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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0년도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207명을 충청남도교육청 홈페이지(고시/공고란)를 통해 14일 발표했다.직렬별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직 153명 등 11개 직렬 191명을 선발할 예정인 이번 시험에는 총 1,256명이 응시하였으며, 선발예정인원의 110% 범위에 해당되는 교육행정(일반 등) 167명, 사서 6명, 보건 3명, 전산 6명, 기록연구 3명, 공업(일반전기) 4명, 운전 3명 등 총 207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하였다.합격자 성별은 남자 89명(43%), 여자 118명(57%)으로 여성 합격자 비율이 높았고, 이번 필기시험 최고령 합격자는 교육행정(장애)직렬 응시자(52세,남)이다.충청남도교육청은 필기시험 합격자 207명에 대하여 오는 9월 3일(목)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충남 공주시 연수원길 88-25)에서 면접시험을 실시한 후, 9월 4일(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cne.go.kr) 고시‧공고란에 탑재한「2020년도 충청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 시행계획 공고」를 참고하거나, 충청남도교육청 총무과 인사팀(☎041-640-80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8-14 13:33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포스트 코로나 대비 원격수업 병행으로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학습결손과 학력격차를 줄이기 위해 기초학력 책임지도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에 초등 저학년 한글 미해득 경계선에 있는 학생들을 위해 스스로 한글을 익히고 깨우칠 수 있는 원격지원 학습 콘텐츠인 ‘첫걸음 한글’ 30편을 개발하여 현장에 보급하였다.‘첫걸음 한글’ 콘텐츠는 한글 미해득으로 인해 교과학습 및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시·공간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한글학습을 스스로 하면서 깨우칠 수 있도록 흥미·재미·의미를 찾는 ‘첫걸음 한글’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제작·탑재하였다.이 자료는 2015 개정 국어과 교육과정에서 제시된 한글교육 68차시를 쉽고 빠르게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자모음절식 통합형 30차시로 구성되었다. 따라서 학교에서는 방과 후 보충지도, 가정학습, 주말학습, 방학 중 집중학습 등의 기초문해 자료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학부모는 가정에서 모바일 유튜브를 이용하여 한글 지도를 손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적시성과 활용성이 매우 높다는 현장의 평가가 이어지고 있고, 타 시도 교육청에서도 협력 활용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향후 충남교육청은 코로나 19가 종식될 때까지 학교지원단(원격수업지원팀, 감염병지원팀, 심리방역지원팀)이 구축됨에 따라 양질의 원격수업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학습격차를 줄이고 학생들의 심리적 방역 강화를 통해 학교별 적극적인 기초학력 책임지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앞으로도 초등 저학년의 학습결손을 줄이고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1~2학년용 기초수학 보정 원격학습 컨텐츠를 개발하여 보급할 계획이며, 이를 토대로 학교별 현실성 있는 기초학력 책임지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 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8-13 10:33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8월 22일 실시하는‘2020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시험장소를 7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교정기관을 제외한 일반 학교 시험장은 교통 여건, 학교 규모 등 제반 사항을 고려하여 천안시 소재 천안여자중학교, 천안쌍용중학교,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 천안북중학교 총 4개교로 정하였으며, 재소자의 경우 공주교도소, 홍성교도소, 치료 감호소, 천안교도소에 설치한 4개소 자체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응시자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청소년증 등),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등을 지참하여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고사실 입실을 마쳐야 하며, 2교시 이후부터는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하여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이번 검정고시 지원자는 초졸 70명, 중졸 183명, 고졸 1,043명으로 총 1,296명이 지원해 2020년 제1회 응시자 1,284명보다 12명 감소했다.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응시자·국민의 건강 안전을 위한 철저한 방역 대책 수립과 함께 고사 당일 모든 응시생의 마스크 착용 및 체온측정 협조를 당부하였다. 전국 시·도교육청 협의회에서 결정한 자가격리자 구제를 위한 시험 신청 방법에 대해서도 공지하였다.수험번호별 고사 장소와 응시자 유의사항을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합격자 발표는 9월 11일(금) 오전 10시부터 충남교육청 홈페이지/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8-07 11:24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7월 23일부터 내린 긴 장맛비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학교와 교육시설물에 대한 복구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집중호우로 현재(7일) 관내 학교시설 중 토사유실 20곳, 옹벽파손 4곳, 침수 5건, 기타 물품파손 6건으로 총 30건의 피해가 접수되었다. 