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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는 30일 제2산업단지 입주기업 기업인 ㈜에스켐(대표 하홍식)과 400억원 규모의 제3산업단지 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 ㈜에스켐 하홍식 대표이사 등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2014년 설립한 제2산업단지 입주기업인 ㈜에스켐은 OLED 원재료 및 중간체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정밀화학 소재 기업으로 풍부한 화학 산업 실무 경력 및 R&D 경험을 토대로 전자재료 및 정밀화학 산업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금번 투자협약은 ㈜에스켐의 주 생산품인 OLED 원재료 및 중간체의 국내 및 글로벌 수요 증가에 따른 사업 확장을 위한 제3산업단지 제천 제2공장 신설 계획으로,㈜에스켐은 2023년까지 400억원을 투자하여 제3산업단지 내 14,440㎡ 규모의 생산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며, 60여명의 근로자를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하홍식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결정이 기업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함께 이뤄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제천시와 밀접하게 협력해 서로의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상천 시장은 “제2산업단지에서 시작한 ㈜에스켐이 채 10년이 안 되는 기간 동안 빠른 성장을 이루고, 새로운 투자를 통해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에스켐이 초일류 정밀화학 기업으로 발전하는데 있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민선7기 제천시는 쉼 없는 투자유치를 통해 현재까지 1조 6,147억원의 역대 최고 투자유치 성과를 기록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제천시 | 손혜철 | 2021-11-30 14:11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12월 4일 저녁 5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연극 ‘그 남자 그 여자’를 공연한다고 밝혔다.연극 ‘그 남자 그 여자’는 라디오 에피소드를 한데 모아 청춘들의 사랑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표현하면서 20대의 풋풋한 사랑과 30대의 현실적인 사랑과 이별을 라디오 사연이라는 아날로그적 감성으로 풀어나가는 작품이다.시에 따르면 연극 ‘그 남자 그 여자’의 원작인 동명의 라디오 드라마 ‘그 남자 그 여자’는 지난 2001년 11월부터 2005년 6월까지 약 4년 동안 수많은 애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프로그램으로, 방송에 소개된 사연 중 좋은 반응을 받은 사연을 엄선해 발매한 ‘그 남자 그 여자’는 15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릴 정도로 당시 젊은이들로부터 파격적인 인기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연장 사전 소독을 포함해 관람객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확인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700여 석 규모의 공연장을 100석으로 축소 운영하는 등 안전한 공연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연극 그 남자 그 여자는 2000년대 초반 큰 인기를 모은 작품을 각색한 공연으로 과거의 향수와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라며, “이번 공연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께 작은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연극 그 남자 그 여자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이한배 | 2021-11-30 14:05

보은군 속리산면(면장 허길영)는 지난 29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속리산면은 1200만원의 들여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가정 등 7가구에 집수리 비용을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집수리를 하지 못하거나 주거복지 혜택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 가구의 신청을 받았으며, 곰팡이가 피어 벽지가 훼손되거나 장판이 찢어지는 등 거주 환경이 열악하고 겨울을 앞두고 외풍이 심해 단열이 꼭 필요한 노후 주택을 사업대상 가구로 선정해 추진했다.집수리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기초생활수급자 박 모(67세, 남, 사내리) 어르신은 “8년간 세를 살면서 벽지도 낡고 오래된 출입문 틈새로 바람이 들어와 겨울마다 추위에 떨었지만 내 집도 아니고 집주인도 형편이 어려워 한 번도 집수리를 지원받을 길이 없었다”며 “내 집이 아닌데도 집수리를 할 수 있게 비용을 지원해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허길영 면장은 “본격적인 추위에 앞서 건강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따뜻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집수리를 지원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 | 손혜철 | 2021-11-30 14:01

