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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Andong Winter Art Festival)' 첫 번째 전시회가 이달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5갤러리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권오준 작가의 '안동의 미소와 소리' 개인전으로 열린다.권오준 작가는 제49회 경상북도 공예대전 입선 및 제52회 경상북도 산업디자인 전람회 금상 등 다양한 전시 부분의 수상 경력으로 지역에서 조소 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각박한 세상에서 잃어버린 미소와 복잡한 소음 속의 맑은소리를 찾기 위해 자연 친화적 소재인 돌, 나무, 쇠 등을 활용하여 미술작품 및 무동력 스피커 작품들로 전시될 예정이다.미소 콘셉트의 작품은 돌과 나무에 미소를 새겨 넣는 독특한 작품으로 똑같은 미소인 것으로 보이지만 그 안에는 할아버지의 미소, 어린아이의 미소 등 다양한 삶 속의 미소를 표현하고 있으며 무동력 스피커 작품으로 자연에 가까운 소리를 작품화하였다.이번 전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가들의 지속적인 창작 작품 제작 및 생산을 통한 활동의 터전을 제공한다.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2022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 전시회는 오는 2월 15일부터 3월 20일까지 지역작가 권오준, 이승희 개인전과 (사)한국각자협회 안동지부전으로 진행한다.이번 2022년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 전시회는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특별방역 대책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된다.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 ☎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www.andong.go.kr/arts)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2-02-13 14:20

안동시가 최근 관광트렌드를 반영해 ‘나의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 주는 명품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팔을 걷었다. 최근 여행 트렌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를 두면서 내 삶의 행복,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에 초점을 맞춰 자신의 취향을 파악하고 경험하며 기록하는 형태로 자리잡고 있다.한국관광공사는 올해 국내관광 트렌드를‘해빗-어스(HABIT-US)’즉‘나의 특별한 순간’을 만드는 이야기로 제시했다. △개별화·다양화(Hashtags) △누구와 함께라도(Anyone) △경계를 넘어(Beyond Boundary) △즉흥여행(In a Wink) △나를 위로하고 치유하는(Therapy) △일상이 된 비일상(Usual Unusual) △나의 특별한 순간(Special me)까지 7개 키워드로 요약했다.시는 이런 관광트렌드를 반영해 행복한 여행을 만끽할 수 있는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마련하고 관광편의 확충과 지역 관광산업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관광거점도시를 향한 힘찬 발걸음지난 연말 기재부 적정성 재검토가 완료돼 관광거점도시 총 예산이 975억6천만 원으로 확정됨에 따라 금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금년에는 이월예산을 포함해 228억 원이 투입된다. 21억 원을 들여 대중교통시스템을 개선하고 월영교 주변과 4대 관문 등에 조명을 확충해 매력도를 높인다.18억5천만 원을 들여 부용대 등 주요관광지에 미디어 파사드가 구축되고 스마트 통합관광안내시스템도 한층 고도화된다. 상품화되지 않은 새로운 체험콘텐츠를 발굴하는 ‘안동스마일 트립 200 프로그램’에 17억4천만 원이 투입되고 향토음식 상품화 등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된다.△ 관광산업 생태계 조성 시동관광소득 창출을 위한 관광산업 생태계 조성사업이 민간주도로 새롭게 추진된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스타트-업 관광기업 육성지원사업’을 전개한다.지역에 산재한 고택을

안동시 | 이경 | 2022-02-13 14:18

2022년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의 첫 번째 공연‘경북북부색소폰앙상블의 열린음악회’가 12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진행된다.경북북부색소폰앙상블은 안동에서 색소폰을 즐겨하는 동호인들을 중심으로 2006년 창단되어 현재는 경북 북부 지역의 동호인들이 함께하는 단체로 발전하여 각종 요양기관, 학교 등 다양한 시설에 찾아가는 공연으로 지역 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경북북부색소폰앙상블의 열린음악회’는 우리나라의 인기 가요 변천사를 따라 1920년대 신식 가요의 태동기에서부터 2000년대 최신가요까지 색소폰과 아코디언, 하모니카 등 다양한 악기들이 함께하는 크로스오버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2022년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은 추운 겨울에 다양한 공연 및 전시를 볼 수 있는 안동지역 겨울 예술 축제로 문화예술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며, 두 번째 공연으로는 16일 저녁 7시 30분 백조홀에서 지역의 클래식 현악 앙상블 단체로 활동하고 있는‘아토 앙상블의 클래식 인 희로애락(喜怒哀樂)을 관람할 수 있다.‘경북북부색소폰앙상블의 열린음악회’는 코로나19 특별방역 대책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오천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www.andong.go.kr/arts)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2-02-11 11:05

