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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국내 최장거리 걷기 여행길인 코리아둘레길에 포함한 DMZ평화의길 쉼터 운영 및 지역관광자원연계 프로그램 지정사업에 선정되어 ‘행주가 평화를 만나다’ 관광 프로그램을 출시한다.‘행주가 평화를 만나다’는 6월 17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금, 토, 일 총48회 진행된다. 생태전문가와 동행하면서 고양시 한강하구의 생태‧역사‧평화를 체험하고 새롭게 조성된 고양한강평화공원에서 라이더가 태워주는 3인용 평화자전거를 타며 한강의 경치를 만끽할 수 있다.특히 프로그램 중 이용할 수 있는 ‘한강방문자센터’는 지난 3월 행주군막사를 리모델링해 시민 공간으로 개방한 장소로 한강 하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휴식 장소와 관광정보를 제공한다. 센터에서 행주 일대 한강변을 엿볼 수 있는 디오라마도 만나볼 수 있다.참가 신청은 일일 선착순 10명까지로 인터파크 티켓앱을 통해 6월 13일 월요일부터 예약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다.시 관계자는 “대덕생태공원, 고양한강평화공원, DMZ평화의 길 도보 코스 등 한강변의 관광 인프라가 확충되어 방문객이 크게 늘었다”며 “고양시의 관광명소와 지역문화를 널리 알리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06-13 10:28

전국 폐기물 발생 현황에 따르면 분리배출된 플라스틱은 2019년 131만톤에서 2020년 251만톤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2020년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한 결과로 해석된다.고양시는 재활용품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있다. 재활용품을 회수하는 자원순환가게, 무인회수기, 다회용컵 사용, 폐건전지·우유팩·아이스팩 수거 등으로 수거율을 높이고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달리는 고양 재활용가게 … 플라스틱 모으면 지역화폐로 적립고양시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고양 자원순환가게’를 대화동 단독주택 지역에서 시범 운영했다. 약 4개월 동안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며 참여했고 재활용품 배출 인센티브가 누적 18만 포인트에 달했다. 배출된 재활용품목의 90% 이상은 무색 PET였다. 지난해 12월부터 실시된 단독주택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의무시행에 발맞춰 자원 재활용에 대한 시민참여 홍보 효과도 있었다.올해 5월부터 이동식 자원순환가게인 ‘달리는 고양 재활용가게’도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한 장소에 고정된 매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소형트럭을 이동식 자원순환플랫폼으로 운영한다. 고품질의 재활용 자원을 회수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따른 인센티브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달리는 고양 재활용가게는 매주 화·수·목요일 대화동 장촌초등학교 후문 인근 단독주택 지역, 고양시 여성회관, 능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4시~17시 사이에 이용할 수 있다. PET(무색, 유색, 판)와 플라스틱류(PE, PP, PS, OTHER)를 모아서 가지고 오면 일정 포인트로 적립 후 고양시 지역화폐(고양 페이)로 전환 지급된다. 무색PET는 개당 10포인트, 유색PET·판PET는 1kg당 150포인트, 플라스틱류는 1kg당 200포인트씩 적립할 수 있다.□ 일회용품 줄이고 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06-08 10:36

고양시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지도를 추가로 배부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6월 중 배부될 예정인 자전거 지도는 지난 1월 배부했던 지도에 현장 상황을 업데이트한 것이다. 고양시 자전거길 16코스에 대한 상세지도와 관광지를 소개하고 후면에는 올바른 자전거 이용법 등을 담고 있다.지도에는 시민이 자주 찾는 자전거길로 진입할 수 있는 장소를 표시하고 사진을 첨부하여 길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시는 자전거 지도를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6월부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관광정보센터, 구청 민원실 등에 비치한다. 인터넷상으로는 고양시 홈페이지(www.goyang.go.kr) 생활정보(교통→대중교통안내→자전거도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도를 원하는 시민이 담당부서(고양시 녹색도시담당관☎031-8075-2826)에 연락하면 잔여 수량에 따라 개별적으로 받아볼 수도 있다.시 관계자는 “올해 1월 발행한 자전거지도 책자가 큰 인기 속에서 제작 수량이 모두 소진되어 새롭게 지도를 제작했다. 앞으로도 자전거도로 지도를 통해 고양시의 자전거도로와 주변 관광지를 안내하고, 현장을 처음 찾는 시민도 자전거도로를 찾기 쉽도록 만들어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겠다” 고 전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06-07 11:10

