전 세계 30만개의 무료 음수대(리필스테이션)가 있으며 캠페인 앱은 40만회 다운로드 되는 등 영향력이 점차 커지고 있다. 캠페인으로 인한 1회용 플라스틱 감축량은 약 1억개로 추산된다.이에 착안하여, 서울시는 텀블러를 소지한 시민이 식당?카페에서 음식이나 음료를 주문하지 않아도 무료로 식수를 제공해주는 ‘오아시스 서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민·관광객 누구나 오아시스 스티커가 부착된 매장에서 텀블러에 식수를 무료로 제공 받을수 있다.오아시스 참여 매장은 스마트서울맵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7월 15일부터 오아시스 이용이 가능하며, 도심 곳곳에 천 개의 오아시스를 구축하여 텀블러만 있으면 서울 어디서나 식수 걱정이 없도록 시민·관광객에 편의를 제공한다.올여름 길고 강한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오아시스 프로젝트는 건강 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서울 어디서나 쉽게 식수를 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열사병과 같은 질환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한다. 특히, 환경공무관, 택배·배달 종사자와 같이 야외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고온, 갈증의 이중고를 겪을 수 밖에 없는데, 도심 속 오아시스가 건강보호와 사고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포스트 코로나 시대 점차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오아시스는 서울의 친절함과 배려를 표현할 수 있는 서비스로서 도시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한국에 입국하는 관광객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리필’ 앱 연계 등을 통해 관광객의 오아시스 이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마지막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7 16:42

팬데믹을 넘어 엔데믹으로 접어든 지금,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가치소비 최중심에 있는 사회적경제 주체가 한자리 모여 현 상황을 공유하고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가 우리사회 약자와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방안도 논의한다. 행사는 서울시 사회적경제쇼핑몰 ‘함께누리몰(www.hknuri.co.kr)’에서 진행된다.서울시는 6월 28일(화)~29일(수) 양일간「2022 서울 사회적경제 주간 온라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의 날’(매년 7월 1일)과 ‘협동조합의 날’(매년 7월 첫째 토요일)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2012년부터 매해 ‘사회적경제주간’ 행사를 진행해왔다.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4대 사회적경제 분야(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가 공동 주최하며, 사회적경제 주체와 시민, 소비자의 상생방안을 찾고 더불어 가치소비를 주도하는 사회적경제를 널리 알리는 것이 목적이다.행사는 기념식(기념사, 유공기업 시상, 기업소개 등) 심포지엄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먼저 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경제·경영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우리사회 약자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유공기업(4개) 시상과 사회적경제기업 소개 영상 상영 등이 이뤄진다.(유공기업)은 공정여행, 공정무역 대중화를 미션으로 창업한 이래 친환경 비즈니스로 사업을 확장하여 사회적가치 확산에 기여한 사회적기업 (주)세상에없는세상’ ‘카페 더 헤아림’이라는 브랜드를 개발하여 카페 운영을 통한 정신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지속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7 16:42

코로나19 대응으로 잠정 중단됐던 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돌봄서비스’가 일상회복으로 본격 재개되면서 활력을 되찾고 있다.서울시 ‘찾아가는 건강돌봄사업’은 독거노인, 뇌졸중으로 인한 마비, 전신쇠약한 노인 등 이동에 장애가 있는 건강취약계층 대상자의 가정에 자치구 건강돌봄팀이 찾아가 3개월 동안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해 준다.특히, 시는 코로나19로 외출이 제한되고 병원 이용에 제약이 따르면서 그동안 기저질환 관리가 되지 않았던 건강취약계층과 코로나 후유증이 지속되는 시민의 건강한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으로 확대 추진한다.우선, 시립병원에서 퇴원후 가정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재가환자를 중점적으로 코로나 후유증 관리를 포함하여 고혈압, 당뇨 등 기저질환 관리를 집중 케어할 예정이다.은 15개 자치구가 참여하며, 신청대상은 15개구에 거주하는 서울시민으로, 코로나 후유증이 지속되어 건강돌봄이 필요하거나, 만성질환 관리가 잘 되지 않고 퇴원 후 복약지도나 영양관리 등 건강돌봄이 필요한 사람이다. 신청방법은 각 보건소, 동주민센터, 시립병원에 배포된 안내문의 QR코드나 유선전화를 통해 건강돌봄팀으로 신청하면 된다.포스트코로나 건강관리서비스는 총 4주 프로그램으로 대상자의 증상과 건강상태를 1차 유선상담으로 평가한 후, 전문의료진(의사, 간호사, 영양사, 물리치료사)로 구성된 건강돌봄팀이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후유증 확인, 기저질환 관리, 약 복용 상담, 불면 여부 등 의사의 상담과 혈압, 혈당 등 건강측정이 이뤄지고, 필요시 민간 일차의료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영양상태가 좋지 않은 대상자는 전문영양사가 체력 회복을 위한 영양관리, 피로감 회복을 위해 전문물리치료사의 재활운동 코칭 등을 통해 집에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준다.심리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7 08:21

