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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와 군산대는 해양수산부, 해양수산과학기술원이 주관하는 「해상풍력, 수산업, 환경 공존 기술개발사업」 국가연구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금번 공모는 해상풍력사업의 주민수용성 및 환경성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해상풍력단지에 적용가능한 새로운 수산업 방식 개발 및 어업인의 이익을 창출하고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상생 기술 및 정책개발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이에, 전북도는 공모 초기 공모선정 및 사업효과 제고를 위해 해상풍력 기 설치지역인 서남권 실증단지(고창·부안)를 중심으로, 세계 최대 8.2GW 해상풍력단지 설치 예정인 전남도와 공동추진할 것을 사전협의 하였으며, 그 결과 군산대(전북, 주관연구개발기관)와 목포대(전남, 공동연구개발기관)를 주축으로 공동 컨소시엄*이 구성되었고, 공모신청 및 선정에 이르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 (주관)군산대, (참여)목포대,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전북연구원,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바른바다연구소, 한국수산회, ㈜명선해양산업본 사업은 전북 고창·부안 서남권 해상풍력단지와 전남 신안 및 영광 해상풍력단지 해역을 중심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192억원(국비 100%)을 투입하여 해상풍력단지 내의 공간을 활용한 양식 및 수산자원 조성기술 개발을 통해 수산업과 해상풍력 간의 공존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주요사업으로는, 해상풍력단지 내 수산생태계 영향분석, 자원관리 및 생산기준(안) 마련을 위해, ①수산업·해상풍력 공존형 입지조건 분석, ②해상풍력 공존형 시설물 도입 및 양식품종 선정기준 마련, ③해역별 수산자원환경 지도 개발을 위한 해역별 수산생태계 모니터링 테스트베드 구축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또한, 해상풍력 공존 양식장 설계 및 양식기술개발을 위해 ①어류·해조류·패류 등 지역맞춤형 공존 양식장 실증 및 운영 매뉴얼 개발, ②해상풍력 공존 양식장 시범단지 현장검증 및 생산성 평가 모델 개발 등을 통한 수산업·해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7 11:11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전정희)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2회 사회적경제협의체 회의를 26일(화) 도내 10개 사회적경제 및 창업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번 협의체 운영은 사회적경제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여성 창업지원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을 개발하고, 공동협력 사업을 운영하기 위함이다. (사)벤처기업협회전북지회, 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 도내 사회적경제 및 창업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했다.협의체는 유관기관 간 사회적경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통한 여성일자리 확대와 동시에 지역 적합형 사회적 경제 분야로의 여성 경제 참여 확대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사)벤처기업협회전북지회 유기달 총괄이사는 “사회적경제는 지역사회에 뿌리를 두면서 지역 구성원의 참여와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회적 기여를 중시하고 경제적 목표를 추구하는 특성을 가진다. 또한 관계중심적인 여성친화력의 강점을 살릴 수 있어 여성에게 보다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전정희 센터장은“사회적경제는 여성고용률 제고, 여성일자리 창출, 여성인재 활용이라는 주요현안에 대처하는 하나의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여성들의 경우 창업을 시작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창업 유관기관의 지원과 협조를 받도록 지원함은 물론 협의체 참여 기관별로 운영되고 있는 사업 공유와 공동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함으로써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한편 센터는 여성 창업자 육성・지원을 위해 창업 보육실 (2개실)과 상설 프리마켓 (8개소)을 운영 중이며 코로나 시대 트렌드를 반영한 온라인쇼핑몰&라이브커머스 창업 교육을 운영 중이다.이외에도 여성창업아카데미, 창업캠프, 여성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찾아가는 창업컨설팅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본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누리집(jbwc.re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6 14:37

