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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원장 민경찬)이 도내 학부모와 미디어교육 정책에 대해 소통하는 ‘2021. 찾아가는 교육정책 이야기마당’을 개최한다. 9월 16일(목) 오후 2시부터 4시에 유튜브 행복씨TV 채널에 접속하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유튜브로 실시간 질의 응답도 가능하고 댓글창을 통해 현장의 전문가와 소통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이 행사에는 학부모와 교육정책 담당자가 실시간으로 만나 딱딱하고 어려운 교육정책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소통한다. 김아미 박사가 강사로 초빙되어 요즘 청소년들의 미디어 이용 실태와 특징, 가정에서의 지도방법을 소개한다. 교육부와 충북교육청, 충북교육연구정보원의 담당자가 직접 나와서 미디어교육 정책을 설명하는 시간도 갖는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정책소통의 장에서는 ‘우리가 바라는 미디어교육은’이라는 주제로 임혜란 단양중 수석교사, 이경래 신흥고 학부모, 김유나 서원고 학생의 지정토론이 이뤄진다. 정보원 관계자는 “허위조작정보가 급증하고 청소년들의 미디어 이용 시간이 늘어나면서 자녀의 미디어 활용 습관을 걱정하는 학부모가 많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 미디어 이용실태와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녀의 올바른 미디어 활용 습관을 기르기 위한 교육방법을 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도내 학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9-14 15:54

충북교육문화원(원장 윤인중)이 9월13일(월)부터 9월17일(금)까지 2층 예봄갤러리에서 ‘충북학생공동설치미술한마당 작품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 작품전은 누구나 자유롭게 문화원을 방문하면 방역수칙을 준수해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작품 전시에는 ▲은여울중 ‘오합지졸’ ▲산남고 ‘산국’, ‘홍화’ ▲충북공고 ‘꿈꾸는 아이들’ ▲충북예술고 ‘예.생.예.사.’, ‘천지창조’, ‘삼각김밥은 유통기한이 지났고 배고픈데 자고싶다’, ‘사만팀’ ▲교원대부설고 ‘4B’ ▲흥덕고 ‘하울림’ 총 6개교 10개팀이 참여했다. 이 팀들은 문화원에서 지난 7월 설치미술작품 아이디어 공모해서 7월말에 선정된 팀들이다. 앞서 학생들은 지난 9월 11일(토) 설치미술의 이해를 돕고자 문화원에서 마련한 성정원 작가의 “자연과 함께하는 미술”이라는 강의를 들은 바 있다. 학생들은 11일(토) 강의를 들은 후 현장에서 직접 작품을 제작하여 설치했다. 코로나19로 최소의 인원이 참가하여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며 ‘미래=자연과 우리’란 주제로 종이박스, 계란판, 노끈, 테이프 등의 최소의 재료를 가지고 공간 속에 창의적으로 표현하였다. 열정으로 모든 팀원들이 단합하여 작품 계획서를 바탕으로 만들어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특히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충북예고 사만팀의 ‘고뇌하는 자연’작품은 점점 더 심해지는 환경파괴로 인해 고뇌하는 미래의 자연을 인간의 모습으로 형상화하여 표현하였다. 그 외에도 ‘마지막 새싹’, ‘기울어진 세상’, ‘조화 문명’, ‘숲 교실 프로젝트’, ‘노력의 문’, &lsquo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9-14 15:52

매포중학교(교장 김용숙)는 지난 10일 개최한 ‘비움·나눔·채움 바자회’를 통해 모금된 성금 53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 ‘사랑의 열매’에 기부하였다. 이번 행사는 인성을 함양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인성 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는 바자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내어놓는 ‘비움’, 저렴한 가격으로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하는 ‘나눔’, 기부 활동을 통해 비운 자리를 행복으로 메우는 ‘채움’의 의미를 교육 가족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은 학생들의 의견에 따라 지난 8월 21일 청주시 소재 식당 앞 음식물쓰레기통에 유기되었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신생아의 치료비 성금으로 기부되었다. 학생회장 정예림 학생은 “수업 시간에 배우던 인성 덕목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보람되었다.”며 “우리들의 작은 손길이 신생아의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매포중학교는 ‘인격이 성장하는 협동 운동회’, ‘교내 텃밭 농작물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인성 교육 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김용숙 교장은 ‘바른 인성을 기본으로 하는 창의적 인재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인성 함양 어울림 프로그램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9-14 11:59