교육청에서는 침수, 비탈면 토사유실 등 시급한 복구가 필요한 피해에 대해 「지방자치단체 재해복구예산 집행요령」에 따라 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 예비비 등 활용 가능한 자체 재원을 지원하여 신속한 복구를 진행하고 있다.현재 충남교육청은 「학교시설 재난 및 사고 현장조치 행동메뉴얼」에 따라 재난 대비 상황관리전담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시 예찰활동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지속되는 집중호우로 재난학교가 발생되자 예정된 휴가를 취소하고 천안·아산지역 재난학교와 학교시설에 설치된 이재민 수용시설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학교현장을 점검했다.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조철기 위원장은 재해학교 현장을 방문하여 교직원을 격려하고 긴급복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김원규 안전총괄과장은 “학사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재난 교육시설물의 신속한 복구에 필요한 모든 행·재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8-07 11:23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6일 9월 1일자 유ㆍ초ㆍ중등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 378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인사 규모는 유‧초등 198명(원장 10명, 원감 10명, 교장 104명, 교감 38명, 교육전문직원 36명), 중등 180명(교장 65명, 교감 67명, 교육전문직원 19명, 교사 29명)이다.이번 인사는 현장에서 묵묵히 충남 교육 발전을 위해 공헌하고 해당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교원을 교육전문직원(장학관)으로 임용했으며, 학생중심 교육과정 현장 지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교(원)장, 교(원)감, 교사 배치는 학교교육력 제고를 최우선으로 학교경영 능력, 생활 근거지, 본인 희망 등을 고려해 배치했다.아산교육장 이문희, 논산계룡교육장 이진구, 부여교육장 이흥주, 청양교육장 임동우, 홍성교육장 김성수, 연구정보원장 김경호, 충무교육원장 서연근, 정책기획과장 장우현, 교원인사과장 이효선, 민주시민교육과장 김용재, 체육건강과장 이완택을 임용했다.또한, 정책기획과 정책기획팀장 윤여준, 교육혁신과 행복교육팀장 정희순, 교육과정과 초등교육팀장 배무룡, 교육과정과 특수교육팀장 정명옥, 교원인사과 초등인사팀장 박동인, 민주시민교육과 학생지원팀장 장호중, 체육건강과 체육교육팀장 지재규, 연구정보원 기획정보부장 김석봉, 진로진학부장 이상길, 교육정책연구소장 김선호, 학생교육문화원 예술진흥부장 이병례, 안전수련원 안전부장겸수련부장 윤표중을 발령했다.교육지원청은 천안교육지원청 교육국장 박종덕, 중등교육과장 이경범, 체육인성건강과장 오황균, 아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신세균, 체육인성건강과장 이인원,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정원만, 청양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임종필, 홍성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주진익을 발령했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상생의 교육생태계 복원을 위해 지역적 특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교육장과 전문적 역량을 갖춘 직속기관장을 발탁했다”며 “학생중심 교육을 위해 노력한 교원을 우대한 것으로 충남혁신교육의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8-06 17:52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충남도청과 협력하여 30억 규모의 단기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 사업은 2학기 학교방역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교육청은 2학기 학교방역 인력지원을 위해 20억의 예산을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였지만, 등교 일수에 비해 지원액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이런 가운데 도청과 협력사업을 통해 추가로 30억을 더 확보한 것이다. 이를 통해 교육청은 총 50억의 예산을 학교방역 인력지원에 투입할 수 있게 되었다.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학교방역을 위한 인력을 활용하도록 예산을 지원하여 생활방역에 대한 학교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교직원의 업무경감과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이 보장될 것으로 기대된다.1학기에는 교육부 특별교부금 8.3억과 예비비 15.7억으로 총 24억의 재원을 확보하여 학교방역 인력을 지원하였다. 등교하는 수업일수가 적어서 24억의 재원으로 전체 학교 인력지원이 가능했다.이병도 혁신과장은 “학교방역 인력을 지원하는 도청과 교육청의 협력 사업에 대한 교육가족의 만족도가 대단히 높다.”며, “앞으로도 도청과 교육청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8-03 15:39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8월 1일(토)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한서대학교 서산캠퍼스에서 『지역대학 연계 다문화 꿈길 성장캠프 입학식』을 개최하였다.충남 서부권 대상으로는 처음 운영하는 지역대학 연계 다문화 캠프 프로그램에 학생과 학부모가 많은 관심을 보였고, 입학식에 초·중학생 35명과 학부모, 지도교수, 충남교육청 관계자 등 총 60여명이 참석하여 그 자리를 빛냈다.한서대학교 윤태현 교수의 사회로 진행한 입학식은 김용정 미래인재과 과장의 축사, 학생 선서, 캠프 소개 및 일정 안내 등으로 진행되었고, 단체사진촬영으로 마무리되었다.지역대학 연계 다문화 꿈길 성장캠프는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2019년도부터 지역대학교에 위탁하여 운영해왔다. 