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77,870건)

임택수 청주시 부시장이 10일로 취임 100일을 맞았다.임 부시장은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 85만 대도시인 청주시 부시장직을 맡게 돼 영광인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3차 대유행의 정점에서 업무를 시작해 감염확산의 고비를 넘겨야 하는 와중에 청주시민 삶의 질 향상과 중부권 핵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당면 현안도 챙겨야 하는 숨 가쁜 시간이었다”고 그 간의 소회를 밝혔다.공식 취임식 전에 코로나19 해외입국자 수송지원 현장 방문으로부터 업무를 시작한 임 부시장은 3개월여 짧은 기간에 방역 현장 곳곳은 물론이고 현안 사업장을 두루 다니며 지방행정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옛 청원군 시절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중앙부처를 거쳐 충북도에서 8년 가까이 근무한 만큼 지역 현안에 대해 속속들이 꿰뚫고 있는 탓에 청주시 공무원들이 더 많이 공부해야 하는 등 청주시 공직사회 전반에 긍정적 상승효과를 내고 있다는 후문이다.특히 취임 직후 가진 주요 업무 보고회에 참석한 한 간부공무원은 “현안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물론이고, 문제점과 방향성을 정확히 지적하는 등 모든 행정업무에 있어 담당자만큼 해박하게 알고 계셔서 보고회 내내 진땀을 뺐다”며 혀를 내둘렀다.코로나19 감염병 위기상황은 임 부시장의 취임 초기 컨트롤타워 역할을 검증하는 중요한 시험대가 됐고 현재까지는 그 역할을 탁월하게 수행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외국인 근로자 고용기업 전수조사와 유흥시설 이용자 PCR검사 행정명령 및 유흥시설 합동점검, 무심천 벚꽃개화기 사회적 거리두기, 교통‧문화 분야 등 핀셋 대응, 방역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등에 있어 한범덕 청주시장을 보좌하여 위기 상황마다 기민하게 아이디어를 내고 철저한 방역관리를 진두지휘했다.코로나19 대응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부었다는 평가를 들을 만큼 주중과 주말, 주‧야를 가리지 않고 발로 뛰며 현장을 살폈다.이와 더불어 당면 현안 사업도 빠트리지 않고 챙

청주시 | 손혜철 | 2021-04-09 11:46

충북 괴산군에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감물면 의용소방대(대장 이승규)가 9일 감물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16포(20㎏/포)를 기탁했다.이번 나눔 행사에 기탁한 사랑의 쌀은 8일 감물면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에서 화분 대신 쌀을 기탁 받아 전달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이승규 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나눔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손기철 감물면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쌀과 더불어 따뜻한 사랑의 마음도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같은 날 문광면에 소재한 능이랑(대표 김영숙)에서도 문광면에 50만원을 기탁했다.김영숙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 주민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전했다.능이랑 김영숙 대표는 지난해 7월에도 문광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에게 삼계탕 50그릇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이현주 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기부를 해주신 김영숙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나눔이 꾸준히 이어져 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1-04-09 11:40

충북 괴산군이 각종 산업단지 조성에 분양 호조를 보이면서 제조산업 분야에서 낙후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산업도시로 변모하고 있다.우선 군이 청안면 일원에 568억원을 투입해 47만7079㎡ 규모로 조성된 괴산첨단산업단지는 탁월한 입지여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공사 준공 전에 이미 86% 분양을 완료했으며, 현재는 90% 분양(MOU)이 완료된 상태다.잔여 산업시설용지에 대해서도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어 올해 상반기 중 분양이 완료될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사리면 사담・소매・중흥리 일원에 3865억을 투입해 177만5937㎡(약 54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괴산메가폴리스산업단지도 올해 3월 중앙투자심사가 통과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괴산군, SK건설, 토우건설이 참여하는 괴산메가폴리스산업단지는 올해 SPC법인을 설립하고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을 계획이며, 2022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실시하고 하반기에 착공해 2026년 준공될 예정이다.군은 이곳에 △IT △바이오 △화장품 △뷰티 △태양광 등 충청북도 우위산업 업종에 특화된 산업단지 조성해 제조산업 유치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메가폴리스산업단지가 들어서면 40여 개 기업이 입주하고, 2천명이 넘는 근로자가 함께 유입될 것으로 전망된다.칠성면 율지리 일원에 민간개발(아이쿱생협)로 추진 중인 괴산자연드림파크산업단지(80만㎡)도 올해 사업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 및 행정절차에 집중하고 있고, 괴산읍 능촌리 일원 발효식품농공단지(32만㎡)도 아이쿱생협의 공방 입주가 지속되고 있다.이 두 단지에는 현재 13개의 공방에서 658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3개관을 갖춘 괴산극장을 비롯해 호텔, 치유센터, 커피숍, 식당, 마트, 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운영돼 외부 체험 방문객 유치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문화생활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군은 내년까지 이곳의 산업시설용지 내 공방 입주를 마무리할 계획이다.또한, 괴산읍 대덕리에 조성된 괴산대제산업단지(85만㎡)는 지난해 상반기 분양률 100% 달성 후 현재