고양시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이 경기콘텐츠진흥원 ‘2022 경기 VR‧AR 공공서비스 연계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이달부터 AR 전시 체험 콘텐츠 개발을 시작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경기도 내 공공기관과 개발사와의 매칭을 통해 VR‧AR콘텐츠 및 서비스 상용화 기회 확대를 목표로 시행됐다. 고양어린이박물관 외 7개 기관이 사업에 최종 선정됐으며 선정된 기관은 1억원을 지원받는다.고양어린이박물관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및 이루후 스튜디오와의 삼자 협약을 바탕으로 오늘 11월 콘텐츠 개발을 마무리하고 박물관 내 전시 체험 프로그램으로 상용화할 계획이다.AR 전시 체험 콘텐츠는 총 2가지로, 먼저 박물관 3층 ‘애니팩토리’ 내에 AR 스튜디오를 조성하여 가상 공간에서 나만의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AR 전시 체험 앱을 활용해 애니팩토리 곳곳에 숨겨진 캐릭터를 만나고 애니메이션의 제작 원리, 제작 방법 등을 배우는 체험도 준비한다.고양어린이박물관 관계자는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지난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사업’,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구축사업’에 선정되면서 꾸준히 스마트 전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라고 말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업그레이드 된 기술력으로 관람객을 만나겠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고양어린이박물관(☎031-839-0325)으로 문의하면 된다. 끝.

고양시 | 승진주 | 2022-06-07 11:09

고양시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이 오는 6월 7일(화) 개관 6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2016년 문을 연 고양어린이박물관은 6년 동안 다채로운 전시‧교육‧축제 프로그램 등을 펼치며 올해 5월 기준 누적 관람객 수 약 100만 명에 도달해 고양시를 대표하는 복합 어린이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양어린이박물관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도 방역 수칙을 지키며 안전하고 즐거운 관람 문화를 실천해 준 관람객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6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5일간 개관 6주년 기념 이벤트와 지역사회 문화나눔을 펼친다.개관 6주년 기념 주간에 ‘느린 우체통’을 설치하여 박물관에서 편지를 쓰고 우체통에 넣으면 일 년 뒤 발송해 주는 ‘일 년 뒤 만나는 편지’ 이벤트와 함께 박물관과 함께한 사진을 SNS 채널에 업로드하는 ‘함께해 줘서 고마워요!’ 이벤트를 펼쳐 소통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해당 기간에 고양시 내 장애 아동을 위한 ‘무료 초대권’과 ‘아트키트’ 2종(앙리 루소 및 구스타프 클림트 작품)을 제공하여 문화나눔 또한 실천한다.고양어린이박물관 관계자는 “관람객의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 덕분에 다채롭고 즐거운 박물관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가족을 위한 마음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늘 도전하고 성장하는 박물관이 되겠다”라고 기념 인사를 전했다.개관 6주년 기념 주간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고양어린이박물관 홈페이지(www.goyangcm.or.kr) 또는 인스타그램(@goyangc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고양어린이박물관 개관 6주년 기념 주간 이벤트]● 일시 : 2022. 6. 6. (월) ~ 2022. 6. 10. (금) [상시 진행]● 내용 :1. 현장 이벤트2. SNS 이벤트● 장소 : 고양어린

