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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제천사랑의교실지역아동센터에는 훈훈한 나눔(후원)의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한국가스공사강원지사(KOGAS 온누리 사랑나눔회)에서 이용 아동 29명의 안전한 보호와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에 써달라시며 후원금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오랜기간 동안 코로나 감염 확산으로 거리두기가 이어지면서 돌봄 취약 아동들은 문화와 정서 교육적 혜택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지난해 와 올해 초에 이어 사랑의 교실에 보내주신 한국가스공사강원지사(KOGAS 온누리 사랑나눔회)의 따뜻한 후원으로 아동들은 센터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에 29명의 이용 아동을 대신해 제천사랑의교실지역아동센터 시설장 외 전 직원은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해오셨습니다. 제천사랑의교실지역지역센터 전 직원은 후원을 보내주신 분들의 고마운 마음을 깊이 새기며 안전한 공간 마련 및 다양한 프로그램 계획과 운영으로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며 아동이 진정으로 행복한 지역아동센터를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는 포부를 전하였습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7 16:07

제천중학교(교장 조봉주) 육상 선수단은 2022년 9월 1일(목) 충북 제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9회 교육장기 육상 경기 대회에서 2019년에 이어 한 번 더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제천중학교 육상 선수단은 1학년 5명, 2학년 8명으로 총 13명이 출전하였다. 학생들은 각각 100m, 200m, 400m, 400mR, 투포환까지 5개의 종목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100m 경기에서는 2학년 박지성, 함형규, 신민규 학생이 각 2,3,4위를 차지하였고, 1학년 김윤우, 변우준 학생이 5,6,위를 차지하였다. 200m 경기에서는 2학년 박지성, 1학년 김윤우, 변우준 학생이 각 3,4,5위를 기록했다. 400m 경기에서 2학년 오세현, 전병찬 학생이 출전하여 각 2,5위를 기록하였고, 투척 경기인 투포환에서 2학년 박신향 학생이 1위, 1학년 이승하, 김수안 학생이 각 2, 5위를 기록하였다. 그리고 육상경기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400m 계주 경기에서 2학년 신민규, 함형규, 차서후, 박지성 학생이 뛰어난 호흡으로 결승선에 가장 먼저 통과하며 1위를 기록했다.제천중 조봉주 교장은 “학생들이 무더운 날씨 속에서 육상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훈련에 참여한 것은 물론 항상 밝은 분위기 속에서 훈련을 즐기며 이뤄낸 결과물이며, 본교의 재능이 있는 선수를 직접 선발하고 지도한 박주영 체육부장님과 홍민석 선생님의 헌신과 노력의 결과라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대회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제천중학교 육상선수단은 지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는 제45회 교육감기 육상경기대회까지 잘 준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고자 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7 16:06

충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학교(교장 전병일) 2학년 이수빈 학생이 2022. 전국자유과학탐구대회에서 ‘칫솔 살균기의 사용 시간에 따른 충치균 살균 효과 탐구’를 주제로 최종 은상의 영예를 얻었다. 이수빈 학생(지도교사 서원탁)은 칫솔 살균기의 효능에 대해 의문을 갖고 탐구를 수행하여 칫솔 살균기의 사용 시간을 증가시킬수록 충치균의 살균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밝혀냈다. 추가적으로 칫솔 살균기의 살균 방법에 따른 효과를 비교·분석하여 칫솔 살균기에 열건조 기능이 있는 경우, 충치균 살균 효과가 더욱 탁월하게 작용한다는 것까지 알아냈다. 수빈 학생은 “집에서 매일 같이 사용하는 칫솔 살균기가 정말 효과가 있는 게 맞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 탐구를 시작했다. 다른 사람들이 효과가 있다고 이야기한다고 해서 그 말에 그대로 수긍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그러한지 스스로 실험을 설계하고 탐구를 하여 결과를 도출해보니 칫솔 살균기의 사용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렇게 일상생활의 작은 호기심으로 시작한 연구로 큰 상까지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 지금의 경험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도 실험정신을 갖고 일상생활에서의 생기는 궁금증을 지나치지 않고 탐구해보겠다. 탐구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많은 지도와 가르침을 주신 서원탁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수빈 학생의 지도교사인 서원탁 선생님 역시 “일상에서 궁금증을 갖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한 수빈 학생의 경험이야 말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경험이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 대해 더 많은 궁금증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7 15:59