전라북도는 26일 도 공기업 및 출연기관(16개기관)을 대상으로 ‘인권경영 역량강화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권경영 교육과 컨설팅은「공공기관 인권경영 매뉴얼*」에 따른 인권경영 실천 권고(2018, 국가인권위)에 따라 도내 공기업·출연기관 인권경영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별 인권경영 수준 진단과 인권리스크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인권경영이 실행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공공기관 인권경영 매뉴얼(4단계) > 이 날 진행은 각 기관의 인권경영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권경영에서 중요한 인권영향평가 지표개발과 평가, 인권침해 구제사례 등을 중심으로 인권경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 뒤 인권경영 고도화를 위한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이 이어졌다.현재 공기업‧출연기관은「공공기관 인권경영 매뉴얼」에따라 2단계까지 완료*하였으며, 도는 앞으로도 인권경영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여 공공기관 인권경영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사회서비스원(’21.12.설립) 제외한 15개기관은 2단계까지 이행완료이정로 전북도 인권정책팀장은 “공공기관의 인권경영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확보의 필수요소로 각 기관의 적극적인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강화와 인권문화 확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전북도는 인권경영 컨설팅과 함께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인권순회 상담」을 실시하여 직장 내 갑질, 성희롱 등 인권침해 사례를 예방하고 권리구제 시스템을 점검해오고 있다.* 추진실적(계획) : 2022년 6개소, 2019년 3개소, 2020년 4개소, 2021년 5개소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6 14:34

전북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적경제기업 94개사와 함께‘행복이 가득한 가족 사랑의 달’이라는 주제로 온‧오프라인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먼저 우체국 쇼핑몰 「전북 사회적경제기업 브랜드관」에서 5월 17일까지 340여종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에 대하여 20%에서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하며, 전주 종합경기장 인근 오프라인 공동판매장인 「생생나눔」에서는 5월 7일까지 200여종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최대 20%까지 할인한다.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확산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 판매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할인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로 일상을 되찾아가는 행복을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하길 바라며 준비됐다.한우, 쌀, 홍삼제품에서부터 선물세트로 기획한 홍시찹쌀떡, 밀키트 형식의 생선구이 등 우리고장에서 생산되는 믿을 수 있는 재료로 만들어진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김용만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역내 소득과 일자리를 만드는 따뜻한 경제공동체인만큼, 이번 할인 기획전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6 14:32

전라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외식업 부진과 과잉 생산으로 판로가 막혔던 농산물을 중심으로 삼락농정위원회, 유관 기관과 생산자단체와 함께 소비 촉진에 앞장 선다.전북도는 전북농협, 경제통상진흥원 등 유관 기관 및 생강 생산자단체 등과 간담회를 갖고 생강과 양파 소비촉진 방안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특히, 민선 7기 핵심 과제 중 하나인 삼락농정의 운영협의회에서 양파 관련 사항이 제안되었으며, 이달 말 운영소위에서 조치계획이 보고될 예정이다.※ 작년 재배면적이 늘고 작황이 좋았던 생강의 경우, 가격이 평년 대비 55% 수준이었으며, 올해 초 타 시ㆍ도 조생종 양파의 시세가 낮게 형성됨에 따라, 전라북도의 중만생종 출하 시세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음이번 소비촉진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판매뿐 만 아니라, 수도권 오프라인 행사 참여를 시작하고,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사업 신청도 독려한다.도 대표 온라인몰인 전북생생장터에서 생강과 양파 제품에 대해 5월 20%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하반기에는 TV홈쇼핑에서도 전북 생강의 우수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5.14일과 15일에 열리는 서울 올림픽공원 직거래 장터에 생강과 쌀 소포장 제품을 우선 참여시키고, 도내 로컬푸드 매장과 6차산업 인증업체를 중심으로 생강과 양파 가공제품 판촉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5월말까지 생강, 건고추, 노지감자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지원사업*에 많은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대상 품목 : 8개 품목(양파, 마늘, 노지감자, 건고추, 대파, 생강, 가을무, 가을배추)전북도 관계자는“우리 사회의 포스트 오미크론 전환이 가속화되는 와중에, 그간 묵묵히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낸 전북 농업인이 끝까지 인내하며 극복할 수 있도록 소비자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6 14:30