리더십, 예체능, SW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다문화가정 학생의 재능계발을 꾀하고, 다문화·비다문화가정이 함께하는 어울림 프로그램으로 다문화 감수성 증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 다문화 꿈길 성장캠프를 운영하는 한서대학교는 △리더쉽 역량 강화 △통합교육 지원 경진대회 △다문화 수용 및 이해 심리지원 프로그램△글로벌 역량강화 △지속가능 멘토링 프로그램 등 총 5가지의 주제로 다문화·비다문화 학생들의 미래역량과 다문화 감수성을 키워갈 계획이다.이번 입학식에 참석한 미래인재과 김용정 과장은“이번 다문화 꿈길 성장캠프가 교육현장 속 다문화 인식을 제고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한서대학교 윤태현 교수는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재능계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비다문화가정 학생이 서로 웃고 화합하며 한걸음 더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8-02 11:18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 현장의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해 원격교육이 가능한 동영상 자료를 개발‧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동영상 자료는 총 38편으로 교원역량강화 분야와 과목개설안내 분야로 제작하여 에듀스충남 http://smart.edus.or.kr 에 탑재하여 활용하게 된다.첫 번째 교원역량강화 분야 동영상은 고등학교의 학생 선택중심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 지원을 위해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교원들이 참여하여 고교학점제 이해, 학교문화 바꾸기, 교과박람회 운영 등 실무중심의 운영사례를 기반으로 제작하였다. 2015 개정 교육과정! 뭣이 중헌디?, 남의 학교문화 답사기, 차이나는 클라스룸 등 총 7편이 수록되어 있다.두 번째 과목개설안내 분야 동영상은 충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개발 보급한 ‘과목개설안내’자료를 기반으로 제작하였다. 이 자료는 학생이 직접 자신의 교육과정을 선택하고 진로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고교학점제의 나침판 역할을 하는 자료이다. 고등학교 공통교과인 보통교과, 특수목적고 교과인 전문교과Ⅰ, 특성화고 전문교과Ⅱ 등 총 31편이 담겨있다.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감염병 재확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비대면 방식의 교육 패러다임 변화 요구에 부응한 맞춤형 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따른 안정적인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7-31 10:35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28일 고교학점제 학교환경조성(교과교실제) 도입 희망교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였다.학교환경조성사업은 고교학점제 시설 운영 특성을 고려한 공간 재구조화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고교학점제 특성에 맞게 교과교실제의 기준을 개편하고, 과목 선택권 확대에 따른 효율적인 학습환경을 구축하는 것이다.이날 설명회는 ▲건양대 임오연 교수의 고교학점제에 대응하는 학교공간의 방향 ▲천안고 석용수 교감의 고교학점제 학교환경조성 운영사례 발표 ▲대전대 김재온 교수의 스페이스 프로그램의 적용과 실제 순으로 진행되었다.공간 재구조화는 부족시설에 대한 증설보다는 여유 공간 리모델링과 공간 이용률을 높이는 방향으로, 구조변경이 쉬운 가변형 구조 등 유연하게 공간을 재구조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즉 학생휴식과 자율모둠학습이 가능한 복합적 기능의 카페형 홈베이스 조성, 도서실을 다기능 학습센터로 활용, 학생 주도적 활동 중심의 미래형 공간 조성 등으로 추진한다.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오늘 설명회가 고교학점제의 효과적 운영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추동력을 강화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2025년 본격 시행되는 고교학점제 도입기반 조성을 위해 연차적으로 도내 모든 고등학교에 고교학점제형 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7-30 10:26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2년 개원 예정인 진로융합교육원 설립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진로융합교육원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100억원, 충남도청 지원금 95억원을 포함한 총 44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내포신도시 산학협력시설용지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설립한다. 지난 6월에 기본설계를 마치고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2021년 2월 착공하여 2022년 개원할 예정이다.진로융합교육원은 자유학년제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진로체험 활동을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단순한 직업체험 중심에서 벗어나 직업의 원리를 탐구하는 방향으로 운영함으로써 미래 역량을 지향하는 참학력을 실현하게 된다. 특히 미래 직업을 융합적 방법으로 체험하고 탐구하는 진로융합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에서 구현하기 어려운 융합교육의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이를 위하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7월 7일부터 7월 22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충남 지역 교직원 1,085명, 학생 1,716명, 학부모 1,131명이 참여하였다. 