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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한강공원에 자리한 서울함공원에서 해군의 하루를 체험해보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10월 15일(토)~16일(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한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2017년 11월 개장한 서울함공원은, 퇴역 군함 3척을 활용하여 조성한 서울시 최초의 함상공원으로 이색적인 풍경과 더불어 전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망원한강공원의 나들이 명소이다.《2022 한강페스티벌-가을》의 일환으로 3년 만에 돌아온 은 군함 위에서 생활하는 독특한 해군 문화를 견시(見視)체험, 적도 통과제, 함상 족구 등을 통해 체험하고 이해하는 축제다.▲서울함 조타실에서 쌍안경, 방탄헬멧, 구명의 등 장비를 착용하고 보고를 해보는 견시(見視)체험, ▲바다 위에서 적도를 통과할 때 함정의 안위를 비는 제사를 재현하는 ‘적도 통과제’, ▲공간이 협소한 배 위에서 해군이 휴식과 운동을 겸해 바다에 공이 떨어지지 않게 줄을 묶고 진행하는 이색 스포츠 ‘함상 족구’ 등이 의 대표 프로그램이다.체험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접수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에서는 재미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바다 영웅의 귀환’을 주제로 서울함공원을 소개하는 ▲특별 현장 해설(도슨트) 프로그램과 새롭게 준비된 ▲방탈출경연은 해군 문화를 보다 몰입도 있게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현장 해설 프로그램은 함장 출신 예비역 대령의 퇴역함정 소개와 함장 시절의 기억과 애환 등의 이야기를 풀어가며 군함과 해군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오전 10시, 오후 1시 30분, 5시 30분 세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방탈출경연은 얼굴 없는 “영웅 X”가 되어 특수임무를 수행하며 서울함과 잠수함을 구하는 게임으로 난이도에 따라 상, 중으로 구분된다. 중학생 이상부터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0-11 14:44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은 오는 17일부터 예술교육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감하고 16년간 쌓은 서울예술교육의 역사와 축적된 자원을 공유하는 를 개최한다. 축제는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를 거점으로 서울예술교육센터(용산), 서서울예술교육센터에서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시민 참여활동부터 기록전시, 서울시 문화예술 계획수립을 의견청취를 위한 열린 토론, 국제 토론 행사 등으로 구성했다. 서울예술교육의 축적된 자원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예술교육의 가치 확산과 참여 기회 확대에 방점을 두고 기획했다.서울문화재단은 2006년부터 16년 간 예술교육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321명의 예술교육가(TA)와 1,055개 예술교육 단체와 함께했다. 유아에서 어린이, 청소년, 성인, 신중년 등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여 연간 5만 여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있다.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서울에서 만난 예술교육”축제 기간 동안 시민들은 체험활동, 강연, 영화상영, 공연 등 다채로운 예술교육 체험에 참여 가능하다. 그 중 “유아예술교육 ”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어른들과 유아(적정연령 6~7세)가 함께 예술작품을 완성하는 창작체험, 예술경험이 유아기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장재키(JMI 신경과학예술원장)의 강연, 유아 체험형 공연 등을 같이 구성했다.이 외에도 교육 대상과 학교, 자치구, 돌봄 센터, 예술교육센터 등 서울의 다양한 교육거점에서 추진되고 있는 서울예술교육의 프로그램들에 직접 참여해 볼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예술체험 , 작은상자극장 , 청소년 인문예술교육 , 예술가×청소년 공동창작 영화 , 시민 참여 활동, , 와 학교 교과연계 예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0-11 14:44

서울기록원(원장 고경희)은 사진관과 사진재료상을 주제로 ‘서울의 사진 문화’를 알리는《사진관 옆 현상소》를 지난 10월 7일에 개막하였다. 이번 전시는 서울기록원과 사진아카이브연구소의 첫 번째 협력 전시로, 기존 사진 전시에서 다루는 기록과 표현 수단으로서의 사진이라는 맥락을 넘어 사진 기술의 발달, 사진 산업의 역사에 주목하였다.《사진관 옆 현상소》는 명동과 종로 일대를 중심으로 사진과 기자재를 생산·유통했던 사진관과 사진재료상을 통해, 또 다른 방식으로 한국사진사를 그리는 전시이다. 구체적으로는 초상사진을 통해 생애의 한순간과 통과의례를 기념하는 사진관, 사진기와 필름 및 인화지 등을 수입·판매한 사진업체와 재료상, 그리고 필름 현상과 인화 및 확대(DP&E)를 담당해온 사진현상소의 흔적들을 이번 전시에서 볼 수 있다.시간적으로는 한국에 사진술이 도입된 1883년부터 모든 사진단체들이 한국사 진협회로 통폐합된 1961년 사이에 영업한 사진관과 사진재료상을, 공간적으 로는 이들이 집중되어 있던 종로와 명동 지역을 주로 다루고 있다.서울기록원에서의 이번 전시는 2022년 10월 7일부터 2023년 10월 8일까지 서울기록원 2층 제3전시실에서 운영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시를 관람하실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 추석 당일은 휴원일이다.이와 연계하여 서울기록원에서는 오는 10월 14일부터 전시연계_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10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교육 주제는 다음과 같다. ①, ②, ③의 3회이다. 오는 10월 14일(금)부터 12월 9일(금)까지 운영한다. 교육일정 및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기록원 홈페이지 교육생 모집 공고문에 (https://archives.seoul.go.kr/post/2817) 수록되어 있으시 참조하시길 바란다.전시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0-11 14:44