전라북도는 4월26일 신원식 정무부지사 주재로 '새만금 산업단지 투자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전라북도를 비롯해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유니테스트, ㈜네모이엔지 등 재생에너지, 전기차 분야 새만금산단 투자기업 9개사가 참석하였다.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사태로 국내·외 경기불황과 투자심리가 위축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새만금산단 투자와 관련한 애로사항은 없는지 점검하고, 기업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상호 간에 정보공유와 대안모색을 통해 기업들의 새만금산단 투자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간담회 참석기업들은 새만금 수상태양광사업 신속 추진, 전문인력 수급 지원 및 전문화 교육 요청, 세제지원, 근로자 정착 지원 및 새만금 산업단지 내 편의시설 구축, 자금지원 등 투자진행 과정에서 느꼈던 궁금증과 기업경영 애로사항 등을 문의하였으며 전라북도를 비롯한 관계기관에서는 지역특성화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 세제지원 혜택, 근로자 근무여건 개선사업, 새만금산단 편의시설 공급계획,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안내하는 등 활발한 의견교환이 이뤄졌다.특히, 새만금 수상태양광사업 지연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수상부유체 제조기업들은 조속한 사업추진과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으며, 도는 관련 부서·기관과 협의해 관련 규정 등을 면밀히 검토, 경영애로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신원식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새만금에 투자한 기업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은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하여 새만금산단 투자환경 개선과 투자기업의 경영안정 견인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전라북도는 작년 2차례 새만금산단 투자기업 현장 간담회를 통해 자동차 안전검사 인원 증원 등 31건 기업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28건을 완료하고 3건을 추진 검토 중이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6 14:28

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원장 박우석)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고장난 농기계를 점검 정비 및 수리 봉사해 주어 농기계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농기계 수리가 쉽지 않은 산간․오지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에 나섰다. 26일 도 농식품인력개발원에 따르면 도 와 시군 농기계 교관 으로 편성된 합동수리반이 이달 25일부터 5월 3일까지 김제시 만경읍을 시작으로 7개 시․군 7개 읍․면을 대상으로 농기계 순회수리를 실시 한다.현장 순회수리 기간중에는 농기계 점검ㆍ정비요령, 안전관리 방법 등 농업인 교육을 병행해 자체수리 능력배양 등 현장교육도 함께 실시한다.또 농가에서 고장으로 방치된 농기계는 마을 회관 등 현장에서 수리하며, 고령 농가와 취약계층 및 여성농업인 등 농기계는 직접 농가를 방문해 수리할 계획이다한편, 2020년도에는 섬진강 범랑 침수지역인 남원시(송동면, 금지면, 대강면) 등 3개 면 지역에 농기계 순회수리를 실시해 98농가 166건의 고장 농기계를 수리해 주고 교육을 실시해 농민들로 부터 찬사와 큰 호응을 받은 적 있다.박우석 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장은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를 내실있게 추진해 모내기철 이전에 농기계 사전 점검이 모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며 연차적으로 순회수리 대상지역 및 수리품목 확대하고 또한, 도로 및 농경지 등에 방치된 폐 농기계도 적극 수거해 자원 재활용 및 환경오염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6 11:56

