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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가 78년 만에 고국 땅으로 돌아온 ‘봉오동전투’ 영웅 홍범도장군을 기리기 위한 명예도로명을 지정했다.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9일 현충원역 인근에서 ‘홍범도장군로’ 명예도로 지정 기념 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제막식에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조승래 국회의원, 우원식 홍범도장군 기념사업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기념사 및 축사▴ 표지석 제막▴ 홍범도 장군 묘역 참배 순서로 홍범도 장군을 추모하고 숭고한 넋을 기리는 자리가 마련됐다.봉오동 전투를 승리로 이끈 홍범도 장군의 유해는 지난 광복절 영면한 지 78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와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됐다.이에 구는 홍범도 장군의 안장을 기념하기 위해 주민 의견수렴, 도로명주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달 16일 현충원역에서 현충원까지 약 2.02km를 ‘홍범도장군로’로 지정했다.‘홍범도장군로’는 5년간 사용되며, 사용기간 만료일 1개월 전에 도로명주소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연장이 가능하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홍범도 장군은 항일무장투쟁의 기념비적 전투인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대첩을 이끈 독립전쟁의 영웅이다”라며 “78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오는 홍범도 장군의 유해 봉환을 기념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명예도로명 지정을 통해 홍범도장군의 공적을 국민의 가슴에 새기고 희생정신을 기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19 16:12

(사)보리수예술단(단장 윤창국)은 16일 대전평생학습관 공연홀에서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대전광역시교육청이 후원하여 아름다운 현장, ‘제13회 세계다문화 페스티발 경연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축제에는 세계다문화 퍼포먼스,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다채로운 공연 등이 펼쳐져 다른 나라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었다.이날 태권아트코리아연합회(리더 성열우/ 교원대 알로하태권도) 태권도 시범공연팀(코치 강민규/ 대한민국태권도협회 지도자)의 ‘태권아트 퍼포먼스’ 축하공연으로 화려한 막이 올랐고,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 냈다.다문화 팀들이 갈고 닦은 실력들을 보여주는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였으며, 외국인 주민과 시.도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여 국적의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의 문화 차이를 즐기며 화합하는 장이 됐다.이날 이명수 국회의원(국민의 힘 충남도당위원장)은 행사장에 참가해 “축제가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다문화가정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 시범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 등을 소개하는 소중한 축제가 되었다.” 고 격려했다.태권아트코리아 시범단 영상 제공(성열우TV 채널)https://youtu.be/3qXgy8BemBY

대전시 | 손혜철 | 2021-10-18 21:41

10. 19.~10. 21까지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열려대전시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제19회 대전옥외광고대상 공모전’출품작과 수상작 26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제19회 대전옥외광고대상 공모전’은 관내 옥외광고업체와 대학교를 대상으로 창작광고물 모형과 디자인 2개 부문으로 지난 8월30일부터 9월14일까지 작품을 공모했다. 접수된 26개 작품을 대상으로 주변경관과의 조화, 작품의 독창성, 내용의 상품성 등을 평가해 14개 작품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지난해와 달리 올해 접수된 작품은 작품의 디자인이나 제작방식, 기술적인 면에서 좋은 작품이 많았다고 평가했다. 올해 대상으로는 창작모형 부문 최종복씨의 작품‘웰빙국수공장’이’선정됐다. 금상은 창작모형 부문 김소이씨의 ‘리싸이클 시티’와 창작디자인 부문 이서연씨의 ‘전통찻집 정을 담다’가 선정됐다. 이번 전시 작품은 시 홈페이지(옥외광고대상전)에 온라인 전시(작품집, e-북, 동영상)로도 감상할 수 있다.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취소했다. 대전시 정해교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공모전은 우수한 광고물과 디자인을 발굴하고 보급함으로써 옥외광고의 질적 수준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효과적이고 차별화된 광고 효과와 함께 쾌적하고 아름다운 선진광고문화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18 17:03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지구별 약수터 in 대전’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구별 약수터 in 대전’은 생수병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2019년부터 제주도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구별 약수터 캠페인을 대전 지역에서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지구별 약수터 in 대전’는 지구별 약수터에 개인컵(텀블러)를 들고 가면 안전한 식수를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이다. 시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을 선화동 소재 가게 및 기관(단체)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가게나 단체는 온라인(https://forms.gle/cLr7Prvu9YV7FBuE6)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 할 ‘지구별 토끼(서포터즈)’도 함께 모집하고 있으며, 10월 19일까지 온라인(https://forms.gle/NQfXseUDpQAJ3BLx9)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지구별 토끼(서포터즈)’는 ‘지구별 약수터 in 대전’프로젝트를 홍보하고,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탄소중립’을 실천해나가는 선화동 조성을 위한 ‘2021 우리 동네 네트워크’사업의 공동 프로젝트로, 선화동을 거점으로 시작하여 추후 대전 전 지역으로 넓혀 추진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대전시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대전사회혁신센터.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지용환 시민공동체국장은 “지구별 약수터 in 대전 프로젝트를 통해 선화동을 시작으로 대전 전역으로 점진적으로 탄소중립이란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1-10-18 17:02