괴산군 | 손혜철 | 2021-04-09 11:37

옥천 청성초등학교(교장 김욱현)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주고 학생의 참여와 활동으로 이루어지는 배움과 체험중심 수업이 실현되도록 2020학년부터 월 1회 ‘교과 및 체험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청성초등학교는 2021년 4월 8일(목)에 새로운 학기를 맞아 자전거 교통문화실천 옥천지부에서 실시하는 자전거 안전교육 프로그램에 유치원을 포함한 전교생이 참여하였다.자전거 안전교육을 함으로써 자전거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자전거 타기 전 준비사항 및 자전거 안전 점검,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는 방법, 꼭 알아야 할 교통표지판 알기와 자전거 탈 때 위험한 행동과 상황 등에 대한 모든 것을 알게 되었으며 안전교육 후 직접 자전거를 이용하여 안전 장비 착용 후 안전하게 타보는 현장 교육도 이루어졌다.자전거 안전교육은 생활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공기를 맑게 하는데 기여하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시간을 이겨나가는 원동력이 되어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주는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자전거 안전교육 체험의 날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자전거 안전교육을 받고 보니까 예전에는 몰랐던 자전거에 대한 여러 가지 지식을 얻게 되었으며 자전거를 타고 달려 보니까 코로나로 꽉 막혔던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고 했다.4학년 어린이들은 내가 그동안 얼마나 위험한 행동을 하면서 자전거를 탔는지 이제야 알았다고 덧붙이면서 아빠한테 헬멧과 무릎보호대를 꼭 사 달라고 해야겠다고 입을 모았다. 어린이들 모두가 체험학습이 신나고 즐거웠다는 등 정말 뿌듯하고 유익했다는 반응이었다.김욱현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인 재난 상황과 올해는 유난이 어린이들의 교통사고가 많은 힘든 시기에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이 자전거 이용 시 안전에 대한 교육을 통해 사고 없는 즐겁고 명랑한 학교 만들기에 함께 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4-09 11:35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8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2021학년도 농어민 명예교사’ 위촉식과 연수를 실시했다.위촉식과 함께 진행된 이번 연수는 ▲‘가슴을 채우는 텃밭 작물’ 특강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학생 지도 시 안전교육 등으로 운영하였다.‘농어민 명예교사’는 학교텃밭정원을 가꾸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직접 지도하면서 다양한 농촌체험학습을 추진하는 마을교사이다.위촉장을 받은 농어민 명예교사는 농촌체험학습과 학교텃밭정원 사업에 참여하는 274개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초록세상을 만들어간다.연수에 참석한 김지철 교육감은 “농어민 명예교사는 농촌체험학습과 학교텃밭 가꾸기를 통해 환경교육과 학생들 인성 함양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며, “동시에 마을이 아이를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 조성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농업은 이제 식량 생산을 넘어, 농업이 가지는 다원적 가치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우리 아이들에게 농업의 다양한 가치를 알려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학교텃밭정원 가꾸기 활동은 충남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2030 환경교육 종합계획’에 따라 녹지공간을 늘리고 채식 급식을 확대하는 등 학교 환경교육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4-09 11:32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에 따르면 올해부터 충주시 내 고교평준화가 시행되면서, 1학년을 포함하여 모든 학년의 전·입학 업무를 개별학교에서 처리하지 않고 올해 3월 1일부터 도교육청에서 일괄 담당한다.충주시 평준화고로 전·입학하고자 하는 학생의 학교를 교육감이 배정하게 된다.다만,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전·입학신청서류는 충주교육지원청이나 충북교육청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은 충북교육청이 4월 9일(금)부터 4월 16일(금)까지 도내 중‧고등학교 학적업무담당자 약224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권역별 찾아가는 연수에서 나온 것이다. 올해 연수는 업무담당자의 학적 매뉴얼 및 전·재·편입학 업무 시행 지침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학교현장의 업무추진 효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권역별로 북부권, 남부권, 청주시 및 중부권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며, 대상도 중학교와 고등학교 업무담당자로 나누어 각각 진행된다. 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연수는 학적처리 매뉴얼 및 나이스 교무업무 학적처리시스템 안내로 구성되었으며,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연수는 학적 및 전·재·편입학 업무 시행 지침, 나이스 교무업무 학적처리시스템 안내로 각각 구성되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중학교 학적처리 매뉴얼과 고등학교 학적 및 전·재·편입학 업무 시행 지침을 책자로 제작하여 교당 2부씩 연수당일 현장에서 배부하여 연수에 참가하는 업무담당자들이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연수가 학적 업무와 전·재·편입학 업무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선생님들께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었다. 한편, 도교육청은 하반기에도 학적 업무담당자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4-09 11:28

