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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암환자와 그 가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해 꼼꼼한 건강관리책을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군보건소에서는 재가암 환자 461명을 방문건강관리에 등록해 정기적인 방문간호, 맞춤형 건강서비스제공, 영양제 및 영양식이, 장루 등을 제공하고 재활의지를 돕고 있다.최근에는 3일간의 일정으로 지역의 재가암환자 등 30명을 대상으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자조모임 행사를 가졌다.지역내 재가암환자 모임인 샘물회1기, 샘물회2기, 지음회 회원들이 참여해 암환자의 투병의욕 및 재활의지 고취, 회원들간의 친목도모의 시간을 가졌다.세부 내용으로 구강칫솔 및 심뇌혈관 합병증 예방교육과 지친 몸과 마음의 치유를 위해 꽃공예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꽃액자 만들기 순서로 진행하였다.코로나19 속에서도 세심한 건강관리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참여자들은 큰 만족감을 보였다.군은 자조모임을 통해 암치료, 식이요법, 운동, 약복용등 암관련 교육과 회원들간의 친목도모, 정보교류, 심리적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예정이다.또한, 재가 암환자들의 서비스 요구에 기초해 통합적이고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군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환자와 그 가족에게 심리적 고통, 막대한 의료비 지출 뿐 아니라 국가적인 손실로도 이어지고 있다.”라며, “암 환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재활의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재가암 자조모임 프로그램과 재가암 방문건강관리를 희망하는 군민은 영동군보건소 방문보건팀(☎740-5922)로 문의하시면 친절한 상담 받을 수 있다.

영동 | 황인홍 | 2021-08-09 11:17

충북 영동군이 지역 우수 농특산물들의 온라인 판로를 넓히며, 코로나19로 가중된 농촌의 위기 극복에 나선다.군에 따르면 이달 11일 복숭아 판매를 시작으로 총3회의 온라인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을 뜻하는 라이브와 상업을 의미하는 커머스가 결합한 단어로, 실시간으로 인터넷 방송을 보면서 쇼핑을 할 수 있는 마케팅 방식이다.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소비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특히,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고 채팅을 통해 판매자와 구매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재미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자 이러한 유통 트렌드를 반영해, 판로 개척 방안으로 라이브 커머스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영동의 청정자연과 농가의 정성이 가득 담긴 먹거리들이 선보일 예정이다.오는 11일 오전 10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첫 방송으로 영동 복숭아가 선보인다.영동의 복숭아는 과일의 고장 여름의 대표 여름과일로, 달콤한 향, 우수한 맛과 품질로 전국 소비자들의 여름을 챙기고 있는 건강먹거리이다.이어 오는 19일에는 시나브로, 여포, 컨츄리, 산막, 금용 등 이름난 와이너리 농가에서 생산한 최고 품질의 와인이 선보인다.와인1번지라 불리는 영동군은 천혜 자연이 빚은 고품질 포도를 원료로 와이너리 저마다의 독특한 제조법을 활용해 풍미 가득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마지막 25일에는 껍질째 먹는 청포도로 알려진 고당도의 영동샤인머스캣이 소비자들을 찾아간다.영동군이 전략 품종으로 육성하며 농가 보급과 기술지도에 힘쓴 결과, 지금은 최고의 식감과 향, 당도를 자랑하며 영동의 대표 과일로 자리매김했다.이번 행사는 저렴한 가격으로 영동의 우수 먹거리들을 맛볼 수 있는 기회다.또한, 라이브방송 중 구매인증댓글을 남긴 시청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영동포도즙(30포) 증정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온라인으로 고품질의 농특산물들을 활용해 영동을 알리는 한편, 전국 소비자 동향 파악과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농가 소득을 창출