한 달 내내 아름다움 가득한 서울, 10월 서울뷰티먼스의 마지막은 서울디자인2022가 장식한다. 오는 19일부터 15일간 DDP 곳곳에서 열리는 서울디자인2022는 ‘뷰티풀 라이프(Beautiful Life)’라는 주제 아래 나의 삶을 아름답게 하는 디자인 경향을 전시, 포럼, 마켓 등 20개 이상의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DDP 아트홀에서는 ▲ 올해 주제를 디지털 디자인으로 풀어낸 설치전시인 ‘주제전시: Beautiful Life’ ▲ 기업 브랜드의 가치를 디자인으로 풀어낸 ‘기업 브랜드관’ 전시 ▲ 소상공인과 디자이너가 협력해 개발한 신제품 120종과 유망한 디자인 스튜디오 20개의 출시 제품들을 제일 먼저 만날 볼 수 있는 ‘DDP디자인페어’ ▲ 디자인 전공 대학생들의 워크숍 결과물인 ‘영디자이너 주제 워크숍&전시’ ▲ 국내외 대표 디자인 전문가와 최신 디자인 경향을 논하는 ‘국제 디자인트렌드 포럼’ 등이 개최된다.DDP 어울림광장에서 펼쳐지는 ‘디자인마켓: 디자인빌리지’는 ▲ 반려동물 놀이터를 주제로 꾸며진 ‘펫빌리지’ ▲ 국내외 기업이 브랜드 굿즈와 소품을 선보이는 ‘기업 팝업 마켓’ ▲ 요즘 디자인 경향을 가장 빠르게 손에 넣을 수 있는 ‘소상공인 마켓’으로 구성된다.이 밖에 DDP 디자인랩에서는 ▲ 국내 디자인 단체와 대학이 주최하는 디자인 전시와 포럼이 열린다.이번 행사는 최신 디자인 경향에서부터, 디자인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진지한 고민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디자인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최첨단 기술과 디자인이 결합해 만들어내는 새로운 세상을 체험하고 싶은 모험가라면, 주제전시 ‘뷰티풀 라이프:뉴앙스’와 하이퍼 스포츠 클럽 전시를 추천한다. ‘국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0-11 14:43

서울시는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의료사업을 더욱 꼼꼼히 강화하기 위해 6개 의약단체와 ‘서울시 보건의료협의체’를 구성·운영한다. 10.4일 출범식과 함께 첫 회의를 열어 ‘약자와의 동행’ 보건의료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서울시 보건의료협의체’는 서울시의사회, 서울시병원회, 서울시치과의사회, 서울시한의사회, 서울시약사회, 서울시간호사회가 참여하며, 서울시와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감염병 대응과 대시민 의료사업에 힘을 모으기 위해 구성·운영된다.보건의료협의체는 해당 단체에서 추천한 각 인사 1명과 서울시 관계자 등 총 8명으로 구성했다. 정기회의를 통해 6개 단체가 유기적 협력체계를 갖춰 나가며, 현안 업무를 수시로 논의하고 정책 시행에 앞서 의견을 수렴해 서울시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서울시 보건의료협의체 출범식’은 10월 4일 시청 간담회장에서 열린다. 오세훈 시장과 의약단체장, 보건의료협의체 위원, 서울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서울시-보건의료단체 협력사업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협력을 다진다.출범식에 이어 진행하는 1차 회의에서는 보건의료협의체의 운영 방안과 앞으로 추진할 ‘약자와의 동행’ 사업 등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가 의료현장과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어 서울시 보건의료 발전을 앞당기는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보건의료 분야에서 ‘약자와의 동행’을 더욱 촘촘히 시행해 모든 시민이 건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0-04 09:24