허태정 대전시장은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내년도 신규사업 현황을 보고 받고 민선7기 약속사업 추진현황을 시민에게 정확히 전달하라고 주문했다. 허 시장은 “약속사업은 결과는 물론 과정까지 어떻게 진행됐고, 완성된 효과가 무엇인지 시민이 상세히 알아야 한다”며 “목표한 것이 제 때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내년에 더욱 좋은 사업을 시민에게 선보이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허 시장은 “다음 달까지 국회에서 내년 사업에 대한 국비 반영이 완성되는 시기”라며 “우리시 사업예산이 하나라도 더 확정되도록 특별한 활동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코로나19 대응 소상공인 지원대책이 형평성에 바탕을 두고 이뤄질 수 있도록 면밀한 시행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정부의 각종 지원대책 등 경제적 지원이 계속 시행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형평성 불만이 나오지 않도록 신경 쓸 부분이 적지 않다”며 “관련 기관 및 협회, 시민단체 등과 협력해 세세한 부분까지 살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이달 들어 우리시 확진자 발생추이가 안정화되고 있어 노래방과 유흥업소 영업시간을 자정까지 완화하려고 했지만, 중대본의 전국 지자체 통일성 방침에 따라 22시로 재조정할 수밖에 없어 아쉬움이 크다”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여러분께 죄송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허 시장은 위드(with)코로나가 다가옴에 따라 예정된 각종 시민행사가 원활히 치러지도록 살필 것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방역관리지침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유연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UCLG(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개최를 위한 국외출장 준비 등 현안을 논의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18 14:58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18일 브리핑을 통해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대전형 소상공인 지원 특별대책을 발표하고, 11월~12월 두 달간 1,730억 원을 투입해 민생경제 회복에 나선다고 밝혔다. 위기극복, 재기지원, 경제활력, 혁신성장 등 4개 분야로 마련된 이번 대책은 거리두기로 피해가 극심한 소상공인에 대한 특별지원과, 온통대전 확대를 통한 대대적인 소비촉진으로 침체된 민생경제에 불씨를 살리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풀이된다. 우선 거리두기 장기화로 누구보다도 힘든 상황을 버티고 있는 소상공인의 위기극복을 위해 700억 원의 ‘일상회복 특별지원금’을 지급한다. 특히, 이번 지원금은 집합금지ㆍ영업제한 업종뿐만 아니라 매출이 감소한 모든 자영업ㆍ소상공인에게 지급돼 약 9만 5천개 업체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7월 8일 이후 집합금지 조치를 받은 업체는 200만 원, 영업(시간)제한 조치를 받은 업체는 100만 원, 일반업종 중 매출이 감소한 업체에게는 50만 원의 일상회복자금을 지급한다. 소상공인에게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지급될 수 있도록 정부와 시가 보유한 정보를 활용해,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신청이 가능한 신속지급 대상자에게 신청개시 전 사전 안내 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다. 약 8만5천여개 업체가 신속지급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집합금지 업종 2천여업체에 대해 11월 1일부터 신속지급을 개시해 11월 10일까지 지급을 완료하고, 영업제한과 매출감소 업종은 11월 17일 부터는 신속지급과 함께 확인지급을 개시해 12월 31일까지 신청·접수를 완료할 계획이다. 폐업 소상공인의 재기지원 사업도 추진한다. 코로나19 장기화 과정에서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폐업한 소상공인의 재기지원을 위해 400억 원 규모의 무이자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폐업자 사업재개 특례보증은 2020년부터 2021년 사이에 폐업하고2021년 7월 이후 재 창업한 소상공인에게 지원되며, 업체당 최대 3천만 원 까지 지원받을 수