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도내 혁신기업의 혁신제품 신뢰성 향상 및 공공기관 판로 확대를 위해「‘22년 기술개발제품 인증취득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도내 소재 혁신성장산업분야 중소 제조기업 중 올해 국내인증 17종 등을 취득한 기업에 대해 품질성능 검사비, 인증 수수료 등 제품 인증취득 소요비용을 최대 80%까지 지원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인증취득 의지가 있는 도내 기업들에 대해 전북 TP의 기술닥터 프로그램 등을 활용하여 인증제품 신청을 위한 제품규격서 작성 방법을 지도하고, 전년도 10~12월 취득한 신제품(NEP), 신기술(NET) 등을 새로이 지원하는 내용으로 개선하였다.*신제품(New Excellent Product) 공공기관 20%의 의무구매대상, 중소기업 개발 NEP인증제품 우선구매,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대상(품질소명자료 제출 생략)*신기술(New Excellent Technology) 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 대상 기술개발제품 지정대상, 국가 및 공공기관이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대상지난해에는 26개 기업의 인증취득을 지원하여 인증취득 제품 관련 매출 31.4억 증가와 신규 20명의 고용을 창출하였는데,이 중 8개 기업은 공공기관 매출이 23억이었고, 특히 녹색기술을 취득한 A사는 6.5억의 매출 성과를 올렸다.본 사업은 4월 26일부터 5월 27일까지 공고하며, 지원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은 R&D종합정보시스템(https://rnd.jbtp.or.kr)에 5월 16일부터 27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재)전북테크노파크 누리집(https://www.jbt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창석 혁신성장정책과장은 “도내 많은 중소기업들이 인증취득을 통해 기술개발제품의 혁신성을 인정받으며 공공판로를 개척하고 있다”고 하며 “기업들이 우수인증을 확보하여 제품의 신뢰성을 높여 매출 및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라북도는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6 11:52

㈜자광홀딩스는 전라북도에 2,004억원의 관광숙박시설(관광휴양콘도미니엄) 투자를 결정했다.전라북도와 부안군은 4월 26일(화)에 도청 종합상황실(4층)에서 조봉업 행정부지사, 김종택 부안 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자광홀딩스 전은수 대표와 관광숙박시설(변산해수욕장 관광휴양콘도미니엄 건립) 투자협약을 체결했다.본 시설은 2024년까지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관광지에 관광휴양콘도미니엄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부지면적은 43,887㎡이며 총사업비는 2,004억원으로, 금번 투자가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79개 객실 규모(리조트동 74객실, 프라이빗빌라 5객실)에 70여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협약으로 ㈜자광홀딩스는 전북도민 우선 채용 및 전북투어패스 가맹점 등록, 회의 유치 등 전북도 마이스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이며, 전북도는 투자완료 시 관련 조례에 따라 관광사업 투자보조금을 최고 100억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자광홀딩스는 금번 변산해수욕장 관광휴양콘도 건립사업 뿐 아니라 도내 타 지역에도 관광휴양콘도미니엄 건립을 계획하고 있어 우리도의 체류형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조봉업 행정부지사는 “이번 관광사업 투자협약은 관광숙박시설이 부족한 전라북도에 휴양콘도미니엄을 신축하는 것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변산해수욕장의 옛 명성을 되살리고, 인근 지역과의 연계성 강화와 체류형 관광 확대로 전라북도 관광산업을 크게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아울러, 전북도는 도내 숙박인프라 확충을 위해 전라북도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에 따라 관광사업 투자협약을 맺은 기업에 투자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투자협약을 통해 2014년 군산 베스트웨스턴호텔과 2019년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 그리고 2020년 무주 나봄리조트에 투자보조금을 지원한 바 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6 11:51

대한한돈협회 전북도협의회는 4월 26일에 소외계층에 돼지고기 15백만원 상당(1,000kg)을 기탁하는 사랑의 한돈 나눔 행사를 가졌다.※ 기탁식 참석 : 송하진 전북도지사, 대한한돈협회 전북도협의회 이웅렬명예회장외 2명,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수회장이날 행사는 소외된 이웃을 향한 나눔 실천과 한돈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탁한 돼지고기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 된다.대한한돈협회 전북도협의회는 매년 전북도를 통해 이웃사랑 성금기탁과 한돈 나눔행사를 꾸준히 해오면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다.- ‘16년부터 지금까지 장학금과 돼지고기 나눔행사를 통해 12억원 기부※ ‘21년 기부 : 나눔행사 3회 125백만원대한한돈협회 전북도협의회 이웅렬 명예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나눔 실천에 한돈협회가 앞장서겠다고”고 말했다.송하진 도지사는“지속적으로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한돈협회 전북도협의회 회원들과 이웅렬 명예회장님께 감사드리며, 한돈협회의 따뜻한 온정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6 11:48