서울시는 6월 발간한 ‘2021 아리수 품질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가 ‘먹는 물 수질기준’을 모두 충족했다고 27일(월) 밝혔다.서울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수돗물 검사 항목(166개)보다 많은 171개 항목에 대해 정밀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취수원인 한강 상류에서부터 정수센터, 수도꼭지에 이르기까지 생산공급 모든 단계의 수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환경부 지정 먹는 물 수질기준 60항목과 서울시 자체 감시 111항목 등 총 171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모든 항목이 ‘적합’하여 서울의 수돗물 수질은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시는 2007년부터 아리수 품질보고서를 발간해왔는데, 한 해도 빠짐없이 매년 수질검사 결과가 먹는 물로 ‘적합’하였다.보고서에 따르면 한강 취수 원수 수질 6개 아리수정수센터의 정수 수질 매월 450개소에 대해 실시하는 법정 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했다.각 가정의 수도꼭지 수돗물 수질을 정밀 검사한 결과, 병원성 미생물은 물론 납,비소,카드뮴 등 인체에 유해한 무기물 9개 항목과 페놀,벤젠 등 유해 유기물 17종도 검출되지 않았다.‘아리수 품질보고서’는 수도법에 따라 1년에 한 번 발간되는 수돗물 품질보고서로, 수질검사 결과와 각종 수돗물 정책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여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발행되고 있다.아리수 품질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서울시 상수도의 역사 아리수 공급지역 현황 정수센터와 자치구별 수질검사결과 수도요금 조회,납부방법 생활 속 물 절약 실천법 등이다.수도법 제31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2조에 따라, 일반수도사업자는 매 회계연도 종료 후 6개월 이내에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하도록 규정되어있다.특히 이번 아리수 품질보고서에는 수돗물에 대해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수질 민원 대표 사례 등을 정리한 “아리수, 오해와 진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7 08:21

서울시사회서비스원(대표 황정일, 이하 서사원)이 지역사회 민간 사회서비스기관과 연대하여 돌봄서비스 지원체계를 강화한다.이를 위해 소속기관인 강서종합재가센터(센터장 성권영)는 자치구 관계기관 대상으로 이용자 통합사례회의, 돌봄종사자 교육지원 등을 실시하여 돌봄서비스 품질을 높인다.통합사례회의는 공공-민간이 함께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현황을 점검할 뿐만 아니라, 노하우와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협의한다.지난 16일 강서종합재가센터와 재가협의회 임원 소속 기관들은 킥오프회의를 진행하였으며,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강서구 내 공공-민간기관은 월1회 통합사례회의를 정례화, 서비스 품질 점검과 사회서비스 지원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다.앞서 진행된 회의에서는 지역 내 사회서비스 이용자들의 서비스 현황을 점검하고, 주거 열악 및 인지 저하 대처급여제공 방법에 대해 9개 기관 센터장, 실무자등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또한 큰별효심재가요양기관(센터장 나혜심), 누리재가복지센터(센터장 이재연) 등 강서구 지역 내에 51개 민간 재가장기요양기관 돌봄종사자에게 실무교육을 실시하여 전문성 향상도 지원한다.교육내용은 △재가장기요양기관 실무 대응 △장기요양기관 이용자 실무 사례 △포스트코로나 대비 장기요양 운영 등이다.특히 방문요양 위주의 분절적 재가서비스 제공 구조에서 이용자 중심 통합서비스 제공체계 전환에 맞춘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교육 지원을 실시한다.이에 앞서 강서종합재가센터는 자치구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개발하고 좋은 돌봄을 확대하고자 강서구재가기관협의회(회장 나혜심) 임원 소속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 구축 △작업치료사 기반 전문 사례관리 △돌봄종사자 역량 강화교육 개발 및 지원사업 등이다.성권영 센터장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려면 모든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해야한다”며, “민간 사회서비스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진행하여 지역 내 좋은 돌봄서비스가 확대할 수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7 08:20