고양시 | 승진주 | 2022-06-03 11:15

고양시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이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가 해제되고 일상으로의 전환이 이뤄지는 상황에 발맞춰 오는 6월 8일부터 박물관 단체관람을 재개한다.단체관람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100% 온라인 사전 예매를 통해 3회, 매회 150명, 일일 총 450명의 관람객을 모집한다.박물관은 코로나에 취약한 어린이가 안전하게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회차 간 30분씩 소독 및 환기를 진행한다. 또한 1층 로비에 피크닉실을 개장해 방문한 어린이가 도시락을 먹으며 편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했다.현재 고양어린이박물관은 10개의 체험전시실(9개의 전시실, 1개의 대형 클라이머)과 200여개의 전시 체험물을 운영하고 있다. 전시실은 인문, 사회, 문화예술, 자연생태, 생활안전, 도시환경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있다.단체관람은 평일(화~금)에만 운영하며, 관람시간은 회차별 최대 2시간이다. 고양어린이박물관 홈페이지(goyangcm.or.kr) 통해 예약 가능하며 방문일 기준 3개월 전부터 1주일 전까지 100%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객을 모집한다.단체관람객(20인 이상)은 단체할인 30%와 인솔자 무료 혜택을 제공하여보다 많은 고양시 어린이들이 박물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고양어린이박물관(☎031-839-0300)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05-31 10:44

일산신도시 개발의 뒤안길에 남겨진 50년 된 일산농협창고가 복합문화예술창작소로 탈바꿈한다. 고양시는 6월 초순 복합문화예술창작소 조성 공사를 착공한다고 밝혔다.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655-209번지에 위치한 일산농협창고는 1971년 일산농협에서 양곡․소금을 보관하기 위해 만든 건물이다. 창고는 근대문화재인 옛 일산역 인근에 위치해있고 일산 원도심이라는 지역 전통성을 가진 건물이지만 최근까지 방치되어 우범화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이에 시는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창고를 특색 있는 문화공간으로 바꾸어 도시를 활성화하고 주민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복합문화예술창작소 조성 사업을 기획했다.시는 2021년도에 창고를 매입해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단장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했다. 토지 1,322㎡와 건축연면적 690.69㎡ 규모에 해당하는 일산농협창고는 리모델링을 거쳐 다목적홀, 커뮤니티, 공유주방, 마을카페, 쉼터 등 다채로운 공간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바뀔 예정이다.시는 사업비 부족으로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경기도에 적극 지원을 요청했고 경기도로부터 사업의 필요성을 인정받아 특별조정교부금 17억 원을 지원받았다.시는 착공을 위한 모든 행정절차를 마쳤으며 5월 중 시공사를 선정해 6월 초순부터 본격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해 11월 중 시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시 관계자는“일산농협창고는 50년의 세월이 담긴 역사적 건물이자 지역 어르신에게는 보릿고개를 함께한 추억이 깃든 장소”라면서“일산농협창고를 일산지역 도시재생의 거점으로 삼아 지역 주민에게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고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끝.

고양시 | 승진주 | 2022-05-30 11:13

고양시는 시민의 인권감수성 증진과 지역사회 내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고양시 시민인권 아카데미’를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운영, 이달 30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강의 주제는 ▲동그라미 하나를 그리면, 인권의 모든 세상이 보인다 ▲팬데믹을 넘어, 다시 인권 ▲차별·혐오의 개념과 실제이다.아카데미 진행은 인권 전문가인 국가인권위원회 노정환 서기관, 고양시 인권증진위원회 조혜욱 위원장, 서울특별시 금천구 안시형 인권전문관이 맡는다.고양시 시민인권 아카데미는 6월 28일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6월 29일~30일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마두청소년수련관 2층 강연장에서 실시된다.인권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각 강의 당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강의는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수강자는 추후 고양시 시민인권참여단 구성시 선발에 참고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웹홍보문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연결되는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제출하거나 고양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여 평화미래정책관 인권팀 이메일(bjh0415@korea.kr) 혹은 팩스(031-8075-4902)로 제출하면 된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양시청 평화미래정책관 인권팀(☎031-8075-2167)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05-26 10:29