전북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하 ‘진흥원’이라 함)은 28일까지 ‘전라북도 디지털 평생교육 역량강화 사업’에 참여할 희망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사회환경 변화와 디지털 대전환의 가속화로 새롭게 요구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일상 속 불편 해소를 위해 평생교육 현장에서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전문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도민의 디지털 역량 함양에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교육은 디지털 역량 강화교육을 희망하는 도내 전 지역에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하는 찾아가는 교육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그룹당 5명에서 10명 이내의 소그룹 형태로 운영되며, 강사 1명, 서포터즈 1명으로 구성된 강사진이 이론과 실습을 포함해 참여자의 수준별 맞춤형 디지털 역량교육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에 필요한 디지털 기자재, 통신환경 등 지원 가능교육신청자 접수를 4월 28일까지 완료하고, 5월부터 10월까지 총 25회(50시간) 정도의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NIA에서 개발한 ‘디지털 역량 표준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생활 관련 앱 이용법, 스마트폰 활용법, 키오스크 활용법 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본 역량부터 오피스 활용 등 심화 교육까지 포함하는 디지털 종합역량 강화교육으로 진행한다.교육 참여희망자는 각 시·군 평생교육 담당부서에 유선으로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에 전화로(276-8313) 문의하면 된다.김학권 진흥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민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과 일상 속 불편함 해소 등 역량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알찬 교육으로 진행해 나가길 바라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5 14:19

전북도는 전라북도장애인재활협회가 운영하는 장애인재활지원센터에 2011년도부터 지원을 계속 해오고 있다.전라북도장애인재활지원센터는 2004년 보건복지부 지정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과 권리실현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고, 장애인·장애인가족·장애인가정아동을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하고 있다.주요사업으로는 장애가정아동성장멘토링, 장애가정청소년지원, 장애인·가족지원, 전문가와 지역사회사업이 있다.장애가정아동성장멘토링 사업은 장애가정 내 비장애아동이 겪는 부족한 양육환경을 보충해주기 위해 대학생 멘토를 통해 자기관리 능력 향상과 더불어 정서적 지지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장애가정청소년지원 사업은 청소년장애인에게 현금기부와 멘토의 지식기부, 취업을 위한 능력개발기회를 제공하여 미래설계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장애인·가족지원사업은 장애인 및 가족, 장애관련단체 및 기관에 장애인인권교육과 지역사회자원 연계를 통하여 1:1 교육 지원을 실행한다. 그리고 겨울철 난방비나 가전제품 지원 등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생활지원과 신체적 여건으로 문화적 접근이 쉽지 않는 장애인에게 문화생활공간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사회참여 기회를 높이는 문화지원을 진행하고 있다.전문가와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하여 진행하는 사업에는 지역실정에 맞는 장애인복지 세미나를 개최하는 재활심포지엄, 도내 대학생이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갖도록 유도하는 캠퍼스 릴레이 사업, 도내 초·중·고를 대상으로 장애체험 및 캠페인 등을 실시하여 사회의 장애인 문제를 바르게 바라볼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한다.전라북도장애인재활지원센터의 홈페이지는 센터 소개, 재활사업, 후원 문의 등 장애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터넷에서 쉽게 검색이 가능하다. 문의는 063-243-6478이다.도 관계자는“전북도내 장애인과 그 가족이 주저없이 도움을 신청할 수 있길 바라며,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해결할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5 14:18