충청북도교육청은 추석을 맞아 육군학생군사학교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충청북도교육청은 7일(화) 16시 괴산에 위치한 육군학생군사학교에 위문금을 전달했다.전달식에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이상래 총무과장 등 총 4명이 참석했다.윤건영 교육감은 “충북 교육가족은 묵묵히 국토방위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군 장병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를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청북도교육청은 제7탄약창과 육군종합행정학교에도 위문금을 전달했다.도교육청은 매년 교육기관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국군장병 성금을 모금해 전달하는 등 도내 향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들에 대한 위로와 격려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또한, 윤건영 교육감과 충청북도교육청 직원 총 4명은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7일(수) 아동보호시설 충북육아원과 시각장애인 거주시설 광화원 2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이날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과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도움의 손길이 지속되도록 충북교육 가족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충북교육청은 2008년부터 설, 추석 명절에 사회복지시설과 아동복지시설 30개소에 휴지, 세제 등 생필품 위주의 위문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7 15:52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기정예산(3조 1,820억 원) 대비 31.2%인 9,918억 원이 증액된 4조 1,738억 원 규모의 ‘2022년도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7일(수) 충북도의회에 제출했다.도교육청은 △정부추경 등에 따라 증액된 교부금 등 중앙정부 이전수입 9,172억 원 △지방세 결산에 따른 법정전입금 등 지방자치단체이전수입 575억 원 △공동주택 개발에 따른 협약금 등 기타 이전수입 79억 원 △자산매각과 기타수입 등 자체수입 204억 원 등 9,918억 원을 세입 재원으로 추경예산 편성했다.이번 추경 예산안은 윤건영 교육감의 첫 번째 예산안으로 공약사업이 현장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황 파악과 의견수렴 등 사전 준비를 위한 예산을 반영했다.또한 2학기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학교지원, 학교 안전·학교교육환경 개선, 미래교육 기반구축 사업비를 편성했으며, 미래 교육재정 수요를 대비한 재정안정화기금,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과 적정규모학교육성기금을 반영했다.세출 주요 사업 편성 예산은, 윤건영 교육감 공약사업으로 5개 분야 32개 사업 2,381억 원을 반영했으며, 그 중 137억 원이 이번 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된다. 2학기 학교 교육과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381억 원을 편성했다. 2학기 등교수업 교육활동지원인력 인건비로 58억 원을 반영했고, 방과후학교자유수강권, 현장체험학습지원과 초등생활도움 자원봉사자 지원, 교무행정지원팀 수업 경감 지원 예산으로 15억 원을 편성했다. 돌봄교실 운영 지원 3억 원, 건강증진·심리정서 프로그램 지원 8억 원, 유치원·어린이집 누리과정 58억 원을 반영했다. 안정적인 급식 운영을 위해 식품비 단가를 5.6% 인상 반영한 무상급식비 21억 원과 친환경 식재료 구입비 3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 학교 기본경비와 학급운영비, 교직원 대체 인건비, 현안사업 등 안정적인 학교 운영과 코로나19로 인한 추가 지출 보전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7 15:51