대전시 | 이경 | 2021-10-18 14:52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광노)는 대전 중구 소재 세이백화점(대표이사 이환표)과 15일(금) 지역 소상공인 판로개척 및 홍보를 위한 특별행사전인 ”꿈이룸 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소진공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위기극복 차원에서 지원방안을 고민하던 중, 세이백화점 측의 사회적 공헌의지와 통큰 양보로 손쉽게 추진하게 되었다.특히, 백화점 측은 고객 밀집도가 높고 접근성이 편리한 별관 5층(세이투)의 행사장(30여평)을 제공해 주었고, 소진공은 대전과 충청지역의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교육생, 졸업생, 백년소공인, 전통시장, 소상공인협동조합 등 약 15개 소상공인 업체를 공개모집‧선정하여 다양한 상품판매와 체험행사를 진행토록 준비하였다.신사업창업사관학교 : 성장가능성이 높은 신사업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창업 및 점포체험교육, 사업화자금 등을 지원하는 패키지 사업이다.주요 판매상품으로는 수제 바느질 침구, 수공예품, 애견 테라피용품, 튀김족발, 세척수삼, 찜닭 등 불고기전골 밀키트, 수제 초콜릿 등 40~50여 종이며, 지문적성검사, 학습코칭, 직무역량검사 등의 심리 상담과 타로상담, 공예품 제작, 한국화 그리기 등의 체험도 가능하다.세이백화점 이환표 대표는 “이번 기회에 지역 소상공인에게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영광이며, 향후에도 상생협력에 지속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말했다.소진공 이광노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모범 유통기업인 세이백화점과의 상생 협력으로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향후에도 지속 협업하여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 개척과 성장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시 | 손혜철 | 2021-10-18 07:57

대전소방본부는 전국 최초의 구급대원 전문교육 훈련기관인 구급교육센터를 준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총 10억 5천만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2021년 6월 착공을 시작으로 130일간 진행되었으며, 부지면적 560.4㎡, 건축면적 778.16㎡(약 235.8평), 지상 3층 규모로 시뮬레이션 교육장 3개, 재현시설 8개, 전문강의실 1개로 건축되었다. 이번에 준공한 구급교육센터는 ▲의료용 가상 시뮬레이터 장비 ▲구급현장 디브리핑 시스템 ▲신생아, 임산부, 중증환자 실물마네킹 ▲차량사고 현장응급처치 시설 등을 활용, 최첨단 교육체계를 구성하여 응급환자의 생존율과 소생률을 크게 향상 시키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우리 시의 경우 중증외상환자 발생률이 전국 평균수치인 76%대보다 9% 높은 85%대 인 것으로 나타나, 지역 특성에 맞는 구급대원의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훈련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구급교육센터 관계자는“복잡화, 다양화되어가는 구급현장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구급교육센터 준공을 통해 최상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이 안전한 일류도시 대전을 만드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1-10-17 15:27

대전시는 19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대전의 미러유 칼국수와 실비김치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올해 첫 중소기업 라이브커머스로 ‘중소기업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9개사 중 2개사 우선 참여한다.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이번 라이브커머스에서는 간편한 조리로 쉽게 칼국수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미러유에프엔디’사의 조개 칼국수와 SNS에서도 유명한 ‘선화동매운실비김치’사의 실비김치를 판매할 예정이다.이번 쇼핑라이브 방송에는 6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먹방 유튜버 맛상무와 쇼호스트 이경림이 출연하여 대전의 대표 음식을 소개한다. 직접 먹어보며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소하고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날 방송에서 최대 48%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라이브 방송 중 구입한 제품은 무료로 배송해준다. 또한 방송 중 할인쿠폰 지급, 퀴즈 등 다양한 혜택과 깜짝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네이버 쇼핑라이브’를 검색창에서 ‘칼국수’, ‘실비김치’ 또는 ‘다솔 스토어’를 검색하면 방송에 참여 가능하다.이번 행사는 대전을 대표하는 맛과 중소기업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전시는‘중소기업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나머지 7개사의 제품들은 11월과 12월 중 방송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우리 중소기업인들이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내수침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 연말까지 지속적인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한 판매를 지원해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방송 판매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대전시 | 이경 | 2021-10-17 15:26