영동 | 황인홍 | 2021-08-09 11:16

충북 영동군이 지역 우수 농특산물들의 온라인 판로를 넓히며, 코로나19로 가중된 농촌의 위기 극복에 나선다.군에 따르면 이달 11일 복숭아 판매를 시작으로 총3회의 온라인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을 뜻하는 라이브와 상업을 의미하는 커머스가 결합한 단어로, 실시간으로 인터넷 방송을 보면서 쇼핑을 할 수 있는 마케팅 방식이다.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소비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특히,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고 채팅을 통해 판매자와 구매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재미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자 이러한 유통 트렌드를 반영해, 판로 개척 방안으로 라이브 커머스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영동의 청정자연과 농가의 정성이 가득 담긴 먹거리들이 선보일 예정이다.오는 11일 오전 10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첫 방송으로 영동 복숭아가 선보인다.영동의 복숭아는 과일의 고장 여름의 대표 여름과일로, 달콤한 향, 우수한 맛과 품질로 전국 소비자들의 여름을 챙기고 있는 건강먹거리이다.이어 오는 19일에는 시나브로, 여포, 컨츄리, 산막, 금용 등 이름난 와이너리 농가에서 생산한 최고 품질의 와인이 선보인다.와인1번지라 불리는 영동군은 천혜 자연이 빚은 고품질 포도를 원료로 와이너리 저마다의 독특한 제조법을 활용해 풍미 가득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마지막 25일에는 껍질째 먹는 청포도로 알려진 고당도의 영동샤인머스캣이 소비자들을 찾아간다.영동군이 전략 품종으로 육성하며 농가 보급과 기술지도에 힘쓴 결과, 지금은 최고의 식감과 향, 당도를 자랑하며 영동의 대표 과일로 자리매김했다.이번 행사는 저렴한 가격으로 영동의 우수 먹거리들을 맛볼 수 있는 기회다.또한, 라이브방송 중 구매인증댓글을 남긴 시청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영동포도즙(30포) 증정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온라인으로 고품질의 농특산물들을 활용해 영동을 알리는 한편, 전국 소비자 동향 파악과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농가 소득을 창출

영동 | 황인홍 | 2021-08-09 11:13

자유로웠던 일상이 무던히도 그리운 시간이다. 2m 거리, 연속되는 마스크 속의 침묵, 가까이할 수 있음에도 멀리 바라보는 한탄스러운 이때, 자연의 고마움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대전 근교의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해 본다.대전에서 1시간가량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충북 ‘영동’을 지나칠 수 없다. 과실수가 많은 ‘영동’은 높은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 덕에 개성 넘치는 ‘와인’ 고장으로 유명하다.색다른 체험을 원한다면 ‘영동 와인터널’을 추천해본다. 무덤덤한 연인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친구의 우정이 돈독해지고, 새빨간 색감의 ‘와인’은 외로웠던 마음을 콩닥콩닥 뛰게 한다.영동의 미래 100년 먹을거리를 창출할 ‘레인보우 힐링 관광지’ 조성사업 중 하나인 ‘영동 와인터널’은 2018년 10월 제9회 ‘대한민국 와인 축제’ 개장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기약 없는 휴장 상태였다가 지난 7월 1일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420m 길이의 터널 안에 ‘와인’의 역사와 문화 각 나라의 주요 ‘와인’ 소개, 다양한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포토존, 일제강점기 시절 탄약고 용도로 파놓은 아픈 역사 토굴, 파노라마 영상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이는 환상 터널 등 다양한 볼거리에 눈이 심심할 틈이 없다.또한, 여러 개의 오크통에 담긴 ‘와인’ 향을 음미해보는 손놀림의 ‘상상’은 영화 속 파티를 연상케 한다.‘영동 와인터널’에서 다양한 체험을 한 후, 약 15분 정도에 위치한 ‘월류봉’으로 이동해 본다. 황간면 원촌리의 ‘월류봉’은 400.7m의 봉우리로 초강천의 시원한 물줄기가 어우러져 ‘한천팔경(寒泉八景)’ 중 백미로 꼽히는 곳이다.&l