# 대만 국적의 류ㅇㅇ씨는 “외국인 주민으로서 범죄에 취약하고 보호가 부족하다고 느낀다.”라며 “여성?청소년의 밤길 안전을 돕는 서울시 안심이앱에 외국어 지원이 돼 긴급상황에 처할 때 쉽게 신고가 가능해졌으면 좋겠다.”라고 제안했다. (‘22년 1분기 서울시 외국인주민회의 정책 제안사항)서울시민의 안심귀가를 지원하는 서울시 안심이 앱이 10월1일(토)부터외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글이 익숙하지 않은외국인 주민과 서울을 찾는 관광객 등 외국인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돼 귀갓길이 더욱 안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시는 서울에 사는 외국인 주민이 늘고* 올해 들어 외국인 범죄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로,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외국인들을 위한 맞춤형 범죄예방 대책의 하나로 안심이 앱 외국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서울 거주 외국인 주민 수 : 33만 6,221명(’10년) 44만 3,262명(’20년) (31%↑)** 서울 거주 외국인 범죄발생 : 5,052건(’21.1~8월) 5,916건(’22.1~8월) (17%↑)‘안심이’ 앱은 서울시와 자치구(CCTV관제센터), 경찰 합동으로 1인가구,여성 등 모든 서울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 서비스다. 서울 전역에 설치된 7만 대의 CCTV와 안심이 앱을 연결, CCTV관제센터에서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가는지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위험상황 시엔 긴급신고로경찰이 즉시 현장에 출동한다.‘안심이’ 앱은 최근 내려받기(다운로드)와 이용건수가 지속적으로 늘어 총 내려받기 건수 20만 건에 도달하고 있다.- 내려받기 건수 : 13,443건(’21년1~8월) → 17,030건(’22년1~8월) 26.6%↑- 이용건수 : 29,283건(’21년1~8월) → 32,436건(&rs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9-29 14:52

서울시 대표 축제인 가 9월 30일(금)부터 10월 2일(일)까지 사흘간 돈화문 국악로에서 개최된다. 서울국악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현장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대면 행사로 개최된다.는 2019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4회를 맞는다. 지난해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에게 ‘흥’을 주제로 시민들에게 활력을 선사했다. 올해는 창덕궁 앞 돈화문 국악로에서 오랜만에 시민들과 만나게 된 만큼, 국악의 전통인 원류(原流)와 미래인 신류(新流)가 함께 만나는 ‘만남의 장’인 ‘국악의 길’을 주제로 펼쳐진다.이에 축제 마지막 날인 10.2.(일) 오후 3시부터 펼쳐지는 대표(메인)공연은 최경만, 왕기철·왕기석 형제 등 원류와 상자루, 예결밴드 등 신류 국악팀이 다양한 국악 주제를 교차로 보여주는 형식으로 무대를 구성했다.국악의 원류(原流)를 보여주기 위해 최경만 명인이 이끄는 △슈퍼시나위밴드, 국가무형문화재 29호 서도소리 배뱅이굿 전수교육조교 △박준영, 6인의 ‘진주’ 검무를 선보일 △장인숙 희원무용단, 판소리계의 전설 왕기철·왕기석 형제가 출연한다.이에 더해 전통 서도민요를 대중음악 분야와 결합하여 보여주는 △예결밴드, 전통연희에 현대적인 미를 가미해 국내외에서 한국음악을 알리고 있는 △연희집단The광대, 변하지 않는 전통음악의 틀 안에서 자유롭고 새로운 한국식 현대음악을 선보이는 △상자루, 록(rock)·메탈·재즈 등과 합쳐진 퓨전국악밴드 △이타가 출연하여 국악의 새로운 흐름을 선보인다.특히, JTBC ‘풍류대장’에 출연하여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대표공연의 사회를 맡은 △최예림이 힙합곡에 판소리를 입힌 국악힙합을 선보이며 한층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온라인 비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9-29 14:51