충주공업고등학교(교장 최진근)는 7일(수) 오후 2시 (주)우진전장 회의실에서 승강기 전문 인력양성과 맞춤형 취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최진근 교장, 박용덕 (주)우진전장 대표, 업무담당자 등 총 5명이 참석했다.주요 내용은 △산업체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실습장 구축과 맞춤형 교과서 개발에 적극적인 협력·상호 교류 △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연계한 맞춤형 취업 적극 상호 협력 △여름방학, 겨울방학 기간 중 인턴십 제도 운영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직업 체험 기회 제공과 취업 역량 제고 △산학연계 맞춤형 인력양성 프로그램 실시로 기능 인력 추천 △기타 산학협력에 대해 적극 협력 등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승강기 제조 교육 분야 활성화를 위한 학술교류와 산업 수요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을 다짐했다.(주)우진전장은 현대엘리베이터 협력사로 충주에 있는 승강기 제조업체의 우수한 기업이다.최진근 충주공업고등학교장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우수한 인재양성, 현장실습, 방학을 활용한 인턴십 제도 운영, 맞춤형 취업을 연계함으로 기관 간 협력 체제를 구축해 승강기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7 15:47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16개 시·도 교육감이 전국 초·중·고등학교(초4~고3) 학생들의 학교폭력 경험과 인식 등을 공동으로 조사한 「2022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학교폭력 실태조사는 4월 11일부터 5월 8일까지 4주 동안 전국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생 3학년 재학생 총 12만 6,79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총 10만 4,128명(참여율: 82.1%)이 참여했다.이번 조사에서 충북의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은 1.9%(1,961명)로 작년 대비 0.7%p 증가했다.이는 최근 학교폭력 관련 언론보도로 학교, 가정에서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관심 증가로 학교폭력 민감도가 높아졌으며, 코로나19 이후 학교 수업 정상화로 신체·언어적 상호작용이 증가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인다.피해 유형별로 차지하는 비율은 언어폭력(41.1%), 집단따돌림(14.2%), 신체폭력(13.2%), 사이버폭력(10.1%) 순으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학교폭력은 2021년에 비해 언어폭력(0.9%p), 집단따돌림(0.5%p), 사이버 폭력(0.4%p), 신체폭력(0.3%p) 순으로 증가했고, 반면 스토킹(1.1%p), 금품갈취(1.1%p), 성폭력(0.2%p)은 감소했다.도교육청은 학교폭력 근절과 예방을 위해 2022학년도에 사이버 어울림 나눔학교(25교)운영, 사이버스 체험학교(13교)와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주간 운영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있다.또한, 충청북도교육청은 도내 학교폭력 예방교육 컨설팅단(56명)을 조직해 단위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피해 학생의 심리 지원과 교우관계 강화를 위해 교육감 지정 전담지원기관(14개)의 프로그램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전담지원기관의 현장으로 찾아가는 사업은 9월~12월에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지원청 위센터는 저학년 고위기 학생을 위한 놀이·미술치료 등을 외부기관과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7 10:53

충청북도국제교육원 북부분원은 다양한 과목이 포함된 2학기 공동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학기 공동교육과정은 고교학점제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들의 과목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2학기 공동교육과정은 북부지역 고등학생 1~2학년 50여명이 참가 중으로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국제교육원 북부분원과 세명대학교, 제천문화재단에서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2학기 공동교육과정은 9~11월 2학기 동안 원어민교사가 진행하는 ‘심화영어회화 1’, ‘심화영어2’와 국제계열 ‘국제관계와 국제기구’ 등이 운영된다.교육과정 중 글로벌콘텐츠 과목으로 ‘서양조리’, ‘패션디자인의 기초’, ‘문화콘텐츠 일반’ 등의 과목도 개설·운영 중이다.‘심화영어 2’ 반에 참가 중인 제천상업고 2학년 신서이 학생은 “학교에 원어민선생님이 계시지 않아 원어민 수업을 접할 기회가 없어 공동교육과정을 신청하게 됐다.” 며 “공동교육과정으로 내가 꿈꾸던 영어통역사의 길을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게 됐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국제교육원 오영록 원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2025년 전격 시행 될 고등학교 고교학점제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의 교육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명대, 제천시 문화재단과 협업으로 개설되는 이번 교육과정에 일반·특성화고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며 꿈을 키운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6 12:46

충청북도교육청이 도교육청 누리집(www.cbe.go.kr)에 ‘데이터로 보는 충북교육’을 공개했다고 밝혔다.‘데이터로 보는 충북교육“은 충북교육에 대한 도민의 알권리 충족과 교육정책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21년부터 도교육청의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교육정책 관련 데이터를 수집해 공개하는 자료이다.올해 충북교육청은 기존 데이터의 분석과 검토를 통해 데이터를 정선하고 2022년도 교육정책 데이터의 현행화를 추진했으며, 공개대상을 직속기관까지 확대해 충북교육청에서 추진하는 교육정책 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데이터로 보는 충북교육’에서는 본청과 직속기관에서 발굴한 총 180개의 데이터를 인포그래픽 형태로 제작해 충북 교육정책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안내하고 있다.세부적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관심이 많은 △지역학습공동체 운영현황 △자유학기(년)제 운영현황 △안심유치원 운영현황 △영재학급 △학교설립계획과 학교 신설현황 등의 데이터를 제공해, 고객만족 행정서비스에 한 걸음 다가가고 있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충북도민과 교육가족의 충북교육의 관심과 신뢰도를 높이는 등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06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