영동 | 김현우 기자 | 2021-08-09 08:07

충북 영동군 갤러리 카페 예술창고 2021년 8월 초대전으로 대전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양화가 박은경 작가의 개인전이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열리고 있다.이번에 전시하는 박은경 화가는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를 졸업한 후 대전에서 20여 년간 작품 활동을 하면서 개인전 23회, 단체전 121회를 비롯해서 다수의 그룹전에 참가한 중견 화가로 한국미술협회, 대전구상작가협회, 대전여성미술가협회, 대전카톨릭미술가회, 한국창조미술협회 대전지부, 안견미술모색전 등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사각 캔버스에 화려한 색채로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는 화가로, 단순하고 평면화 되어 있는 소녀들의 고요한 표정과 앙증맞은 몸짓들, 흐느적거리는 나무들의 몸동작은 일상적인 삶이 예술과 하나 되어 있음을 말해 주는 듯하다.또한 정형화된 도시 생활을 벗어나 소소한 일상을 채집이라도 하듯이 아기자기하면서도 원색적인 표현으로 욕망을 위해 치닫는 현대인들의 기억 저편에 머물고 있는 아련한 추억의 이미지들을 재생시켜 다시금 회귀하게 만든다.박은경 작가는 “작업공간은 놀이터이고 휴식공간이다. 나는 작업 중에 청춘을 만난다. 그리움으로 남아 있는 옛 시간을 담아내는 작업시간은 자유로웠던 20대로 돌아갈 수 있어서 행복하다. 부디 작품 앞에서 모두가 주인공이 되길 바라며, 힘들고 지친 삶을 살아내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어둠속에서 한줄기 밝은 빛을 만나듯이 잠시나마 행복한 꿈을 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 졸업개인전 23회(대전, 청주, 안산, 서울 등)2020 한국사자원공사 문화산책 예술바라보기 초대전2019 싱가포르 뱅크아트페어(Shangri-La호텔)2019 Gallery Moin 초대개인전2018 red.L Gallery 기획초대전 (교차로빌딩 1층)2018 Na Gallery 초대개인전2017 홍콩 Premier Art Fair (Excelsior호텔)2016 가나아트스페이스 개인전 (인사동)2016 서울 BK치과 초대

영동 | 황인홍 | 2021-08-08 16:20

충북 영동군청 배드민턴부 선수들이 재능기부로 군민들과 특별한 소통을 하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사회에 신활력을 전했다.이들은 지난 5~6일 영동체육관 등지에서 군내 배드민턴동호인을 대상으로 철저히 방역수칙을 지키며 특강을 실시했다.수년째 이어지고 있는 의미있는 재능기부로, 지역 동호인들과 교감하는 동시에 선수들도 활력과 보람을 느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활동에서 국내 최고의 수준 높은 경기 시연과 배드민턴 기초기술지도 등 족집게 강의로 참석한 동호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특강을 통해 배드민턴 운동시 필수적인 준비체조와 스트레칭, 근력강화 훈련방법, 기본 스윙과 점프 스윙, 자세 교정을 통하여 효과적인 스윙방법을 집중적으로 배웠다.배드민턴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매력을 알아가는 시간이 됐다.동호인 김 모씨(남,53세)는 “훈련하면서 잘못된 동작이나 자세에 대해 별 생각 없이 지나쳤는데 이번 기회에 바로 잡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며 “경기 실력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이번 특강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영동군청 배드민턴부 선수들은 배드민턴의 대중 보급과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대회 일정을 피해 시간이 날 때마다 순회 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나옥재 감독은 “동호인들이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하반기도 각 읍∙면별 클럽을 방문하여 지속적으로 재능기부를 실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올해로 창단 19주년을 맞은 영동군청 배드민턴부는 감독 1명과 여자선수 7명으로 구성됐으며, 각종 실업 대회에 참가해 수준급 경기역량을 보이며 영동을 알리고 있다.