전북도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22일부터 28일까지 지구의 소중함을 느끼고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주 원유 유출사고(1969)를 계기로 1970년4월22일 상원의원(게이로드 닐슨)과 대학생(데니스 헤이즈)을 중심으로 개최된 기념행사에서 유래(우리나라, ’95년부터 민간환경단체 중심으로 행사추진, 정부는 ‘09년부터 기후변화주간 지정)이번 기후변화주간 주제는 ‘지구를 위한 실천: 바로 지금, 나부터!’로 우리 사회가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하기 위해 나부터 기후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기후변화주간은 도민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사회 전반의 변화와 행동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탄소중립 홍보ㆍ캠페인이 열린다.특히, 전북도는 민관협력을 통한 범도민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2050 탄소중립 실천서약 캠페인 ▴지구를 살리는 배움교재 나눔 ▴지구를 살리는 실천 홍보 대사 우수자 선발 등 온ㆍ오프라인 행사를 14개 시ㆍ군 및 전북기후환경네트워크, 전북기후변화교육센터와 함께 진행한다.전북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지구를 살리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내용을 담은 배움교재 나눔을 추진한다.일상생활 속 나만의 탄소중립 실천행동을 약속하는 2050 탄소중립 실천서약 캠페인과 사회관계망(SNS)를 통해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업로드하고 확산하는 행사도 진행한다.기후변화주간에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가장 많이 실천하거나 지구의 소중함을 널리 알린 도민을 ‘지구를 살리는 실천 우수 홍보대사’로 선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로 참여와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그 밖에도 탄소중립 어린이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전주시), 14개 시ㆍ군 탄소포인트 및 탄소중립 실천포인트제 홍보등 다채로운 행사가 추진 중이다.지난 금요일(22일) 지구의 날에서는 지구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하여 ▴꼬마코끼리가는길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5 14:16

전라북도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치매 어르신들을 돌보기 위해 전문화된 공립 치매전담형 요양시설 신축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17년 9월 발표된 「치매국가책임제」추진계획에 따라 2개소(진안, 부안)는 주야간 보호시설을 설치 완료하였고, 3개소(전주, 익산, 김제)는 신축 중에 있으며 고창은 기존 공립 요양시설을 증축하여 치매 어르신들 돌볼 계획이다.*- 치매전담시설은 3년간 지원하며 전주(3년차), 김제(2년차), 고창(1년)임* ’22년 지원예산 : 전주 21.6억, 김제 8.9억, 고창 7.7억(익산은 ’21년까지 예산지원완료 / ’22년 개소)또한,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공립시설과 더불어 법인운영 시설에서 치매전담시설을 확충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1개소 개보수 사업비 135,000천원을 지원한다.치매전담 시설은 기존 시설보다 침실과 거실이 넓고 치매 전문교육과정을 이수한 인력을 배치하여 보다 촘촘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인력기준 (일반 요양시설) 어르신 2.3명당 요양보호사 1명(치매전담 요양시설) 어르신 2명당 요양보호사 1명앞으로도 전라북도는 치매전담형 요양기관 신설 또는 전환을 위한 예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치매 걱정 없는 전라북도를 만들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전라북도 관계자는 “누구나 노인이 되고 치매를 앓을 수 있으므로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관심을 가짐으로써 치매라는 높은 벽을 극복해 나가길 바라고 어르신들의 평안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5 10:52