보은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은표)는 지난 29일 보은군 삼승면 천남2리 경로당에서 천남2리 사과작목반 18명을 대상으로 2021년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사업’은 수차례에 걸친 전문가 컨설팅과 더불어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농작업 위험환경을 스스로 인식, 진단하고 그 근본 원인에 대해 개선함으로써 농작업 재해경감 및 안전한 농작업 환경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농작업자 보호를 위한 농약방제복, 방독마스크, 보안경, 내화학장갑 등 보호조치와 불안전한 상태의 작업장 바닥·문 개선, 안전울타리 설치, 조명 설치 및 개선 등 환경적 안전조치로 사업자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요소들을 지원해 사업자 만족도 평가에서 5점 만점에 평균 4.9점이 나올 정도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사업 컨설팅을 담당한 계명대학교 이용태 교수의 전문분석에 따르면 농작업장 환경, 유해 물질, 보호구 착용 등의 농업활동 항목 위험요인 수준이 사업 전에 비해 약 131%로 향상, 농업활동 위험성 평가등급이 4등급(매우높음)에서 2등급(중간)으로 감소돼 농작업 위험환경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군 관계자는“이번 사업으로 농작업 위험환경에 대한 감수성 향상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해 안전사고로 인한 직·간접적인 손실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은 | 손혜철 | 2021-11-30 14:00

옥천군이 택시 호출 시스템의 현대화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군은 30일 옥천읍 하계리 소재 법인택시(보성ㆍ대청) 사무실에서‘옥천군 택시 통합콜센터’개소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택시 통합콜센터는 기존 법인택시 건물 내 사무실을 임차하여(42㎡) PC, 교환기, 서버 등 관제 시설장비를 갖추었다.특히, 지역주민 상담원 4명을 고용하여 24시간 교대근무로 관내 택시(개인 94대, 법인 40대)를 승객과 연결하여 주고 교통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등 콜센터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콜센터 운영으로 현행 개인ㆍ법인택시의 외주업체(청주) 콜운영과 관련 플랫폼(카카오T) 유료화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택시업계의 경영부담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다.군은 이러한 택시 통합콜센터 구축 지원을 위하여 지난 6월‘옥천군 택시운송사업 발전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지원근거를 마련하고 사무실 리모델링 및 구축ㆍ운영비 등 예산을 확보했다.김재종 옥천군수는 “코로나19 여파와 관련 플랫폼 업계의 유료화 등으로 택시운수종사자분들이 많은 어려움과 고통을 겪고 있다. 이번 택시 통합콜센터 구축 운영으로 침체된 택시산업의 활성화와 안전하고 편리한 택시 이용서비스가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택시산업의 발전을 위해 교통행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한편, 옥천군 택시 통합콜은 기존 보성택시(731-111), 대청택시(080-731 -5100), 개인택시(733-0000)로 전화하거나 전용 애플리케이션(옥천통합콜)으로 요청해 콜택시를 이용하면 된다. 휴대폰 앱을 이용할 경우, 배차 진행상태, 탑승‧하차 여부 확인, 분실물에 대한 관리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옥천 | 손혜철 | 2021-11-30 13:50

충북 영동군은 대형 화재, 지진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범국가적인 총력 재난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그동안 실시된 각종 재난대응훈련의 노하우와 실제상황에 운영된 매뉴얼 등을 점검하며 재난관리책임기관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진행됐다.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훈련 대신 줌(Zoom) 화상회의시스템을 이용 비대면 토론훈련 위주로 실시됐다.훈련 1일차에는 재난대응계획 및 위기대응 매뉴얼의 문제점 발굴과 개선을 위해 영동경찰서 등 10개 협업 유관기관 직원 및 공무원이 참석해 비대면 토론훈련을 실시했다.골든타임 내 임무와 역할을 명확히 하고 인명 구조를 위해 다중밀집시설인 영동체육관 대형 화재 발생에 따른 건축물 붕괴를 가상해 꼼꼼히 대응능력을 점검했다.이후에는 관내 4개소 옥외지진대피시설을 방문·점검했다.훈련 2일차에는 재난취약시설인 장애인복지관, 수가성요양원 다중이용시설인 감고을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영동소방서와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훈련을 통해 각 참여기관들은 재난 유형별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한편,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한 지역사회 전반의 대응능력을 향상시켰다.군 관계자는 "대형화·복잡화·고도화 추세인 재난에 대비하고 재난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관련 기관·단체와 유기적인 협조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영동군을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영동 | 황인홍 | 2021-11-30 13:42