백운중학교(교장 이영두)의 학생오케스트라(지휘자 김진희) 팀은 9월 14일(화) 봉양중학교(제천시 봉양읍 앞산로 39)를 방문하여 오케스트라 공연을 통한 마음 나누기 음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17년 화당초등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20여 차례 진행된 음악 봉사활동은 관내의 크고 작은 행사의 취지를 더욱 빛내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많은 호감을 얻고 있으며, 이번에 같은 학교 교육기관으로는 네 번째로 봉양중학교를 찾아 그동안 꾸준히 쌓은 연주 실력을 선보이며 코로나에 지친 이웃 학교 구성원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달하며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백운 오케스트라는 악기를 다루는 재능은 뛰어나지는 않지만 부단한 노력을 통해 학생 단원들의 음악적 재능을 높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연주를 통해 개개인의 행복한 여가생활의 기회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풍요롭게 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바른 인성 함양 교육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각자의 특기와 적성을 살려 창의성을 신장시키는 데 많은 교육적 효과를 내고 있다. 「영화와의 만남」을 테마로 한 음악 봉사 활동으로 진행된 이번 마음 나누기 연주회에서는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에필로그’, 영화 기생충의 ‘짜파구리’ 등 영화음악 12곡이 담고 있는 메시지를 충실하게 담아내며 만들어 낸 아름다운 하모니는 공연 내내 청중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머금게 했으며 곡과 곡사이 관객들이 보내준 뜨거운 함성과 박수갈채를 받게 하였다. 음악이 지닌 매력을 한껏 체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두 학교 구성원들이 음악에 실린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면서 친교를 조금이나마 두텁게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데 이번 활동의 의미를 찾을 수 있었다. 백운오케스트라 악장 3학년 강민우는 “악기를 다루는 일이 쉽지 않고 늘 긴장의 연속이지만, 친구들과 완주를 하고 난 이후에 느끼는 성취감은 이루 형언할 수 없을 정도이다. 그리고 우리가 연습해 공연한 곡들이 관객들에게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9-14 11:57

충북 옥천여자중학교(교장 박정애) 소프트테니스부가 경북 문경 국제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9.8. - 9.10.)에서 단체전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옥천여중은 강나연·이소연, 김혜윤·조도경 조를 앞세워 강원 도계여중과 경북 문경서중과의 조별 예선을 통과하고 토너먼트에 진출하였다.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인천 제물포여중을 만나 1회전 첫 게임 김혜윤·이소연 조가 상대 대장조를 4-0로 격파하고, 조도경·최정원 조가 연이어 상대 부장조를 4-2로 제압하면서 4강에 진출하였다. 준결승에서 서울 무학중을 만나 1회전에서 강유진·천은정 조가 상대 부장조에게 2-4로 고배를 마셨지만, 김혜윤·조도경 조가 상대 대장조를 4-2, 강나연·이소연 조가 상대 3장조를 4-0으로 누르면서 결승행을 확정 지었다. 결승전에서 경북 문경서중을 만나 대장조 김혜윤·조도경 조가 상대 대장조에게, 3장조 강유진·천은정 조가 상대 부장조에게 연이어 패하면서 2위에 그쳤다. 이로써 옥천여중은 2021년 회장기 전국대회 우승, 추계연맹전 3위, 소년체전 2위로 모든 대회 성과를 내는 쾌거를 이뤘다. 임휘석 감독은 “학생들의 성실함, 김기석 코치의 유능한 지도력,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교직원들의 응원과 지지가 모여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9-14 11:12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올해 노후된 학생용 책걸상과 노후칠판을 교체해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교실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올해 내구연한이* 경과됐거나 학생 체격에 맞지 않는 책걸상과 노후칠판을 물칠판, 화이트보드 등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내구연한: 건물이나 가구 따위의 쓸 수 있는 연한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지난 6월 도내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책걸상과 칠판 현황 전수조사를 벌였다. ▲내용 년수▲물품 상태▲보유현황 등 전수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학교의 희망사항을 반영하였다. 반영 결과 도교육청은 노후 책걸상 2만5천조(133교), 노후 칠판 2천148개(162교)를 전면 교체하기로 했다. 다만 내구연한 미도래학교, 공간혁신 대상 학교 중 일부 학교는 별도 추진되어 제외한다. 도교육청은 노후 책걸상과 노후 칠판 교체를 위해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사업비 58억 원을 확보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그간 노후 책걸상과 노후칠판의 교체비용은 학교 자체예산으로 충당하였으나 학교마다 빠듯한 예산 형편과 학생, 교직원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우선 지원 사업으로 선정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내진보강, 석면제거 등 학생 건강과 안전을 위한 중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안전한 학습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9-13 14:03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 행복교육센터는 2021년 9월 9일(목) 14:30 ~ 17:30까지 제천행복교육지구 청소년자치마을학교[가온] 정책마켓 및 구매자와의 간담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청소년자치마을학교[가온] 정책마켓은 청소년의 눈높이로 바라본, 청소년을 위한 정책의 기획, 준비, 진행을 총괄하는 청소년자치활동 행사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하였다. 2021년에는 가온5기 제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40여명을 중심으로 7월 23일~ 9월 6일까지 여름방학기간을 중심으로 사전준비가 진행되었고, 9월 9일 당일에는 제천시, 제천시의회, 제천교육지원청의 업무관련 담당자들과 간담회가 실시되었다. 2021년 청소년자치마을학교[가온] 정책마켓의 대주제는 “청소년 자치문화 플랫폼 조성”으로 “제천미래교육지구 공간조성 NEWSPACE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되었다. 세부 제안으로는 ▲청소년 적성‧진로개발 전문센터 조성 ▲청소년 힐업 스포츠센터 조성 ▲청소년 문화예술 공유 체험 센터 조성▲학교내 학습-편의 공간 신설에 대한 정책을 제안 발표하고 기관별 업무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제천시에서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는 청소년 관련 공간을 소개하고, [가온]정책마켓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들을 제천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배동한 제천시의장은 청소년자치마을학교[가온]에서 준비한 정책마켓을 응원하며, 제천시에서 적극적으로 학생들의 제안을 받아들여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진 교육장은 가온 5기 학생들이 바쁜 학사일정 중에도 정책마켓 및 구매자와의 간담회를 준비하고 진행한 것을 격려하고,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 중에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을 찾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 것이며 앞으로도 제천교육지원청에서는 청소년 자치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수빈(제천여고 2학년) 가온 5기 대표는 “매년 광범위한 분야의 아이디어 수준의 정책을 제안하는 정책마켓에서 한 단계 나아가 20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9-13 12:10