“어려운 형편에 아이 둘을 출산하고 양육하면서 영양플러스사업 혜택을 톡톡히 봤어요. 매월 다양한 식재료와 영양정보를 받으면서 아이의 밥상이 달라졌어요!” (양천구 참여자)“요즘같이 물가가 하늘 모르고 치솟을 때 영양플러스사업이 큰 힘이 됩니다. 아이 빈혈도 많이 좋아졌어요!” (강북구 참여자)“임신으로 맞벌이에서 외벌이가 되니, 첫째 아이 먹을 우유, 달걀 사는 것도 부담돼 제가 먹는 건 생각도 못했는데, 제 몫의 식품이 오니 너무 든든합니다! 매달 받는 영양교육도 큰 도움이 돼요.” (중구 참여자)“빠듯한 월급에 출산에 대한 부담이 컸는데 영양플러스사업 덕분에 많은 돈 들이지 않고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배워서 좋아요! 저출생 시대에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대문구 참여자)서울시가 임산부·영유아의 균형잡힌 영양섭취를 지원하는 ‘영양플러스사업’이 ‘영양섭취 불량’ 비율을 40.7%(86.3%→45.6%) 낮춰 참여자의 호응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이유식용 한우를 2억 원 상당 지원해 더 많은 영아의 영양을 개선할 수 있도록 ‘약자와의 동행’을 강화한다.서울시의 영양플러스사업은 균형잡힌 영양섭취로 엄마와 아기의 영양문제를 개선하는 맞춤형 영양관리사업이다. 빈혈, 성장부진 등 영양문제가 있는 영유아(72개월 이하)와 임산부에게 매월 보건소 전담영양사가 영양교육·상담을 실시하고, 정기적으로 보충식품을 지원해 준다.영아1(0~5개월), 영아2(6~12개월), 유아, 임신, 출산, 수유 등 대상자별로 영양학적 특성을 고려하여 60개 품목(쌀, 달걀, 우유, 채소, 과일 등)의 식품을 각각 6종 식품 꾸러미로 구성하여 해당 가정으로 월 2회 배송한다.서울시는 ’09년 사업 초기부터 저출생 대책의 일환으로, 국가지원(보건복지부) 외에 추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9-29 14:51

서울시가 민간 기업 SK쉴더스, ㈜카카오페이와 손잡고 서울 소재 소상공인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때 드는 자부담금(1~4만 원) 전액을 지원한다.‘풍수해보험’은 자연재해(태풍, 홍수, 강풍, 풍랑, 대설, 지진)로 입은 재산피해를 지원하기 위한 국가정책보험이자,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다. 정부와 지자체에서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를 70~92% 지원하고 있어 가입자는 8~30%의 자부담금만 내면 된다.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때 실질적인 복구비와 보상금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을 활성화해 소상공인의 금전적인 부담을 경감시키고 생활을 보다 안정시킨다는 목표다.서울시 풍수해보험 가입률은 '22.7. 기준 8%다. 특히 소상공인 상가·공장 가입률은 0.9%로 매우 저조해 가입 독려가 필요한 실정이다.‘풍수해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은 자연재해로 재산피해를 입으면 최소 1천만 원~최대 1억 원의 손해 배상을 받을 수 있다. 예컨대, 집중호우로 가게가 침수된 소상공인, 강풍으로 간판이 떨어진 가게, 태풍으로 기기가 망가진 공장 등에선 보험금으로 피해를 복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29일(목) 14시 서울시청 서소문1별관회의실(8층)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SK쉴더스, ㈜카카오페이와 각각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가입 지원을 위한 제3자 기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SK쉴더스는 5억 원, ㈜카카오페이는 3억 원을 기부한다. 대한적십자사는 두 기업으로부터 받은 기부금을 통해 소상공인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때 자부담 보험료 전액을 지원한다. 최대 8만 명의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시는 SK쉴더스, ㈜카카오페이가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싶다고 제안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자부담금이 없는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려면 2가지 방법이 있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9-29 14:51

케이(K)뷰티와 한류 콘텐츠가 세계적 대중문화로 자리 잡으며, ‘서울 스타일’을 체험하고, 즐기며 자신만의 내·외면의 아름다움을 발견해 가는 과정이 하나의 놀이로 자리를 잡았다. 9월 30일(금), ‘머리부터 발끝까지’ 서울 스타일을 경험해볼 수 있는 축제가 시작된다.서울시는 최신 뷰티 경향과 뷰티?패션 산업의 미래를 견인할 경쟁력있는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하고, 뷰티문화와 케이(K)팝·케이(K)댄스 등 한류를 즐길 수 있는 전 세계 뷰티 축제 ‘2022 서울뷰티위크’를 9월 30일(금)~10월 2일(일), 3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34일간 서울 전역에서 진행되는 ‘서울뷰티먼스’의 첫 번째 일정이다.‘서울뷰티위크’는 서울을 ‘아름다운 감성도시’로 자리매김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이자, 10월 한달 동안 서울 전역에서 축제로 진행되는 ‘서울뷰티먼스’의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2022 서울뷰티위크’의 슬로건은 ‘나만의 아름다움을 피우다(Bloom Your Color)’로, 서울의 스타일뿐만 아니라 서울의 문화자산, 한류 등 다양한 매력을 즐기며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아간다는 주제를 담고 있다.뷰티산업 글로벌 대기업과 유관기관이 함께 기획한「서울뷰티위크」는 ‘산업의 낮’과 ‘축제의 밤’으로 구성된다. 낮 시간에는 서울 뷰티산업의 생태계를 활성화를 위한 산업 행사로 채워지고, 17시 이후부터는 DDP 일대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뷰티문화와 한류를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채워진다.클리오, 한국콜마, 로레알코리아, 현대백화점, 화해 등 국내 대표 뷰티 기업들과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사)한국분장예술인협회 등 유관기관 등이 행사기획에 참여해 기업과 시민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9-29 14:51