서울시는 정원문화 확산과 조경, 원예 등 관련 학과 학생들의 창의적인 정원 디자인 발굴을 위하여 2022 서울정원박람회에 조성될 ‘학생정원’과 정원을 통한 지역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시민정원’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를 오는 7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는 서울정원박람회는 학생정원과 시민정원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시민들이 정원을 삶의 공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정원문화의 대중화를 꾀하고 있다.학생정원 주제는 ‘꿈의 숲 그리고 예술의 정원’이며, 시민정원 주제는 ‘알록달록, 꿈의 정원 팔레트’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학생정원 6팀, 시민정원 8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학생정원과 시민정원 조성 참가팀에게는 각각 300만원과 150만원의 조성비가 지원된다.학생정원 주제 ‘꿈의 숲 예술의 정원’은 박람회 개최지인 북서울꿈의숲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는 ‘꿈의숲 아트센터’와 어린이미술관인 ‘상상톡톡미술관’ 등 다른 공원과 차별화된 특징을 반영한 금번 박람회의 메인 주제와 같으며, 다만 시민정원 공모 주제는 일반시민들은 참여가 쉽도록 별도의 주제를 부여하였다.2022 서울정원박람회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북서울꿈의숲에서 개최되며, 시민들이 자연을 일상 가까이에서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정원 문화 확산에 초점을 맞추어 열릴 예정이다.이번 학생·시민정원 공모 접수는 7월 25일(월)부터 7월 27일(수)까지 3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정원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학생정원 참가팀에게는 정원 전문가의 멘토링을, 시민정원 참가팀에게는 정원교육워크숍을 지원하여 비전문가도 정원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정원 조성 완료 후 현장 심사를 통해 학생정원은 금상 1개 작품(상금 100만 원), 은상 2개 작품(상금 50만 원), 동상 3개 작품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7 08:20

서울시는 도심 속 전통가옥을 만나볼 수 있는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28일까지 이색 피서 프로그램인 를 시작한다.는 전통가옥 안에서 옛 선조들의 방법으로 더위를 피하는 프로그램으로, 점차 회복되는 일상과 시작되는 더위 속 시민들에게 색다른 휴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지난해, 팬데믹 상황 속 안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사랑채를 소규모 인원에게 제공한 프로그램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예매 초반부터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체험 후 진행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체험 전반에 대해 92% 이상이 매우 만족함을 나타내었고,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으로는 단독 공간에서의 휴식과 1인 다과상 제공을 선택하였다.올해 는 더욱 진일보(進一步)한다. 남산골한옥마을의 손에 꼽히는 경관을 볼 수 있는 뿐만 아니라 의 나머지 공간 모두를 온전히 나와, 우리만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된다.완벽한 휴식이 되고자 체험시간은 1시간 30분으로 운영하고, 보다 안전한 체험을 위해 불특정 다수가 아닌 1인부터 최대 4인까지 소규모 그룹 인원으로 사전예약을 받아 진행한다.냉방시설이 없어도 한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서늘한 마룻바닥에서 옛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죽부인을 베개 삼아 망중한을 즐길 수 있다.고누 · 윷 · 공기놀이 등 남녀노소 구분 없이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도구를 비치해 단 한순간도 무료할 틈 없는 시간을 제공한다.또한, 손에 꼽히는 경관을 자랑하는 곳인 만큼 한옥과 풍광이 어우러져 전에 없던 최고의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이다.더불어 전통음식 연구가(정금미 전통음식연구원 원장)가 직접 만든 다과와 그에 어울리는 음료로 차려낸 ‘1인 1소반 다과상’이 제공된다.멥쌀가루와 막걸리만 넣어 전통적인 방법으로 발효시켜 만든 우리나라 전통 여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7 08:20