교사, 학부모 응답자 중 96.94%가 미래를 위한 새로운 진로 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하였고, 진로융합프로그램은 미래 사회의 환경에 맞는 진로 탐색과 진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교직원(42.7%), 학부모(36%), 학생(33.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이러한 요구에 따라 진로융합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탐구하는 프로그램으로 미래 사회에 살아가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개발할 예정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학생, 학부모, 교사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의 자문 등을 거쳐 마련된다.진로융합교육원에서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외에도 학생들의 진학지도를 위한 상담과 정보를 제공하고, 교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며, 사회 여러 직업인들을 초청하여 강연을 하는 등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김지철 교육감은 “진로융합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7-30 10:25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교 교직원 건강증진을 위해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 3명을 산업보건의로 초빙하여 30일 위촉장을 수여하였다.이번에 위촉된 산업보건의는 천안의료원 박성진 전문의, 천안우리병원 손희승 전문의, 홍성의료원 변영석 전문의이다. 앞으로 학교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근로자 건강상담 ▲근무환경에 대한 의학적 조치 지도 ▲직업병 발생에 대한 의학적 지도·조언 ▲학교 보건관리 업무지도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 등을 수행한다.학교현장은 코로나19 대응으로 배식 시간이 빨라지고, 급식 시간이 늘어나면서 급식 관련 노동자들의 노동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맞춤형 전문 건강상담과 근골격계질환 예방대책 등이 절실한 시점이다. 이번에 산업보건의 위촉을 통해 현장의 어려운 노동현실에 가장 적확한 의료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김지철 교육감은 “산업보건의를 위촉함에 따라 교직원의 직무스트레스와 근골격계질환 등에 대한 체계적 보건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며, “교직원들의 건강복지 실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2019년 3월부터 산업안전보건 전문가로 구성된 산업안전보건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안전·보건교육, 학교 실태조사 등을 통해 잠재위험 발굴 및 컨설팅을 하고 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7-30 10:21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제12회 전국 장애공감 사진 및 홍보 영상 공모전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명실상부한 장애공감 문화의 전성시대를 맞이하였다.지난 5월 국립특수교육원이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한 제12회 전국 장애공감 사진 및 홍보영상 공모전 결과, 충남교육청은 장애학생 사진 부문, 비장애학생 사진부문, 청소년 홍보영상 부문 3개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교사부문에서도 2명이 입상을 하였다.장애학생 사진 부문은 금곡초 전지원, 비장애학생 사진 부문은 목천중 권태희, 홍보영상 청소년 부문은 천안용곡초 김현성 학생이 대상을 차지하였다. 그 외에 장애학생 사진부문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비장애학생 사진부문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입선 5명, 홍보영상 부문에서 우수상 1명이 수상하였다. 선정된 사진과 홍보영상은 충남교육청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모든 학교 및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대회에서 쾌거를 이룩한 충남교육청은 장애인식개선 노력이 현장에 안착되어 장애공감에 대한 인식의 폭이 넓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도내 장애공감문화의 꽃이 활짝 피었다. 사진의 모습처럼 학생들이 장애와 비장애를 구분하지 않고 서로를 존중하고 아껴주는 학교가 되기를 기대하며 장애공감 사진전이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7-29 11:37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8일 교육청 회의실에서 제3기 도민감사관 15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이번 연수는 새로 임기를 시작하는 3기 도민감사관들이 현장 감사에 참여하기 전에 필요한 기본적인 감사 방법과 학교급식분야 그리고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분야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도민감사관은 공직 내부가 아닌 일반 도민들의 눈높이에서 충남교육을 진단, 개선,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16년 운영을 시작하였다. 4년 동안 관내 350여 개 기관 감사에 참여하여 학부모 등 교육가족의 인식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연수에 참여한 유병대 도민감사관은“퇴직자로서 현직에 있을 때의 근무 경험을 살려서 객관적인 시선으로 학교 현장을 살펴보고, 충남의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유희성 감사관은 “교육청 감사관과는 차별화된 관점에서 충남교육을 진단하고 교육 본질에 충실한 감사가 이루어지도록 해달라”며, “학교가 수업과 방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한 감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제3기 도민감사관의 임기는 2년(2020.7.1.~2022.6.30.)으로 지난 7일에 위촉식을 가지고 본격 활동을 시작하였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7-28 16:54