우리나라가 지원 중인 「인도네시아 유엔개발계획(UNDP) 통합민원체계 구축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방문단이 22일(목) 오전 10시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를 방문하였다.이번 방문단은 인도네시아 국가행정관료개혁부(이하 ‘행정개혁부’라고 함) 공공서비스 차관 및 공공서비스 디지털 전환 차관보, 인도네시아 옴부즈만 등 고위 공직자 9명들로, 방문단은 서울시 방문 전인 21일 국민권익위원회를 방문하여 국민신문고 운영 및 고충민원 처리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시민감사옴부즈만의 감사·조사·감시활동 직무 및 역할, 위원회 운영 현황 및 우수 사례, 국민신문고 시스템과 응답소 시스템 간 연계에 대하여 소개하였고, 방문단은 특히 국민신문고와 응답소 간 시스템 연계 해법과 고충민원 처리 절차 및 후속 조치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보였다.인도네시아 방문단 측에서는, 다단 수파르조 수하르마위자야(Dadan Suparjo Suharmawijaya) 인도네시아 옴부즈만이 민원시스템인 ‘라뽀르(LAPOR)’와 인도네시아 중앙정부·지방정부 등이 운영하고 있는 옴부즈만의 조직과 운영 사항, 고충민원 처리 방법에 대하여 소개하였다.주용학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장은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시민의 권익을 향상시키고 불합리한 행정과 업무를 바로 잡기 위해 고충민원 조사·감사·공공사업감시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라며, “추후에도 인도네시아 방문단이 통합민원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의 운영상황을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디아 나탈리샤(Diah Natalisa) 행정개혁부 차관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응답소 시스템과 국민신문고와 응답소의 연계 해법 등이 인상 깊었고, 이번 서울시 방문이 인도네시아 통합민원체계 구축과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9-28 14:47

서울시가 지난 시즌에 연이어 파리 브롱니아르궁(BRONGNIART PALAIS)에서 9월 29일(목)부터 10월 2일(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파리패션위크 2023 S/S 트라노이(TRANOI) 트레이드쇼(수주전시회)’에 서울패션위크 공동관을 구성하고 10월 1일(토)에는 연합 패션쇼를 개최하는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수주에 나선다.S/S는 Spring / Summer 를 의미한다.서울시는 기존 명품 패션으로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 4대 패션위크를 중심으로 한 패션쇼가 전개되어 왔지만, 지난 시즌에 ‘서울패션위크가 파리패션위크에 소개되면서 세계 5대 패션위크로 도약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케이(K)-패션의 성장 가능성을 파리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서울패션위크는 국내 디자이너들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할 계획이다. 이번 ‘2023 S/S 트라노이 트레이드쇼(수주전시회)’는 케이(K)-패션 중심으로 케이(K)-컬쳐(Culture) 콘텐츠를 보강하여 파리 트라노이, 프로젝트 도쿄 등 세계 패션산업계와 폭넓게 협력할 예정이다.2022 F/W에 참가한 브랜드 잉크(EENK)는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파리 패션업계의 주목을 받은 만큼, 2023 S/S 파리패션위크 정식 데뷔로 서울패션위크 출신 디자이너가 한류의 중심으로 세계적인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트라노이 라이브(실시간)쇼에서 케이(K)-패션의 가치와 서울패션위크와 함께 한 디자이너들의 역경과 성장 과정을 서울시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집중 조명한다.서울컬렉션 디자이너 9명이 선보이는 서울관을 비롯해 파리패션위크 등용문인 패션쇼는 파리 브롱니아르궁(BRONGNIART PALAIS) 야외무대 회랑에서 진행, 지난 시즌 150명 내외로 한정된 관람으로 답답했던 파리 현지 관계자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대중들과의 한류 물결의 접점을 공유하는 열린 행사로 진행한다.2023 S/S 트라노이에 참가하는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9-28 14:47