충북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지난 4월 7일(수)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직장문화를 구현하고, 소통과 배려의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자 ‘교육분야 갑질 근절 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갑질 근절 대책의 주요 내용으로는 ▲ 본청 「상호 존중의 날」 부서별 확대 운영으로 수평적 상호 존중 문화 확산 ▲ 충청북도교육청 소속 전 직원 대상 갑질 문화 실태 분석 설문조사 실시 ▲ 갑질 발생 위험 요소에 대한 분야별 자가 진단 실시 ▲ 갑질 발생 기관에 대한 복무 점검 실시로 갑질 사후 관리 기능을 강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아울러, 충북교육청은 4월 9일(금) 도교육청 간부회의에서 청내 전 직원이 방송을 시청한 가운데, 교육분야 갑질 행위 근절을 통해 상호 존중의 조직 문화를 확산하고자 ‘갑질 근절 선포식’ 행사를 가졌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위계적 조직관계에서 갑(甲)의 위치에 있는 본청 팀장급 이상 공무원들이 일반 직원들에게 갑질 행위에 대한 근절 의지를 담아 서약 했다.서약서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우선하고, ▲ 우월적 지위와 권한 남용을 금지하며, ▲ 공정한 직무 수행을 저해하는 부당하고 사적인 이익 추구를 금지함으로써 ▲ 상호 존중과 배려의 정신을 실천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충북교육청 갑질 신고·지원센터 담당자 이명원 주무관은 “갑질 근절 선포식 행사 및 상호 존중의 날 확대 시행 등으로 소통과 배려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갑질 문화 근절로 함께 행복한 충북교육 실현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4-09 11:26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구 도심권을 대상으로 노후된 주택 및 상가 골목길에 꽃과 나무, 자연소재를 활용해 도심 속 우리동네 골목길 정원을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골목길 정원은 유휴지와 공한지 등 환경 개선이 필요한 곳을 정원화하는 사업으로 마을 공동체가 주체가 되어 참여하는 사업이다.시에 따르면 올해는 한려동, 중앙동, 동문동, 광림동, 충무동 5개 동에 1억 원을 들여 상반기 중 지정된 골목길 자투리땅에 꽃이나 식물 등을 이용한 쉼터를 조성한다.대상지는 해당 동 주민들이 직접 정원의 대상지를 신청하면, 담당자들이 현장을 방문한 뒤 접근성, 참여의지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조성공간은 대상지 환경에 맞게 담장이나 플랜트를 활용해 수국‧왕원추리 등 다년생 식물과 벤치‧포토존 등 편의시설물로 꾸며진다. 이후 꽃 관리와 물주기 등 사후관리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가꾸게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노후된 골목길 도시미관을 살리고, 주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공동체문화 회복과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도심 마을정원이 골목 상권과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촉진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수시 | 황주하 기자 | 2021-04-09 11:25