영동 | 황인홍 | 2021-08-06 10:43

충북 영동군이 잇따른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코로나19 등 침체된 농촌지역에 새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군민 삶의 질 향상, 지역발전 가속화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군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의 ‘2021년 농촌재생뉴딜사업’과 국토교통부 주관의‘주거플랫폼’ 사업의 총사업비 401억원 규모의 전국 공모에 선정됐다.군이 군민과 지역 동향을 수시로 살피고, 지역전문가의 자문, 등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을 계획하는 데 꼼꼼하게 노력한 결과다.코로나 대응책 마련 등으로 빠듯한 재정운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농촌재생뉴딜사업 공모로 ‘어서실 축사단지 철거’ 사업이 선정됐다.군은 지난 4월 공모사업 신청 후, 7,448명의 주민건의서를 제출하는 등 각고의 노력과 2차에 걸친 평가 끝에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2025년까지 5년간 축사단지 철거·정비가 이루어지며, 320억원으로 규모의 총사업비와 사업내용은 계획수립시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철거된 자리에는 청년창업농보육센터와 임시체류주거시설, 임대주택, 일라이트 전원마을이 조성되고 빈집, 폐축사 정비 등 주거환경이 개선될 예정이다.50여년 넘게 오랜기간 악취로 시달렸던 읍소재지 주민의 숙원이 해결됨과 동시에 국도4호선 운전자들에게도 톡톡한 이미지 개선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군은 지방 낙후지역의 인구 유입을 도모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1년도 지역개발 공모사업인 주거플랫폼사업에도 선정됐다.군은 ‘추풍삼색 프로젝트’란 이름으로 추풍령면 폐교 위기 초등학교를 살리기 위해 학교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과 함께 전·입학 가구 등을 위한 공공임대 주택과 생활기반 시설을 공급하는 주거플랫폼 사업을 신청했다.사업의 주요 대상인 추풍령 초등학교는 지난 5년 전부터 학교혁신을 통해 꾸준히 외부학생 유치를 해왔고 현재 외부 학생 수가 3

영동 | 황인홍 | 2021-08-06 10:42

충북 영동군 양강면(면장 권순문)이 지역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지역 주요기관들과 힘을 모아 적극 대처해 눈길을 끌었다.최근 지역내에서도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 14일경에는 면 민원실에 방문한 민원인의 사고를 당하기 직전에 막은 사례도 있어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양강면사무소는 양강파출소, 양강농협과 힘을 합쳐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5일까지 11일간 마을 경로당 등 35개소를 방문하여 350여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진행했다.피해예방 및 대응방법에 초점을 맞춰, 지역의 기관장들과 직접 고령층을 대상으로 피부에 와 닿는 교육을 함으로써 보다 높은 경각심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앞서 지난달 21일 양강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마을 이장들의 대표인 이장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시작으로, 보이스피싱에 대비해 지역사회 피해 예방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예방뿐 아니라 폭염예방수칙 및 코로나19 생활방역에대한 내용을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권순문 양강면장은 “보이스피싱 수법이 날로 교묘해지고 있어 장·노년층에 대한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며 “금융정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피해 예방 홍보활동을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 추진하며 적극 대응하겠다”고 했다.

영동 | 황인홍 | 2021-08-05 11:01

충북 영동군이 코로나19 생활안전 지침을 실은 ‘생활안전 길잡이’ 책자를 새로 발간하며 지역사회의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군은 매년 군민 안전문화 의식 제고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생활안전 길잡이’책자를 제작해 배부하고 있다.군민들의 주요 재난 대응과 생활안전을 위해 유형별로 주민행동요령을 알기 쉽게 수록하고 있으며 올해는 국가적 위기인 코로나19 예방 분야를 대폭 강화했다.군민의 경각심 제고와 효과적인 코로나19 예방에 중점을 두고 185p 분량으로 제작됐다.도표, 삽화 등 시각적 효과로 이해도를 높였고, 일목요연한 목차 정리와 함께 유학생,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국어로 일부 구성해 구독자 편의를 높였다.안전길잡이를 통해 구독자 누구나 코로나19를 예방하고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군은 250부를 제작해 코로나19 등 각종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재난취약계층과 자가격리자 등에 배포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 생활안전 길잡이 책자가 지역사회에 닥친 코로나19 위기와 안전 사고를 막고, 재난으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바란다”라며, “군민 주위의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군민들 삶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동 | 황인홍 | 2021-08-05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