충북 영동군이 코로나19 1차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접종참여를 독려하고 있다.영동군은 현재 전체 인구 대비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 85.5%, 2차 접종율 82.6%를 보이고 있다.군은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접종률을 끌어올리고 지역사회의 코로나19 대응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18세 이상 모든 1차 미접종자 4천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방법 등을 기재한 안내문을 우편으로 개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독려활동에 나서고 있다.코로나19 예방접종은 언론매체 및 각종 회의시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왔으나, 무엇보다 예방접종의 필요성이 중시되고 있고 1차 접종 미접종자에게는 개별 독려가 적극 필요한 시점이라 판단해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소외계층 등이 안내를 받지 못해 접종을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게 미접종자 현황을 읍·면별 분리하고 보건소·보건지소 예방접종 담당자가 접종 독려전화 안내 및 미 접종사유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접종을 원하는 미접종자는 네이버나 카카오톡을 통해 잔여백신으로 당일예약·당일접종을 할 수 있으며, SNS사용이 어려운 미접종자는 사전예약 없이 위탁의료기관의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당일 방문하여 접종을 받을 수 있다.오준용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중요한 예방접종이며, 완전접종군에서 감염예방 63.2%, 위중증예방 92.6%, 사망예방 94.8%를 이룰 수 있는 만큼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못한 군민들은 조속히 접종해 달라”고 전했다.

영동 | 황인홍 | 2021-11-30 13:41

충북 영동군이 군정 씽크탱크인 군정자문단(위원장 정헌일)을 본격 가동하며 지역발전과 위기 극복의 토대를 만든다.군은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맞춰, 급변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군정자문단 소분과 간담회를 운영하며 분야별 자문을 받고 있다.기존의 전체 회의 대신 군정자문단 내 기획․문화관광, 아동·여성, 복지, 농업·경제, 지역발전의 5개 분과내 기획행정, 문화관광체육, 복지지원, 노인보훈, 청소년교육, 아동여성다문화, 농업귀농귀산촌, 경제상공, 건설교통, 안전환경의 10개 소분과가 가 각 실무부서와 격의없는 소통의 자리를 갖고 있다.코로나19에 철저히 대응하면서도, 주요 군정시책의 정확한 이해를 통해 실질적인 자문 기능을 활성화해 군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이다.자문이 필요한 부서들이 주요사업과 시책을 설명해 군정을 공유하고, 추후 건의와 의견수렴 결과까지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4일 기획·문화관광 분과내 기획행정 소분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각 소분과별로 순차진행중이다.참석한 위원들은 주요정책,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토론의 시간을 가지며, 공직자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역에 닥친 위기 극복 방안과 앞으로의 군정 추진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소분과별로 월1회 이상 실시 예정으로, 분야별 전문 지식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한편 연속성이 담보돼 군정 발전의 중심축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군 관계자는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혁신적으로 군정을 이끌어가기 위해 군정자문단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라며, “제시된 소중한 의견들은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정발전의 초석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영동군 제3기 군정자문단은 각 분야별 전문가가 모여 5개 분과 50명으로 구성됐다.내년 7월까지 2년의 임기로 군정의 주요 정책을 자문․평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영동군정의 싱크탱크 역할을 맡고 있다.

영동 | 황인홍 | 2021-11-30 13:40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접수한 ‘2021 청양군 관광 사진 전국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청양지역의 자연․역사․축제․생활상 등 다양한 주제의 사진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76명이 작품 245점을 출품했다.군은 지난 18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 27점을 선정했다.영예의 대상은 ‘청양시내 전경’을 출품한 심기상 씨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 ‘은하수가 펼쳐진 출렁다리’(이상일 씨)와 ‘구기자 수확’(허희숙 씨), 우수상에는 ‘물돌이’(김인숙 씨)와 ‘남양 공덕재’(채은병 씨), ‘출렁다리 야경’(허영희 씨)이 각각 선정됐다. 더 자세한 결과는 청양군 홈페이지에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은 12월 중 날짜를 정해 입상자에 대한 상장과 총상금 1,00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 전체 수상작을 군청 본관 2층에 전시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관광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김돈곤 군수는 “청양의 매력을 가득 담은 수상작들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양 관광에 활기를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청양군 | 이경 | 2021-11-30 12:47