여수시는 올 한해 52개 청년사업에 183억 원을 들여 720여 명의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참여와 소통, 문화, 주거‧복지 분야를 총 망라하는 청년정책을 펼친다.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온택트로 열린 ‘상반기 여수시 청년정책위원회’에서 올해 추진할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보고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시는 올해 행안부가 주관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9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도비 18억 원을 확보해 140여 명의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또한 청년대상 공공근로 19개 사업을 발굴해 청년일자리를 지원할 계획이다.청년의 창업 아이디어 기획부터 창업 안정화 시기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창업‧창직 전문가 30명을 양성하고, 청년의 도전이 창업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업종에 맞는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창업 자금을 지원한다.또한 청년활동 공간이 부족한 점을 개선하고자 청년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하여 취‧창업과 문화 활동의 거점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청년 참여와 소통분야에서는 청년참여예산제도를 처음으로 운영하고,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청년희망학교, 청년 페스타, 청년활동가 육성과 벤치마킹 원정대 등 커뮤니티 활동을 확대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이날 참여한 권석환 여수시의회 의원은 “여수의 청년인구가 줄어 아쉬우며 모든 청년이 소외되지 않고 제도권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여수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장인 권오봉 시장은 “청년 취‧창업, 주거‧복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아이들 양육부담이 없도록 하겠다”면서, “관광과 마이스산업뿐만 아니라 2023년 제28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와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 유치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계획대로 유치해 여수의 국제화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여수시 | 황주하 기자 | 2021-04-09 11:24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서주선)은 교육공무직원 나이스(Neis) 급여시스템 전면 사용에 따라 유․초․중․고의 교육공무직원 급여 업무담당자 새내기 교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8일(목)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직원 나이스(Neis) 급여시스템 중심으로 『권한관리 체계』, 『나이스 인사기록 현행화』,『월급여/퇴직금/연차미사용수당』 등 학교현장에서 어려워하고 질의가 많았던 내용을 설명하였으며, 또한 급여 감사 지적사례 및 급여횡령 사례를 공유하고 회계사고 예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으며 나이스(Neis) 급여시스템 대한 기능개선 사항을 안내하였다. 그동안 교육공무직의 급여는 단위학교에서 수작업으로 계산해서 지급해 왔으며, 다양한 보수체계에 따라 급여지급에 오류와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이번 교육공무직원 나이스(Neis) 급여시스템 개발로 교육공무직 급여업무 간소화는 물론 급여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 투명성 확보에 기여하였다.이에 서주선 교육장은 교육공무직원 급여 업무담당자들의 업무처리 역량 향상 및 업무 부담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며, 현장지원 중심의 교육행정을 위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의 업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4-09 11:18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서주선)은 코로나19 상황 대비하여 이에 걸맞은 교육행정서비스헌장 이행기준을 개정하는 2021년도 제1회 단양교육행정서비스헌장 심의위원회를 8일(목) 실시하였다.이번 단양교육행정서비스 개정 내용에는 비대면 교육서비스 제공에 관한 부분이 확대된 만큼 일선 학교 현장지원 강화를 위하여 지난 3. 1일자로 교육과에 정보지원팀이 신설되어 다양한 교육정보화 서비스 및 학교 스마트기기 사용에 관한 이행기준을 추가하여 시대에 발맞춰가는 원격 교육서비스를 실천할 것을 명시하였을 뿐만 아니라, 행복교육센터의 WEE 상담서비스의 일환으로 카카오톡 채널을 사용하여 비대면으로 상담 클래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행기준을 새로 정립하였다. 특히, 새롭게 개정된 교육행정서비스헌장 이행 기준 중 중등교육팀의 ‘정보화 교육 활성화 지원’과 정보지원팀의 ‘학교정보화 지원 서비스’등은 교원‧학생들의 정보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정보를 폭넓게 제공함은 물론 현장지원 등 현실적 상황을 고려한 교육정보 인프라 구축에 힘쓸 예정임을 밝힘으로써 오늘 심의위원회의 긍정적 분위기를 이끌어 내기도 하였다. 서주선 교육장은“교육행정서비스헌장 심의위원회 개최를 계기로 단양교육가족을 위한 더 나은 교육행정서비스 제공에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하면서“비대면 ‧ 정보화시대에 알맞은 질 좋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끝맺음 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4-09 11:17

제천고에서는 2021학년도 새 학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학력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과 학부모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지난주에는 신입생을 위한 행·진(행복한 진로설계)캠프를 운영하였다. 학급별로 학과계열 선정검사와 진로특강, 커리어맵 실습 등을 통해 진로를 설계하고 교과 선택을 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이에 대한 후속 프로그램으로 지난 6일 저녁에는 1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조진표 와이즈멘토 대표를 초청, 진로특강 시간을 마련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주부터는 자연과학 아카데미를 실시하였다, 이공계 진로탐색과 전공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세명대 교수를 초청하여 9회에 걸쳐 특강을 실시하는데 지난 6일에는 첫 특강으로 세명대 김기환 교수님이 맡아 ‘전자의 세계’를 주제로 열강을 하여 참가한 30여명의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다음 주 목요일부터는 인문사회 특강을 실시한다. 첫 시간에는 ‘이야기는 힘이 세다 – 스토리텔링과 콘텐츠’라는 주제로 세명대 미디어문화학부 구재진 교수님이 맡아 주시고 총 10회에 걸쳐 세명대 교수님들이 특강을 해 주신다.제천고에서는 정규수업을 비롯해서 다양한 방과후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진로진학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 향후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4-09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