국내 유일 민요 전문박물관인 ‘서울우리소리박물관’에서 문화의달 10월을 맞이하여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악 한마당 를 박물관 내 누마루에서 개최한다.누마루는 지면으로부터 높이 띄워 지면의 습기를 피하고 통풍이 잘 되도록 한 원두막 형식의 마루를 말한다. 전통 한옥에서 손님들을 대접하는 공간으로 사용되었다.는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 등 소리꾼들이 대거 참여하여 우리 소리의 진수를 선보인다. 박수빈, 황지영, 이예린, 강보령, 신은서 5인의 국악인이 출연한다. 신명나는 가야금병창으로 무대를 열고, 우리에게 친숙한 판소리 춘향가, 수궁가, 심청가 중 향토민요의 영향을 받은 주요 대목을 선보인다. 공연의 대미는 전 출연진이 함께 부르는 민요의 향연으로 장식한다.이번 공연은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10.8(토) 15시부터 중간휴식 없이 약 60분간 진행된다.공연의 사전예약은 9.28.(수) 10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연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신청으로 온라인 20명, 현장 10명을 모집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우리소리박물관 누리집(http://gomuseum.seoul.go.kr/sekm)에서 확인하거나 서울우리소리박물관(02-721-7502)으로 문의하면 된다.김경미 서울시 박물관과장은 “문화예술을 누리기 좋은 가을에 펼쳐지는 이번 공연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국악의 예술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서울시는 앞으로 사라져가는 우리소리를 지키고 많은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국악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9-28 08:22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주철수)이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이사장 윤창호)과 ?‘재도전·재창업 소상공인 보증료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과거 실패를 딛고 재도약하는 서울시 소상공인을 위한 적극 지원에 나선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은 작년에 이어 추가로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사업자금 대출을 위한 보증서를 이용하는 약 100여 명의 재도전·재창업 소상공인에게1인당 최대 1백만 원까지 보증료를 지원한다.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은 한국증권금융의 전액 출연으로 2013년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금융소외계층 신용회복지원과 장학사업,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지원대상을 크게 확대하여, 재기를 희망하는 성실실패자·성실상환자 뿐만 아니라, 폐업 경험이 있는 재창업자까지 지원한다.상세 지원대상은 ① 경제적 어려움으로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채무를 모두 변제하지는 못했으나 신용회복, 개인회생 등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통해 성실히 채무 상환을 완료한 성실실패자 ② 재단의 채무를 모두 상환하여 남은 채무가 없는 성실상환자 ③ 과거에 폐업한 경험이 있으며, ’20. 1. 1. 이후 새롭게 창업한 재창업자이다.또한 서울신용보증재단은 보증료 지원과 함께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되는 온라인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필요 시 1:1 밀착 사후관리 조언?상담?자문(컨설팅)까지 지원할 계획이다.보증료 지원사업 대상 해당 여부는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1577-6119) 상담예약 신청 후, 영업점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주철수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성실하게 사업을 영위했지만 코로나19등 불가항력적 사유로 실패한 경험이 있는 소상공인들이 많다”라며 “금번 보증료 지원사업이 최근 물가상승과 금리인상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된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재도전에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rdquo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9-28 08:22

서울 지하철 역사 유휴상가에 ‘화상면접 전문공간’이 생긴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는 올해 7월 ‘화상(AI)면접 전문공간’ 사업자를 공모한 결과, 에이블제이(대표 박경호)와 9월 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업자로 낙찰된 에이블제이㈜는 ‘인터뷰박스’ 브랜드로 2021년 강남점을 시작으로 2022년 현재 화상면접 전문공간 사업장 6개소를 직영 또는 위탁 운영 중이며, 비대면 면접 코칭(지도) 및 기업 맞춤형 면접에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비대면 면접 관련 전문 기업이다.코로나19 이후 기업들의 채용방식이 화상면접, 인공지능(AI)면접 등 비대면 면접으로 변화하고 있다. 공사는 이러한 전문장비를 갖춘 화상면접 공간에 대한 수요에 주목해, MZ세대 취업 흐름을 반영한 신규 사업으로 ‘화상(AI)면접 전문공간’ 사업을 추진했다.‘화상면접 전문공간’은 3개 역사(김포공항역, 고려대역, 가산디지털단지역)에 입점하며, 내부 공사 등 사업 준비를 마치고 12월경 순차적으로 개점할 예정이다. 고려대역 등 대학가 주변이나 청년층 유동인구가 많은 역사에 위치하여 비대면 면접 공간을 찾는 취업준비생들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한편, 공사는 2021년 5월에 국내 최초로 4개 역사(영등포구청역, 공덕역, 왕십리역, 마들역)에 ‘공유사무실(오피스)’를 유치했다. 초기 비용부담(보증금, 중개수수료, 인테리어 비용 등)이 없어, 자금이 부족한 청년층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현재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ㆍ1인 기업 등 창업에 나서는 많은 청년층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만족도도 높다.정선인 서울교통공사 신성장본부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사업환경이 비대면 추세로 변화함에 따라, 그에 발맞춰 무인 프린트샵, 바로 요리 세트(밀키트) 전문점 등 시장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라며, &ldquo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9-27 09:25