전라북도는 올해 행정안전부 국비지원 사업인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으로 126개소 1,320억 원(국비66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는 2019년 67개소 806억 원 대비 3년 만에 59개소 514억 원이 증가하여 사업비 기준 64% 대폭 증가한 규모다.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은 여름철 태풍·호우로 반복적인 침수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이나, 급경사지와 저수지 등의 노후화로 붕괴위험이 있는 시설을 정비하여 자연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재해예방사업이다.분야별로는 ➀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6개소 235억 원, ➁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32개소 626억 원, ➂재해위험저수지 정비 36개소 162억 원, ➃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22개소 188억 원, ➄ 조기경보시스템 구축 30개소 109억 원이다.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 발표한 ‘재해예방사업의 효율적 분석 및 재난경감효과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재해예방사업은 투자 대비 편익효과가 최대 4배인 것으로 조사된 만큼 최근 정부에서는 과거 복구사업 위주의 정책을 탈피하고 투자효과가 큰 재해예방사업 예산 규모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전라북도에서도 재해예방사업 투자 확대를 위해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국비 확보에 발빠르게 대응하여 '19년 67개소 806억 원 ⇒ '20년 105개소 860억 원 ⇒ '21년 107개소 1,149억 원 ⇒ '22년 126개소 1,320억 원으로 매년 꾸준히 투자 규모를 확대해 왔다.전국 전체 예산은 '19년 9,298억 원 ⇒ '20년 8,788억 원 ⇒ '21년 1조 438억 원 ⇒ '22년 1조 2,412억 원으로 3년간 연평균 10.7% 증가된 것과 비교해 전라북도는 연평균 18.4% 증가하여 전국적으로도 전라북도가 증가 규모가 매우 큰 것을 알 수 있다.이러한 성과의 주요 원인은 각종 중앙 평가와 공

전라북도 | 손혜철 | 2022-04-25 10:51

전북도가 국내외 어업여건 변화에 능동적인 대처와 지역 내 수산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제6기 최고수산경영자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기간은 4월 25일부터 5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전라북도에 거주하고 있는 수산업 관련 경영자 및 종사자라면 누구든 가능하다.교육신청은 군산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행정실(☎063-469-1752)에 방문하여 신청이 가능하며,(우편접수 불가) 선착순 모집관계로 방문 전 반드시 전화 문의 후 접수 및 등록을 진행하여야 한다.본 교육과정은 6월 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약 4개월간 진행 될 예정으로, 해양수산 법규, 양식 성공사례 등 이론 강의뿐만 아니라 국내 연수 등의 현장실습도 함께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패류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정으로 패류 전문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전라북도가 군산대학교에 위탁하여 실시하는 ‘수산업 전문가 양성과정’ 및 ‘최고수산경영자과정’을 통해 지난 2010년부터 2021년까지 총 255명의 우수한 수산업 인재를 배출하였으며, 현재 도내 수산업 발전을 위한 인적자원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전라북도 서재회 수산정책과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개인의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교육생 간 정보교류 활성화를 위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도내 수산업 관련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2 14:23

전라북도는 2022년 4월21일 과기부에서 공모한“2022년도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5년간 국비 47.5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9억원으로『리빙랩 활용 경제동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생산성 개선 및 탄소 저감용 기능성 복합제제 사업화』를 추진한다.마이크로바이옴은 인체에 사는 세균, 바이러스 등 각종 미생물로 최근 여러 질병과의 연관성이 밝혀지며, 건강식품, 제약산업 등의 소재로 폭넓게 연구되고 있다.이러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하여 경제동물의 생산성 개선과 탄소 저감 기술 개발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다.정읍시에 소재한 주관 연구기관인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는 선행 연구 개발된 현장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제 동물을 활용하여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조절용 기능성 프리-/프로바이오틱스를 확보하고, 이를 스마트 첨가제 기술로 사업화할 계획이며, 지역 농가를 활용한 현장 실증을 통해 생산성 개선 및 온실가스 저감 등 실효성을 확보할 계획이다.이번 프로젝트는 전라북도와 정읍시가 함께 참여하며, 주관기관인 (재)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를 비롯해 전북TP, 전북대학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안전성평가연구소, ㈜혁신경영, 국립축산과학원 에서 공동연구 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또한 우진비앤지(주)와 정읍소재 기업인 바이오텐(주), (주)정농바이오,농협사료 군산바이오, 카길애그리퓨리나가 참여하여 제품개발 및 사업화에 나선다.전대식 전라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전라북도는 전국 축산 점유율이 4위이며, 국립축산과학원 등 미생물 산업 관련 주요 공공연구기관이 25개 소재되어 있는데,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발전에 필요한 핵심 기술의 연구 개발로 전북 미생물 산업의 고도화 및 전북 축산업 경쟁력이 강화되어 경제 동물 생산성이 개선되고 축산 온실 가스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2 14:20