서울시는 시민이 치매환자를 돕는 기억친구 및 기억친구 리더를 7년간 20만 명 가까이 양성한 가운데, 이들의 활동을 알리는 ‘천만시민 기억친구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시는 2015년부터 를 실시, 시민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따뜻하게 도와주는 ‘기억친구’와 ‘기억친구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올 5월 기준 기억친구는 191,489명, 기억친구리더는 7,328명으로 총 19만 8,817명이 참여했다.기억친구는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1시간의 교육을 수료하면 될 수 있으며, 가족, 친구 및 이웃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역할을 한다.기억친구리더는 중학생 이상 서울시민으로 5시간 기억친구리더 양성교육을 받은 후 활동할 수 있다. 연간 1회 이상 기억친구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도움을 주는 자원봉사, 홍보 등을 한다.이번 ‘천만시민 기억친구 UCC 공모전’은 기억친구 프로젝트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천만시민 기억친구 프로젝트 홍보 ?기억친구, 기억친구리더 활동 소개 서울시 치매관리사업(치매조기검진, 치매안심마을 등)을 활성화할 수 있는 내용이다. 영상은 광고, 브이로그(V-log), 인포그래픽,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 다양한 형태로 2~3분 이내로 제작하면 된다.접수는 6월 27일부터 8월 24일까지 참가신청서와 작품파일을 서울시 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www.seouldementia.or.kr), 또는 담당자 e-메일(sdc3016@seouldementia.or.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수상작은 총 9개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9월 중 심사를 거쳐 대상(1편) 100만 원, 최우수(1편) 50만 원, 우수상(2편) 각 30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6 14:53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학대 피해아동의 일상 회복을 위해 의료 필요 물품을 지원해 피해아동의 심리적 안정을 돕겠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아동학대 범죄 신고 건수 증가*로 피해아동에 대한 치료 지원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른 조치이다.※ 서울시 아동학대 신고건수 : 2,626건(’20) 4,236건(’21) 1,139건(’22.4.)위원회는 서울시 가족담당관과 협력하여 병원 치료가 필요한 학대 피해아동이 발생하였을 때,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이 위원회에 의료 필요물품 꾸러미를 요청하면 피해아동에게 이를 즉시 전달한다.의료 필요물품 꾸러미는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과 자치구의 수요조사를 통해 배낭, 구급함, 생활필수품 등 총 36종으로 구성하고 연령 별로 지급 대상을 △영아 △유아 △청소년(초등,중,고등)으로 구분하여 지원한다.연령별 세부 품목은 △영아용: 젖병, 쪽쪽이, 속싸개, 기저귀, 초점책 등 △유아용: 세면도구, 턱받이, 이유식 보관통, 어린이 교통안전 스티커북(서울경찰청 제공) 등 △청소년용: 속옷, 의류, 생리대, 양말 등이다.물품은 장애인 자립을 돕기 위한 사회복지 시설인 ‘서울특별시립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에이블 마켓)’을 통해 마련하였다.김학배 서울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아동학대 문제를 해결하고 선제적 예방을 통해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를 위해 서울시, 서울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모든 아동이 편안하고 안전한 서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6 14:53

경기 침체 장기화 및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인해 전세계적 스태그플레이션의 위험성이 커지며 코로나19 확산으로 허덕였던 저소득 시민의 생계 위험도 더욱 심각해진 상황. 서울시가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약 36만 가구 저소득층의 민생 안정을 위하여 총 1,682억 규모의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국비)을 지급한다.지원 대상은 지난 5월 29일(추가경정예산 국회 의결일) 기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및 아동양육비지원 한부모가족 가구이며, 지원금액은 급여자격별·가구원수별로 차등 지급한다.가구원 수가 증가할수록 지급액은 많아지며, 소득·재산 수준이 낮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가구에는 주거·교육·차상위·한부모 가구보다 조금 더 많은 금액이 지원된다.* 1인 가구 기준 지원액 : (생계·의료) 40만 원 / (주거·교육·차상위·한부모) 30만 원* 4인 가구 기준 지원액 : (생계·의료) 100만 원 / (주거·교육·차상위·한부모) 75만 원시설 거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지원금은 1인 20만원으로 시설에 보조금 형태로 현금 지급된다.서울시는 수급자의 이용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충전식 선불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유통(슈퍼마켓,편의점 등), 요식(음식점), 식료품(농수산물?정육점 등) 등 생활 필수 품목 구매,소비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카드 사용에 지역 제한은 없다.이번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은 서울시와 신한카드사가 업무 협약을 체결, 수급자가 가장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충전식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다만, 주점/복권/PC방 등 유흥 및 사행성 업종에는 사용이 제한된다.타인에게 양도·매도 및 잔액 환불은 불가하며, 사용기간은 올해 12월 31일(토)까지로 사용기간 종료 시 지원금은 소멸된다.대상자는 별도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6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