2022년 고양시 7개 공공기관 직원 90명 통합채용에 2,267명이 원서접수를 하여 공개채용 경쟁률이 평균 25.2대1로 최종 마감됐다.기관별 응시자 접수현황을 살펴보면, 고양도시관리공사가 20명 모집에 1,067명이 지원, 평균 53.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기술직(전기) 7급의 경우 1명 모집에 126명이 지원해 126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이어 △킨텍스 53.7대1(10명 모집․537명 지원), △고양산업진흥원 35대1(5명 모집․175명 지원), △고양문화재단 20.6대1(13명 모집․268명 지원), △고양국제꽃박람회 6.3대1(3명 모집․19명 지원), △고양시정연구원 6대1(2명 모집․12명 지원), △고양시청소년재단 5.1대1(37명 모집․189명 지원)로 집계됐다.고양시 공공기관 통합채용은 1차 서류심사를 거쳐 6월 11일에 2차 필기시험이 치러질 예정이며,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시험장소 등 필기시험 세부사항은 6월 7일 고양시 통합채용 홈페이지(https://goyang.recruiton.kr)에 공지될 예정이다. 더불어 고양시는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면접전형까지 채용의 전과정을 주관한다.한편, 고양시는 코로나19를 대비해 안전한 시험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험 전후로 시험장 전체를 방역 소독하고, 모든 응시생 및 감독관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05-25 09:55

7. ~ 6. 14. 온‧오프라인 개최고양시가 오는 6월 7일부터 6월 14일까지 「Bravo! 2022 고양시 중장년일자리박람회」를 처음으로 고용노동부와 공동주최로 개최한다.그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박람회 참여에 제한이 있었지만 이번 박람회는 찾아오는 모든 시민들이 참여 할 수 있다.박람회는 6월 3일부터 6월 13일까지 박람회 홈페이지(www.goyangjob.co.kr)에 마련된 온라인 채용관을 통해 고양시를 비롯한 인근지역의 30여개 기업의 구인정보 확인 및 이력서 사접접수를 실시한다. 이후 6월 14일 고양꽃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오프라인 박람회에서 현장면접을 진행한다.미처 이력서 사전접수를 하지 못한 구직자도 오프라인 박람회 현장에서 이력서를 접수하면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이번 박람회는 일자리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의 진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준비되어 있다.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접수 후 온라인(ZOOM)으로 진행되는 신중년 취업특강은 ▶2022 신중년 채용트렌드 & 취업전략 ▶가독성 높은 입사지원서 작성요령 ▶면접사례에서 배우는 합격비법 이라는 3가지 주제로 3일간 진행된다. 박람회 홈페이지의 미니영상을 통해 일자리트렌드를 살펴볼 수도 있다.오프라인 박람회 당일에는 창업, 귀농귀촌귀어, 미래유망일자리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담당하는 ‘진로탐색관’, 일자리상담 및 이력서, 면접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취업클리닉관’, 일자리유관기관에서 알려주는 직업훈련과 자원봉사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잡(JOB)학다식관’이 관람객을 기다린다.또한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의 신중장년강사양성프로그램을 수료한 새내기 강사의 강연부터 중장년 생애경력설계를 위한 심도 있는 컨설팅까지 선보일 예정이어서 중장년 취업에 관한 정보를 한 곳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보다 상세한 내용은 고양시통합일자리정보 홈페이지(www.goyang.go.kr/jobs) 또는 블로그(bl