도 신원식 정무부지사는 순창군에 위치한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등 장류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주요 현안사업을 챙기는 시간을 가졌다신원식 부지사는 4월 22일(금) 순창군에 위치한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미생물사업소 등 장류산업 현장에서 주요 현안과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기업지원시설을 둘러보았다.현재 순창군은 45,000주의 먹는 미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장류연구소와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 발효소스 토굴 등 장류 관련 공유플랫폼과 대상, 사조 등 장류관련 97개 기업이 입주하여 국내 장류시장의 37%를 차지하고 있다.도는 장류산업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순창군에 더 많은 장류업체가 입주하고 안정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장류 2세대* 공유기반 구축에 필요한 국비 확보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1세대 : 메주를 직접 제조·건조, 염수 침지 및 숙성 등 전통적인 방법 장류 제조 방법을 고수하고 있는 세대* 2세대 : 전통 장류 제조 방법을 계승·발전하고 제조 방법을 소규모 해썹(HACCP) 기준을 적용하여 소비자가 위생적으로 만족하는 제품을 생산하는 세대장류 2세대 공유기반 구축 사업*은 지하 토굴 저온 숙성실, 유용미생물 적용 기술 이론 교육 등 전통 장류 지역미생물 실증 및 지식공유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전국 9개 도의 표준유용 미생물을 보유한 순창군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고 볼 수 있다.* 사업기간 : 2023 ~ 2025년(3년간), 총사업비 : 100억원도에서는 순창군이 농식품부의 전통 발효식품 육성정책의 핵심 과제인 장류 산업을 수행할 인프라를 모두 갖춘 지역이고 장류2세대 공유기반 구축 사업이 진행될 경우 순창군이 대한민국의 장류산업의 명실상부한 핵심지역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원식 정무부지사는 “장류 산업은 전통발효식품 육성정책의 핵심 과제로 순창군은 장류 인프라를 모두 갖춘 지역” 이라며 “장류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도록 국가 예산 확보 등에 역량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2 14:18

전라북도는 지난 7일 진안 꽃잔디동산 입장권 단독상품 런칭을 기념하여 23일과 30일 두 차례 진안 원영장 꽃잔디동산에서 전북투어패스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전북투어패스 고객뿐만 아니라 관광지에 방문한 모든 관광객을 대상으로 즉석 사진 촬영, 간단한 미션 참여 후 전북투어패스 캐릭터 기념품을 증정한다.진안 원영장 꽃잔디동산 오프라인 행사는 23일, 30일 두 차례 13시~15시에 진행된다.전북투어패스 단독상품 판매는 전주 동물원, 익산 달빛소리수목원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이다.진안 꽃잔디동산 입장권은 현장 구매 및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보다 편리한 온라인 예매(네이버 예약)를 통해 전북투어패스 진안 꽃잔디동산 단독권을 구매하면 진안 꽃잔디동산 입장 외에 진안의 특별할인가맹정 16곳의 다양한 할인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또한 꽃잔디동산이 열리는 동안 전북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로도 이용이 가능하여 전북투어패스 24시간/48시간/72시간권을 구매한 고객도 티켓 제시 후 무료 입장할 수 있다.원연장 꽃잔디 동산은 매년 4~5월이면 분홍빛 양탄자를 펼쳐놓은 듯한 화려한 꽃잔디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동산 곳곳에 쉼터가 마련되어 휴식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봄꽃 명소이다.전라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봄을 담은 전북 여행지로 손색이 없는 진안 꽃잔디동산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즐거운 추억을 담아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2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