서울물연구원은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수돗물의 생산?공급 과정에 사용되는 수도재료의 안전성과 유지관리 방안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수도재료 전문 연구실’을 상수도 분야에서 전국 최초로 구축했다고 27일(화) 밝혔다.수도재료란, 물에 첨가 또는 접촉하는 재료를 말하며, 수돗물을 수송하는 수도관, 물을 저장하는 정, 배수지 콘크리트 시설물과 방식재, 정수공정에 사용되는 활성탄, 여과사(모래) 등을 총칭한다.먹는 물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상수도 재료에 대한 신속한 자체 전문연구가 가능해져 수돗물 수질과 수도시설물의 유지관리가 더욱 안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최근 수돗물 소독공정이 강화되고, 수도재료가 다양해짐에 따라 상수도 시설물의 내구성 등 수질 안전을 위한 재료연구가 중요해지는 추세다. 연구원은 필요시 외부기관에 재료분석을 의뢰하고 있었으나, 시설물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수질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자체적으로 전문 분석시스템을 갖출 필요가 있었다.정밀 분석을 외부기관에 의뢰할 경우,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즉각적인 문제 해결에 어려움이 있었다. 자체 분석시스템을 구축함에 따라 수질민원 등 발생 시 신속한 원인규명으로 보다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에 연구원은 상수도 재료의 표면 형상 및 구성성분의 정밀 분석이 가능한 첨단장비를 새롭게 도입하고, 기존 전문 인력을 활용하여 이를 운영할 수 있는 전문 연구실을 구축했다.도입한 첨단분석장비는 원소분석기가 장착된 ‘전계방사형 주사전자현미경(FESEM, EDS)’과 ‘엑스선 회절분석기(XRD)’로 재료의 표면형상과 구성원소, 결정구조 등 물질의 특성과 변화를 관찰할 수 있다.새로 도입한 첨단분석장비를 활용해 수도관, 정?배수지(수돗물 저장소) 시설 및 관련 기전설비 등에 사용되는 금속?콘크리트의 내구성을 예측하는 등 시설 개선에 적용할 계획이다.아울러 수도재료의 취약점을 분석하고 보완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연구해 부식에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9-27 09:25

서울시가 국내, 외 관광객들에게 서울에 와야만 경험할 수 있는 특색있는 쉼, 맛, 멋 체험을 제안하고, 관광객들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름다움’의 의미를 찾아보는 ‘서울뷰티트래블위크’가 30일(금) 개막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으로 일반 대중에 공개되는 북촌 ‘휘겸재’ 한옥을 비롯한 종로 곳곳에서 10월 5일(수)까지 열린다.총감독을 맡은 양태오 디자이너에게 직접 이번 행사에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는 만남의 자리가 열리고, 실제 종로에 살고 있는 유명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촬영한 사진을 통해 종로에서의 삶을 들어보는 사진전도 열린다. 한방차를 맛보며 차 예절을 배워보는 다도수업부터 고즈넉한 한옥에서 천연향료로 ‘서울의 향기’를 만들어보는 수업까지,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된다.서울시는 ‘서울뷰티트래블위크’의 주요 프로그램을 이와 같이 소개하고, 최종 참여기업과 프로그램을 공개했다.‘서울뷰티트래블위크’는 10월 한 달 간 서울 전역에서 열리는 뷰티 축제 ?서울뷰티먼스(Seoul Beauty Month)?의 하나로 개최된다.‘서울이 제안하는 아름다움의 진정한 이야기를 찾는 여정(An Experience guide to the Essential Meaning of Beauty)’이라는 주제로 쉼 맛 멋 3가지 종류의 체험이 가능한 종로구 일대 45개 업장(*목록 별첨)이 참여한다.① 쉼(Rested) : 집이 아닌 장소에 머물며 일상에서 누리지 못했던 숙면과 휴식을 통해 쉼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 , 등 한옥숙소 16개소가 참여한다.② 맛(Refreshed) : 건강한 먹거리를 통해 몸과 마음에 위로를 주는 맛의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를 제안한다. , , , , 등 14개소가 참여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9-27 09:24