고양시 | 승진주 | 2022-05-23 10:44

지난 3월 탄소중립법 시행으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이 본격화 되면서 생활 속 실천 방법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고양시는 오는 30일부터 ‘고양 탄소지움카드’를 발급,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시민들에게 각종 인센티브 지급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30일부터 발급 시작…인센티브 4만3천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고양시는 지난해 12월 「고양시 기후변화대응조례」 개정을 통해 저탄소 생활을 실천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급하기 위한 구체적인 근거를 마련했다. 이후 고양시 온실가스 배출 특성에 맞춰 탄소저감 대상 사업을 발굴, 고양시만의 탄소지움카드가 탄생했다.고양 탄소지움카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만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저탄소 활동에 대해 인센티브 포인트를 제공할 계획이다.지급받은 포인트는 고양시 내 4만3천여 개의 고양페이 가맹점과 대형마켓을 제외한 NH농협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교통·체크(직불)카드 기능도 갖춰 일반 카드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고양 탄소지움카드는 오는 30일부터 발급이 가능하다. 모바일에서 ‘탄소지움카드’앱을 설치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14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단, 신용불량자의 경우 발급이 불가하다. NH농협은행 영업점 및 농·축협에 직접 방문해 발급받을 수도 있다.시는 저탄소 녹색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푸른고양 나눔마켓’플랫폼을 오는 11월 오픈할 예정이다. ‘푸른고양 나눔마켓’은 시민들끼리 자율적으로 나눔·리퍼·교환 등의 활동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유아용품 나눔, 교복 물려주기 등 다양한 주제의 나눔 프로그램도 구축될 예정이다. 자원순환가게, 자원봉사센터 등과도 연계해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시는 ‘푸른고양 나눔마켓’의 개발이 완료되면 탄소지움카드와의 연동을 추진, 디지털 통합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

고양시 | 승진주 | 2022-05-20 10:23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야외 피크닉에 대한 시민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고양시가 성라피크닉장 개장을 앞두고 있다. 대화동 시민피크닉장에 이어 두 번째로 조성된 성라피크닉장은 5월 23일 개장할 예정이다.1995년에 조성된 성라공원은 약 57만여㎡의 면적으로 일산호수공원에 이어 고양시에서 두 번째로 큰 공원이다. 공원 내 배드민턴장 2개소 및 테니스장, 어린이놀이시설 등이 있으며 공원 주변에는 고양어울림누리 및 축구장 등의 체육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성라피크닉장은 14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됐다. 피크닉테이블 35개소, 관리사 및 화장실 1동, 공원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티가든 1개소가 구비되어 있으며 경사면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 옹벽,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CCTV 2개소 또한 설치되어 있다.고양시는 성라피크닉장을 6월 말일까지 시범운영 후 7월부터 본격적으로 고양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예약 후 이용을 가능하게 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성라피크닉장 개장으로 지역 주민이 가까운 동네에서도 피크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여가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05-19 10:43

1999년 준공 후 20여 년의 역사를 지닌 고양시 여성회관은 그간 수 만 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강좌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지난해에는 리모델링 통해 더욱 시민친화적인 공간과 프로그램을 갖추며 시민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노후시설 리모델링…세대·성별 아우르는 공간으로 재탄생고양시 여성회관은 지난해 고양시 첫 여성공간으로서의 상징성을 지키기 위해 1년여에 걸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지난 20여 년의 오랜 역사만큼 건물 설비의 노후화로 인한 보수가 시급했다.각종 노후 설비 개선은 물론, 냉·난방 재설계, 친환경 에너지 설비, 편의시설 확충, 쾌적한 기능 개선 및 현대적 트렌드 공간 구현 등으로 새롭게 단장했으며, 내·외부 공간을 시민들의 일상에 가장 밀착된 구조로 재설계했다.글로벌 컨퍼런스룸, 글로벌 북카페 등 시민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 세대·성별·문화를 아울러 여성만이 아닌 가족과 시민으로 확대하는 여성회관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성과 청소년의 참여를 도모하는 가족친화 단기 테마 특강도 운영, 남성 수강생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운영시스템 고도화…경기도 협의체에서 우수 사례 선정고양시 여성회관은 대대적인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 희망 강좌를 조사해 반영하고 강좌별 만족도 조사도 실시,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밀도 있는 시민지향 교육운영 시스템을 갖췄다.지난해 경기도 여성회관 협의체 총회에서는 고양시 여성회관의 ‘효율적이고 편의성이 고도화된 온라인 강사접수 시스템’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우수 강사를 선발하기 위해 강사지원자의 스케줄 사전 조율이 가능한 코드별 묶음 강좌 지원, 홈페이지에서 항목별 점수로 자동 연계되어 바로 총점 확인이 가능한 on-line접수, 화상강의 시연을 면접심사에 활용하는 언택트 트렌드 심사 방식 등을 운영 시스템에 도입했다.이와 함께 시대적 트렌

고양시 | 승진주 | 2022-05-18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