대전시는 토토즐 페스티벌 행사의 하나로 누구나 참여 가능한 ‘시민참여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중앙시장, 은행동, 대흥동 등 원도심에서 관광객과 공유할 수 있는 여행 코스와 토토즐 페스티벌 프로그램 참여 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영상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전시민이나 원도심을 여행한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분 이내로 제작된 Full HD급 화질의 MP4 또는 AVI 파일로 응모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11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신청서와 함께 제작한 콘텐츠를 이메일(juminjachi1@hanmail.net)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은 토토즐 페스티벌 홈페이지(www.saturdayfestival.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수상작은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12월 16일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1팀 5백만 원 ▲우수상 1팀 3백만 원 ▲장려상 3팀 각 1백만 원 ▲특별상 6팀 각 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시는 수상작을 12월에 토토즐 페스티벌 유튜브 채널인 토토TV에 공개할 예정이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다양한 방법으로 원도심을 즐길 수 있는 관광자원을 시민 여러분의 참여를 통해 발굴하고 공유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토토즐 페스티벌은 지난 9월 11일 개최해 12월 25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양방향으로 진행되며 11월에는 위드 코로나에 발 맞춰 디지털 보물찾기, 드론라이트쇼,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대전시 | 이경 | 2021-10-17 15:25

대전시는 10월 18일부터 11월 26일까지 ‘2021년 대전장애인 온라인 취⋅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역본부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대전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장애인 고용에 관심이 많은 80여 구인기업과 구직 장애인이 온라인에서 만난다. 이번 박람회는 ▲구인기업 정보 제공 및 구직장애인과 화상면접 진행 ▲모의면접,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 ▲창업교실 운영 1:1 맞춤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특히 올해는 창업에 관심이 있는 장애인들이 창업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우수한 창업아이디어를 심사하여 시상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10월 18일부터 10월 24일까지 홈페이지(www.djdj.co.kr)에 접속해 기업 정보 및 채용인원을 등록하면 된다. 구직 장애인은 10월 25일부터 11월 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의 화상면접은 11월 15일부터 11월 26일까지 예약한 일정에 맞추어 실시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스마트기기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와 5개 구 지회 등 6개 거점별 상담소를 설치하여 참여방법 안내 등의 도움을 줄 계획이다.ㅇ 또한 대전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1월 8일부터 11월 12일까지 5일간 온라인상에서 모의면접 및 이력서 작성 컨설팅을 통해 구직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장애인복지과(☎270-4782)나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대전지부(☎257-6586)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온라인 박람회 개최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구직 및 예비창업 장애인들에게는 희망을 안겨주며, 사업주들에게는 우수 장애인 근로자를 채용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히면서 장애인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이 되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17 15:24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1년 골목경제 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지역 골목상권 회복을 위해 노력한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을 선정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고자 실시됐으며,올해는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지역 골목경제 회복사업과 착한 임대인 운동 사업으로 나눠 진행했다.전국에서 접수된 총 42건 중 유성구는 골목경제 회복지원 분야에 ‘디지털 골목식당 청년IT지원단’사업으로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유성구에서 올해 처음 추진하는 디지털 골목식당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외식업 부문의 급격한 디지털화에 따라 정보화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 사업주의 디지털 역량강화를 돕는 사업으로 충남대, 한국외식업중앙회 유성구지부, 관내 벤처기업 등 민관산학 협력으로 추진됐다.현재 정보화능력을 갖춘 11명의 청년IT지원단을 구성․운영해 60여 개 점포를 대상으로 점포별 방문 컨설팅을 통해 상권분석․고객분석에 기반한 경영전략을 제시하고 온라인마케팅, 온라인 판로개척 등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점포 사업주에게 맞춤형 디지털 경제환경을 구축하는 동시에 청년지원단에게 양질의 디지털일자리와 창업경험을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관내 다양한 자원들간의 협력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가장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과 청년 문제를 해결하고자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위드코로나 시대에도 사회의 디지털화는 불가피하며 디지털에서의 소외가 삶의 소외로 이어질 것이므로 앞으로도 유성구만의 다양한 디지털 지원 사업을 통해 유성구내에서 디지털 낙오를 예방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1-10-17 15:22