서울시는 ‘체험형 박물관마을’ 종로구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9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10주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8시에 관객이 직접 배우가 되고, 마을 전체가 무대가 되는 ‘관객참여형 공연’ 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서울 100년의 이야기’를 주제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 콘텐츠를 만들어, 서울을 시민과 예술이 일상 속에서 가깝게 호흡하는 ‘시민문화향유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고즈넉한 밤, 마을 전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돈의문박물관을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관객참여형’ 공연으로 그 특별함을 더한다.이번 공연은 일상의 공간 자체가 무대가 되는 실험적인 공연으로, 공연이 펼쳐지는 곳의 장소적 특성과 이야기가 극의 내용 전반에 반영된다는 점에서 일반 공연과 차별성을 보인다.또한 ‘관객참여형’ 공연으로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형태의 공연이다. 관객과 배우가 밀착해 함께 호흡하는 경험을 제공한다.이번 공연은 박(博), 문(門), 영(影),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이 담긴 이야기를 통해 서울의 지난 50년의 기억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서울 50년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내용으로 펼쳐진다. 공연에 참여하게 될 관객은 배우들과 함께 어우러져 잔치에 손님으로 참여하거나, 준비된 의상을 입고 거리를 걷는 등 공연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공연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원하는 만큼 사진과 영상을 찍으며 스스로 자신만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예정이다.매 공연마다 5명의 배우와 15명의 관객이 함께하며, 공연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시민들은 9월 20일부터 돈의문박물관마을 누리집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티켓은 전석 1만원이다.- 돈의문박물관마을 누리집 : dmvillage.inf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9-26 08:07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시민의 입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고충민원 조사와 감사를 실시하기 위해 법률자문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7월 7일 변호사 및 법학교수 등 법률 전문가 35명을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법률자문단」(이하「법률자문단」)으로 위촉하고 고충민원조사 및 감사결과에 대한 시민의 신뢰도와 만족도 제고에 나선바 있다.「법률자문단」이 발족한 이후 감사에서 5건, 고충민원에서 18건, 공공사업감시에서 3건 등 총 26건을 자문하여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실질적인 시민의 권익구제를 위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법률자문단」이 활동한 주요사례는 ‘악취배출시설 실태조사 용역 입찰관련 직권감사’, ‘남구로 역세권 재개발사업 관련 고충민원’, ‘망부의 임차보증금 관련 고충민원’, ‘송파구 오금지구 도로 관할 관련 고충민원’ 이며, 이중 ‘송파구 오금지구 도로 관할 관련 고충민원’은 법률자문단의 자문 등을 통해 도로 관할 행정청을 명확히 해줌으로써 민원 만족도 점검에서 ‘매우 만족’을 받아, 「법률자문단」의 자문이 고충민원과 감사처리 과정에서 필수적인 요소임이 입증되었다.이에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법률자문단」을 추가로 11명 위촉하고 서울시청 본관8층 다목적홀에서 2022년 9월 23일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도 참석하여 「법률자문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법률자문단」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이번 추가 위촉된 위원을 포함하여 총 46명의「법률자문단」중 △ 변호사 36명, △ 법학교수 8명, △ 법학박사 2명이며, 부동산, 세제, 건설, 지방자치, 민사, 환경, 보건,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자문할 예정으로 임기는 2년이고 연임 가능하다주용학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위원장은 “「법률자문단」의 자문을 통하여 고충민원이나 감사를 제기한 시민들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도록 하고, 시민 한분 한분의 고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9-26 08:07

청년수당,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 같이 서울시가 실시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 가운데 내가 지원대상이 될 경우 카카오톡 ‘서울톡’ 등을 통해 자동으로 안내받고, 무(無)서류, 무(無)방문으로 한 번에 신청까지 가능해진다.서울시는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의 예측형 행정으로 시민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디지털 플랫폼 서울’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3월부터 자체 실무협의(TF)팀을 구성, 6차 회의와 7차례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디지털 플랫폼 서울 구축 방향, 선결과제 및 고려사항, 기술 동향, 서비스 대상, 범위, 중앙정부 추진현황 등을 논의했다.‘디지털 플랫폼 서울’은 서울시 각 분야별로 산재되어 있는 행정정보를 연결하는 통합관리체계다. 축적된 행정?민간데이터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더해 대상자별로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먼저 파악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안내해준다. 이용자가 사전에 등록한 관심정보에 대한 단순 알림 서비스에서 한 단계 진화한 방식이다. 분야별, 기관 간 데이터 연계를 통해 서비스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최소화할 수 있어 무(無)방문·무(無)서류 민원처리도 가능해진다.‘디지털 플랫폼 서울’의 주요 서비스는 ①한 곳에서 서울의 모든 정보를 통합 제공 ②한 곳에서 모든 민원, 공공서비스를 해결 ③한 곳에서 나에게 맞는 서비스를 알아서 제공, 세 가지다.① 시민이 원하는 모든 공공정보와 서비스를 위해 분야별 행정정보를 연계하고, 인공지능(AI)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검색 서비스를 구현한다. 맞춤정보를 지도기반으로 표출하고 시각·음성 검색도 가능하도록 지원한다.② 기관 간 서류 데이터 연계, 디지털 전환(비대면자격확인?개인맞춤형정보 등)으로 서비스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최소화하며, 카카오톡 기반 서울시 대표 채팅로봇 “서울톡”으로 안내·상담 및 신청,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9-26 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