안동시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178억 원(국비 97억 원, 시비 81억 원)을 투입해 하수도시설의 지속적인 확충과 정비로 하수도 보급률 확대 및 수질개선에 박차를 가한다.도시침수 예방사업으로 태화동과 풍산읍 소재지 일원에 3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집중호우 시 침수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에 대비한다.또한, 지역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하수관로 확충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도청 신도시 주변 지역인 풍산읍, 풍천면 일원의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위해 16억 원을 투입하여 공사를 추진한다. 버스터미널과 안동역의 이전으로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송하동, 풍산읍, 서후면 일원의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위해 3억 원의 예산으로 실시설계를 추진하여 연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한편, 노후 하수관로 정비 및 읍면지역의 마을하수도 정비를 위해 금년도 10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계속사업은 마무리하고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설계를 시행하여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공공수역 수질보전에 힘쓰고자 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하수도시설에 대한 투자와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하수처리와 침수피해 예방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하수도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2-02-10 11:32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종숙)는 농업생명기술 보급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농촌진흥사업을 추진하여 2022년을 안동 미래 농업의 터닝포인트로 삼겠다고 밝혔다.안동의 대표적인 약용작물은 산약, 지황, 우슬 등이다. 시는 지황 우량 종근 보급을 위하여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종근 생산 계약을 체결하고, 생산, 납품할 계획이다. 우량 종근의 생산을 위해 지황 재배기술 지도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지황 재배 농가에 우량 종근 지원사업과 다양한 환경에서의 시험 재배를 통해 지역에 적합한 재배법을 정립하여 신소득 작목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스마트농업 육성을 위한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설치하여 농업인들에게 스마트팜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과학영농실증시범포를 운영하여 지역특화작물발굴에도 노력한다.지황·고구마 등의 우량 무병종묘 생산, 보급을 위한 조직배양실 운영과 산업용 대마 생산체계 구축을 위한 대마 시험 재배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장애로 기술개발 과제와 농업기술 현장적용 실증사업도 추진하여 농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개발에도 나설 예정이다.현재 농업기술센터 꽃묘장에서는 도심 곳곳에 식재할 봄꽃 재배가 한창이다. 시설하우스 6개동, 4,670㎡ 규모로 연간 꽃묘 50여만 본을 생산하고 있다. 안동시 곳곳을 수놓은 꽃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보는 즐거움과 마음의 힐링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농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농업인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병해충진단실」을 운영한다. 디지털 자동현미경 시스템으로는 세균 및 곰팡이병의 진단이, 자동핵산 추출기와 PCR로는 작물 바이러스 분석이 가능하다. 농작물의 병해충과 바이러스를 종합적이고 신속하게 진단하여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가소득도 높일 수 있는 현장중심·고객수요 중심의 지도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한편, 코로나로 중요성이 부각된 농산물 직거래 마케팅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전자상거래 온·