제천여자중학교(교장 최정순)는 9월 3일(금) 2021학년도 ‘세대공감의 날’ 행사가 진행되었다. 학생들의 인성과 감성을 키워주기 위해 ‘세대공감’이라는 키워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특집 영상 상영, 레트로 퀴즈, 선생님 성함으로 3행시 짓기, 세대공감 포토 콘테스트 순으로 운영되었다. 1교시에 상영된 특집 영상은 ‘선생님들의 단체 대화방에 숨어있는 학생 맞추기’ 게임을 진행하고 풀어나가는 과정을 담았는데,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촬영과 편집까지 함께 하여 높은 수준의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선생님들의 단체 대화방에서 몰래 함께 대화하는 역할을 맡은 2학년 1반 김예담 학생은 재치 있는 대화를 이어가며 끝내 선생님들의 추리 망을 벗어났으며, 촬영에 협조해주신 선생님들께서는 저마다 학생인 척을 하거나 특유의 유머 감각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하는 학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주었다. 2교시에는 추억의 옛 노래들과 드라마, 애니메이션의 제목을 맞추는 레트로 퀴즈와 선생님들의 성함으로 3행시를 짓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 시간에 풀게 되는 퀴즈 문제의 개수와 완성되는 3행시 작품의 수에 따라 점수가 누적되어, 학년별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는 학급에는 문화상품권, 손소독제 등 푸짐한 상품이 지급되었다. 마지막 3교시에는 옛날 느낌이 나도록 도구와 의상 등을 통해 콘셉트를 잡아 학급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포토 콘테스트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들뜬 표정으로 다양한 교내 공간을 활용해 학급별로 저마다의 개성을 살려 촬영에 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제천여자중학교 학생들은 복고풍의 것을 새롭게 바라보고 즐기는 문화인 ‘뉴트로’를 제대로 구현하며 많은 추억과 멋진 결과물들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9-13 12:08

유치원 교사들이 전국 최초로 기후위기 대응 교육을 딱딱한 이론 수업이 아닌 쉽고 재밌는 다양한 놀이사례로 제시한 자료집을 발간해 눈길을 끌고 있다.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 유치원 교사 15명으로 자료개발지원단을 구성해 만든 ‘놀이, 기후위기를 담다’가 그 자료집(인쇄물)이다.인쇄물임에도 불구하고 책자에 있는 QR코드를 촬영하면 바로 인터넷으로도 연결돼 동영상이나 카드뉴스 등 다양한 놀이사례를 제시하여 교사가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매우 잘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교사와 원아들이 모두 좋아하는 자료집인 셈이다.이 자료집은 ▲지구를 살리는 하루 ▲지구를 살리는 놀이 ▲지구를 살리는 텃밭활동 등으로 구성했다.▲지구를 살리는 하루는 유아들의 하루 일과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꿀팁들을 보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하였다.▲지구를 살리는 놀이에는 기후위기,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 재활용・재사용 등 네 가지 소주제로 나누어 다양한 놀이프로젝트들이 담겼다.놀이프로젝트는 교사들이 꼭 알아야 할 기본상식과 놀이 개념도를 넣어 한 눈에 놀이를 볼 수 있도록 하였다.놀이시작과 놀이실행, 교사들의 수업후기, 놀이 속에서 발견된 교육 자료와 유의점, 현장에서 실천한 사례들도 추가적으로 소개됐다.▲지구를 살리는 텃밭에는 꼬마농부의 한 해살이 봄·여름·가을·겨울 이야기를 소주제로 나누어 흙과 친해지기, 식물을 건강하게 길러내기, 자연에서 만나는 친구들, 텃밭의 쉼, 농한기 활용하기 등의 내용을 담아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이 자료집은 9월 말 도내 공·사립유치원에 배부하고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파일도 공유할 예정이다.현장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교사대상 전달 연수를 계획하고 있으며 자료보급 후에도 홈페이지나 SNS에 교사들이 실천 후 피드백을 주고 받거나 실천한 자료들이 업로드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현장의 기후위기 대응 놀이교육에 대한 다양한 사례도 11월 수업 나눔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9-12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