김돈곤 청양군수가 30일 2022년도 예산안을 심의할 청양군의회 본회의에 출석해 군민 행복 중심의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김 군수에 따르면, 2022년도 청양군 예산안은 한정된 재원의 효율적 투자를 위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 등 군민 생활 안정에 중점을 두고 시급한 현안과 계속사업 마무리를 중심으로 예산을 배분했다.군은 ▲인구감소 문제 극복 최우선 추진 ▲농업의 생산적 변화를 통한 자랑스러운 농촌 건설 ▲단계적 일상 회복에 발맞춘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 ▲군민과 함께하는 전국 선도 농촌형 복지 모델 구축 ▲지역발전을 선도할 문화․관광․휴양도시 조성 ▲군민이 중심이 되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6대 목표 속에서 군정을 전개할 계획이다.군이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대비 7.1% 증가한 5,255억 원으로 일반회계 4,603억 원, 특별회계 71억 원, 기금 581억 원이며, 2019년 4,000억 원대 예산 편성 이후 3년 만에 5,000억 원대를 넘어섰다.군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선 7기 출범 이후 공모사업 135건을 유치해 3,455억 원을 확보하는 등 재정 여건을 크게 개선했다.특히 노인 통합돌봄과 고령자복지주택 융복합사업은 보건복지부 선도모델로 선정돼 전국으로 전파되고 있으며, 푸드플랜과 주민자치 분야도 중앙부처는 물론 전국 100여 개 지자체에서 행정 비결을 배우기 위해 견학을 오는 등 대내외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분야별 주요 성과를 살펴보면 ▲농업인은 생산에만 전념하고 유통은 행정과 농협에서 책임지는 투트랙 농정체계 구축 ▲충남도 3개 기관 유치를 통한 핵심 성장동력 확보 및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민간자본 유치 등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 ▲유아에서 어르신까지 전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복지정책 전개 ▲칠갑산 중심 3대 권역별 개발을 통한 관광객 500만 시대 준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 ▲군민들의 행정참여 확대와 민관거버넌스 기반 마련 등이다.김 군수는 “민선 7기 군민 모

청양군 | 이경 | 2021-11-30 12:46

대덕문화원(원장 이종철)은 2021 예술동호회활동지원 교류축제 를 12월 8일(수) 10:30~16:00 대덕문화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는 대전 대덕구 읍내동에 위치한 대덕문화원을 중심으로 대전 전역과 대덕구에서 활동하는 예술동호회가 교류하고,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예술동호회의 분야와 활동을 소개하기 위해 개최되는 교류축제다.축제는 공연 ‘우리 대덕에서 공연해유,’ 체험 ‘우리 대덕에서 뭐 만들어유’ 2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5개팀의 예술동호회가 참여할 예정이다.공연 프로그램은 슬기로운 음악생활 ‘우쿨렐레’, 다문화예술단 ‘베트남 전통 모자춤’, 다온 뮤지컬 ‘빨래(갈라쇼)’, 대덕문화원 동아리가 준비하고 있다.체험 프로그램은 연금실사 ‘퀼트 공예 X-mas 트리만들기’, 바이핸드 ‘라탄 소품 만들기’, 소소한 연구소 ‘업사이클링 와인 코르크 미니 화분 만들기’, 로컬디자인 숲 ‘냅킨아트 냄비 받침대 만들기’, ‘레전아트 펜던트 만들기’ 가 진행될 예정이다.공연의 총 모집인원은 70명이며 사전예약 및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체험은 총 4회 운영되며, 모집인원은 부스 당 10명으로 회당 총 50명이 체험 가능하다.참여접수는 12월 7일(화)까지 네이버 폼 신청링크 혹은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42-627-7517)로 문의하면이종철 원장은 “대덕문화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동호회 활동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대덕구민들이 생활 속의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1-11-30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