안동시 | 이경 | 2022-02-10 11:27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된 합성항원 방식의 코로나19 백신이 국내에 본격 공급된다. 전문가들은 합성항원 백신이 미접종자들의 접종 참여를 유도해 국가 방역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K바이오사이언스(사장 안재용)는 국내 최초 ‘합성항원’ 코로나19 백신인 ‘뉴백소비드 프리필드시린지(이하 뉴백소비드)’가 9일 오전 경북 안동 L하우스에서 첫 출하됐다고 밝혔다. 이달 말까지 출하되는 물량은 약 200만 회 접종분이다.뉴백소비드는 미국 바이오기업 노바백스가 개발하고 SK바이오사이언스가 원액부터 완제까지 제조한 합성항원 방식의 코로나19 백신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달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프리필드시린지 형태의 뉴백소비드에 대해 품목 허가를 받았으며, 노바백스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한국∙태국∙베트남에 대한 생산 및 공급권을 확보했다. 국내의 경우 정부와 뉴백소비드 4,000만 회 분에 대한 선구매 계약을 체결, 질병관리청의 접종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국내에 백신을 공급하게 된다.뉴백소비드는 최초의 합성항원 방식 코로나19 백신으로 기존 백신들과는 차별화된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합성항원 방식의 백신 플랫폼은 인플루엔자(독감), B형 간염, 자궁경부암 등 기존 백신에서 장기간 활용되며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된 것이 특징이다. 또 2∼8도의 냉장 조건에서 보관이 가능해 기존 백신 물류망을 활용해 유통할 수 있고 접종 단계에서 해동 등의 과정도 불필요하다.뉴백소비드는 노바백스의 대규모 글로벌 임상을 통해 90%에 달하는 예방 효과와 안전성이 확인됐다. 특히, 뉴백소비드는 최근 노바백스 자체 연구를 통해 현재 우세종으로 자리잡은 ‘오미크론’을 포함한 각종 변이에 대해 면역 반응이 확인돼, 향후 관련 데이터가 확보되면 코로나19 방역에 중요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화이자, 모더나 백신과 달리 뉴백소비드는 1인용 주사제인 ‘프리필드시린지&rs

안동시 | 이경 | 2022-02-09 12:26

안동시는 교통여건이 열악한 산업단지에 근무하는 중소기업 재직 청년층의 교통비 부담을 낮추고 산업단지 청년 유입 촉진을 위해 교통비(月 5만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지원대상은 안동시에 소재한 산업단지(경북바이오산업단지, 풍산·남후· 남선농공단지)내 중소기업(산업단지 관리기관과 입주계약을 체결한 입주기업)에 재직중이면서 고용보험에 가입한 만15세 ~ 34세 청년근로자(외국인 제외)가 해당되며, 지원방식은 버스·택시·자가용 (유류비, 전기차) 등에 사용이 가능한 교통비 바우처를 매월 1인당 5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 시는 사업비 총 3천5백만 원을 확보했고,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마감 될 수 있어 서둘러 신청하길 당부했다.신청방법은 청년교통비 지원시스템(https://card.kicox.or.kr)에서 회원가입하고 개인이 직접 신청하면, 사업수행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심사 후 승인결과를 개인과 카드사에 통보한다. 승인통보 받은 개인은 카드사에 “청년동행카드”를 신청하면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저임금 구조의 중소기업 재직 청년 근로자들의 실질적인 가계부담을 완화하고 산업단지 내 청년인력 유입 촉진을 통해 중소기업 인력 수급의 원활화와 함께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창출에 온힘을 기울여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2-02-09 11:32

안동시는 2022년 시민이 행복한 도시 기반 확충을 위해,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정비, △소방도로 개설, △도심 전선 지중화사업, △도청 신도시 정주여건 내실화 등 각종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지속가능한 도시기반 정비에 심혈 기울여안동시는 지속가능한 도시기반조성을 위하여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2023년 1월 1일 기한)가 적용되는 비도시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기존 준도시지역 취락지구)에 대하여 전반적인 정비에 나설 예정이다. 대상 지구는 풍천면 구담지구 등 11개 지구로서 일몰제에 따라 실효대상 도시계획시설(도로 등)을 정비하고, 면 소재지 기능유지에 필수적인 도시계획시설은 재결정하는 등 기존 자연마을과 면 소재지 특성에 맞는 맞춤형 계획으로 정비할 예정이다.또한, 2020년 신(新) 안동역 개통에 따라 광역 및 지역 교통망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송현동, 노하동 일대 역세권의 계획적 개발을 통한 블록별 특화기능을 부여하고 경쟁력 있는 도시공간 조성을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지구단위계획수립과 함께 원도심, 경북도청 신도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도시공간 재구조화를 통한 주요 거점으로 육성하는 방안과 효율적 토지이용 도모, 교통 및 보행동선 체계 검토와 함께 민간투자 등 사업시행에 관한 방안도 타 지역 사례를 바탕으로 심도 있게 검토할 예정이다.시는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용도지역 변경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 2021년 12월 대구지방환경청과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협의를 한 결과, 용도지역 변경에 대하여는 부정적이나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자연취락지구 지정에 대해서는 일부 긍정적인 의견도 있었다. 시는 초안 협의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경상북도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등 전략적 대응을 통해 주민불편이 해소되고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성과를 낸다는 방침이다.소방도로 개설로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시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사업비 63억 원을 투입해 송현소로(1-18) 등 13개 노선 3.7