제13회 ‘명인회’ 정기회원전이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대전 전통나래관’에서 개최했다.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간직하며 꾸준한 계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명인회' 회원정기전이 드디어 10월 15일 막을 내렸다.여러 작품 중, 버려진 머리카락으로 다양한 표현을 작품에 담은 '황인숙' 작가는 "건강한 머리카락을 수출 했던 때가 있었다.지금은 염색 등으로 버려지는 머리카락이 많아 이번 전시회를 위한 재료로 사용했다. 코로나19로 실내생활을 많이 하다 보니 다툼도 있고해서 부의 상징인 부엉이를 주제로 화목함을 표현했다"라며 염색된 머리카락은 쓰레기가 되지만, 건강한 머리카락은 소아암 환자의 소중한 가발로 재탄생되기 때문에 기증을 꾸준히 하고 있다는 '황인숙'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다.민화를 바탕으로 '충.효.예'의 작품을 전시한 '이형우' 작가는 "나라의 소중함과 이웃사랑을 위해 충.효.예의 정신을 담아봤다. 식량이 부족했던 어느 추운 겨울, 어머니가 영양실조로 일어나지도 못하고 있을 때, 효심 많은 아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얼음을 깨고 잉어를 잡아 고아드리는 일이었다.효의 근본이긴 하나, 진정한 '효'는 문서를 받는 것으로 장원급제하여 높은 자리에 올라 좋은 부채로 여유롭게 부칠 수 있는 자리까지 승승장구하는 것이다"라며 작품속의 '효'를 통해 삼족어의 사상인 하늘, 땅, 사람임을 강조해주었다.[작품 출품자]‘코로나로 인해 몸도 맘도 지쳐갈 즈음 숙제로 남아 있던 회원 전(이인실)’‘북향 4배를 다 못하고 돌아가신 외증조부~(오정애)’‘코로나19가 극성을 부리는데도(이정오)’‘올 한해는 특히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오을효)’‘스무 번의 풀칠과 건조를 거쳐야 하는 지루한 작업과 시간이 지나(박은경)’&ls

대전시 | 김현우 기자 | 2021-10-16 17:28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결식아동들이 양질의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현행 6,000원인 결식아동 급식단가를 8,00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은 15일 오후 5시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1회 대전분권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아동 급식카드 개선’ 등 5개 안건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현행 결식아동 급식단가는 6,000원으로 물가인상률을 반영하지 못해 이용이 편의점에 편중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은 결식아동들이 발육 상태에 맞는 양질의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2022년부터 급식단가를 8,000원으로 2,000원 인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급식카드를 IC칩이 내장된 일반카드로 변경해 결재 과정에서 결식아동 급식카드임이 드러나지 않도록 하고, BC카드사와 연동해 이용 가능한 식당수도 늘리기로 했다. 이날 자율방범대 초소 합법화 지원을 위한 법률 개정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현재 대전시 관내 자율방범대 초소는 총 106개로 이중 적법하게 설치된 초소는 29개소인 27%에 불과한 상황이다. 임차료 증 자율방범대 초소 지원을 위한 지방재정법 상 근거가 없어 현재 다수의 초소가 컨테이너 형태로 불법 운영되고 있다. 이에, 시와 자치구에서는 자율방범대에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국회 계류 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대정부 및 국회의원 건의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다음으로 논의된 담배소매인 지정거리 확대와 관련해서는 현행 50m인 지정거리 조정을 위한 용역 등에 관해 추후 지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난 9월 개장한 ‘대전 e-스포츠 상설경기장’ 활성화를 위해 시는 물론 자치구에서도 e-스포츠 대회 유치 등에 나서기로 했다. 한편, 대전환경사업지방자치단체조합 환경사원 고용승계에 대해서는 향후 추가적인 논의가 계속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대전시와 5개 자치구에서는 생활폐기물 관리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생활폐기물 수집

대전시 | 이경 | 2021-10-16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