안동시 | 이경 | 2022-02-09 11:31

안동문화예술의전당(김영옥 관장)은 2022년 상반기 문화예술교육사업 참여자를 오는 10일(목)부터 11일(금)까지 모집한다.이번 참여자 모집은 안동 청소년 오케스트라, 마카다 안동 오케스트라, 나는 Fun한 미술가 등 총 3개 사업이 대상이다.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10일 오전 9시 ~ 11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안동 청소년 오케스트라’사업은 청소년의 음악교육 기회 확대와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한 소속감 증진으로 청소년의 행복한 삶을 지향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이다.‘마카다 안동 오케스트라’사업은 시민들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음악으로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본인의 악기가 있어야 하고 중급이상의 연주가 가능한 안동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2월에는 오케스트라 단원으로서 웅부홀 무대에도 오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나는 Fun한 미술가’사업은 안동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작가 3인이 참여하여 스케치 및 유화를 주제로 수강생의 다양한 수준에 맞춰 체계적인 미술 표현을 교육·실습하는 프로그램이다. 20세 이상 미술 활동에 관심 있는 일반인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다.이번 문화예술교육사업은 시민들의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배움의 욕구를 해소하고 문화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지역민들과 청소년들에게도 예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순수 예술을 활성화해 지역 문화예술 창달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참여자 모집은 사업별 특성에 맞게 서류 전형 및 면접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방법은 전화(☎054-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s://www.andong.go.kr/arts) 고시/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2-02-08 11:36

안동시는 2022년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도시재생 및 지역균형발전 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운흥동 일대에 신규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를 추진하고, 원도심 인근 수변공간을 활용한 친수문화공원을 조성하는 한편, 원도심 활성화의 주축인 구 역사부지개발을 위한 초석 다지기에 나선다. 공공이 주도하는 하향식 도시개발에서 벗어나 사업 계획부터 추진까지 시민주도의 상향식 도시재생을 통해 지역공동체성을 회복하고 도시경쟁력을 향상한다는 계획이다.시는 지난 2020년 도시재생 예비사업 공모를 통해 국비 5천만 원을 확보하여 도시재생전략계획 1순위 지역인 운흥동 일대에 대한 도시재생 예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지난해에는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초석을 다졌다. 이를 바탕으로 2022년에는 신규 도시재생뉴딜 공모 사업을 신청하여 운흥동 등 원도심 신활력 창출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한편, 안동시는 2016년부터 6년간 중구동 일대의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완료하였으며, 주요 사업 성과인 태사로“고려의 길”, 한옥복합문화공간 등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활용해 중구동 일대를 지속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열린 고려복식체험, 마을축제 등 주민 호응을 크게 얻은 사업에 대해,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속가능한 마을관리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웅부 어울림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하고 국토부 인가를 추진 중이다.한편, 시는 태화동 일원에 2019년부터 4년간 추진된 도로환경정비와 빈집 정비사업 등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을 올해 마무리할 계획이다.또한, 2020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3년차를 맞은 용상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붙인다. 마뜨리에상가 빈점포를 리모델링하여 운영하고 마뜰어울림센터, 주차장, 쉼터, 텃밭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확충한다. 상권활성화축제를 개최하여 주민과 상인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원도심 인근 강변을 명품 수변공

안동시 | 이경 | 2022-02-08 11:34

안동시는 올해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유해야생동물의 개체수 조절을 위하여 각종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첫째, 야생동물로 피해를 입는 농가에 대하여 사업비 4억 2천4백만 원으로 야생동물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을 한다. 철조망, 전기울타리, 포획장 설치비의 60%를 지원할 계획이다.둘째, 유해야생동물로 인해 발생되는 농작물 피해에 대하여 사업비 1억 7천7백만 원으로 보상금을 지급한다. 동일 경작지내에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되며 농지 주소지 읍면동에 농작물 피해발생을 신고하면 담당자가 현장확인을 거쳐 피해정도에 따라 보상금을 산정하여 지급하게 된다.셋째, 농작물 피해를 입히는 유해야생동물을 집중포획하기 위하여 피해방지단 49명을 구성해 2022년 1월 3일부터 운영중이며, 유해야생동물 포획을 독려하기 위해 피해방지단에 포획포상금을 지급한다.또한, 제1종 법정 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강원도에서 발생되어 제천, 단양까지 내려옴에 따라 포획집중구역으로 지정된 관내 전역에 3월말 까지 야생멧돼지 포획에 집중하고 있다.아울러, 전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야생멧돼지 폐사체 수색단 16명을 구성하여 3월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이 추진중이니 많은 관심 바라며, 야생멧돼지 폐사체 발견 즉시 환경관리과( 840-6184, 840-528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02-07 12:01

안동시 평생학습관이 2022년 상반기 기본교육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3월 14일(월) ~ 7월 1일(금)까지 4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46개 과목 677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동시 접속 시 시스템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해 ◇ 바리스타[4개반], 요리[8개반], 컴퓨터[3개반]은 2월 21(월) 오전 10시부터, ◇ 외국어[3개반], 미용[3개반], 미술&소품[10개반]은 2월 21일(월) 오후 2시부터 ◇ 의상&소품[8개반], 악기[3개반], 운동[3개반], 실버[1개반]은 2월 22일 오전 10시부터 분산하여 모집한다.안동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www.andong.go.kr/edu)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주민등록상 만 19세 이상 안동시민이면 남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나 현재의 방역지침에 따라 운동(요가, 라인댄스, 소도구 필라테스)반은 방역패스 대상자만 신청이 가능하다.신청을 위해서는 본인 명의의 휴대폰 또는 아이핀(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이 있어야 하며, 모집 관련 세부사항은 안동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자세히 안내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평생학습관 교육 관계자는 “안전한 교육 진행을 위해 방역패스를 운영함에 따라, 수강 희망자께서는 미리 백신접종 등의 사전준비를 해 주시고 꾸준히 개인 방역수칙 철저히 지켜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방역패스 대상자 : 백신접종완료자, PCR음성확인자, 완치자, 접종예외자

안동시 | 이경 | 2022-02-07 12:00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교육과, 쾌적한 농작업 환경조성을 위한 작업환경 개선, 농촌소득자원 발굴 및 편리하고 안전한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 등 농업 전문가 육성과 농업기계화 확대로 안정적인 농업 경영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문농업인 양성 교육 추진급변하는 농업의 미래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고자 농업대학 등을 통해 4개분야 6,5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먼저 ‘한우’, ‘자두’농가 각 40호를 대상으로 과학영농 실천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하여 「안동시 농업대학」을 연중(총 18회) 운영하여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견학 및 실습교육, 체리·복숭아 등 기타 소득작목 개발교육,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식품가공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실시한다.또한, 품목 중심 기초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 제공으로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귀농정착 지원을 위하여 「영농정착 기술교육」을 3월에서 5월까지 10회에 걸쳐 추진할 계획이다. 선도농가와 신규농업인을 1:1로 매칭하여 농업 현장에서 농작업을 함께 직접 수행하면서 몸소 작목의 재배법을 익히는 「현장실습교육」을 작목에 따라 3 ~ 8개월간 실시한다.전국 최고 품질의 안동사과 생산을 위해 매월 수행해야할 핵심 재배기술 전수와 과원 관리법에 중점을 둔 「사과재배 기술교육」과정을 월 1회(총 9회) 운영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적기 영농현장 애로해결과 신기술 보급을 위한 품목중심 교육을 작목반·연구회 단위로 연중 실시하는 등 교육을 통한 농업경쟁력 강화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 설치 추진지난해 8월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인 농산물종합가공기술지원사업(10억 원)에 선정됨에 따라서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를 설치하여, 농산물 가공역량을 강화하고, 실무위주의 가공창업 교육을 실시한다. 2년간 HACCP 가공시설 및 장비를 구축하여 농산물 가공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안동시 | 이경 | 2022-02-07 11:59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월 12일 ~ 3월 20일까지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Andong Winter Art Festival)’을 개최한다.오는 2월 12일, 경북북부색소폰앙상블을 시작으로, 클래식, 통기타, 아코디언, 트로트, 풍물,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공연이 연이어 진행되고, 갤러리에서는 개인·단체 전시회도 펼쳐진다.‘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Andong Winter Art Festival)’은 2013년에 지역의 공연 단체를 위한 ‘공연예술프로젝트’로 출발하여 2018년부터는 전시 분야까지 확대했다. 매년 2월 ~ 3월까지 안동지역 예술단체 및 예술인들이 펼치는 겨울 예술축제로 진행된다.‘2022년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개최를 위해, 지난해 12월 지역 민간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참여 희망 단체를 모집 공고하여 외부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실시했다. 공연 분야는 비보 브라스 외 12개의 단체(연극, 클래식, 전통예술, 대중, 복합 등)가 선정됐다. 전시 분야는 작가 권오준, 이승희의 개인전과 (사)한국각자협회 안동지부전이 선정되어 개최될 예정이다.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예술공연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지역 예술가들의 지속적인 작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2년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은 다양한 공연 및 전시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예술 활동 기회 제공과 역량강화, 레퍼토리 개발로 지역 공연·전시 문화예술 발전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지난 2020년, 2021년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을 통해 무관중 공연을 진행하여 지속적인 예술 활동에 보탬이 되도록 했다.‘2022년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Andong Winter Art Festival)’의 공연 및 전시 개최 내용은 ☎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

안동시 | 이경 | 2022-02-06 15:00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부패 없는 청렴 안동 구현 및 윤리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익명제보시스템(레드휘슬)을 운영한다.이번에 도입된 익명제보시스템(레드휘슬)은 누구나 신분 노출 없이 금품·향응 수수나 부정청탁, 부당한 업무지시는 물론 공직자의 불친절이나 소극적인 업무처리까지 모두 제보할 수 있다. IP추적방지 등으로 익명성이 보장되고 보안이 강화된 외부 회사의 익명제보시스템업체와 위탁 계약하여 운영한다.운영기간은 2월 7일 ~ 12월31일 까지이며, 시민들은 안동시 홈페이지에서, 직원들은 내부전산망을 통하여 신고서를 작성·제출한다. 제출된 신고서는 위탁업체에서 시 공보감사실로 실시간 전송되어 업무별 담당자가 내용을 조사해 처리하거나 감찰 정보로 활용하게 된다.익명제보시스템은 시민, 시청 직원 등 누구나 신고가 가능하나, 단순 민원에 해당하거나, 대상 및 내용이 불명확한 경우, 근거 없는 비방으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제보하여도 접수 및 처리가 불가할 수 있다.방영진 공보감사실장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부패행위에 대한 공무원과 시민의 감시기능이 강화돼 공직사회의 부정과 비리를 사전예방 하는 등 공직자의 청렴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2-02-06 15:00

안동시는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인근에 유아숲체험원을 신규로 조성한다.이번에 조성되는 유아숲체험원은 정상택지지구공원(정하동 258-1번지 일원)에 10,000㎡ 규모로 사업비 2억 원(도비 1억원 포함)을 투입하여 조성한다. 거미줄놀이, 통나무건너기 등 야외체험학습장과 대피장소 및 안전시설물 등이 설치된다.현재 유아숲체험원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가 이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성이 완료되면 유아숲교육지도사를 배치하여 전문적인 숲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안동시는 2019년부터 풍천면 천년숲과 길안면 계명산자연휴양림 내에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6천여 명의 유아들이 유아숲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신규 유아숲체험원은 도심지 내에 위치하여 기존 두 곳에 비해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과 인접해있어 도서관과 연계하여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유아숲은 도심 내 미세먼지 저감 및 열섬현황을 완화하고, 시민들에게 녹색힐링공간을 제공하는 도심의 필수 장소”라며, “자라나는 아이들과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녹지공간을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02-06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